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에어텐트가 무너졌습니다ㅣ200kg 초대형 장박 붕괴ㅣ설중 캠핑ㅣ솔로 캠핑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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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 비디오 조회수·2025. 1. 13.
아 어 이거 어떻해
[박수]
[음악]
[음악]
[음악]
C
오마이갓 이게 눈도
눈인데 오늘 날이
따뜻해지면서 눈이 녹아 가지고 이게
더 무거워진 거
같아요
미치다 그래도 다행인 거는 는 여기
폴 때 세운 창고 구간이라요 트리
구간이 기둥 역할을 해 줘 가지고
내부가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은 거
같아요 일단 무너지면서 전체적으로 좀
바람이 빠진 거 같아서 에어 텐트에
공기 먼저
[박수]
주입할에 이게 잠겨 있지도 않았네
완전 무거워 아
아 어 이거
어떻해 너무
무거워 어 너무
무거운데 와 무거운 이유를 찾았습니다
저기 물웅덩이가
있었어요 밖에서 제 물을 먼저 빼주고
그다음에 텐트를 세워 주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 무섭다
아 다
너 짱 거
올려줄게
자 아 차에서 기다리느라
고생했어 코 물 주려고 지금 코빗
존으로
왔는데 코빗 물그릇이
두동강났습니다 아 제가 저번 주에
여기 물을 여기 담고 갔나 봐요
그래서 아 완전히
두동강이났습니다 아
참 오늘은 그냥요 밥 그릇에다가
물이랑 밥 다 줘야 될 거 같아요
아직 텐트에 붙어 있는 눈이 좀 있어
가지고 텐트 지붕이 조금 내려앉아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난로를 피워
가지고 얘네들을 빨리 다 녹여 줄게요
[음악]
[음악]
지금 다행히 난로를 트니까 텐트에
있던 눈도 많이 녹아 가지고 이렇게
물로 떨어지고 있고 그렇긴 한데 지금
한 가지 문제가 눈이 녹으면서 텐트에
물이 새 가지고 러그가 완전히
젖었어요 꼬비 아니야지마 안
돼 등 비비지
마 왜
잘해 다행인 건 침대 쪽은 아예 안
젖었어요 그래가지고 오늘 침대에서 잘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오늘은
장박지에 좀 청소하고 새롭게 리뉴얼을
하려고 했는데 텐트 무너진 걸 이렇게
세우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장박지 리뉴얼 공사는 내일
아침에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좀 당이 떨어져 가지고 간식 좀
먹고
[음악]
오겠습니다 오늘은 저번 주에 못
먹었던 붕어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때 갑자기
코빗이 호소에 빠져 가지고 붕어빵을
못 먹고 집에 돌아왔었는데 드디어
오늘 붕어빵을 먹게
되었습니다 붕어 속은 이렇게 미리
집에서 만들어서 냄비에 담아왔고 팥도
짜게 편하게 짤주머니에 담아서
챙겨왔습니다 튀겨지고 있어 이건 안
되는데 밥
나와라 팟이 왜 안
나와 어머 짤주머니 이거 왜 이래
짤주머니 짤주
분리했어요 정도만 넣고 다시
[박수]
덮다 아 이게 잘
될까요 뭔가 망한 거 같지만
과연
오
오 생각보다는 잘 꼬아진 거
같은데 이렇게 노릇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처음에 막 튀겨지는 거 같아 가지고
어 망했다고 걱정했는데 파는 붕어
빵이랑 똑같은 맛이나요 진짜 맛있어요
[박수]
C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아 정진 씨가 이때 동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아 박 한번 잡고 기회가
된다면 이속 셰프에게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이런를
밝히셨다 사가
됐습니다 완전
시원해 지금부터 이희준 씨 요리는
되게 빠른 거 같아요 자 지금 어
대바 삼겹살 삼겹살이 프라이팬에
올라갔습니다 자 요게 이제
시 오늘
저녁으로는 삼겹살을 구워 먹으려고
합니다
C
t
아 여기 볶음밥을 해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 가져왔어
g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드유
난로랑 페이터 둘 다
틀었는데도 살짝
춥네요 그래도 다행인 거는 이거 전기
매체 안에 들어가면 엄청 따뜻해서 늘
코비도 이거 덮고 같이 자도록
하겠습니다 밤
왔어 왔어
[음악]
[음악]
wonder about what
Future
bring have made so
[음악]
far each other
and you Do what you
need
I'll sing
S
[음악]
Now and
wh you
[박수]
are you in
space breath
the
know for us to be
ats
bal about
the
so at each and KN
how we been
through here
[음악]
[박수]
잘 먹겠습니다
s e
[음악]
줄게
줄게 밥
줄게 기다려
오늘은 어제 하지 못했던 장박지
리뉴얼 공사를 하려고 합니다 침실
텐트랑 주방 텐트랑 이렇게 바닥과
러그로 분리가 돼 있어서요 경계 쪽이
엄청
지저분해졌다 돌리고 여기에는 인조
잔디를 깔아 주려고 합니다 이게
아무래도 코빗이 여기 발매트에 딱
안착해서 발을 닦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정말 자기 마음대로 주방에도 있다가
침실에도 있다가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침실이 너무 지저분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인조잔디를 깔아서
코빗이 그래도 주방 텐트 안에 있을
때 저절로 좀 발이 닦기도 한번
그렇게 세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게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한번
부지런히 오늘도 작업을 해 줄게요
k
[음악]
[음악]
[음악]
Ah
[음악]
m
[음악]
[음악]
[음악]
[박수]
보드름
비 일로 와 봐 꼬드름 꼬드름 처음
[음악]
거지이 창문을 이렇게 접어 놨더니이
안에 눈이 쌓이고 그 눈이 또
녹으면서 물이 고이고 하면서 얘 무게
때문에 텐트가 무너지는 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쌓인 얼음들
다 녹일겸 이거 창문은 다 내리고
집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이게 텐트리 얼어서 들러붙은 부분은
억지로 뗐다가이 텐트가 찢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냥 이대로 두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또 따뜻해지면 이건
알아서 펴질 거
같아 추워
[박수]
[음악]
[박수]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