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아무도 예상치 못한 미래가 온다?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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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일 말리 여러분, 10만 금융전사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11월 8일 금요일 주말이 왔습니다. 미국 시장은 사상 최고치의 랠리를 이끌어 줬고요.
전 영역의 자산들이 상승하는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단 너무 많이 올랐던 자산들은 소폭 순고로기로 했고요.
그리고 가장 특징적인 부분 중의 하나는 트럼프 당선되고 빅테크들에 대한 대우가 어떻게 될까 하는 그런 우려와 걱정이 있었는데
빅세븐 모두 상당히 큰 폭으로 상승하는 기엄을 통하는 그런 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계속 약세를 보여줬던 채권시장의 강세도 돌았고
전일 트럼프 당선과 함께 큰 폭으로 좀 하향하는 분위기를 보여줬던 원자재가 모두 상승을 하면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여기에는 중국 시장의 연이은 상승도 그 바탕에 있다라고 또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제가 긴축을 한다고 했는데 예산비용을 줄이면 현재 채권금리가 맞을까?
채권시장 테이블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권 테이블을 보시면 채권금리가 드디어 꺾였습니다.
4.5% 근처까지 가던 10연물 국채금리가 4.3%로 10BP 정도가 떨어졌고요.
오늘 사실 진짜 중요한 거는 이 금리 테이블 볼 게 아니라 FOMC 얘기를 드리는 게 맞잖아요.
새벽에 FOMC 금리 결정이 났으니까. 근데 이게 너무 뻔한 거야. 그래서 별로 이슈가 안 돼.
아마 그래서 오늘 대부분의 경제 방송이 트럼프가 파월한테 기자들이
그만두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두실 거예요? 그 얘기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NOPE! 뭐 이렇게 된 거지. NOPE! 그 얘기를 주로 할 건데
이게 지금 오늘 금융시장이 별로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할 말이 없는데
저는 오늘 제일 관심 있는 게 금리입니다. 최근에 금리가 미친 듯이 치솟았고
거의 패닉성 상황들이 왔고 10연물 기준으로 4.8%를 얘기하기도 했고
심지어는 5% 간다. 지금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순고르기를 했어요.
4.43에서 4.33으로 2연물은 4.27에서 4.20으로 1연물은 4.33에서 4.28로 떨어졌고요.
5연물은 4.27에서 4.17로 이것도 10BP. 30연물은 4.60에서 4.53으로 상당히 큰 폭의 금리가 떨어지면서
채권감이 오랜만에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서 한번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과 고민을 한번 나눠봐야 될 때문에 뭐냐면
지금 모두가 하는 얘기는 그거잖아요. 트럼프 되면 세금 깎아줘. 소득세 깎아주고 범인세 15%로 낮춰줘.
그리고 또 하는 거 보니까 어때? 옛날에 금리 막 빡빡 내리라고 했고
그다음에 경기 살려야 되니까 어마무시한 완화책과 재정책을 풀 거 아니야.
그러면 바이든 때 풀었던 돈도 있는데 여기서 또 풀면 금리 어떻게 되겠어?
와 금리 엄청 올라가겠네. 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 다음에 관세 10%씩 붙여봐. 관세 10%씩 붙이면 관세만 붙이겠어?
국내 물건 파는 애들도 같이 가격 올릴 거고 그다음에 수입 물품 다 가격 올라가고
가격 올라가면 인플레 올라오겠네. 그럼 인플레 올라오면 연전히 금리 내리겠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생각이 정말 반영되고 있어요.
금리 내리겠어? 하는 게 반영되고 있는데
우리 오랜만에 패드워치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패드워치가 심리를 반영을 하는 거니까 금리는 내렸고 4.75%로 이번에 내렸고
다음번에 12월에 있을 때에서 한 번 더 내릴 거라고 하는 게 73%입니다.
동결 27%고요. 그다음에 내년도 1월 말 볼까요?
1월 말 보면 여전히 한 번 내리는 게 제일 많네.
두 번 내리는 게 아니네. 지금부터 두 번째 FMC인데
한 번 금리 내리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그쵸?
그다음 3월 19일 볼게요. 이때는 두 번 금리 내리니까
세 번의 연준 회의에 두 번 금리 내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5월달. 여기서도 중립값은
네 번째 FMC 회의인데 세 번 금리... 한 번? 뭐야? 두 번.
두 번이 제일 많잖아요, 지금? 두 번. 딱 중간값이잖아요, 두 번이.
어? 네 번째 FMC 회의인데. 자, 6월달.
6월달 다섯 번째 FMC 회의. 지금부터 다섯 번째 FMC에서
두 번 또는 세 번. 세 번이 많은데 두 번도 된다.
다섯 번 동안에 세 번 또는 두 번 확률이죠, 보면.
7월달. 지금부터 여섯 번째 FMC 회의인데
아니, 제일 오른쪽에 보면 이게 동결이에요. 동결이 아직도 남아있어.
동결이 아직도 남아있고 세 번 금리를 내린다는 의견이
지금부터 세 번 금리를 내린다는 의견이 제일 많죠.
가운데 값이 세 번 내린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여섯 번째의 회의 동안에 세 번 많으면 네 번.
이게 지금 시장의 컨셉입니다. 좀 이상해졌죠?
트럼프 되고 지금 생각이, 채권 시장의 생각이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과연 맞을까.
왜냐하면 FMC 원래 분위기는
네 번, 한 번 할 때마다 한 번씩 내리고
내년도에 이제 3%대 중반을 향해서 가는 그런 분위기였잖아요.
근데 지금 항상 그것을 좀 과하게 반영하는 성향이 있었던 채권 시장이
내년 중반까지 분위기를 보니까
여섯 번 FMC 회의하는 동안에 세 번 많으면 네 번.
뭐 이런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많이 위축된 거죠.
그만큼 트럼프 이후에 금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이 안 될 거다.
그건 앞서 말씀드렸듯이 세금 문제와
그다음에 관세 문제로 인해서
그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그다음에 인플레이션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이다.
그다음에 세금도 없기 때문에 채권 반영이 많을 것이다.
뭐 이런 논의인 거죠.
자, 여기서 이제 머스크가 최근에 했던 얘기.
이번 승리하기 전에 했던 얘기를 한 번 나눠봐야 되겠습니다.
어제 오후 중국 마감에서도 같이 영어로 했던 거 얘기했던 건데요.
일론 머스크, 장관이 될지도 모르시는 일론 머스크.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대대적인 연방 예산 삭감,
긴축 정책, 경제적 고통이 있을 것이다.
초기예요. 초기.
재정의 수입 범위 내에서 살기 위해 지출을 줄이는 과정에 따른 것으로
저는 이건 미국의 아주 장기적 성장성에는 이게 맞는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많이 빚이 많고
경상 적자가 빠바밤 터지고
남의 빚으로 부잣집인데 맨날 은행 대출로 사는 거 아니겠어요?
나 우리 집 부자야.
나 집이 몇 동이 있는지 몰라.
몇 동이 있는지 몰라.
우리 엄청나게 넉넉하기 때문에
이거 담보로 계속 대출받아서 사도 돼.
우린 부자니까.
이런 분위기가 지금 미국 아니겠어요?
미국인데 계속 이렇게 되면 체력이 어떻게 되겠어요?
체력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이지.
그러면 이 완화적인 상황들을 바꾸려면 재정을 좀 쪼아야 되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재정을 쪼아야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일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조치는 맞는 것 같아요.
원칙적으로는.
우리가 트럼프 하면 그동안에 이런 모습 상상하기 어려웠죠.
근데 잘 모르겠어요.
이게 가능할 수 있다.
만약에 이게 가능하면 채권의 현재 금리가 맞느냐라는 의문이 드는 거죠.
그래서 오늘 그 의문을 제기를 하는 겁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
그런데 방법은 있죠.
금리는 내릴 겁니다.
금리는 무조건 내리면서
완화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이고
그런데 말입니다.
인플레이션은 금리로 결정됩니까?
재정으로 결정됩니까?
여러분에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부 재정량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받을까요?
금리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을까요?
질문.
답변 한번 해보세요.
어렵죠?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죠.
난이도 상이다.
과거의 데이터를 보면
지난 2008년도 리만 사태 이후에
그때는 물론 자산이 함몰하고 싱크홀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렇긴 했지만
그때 8천억 달러였던 연준의 총 통화를 4조 달러까지 늘렸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왔습니까?
인플레이션이 안 왔죠.
이번에 코로나 이후에 9조 달러까지 갔습니다.
재앙적 인플레이션이 왔죠.
그런데 말입니다.
바이든이 이번에 떨어진 결정타일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 뒷처리를 잘못했기 때문에
뭐를 했죠? 사람들한테?
세금 캐시백을 해줬습니다.
세금을 과거에 낸 적이 있으신 분들은
셧다운이 됐으니까 그 돈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됐죠.
그건 무슨 돈으로?
그건 재정으로 돌렸습니다.
재정으로 주머니에 일반인들한테 현금을 꼽아줬고
2008년도 리만 사태 때는 돈이 은행으로 갔고
은행에서 돌리다가 끝났고
은행들은 좋았고요.
그런데 인플레이션은 이쪽에서 터졌죠.
그러니까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될 것 같긴 한데
돈을 풀면 그러니까 금리를 낮추면 인플레이션이 올 것 같긴 한데
실제적으로 진짜 데미지 있는 인플레이션은 언제 왔다?
재정 풀 때 왔다.
그래서 오늘 생각해 볼 문제는
트럼프 때 만약에 금리를 낮추고 재정을 쫓으면 어떻게 되는지 하는 거예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거세게 올까?
그러니까 둘 다 인플레이션의 요인은 맞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잘 대답을 해 주신 것처럼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보니 과거 역사 십몇 년을 보니
재정을 풀 때 인플레이션이 좀 세게 나타난 것 같다라고 볼 수 있는데
머스크 했던 얘기가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그걸 근거로 한번 생각을 해보면
이렇게 되면 재정을 줄이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긴축을 하겠다는, 재정 긴축을.
그럼 이쪽은 인플레이션 누르는 얘기고
금리는 낮추면, 금리 낮추는 거는
이건 또 인플레이션을 올리는 요인인데
어떤 게 힘이 더 세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재정을 긴축하고 금리를 낮추면
현재 채권 가격이 맞느냐라는 의문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 포인트 하나.
만에 하나, 만에 하나.
이거 몰라. 확정적으로 얘기하는 거 아니야. 몰라.
가설, 가설이에요. 가설.
트럼프 정부가 재정을 쪼이고 금리를 낮추면
채권 시장이 생각하는 것처럼
금리가 4.8%, 5%, 십년물 기준 금리로
그렇게 안 갈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쵸? 재정을 줄인다는 건 채권 반응이 안 된다는 거니까
지금 채권 금리가 올라갔던 논리 중에 하나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한 번쯤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만에 하나, 이렇게 안 하고
정말로 지금 채권 시장이 생각하는 대로
트럼프 쪽에서 금리도 내리고 재정도 계속 푸는 이 방식을 취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슬슬 올라오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 것들을 멈추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채권 시장이 지금 반응하는 대로
채권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그런 상황들이 오면 어떻게 됩니까?
주식 시장은 타격을 받죠.
타격을 받죠.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리는 부담스러운 거예요.
금리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시나리오를 같이 이렇게 두고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정말로 금리가 올라가는 방향성이 해결이 안 되면
결국 다른 일반 자산 가격도 안전 자산의 높은 리턴 마진으로 인해서
안전 위험 자산인 주식도 타격을 입을 것이다라고 보시고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제가 답을 드리는 게 아니라
경우의 수가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잖아요.
상식적으로 보면 우리가 상식선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자재 테이블 볼게요.
원자재 테이블 보시면 원자재 가격들이 다 올랐습니다.
근데 가장 눈에 띄는 건 제 눈에는 뭐가 띄었냐면 구리가 눈에 띕니다.
중국이 어제도 2% 중반의 상승세를 보여주셨어요.
중국이 한 달간의 숨고르기 이후에 다시 재반등을 하는데
반등 속도가 너무 빠른데 저것도 제어해야 되는데 저렇게 빠르면 안 되거든.
근데 어쨌든 상당히 반등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원자재 가격이 저것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많이 오르는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자 금리가 떨어졌으니 달러값은 어떻게 됐을까요?
달러값은 네 맞습니다.
떨어졌죠.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원가격하고 n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물론 위안화도 같이 많이 올랐고요.
7.20에서 7.14로 n은 154에서 152로
원화는 1,400원이 넘었던 데서 1,380원대로 쭉 강세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화는 조금 강세인 게 유로 대비 1,500원이 깨지고
1,495원으로 1,400원대로 복귀를 했고요.
n 대비로는 100엔당 904원대를 기록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오늘 미국 금리 결정도 있었습니다만 미국 농업 부분의 생산성이 나왔는데요.
생산성은 계속해서 꾸준히 지금 상승하는 흐름들을 보여주면서
전기 대비 2.2%의 농업 생산성을 보여줬고
단위노동 비용은 오히려 2.4%에서 1.9%로
전기 대비 비용 증가폭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주 목요일날 발표는 신규 실업 청구자 수 21만 8천명에서 22만 1천명으로 조금 줄었고요.
사주평균은 23만 7천명에서 22만 2천명대로 줄었고
연섭 실업 청구자 수는 185만에서 189만으로 다시 조금 느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만 금리를 인하한 것이 아니고요.
영국도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5.0%에서 4.75%로 떨어졌고요.
중국 수출입이 10월달 보니까 꺾인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전년 대비로는 12.7% 아마 전월 대비로는 조금 꺾였을 것 같은데
전년 대비로는 10.7% 증가폭이고요.
수입은 전년 대비로는 마이너스 2.3%를 기록했습니다.
자 이제 오늘 중요한 아시아권의 중요한 이벤트는
전인대 끝나고 전인대 관련된 정책이 발표가 되겠죠.
한국이 지금 중국과 일본의 영향을 같이 받고 있습니다.
외안도 그렇고 모든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의 궁금증은 과연 지금 트럼프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모르겠으나
중국에서의 보험은 내수를 살리는 게 보험이 되겠죠.
수출이 꺾이더라도.
그러나 미국이 제재를 어마무시하게 했으나
아까 수출입에서도 지금 수출입에서 보이듯이 중국의 수출은 줄지 않아요.
대미국 수출도 줄지 않아요.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 상황인데 사상 최고치 랠리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중국의 수출은 좋은데 어찌되었건 중국은 부동산과 자산가격 버블의 후유증을 벗어나기 위해서
주식시장을 키우려고 하고 있고
그로 인한 자산가격 감소에 의한 경기 하강을 내수 분양으로 메꿔야 되는 입장인데
내수 진작책이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았어요.
그래서 여기서 추가적으로 나올 것인지 여부 굉장히 궁금하고요.
지금까지 나온 내용은 지방정부의 빚을 청산해 주기 위해서
빚을 더질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
그리고 지방정부의 미분양 빈집을 임대 전환하기 위한 그런 자금을 제공해 주겠다라는 건데
워낙 빈집과 지방정부의 부채 양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그걸로 다 안 될 거다라고 보는 거죠.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보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오늘 그 발표가 어떨 건지.
그런데 사전에 올랐어요.
이틀간.
3일 동안에 이틀을 올랐습니다.
그리고 폭이 적지 않아요.
꽤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만약에 오늘 시장 예상을 충분하게 만족시켜주지 못할 경우에는 조금 빠질 수도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오늘은 오늘 시장 전반적인 흐름 한번 살펴보시면 기술주들의 강세가 매우 눈에 띄는 흐름이었고요.
어제 정말 완전 난리가 났었던 금융주들은 대체적으로 어제 너무 많이 올랐죠.
그런 쪽은 다 조정을 받았고 기술주들의 강세 그리고 반도체 주식들의 강세 그런 흐름들이 나타났습니다.
인텔 주주들, 도탈에 빠졌던 인텔 주주들을 부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텔 가격이 26불까지 올라왔습니다.
생존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미국 주식 중에서 인텔 하신 분들이 지금 제일 불행했죠.
그나마 숨쉴 기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아주 뜨거운 장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럴 때일수록 냉정하고 중립을 지켜야 된다.
기분은 좋지만 냉정하고 중립을 지켜야 된다.
밸류에이션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올라갈수록 기회보다는 경계 가두를 올려야 된다라는 거 다시 한번 확인하시죠.
떨어지면 기회이고 올라가면 경계이다.
이 마음을 놓치지 않으셔야 투자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인 워너비 버핏은 위험관리를 시작했고
금리에 따라 그리고 또 밸류에이션에 따라서 현금 보유 비중이 확대되었다.
이거는 꼭 머릿속에 염두에 돌아.
그리고 하루 이틀 투자할 게 아니니까 나 그냥 갖고 있다 실패해도 돼요.
여기서 그냥 조정을 다 얻어 맞아도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버핏 할아버지가 이래서 이렇게 하는구나 라는 것을
경험치고로 몸에 익히면 그 다음 사이클에서 여러분은 훨씬 더 발전된
금융전사가 된다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