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파 속에도 따뜻한 초대형 에어텐트에서의 하룻밤ㅣ혼자 떡국 먹고 호수에 빠지는? 우당탕탕 새해 캠핑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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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비디오 조회수·2025. 1. 6.
[음악]
kom
[음악]
[음악]
아 싶다
[음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위시입니다 매주
장박지에 조금씩 가져왔더니 지금
장박지 너무 지저분하고 정신 없어
가지고 오늘은 장박지 한 편에 창고를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잘 안 쓰는
짐들이 비품 같은 것들은 다 창고로
옮겨 주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음악]
Ah
[박수]
[박수]
아 날이 추워서
그런지 이렇게 꽁꽁 싸매고
작업했는데도 와 너무
[박수]
춥네요 여러분 제가 지난주에
화목난로를 세팅했어요 근데 여기
매점에서 파는 그냥 일반 사이즈의
장작을 제가 화목난로에 넣었는데
마지막에 유리가 이렇게 와장창 깨지는
거예요이 난로가 좀 작아서 그런지
작년에도 제가 장박이 끝날쯤에
내열유리 한쪽 면이 완전히 깨졌어요
그거를 수리하고 올해 다시 들고
왔는데 반대쪽 내열 유리가 첫날
개시하자마자 또 이렇게 와장창 깨져
가지고 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작은
장작을 써야 되나 싶어 가지고 장작도
새로 사고 내열 유리도 새거를 하나
사왔습니다 화목 날로 빨리 수리해
주고 그다음에 요쪽 한 장작으로
불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a
[음악]
지금 밖에
[음악]
누나요 은아
나 고다
해박 너 많이
[음악]
온다 내일 아침에 눈이 많이 쌓였으면
좋겠다 제가 초밥을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 운이랑 단새우 감태랑 초밥이랑
이렇게 만들어 먹는 세트가
38,000원에 세일을 해서 팔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초반 만들어 먹을게요
와
이번에 제가 동네 마트에서
5,000원 주고이 조끼를 샀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귀여워 가지고 요즘
맨날 잘 때 이거
입어요 이게 좀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진짜 말도 안 되게 따뜻합니다
귀엽죠
없나요 마지
리도
건강하자 강만이
[음악]
코비 코기 왜
내려가
야 소비 돌라
어기
위험해 고기 고기 줄게 고기 고기
줄게
올라와 코비 고기 먹자 어 어이
내려가는거 어체 비 이거
[박수]
먹어 코비 코빗 고기 고기 이거
이거 누나 못 내려가겠다 야
할 수 있어 연아
연아 연아
먹어 할 수 있다 그치 그치 할 수
있다 왜시코기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외
걸어야 돼 어쩔 수 없어 할 수 있어
올라와 난 왜 내려갔어 그러니까 어
진짜
[박수]
아 내가 어떻게
내려가
오 거기 왜 내려갔어 어
Ah
[박수]
아 이거 화목 날로 또
깨졌어요 이거 내열 유이 하나에 4만
원인데 이러다 원래 난로 값이
나오겠어
아이 내열 요리가 생각보다 좀 약한
거 같아요 일단은이 사이 막 틈이
벌어지거나 이런 건 아니어서 태우던
거는 마저 태울게
새를 맞이해서
오늘은 도가니탕 떡국을 끓여 먹으려고
합니다 그냥 떡국은 저한테는 좀
밋밋해서 도가니탕을 넣고 구수하게
끓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망했어요
[음악]
아 살면서 이런 지단은 처음
봐요 계랑 껍질 튀김 k
[음악]
[음악]
그 바로 먹다
[음악]
먹겠습니다
[음악]
m
Ah
여기 창고 입구가 바람 불면 이렇게
너덜너덜 거리기도 하고 여기 들어갈
때 이게 자꾸 들려서 너무 들어가기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얘는 바닥에 좀
고정을 해 주도록 할게요
Ah
kom
kom kom
원래는 오늘 오전 시간을 조금
여유롭게
보내면서 간식으로 붕어빵도 먹고
이렇게 좀 쉬다가 집에 가려고 했는데
코이이 갑자기 호수에 빠져 가지고
오늘은 바로 집에 돌아가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여기 배랑 하반신이 다
젖어 가지고 너무 추울 거
같아 창고 완성하고 막 이제 어 너무
잘 완성했다 하는데 꼬비 텐트 밖으로
혼자 나와서 갑자기 호수에 빠져 있는
거예요 얘가 그래서 너무 놀라 가지고
이렇게 막가 보니까 다행히 완전히
빠진 건 아니었고 코빗이 막 이렇게
걷다가 그 얼음이 깨졌나 봐요 근데
이제 얘가 어떻게든 안 빠지려고서
있으니까 그 얼음 조각이 이렇게
양쪽으로 벌어지면서 코비 팔다리도 막
벌어지고 이게 진짜 희한한게 이게
배만 이렇게 다 이게 빠져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너무 놀래서 하여튼이 배를 이렇게
건져 가지고 얼음위로 올리고 데고
왔습니다 튼 텐트 안에도 얘를 혼자
두면 안 되겠어요 얘가 텐트 문을
스스로 좀 여는 거
같아요 밖에 작업할 때는 끈으로
이렇게 어떻게 뭐 발목에 묶어서
데리고 다녀야겠어요 아 하여튼 집에
좀 빨리 가봐야 될 거 같아서 오늘은
좀 급하게 여기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