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3M! 깊은 계곡 앞, 개조된 스타렉스에서 시원하게 캠핑하기ㅣ스타렉스 자작 캠핑카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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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비디오 조회수·2025. 8. 6.
※ 이 영상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자막을 일부 지원하며
최대 4K (2160p) 화질로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 동행인 없이 모든 촬영 및 편집을 혼자하는 1인 크리에이터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셰입니다.
영상을 좀 더 재밌게 편집하고자 하는 욕심에..
계속 찔끔찔끔 손보다 보니 업로드가 많이 늦어졌네요 ㅠ
이번 캠핑은 너무 킬포가 많아서,, 편집하면서도 참 재밌었던 영상이었습니다! :-)
그럼 영상 편안하게 시청해 주시고, 다들 편안한 밤되세요!
▫️음악 정보▫️
• 에피데믹사운드 (Epidemic Sound)
▫️영상 정보▫️
• 장소 : 영월 금방아 민박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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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 [email protected]
•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hyedy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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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씨님들. 오늘은 특별한
분과 캠핑을 하기 위해 강원도 인재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코빗은
데려오지 않았는데 코빗이 어제
병원에서 침치료를 받고 와 가지고
조금 하루 정도는 쉬는게 좋을 거
같아서 오늘 코빗은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아, 순진님 차 저기 있다.
마음이 급해 가지고 나무에 차
박았어요. 아,
>> 어디 박았어요?
>> 여기. 근데 너무 웃긴게 선주 님도
저번 주에 같은 부위 박으셨대요.
>> 안녕하세요, 위신 님들. 오늘의 특별
게스트.
두 번 두 번째 왔다고
>> 김선찌 님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또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저희가 개곡 캠핑을 하기 위해
강원도에 왔는데요. 무려 선진님이
전라도에서 강원도 영월까지 5시간에
걸쳐
운전해서 오셨습니다.
>> 재밌게 놀라갈게요.
안 바꾸세요.
[음악]
좀 이거 이거 칠 때 누가 안 봤으면
좋겠어.
어머 이거 같이 돌아야 될 거 같아.
됐어요. 어. 아야.
어. 어. 괜찮. 그 별로 안 한
봐. 머리.
[음악]
안 들고.
뭐라고? 뭐라도 같이 해 주시려고?
맞죠?
>> 뭐라도 해야 될 거 같아.
>> 오늘 포경부래요. 이번에 코빗이랑
계곡 갔을 때 몇 도였어요?
>> 그때 한 거의 40도.
아, 제목에 적어져 있나? 어
>> 도움 안 되는 거죠.
>> 포조해 주시는 거야?
[음악]
선지 님께서 저번에 맛있게 드셨던게
생각나서 이번에도 얼그레이 하이보
만들려고 재료 챙겨왔습니다. 저희가
세팅 마치고 바로 수영을 하기로 해
가지고 조금 배고플까 봐 까앞에도
간단히 만들어 드리려고요.
음.
어머. 어머.
오.
넣을게요. 네.
짠.
>> 짠. 진짜 맛있겠다.
음.
잘 먹겠습니다.
>> 아, 잘 먹겠습니다.
>> 이거 눕혀져요.
>> 어, 진짜요?
>> 급 보실래요? 우와.
어. 엄청 편하죠?
>> 어. 어. 뭔가 보기엔 그렇게 안
편해 보낼 거든요.
>> 편하죠?
>> 어.
>> 이번에 샀어요.
>> 어. 근데 코빗 코빗 이런데 안 쳐도
되겠다.
>> 음.
>> 캠핑 그냥 캐고 간다. 같이 간다죠.
>> 예. 걔가 오히려 입에 있으면 진짜
안 걷고 산책해도 안 걸어요. 집에
있으면.
>> 근데 유일하게 이런 돌바닥 있잖아요.
화제복에만 걸어요. 가.
아니 캠핑에 특화 물었네
>> 진짜. 그래가지고 저는 이제 그냥
아예 못 걷는구나 생각하고 좀 포기를
하고 받아들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캠핑장에 갈 때마다 걷더라고요. 얘가
>> 기다. 파괴석에서
>> 응.
>> 그래서 진짜 캠핑을 와야 될 거
같아요. 동네에 이렇게 파석 있는
곳도 없어서. 음
>> 갈까요 그럼.
>> 좋습니다.
>> 갈까요?
>> 2장.
미쳤다.
진짜 깨끗하다. 불 온은 어때요?
차가워요.
너무 당연한 소리.
오 완전 시원해. 그래요?
>> 어
>> 와 너무 깊다 너무 깊다 너무 깊어.
어
>> 아이키 안 닫겠는데 우리
>> 잠길 거 같은데.
>> 무서워. 안 돼. 아근데 저 아기
스포츠
뭐 할게요.
>> 아기 스포츠
>> 이거 아예 한 번 담궈야 돼요.
힘들어서도 하나 둘 셋 하면
>> 하나 둘
>> 하나 둘 셋
>> 지금요 앞이 완전 다리가 안 달
정도로 엄청 깊어요. 여기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 오 다리 안다. 다리 안 봐. 빨리
>> 아 괜찮아요. 수영할 수 있어.
>> 할게요.
>> 네.
어디 가요?
어 못 가지 앞으로 안 가져요. 저도
>> 진짜 안 가.
>> 지금 저기 가고 싶어.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 진짜 떠내려가. 떠내려가.
>> 물살이 너무 세요. 그래서 지금 그냥
제가 가고 싶은게 아닌데 앞으로 막
떠내려고.
처음에는 되게 추원했.
아 너무 좋다.
진짜 좋다.
>> 진짜 무릉도원
너무 좋습니다.이
>> 물에 동동 꺼다리는 느낌
>> 인원줄
어디까지 가요?
이게 계속 떠밀려 내려간다니까.
벌살이 너무 세.
>> 가지고 있어요?
>> 어, 안 가지고 있어요.
>> 걸어가요.가
볼까요?
>> 어떡해?
아, 이제 들어가면 돼요. 그래.
Oh.
저 잡아.
하나 둘 차는 제가 안에 들어가가
>> 진짜 많이 뜨죠. 발이 완전 뜨어
발이 자고
>> 들어갈까요? 또 쏜다.
[웃음]
>> 엉덩이 찍었어요.
아 진짜 들어가는데 갑자기 부이처럼
하나 둘 셋
[음악]
>> 이거 이렇게 한 발로 서서 이렇게 한
발로 콩콩 어 한 발로 서서 콩콩
하면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떡해 나
미어
>> 안 다 안 다쳤어요 안 다쳤어
>> 아 조심 조심
>> 어 물 빠졌어요 너무 시
>> 아 오
>> 아 재밌다
[음악]
산 들어 주실 거예요.
더 해주지 마.
아 웃겨라.
어어.
와 스불도 근데 저 진짜 오랜만에
>> 아 그래요?
>> 예. 혼자 있을 때는
>> 혼자 하면 진짜 귀찮죠.
>> 어 너무 오래 걸리니까
>> 해요.
>> 예. 어
>> 엄청 세죠.
저도 한번 해요.
>> 어네 한번 해.
>> 마 이것도 불멍하는 저 지금 빠져
들어왔어.
>> 저도 멍때리고 있었어.
>> 저는 제가 진짜 사트 잘 몰랐어요.
지금도 써요.
>> 거의 그냥 깔려 있었는데 제가 느낀.
아, 깔려 있어요.
>> 아니,
>> 오메, 오메. 이거는 사투이잖아요.
>> 근데 나는
>> 다른 건 잘 모르겠어.
>> 아, 그래요?
>> 저는 그 이제 선수님이랑 같이
캠핑하고 자막 넣을 때 자꾸 엄마
이런게 나오는 거예요.
>> 엄마?
>> 어,
>> 제가 엄마를 놀랄 때마다 자꾸 엄마
엄마 막 이런 걸 하셔가지고 진짜.
자
>> 엄마 엄마 이런
>> 진짜 진짜 제 영상에 보시면은 제가
엄마 모른표 이렇게 해 놓은 거
있어요.
>> 완마
>> 어 약간 그거더라고요.
>> 그거 그걸 썼다고 기억 안 나는데.
[음악]
>> 충격 발언.
김선찌 사투리지 몰랐어.
>> 충격 발언인게 더 충격 발언.
나는 구독자님들이 댓글로 말해 줘서
알았어요. 제가 사트
바로 쓰는 거잖아요.
>> 어 그래서 알았어. 사
>> 아 웃겨.
이제 좀 기다리면 되겠다. 아, 이때
야채랑 씻고면 되겠다.
>> 아, 좋아요.
>> 아, 네. 저 불판 그럼 올리고
있게네
>> 오늘 산님이 다 장을 봐 주셔 가지고
저는 김치만 가져왔습니다.
>> 저 양파쌈 너무 기대돼요.
>> 진짜 맛있어요. 진짜 맛있어요.
그냥이 생양파를 먹는 거예요.
>> 어 뭔가 선수님 엄청 요리 잘하시는
분 같
이게 포인트
>> 이해 못 하셨죠?
>> 어 이해 그게 왜 포인트예요?
>> 그냥 이렇게 싸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
>> 어 그
>> 진짜 진짜 진짜로 맛있어.
>> 안 매워요.
>> 안 매워. 음
>> 달아요.
>> 어
>> 나 안 믿었거든요. 유튜브 보면서.
>> 어
>> 참 달아.
님께서 만드신 양파덤
>> 언제 꼬어요?
사실 미세님 굽고 싶은데 제 눈
심으면서 못 굽고 계세요. 꿀까요?
>> 꾸워도 돼요?
>> 어
고기 때 봐.
근데 나 뿔에
>> 삼겹살은 처음 구 먹어 보는 거
같아요.
>> 어, 진짜요?
>> 어, 안 돼. 타, 타, 타.
>> 네, 괜찮아, 괜찮아,
>> 괜찮다고요?
>> 확실해요.
안돼 안 돼. 잠깐만, 제발.
어, 진짜 맛있겠다.
>> 어, 진짜 맛있을 것 같아. 그냥
먹어도 아,
>> 이거 이거 이거
>> 우와.
오
>> 조심 조심 조심
>> 불이 따라오네요.이 기름져 가지고
>> 불 거기 오니까 얘로 유도할게요.
얘네 일로 보내자.
>> 왜 집를 다 짧은 걸 갖고 와?
>> 어 둘 다 짧아.
>> 오빠
>> 먹어도 되나? 이제
>> 될 거 같아요.
>> 먹을까요?
>> 어 먹어. 먹어요. 먹어요.
>> 너무 좋아요. 아, 잘 먹겠습니다.
상추
기 올리고.
아, 미쳤다. 그죠?
>> 음. 너무 맛있어.
선찌 님이 알려 주신 양파쌈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안 맵죠.
>> 매워요.
매워. 조금
매운 걸 잘 못 쓰세요?
>> 그런가?
>> 근데 좀 맵네.
왜지? 매운 양파인가?
>> 나는 너무 크게 먹었나?
>> 물에 좀 담가야 되나?
>> 근데 맛있어요.
>> 감사합니다.
>> 응.
>> 짠.
>> 짠.
아 진짜 맛있다. 응.
>> 괜히 이렇게 수풀로 사람들이 굽는게
아닌 거 같아. 도면 맛있
>> 선생님 제가 준비한게 있어.
>> 뭘요?
이거 케이인데.
>> 아 깜짝아.
>> 왜 이렇게 거세요? 이게 무슨
케이냐면
>> 어 뭐 있어? 있어 있어요.
>> 어
>> 뭐 우리를 기념하는 뭐 그런 건가?
>> 강의가 있나? 맞췄어. 맞췄어.
>> 5만 5만 축하 강의
>> 뭘까요?
>> 뭐야?
뭐야? 먼저 카메라에
>> 뭐야?
어 진짜네. 다 있네. 선지 강의가
5만
우와 너무 귀여워 어떡해
여러분 이거 보세요님 이거 오지
마셨어요
>> 저 울어도 돼요
촉까지 있네네
>> 이거 같이 보아요
>> 아 어떡해
뭐 5만 축하 송이라도
저 그런 거 못해요
>> 괴로워하시는게 벌써 느껴져 생일 축하
그런 거 보네. 그냥 스폰 빌어요.
>> 비셨어요?
>> 아, 저는 저는 안 빌었어요.
>> 빌어야죠.
>> 저도 밀어야 돼요. 아, 저도 저도
빌어야 돼.
>> 초분도 있으면 싫어.
>> 어. 아,
>> 같이 볼까요?
>> 이제 서로 대각선으로 볼까요?
>> 아, 이렇게.
>> 양팔 너무 많이 먹어 가지고.
>> 이렇게. 하나, 둘, 셋.
안 났죠? 냄새.
숨 안 쉬어요.
아 웃기다. 아까워.
우와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웃음]
>> 짠했네. 나 그 말 하려 했는 거.
>> 짠.
근데 저도 3일 차는 그냥 앞머리고
뭐고 다 집어넣어요. 모자에 너무
많이
아 대박 늘 새로워. 여러분, 저는
오늘도 불사조에 입성을 했습니다.
저랑 선찌 님이 불사조에서 같이
자기로 했어요. 근데 선찌 님께서
침대 자리를 저한테 양보해 주셔
가지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침대에서 자고 선지님께서 바닥에서
주무시기로 했습니다.
방충망는 선지님
>> 나와요.
>> 어 나와요.
깜짝이야.
혼장이야.
안돼. 빨리 빨리 빨리.
>> 선지님 들어오십니다.
오이
>> 정도면이 정도면 뭐왔어.
어 미안해 미안해 잡았어.
>> 어 나방이요?
>> 어 타고 있어. 어머
>> 미안해 미안해. 하지만 어쩔 수
없어. 그니까 누가 들어오게
>> 어떤 거 보실래요?
>> 그 이거
>> 이거 응. 아 이래서
>> 아 이것 때문에
>> 진짜 찐 목소들만 나와요. 그러니까
진짜로 연애 안 한 목소들만 나오는데
딱 한 명 메기남이 사귄 사람
있어요.
>> 일
>> 근데 여기서는 다 엄청 그분을
대단하게 봐요.
아 백을 사귀셔 가지고
>> 응 유일하게 사귄 사람이니까
대신 분
>> 진짜 목소리라고 진짜 안 믿기죠
그러면은
>> 누구실까
>> 강지수입니다
>> 어 진짜 이쁘다
>> 못했로요
>> 그냥 다들
>> 그냥 자기가 안 사귄 거네
>> 못 사귄게 아니라 그죠
다들 그냥 자기가 안 만난 거네.
그죠? 못 만난게 아니라 없는 것
봐라.
얘는 못 만난 거다.
>> 아니 근데 또 메이크업 하니까 엄청
매력 있어요.저가
>> 오늘은 진짜 불사조에서 잠이에요.
코빗이 없는게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코빗은 지금 집에서 잘 먹고 잘 싸고
잘 쉬고 있다고 합니다.
>> 강이도
>> 그럼 된 거지.
아, 그리고 제가 성진 님한테 다음
캠핑에서 말 놓겠다고
저는 내일 아침 되면 너게 오늘까지
>> 세팅이 끝나셨어요? 세팅 끝.
>> 이제 나와야겠다.
>> 아, 선님이이
바닥에 맞춘다고
>> 사실 안 맞을까 했는데 맞아.
>> 이게 총 좀 이상한 소리가 나네.
>> 응. 원 원래 아니랬어요.
>> 매트 괴로워하는 거 같은데. 이제
버려줘. 이러면 안 돼.
>> 한번 누워 보겠어.
너무 아 괜찮은데.
>> 꾹 눌러야 될 꾹.
머리에서 수불 냄새.
아 저 옷에 엄청 배요. 머리에도
배고 몇 번 까도 계속. 그래서 어제
고기 맛있었습니다.
>> 진짜 맛있었어. 다시 침 나온다. 와
됐어요.
[음악]
누려 그래.
이거야.
>> 오마이갓.
>> 가가 가자. 가자.
>> 갈 거야. 갈게요.
>> 아
귀여워.
아 진짜 좋
나무
[음악]
시원하다 인형
뭐 드실 거요?
감자 소육 아 어떡해? 어 못
고르겠네 이거. 진짜 어떻게
골라주세요?
>> 가위밟
아 나 감자 오케이
>> 가
>> 아 됐어요.
다.
>> 아 쓰 감자 수 없
>> 그러면 밀면 하나씩 시킬까요? 아,
좋아요. 이렇게
>> 너무 배고파
우리 거
>> 어, 같이 하시네요. 어, 그렇지.
상여자랑 그런 거 아니
>> 패턴이야.
우릴 거 같아 진짜.부터
>> 비빔이 있고
>> 아, 네. 네. 그래.
아 미쳤다.
>> 알았으니까 이
>> 아 물
>> 추수 하나씩 발라 먹고 또 맛있어요.
>> 응 진짜 맛있어
>> 근데 나이 그같이 생 안 되는 거
알지?
>> 집에
>> 미쳤죠. 진짜 미쳤죠. 내가 먹은
맛고는 막
>> 살면서 먹은 막고수
안
[음악]
>> 죄송엄
>> 이거 엄청 시해 오빠 오빠
[음악]
>> 아니 오빠한데 오빠한데 오빠한데 오
>> 맛이 다르지 않아집
>> 아예 다르다
>> 비비나
>> 응
>> 얘는 아예 좀들은 맛이 다
금 냉면 같아. 맞아.
>> 저는 또 일도 맛있도
물 먹고 그래가지고
[음악]
>> 저희 캠핑도 잘 마치고 막국수도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이제 헤어지려고
하는데 네.
아 어떻게네
이번 영상도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나올게요.
안녕
>> 안녕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