엔비디아는 2025년에도 상승할 수 있을까? | 'IT의 신' 이형수 대표 [FULL]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2025. 1. 5.
엔비디아와 tsmc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인프라 아아 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충분히 우상향할 수
있다라고 보고
[음악]
있고 안녕하십니까 증시 각도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오늘 여러분 좋아하시는
이영수 it 신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네 우리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떠세요이 고조 차가 너무 클
거 같 상반기의 좋았음 하반기에
나빴음 너무 고조 차가 크니까 일단
뭐 힘들긴 했는데 일단 시장을 올해는
저는 상반기 좋고 하반기 안 좋게
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단 하반기 좀
대응을 했는데 힘을 주고 맞아도
아프더라고요 예 그래도 하반기에는 좀
미국 쪽으로 자산을 좀 많이 이렇게
했거든요 거니까 거의 뭐 반반 정도를
했는데 한국에서 터진 거를 이제
미국에서음 네 상담부 메고 뭐 이렇게
했습니다네네 아유 it 신이이 정도니
참 일반분들은 지금 한국에 투자하신
분들은 정말 세상 세상 부 불행해
주신 분들이 많고 미국 주식은 사실
별로 한 거 없는데 그냥 뭔가 내가
대단한 거 같고 완전히 하늘과 땅
차입니다 그래서 한번 올해 24년을
한번 점 정리를 해보고 25년도 대한
가벼운 전망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24년도이 it 쪽에 에서
가장 뭐 큰 흐름이나 특징적 흐름을
뭐 몇 개 단어를 통해서 정리를 해
보신다면 어떤 어떤 단어들이
생각하실까요 일단 이제 AI 혁명
제일 중요한 거고요 사실이 AI 혁명
때문에 반도체 사이클이 완전히 달라져
버렸어요 어 그 정말 이제는 변형돼
나타났고 그래서 이번 업사이클이
굉장히 짧았던 이유도 결국 AI
영향이 컸던 거 같습니다네 그고 온리
AI 만 좋았고요 AI 논 AI
수요가 완벽하게 디커플링 됐고네
그리고 이제 원래 업 사이클에서는
보통 물량과 가격이 같이
움직이잖아요네 어 물량도 늘고 가격도
올라가고 그리고 다운 사이클에서는 뭐
물량도 줄고 가격이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그냥 AI
때문에이 하나도 안 맞아 떨어졌죠
기존의 공식대로 그냥 반도체 분석하신
분들은 다
틀렸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물량은
안 늘고 이제 가격만 올라가는
사이클이 있는데 그 이유는 결국
hbm 같은 고부가 시장
기에 그 된 거고요 그리고 이제 또
업사이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가가
완벽하게 디커플링 된 것도 이번
사이클
처음입니다네 반도체와 칩 쪽은 그렇게
AI 혁명으로 될 수 있는데 또 그
아 전반에 있어서 하기 이게 워낙
셌습니다 다른게 잘 보이지 않데 혹시
it 쪽에서 이거는 올해 되게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는게 또
있을까요 어 뭐 특징적이라고 하는
거는 정말 이제 인프라 사이클이 한
보통 2년 되면 끝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 엔비디아와 친구들이 올
상반기 정도까지는 이제 랠리가 끝나지
않을까 했는데 제가 보기엔 좀 더 갈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엔비디아와 tsmc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인프라 아아 근데
인프라데이 아지는 저는 충분히 어
상향 우상향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물론 이제 최근에 조정받고 있기
때문에 뭐 어 이런 이야기가 잘 안
들어오시음 지만네 구독자분들이 그래도
저는 상반기에는 한 번 더 어 치고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요네 그리고 이게 이제 결국은
디바이스로 내려오는 시차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 AI 아는게 서버
클라우드에서 디바이스로 내려오는게
원래 기대했던 건 올 하반기에 이제
내려올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만약에
그게 됐으면 사이클이 이렇게 안
꺾였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이제
온디바이스 AI 사실 준비가 좀
부족했고 그래서 이제 내년에 좀 이제
다시 한번 기대를 하고 있는데게 이제
만약에 되면 그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온디바이스 AI 돼야지
다시 또이 AI 본류에 합류할 수
있는 거고 지금처럼 우리가 온디바이스
AI 안 된다 그러면 그냥 미국만의
잔치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 AI 아는게 확장되는게 서버
클라우드에서 이제 데이터 센터 그리고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이제 실리콘
포토닉스 같은 이제 통식 인프라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이런 쪽으로
확장되는데 여기서 우리나라에 롤이
별로 없어요네 그죠 미국만 좋잖아요
그러면 이제 결국은 온디바이스 AI
돼야지 또 우리 우리가 hbm 중요한
존재감 있는 조연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내년 반도체
사이클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네
지금 뭐 AI 혁명과 그다음 인프라
기간이 과거와 달라졌다는 거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저는 하나 또
특징적으로 눈에 띄는게 창신 메모리의
등장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어 그렇죠
그것도 빼놓을 수가 없겠네요 예
DDR 4에서 창신 메모리라는 이름이
보이면서 드디어 그 물량이 나와서 어
한국의 메모리 업체들을 지금 굉장히
좀 오싹하게 만들고 있는 전세계
한국뿐만 아니죠 마이크론이 오히려
1번 타자니까 세계의 메모리 업체들을
오싹하게 만드는일이 딱 벌어졌다는 거
어
예상하셨던 정도 수준입니까 생각보다
빠릅니까 느립니까 중국의 이제 반도체
업체는 한 세 개 정도는 주목해서
봐야 돼요 그래서 이제 파운더리 쪽은
smic 중심 거지라는 회사를 봐야
되고 여기는 워낙 타케팅 돼 있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봤었고요
그리고 이제 랜드 플래시 쪽에서네 는
ymtc 양즈 메모리가 있고요 디램
쪽이 cxmt 창신 메모리요 세 개의
회사인데 사실 그동안에는 제일 저평가
받았던게 창신메모리 있어요 디램 안
될거다 사실 파운더리 하고 랜드는
조금 위협적인데 어 디램 그래도 시간
필요할 거다라고 했는데 거의 올
하반기에 정말 그냥 특공대 작전처럼
당한 거죠 이번 사이클은 예 그렇죠
이제 시작인 거죠 얘네가 이제
경쟁사들에게 어떠한 예상치 못할 일을
벌어지게 할지가 이제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니까 그렇죠 마이크로
테크놀러지는 타게팅이 됐습니다 이제
벌써 이번 어 걔네한테 25년 2분기
그리고 우리 캘린더로 내년 1분기에
전망이 깜짝 놀랐어요 전 처음에
숫자를 잘못 본 줄 알았어요음 그렇죠
꺾이는게 너무 크죠 이번 분기 실적
발표한 거보다 매출가 이익이 다
줄어들 거라고 다음 분기에 딱 선언을
해가지고 마이크론 자체에서 보통
미국의 실적 발표 가이던스가 그렇게
나오는 적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는
근데 그게 결국 내용을 읽다 보니까
중국에서의 물량 공세가 상당히 크다네
맞습니다 예 아무래도 열리죠
마이크로는 거기에 따르면 그렇죠 이제
마이크론 하고 삼성전자가 타겟이
그니까 이게 그 B2C 쪽이고 그
타겟팅을 보면 그리고 이제 커머디티
쪽이잖아 이제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는 조금 이제 괜찮긴 합니다
왜냐면 SK 하이닉스는 이제 B2B
쪽이고 서버 쪽이고 그리고 이제
직접적으로 cxmt 하고 경쟁하는
거는 어 상대적으로 덜 하니까요네
ddr4 매 비중을 계속 줄이겠다고
지난번부터 얘기했고 실제로 hbm
납품이 다른 회사에 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DDR 4에 대한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덜 받는 상황이죠 바긴
같지만네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더
많이 빠지긴
했죠네네네 어 그래서이 좀 중국의
등장이 참 무섭다라는 거고 그 그래서
이제 하나 여기서 이제 또 질문이
있는데음 젠슨 왕이 분명히 AI
얘기하면서 로봇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지켜보니까 아이
이 AI 마지막 그 유저 단의
디바이스는 로봇이 되겠구나 어떤
식으로든지 그 로봇이 소프트웨어
로봇이든 하드웨어 로봇이든 능동형
채치 비트는 아니면 휴머노이드
로봇이든 어떤 식에 이제 로봇이 되는
거
아닌가음 이런 생각이 저는 많이 다
우리이 대표님은 AI 미래 디바이스를
어떻게 보시고 계실지 좀 왜냐면
우리이 대표님이 온 디바이스를 가장
처음 우리 업계에서 가장 처음
말씀하신 분이기도 하거든요네 이제네
가지 부문을 중심으로 보시면 돼요
이제 cpnd 아는네 가지 요소가
있거든요 이제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아아 어 그래서 이제 지금
로봇이라는게 결국 AI 기반의 지금
플랫폼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모든게 LM 라지 랭귀지 모델
기반으로 플랫 플랫폼이 되면 이게
이제 멀티 모달의 그 유저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거거든요 그러면
플랫폼이 AI 기반으로 되면 그러면
네트워크는 어 이게 전 세계가 그
어떻게 보면 통신이 안 되는 지역이
있으면 안 되는 거죠 로봇이라는 거는
그죠 자율주행이 사실 자율 주행도
로봇이라고 봐야 되는 거고요 그러면
저기도 위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스타링크 같은 서비스들이 이제
6G 기반의 통신이 네트워크가 돼야
되는 거고 그러면 결국 AI 아는
플랫폼이 6G 발전 속도를 그니까
상용화 속도를 더 빨리 당기는 거고요
이제 여기에 맞는 이제 콘텐츠들이
제공이 되는 거죠이 AI 기반의
콘텐츠들이
어 제공이 되는 거고 이걸 구현하기
위한 디바이스가 이제 그러면 새로
나오는 거잖아요 기존 디바이스도 물론
AI 기반에 그걸 제공합니다 그래서
AI 스마트폰 그리고 AI PC 이제
되는 거고 그리고 없던 디바이스는
로봇 휴먼 어이도 로봇이 되는 거고요
휴먼 오이드 로봇도 없던 건 아니죠
사실 근데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동안에는 상용화가 굉장히 더디었던
이유는 얘가 룰 베이스로 프로그래밍
되기 때문에 얘가 쓸 수 있는 때게
딱 제한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
강남 스타일 춤추고 뭐
음 커진 거죠 그리고 이제 자율주행
차도 그동안에는 막제인지 판단
제어라는 그 세 가지 메커니즘에서
이제 판단이라는 영역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게 또 AI 생성력 AI
올라가면서 굉장히 쉽게 이제 좀 뭔가
싸고 쉽게 될 수 있는 그 기반이 된
거고 또 하나가 이제 모빌리티는
측면에서 보면 하늘이라는 공간을
우리는 거의 안 쓰고 있잖아요네
이제는 드론 택시라는 것들을 통해서
이제 이렇게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사람하고 생활권 이제 공장이나 이런
쪽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우리가 탈
것에서는 이제 자율주행차 레벨 3
자율주행차 그리고 날아다니는 거는
uam 이런 쪽으로 이제 디바이스의
변화가 AI 기반으로 다 바뀐다고
봐야 되는 거죠 저희가 과거 ICT
혁명에 보면 ICT 통신이 깔리고
나서 그다음에 스마트폰이 나올 때까지
시차가 분명히 존재했다는 잖아요 그죠
물론 이제 그때보다는 ICT 기업이
이 스마트폰의 연결 과정을 모두
경험을 한
애들이기도 연결이 쉬울 거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만큼 시간
아니더라도 icts 아이폰까지 시간
아니더라도 시간 좀 걸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어떻게
보실까요 어 원래는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원래 원래 그 테크
혁명이라는게 보통 10년이라는 그시기
안에서 이제이 모든 인프라들이 완성이
되거든요 근데 AI 특징을 보면
그동안에는 얘는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요 압축적으로 많이 일어나거든요
그리고 이제 개선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온디바이스 AI 저는 좀 한참
뒤에 일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AI 혁명이 2022년 11월
이후로이 발전하는 속도를 보니까
온디바이스 AI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보면 전력
인프라고 저는 이제 네트워크 인프라
쪽에이 투자 사이클이 약간 좀 시차를
두고 올 줄 알았는데 거의 같이 와
버렸거든요네 지금 뭐 이미 뭐 메타
같은 경우는 뭐 발전을 위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뭐 빅테크 모두 뭐 3말
원전을 제가동 한다든지 등등등 해서
다 발전을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AI 데이터 센터 큰 거 하나가
사용하는 전력량이 100만 가구 이상
수준의 전력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미 그죠 그 그쪽 진전을
뭐 많이 된 거죠 그쪽도 예 맞습니다
그러면 생각보다는 굉장히
앞당겨질거다네 맞습니다 그니까
네트워크도 원래 지금 병목이 원래는
이렇게 빨리 병목이 올 수가 없는
건데 반도체 발전 속도 너무 빠르다
보니까 체가 막 처리한 것들을 빨리
보냈는데 얘가 서버 렉에서 뭔가
팍팍팍 이게 걸리는 거예요 너무 많은
데이터를 보내니까 근제 그게 그러면
어 기존에 구리 기반의 통신으로는
이게 어 병목이 걸리는구나 그래서
이게 광자 기반으로 바뀌는 거잖아요
그게 실리콘 포토닉스 컨셉 이거든요
근데 실리콘 포토닉스 원래는
2027년 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ksmc 지금 2025년
이야기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빨라지고
있는 거죠 아 실리콘 포토닉스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조금 잠깐
설명을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에는
반도체 성능에 모든게 집중되 있었어요
그 GPU 아는 그 프로세서라고 HB
hbm이라는 메모리 사이에 그
밴드위스 제일 병목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이제 hbm 발전
속도도 빨라지고 그리고 이제 우리
코워 아는게 코워 SS 코어스로 이제
계속 발전하자아요 어드밴스드 패키징
자체가 그러면서 그런 쪽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어요 그럼 칩 자체가
성능이 너무 좋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칩 관의 통신 서버간의 통신해
이게 못 따라가는 거예요 얘 발전
속도에 너무 빠르니까 그래서 그러면
이걸 빨리 하려면 어떻게 야 되냐
우리 2000년대 초반에
기억하시겠지만 처음에 집에 통신
들어오면 광 그 구리 케이블 먼저
들어왔잖아요 VDSL 뭐 옛날에
기억나시나요네 그 구리 기반 먼저
케이블 들어왔다가 나중에 뭐가
들어왔죠 광이 들어왔잖아요 예 그죠
예 똑같아요 지금도
반도체하청업체 어 반도체는 전기
신호를 가지고 작동을 해요 그렇죠
그러면 얘는 광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그렇죠 발 수가 없죠 네네네
그래서 중간에 광하 그 전기 신호로
시프팅 해 주는 장치가 필요한데 그게
트랜시버는 장치인데요 그 트랜시버는
장치가 지금은 그냥 그 세트 모듈에
들어가요 근데 이게 더 빨리 하고
싶은 거예요 세트 모듈에 들어가는
거보다는 반도체 패키지가 안으로
들어가면 얘가 훨씬 더 빨라지겠죠 그
열을 견디려 어쨌든 그렇죠 근데
똑같어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셨어요
네네 열이랑 그래서 광손실이 또
문제가 될 거 아니에요네 그걸
해결하려고 하니까 글래스 코어 기판
필요한 거예 기존 그 플라스틱 기판
가지고는 열이 너무 나고 그리고
거기서 손실이 만지니까 손실 줄이고
열을 어떻게 빨리 방출하지 그게
글래스 코어 기판 발전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실리콘 포토닉스고 글래스 코어
기판은 같이 가는 겁니다음네 그러면
아 들어보니까 24년도 이렇게 되면은
글래스 판하고 말씀하셨던 실리콘
포토닉스 할 수 있는 회사들은
주목해서 봐야 되는네 그런 기업
군들이 되겠네요 그쪽은 근데 이제
그쪽도 tsmc 제
잘하고요네 tsmc 거의 주도하고
있고 사실 인텔도 좀 잘하긴 하는데
인텔은 지금 사실 이제 회사 상황
자체가 거의 그로기 상태라서 그쪽으로
막 뭔가 신규 투자하고 이런 분위기가
아니긴 하고요 삼성도 이제 뒤늦게
이제 어 저기 실리콘 포토닉스 되나
보다라고 해서 최근에 뭔가 막 속도를
내긴 하는데 아무래도 원천 기술이나
이런 것들이 좀 뒤쳐지지네 그러니까
그 지금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단축된다고 이제 생각을 하신 얘기를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의문은 여전히 그래서 그게 팔려 돈이
돼이 질문은 여전히 남는 거 같거든요
소위 말하는 킬러 앱으로 등장을 할
거냐 그러니까 로보트가 당겨지는
하는데 실제로 뭐 가사 도움 로보트가
된다든지 아니 물륜 로봇이 된다든가
자율주행 택시 될 거 같긴 한데 이게
어느 정도 퍼져서 어떻게 드렸던 돈을
넘겨받을 수 있는지가 핵심인 거 같아
지금 너무 많은 돈을 쏟아붓기 때문에
웬만큼 돌려받지 않고서는 어 이거 돈
벌었다고 얘기하기 되게 어려운 환경이
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과연 킬러에이 딱 해서
사람들이 막 돈을 넣고 할 수 있을까
이게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AI 혁명 시작됐을 때 약간 그런
어떻게 보면 바이어스가 있었어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봤어요 그게 우리가
지난 10년 전에 모바일 혁명 겪었어
그런 거 같아 그니까 우리는 당연히이
이런 에이전트 서비스나 이런 것들이
B2C 될 거라고 생각했잖아 물론
이제 궁극적으로 B2C 거기서 열려야
돼요 지금 AI 아는 건요 B2C 안
열려도 돈을 쓸 때가 있습니다 네네
B2B b2g 네네 예 그러니까 당장
지금 내년에 에이전트 AI 쪽으로
뭔가 막 그 이제 돈을 지불하면서
이런 서비스를 쓰는 것들이 기업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정부라는 거예요 그건
또 이제 규제 완화하고 맞물려 있
AI 건 사실 굉장히 위험한 대상이요
그래서 이제 바이든 행정부 같은
경우는 지금 어쨌든 AI 혁명을
주도하는 건 미국이니까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이런 AI 안정성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었고
그런 것들을 굉장히 조심조심해서
진행하는 측면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B2 B b2g 쪽이 약간
속도가 안 나는 측면이 있었는데요
트럼프는 그런 거 없습니다음 일단 다
해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AI 대해서
금기 같은 것들 다 치워 줬죠 그러다
보니까 뭐 지금 당장 펜타곤에서
나오는 AI 기반 프로젝트들이 슨
수조원 리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있고
기업들도 지금 AI 소프트웨어 쪽을
많은 투자를 하는 이유가 그동안에
뭔가 그 정보에서 요구하던 검증 이런
까다로운 이런 것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쪽으로 많이 이제 되는 거고 그거는
기업들이 돈을 지불할 거예요 AI
서비스에 대한 에이전트에 대한 그래서
최근에 뭐 세일즈 포스라는
스노플레이크든지 팔란티어 이런
회사들이 갑자기 실적 기반이 막
좋아지는 이유가 오늘 뭐 당장
팔란티어 미국 후방 으로부터 상당히
큰 그 수주를 받았죠 네네 어
그러니깐 어 우리가 생각하는 킬러
앱에 의해서 ictt 쪽에서 어
통신이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이쪽으로
연결된 것처럼 그 모양이 아니라
정부와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쓸 일이 많아진다 마치 마치 이런
거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엑셀
워드가 주로 기업들한테 번들로
엄청나게 팔려 가지고 비싼 돈으로
받아가지고 원들 한 거잖아요
컴퓨터에서 그런 식으로 이제 해서
직원들한테 뿌려줄 수도 있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약간 이게 그
AI 아는 그 특징이 있는데요 AI
아는 건 사실 그 기본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핸들링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사실 B2C 우리 개인의
데이터는 중요하니까 잘 보호해야
되지만 특히 기업 같은 경우는 만약에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
공정에 수유를 높이는 만약에 그런 뭐
그런 것들을 생성에 AI 서비스를
쓰고 싶다 그러면 그 데이터를 채치
PT 올려서 쓸 수 있을까요음 안
되죠 그까 무섭죠 초반에 기억나시죠
삼성이 그 직원들한테 채치 PT 다
써라라고 했더니 직원들이 회사 기밀
자료를 올려 가지고 이런 것들 하니까
이게 클라우드로 해서 그대로 오픈
AI 쪽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기업들이 기본적으로 이거를
뭔가 블로킹 하면서 쓸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그런 쪽 솔루션들을 제공해
주는 회사들이 계속해서 수익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음음음 그런 시장이
있는 거예요 AI 예 예 예 예 예
예 자 그러면은 이제 그동안에 22년
23 아 23년 24년의이 과정은
하드웨어를 심는 즉 AI 학습을 위한
그 엄청난 인프라 투자 기간이었고
앞으로도 뭐 한 1년 더 인프라
투자가 진행이 되는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인프라가 깔리는 과정에서
생산성 도구들이 돌아간다라고 보면
올해 뭐 이미 조금 시세가 났습니다만
AI 관련 소프트웨어 쪽이 엄청나게
좋아지지 않을 까 그렇게
보여지거든요네 뭐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결국 이제 교제 완화라는게
그쪽 이제 기업들이나 이제 그 정부
쪽에서 AI 관련된 투자들이 확대할
수 있는 이제 계기가 마련됐고 어
그리고 이제 그쪽으로 상당 부분 이제
프로젝트들이 큰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네 AI 그 지금
일단 인프라가 지금 확장되는데 앞서는
내년도 중반까지 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까지 보시는 건지 아니면 뭐
지금 빅테크가 언제까지 투자할지 모르
25년 중반은 일단 보이지만 20 그
이후에 더 될 수도 있다 아니다 한
25년 절반까지 봐야지 아니면 우리
실 또 다칠 수 있다 뭐 이렇게
보시면죠 그게 이제 사실 저도 이제
AI 직접 뭐 제가 개발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 개발자들한테 이야기를
들어 볼 수밖에 없는데 이게 이제
저도 AI 혁명 초창기부터 되게
헷갈렸던 부분이 이거예요 이제 지금
우리 그 AI 서비스라는게
트랜스포머라쳇 예 그니까 컴퓨팅
파워를 높여주고 데이터를 많이
넣어주면 얘가 선형적으로 계속
좋아진다는 거잖아요 보통 이제 AI
거는 세 가지 요소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이제 컴퓨팅 파워 데이터
그리고 알고리즘이 근데 이제 계속해서
스케링 로가 이제 필요 없어졌다 이제
깨졌다 이렇게 이제 주장하는 쪽은
알고리즘을 좋게 해서 이제는 규모의
법칙 그렇게 무식하게 할 필요
없다라는게 이제 계속해서 나온
이야기거든요 근데 그게 그동안에 안
맞았어요 왜냐면 빅테크 그러니까 AI
그래도 제일 열심히 개발하고 제일
많이 투자하는 회사들이 빅테크인데
테크 그이 스케링 로가 깨졌다는 거에
대해서 전혀 동일하지 않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그 생성의 AI 쪽을 제일
2강 1중 정도로 볼 수 있거든요 뭐
크게 보면 3강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제일 잘하는게 오픈 AI 있아요 오픈
AI 그리고 구글의 제미나이 그리고
이제 지금 아마존을 등에 업고 있는
엔로이라 회사가 있잖아요 그럼 그
세계가 제일 투자 많이 해봤을 거
아니에요음 근데 그 회사들이 데이터
트레이닝이나 추론 쪽에 이런 컴퓨팅
파워 수요가 도저히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같은 경우는 CEO
사티아 나델라는 이런 이야기했거든요
그동안에는 반도체가 무어의 법칙으로
작동해 왔는데 앞으로는 스케일링 로가
무의 법칙을 대체할 거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제 그러면 그 말은이
사람이 지금 완전히 헛다리 짚었다는
거잖아요 스케링 로가 안 된 필요
없다라는 거는 그죠 그니까 제가
보기에는 약간 그 온도차가
그게 사실 1년 전부터 계속 있었던
얘긴데 이런 약간 제에 있는 학자들
중에서는 그렇게 무식하게 컴퓨팅 파워
해서 할 필요 없어 AI 그냥 어
그냥 알고리즘 예쁘게 짜서 하면
돼라고 이야기 했었고요 근데 이제
지금 빅테크 지금 AI 쪽에 agi
개발하려고 막 이렇게 지금 빠짝
힘주고 있는 회사들은 전혀 그런 걸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엔트로피의
그 모데 그 남매 같은 경우도 어
데이터 트레이닝 우리가 앞으로 이거
100배 더 늘려야 될 것 같아이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 이야기하고 이거하고
안 맞는 거죠 근데 누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빅테크도 이게
해보니까 어 이제 그러면 선형적으로
좋아지는게 뭔가 이제 픽아웃 한 거
같다 그래서 이제는 앞으로 이렇게
무식하게 컴퓨팅 파워를 높일 필요가
없겠다라는 할 수도 있어요 내년
하반기에 근데 그런데 이제 저도 이제
내년 하반기를 보자라는 거는 일단
상반기까지는 케펙스 컷을 할 가능성이
없는 거 같고 왜냐면 블랙웨이 1년치
선판 됐기 때문에 어 그건 없는 거죠
그런 가능성 없는 건데 만약에 빈을
구하는 이런 속도가 하게 떨어지거나
이제 이런 것 보지 않는 거죠 만약에
그러면 어 실제로 진짜 알고리즘으로
컴퓨팅 파워를 이제 덜 투자해도 되는
건가 이런 이제 생각 할 수 있는
거죠음 네네네네 그니까 그것도 아직
열려 있는 미래인데 지금 직접 하고
있는 현재
당사자들은 아니야 줄지 않는다라고
얘기하는 거고 어 옆에 있는 학자들
중에서 무슨 말도 안된 소리냐 이건
줄어든다 뭐 이런 입게
자할 필 없어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투자해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들은 어 그거 전혀 아니야 컴퓨팅
파워 이거 앞으로 스케일링로는
계속해서 지속될 수밖에 없어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우리 학부모들 교육
잘시켜야 되겠다는 생각 듭니다 이거
학원을 보낼게 아니라 놀이터를 보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의사가 수술하는 의사 빼고는 별로
필요 없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정말 심각하게 듭니다 지금
왜냐면 말로 풀어주는 의사
말에서 증상에는 이런 약이
필요해라푼젤 막 이런게 자동화 된다
그러면 블루 컬러들이 뭔가 위험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화이트
컬러들의 위기고네 이제는 질문을 하는
능력 그리고 이제 검증하는 능력이
없으면 이게 이제 정말 AI 시대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지금
AI 투자하는 입장이 아아 사실
우리는 그리고 AI 엔지니어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는 AI
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이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안다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니까 풀 스크라
생각하잖아요 근데 지금 AI 쪽에서
풀 스태커는 없어요 제가 보기 예 그
정 히 잘 수 있 다른 쪽을 또
모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의 주장 아이 이제 스케일링
로가 이제 필요 없어지고 이런 것들을
투자하는 관점에서는 저걸 믿고 투자
스탠스를 정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그 이야기를
아예 무시할 수도 없지만 계속해서
그냥 하나의 가능성으로 두고 우리는
투자의 스탠스를 정해야지 만약에 어
이제 앞으로 AI AI게 지금
스탠더드가 없어요 AI 거는
계속해서음 계속해서 나날이 바뀌는
거거든요 우리가 추론이라고 6개월
전에 우리가 AI 추론이라고
이야기하면 사람이 답변할 수 있는 걸
최대한 빨리 이야기해 주는게
추론이라고 생각했잖아 근데 그 오픈
AI 원이라는게 사실 앞에 GPT
아는 걸 빼 버렸잖아요 원이라는게
그게 아니야 추론이라고 진짜
추론이라고 우리가 회의할 때 사람한테
이렇게 아이디어처럼 인사이트를 주는게
추론이라고 해서 알고리즘이 컴퓨팅
파워 구성이 다 달라요 그 추론이
라는게 우리는 뭔가 이게 스탠더드가
돼서 이게 추론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픈
AI 어 이게 추론이라고 보니까
굉장히고 단위의 추론들은 따로 있더라
그래서 인사이트를 주는 단계 2단계의
추론이 있고 나중에는 사람한테 뭔가
인스트럭션 지시를 할 수 있는 AI
사람한테 일을 시킬 수 있는 그것도
초론이 될 수 있는 거고 나중에는
궁극적으로 조직을 대체하는게 그
궁극적으로 가는 추론이 그게 되면
agi 구행 가능하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그 이야기를 우리가 6개월음
아무도 그런 이야기 한 사람 없었어요
오픈가 이야기한 거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지금 그 말에 근거하면 최근에
이제 젠슨이 언급을 하고 있었던 내용
중에 하나가
학습에 엄청난 GPU 그 소모 소모가
되고 그다음에 이제 학습이 끝나고
나면지 소모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소리냐 아니다 맞아요
예 그 이야기입니다 예 추론에서
엄청나게 많은 지표가 필요하고 거의
그 젠슨의 말로는 똑같은 양 또 적
않은 기존보다 적지 않은 양의 GPU
계속해서 쏘면 된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죠 우리는 이제 이게
데이터 학습에서 추론으로 가면 이제
엔비디아의 자리가 축소될 거라 그렇지
왜냐면은 tpt mpt 뭐 이렇게 소
요즘 뜨고 있는 브로드컴 된 특화된
것만 그 빅테크가 자기 입맛에 맞춰서
데이터 학습된 걸 가지고 요걸 요리를
해 가지고 조금 작은 양의 소위
말하는 GPU 급의 시스템 반도체를
통해서 다블 출할 거야 그게 6개월
전 버전 이야기였어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근데 그 버전으로 지금
알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큰일나는 거죠
그 사이가 바뀌었어요 추론이라고 샘
알트만이 다시 이야기했거든요 예 지금
빅테크 그이 생각하는 추론은 그게
아니에요 네네네 그러면 고난이도에
추론을 하려면 또 고성능 컴퓨팅 파워
필요해요 얘는 사전 학습이 아니에요
원은 사전 학습한 거 가지고
대답하는게 아니라 배우면서 학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우면서 답변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20 그
5년도에도 그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거는 AI 될거다 아에서네 맞습니다
아 그렇게 보시네요 그러니까 AI
안에서 색깔이 바뀌는 거예요음 우리는
이제 투자하는 관점이 그 기존에 이제
이제 인프라 쪽으로 오로지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던 것들이 이제
분산이 되는 거고요 그거는 이제 미국
시장에서는 특히나 이제 그런 것들을
체감할 수 있을 거고 한국만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게 뭐가 달라진
거야 별로 체감이 못 하실 거 같아
그렇 지금 여기 대 네버 정 외는
기하기 좀 어려운 상황테니까 그러면
중국은 어떻습니까 중국도 굉장히 그
발굴을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워낙 우리가 데이터가 없다 보니까 어
중국의 하드웨어와 AI 뭐 우리하고
별로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한데
그쪽도 계속 그 미국의 대항하기
위해서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이제
만약에 스케일링 로가 필요 없다
그러면 중국이 제일 신날 거예요
왜냐면 데이터 많죠 그리고 알고리즘
열심음 개발하는 엔지니어들 많죠
그러면 이제 어 컴퓨팅 파고 이제는
뭐 경쟁의 포인트가 아니다 그러면
중국 AI 업체들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는 거죠 그네요네 근데 실제로
그럴 거 같지 않습니다 여전히
엔비디아 칩이 필요하니까 뭐 밀수해
지금 요즘에 대만이나 뭐 중동 이런
쪽 통해서 이제 몰래 이렇게 밀수해
들어가는 것 때문에 지금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또 그 조사에 대한
것들 요구했 아아 예 그런 것들
그러니까 컴퓨팅 파워가 여전히
필요하다는 거예요 중국도 보면 음
사실 데이터의 질이나 양으로 따지면
중국만 한데가 없잖아요 그렇죠네 자
그러면 결국 한국 입장에서 보면
hbmc 장도 여전히 좋을 건데 이번
24년을 통해서 확연하게 이제 사람
다 알았죠 hbm 최고 부가 가치는
하이닉스가 다 갖고 가고 어 삼성은
옛날 1번 기업들처럼 남아 있는
잔잔한 것들만 지금 갖고 가는 보가
가치가 없는 거 없 그러니까 지금
hbm 3까지 들어가는 거고 이제
조만간에 hbm 3 8단 들어갈 거고
그거는 수위 말하는 메인 프레임에는
못 쓰이고 한물 간 거 그죠 올해
h20 쓰여졌던 것처럼 그렇게
내년에도 한물간 쪽으로만 계속 납품을
하는 본인들은 납품한다고 얘기는 할
수 있지만 그렇죠 이번 근데
마이크론도 똑같았어요 이제 마이크론
이번에 공식적으로 이야기한게 hbm
3 8단을 납품한다고 이야기했거든요
3죠 32 8단 있데 다행스러운 거는
12단고 16단 이야기가 전혀 안
나왔거든요 만약에 이제 그 그것까지
나왔으면 하이닉스도 더 빠졌을 거예요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그래도
상대적으로요 정도밖에 안 빠지는게
마이크론이 아직까지는 8단까지 밖에
못
하는구나네 근데 이제 이번에 좀 그
안 좋았던 거는 그동안에는 호파
200 h 20000만 들어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블랙웰 그러니까
B 200하고 GB 200에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네 그건
이제 좀 이제 하이닉스 주가에는 좀
부정적인
요인이죠네 어쨌든 지금 12단 쪽으로
진출을 못했으니까 25년도 최소한
상반기는 또 여전히 hbm 시장은
하이닉스의 시장인 거죠 거의 독주
아아 그렇기 때문 맞습니다 예 독주
그다음에 이렇게 되면은 루빈 쪽에서
들어갈
물량도 내년도 하반기 끝자락 해서
결국 뭐 12단 H1 4 4e이
여기도 뭐 당연히 다른 사람 진입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겠는데이 속도면 지금
속도면 제가 보기엔 hbm 4까지는
하이닉스 판이에요 이제 아마 4부터는
이제 한번 뒤집어 보려고 삼성이나
마이크로도 막 열심히 할 것 같긴
한데 일단 적어도 루빈의 초창기
버전까지는 하이닉스가 그냥 압도적인
그냥 입질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끼리 뭐 연초부터
얘기했던게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확인했던게 이제 원는 어 망했고 원
B 별로고 그러니까 이미 이제 hbm
기준으로 생각하면 워낙의 원비는 망한
게임이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그 원시를
지금 하겠다는 건데 지금 하는 얘기가
결국 기술의 어떤 근원적 기술 능력을
키우겠다는 거는 원시 한번 잘 만들어
봐서 붙어 보겠다 그런 하는 건데
문제는
원시를 그렇게 빨리 만들어 갖고 삼성
하이닉스가 hbm 4 12단 그 나중
16단지 아니더라도 하여튼 12단
12단의 어드밴스 아니 그니까 그
2까지 어떻게 만들
것이냐를 봤을 때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 아닌가 싶어요 삼성전자 입장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오죽 하면 DS
부문장 테 메모리 사업부장 겸직
시켰겠다 그리고 이번에 삼성 종기원
그 예전에 그라는 이제 그게 이제
예전 삼성 종기원 이거든요네 그거를
이제 전영현 부회장이 겸직하지아요
메모리 사업 부장도 겸직하고 삼성
종기원 원장도 겸직하는 거죠
네네네네 미션은 원시 무조건
성공시켜라 이거 하나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뭐 전반적으로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cfo 변화가 없어서
그동안에 이제 어 생산성 중심의 그
문화가 바뀌겠느냐고 했지만 일단 DS
부분 사업 부분을 바꿨다는 거는 전
전체적으로 다 바꿨다는 건 hbm
이제는 메인 스트림이 됐다라는 걸
인정을 한 거고 인정한 거고 너무
늦게 인정했죠 이거 못 따라가면
죽겠다는 생각을 이제 완전히 진짜 한
거예요 삼성전자가 근데 이거를 캐치를
하려면은 그동안에 생 생산비 그러니깐
어 소위 말하 가성비 중심의 경영을
성능 중심의 경험으로 바꿔야 되는데
차포 뛰고 시작하는 거 아닌가는
걱정이 있어요 그 나갈 사람 다
나갔을 테고 그렇죠 과연 가능할까
어떻게 보십
쉽지
않습니다 저도 이제 어 뭐 우리 올해
우리 둘 다 잘 되게 잘못한게 삼성
너무 긍정적으로 본 거잖아요 일단
레거 좋아질 거고 그다 아 설마 1년
반인데 HB 붙지 못하겠어이 얘기
이게 20년의 경험이 사실 이게 그
완전히 그 어떤 편향된 걸 준 거죠
아예 삼성은 항상 위기를 극복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할 거야라는게 사실
있었잖아요 그것 때문에 이제 우리가
올해 제일 잘못 본 거 저도
개인적으로 되게 반성하는게 사이클을
정말 잘 맞췄어요 올해 근데 이제
삼성에 대해서 제가 너무 잘 못 본
거예요 하이닉스고 삼성에 대해서 그건
이제 굉장히 반성하는데 어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는 뭔가 이제는 어떤
단기적인 요인 때문에 이렇게 헤매는게
아니라 이거는 뭔가 이제 구조적으로
회사 체질이 어 약해졌다고 이제
인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물론 이거
듣고 삼성 80이 안 되는데요 아이
가격은 뭐 괜찮습니다 5만 원대 좋은
가격요 충분히 반등은 할 수 있네 어
그때 이제 반등을 했을 때 우리가
이거에 대해서 투자 스탠스를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에 대해서 이제 그때
다시 좀 말씀드리겠지만 어 일단 이제
예전에 삼성은 아니다라는 거는 이제
우리가 이제 생각해야 될 것 같고
압도적인 1등 회사 아니에요 이제
아니고 지금 기술 리더십도 어쨌든
이제 하이닉스한테 뒤쳐졌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해계 모니가
바뀌었어요 예전에 어떤 커머디티 ES
이제 스페셜티 이제는 어 코 되고
있는데 거기서 주도하는 거는 하이닉스
그요 그게 단기간에 따라오기가
쉽지않아요네 뭐 당장 뭐 외 에서
사람 막 데려온다고 이게 안 돼요
그리고 이번에 그 어드밴스트 패키징
쪽에 그 tsmc 출신의 린준 부사장
날더라네 그러니까 이것만 봐도 조직
문화라는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보여주는 거죠 아무리 좋은 사람
데려와도이 조직에 못 노가 드는 조직
문화에서게 안 되는 거예요 그 얘기해
주세 린이 사실은 엄청 아마 돈을
꽤나 많이 주고 오셔 왔을 테인데
이분이 어디 어디 수장이 그 원래 그
저기 tsmc 예 웃 wp 개발 그
삼성의 거의 비수를 꽂았던 사람이죠
왜냐면 그 팬나 wp 때문에 애플
ap 물량이 tsmc 완제 100%
넘어가게 된 계 계기였어요네 그래서
그 사람 들려왔으면 아 정말 잘했다
우리 둘 다 박수 찾잖아요 나 아
나갔는지 모르는데 수장해 다른 사람이
수장이 됐어요 이렇게 바뀌어요 위치가
헤드가 바뀌었어 맞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좀 입지가 약해지는게 이제
좀 걱정되는 거죠네 진짜 여기서
잘못되면 7만 원대 중반에서 8만
만원 대면은
그냥네네 그냥 이제 삼성전자는 최고의
기업에서 과거의 최고의 기업으로 바뀔
수도 있다 그렇죠 이제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 사나우 열심히 하겠다 뭐 이렇게
해가지고 중국거 열심히 세일즈 열심히
한다 했는데 세일즈 열심히는 벌써
2년 전부터 했었어야지 그러니까 예
우리가 그때 처음부터 얘기했던게
삼성전자가 너무 서비스 마인드가 없다
이래 가지고 무슨 파운드리를 하느냐
그 이얘기를 많이 했었었는데
어 그게 이제 점차 걱정하던게 한
1년 반 동안 거의 정체 상태로
유지가 되다가 이제 드러난 거지
저희들이 생각에 설마 저희는 움직이는
유기체가 변했을 거라고 얘기를
했었었는데 처음에는 예 계속 그냥 잘
뭉게고 외부 외부에 오픈하지 않고 잘
해온 거죠네 아니 아 문화부터 바꿔야
될 것 같아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
하지 말고 이번에도 우리는 뭐 hbm
납품만 합니다 근데 결국 지나보면 그
예상을 했었지만 닥달 hbm 해
가지고 마진 한 25% 30% 남기면
애는 애대로 다 쓰고 결국 25%
30%면 디램 나쁘지 않은 평범한 때
평시에 걷는 이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예 저쪽은 막 50% 넘게 수익을
갖고 가는 그런 사이에 데죠 어
하이닉스는 어떻게 보시 하이닉스는
엄청나게 좋은 실적과 내년도에 대한
전망 그리고 엇갈리는 전망 사람마다
너무 달라요 10조 차이가 나더라고
영업이 전망치가 어마무시한 큰 차이가
나는데 그 사이에 아 아 이거 너무
너무너무 할인을 많이 쳤다 하는데
할인을 많이 친 기준점이 되었던
마이크론이 이제 드디어 주가가
빠지면서 마이크로데이 너무 할인을
많이 쳤다 했는데 얘가
무너지니까 이거 어떡하지 뭐 이런
이런 상황이 왔어요네 제가 보기에는
이제 하이닉스의 이제 주가 측면에서는
제가 보기에 뭔가 한 번 더
레벨업하기 위해서는 hbm 같은
수요처가 하나 더 나와 줘야 돼요 예
그니까 하나 더 보여 줘야 되는데
그게 결국은 온디바이스 AI 같습니다
그래서 커스텀 메모 리가 지금 우리
그 어떤 AI 서버 쪽에 들어가는
hbm 있지만 요거는 계속해서
성장한다 그리고 이제 뭐 우리
디바이스에 들어가는 뭐 예를 들면
llw 같은 뭐 로우레이턴시 와드
IO 같은 그런 이제 새로운 커스텀
메모리가 어 이제 온디바이스 AI
용으로 들어간다 애플로 들어간다 뭐
이런 것들이 나온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 한번 더 멀티플 리레이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게
이제 결국은 또 똑같습니다 온디바이스
AI 개화 시기하고 또 예 엮
있습니다 네네 아 근데 뭐 지금
중국은 뭐 부양책을 한다고 하는데 뭐
부양책을 제대로 안 해서 레거시는
완전히 죽었고 지금 대만 쪽에서
나오는 재구 관련된 유통 업체들의
얘기는 좀 심각하더라구요 그렇죠 뭐
설명해 주시면 어 커머디티 제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제 커머디티 쪽
그러니까 우리 ddr4 ddr5 같은
커머디티 제고를 사실 그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뭐 커머디티 쪽 이제
이익이 hbf 이익 넘어선다 막 이런
이야기 나왔었잖아요 그거는 cxmt
물량 폭탄이 터지기 전 이야기였고 어
그래서 사실 올해는 그니까 온디바이스
AI 쪽을 이제 PC 업체나 스마트폰
업체들 좀 기대를 했었어요 그래서 좀
재고를 어 올 중순 쯤에는 좀 재고를
좀 많이 쟁겨 놨던 거죠 그래서
유통업체들도 그러면 많이 팔 것
같으니까 제고 많이 쟁겨 놨을 거
아니에요 예 왜냐면 또 공급 업체들은
공급 줄인다고 분명히 얘기했고 실제로
공급을 줄이고 있는 과정이었으면
확보를 한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게 세트 단에서 이게 출고가
안 나가는 거죠 사람들이 안 사는
거죠 PC고 스마트폰 AI 스마트폰이
그냥 당장 내가 100불 더 내고 살
만한 유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안 팔려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여기서
밀려 있으니까 메모리 제고가 그대로음
이게 악성 제고가 된 거죠 이제
그래서 이제 지금 연말에 블랙
프라이드 하면서 막 할인해서 밀어내면
이게 이제 그러면 정 제고가 어느
정도 정상화되는 단계가 필요한 거고
이게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제고가
정상화된다네 어 그리고 늦어도 내년
3분기에 정상화 된다 이게 이제
대다수 반도체 전문가들의 시각
이거든요 네네 만약에 내년 3분기까지
됐는데도 세트 업체들이나 유통업체들의
제고가 정상 수주까지 안 내려온다 뭐
6주나 5주까지 안 내려온다 그럼
이제 머리가 아픈 거죠네 그렇죠 아
근데 어 창신 메모리의 등장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어요 진짜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지난번 3분기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도 깜짝 놀랐는데 이번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보면서 더
놀랬어요 그렇죠 이게 왜냐면 올 1
1분기 2분기만 해도 CX MTS
나오는 샘플도 없다 그랬었어요 이제
업계에서이 이 보면 아 저기 도대체
뭐 하는지 모르겠다 샘플도 안 나온다
이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3분기부터
그냥 물량 폭탄이음 무슨 5% 물량이
그냥 훅 나온 거예요네 그 그
월간으로 보면은 작년도 기준으로 몇
장이었다 뭐 몇 만장 안 쓰는데 이제
월간 기준으로 뭐 15만 장이고
내년에 30만 장이고 뭐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 이제 3만 30만 장
투입해서 반은 버리는 거죠 예 반응
버리는데 그러니까 아웃풋은 반밖에 안
나오는데 그게 올해 마켓 시어 한
5% 내년 님 진짜 뭐 10% 아지
이야기합니다 어 블로 밀어 넣으니까
그냥 웨이퍼 그냥 작살 나더라도 그냥
넣어라 뭐 이런 이런 그렇죠 그니까
웨이퍼 투입 기준으로 보면 cxmt
내년 기준으로 한 10% 후반 대까지
될 거예요 아 근데 이제 나오는 거는
10% 초반밖에 안 되죠 반을
버리니까 그러니까 수열이 반도 안
나오는 거예요네 아니 본전 치기만
해도 간단한 분위기 아니야 이제 중국
전부 돈을 그러니까 자금이 들어가니까
얘들은 원가 생각할 필요 없는 거예
그러니까 자금 뭐 내 돈이야 막
이러면서 태어 버리고 있는 거죠
실력만 늘리면 나중에 다 갑 수 뭐
이런 분위기인 거잖아요 지금 그렇죠
이게 그리고 이제 cxmt 최근에 뭐
이제 그거 기술 유출 관련해서 어
국내에 뭐 유명하신 두 분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도 뉴스 봤는데 채모 뭐
부 사장하고 오모 사장하고이 그분이
제 기자 할 때 알던 분들인데 그
국내에서 반도체 쪽으로 이제 풀
스테커고 하잖아요 처음부터 끝 다는
사람 그게 마지막 세대 그 두 분 아
요즘에 없다고 합니다 이런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
네라라서 그분들이 다 CX 기술 주고
있더라고요 아 예 그렇구나네 굉장히
그 뛰어난 엔지니어 분들이 사실 그걸
우리가 못 지킨 거예요 사실은 나이
먹었다고 해서 파워 게임에서 밀려
가지고 뭐 예를 들어 사장 못
되니까는 결국 사표 쓰고 나갔는데
얘를 사표 쓰고 나가서 처음에 2년간
놀다가 한 5년 지나서 해외에
취업해서 일한다는데 그거를 개인의
자유인데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잖아
그죠 제가 알기로는 어 그 중에 한
분은 한 5년 동안 거절한 걸로 알고
있어요 중국 쪽에서 계속 제하 놓는
거 근데 본인도 사실 뭐 먹고 사데는
지장은 없지만 일을 더 하고 싶은데
국내에서 써 주는 데가 없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이제 그 6억에 넘어가신
거죠 아 연봉 한 다섯 배에서 열 배
줄 텐데 그 정도 줬죠 몇 몇백억
정도 받은 걸로 아니 그 뭐 뭐 창식
매물 같은 데서 너무 싼 거지네 아
합산 1천억 줘도 뭐 기술만 갖고올
수 있다 개인의 애국심에 기대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물론
이제 그 옳다라는 건 아니지만
예 뭐 이러면 계속 그러면 그런
분들이 안
나올까요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계속 나오게 해가지고 후속을 계속
만들었던가네 참 여러분 안타깝죠 그
안타깝죠 저도 업게 있을 때 굉장히
존경하던 분들이고 굉장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해박하신 분들이거든요 또
삼성하고 하이닉스 둘 다 경험하신
분들이고네 아 그분들이 이제 뭐
국정원에 뭐 그 그런 혐의로 뉴스를
보니까 저도 마음이 안
좋죠네네네네네 25년을 앞두고 있는
우리 그 투자자분들에게 아 이제
25년은 좀 여기에 한번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도움이 되고 요거는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네 일단 제가 이번 주부터 어
국내 반도체 소부장 대한 뷰를
바꿨어요 네네네 어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는 제가 하반기는 계속 그냥
반도체 소부장 보다는 그냥 차라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쪽을 이제 보응이
낫다라고 이제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부터는 이제네 국내 소부장 주들을
좀 이제 보자 근데 다 좋아지는 건
아니고요 거기서 딱 철저하게 이제
뭔가 타깃팅해 봐야 되는데네 어
일단은 그렇게 돼 보는 이유는 삼성이
어쨌든 이제 지금 인사가 다 났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 이게 인사가
이번처럼 큰 폭으로 나는 경우가 별로
없다 보니까 투자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불확실했다이 당장 내년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없는 입장이었고 투자자들이
와도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게
없었거든요 네네네 지금은 이제 어느
정도 윤학이 나와서 이제 내년에 대한
투자에 대한 윤학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제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어떤 트리거가 생겼고 그리고
이제 또 하나 불확실성이 제거된게
삼성 파운드입니다 사실 전영현 보장이
5월에 중간에 바뀌고 나서 삼성
파운드리에 대해서 거의 코멘트한게
없어요 아 그러니까 이거 뭐 삼성
파운더리 접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그 한진만 사장 됐고 두 사장
체제로 만들었잖아요를 신 신설해서네
남서구 사장을 이제 내정했고 그러면서
이제 이번에 나온게 뭐 2나노 3나노
선단 공정에 뭔가 힘을 주기보다는
이제 4나노 7나노 이제 패을 채우자
근데 이제 일단은 가동률 높이면 밸류
체인은 좋아지잖아요 소부장 이제
소재하고 부품 이제 그런 쪽은 좀
이제 좋아질 수 있고 어 그리고 이제
지금 어쨌든 말씀드렸다시피 글래스
코어 기판이나 이런 쪽은 이제 앞으로
이제 방향성이 그든 실리콘 포토닉스
글래스 코어 기판 이런 쪽은 이제
앞으로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
관련된 밸류 체인들은 좋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음 네 회 관하고 그리고
이제 신규투자는 어 거의 없어요 지금
특히나 랜드 쪽은 투자 랜드 장비
업체들은 사실 스킵 하시는게 맞아요
지금 랜드 쪽 거의 투자가 힘들다고
봐야 되고요 근데 이제 디램 같은
경우는 신규 투자보다는 기존에 있던
라인들을 전환 투자하는 이제 테크
마이그레이션 조금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쪽에서는 이제 그 관련된 장비
업체들 인프라 장비 업체들 그리고
어드밴스 패키징 쪽 관련된 업체들을
뭐 좀 보시면 어 그래도 투자 좀 그
기회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주가이 거의 뭐 1분 토막씩 나
있습니다 엄청 나 거기서 잘 피킹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브로드컴고
지금
마벨테크놀로지 24년도 한해를 한번
정리를 해 보면서 그 25년도 아지
어떤 준비를 해야 될까를 it 쪽에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 봤고 역시나
AI이 충격은 사실은 아만의 충격은
아닌 거 같아요 전 사회적으로
어마무시한 변화를 준 그런 상황이고
어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이거를
주축으로 1년 반을 지금 끌고 있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했고 또 그로
인해서 미국 주식 시장은 경기와
상관없이 끝없이 상승하는 것도 경험을
해봤습니다 그 거기에 다 중 AI
있었고 과연 25년도 어 학습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된 다음에 추론 시장에서
하드웨어의 소모량이 줄어들지 여부도
어 25년도 굉장히 관심이 되는
상황이고 또 한국은 거기 얼마나 잘
대응을 할 것이며 또 중국의 추격은
얼마나 매서울 것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한해가 25년이 될 것
같고 어 새로운 AI 관련된 그
후공정의 집적이 뭐 글래스 코라가
이런 어 글래스 기 판이라 그가 이런
쪽으로 어떻게 적야 될지 예 그리고
삼성전자에 쉬었던 가동률과 설비
증설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도 관심
되는 그런 상황이 됐어 좋은 어
정리를 해 주신 우리 이영수 it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음악]
고맙습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