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 3도, 저렴한 원터치텐트와 전기히터로 가을 캠핑 가능할까? (Feat. 경상북도 영주시)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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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 비디오 조회수·2025. 10. 26.
※ 최대 4K(2160p) 화질로 시청이 가능하며, TV 시청을 권장합니다.
※ 동행인 없이 모든 촬영 및 편집을 혼자하는 1인 크리에이터입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위셰입니다 :)
이번에 경상북도 영주에서 혼자 캠핑하고 여행하며 힐링하고 왔습니다!
그럼 이번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
▫️음악 정보▫️
• 에피데믹사운드 (Epidemic Sound)
▫️영상 정보▫️
• 장소 : 영주 영주호 오토 캠핑장
• 본 영상은 ‘영주시’로부터 제작지원 받았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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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hyed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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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금 제가 온 곳은 풍기 인산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인데요.이 축제가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싸게 팔기로
유명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좀 간단하게 먹을 거를
사 가지고 캠핑장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 저 인삼피기 해 먹으려고 하는데 혹시
좀 얇은 거 있나요?
>> 38분이 되고요.
>> 네. 아
>> 머리 따서 씻어가지고 머리만 따서
그냥 튀김 반거는
얼마
>> 그러면은 그거 그렇게 하나 주세요.
네.
[음악]
아, 네.
>> 아, 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혹시 못방하시고
>> 어, 아니에요. 그런 건 아니고 뭐
이런
>> 300g 하나 324g.
>> 네.
>> 고맙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음악]
>> 음. 열개랑 이거 오트밀 강정
하나요?
>> 이게 얼마?
>> 이게 만 원인 거 같아요.
>> 아, 만 원.
>> 예.
감사합니다.
[음악]
와 캠핑장이 진짜 넓어요.
내 자리가
20.
А
[음악]
[음악]
아직 아직
[음악]
[음악]
Oh.
막걸리 대신 안 봐서 자.
음.
음.
인삼에서 고마 맛나요?
저 솔직히 튀겨봤자 인산이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진짜 쓴 거 하나 없이
고그마 튀김처럼 엄청 맛있어요.
풀을 찍어 먹어서 그런가?
[음악]
여기 뿌리는 그냥 진짜 고구마야.
이게 보니까 굵은 거는 확실히 조금
쓰고 얇은게 진짜 고구마처럼
맛있어요. 이거 인삼 튀김하실 때는
얇은 거로만 튀겨 먹으시면 고구마
튀김보다 향도 독특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요
뿌리가 생명이에요.
음.
이제 야외에서 캠핑하려면 무조건 잠바
입어야 될 거 같아요.
이옷 입고 계속 밖에 있었더니 진짜
너무 추워요. 지금 시간이 아직 6시
반 정도라 잠깐 누워서 쉬다가 저녁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안 가져왔어.
이제 잠깐 쉬면서 누워 있으려고 이제
침낭을 막 찾았는데 침낭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 내가 차에서 안
꺼냈나 하고 차에가 봤는데 제가
이번에 침낭을 안 가져왔더라고요.
근데 진짜 다행히 차에 항상 제가
전기 장판을 챙겨 다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침낭은 없지만 전기 장판 깔고
따뜻하게 자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Ah.
아, 이제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아, 밖에서 고기 꼬 먹기엔 너무
추워 가지고
지금 텐트 안에서 고기를 꼬워 먹을까
하는데
음,
환기를 다 해도
아, 이게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 이제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텐트에
단체 손님이 오셨어요.
가
>> 지금 조금 시끌벅적해졌는데
소란해진 김에 그냥 저도 말 하면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만되면 뒤로 치가
아
와 됐다.
짝 하고 안 되네. 어 진짜 얼마?
어,
[음악]
>> 너무 좋다.
형 진짜 아니 형도 개풀면서 왜 자꾸
나한테 물어
땅에 있는 아까처럼 아
가라고 여기다.
소고기는 소고기입니다.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아,
텐트 안에서 고기 꼬워 먹으니까 너무
따뜻하고 좋습니다. 또 혹시나
연기가이 안으로 들어갈까 봐이 뒤에는
창문을 다 완전히 열었어요. 이렇게
하면 텐트 안에서 고기 꼬아 먹어도
될 거 같아요.
음.
아니 어떤 분이 이렇게 인삼이랑
니버섯이랑 같이 고기 끼름이 꼬워
먹으면 진짜 맛있다 그래 가지고이
조합은 맛이 잘 상상 안 되긴 하는데
한번 먹어 보려고요.
맞아.이 이 그래서 이거는
좀 간이 약해서 맛이 살짝 애매한데
만약에 쌈장 찍어 먹었으면 진짜
맛있었을 것 같아요.
쌈장을 못 챙겨온게 아쉽다.
음. 계속 먹다 보니까 묘한 매력이
있어요. 약간 팽이버섯에서 나오는
집이랑 고기 기름이랑 엄청 잘 맞는데
여기에 인삼이 더해지니까 향도 되게
독특하고 맛있어요.이
조합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약간
콘치즈 먹는 거 같기도 하고 나름
새로운 맛이에요.
제발
다 잤더니 이렇게 창문을 열었는데도
진짜 엄청 좋아요.
이제 매너 타임이 시작돼서 저는
자려고 합니다.
아,
밤새 히터랑 전기장판 트니까 어,
더울 정도로 너무 따뜻하게 잤어요.
오늘은 여기 영주를 쭉 돌아보면서
여행을 할 계획이라 아침 간단하게
먹고 바로 철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이라고 하기엔 좀 간단하지만
어제 행사장에서 산 사과집을 먹도록
하겠습니다.음
괜찮아.
[음악]
아니 전망대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최신식이네.
[음악]
뒷문이
[음악]
>> 와
미쳤다.
[음악]
여기를 강이 이렇게 삥 둘러싸고 있어
가지고 사방이 아주 장관입니다.
[음악]
아
[음악]
조용하고 좋다.
여기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진짜 사람도 없고 엄청
조용해요. 저처럼 조용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 되게 좋아하실
거 같아요.
[음악]
어, 여기 산책로도 있네.
[음악]
음, 진짜 조금해.
제 새끼 손톱만해요.
[음악]
저는 그냥 관광 마을인가 했는데 진짜
사람이 살고 계신 거 같아요. 초과집
앞에 저렇게 다 차가 주차돼
있더라고요.
[음악]
이거 와봐.
원래이 섬이 무리에 떠 있는 섬이라
그래서 무섬이었는데 고립돼 있다
보니까 이렇게 예전에는 외나무다리를
건너야만 육지로 갈 수 있었다
하더라고요.
무서워.
그래도 이게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면
피할 수 있게 곳곳에 피하는 장치들이
입니다.
없어.
안에 안에 안에 저거 애들이
안쪽
두 개를 하고 50분이 들어야 돼
써야 되니까 그 정도까지
없다. 고소해.
[음악]
[음악]
>> 음.
진짜 맛있네.
옛날에 옛날에 한번
찾아가지고
>> 먹으면 보면
[음악]
[음악]
거기 뭐 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