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잇(eat)슈] '트럼프 2.0' 정책 관련 업종, 관심 지속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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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잇(eat)슈] '트럼프 2.0' 정책 관련 업종, 관심 지속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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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은 현재 글로벌 증시 투나
이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자 이제
시장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이야기
해 볼 텐데요 내일장 수익을 떠먹여
줄 이슈 내일의 이슈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오랜만에 뵙는 분입니다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대표님과 오늘의 이슈 바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요네 트럼프 2.0 정책 관련
업종 관심 지속 자 트럼프 차기
행정부가 이제 등장하기 전에 계속해서
뭐 인선이 이런 이슈들 때문에 뉴스도
나오고 있고 시장도 움직이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점검해
보겠습니다 우선 앞으로의 시장 흐름
지금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사실 이제
먼저 말씀드 되는 부분이 결국 이제
미국의 정치를 보면은 이제 공화당과
민주당의 양당 체제로 어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 뭐 누가 집권하든간에
경제 성과의 차이는 크게 없었어요
사실은 지금까지 이제 결론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제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지향하는 방향성의 측면에서는
아시겠지만 공화당은 긴축 제정하고
감세 그리고 민주당은 확장 재정과
증세 기조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이
트럼프 일기 행정부에서는 사실
전통적인 공화당의 어떤 방향 성화는
달리 확장적 재정정책의 기조를 보였죠
그 민주당이 하던 걸 갖다가 트럼프
일기에서 그대로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근데 이번 트럼프 2기에서도 결국
비슷한 맥락이고 예고되는 상황이에요
결국 돈을 좀 푸는 재정 정책을 좀
더 이제 확장을 함으로 인해서 뭔가
미국 내에서 일자리라 그가 이런 쪽에
좀 집중을 하는 그런 쪽의 정책
방향의 기조를 보일 것으로 보여지고요
다만 감색 키워드는 여전히 굉장히
중요한 그런 정책 방향으로 이제
자리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요
근데 이제 1기와 2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저는 의회의 구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트럼프 일기 때는
아시겠지만 대통령은 트럼프 있지만은
이제 의회는 사실은 민주당이 장악을
했죠 사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어
그때 대통령이 이제 뭔가 정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굉 걸림돌이
많았었어요 이제 반대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이제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사실 이제 요번에 이제 그 대통
선거와 더불어서 어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는 레드 수입이라 그러죠 이게
이제 완성이 되면서 행정부의 어떤
정책 출신에 좀 가속이 붙어 있지
않겠는가이 오히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시장의 변동성을 좀 줄일 수
있는 그러니까 뭔가 대통령이 어느
정도의 정책을 밀고 나갔을 때 이러한
부분들의 일관성을 가질 수 있는 뭔가
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경 어떤 그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반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최근에
어떤 주식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결국
키워드 하나입니다 규제 완화 규제완화
보면 이제 일기 행정부 때는 조금
무슨 뭐 이제 에너지라 그가 뭔가
이제 전통 산업이라 그가 이런 조금
어떤 그 즉각적인 이러한 눈에 보이는
반응이 났다면 이제이기 행정부에서
어떤 기대감은 좀 더 저는 세련됐다고
표현을 하고 싶은데 뭔가 이제 지금
어 여기에 이제 머스크라인이 등장을
하지 않습니까 사실 최근에 이제
단순히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표현에서
트럼프 머스크 트레이드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어 일각에서는 머스크와 트럼프의 공동
정권이다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그러니까
머스크가 이제 그 트럼프한테 배팅을
하면서 사실 이제 뭔가 이런 어떤
이제 그 우리가 얘기하는 어 자율
지행 차로 대변되는 어떤 신기술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가 될 것이다
뭐 최근에 시장의 흐름에서 나타나는
것들이 뭐 자율주행차 로봇 우주
항공산업 이런 어떤 신기술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거의 다 이제 엘런
머스크와 관계가 있는 그런 산업들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제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 어떻게 보면은 이제
이제 그 새로운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 효율화 위원회의 수장
자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이런 그 규제 완화의
키를 쥐고 있는 그런 인물로 부각이
되고 있 있을 것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뭔가 새로운 산업
새로운 기술에 대한 어떤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는
부분이 역시 이제 꼽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사실 규제 완화라는게 이런
신기술 뿐만이 아니라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금융 부분에서의
규제
완화요인이 공화당
정권이 어 등장을 했을 때 금융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규제가 대폭
완화가 되고 이로 인해서 사실은 항상
금융주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전례가 있는데 이번에도 아마 그런 그
기대감이 좀 작용을 하고 있고요 더나
가서는 어 최근에 가장 부각되고 있는
가성 화폐에 대한 규제 철폐라는 또
그리고 어떤 그 제도권으로 진입이라는
여기에 이제 좀 더 확장시켜 보면은
핀테크 분야 이런 쪽에서의 어떤 정책
변화 가능성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어떻게 보면은 시장의 관심이라는
주목이 결국은 규제 완화라는 키워드에
좀 쏠리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네 지금 사실
이런 부분들에서 이제 조금 어떻게
보면 시장의 그 예상에서 좀 벗어나고
있는 부분들은 저는 바이오 같은
업종이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은 바이오 업종이 당초에
는 뭐 트럼프가 되든 뭐 해리스가
되든간에 우리가 이제 그 수혜를 볼
것이다라는 그런 어떤 기대감이
있었는데 어 트럼프 당선 이후에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관세 정책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자극이 된다면은
재정 적자가 크게 발생을 할 수가
있고 이로 인해서 금리가 또 상승할
수 있다라는 이런 우려가 커지면서
그러니까 사실 금리 상승이라는 부분은
바이오하 좀 상극의 어떤 이러한 그
흐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국
이런 우려로 작용하고 있고 여기에다가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어떤
그 리스크 이런 부분들까지 좀
겹치면서 이게 좀 악제 방화사 역할을
하고 있죠 사실 뭐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바이오 업종을 좀 어렵게
만드는 그런 또 요을 작용하고 있고
방선 업종 같은 경우도 사실 뭐
부각은 됐습니다만 뭐 최근에 이제 그
어떻게 보면은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종전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이게 그 예상보다 좀
힘을 못 받게 만드는 그니까 전혀
끝나면은 방상 업종도 이제 좀 어 좀
이제 그 어떤 그런 흐름에서 좀
꺾이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또 우려들이
작용을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 좀 뒤집어 보면은 바이오의
경우를 봤을 때는 시장에서 선반영
되었던 기대 요인들이 완화되는
국면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고요
그리고 결국 지금은 어떤 그 인물
리스크라는 이런 부분들이 부각이 되고
있지만은 향후의 어떤 정책
방향성이라고 에서 오면은 저는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뭐 이렇게 좀 바유가 조정을
받고 있더라도 너무 이거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우려를 하는 측면은
조금 이제 그런 부분들은 향후에는 좀
완화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고요 방상
같은 경우도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만약에 끝난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어차 트럼프 정부의 어떤
스탠스는 명확해요 이제 다른 국가에
대해서 간섭을 안 하겠다 덜 하겠다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제
국가별로 각자 도생의 길을 걸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은 결국 오히려
방산에 대한 투자는 국가별로 굉장히
늘어날 수가 있다 이런 측면을 역시
생각해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사실 규제 완화라는 키워드
하에서 이렇게 이제 업종별로 좀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데 어 이후에는
이제 전통적인 우리가 트럼프 수
업종으로 꼽았던 에너지라 그가 공공
인프라들이 다시 부각이 될 수도
있어요 막상 이제 취임을 하고 나서
뭐 투자를 늘리고 뭔가 이제 미국내
의 어떤 일자리를 막 증진을 시키고
이러한 흐름들이 나타난다면 역시
이러한 그 전통적인 트럼프 수 업종에
대한 관심도 나타날 수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할 수가 있겠고요 결국
그렇다면은 이제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 신정부의 어떤 정책 관련주에
대한 대응 전략은 단기적으로는 지금
부각되고 있는 업종들 이런 쪽에 좀
전술적인 대응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면은 이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취임 취임 이후에의 와의 어떤 합의를
통한 정책 지속성을 확인하면서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차기 트럼프 행정부 등장을
앞두고 지금 업종별로 조금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결국은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또 투심이
개선될 수 있는 업종도 자세히 짚어
주셨고요 또한 감세와 규제 완화가 큰
키워드가 될 것이다 여기에 레드
수입은 오히려 정책 추진에 있어서
예측 가능성을 좀 높여줄 수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여기에 추가적으로 테슬라에 대해서만
좀 하나 여쭤 볼게요 사실 뭐 머스크
트레이드도 이제 얘기를 해 주셨고
테슬라는 요즘 너무나 강했었는데
오늘도 지금 프리마켓에서 340달러
선 공방전을 다시 치르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상방 계속 열려 있다고
보십니까 사실 지금 이제 테슬라 같은
종목은 조금 어떻게 보면은 예외의
흐름이죠 결국 이제이 머스크 엘런
머스크라인 지금 배팅에 의한 어떤
이런 부분들이 좀전 주가에 지금
반영이 되고 있다 말씀드릴 수가 있
을 것 같아요 이게 단기적으로 약간
저는 개인적으로는 물론 지금 테슬라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굉장히 기분
좋으시겠지만 조금 약간은 단기적인
오버슈팅의 지금 모양도 분명히
나타나고 있어요 지금 일단 물론
지금은 이제 그 앨런 머스크와
트럼프의 사이가 굉장히 지금 최고의
어떤 그런 케미를 보이고 있는데 두
인물 모두 개성도 강하고 워낙 서로
간의 자기 어떤 의사라는 주장이 강한
인물들이 벌써 이제 약간 그 트럼프
이런 그 행정부 내에서의 머스크
역할에 대한 어떤 이런 회의론이 또는
이제 너무 지금 머스크가 나대는게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향후에 또
어떻게 작용할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일단은 지금은 뭐 상황 이런 측면들은
지금은 일단 호재들이 좀 어 부각이
되고 있지만은 향후에는 이런 흐름은
언젠지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서 사실
테슬라는 지금의 어떤 흐름을 계속해서
좀 어 유념을 하되 이게 지금 일단은
흐름을 좀 따라가되이 항상 그런 준비
스 갖고계신 분들은 아 이게 좀 약간
상황이 바뀌면 차익을 실어하는 이런
또 어떤 전략도 항상 그런 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전이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트럼프와 머스크의 관계가
너무 뜨겁기 때문에 좀 주가도 뜨겁게
올라왔는데 리스크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다음 주부터는
저희가 시장 어디에 좀 주목을 하면
좋을지 시장 변수 점검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제 최근에 가장 좀 시장에서
특징적인 부분 중에 하나는 앞에서 도
이제 약간 언급이 됐지만 사실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우리가
얘기하는
기술주들이 조금 추춤는 분위기가
분명히 좀 감지가 되고 있어요
여기에는 이제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고요 뭔가 이제 실적은
건제을 증명을 했지만은 시장의 반응은
좀 미지근해요 과거와 달라 그러니까
물론 그건 있어요 이제 워낙 과거에는
어떤 그 실적의 성장률의 측면이 워낙
그 점프업 했고 물론 지금도 좋은 건
마찬가지만 는 어떤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얘 이제 그것이 점점
슬로우다운 둔화가 되고 있다라는
거고요 근데 시장에서는 이제 여전히
자꾸 이제 과거의 영광을 계속해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런
그 간극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지금 시장에서 좀 수렴하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으로는
사실 이제 정부가 바뀌면서 어떻게
보면 빅테크 주도에 대한 오히려 저는
규제가 좀 더 강화되지 않겠는가 이미
지금 구글이 뭔가 지금 어떤 기업
분할이라는 이런 쪽에 있어 의 어떤
정부의 규제가 좀 이제 강화되는 이런
예 크롬 매각이라는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사실 이제 빅테크
그은 엄밀히 얘기하면은 어 공화당보다
민주당 쪽에 사실은 조금 더 가까운
그런 스탠스를 보였는데 과연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새로 취하면서
이런 빅테크에 대해서 어떠한 이제 그
이러한 그 정책적인 이런 부분들을 또
얘기를 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어
염두에 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이제 결국은 이런 흐름들이 지금 주
어떤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런
기술주 중심의 흐름이 조금 바뀌는
그러 또 이제 방화사 역할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고요 사실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흐름 중에 보면은 시장의 관심
자체도 기술 주에서 경기 순환주 좀
이동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기 시작을
했죠 뭐 이런 앞에서 말씀드린
신정부의 정책 기대감 하고도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면
뭐 골드만 삭스를 비롯한 금융주 든가
또 캐터필러 같은 어떤 우리가
얘기하는 이제 그 인프라 관련주들
그리고 이제 홈디포
있요 그면 시장이 변화가 그렇다면
연속성을가 수 있을지 다음 주부터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시장에서
주목을 해야 되는 그런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또
하나 이제 중요한 포인트를 자면은
결국 연준이에요 연준이 이제 그
금리나 속도 조절이라 그 어떻게 보면
수정에 대해서 좀 이제 언급들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제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정부가 바뀌면서 라든가
관세인상 이라든가 이민 단속이라는
이런 부분들이 추진이 됨에 따라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서 연준이 일단
좀 사전적으로 대비하는 그런 그 어떤
흐름들이 나올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사실은 연준의 어떤
금리나 속도에 대한 그 재조정 이런
부분들이 좀 나타날 가능성은 상당히
저는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그렇다면은 사실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는 조금은 부정적인 또 영향을
줄 수가 는 그기 때에 실은 향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다음부터는 포인트
말씀드린로 시장의 어떤 그 업종간의
그 어떤 변화에 대한 움직임 여부 또
하나는 연준의 움직임 여부이 두
가지가 향후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어떤 우리가 체크포인트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확실히 미대선 이후에이
시장의 수급이나 흐름이 변하고
있다라는 거 확실히 감지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빅테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높아졌고 트럼프
정부가 빅테크에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이 체크할 필요가 있고요 또한
시장의 주도주이 기술주에 경기 순환주
변해 가는 흐름이 이어지는지 연속성
마지막으로 연준의 스탠스가 꼼꼼하게
저희가 체크를 해 봐야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내일의 이슈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