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권성동 탈당 권유? 본인부터 탈당해야” 김성회 “김민전의 백골단, 트럼프 성공사례 꿈꾸는듯”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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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CBS 라디오 박정 한판승부
이부분을 열었습니다네 청출 조사
이벤트 기간 저희가 청추 인증샷
유튜브 구독 중 함께 사진 찍어
주시면 치킨 이벤트 명을 추첨하고
있다 말씀드렸고 다음 주에도 아마
진행할 것 같은데 우물정 하나둘
하나둘 장문 50원 장문 100원의
유료 문자 메시지 아로지 많이
보내주고 계셔서 제작이 놀라고
있습니다 어 청추 올랐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아무튼 뭐 우리 김현님
박성태 실장님 약간 대통령 지지율
같은 거 아니
김성애 원님과 천안나 원대 대표네
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 주
수요일은 이벤트 진행한다고 또 우리
제작진이 말씀 주고 주고 있네요 자
일단 또 현안으로 다시 돌아가 보면
오늘 천안함 원내 대표가 그 내란
특검법 지출 하고 오셨는데 발의자
명단을 가리고 보면이 국민의 힘이
발휘했다고 믿을 수준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네 뭐 제가 했다기 위하는
어폐가 좀 있고요 야당에 함께 물론
주 대부분은 민주 모든 공을 나눠서
하는 아 그럼요 이건 근데 이제
어 진 이렇게 좀 할 걸 하는 생각이
사실 좀 많이 들고요 일단 왜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 그 특검 추천 권한을
대법원장에게 온전하게 주고 대법원장이
두 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한 명을
선택하는 것으로 했고 기존에는 제
3자 추천이라고 하면서도 좀 약간
구질구질하게 야당의 비토 원한 같은
것들을 붙여 놨었어요 이번에는
깔끔하게 그런것도 싹다 빼고 어
수사인력 부분도 조금 줄이고 어 그런
부분 들 좀 이제 신경 써서
여당에서도 크게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을 만한 수준으로 깔끔하게 만들었다
이게 사실 예전에 최상병 특검법
관련해서 똑같은 문제들이 있었을 때
제가 제안했던 방식이기도 하고
저보다는 여론이 기억하시는 건 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제안했던 방식이에요
대법원 천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굉장히 뭐 한동훈 한동훈 방식으로
만든 것이고 친한 계 의원님들이 특히
동참하기 부담이 훨씬 줄어들지
않았을까 음 예 김성님 뭐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요 일단 비토권이 없고요
근데 뭐 전 비토권이 지저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건 야당도 뭔가
들고 있는게 좋긴 한데 뭐이 경우에는
지금 그렇게 갈 수 있다고 보고
그다음에 기간도 줄였고 검사랑 수사
인력의 숫자도 줄였습니다 그래서 어
소위 말하는 최상목 권한쟁의 내가
이래 이래 해서 비토를 했습니다 이게
사실은 그 전에 윤석일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했을 때보다 톤이 좀
낮아져 있는 상태거든요
여 여러 내용에서 봤을 때 으 그래서
이런 정도면 어 최상목 권한대행 일단
거부권을 행사할 명분이 저는 없어질
거라고 보고 그다음에 국민의 내에서도
이런 정도 법안이 받아서 갑시다라는
결정이 나오기 좀 바라봅니다 예이
정도면 국민의 의원들 어떻게
판단할까요 김흥 님 보시기에 아 저는
한 가지 궁금한 건 예 이거 나오면
또 무슨 명목으로 또 반대할 그게 참
궁금해요 예 그거 궁금한데 왜 동료
의원들을 이렇게 아니 저는 경험해
봤잖아요 아 이미 했습니다 경험해 봤
창의적으로 반대할 것 같아 근데 벌써
했어요네 벌써 했죠 우리 당에서 지금
알아야 될게 뭐냐면은 지금 우리당의
마지막 활로는
특검이음
정말 정부적 감각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예요 지금 그럼 이거 아니면 뭐
어떻게 할 건데요 특검이 사실은 우리
당한 줄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어 그런데 그걸 지금 스스로
버리고 있는데 그냥
그냥 눈가리고 아이고 지금 이런 거
있잖아요 진짜 타조가 진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예 사자가 막
쫓아오면 도망가다 안 되면은 뭐
머리만 집어 넣는다고 하는데 뭐 누가
그러더라고 타조 그런 사람 그런 애
아니라고 하긴 하던데 지금 우리당이
하고 있는 건 그런 비유에 그냥
현실을 부정하는 거예요음 근데 지금
상황이 굉장히 심각한 걸까 느껴지는게
국민의 임하고 타조를 비유를 하는데
자당의 명예보다 타조의 명예가 실추
될까 봐 걱정하시 아아 그까 비유를
하면서 타조의 명예를 생각하시는
거니까 그건 아닙니다 우리당을
사랑합니다 그 박실장 저는 이제 내란
특검법은 뭐 김건희 특검법은 지금에
와서는 좀 나중에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뭐 여러 가지 뒤에 나중에
검찰이 수사할 수도 있고 근데 내란
특근법 뭐 공수처의 수사 권한 여러
가지로 얘기를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거 수사가 돼야지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국민의임이
당론으로 지금 민주당이 바꿨다 라고
해서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해서 방식을
바꿔다 찬성을 까진 않고 다만 어
상식적인
의원들음 지난번에는 어제 저 여섯
명이 찬성을 했지만 좀 더 늘어나서
다음에는 통과되지 않을까 그리고 사실
더 맞는 거는 제 2 결까지 오지
말고 최상목 대행이 사실은 특허부
추천 문제가 해결됐나요 그러면 어 뭐
수사 대상이 너무 많다 그건 어차피
수사할만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거는 대부분 비슷한 수사
대상이어서 크게 그걸로 문제삼을 건
제가 볼때는 없을 것 같고 어 최상목
이건 받아들여서 빨리 진행을 시켜
주는게 국정 혼란을 더 막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이제 주진호
법률 자문 위원장이 내놓은 내용
보니까 일단 반나절만에 졸속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저희가이 법안
오랫동안 준비해 와서 어 거부 당했
내고 새로 만든 법안이 아니라는 점은
좀 먼저 설명을 드리겠고 그다음에
수사 대상이 광범이 온게 문제라는데
이건 정말 제가 국민의 힘 혹은
충고를 드리는게 이참에 군인을
동원해서 국회의원을 잡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 사람들 다 속아 내서 경리를
시키고 나야 국민 해임이 다시 정말
제대로 된 보수로 거듭날 수 있지
숨어있는 사람들 제가 뭐 누굴 잡아
들이자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야 그
국회의원이라도 그 뭐 필요하면
군인들이 잡아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낡은 생각을 가지고이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속아 내쉬라 오히려
기회가 될 거라는 점 하나고요 그다음
하나만 더 짚으면
국가정보원이 이제 뭐 군사 기밀
보호법 등에 의해서 보호되는 곳에
대한 압수 수색이 허용되는게 문제라고
하는데 군인을 동원해서 총들고
국회의원 납치하려고 한 거예요 근데
군대에 대한 군사 기밀이 있어서
추사를 못한다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저희가 이런 걱정을 할까 봐 수사
내용 중간 발표할 때 군사 기밀이나
국정원 관련된 내용들을 못 하도록
법에서 묶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걱정을
하시면 그 너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가 음흠 그리고 그 예전에 가장
특검의 수사 범위를 넓혀 가지고 소위
말하는 보수진영 인사들을 가장 폭넓게
넓게 잡아드린 분을 자당의 대통령도
만들어 주시고 지금도 끝까지 결사
옹위하고 계시는 분들이 무슨 수사범위
넓다고 난리를 치시는 건지 저는 이해
수사법이 넓으면 더 좋지 그거 어떻게
다 수사해 그 짧은 시간에 그 다
수사 못 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
가지고 할게 아니고 아니 우리당은
지금 죽느냐 사느냐 지금이 판인데
여기에서 뭐 이런 걸 가지고 따지고
있으면 국민들이 그걸 뭐 납득을 하고
받아들이겠습니까 그리고 그러면 야
그래 공수처도 안 된다라고 하지
검찰도 안 된다고 하지 경찰도 뭐
껄쩍지근 하다고 하지 그 뭐 어쩌자는
거냐 그냥 기소만 하라는 거냐 아니면
영장만 체하는 거냐 그 사람들이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어찌
됐든간에 이걸 먼저 나오면 저는 사실
야당이 특검을 안 하고 뒤로 미룰까
봐 걱정이에요 아 근데 해 주겠다라고
하면은 아이고 고맙습니다라고 받아야지
이걸 지금 도대체 뭔 생각으로 저는
권성 호의 군데 지금 제 결할 때
김상우 원한테 가서 탈당 권유 할고
이거 농담하는 거 아니다 진지하게
말씀 했고 김혜지 원한테 가서도 부결
낙론 따야 된다 이렇게 말씀했다 거
아니에요 권성동 원내 대표님 제가
진짜 진지하게 드린 말씀드리는데요
윤석열 대통령부터 출당 시키세요 지금
김상욱 의원이 무슨 영향을 미친다고
제가 봤을 때 권성동 원내 대표부터
탈당해야 돼요 농담 아니시죠 아 농담
아니에요 진지하게 말하 지금 그
국민의 원내지도부를 보면
예 할말은지 그니까 이거 이번 특검법
200명 넘습니다 아 넘어요 이거
무조건 넘습니다 이게이 투표하게 되면
예 예 왜냐하면 지난번에 두 명
빠졌었는데 지금 벌써 언론에다 제
3자 방식이면 나도 좀 적극적으로
생각해 볼게요라고 나와서 실명으로
자기 그 엇을 그니까 자기 답변을
하시는 분들이 이미 나오고 있어요
이거 못 막아요 그럼 못 막을 바에는
그래 그러면 특 도 시원하게 해서
차라리 공수처 경찰 검찰 막
난장판이고 그리고 국민의 말대로 그게
저는 검수 박이나 공수처의 무능의
기인한 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우리도 내란 시원하게 받겠다 못 막을
바 풀어야 돼요 저는 지난번 탄핵도
2차 표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도
어차피 탄핵을 못 막을 거였으면
당론으로 차라리 확 풀어버렸어 가지고
우리가이 내란이나이 어떤 개 행위와는
무관한 당 이다라고 선을 그을 때는
그어야 되는데 그 타 다 놓치고 지금
뭐 완전 이상한 진짜 뭐 내란 동조
완전히 돼 가지고 지금 뭐 백골
단이나 소개하고 있고 이렇게 계속
가는 거를 제가 봤을 때 가장 원흉이
지금 권성동 원내 대표에요 그
유튜브보는 당원들의 지지가 없으면
다음번 경선에 못이 이기겠다는 공포가
저는 이런 그림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아니 근데 저기 우리 권성동 권내
대표하고 사실 제가 제일 많이 써
왔잖아요 뭐 저기 저 의총장에서 뭐
소리 꽤 그래 지르고 뭐 그리고 뭐
권성중 대표 하고도 그랬지만 사실
권가 그때 그때 그 순간에만 그랬지
뒤끝은 없어요 뒤끝은 없는 분이고
이야기하실 때 꼭 보면 말을 참
저렇게 좋게 보면 맛갈나게 하시는
거고 어떻게 보면은 근데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은 상당히 좀 기분
나쁘게들을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분이지
그 제가 저 고동 대표한테 저기 워낙
많이 싸워서 알지만 심은 괜찮 분이고
또 근데 이제 저 권성 대표한테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우리 당에서
저 그나마 내세울 수 있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건 김예지 아고 김상욱
있니다 예 그 그 둘을 잘 키워서
어떻게든지 우리 당의 얼굴로 좀
만들어야 우리가 그 다음번에 내년
농사라고 짓고 다음번에 어떻게
살아남는 거지 지금 뭐 아시다시피 그
저기 옛날에 친유 이이 멀 유니니
이런 사람들 내세워 가지고 당연히
어떻게 살아나 갑니까 선거 때 뭐
표달라고 어떻게 말을 해요 그러니까
김상호 의원은 저는 어떻게 됐든간에이
과정을 통해서 인지도도 많이 올렸고
김예지 의원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쑥쑥
크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자
우리 김의원 님이 권성도 의원
평가하셨습니다 우리 박성태 실장님
국문과 관점 성원이 야당 의원들과의
관계도 좋은 걸로 알고 있고 예 어
호탕한 성격이기도 하고 저는 사실
별로 안 친해요 근데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근데 심성이 좋든서 뒤끝이
없든
그거보다도 저는 사실은 선을 한참
넘어간 거예요 여야가 싸울 수도 있고
서로의 정파적 이익을 다툴 수도 있고
정책 가지고 또는 뭐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표 뭐 사범 리스크 이걸
가지고 싸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여러 번 얘기하지만 내라는 이번에
튜니 쿠데타는 연세 살인보다 번보다
몇 배 더 흉악한 범죄고 우리 역사에
예 정말 방송에서 할 수 없는 얘기할
수 없는 예 뿌리고 간 거예요음 그걸
어떻게 두둔하고 탄핵심판을 막고 회방
그니까 이거는 어 예를 들어서 여야가
서로 싸우거나 대화하거나이 선을
넘어섰다음 이분이 아무리 천사라고
해도 그걸 두둔하고 더구다나 지금
국민의힘의지도 분대 그로 그쪽
방향으로 사실상 이끌고 있다 저는
그거는 회원으로서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아주
강한음 그 뒤끝이 없는 건 이제 다른
그 같은 분들에게 그냥 뭐 얘기
들으시면 되는 거고 근데 아주 강하게
사실은 비판이 돼야 된다고 봐요 더나
중진으로서도음 예 김상우 구영 근데
지금 행안 위에서 나오게 됐다면서요
행안위 계신 김성애 의원님 사실 제가
뭐 그분하고 교분이 있는 사이는
아니라서 오늘 본내 이장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원고를 먼저 받고 그분을
만나서 물어보지 않을 수
없네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게
뭐 또 하면 친한 척 럼 보일까 봐
좀 걱정해서 여쭤봤더니 말을 쓰면
길게 못 하시고 예 아이고 뭐
나가라는데 너덜너덜 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본인 심신이
굉장히 좀 피폐
아예 그리고 그분이 법조인이 변호사로
그래서 행위에서 본인 역할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데 김종양 의원이 이미
경찰이고 인터폴 총재까지 하셨던 분이
계신데 경찰을 더 보강하겠다 그러면
무슨이 뭐 국수본 수사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경찰이 회의에 오면 우리 앞에서
아이고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지 자기들 조직해 자기들 조직
마음대로 하거든요 근데 그죠 행안
위원에 경찰이 두 명 있을 때랑 한
명 있을 때가 달라서 뭐가 라고
생각하시는 건 국민이 너무 지금
경찰을 쉽게 보는게 아닌가 그리고
제가 이런 말씀까지 드리 좀 그런데
우정수 국수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윤석일 대통령 임명한
사람이에요 근데 근데 그 사람이이
무슨 뭐 제가 그분의 수사 의지를
의심하는 건 아닌데 여당에서 임명한
인사가 지금 하고 있는 수사에 무슨
경찰을 더 붙여서 뭘 하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자체가 지금 이게 할
일입니까 정당을 어떻게 쇄신할 건지에
대해서 좀 더 관심 을 가지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이렇게 이제 그
뭐 탈당해고 찾아가서 난 장난하는 거
아니야 뭐 뭐 이런 것도 참 치졸하기
농담 아니야 예 농담 아니야 뭐 그
행안 이에서 사보임에서 지금
농해수위로 아마 가게 되 의원을 좋데
갔네 아 물론 그게 울산에 바다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다 야
울산에는 바다 있으니까 괜찮은 거
아니야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근데
문제는 울산 남구 갑이 이제 김상욱
의원 지역 군데 울산 남구갑
옥을 위주로 한 그니까 울산의 강남
같은데요 그니까 굉장히
시가지인 곳이어서 사실은 바다 쪽
이슈와 거의 거리가 멀다 예 거리가
매우 먼 지역이에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래서이 아마도 그런 면에서
더더욱 이게 약간 징계성 내지는
이렇게 뭐 괴롭히기 용으로 지금
고립시키는 상황 저는 거기에 반대 아
저기 김성애 의원님 솔직히 터아 놓고
행안위 지망 했어요 아 저는 안이
지망 했어
아 해수관게 좋은거다 대부분 의원들이
저 화가 없어요 그렇죠 제일 일산
의원이 뭐 농수 가서 뭐 할게 안
가는 데가 어디냐면 싫어하는 데가
환노 행안이에요 저는 이제 처음에
환노위 저도 일지 망으로 해서 환노위
하고 예 환노위 일지 망하니까 막
너무 좋아하면서 보내 주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그 뒤에 이제 제가 다른
데를 가겠다라고 그 정무의 아고
법사위를 가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때 이제 극소수 사건이
터졌을 때입니다 가 저는 반대합니다
그 예 반대하는 것으로 치고
끝내겠습니다 했던 그 사건이죠 그래서
이제 욕 한마디 했고 화가 나다 보면
사람이 욕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랬다고 우리 성동
권성동 대표께서 저를
그 상임이 보내기 5분 전에 송원석
의원 보내 가지고 송원석 의원이 야
우아 미안한데 그랬더니 뭔데 그랬더니
야 너 행하니 가야겠다 하더라고요 그
5분 전에 예 그렇게 해서 보낸게
해안입니다
아 뒤끝 있네요
그렇네 예 해이 선배
선고 특례 시의 특례시 권한을
강화해야 돼서 해원이를 갔어야
되습니다 어 해안이 빼고 농수 농해수
갔으면 좋은 거예요 알겠습니다 자
이제 여당 의원도 행보를 좀
짚어보면 윤상현 의원 당대표 이번
나왔을 때는 중수청 그 중도 수도권
청년을 잡아야 된다 이거 강조했던
이게
중수청이란 윤상현 의원 행보 천안함
대표 어떻게 보세요 소통도 잘
하셨었죠이가네 저는 실제로 지금도 뭐
윤상현 의원님과 인간적으로는 친하고
방송 전에도 소통하니까 아 뭐 당장
하지 않았습니다 알겠습니다 됐는데 아
죄송합니다 제가 김성현 의원님에
비해서 역시 누구는 이렇게 고정을
하시고 고정을 하시고 저는 게스트
밖에 못 했던게 다 이런 이유가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윤상혁 원님은 제 생각에는 용꿈을
꾸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대선에 나가고
싶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조기
대선이 열리면 대선 후보에 나오고
싶다 정도가 아니라면은 지금 행보는
이해하기 어렵다 어 정광훈 씨한테
90도 인사를 하시더군요 사진
찍혔어요 그 부분은 이제 대선을
염두에는 행보다 대표 선거 이상을
아마 보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래서 지금 김문수 장관 쪽
표심을 아마 좀 타겟팅해서 하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김성희 님은 트럼프의 당선으로 극렬
지지층을 끌고도 대선후보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국제적으로 보여줬고
이미 다 말씀드렸으니까 경선
용으로는이 유튜브 보는 당원들의
마음을 얻는게 가장
깔끔하거 그래서 지금이 시장에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분들은 다 당내에서 뭔가 한 자리를
그니까 경선을 통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그게 멀리는
3년 후에 선거고 가까이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선 경선 이렇게
되면 3강 2강으로 들어가서 정치적인
지분을 넓힐 수 있는 과정이 있고음
3년 후에 선거는 뭐 윤 말씀하신
것처럼 1 2년 있으면 다 잊어먹기
때문에 그때 가서 또 하면 된다 이런
생각이지 않을까 그 보수를 걱정하는
보수 인사들이 테면 조갑 재전 그
월관 조선 편집장 이분이 지금 현재
윤 대통령 행보를 보면 자유통일당 호
당원 같다라는 우려를 하시는 거
아니에요 근데 윤상현 같은 분도
이렇게 행동을 하시면 국민의 힘과
자유통일당 수준의 어떤 그러한 것들이
일체화되는 것도 우려를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어떻게 돼요 지금
사실 이제 우리 윤상현 후보님이
그전에 이제 계속 그래도 뭔가
합리적이고이 중수청 전략을 계속
이야기를 하셨죠 이제 그렇게 하셨는데
효과가 별로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저 뭐 유승 대표나 저화
이렇게 어 중도로 가야 되고 합리적인
걸로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아 정말 많은 분들이 그래
내 생각은 오라라 이야기를 하지만은
막상 하나도 안 됩니다 아 그러니까
거의 뭐 한 10년 동안 찬바람 먹고
우리는 그냥 풍찬 노수 하겠다라는
그런 각오가 있지
않고서는 그런 중도에서 계속 지키기는
어렵거든요 근데 이제 윤상현 의원이
한 1년인가 해보다가 야 이거 너무
춥고 배고프구나 싶으니까 따뜻한
품으로 들어가신 거 같은데 다시
나오세요 거기 간다고 그쪽에는 이미
어 백골 공주도 계시고 그런데 뭐
되겠습니까 우리 상현이 형이 이제
지칭을 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어 윤상현
원도 마찬가지고 나경훈 원도
마찬가지고 사실 이렇다할 팬덤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이기회에 무주공산
나도 팬덤 어디가 팬덤 있지 어 구구
쪽에 팬덤 있네 저 사람들을 나의
팬들로
만들어야겠다이 생각들을 해서 그걸
발판삼아 대선에 경선에 나서 볼까
경선 된다면 아마 태도 돌변이 될
거예요음 나경원이 경선에 나가서
대선주자가 된다 그러면 이제 중도층의
스탠스로 확 바뀔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은 상당히 비겁이 비열이
어쩐데 비자가 들어가는 거겠죠 그래서
그거에 저희가 유권자들이 속으면 전
정말 안 된다고 보고 그 유권자들이
비토를 하겠죠 아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어 괜찮았어요 대표다 예 그
비는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그래서 그건 유권자들이 정말
잘 기억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알겠습니다 오늘 정파적 예를 우파나
뭐 좌파든 또는 좀 더 극단적일 수도
있다고 전
생각하지만 그런데 이거는 정말 개엄
경험이란 말 자체가 너무 추상적이어서
사람들이 와닿지 않지만 저는 수백
수천 명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정말 우리 가장 기본권 예를 들어서
뭐 언론 말할 자요이 CBS 그래도
군인들이 왔을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아 당일날 제가 방송하 이제 11시에
딱 도착했는데 평론가에게 출연 합시다
했더니 박커 님 지금 도착 하면
군인이 도착했을지도 몰라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렇죠 그런 상황인데
이걸 어떻게 용인하고 그러면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뭐가 되겠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앞서 이제 트럼프
얘기해 주셨지만 어떻게 보면 뭐
정치적 올바르나 PC 쇠퇴하고
극단적이 있지만 이거는 정말 선을
넘은거다 그죠 만약 그런 분이
대통령이 된다면 저는 최대한 세금을
늦게
내겠습니다 도저히 저는 납득할 수가
없어요 자 이런 가운데 원전 장관
공개행보 시작했 습니다 아 조기대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으셨나 봐요
이재명 대표를 저격을 하면서 아수라
백작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돌덩이
치웠어 되는데 못 치워서 국가의
골칫덩어리가 됐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원일용 장관 행보는 어떻게 보시는지
천나라 대표 지금 원 저도 아직
보도를 대충 훑어봤는데 이제 그 원회
당협 원장들도 그 관저 호위에 이제
인간 방패 역할을 자임하면서 원동
장관도 곧 합류한다는 보도는
있었습니다음
아 확인해본 건 아닌데 그런데 이제
그 약간 이러고 있다가 본인의 친지지
다 놓치겠다 싶어서 화들짝 이제 상년
원도 치고 나오고 막 하니까 봐도
이제 여기 끼시는 거고요 그런데 이게
그니까이 내용적인 거를 평가하자면
이제 원일용 장관 원래 이제 이재명
대표 저격수 비슷하게 해보려고 하죠
저격을 정말 잘 하는지와 변론으로
해서 근데 저는 이거 보면 이런
얘기들을 때마다 저는 참 웃긴 웃긴
소리다 생각이 드는게 예
이재명 대표를 못 치우고 국가의 골치
덩어리가 계속 되도록 한 거에 핵심이
윤성열 대통령이 든요 아 그건 그렇죠
예 왜냐하면 대선 시계를 당기지
않았더라면 이제 민주당 분들 어떻게
예상하는지 모르겠지만 특히 국민의
임이나 아니면 이재명 대표를 싫어하는
지지자들이 봤을 때는네 아 뭐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랬다 아직 한
2년 이상 남았었습니다 어떻게
공직선거법 사건 같은 경우는
대법원까지 충분히 확정한 알 수 있는
시간인데 윤성열 대통령 뭐 이재명
대표한테 돈 받았냐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전 적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니까 그니까 이렇게 해서 이재명
대표를 제일 크게 도와준게 윤성열
대통령인데 고기한는 한마디 말도 못
하면서 나와가지고 무슨 뭐 이재명이
문제다 뭐 저는 뭐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 김성현님
관저 무사 하겠다는 얘긴 건데요 그
한남동 관저 가서 관저 무사 예 할
거면 관저 장군 정돈 해야지 그 막
49로 들어가서 거기 주루루 뒤에
줄으면 무슨 의미 가 있 항상 이런
식인데 할 거면 싹 해서 맨정 갖고
뭐뭐 이러든 저러든 깽판 치든가
아니면 다른 걸 해야 되는데 지금
국민들이 괴로워하는게 윤석열 대통령
안 잡아가서일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이 불확실성이 주는 경제적
고통과 민생에 대한 고민이 있는 건데
본인이 정치인이라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답을 이야기를 하면서
새를 모을 생각해야지 관저 앞에 가서
사진 한 장 찍힌다고 지지가
오겠습니까 저는 아니 이분이 관
무사하고 끝날 건 모르겠는데 정말
대권을 노리는 사람이라면 정말
실망스러운 행보입니다 예 확실 이런게
일어나는게 이제 여론 조사에서 최근
탄핵 반대 여론도 높아지고 대통령의
지지율도 높아지는 것처럼 보이고
국민님 지지율도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이 조사에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뭐
억지로 왜곡했다 물론 그런 곳도 좀
있는 듯 모습이 보이죠 근데 우리가
응답률 얘기할 때 보통 5%고 하면
실제 전화받은 사람 기준으로 5%
때문에 음 1%이 정도 되는 거예요
사실은음 그래서 이런 정치적 이슈가
클 때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 의사를
표시하고 싶은 사람이 결집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건 정말 저는 허수 혹시
국민의 임원들이 이런 여름 보고
한다면 이건 허수가 아주 과대 포집된
표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결국
그렇게 해서 의사 결정을 하면 잘못된
함장에 빠질 거라고 봅니다 저는이
생각은 좀 리 끝 시간 없습니다 예너
아쉽습니다 저는 그럼에도 여론 조사
지표는 되게 냉정하게 잘 봐야 된다
생각하 실습니다 자 한판 승부 저희
청치 조사 특집으로 우리 천함 원능
대표 그리고 김성현님 모셨는데요 아주
좋은 방송으로 했던 거 같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