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확고한 전역의 명분을 준 격! 베테랑 소령급들의 전역 러쉬 [군사대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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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뉴시스 사회 정책부장
김현섭 있니다네 오늘도이 안종민
행정을 모시고 개과 관련한 후속
이야기들을
나눠보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오늘은이
군관련 유명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
캡틴김상호
운영중이신 김상호님 함께 해보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군
관련된이기를는 유 모한 구독자를
가지고 있고 처우개선 관련된 이야기와
좀 잘못된 지위 이런 좀 비상식적인
지위에 대한 약간 풍자 그런 식으로
약간 비판하는 좀 영상을 좀 많이
올리는 유튜버입니다 최초에는 원래
그렇게 그 비판하거나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정보를 주는 내용이었는데 어
군내 처우개선이 너무 발전이 안 되고
군인들이 전역하는 모습 많이 보면서
약간 좀 그런 초계에 좀 앞장 써서
좀 유튜브를 만들다 보니까 좀 자리가
매김 됐습니다 지금은 가이 캡틴
김상호 채널을
보니까음 지금 여기는 제가 원고를
받았는데 이제 표현이 화재 현장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좀 표현을
바꾸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흑역사의 현장이죠이 개엄 모의가
있었던 안산 롯데리아를 직접 다니
오셔서 막 영상도 만드셨더라구요
한우불고기 1명 개엄 버어 직접
드셨는데 뭐 맛있었어 일단은 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가지고 저희 집이
안산이 든요 제 자주 가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마침 그 동네 거기 왔다길래
예 예 제 그날 갔 NHK 와
있더라고요 NHK 일본 예 그 일본의
NHK 그 방송국이 와가지고 밖에서
이렇게 장면을 찍고 있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야 참 이거 국제정 망신이나
롯데리아가 물론 그 한국과 일본의
퓨전 기업이긴 하지만 아 참 맛이 있
있기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볼
때는 언론사가 많이 오니까 가게에서
좀 정리를게 깨끗한 거 한 거
하더라고 아 좀 더 신경을 썼 예
청소도 되게 깨끗하고 튀김기 상태도
상당히 깨끗하고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일단은 좀 가볍게 시작하는 의미 로번
대화였습니다 예 근데 저희가 이제
지금까지 보면 제가 좀 일일이 여기서
좀 길게 하나하나 좀 나열 식으로
거론을 해야 되는데 정보사 자 특전사
그리고 전체 부대인 2기감 여당까지
예 그리고 정보 사령관인 문상호 특정
사령관인 곽종근 1공수 여단장 이상현
3공수 여단장 김정근 그리고 707
특임대장 김현태 그리고 이기갑 여단장
93회 등 이사 출신의 이제 엘리트
군인들과 뭐 엘리트란 표현이 어울리는
분들인지 어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엘리트 군인들과 전 정보 서명관
노상원 그리고 뭐 제가 찾아보니까
김용현 전국 그 국방부 정관에 뭐
공관 칩사 양박사 뭐 이렇게 표현이
되는데 이렇게 뭐 사실상 민간인들이
이제 함께 그 45년 전 얼마 전에
그 영화로도 나왔던 서울의 몸을 되게
똑같이 제현한 느낌이에요 우리 안종민
행정사 님 생각 어떠십니까 이게
보니까 요즘 뉴스에 개엄 타임테이블이
엄청 잘 나와 있어 제가 그걸 정리해
보니까 이게 김현이 그 군단장을
모아놓고 정군 지휘관 얘기를 한
거예요 거기서 마지막에 뭐였냐면 너
명령 안 따르면 한명이야음이 말이
나왔던 거예요네 저도 본 기억납니다이
한마디로 그냥 전부 다 끝난 거죠
대부분 군단장들이 아시겠지만 다 육사
출신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냥 항
명제가 우리가 잘 모르는데 항명죄
내란죄 다 훨씬 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단순
가담한 군인들은 3년 이하의 징역이
아아 금고 근데 항 명제는 찾아보니까
개엄 지역의 경우에 학명 한거는 1년
이상 및 7년 이하이
징역에 법정이 더 늘어나네요 훨씬
늘어나니까이 한마디에 그냥 아 따라야
되나 그리고 이제 군단장급 상등
눈치를 본 거죠 아 추위를 좀
지켜보자 뭐 이런 식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러다가 망한 거죠 이제 그
우리 김상님 생각 어어 이번에
참네 그 저는이 개어이 여러 가지가
많지만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지휘관들이 본인들의 병력 수술을 너무
몰랐다 어 예 병력들이 본인들이 옛날
속된말로 까라면까 죽으라면 죽어 하는
그런 병력들의 수준이 아니고 그리고
본인들이 그렇게 길러 냈거든요 이미
그렇게 복종하고 명분에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명분이 있는 훈련을 한
것도 아니고 항상 이걸 왜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을 많이 해왔단
말이에요 내가 쓸데없는 짓을 너무
많이 했다는 거죠 그러면서 지음 에
대한 충성과 목숨을 마칠 만한
친구들이 이제 없어요 그러니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지휘관이 없다라는 거죠
내가이 사람한테 목숨을 받치고 사람
시키면 죽으라면 죽어야겠다고 할 수
있는 지휘관들이 그다 뭐 707
정도는 제가 뭐 이해는 하는데 나머지
지휘관들은 그렇게 목숨을 받칠 만한
지들이 신뢰를 받지 못한 사람들인데
본인들이 신뢰받고 있다고 약간 자만
했거나 그리고 김영현 전 국방부
장관도 어 군인들이 마치 우리를
이끌어 줄 것이다 왜냐면 김장관이 하
전에 초 계선 관련해서 국회에서
이야기할 때 비난도 받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이러면서 본인들이 난 초후
계선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이런
민주당이나 이런 쪽이 반대해 가지고
그런거다 군인들도 이걸 알고 있을
것이다라는 오만한 착각 그러니까
자신만의 그런 판타지에서는 군인들이
막 일사 전략이 움직이고 타타탁 뭔가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상
까보니 군인들은 명분이 없는 거죠
본인들만 명분을 알고 있는 거니까
옛날하고 너무 차이 나잖아요 지금
김영현이 37기가 지금 거의 한
20년 뭐 군생활하는게 차이가 나니까
병사들아 한 30년 차이 나겠죠 근데
옛날에는 그때 당시만 해도 우리
군생활할 때는 야 까라면까
가라면가 A가 BM 가면 다 갔단
말이 지시 한 마디 명령 한 마디면
다 그냥 일사 불나게 빡 움직였는데
인제는 그렇게 아니라는 거 대는 지금
그럴 수가 없죠 근데 실제로 본인들
앞에서 하거든요 앞에서 본인들
앞에서는 하는데 실제의 목소리나 그런
속에 있는 마음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음 어 군인들이 지금까지 그
길러진게 아니니까요 예 그근데
지금까지 뭐 언론 보도 등을 통해서
나온이 시나리오나 이제 핵심 키워드를
보면 대충 한번 정리를 해보면 이런
식으로 뭐 진행이 됩니다 개염 그
내란 암살 뭐 체포 탱크 소유 사태
그 NLL 군사분계선 들어가죠 북한
공격 북 북풍 공작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뭐 청주공항 사드기지 타격
이런 말까지 나오는데 이렇게 점점
이렇게 커져요 이렇게 의욕들이 요렇게
요런 내용들을 좀 카득 뉴스 보면서
저 어떤 생각들이 좀 드시는지 먼저
우리 안정 님께서 먼저 말씀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암살 조라고 너무
터이 없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고 지금 이제 국민들이 의식이
다 생긴 거 같아요 음모론을 조금
경기하는 의식이 좀 생긴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싸드 기지를
타격한다 뭐 부품 공작을 했다 뭐
북한 군 옷을 뭐 150발 빌렸다
근데 그게 확대가 안 되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아 국민들도 이제 정확하게
어느 정도 이제 정보를 파악하고이
음모론에 대해서 경계하고 있다음
그근데 이제 실질적으로 제가 또 정말
깜짝 놀라게 들었던 것이 뭐냐면
뉴스에 한번 나 나왔었는데 지워졌어요
근데 지금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는데
9사단 전차 대대가 시동 걸고
대기하고 있었다는 얘기는 있어요
일산에 있다라네 왜 그러냐면 거리를
딱 재보니까 국회까지 딱 20분에서
25분이면 가더라고 그죠 사이면
가깝죠 그래도네 그러니까 서울에서
국회에서 제일 가까운 전차부대는
9사단 전차대대 그리고 이제 뉴스에도
나왔죠 수까지 뭐 준비를 시켰다는
네가 있었 아 어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뭐 개함 그다음에 내란요 두 가지
빼놓고는 그리고 탱크는 뭐 출동
2기가 하고 출동 준비는 하고 있었다
여기까지가 딱 선인과 같습니다 그때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수사 상황을
지켜보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체포조 든가 뭐 일부 소유 사택
유도라 그가 이런 걸 좀 준비했던
걸로 제가 봤을 때 보이는데 어떠세요
그거 그거는 준비는 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뭐 암살가
아니라 공작팀 30명이가 있었으니까
파주에 그러니까 공작팀 애들이 뭐
소요사태이 정도는 준비를 했을 것
같은데 제가 제가 아마
대통령이라도 그 다음 어때 우발
계획은 조금 준비를 했을 것 같습니다
우리 김성훈님이기는 어떠 이게 원래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거죠 아 그러니까
사실은 개엄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저도 개엄 처음에 민주당 의원들이
주장했을 때 이거는 나라를 좀 혼란에
빠뜨리는 위험의 그간 불안 요소를
자꾸 자극하는 저런 정치적 행위를
하면 안 된다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처음에 막 그렇게 예 민주당에서
그런 얘기했을 때 왜냐면 저도 이제
국민임 쪽이나 민주당 쪽 의원 쪽
들한테 다 이렇게 연락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처 계선 관련해서 제가 제보를
받거나 아니면 그분들한테 자료를
받아서 쪽 얘기할 때 연락을 하는데
양쪽 다 개은 말도 안 된다고 했고
그분들도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양쪽 다 예 그리고 그런
민주당의 몇몇 의원들이 개념을
주장하는데 이건 말이 안 된다 왜냐면
저희가 생각한 거는 개이 터지면
당연히 안 될 거 아니까 군인들이 안
움직일 거 당연히 아니까 에유 설마
음 말 그대로 이거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완전히 자살이랑 마찬가지라는
그 표현이 나올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일이니까요 근데 개엄이 터진 거
보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죠
그죠 말도 안 되는 일 벌어진 거죠
그리고 노상원이라는 그런 롯데리아
그런 안산에 어디 동네 성추 행인
하다가 이혼당해 가지고 퇴직금도
깎이고 연금도 깎여 가고 제가 볼 때
본이 없어서 롯데리 간 걸 거예요 아
제가 6사 동문 친구도 만났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간 이유가 뭐 핑계고
내가 볼 때는 돈이 없어서 갔을거다
아 정보사 요원들이 주체인 정보사
따라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럼
걔네들이 좀 좋은데 가서 얘기하고
하면 되는데 노상원이가 부르기에는
돈이 없고 후배들 앞에서 가오도
상하고 하니까 롯데리 하러 간 거
아니냐라고 그래서 제일 비싼
한우불고기 아 그 실제로 한우불고기
먹었다는 얘기 있더라고요 웃기에
반지하의 그런 골방에서 장군
출신이라는 사람이 다시 국방부로
돌아가고 다시 이제 뭔가 녹봉을 받는
꿈을 꾼 거 아닙니까 근데 그 사람의
노트에서 그 딱 적혀 있잖아요 그
이게 말도 된 일이 벌어지는데 말도
안 되는 거 적혀 있으니까 또 말도
안 되는 주장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저희 보면서 근데 또 그거 뒷받침내는
것들이 조금씩 나오기도 하고 근거들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저도 어 계획은
있었을 것이다 그니까 그게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느냐 이제 현실적이야
비현실적이야 떠나서 일단 자기들끼리
어떤 계획 정도는 있었을 것이다
그니까 저도 이제 아이언맨 영화를
보면서 go 아이언맨을 이제 한개당
배치시키는 계획은 할 수 있거든요
판타지로 현실 불가능하지만 그런 뭐
토니 스타크를 제가 영입을 해서
자비스를 한다면 이제 아이언맨 슈트를
어에 보급하겠다라는 그 말도 안 되는
판타지인 실제로 그게 적혀 있으니까
적을 수 있는 거니까 적을 수도 있고
계획은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저도
이제 정보 사이에 있는 사람들하고
이제 이번에 연락을 했는데 어 사실
정보 사들이 연락을 많이 합니다 근데
그 친구들도 판타지다 말이 안 된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좀 많이 오해하실
수 물론 제가 또 이게 격할 수도
있는 건데 hiid 그렇게 막 대단한
친구들이 한데 그 친구들이 적으로나
이런 임무수행 쪽으로는 이제
대단하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전 국민을 속이고 그리고 소요
사트를 키고 본인들도 알 거 아닙니까
걔네들도 핸드폰을 하고 HID 요즘에
다 외출 방 나와요 출퇴근하고
핸드폰하고 인스타도 합니다 공개되어
있는 친구들이에요 이제는 옛날처럼
꽁꽁 숨겨져 있는 친구들이 아니에요
문패나 어떤 폐쇄의 의미 이미지가
아니라 예 이제 인권이 좀 많이
개선돼 가지고 그 친구들도 월급
따박따박 받고 주말이면 외출 나가고
휴가 나가고 그리고 핸드폰 쓰고
인스타 쓰고 다 합니다 물론 남들보다
좀 더 입이 무거운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좀 비밀 보안이라는 이유로
본인들 훈련하는거나 그런 거 숨기기도
하고 근데 그들도 결국은 20대
친구들이고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친구들 오비를 쓴다고
하는데네 그 사람들도 뭐 그렇게 제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 만약에
북한이라는 명분이 있고 적이라는
명분이 있으면 그 사명감이나 국가와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겠지만네
이건 누가 봐도 계속 언론에 나올 거
아니에요 잘못된 거란 걸 그럼 좀
폭로가 될 거고 현실적으로 는 매우네
매우매우 이루어지기 어려운 일이다 좀
실제 실행에는 좀 제약이 많아 많은
그런 시나리오라는 거지 결국에 그렇죠
판타지적인 거죠 그들만의 리그 식으로
그들만의 망상에 빠진 사람들끼리 뭐
계획하고 적고 이런 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그래서 내부에서
제가 나왔던 얘기 얘기했잖아요 그
정보사 인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뭐냐
CCTV 그러니까 개이 터지죠 그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정리에서이 사람들이
정말 망상해 봐서 그거를 실행해
하려고 했어도 되지 않았을거든요
그렇죠 되게 힘들었어 일단은 정
이렇게 미리 지금 속 나오잖아요 TV
봤다고 했 거짓말이 나오잖아요 지금
언론에서도 이미 알고 있던 단장들이
이런 지휘관들도 현장에서 아무것도 못
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끼리 모의할
때는 막 그래 그래네 형님 형님
하면서 얘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딱
시작하니까 아 이게 될까 그리고
대원들도 어 줌치 주치 하는데 야 뭐
쏴 뭐 해 대원들이 이제 안 하죠
그럼 이제 걷다 대고 뭐 지간이 본인
나설 것도 아니고 그 주춤하고 아
이거 안 되는구나라는 거를 바로
현장에서 느낄 겁니다 저 실행이 안
되죠 아까 상호 님께서 얘기한게
정확해요 여기로 엄청 많은 제보들이
오니까 지금 현재 병사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부사관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제일 잘하는게음 상호
님일 거예요 그러면 아마 상호 님한테
물어봤으면 김용이 전화해 가지고 이거
될까 이렇게 물어봤으면 되는데 그런
거 그러 생각이 없어 그냥 시키면 다
하겠지이 생각에 빠져 있던 거죠 개이
터지는 날 제가
8시쯤에 제보를 받았습니다 특전사가
퇴근하다 집합에 있다
아 그래서 저는 농담으로 개한 발표
있기 전 시간이 전 시간이잖아
농담으로 혹시 뭐 쿠데타 준비하냐
장난으로 얘기했거든요 그 키키
거리면서 카톡으로 뭐 쿠데타 준비하는
거 아니야 그랬는데 10시 반에 그게
터지고 나서 아 이제 안 거죠 근데
그때 당시만해도 군인들이 아 북한에
무슨 일이 있답니다 그 저는 북한의
일이 아니라 러시아 우크라이나전
우리도 뭐 파병을 보내려고 하나
얘네들이 국면 전환용으로 파병을
생각하고 있나 본인들도 어쨌든 그게
거짓이었던 참이었던 거 정확히 못 몰
예 저 군인들도 모르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그 얼마 전에 또 제가
이제 707 대원 들하고 접촉을
했는데 정말 헬기 타기 직전 알려줬다
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헬기 내려서로
간다는 거 예 헬기 내려서 너무 당황
있대요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하면서 다들 거기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되니까 거기 현장에서 행동들을
보시면 일사불란하게 움직는게 아니라
다들 대기하고 있잖아요 어디로가
어떻게 해야 돼 말이 안 되는 거
맞아 전혀 어떤 무슨 행동에 대한
플랜이 없는 모습이었어요 전에 그리고
만약에 사전에 이것이 노출이 됐다
그리고 못해도 한 중대급 실제로
병력으로 움 전술적 움직일 수 있는
대대전이 얘기가 들어왔다 바로 언론에
나옵니다 바로 제보가 됐고 왜 그들도
잘못된 거 아니까 어쨌든 그래서 뭐
아직도 뭐 암살조 말씀하지만 암살
초회 뭐 소유 사토네 소요사태에
아니면 뭐 Hi 이런 미복귀 뭐 이런
이제 뭐 제의 사태 막 이런게 막
거론이 계속 되고는 있어요 근데 혹시
이후에 지금 뭐 아까도 제보 말씀
서로 많이 하시지만 특전사나 정보사
내부의 어떤 그런 정보 망으로부터이
분위기를 좀 전해 드린 것이 좀
있으신지 아무래도 우리 캡틴 김상호
채널에 이예 그 제보가 좀 상당히
많이 갔을 것 같은데 어떠 아
일단은 진짜 큰일 났다라는 생각이 전
많이 들고 이미 군대는 처욱 개선이나
이런 어려움으로 인해서 전역 러시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작년에만 거의 1만
명이 전역 그고 간부만 전형 러시가
전 러시에서 그니까 상사 대위급 한
10년차 소련 급들이 베테랑이라고
하죠 솔직히 말하면은 10년차 소이나
10년차 상사 한 명이 하사 중사
3인분의 역할을 합니다 근데 이미
하사 중사가 안들어 했어 소들이 안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그들이
대리로 이제이이가 없어서 잇몸으로
지금 버티고 왔는데 여기다가 지금
거의 뭐 찬문을 뿌린 격이죠 이번
사태까지 터지면서 많은 생각이 정말
드는 거예요 그니까 진짜로 실제로 제
동기가 특전사 전투보고 있고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너 공수부대지
어다 아시 그러더라 거 갑자기 깜짝
놀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그랬더니
막 막 너 막 그렇게 너 개엄 군이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 너무 충격을
먹어가지고 아닙니다 저는 그런 거
아닙니다고 빨리 나왔다고 하는데 그때
전화가 온 거예요 자기가 군생활에
고민을 했던 소령인 과연 내가 더
나가야 되는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더라고요 그 친구랑 실제로 707
출 출동했던 친구도 장기를 생각했던
후배가 있고 장기 안 색 했던 후배
있는데 둘 다 당연히 저녁을 하기로
했고 그니까 이번 계기로 인해서
긴가민가했던 친구들이나 아 너무 좀
어렵다 저녁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 친구들한테 확고한 저녁에
대한 명 분을 주게 된 거죠 그니까
저녁에 대한 고민을 하던 사람들이
저녁에 대한 확신으로 가는 완전히
그런 그러면 이거 사태 이후로 우리가
빠르게 정상화가 되고 군인들의
문제점이나 처 개선이나 이런 거를 좀
관심 가져 주면 좋은데 지금의
전국으로 봤을 때 지금 또 다시 정치
싸움으로 양갈래로 극단으로 나뉘어서이
주장을 하게 되고 2025년에 처
개선의 예산이 착간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뭐 그거 가지고 또 이제 정치
논리로 가져가서 민주당이 다 예산을
막아서 그것 때문에 개엄 개 정당성을
야기하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 있는데
이제 그거에서 또 군인들의 예산으로도
장난을 치고 나아진 기미는 없고
나아진게 거의 없어요 그니까 지금
많이 심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