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탈중국화 현실화 | 김상순 박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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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비디오 조회수·2025. 7. 16.
*2025. 06. 19 촬영
중국 경제, 정말 끝장난 걸까요?
탈중국화 러시, 부동산 붕괴, 청년 실업 25% 이상,
그리고 시진핑 3연임이 낳은 체제의 모순.
중국의 3대 딜레마—중진국 함정, 투키디데스, 타키투스—가
동시에 터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붕괴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 근거와 시나리오를 낱낱이 해부합니다.
중공 체제 리셋이 임박한 지금,
한국은 어떤 외교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탈중국화 이후의 세계, 김상순 박사가 분석합니다.
김상순TV
https://www.youtube.com/@kimsangsoo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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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1200만 명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거 일자리 줘야 되잖아요
지금 현재 추세로 보자면
2024년부터 2040년까지는 어렵다는 거죠
2024년부터 2040년까지는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망한다는 얘기예요
청년이 돼서 들어가야 하는 일자리도 없지만
유지해 가는 것도 어려워요
그러면 35세 이상이 되면 결국은
평생 그냥 직업이 없는 사람이 되는데
평생 그냥 직업이 없는 사람이 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과연 어느 정도 되느냐?
이런 사람들이 과연 어느 정도 되느냐?
약 6000만 명이 된다
결국 정치가의 잘못된 정책이 낳는 이 결과는 무지막지했다는 거죠
중국은 중국 정부의 어떤 정책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경기는 침체되고 그다음에 청년 실업은 증가하고
최근에 미중 간의 무역 갈등 등으로
지금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 상황이 계속 지속된다고 그러면은
국내외적으로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파장이 있을 것 같습니까?
경제 위기 자체가 이미 존재하고 있다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제 이걸 부인하는 건 중국 공산당 혼자고
또 친중파들은 중국 공산당의 위기를 지금도 그대로 전하고 있고
지금도 투자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중국의 경제 위기
또 이런 것들이 이제 청년 실업 문제하고도 바로 연관이 되고
우리가 지금 그렇다면 지금 나와 있는
중국의 그 현존하고 있는 키워드들을
한번 뽑아보면 분석이 좀 더 쉬워질 것 같아요
중국의 경제 위기 과연 이게 진실이냐 아니냐
과연 어느 정도냐 이걸 한번 보려면
일단 핵심 키워드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게 탈중국화 이거는 되고 있죠?
증명들이 많이 되고 있고 삼성 같은 경우도 거의 다 많이 나왔어요
반도체 빼놓고 다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탈중국화는 맞다
피크 차이나 이거 지금 이제 인구가 감소가 시작이 됐죠?
이게 이제 피크 차이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잖아요
그것도 현실이고 그리고 인도가 이제
경제는 아직 뒤지지만 인구 대국으로 올라섰습니다
이제 1위는 인도예요
그러니까 피크 차이나도 맞아
시진핑 리스크 없을까요? 있거든요
지금 시진핑 요즘 흔들리죠? 예 그렇고
차이나 리스크 당연히 지금 있고
제가 주장하는 CCP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이제 부수적인 키워드를 우리가 좀 봐야 되는데
제로 코로나 있었죠 그렇죠?
그다음에 청년 실업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업 도산하고 있죠? 이것도 ‘러시’까지 붙여야 됩니다
부동산 시장 붕괴 맞고 금방 말씀하셨듯이
정부 재정 위기 마찬가지로
가계 부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금융위기까지
그런데 여기에 더 계속 추가된다는 거예요 지금
바구니에 계속 쌓여 담겨져요. 이 많은 키워드들이
중국이 현재 이제 경제를 볼 때 우리가 4대 위기 요소로
우리가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가지 중에 뭐가 있냐 하면
종합원가에 대한 경쟁력이 중국이 지금 상승될까요? 하락할까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원가가?
인건비 늘어났잖아요
잘 사니까 차도 막 사고 해야 되니까 인건비는 당연히 늘어났습니다
원부자재 당연히 올라갔겠죠?
그다음에 물류비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가성비가 점점점점 악화돼요
그러니까 종합 원가의 경쟁력 하락은
앞에서 얘기했던 여러 가지 키워드들과 당연히 연관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주요 수출 대상국이
결국은 탈중국화 러시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탈중국화에 끝나는 게 아니라 러시라는 거죠
중국이 최대 수출국도 변화가 됐습니다
지금은 아세안 10개국에 수출하는 수출 액수가
이미 미국에 수출하는 것보다 더 늘어났어요
중국의 주요 고객은 미국이었는데
아세안 10개국이 중국의 최대 고객이다?
이거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세안 10개국에 그 소비 능력이 있습니까?
그럼 뭐냐, 원부자재 같은 거거든요
결국 한국이 초기에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까지 했었던
원부자재, 부속품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걸 가지고 아세안 국가들이 생산해서 조립을 한단 말이에요
중국이 하던 거잖아요 이거
중국에서 미국으로 바로 수출하는 게 아니고
원자재를 아시아에서 사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그런 체제가 되는 거죠
결국 자기들의 경쟁력이 그쪽으로 넘어갔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기들은 탈중국화 아니야 했지만
자기들이 (아세안에) 제일 많이 수출한 게
그게 바로 탈중국화가 증명이 된 거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에 아세안 국가들은 그 소비가 안 되잖아요
애플이나 삼성 핸드폰 비싼 거 못 사잖아요
그럼 어디로 갑니까?
한국이나 미국으로 유럽으로 수출합니다
이런 상태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대두되는 세 번째 요소는 뭐냐 하면
아세안 국가들의 경쟁력 상승이죠
그리고 이게 지금 수치로도 나옵니다
2022년이에요
아세안 국가가 미국에 수출한 수출액이 6341억 달러,
처음으로 중국을 넘어갑니다
2022년에 중국이 6141억 달러
그런데 6341, 200억 달러를 초과합니다. 처음으로
그 뒤부터 계속 아세안 10개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액수가 중국보다 더 많아요
이게 뭐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국에서 이쪽(아세안)으로 와서
아세안 국가들이 미국으로 나가는 거죠
그 역할을 누가 했습니까?
지난 한 30여 년 동안 중국이 해왔단 말이에요
그럴 때 우리가 뭐라고 했습니까?
“중국은 글로벌 생산 대국이다
생산 기지다” 이런 얘기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 말을 그럼 어디로 붙여야 됩니까?
아직도 중국입니까?
아니죠 이제 아세안이죠
왜? 중국도 이쪽에다 갖다 주니까 거기서 조립하니까
이렇게 해서 세 번째고 그렇다면
중국 내부에 문제가 있어요
저는 이제 이걸 이렇게 표현하는데
중국 공산당의 체제 적폐 3+1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다
이 표현을 하는데
중국 공산당의 병폐가 뭐냐 하면 세 가지입니다
관료주의, 형식주의, 권위주의 여기에 +1은 뭐냐
집단 부패
70여 년 동안 이 집단 부패가 계속해서 지금도 만연합니다
그리고 시진핑과 반 시진핑 간의 권력 싸움 안에서도
집단 부패에 대한 부패 척결을 양쪽에서 서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시진핑의 무기는,
반대파를 숙청하는 무기는 부패 척결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진핑의 수족들이 잘려나가는 것이
특히 군부에서 잘려 나가는 것이 바로 쟤네들도 부패했다
그것이 적발이 돼서 지금 쫓겨나가고 있거든요
시진핑도 그걸 못 막습니다
자기가 그걸 가지고 상대편을 처리했었기 때문에
결국 부메랑이 된 그런 상태라서
이런 중국 경제 위기가 이제 계속 가다 보면
한 3가지 현상이 좀 우리가 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국제 질서에 이를테면 ‘새 판 짜기다’ 뭐 ‘리셋이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는데
‘리셋’보다는 ‘새 판 짜기’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하나는 뭐냐 하면 자본과 생산 제조가
탈중국화 하는 그 러시가 계속해서 더 일어날 거다
이 얘기는 결국은 친중 국가들이나 친중파들이
의존해 있었던, 종속돼 있던 그 부분에서 탈피하려고 하는 것들이
앞으로는 가속화되고 현실화될 것이다
이런 게 이제 보여질 수가 있고
반면에 신흥 국가들 같은 경우는
새로운 생산 기지, 새로운 제조 기지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그 빈자리를 노리기 위해서 지구촌 전체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다이나믹한 새로운 동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다
엄청난 경쟁 체제가 될 거니까 그런 부분도 좀 보여질 것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국이 만약에 경제 위기로 인해서 지금과 같은 지위에서
스스로 내려오거나 박탈당할 때
이미 생산 대국은 박탈당했다고 볼 수 있고
제조 대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데 아직 성공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실패했다고 볼 수도 없는데 그런 과정인데
만약에 이게 실패한다면 중국은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의 오늘까지의 중국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중국, 즉 그냥 일반적인 대국일 뿐이다라는
그 수준으로 급전직하 됩니다
위치가 글로벌 위치가
이를테면 브라질 큰 나라잖아요 그렇죠?
인도 큽니다 그렇죠? 파키스탄도 크죠
남아공화국, 캐나다도 심지어 커요
땅덩어리만 봐도 엄청 크지만 인구가 적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 글로벌에서 파워 순위로 보면 별거 아니고
그냥 대국 중에 하나일 뿐이죠
그와 마찬가지로 중국도 결국은 그런 정도 지금의 위치보다는
급전직하해서 그냥 일반화된 대국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러면 중국 내부에서 볼 때는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있듯이
중국 내부의 체제가 그럼 과연 이대로 유지될 거냐
뭐 이런 게 이제 될 텐데 계속해서 이런 대미지를 입다 보면
결국은 이제 중공의 체제에 대한 체제 모순이 이제 폭발할 거고
중국 경제 같은 경우는 위기가 앞으로 이제 도래돼 있고
중국 사회는 그렇다면 그 요동치는 이런 변화에서
불만 요소들이 드러날 거다
결국은 자멸할 수 있는 그런 과정까지도 갈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제 신냉전 시대라고 하는데
신냉전 시대가 오히려 중국 자체의 경제 문제로 인해서
종식이 될 수 있는 그런 희망적인 그런 예측도 해볼 만하다
뭐 이렇게 얘기해 볼 수 있겠습니다
중국의 청년 실업 문제는
중국 국내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당연히 맞물려 있습니다
정치가 잘못되면 국민들이 결국 고통 받을 수밖에 없고
이번에 특히 중국의 입장에서 보면
그중에서 청년들의 실업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죠?
이게 이제 결국은 시진핑의 통치 문제로부터 발생된다
뭐 이렇게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뭐냐
뭐가 도대체 잘못됐느냐 근본적으로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세 가지 핵심 요소만 제가 한번 꼽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한 폐렴의 조기에 막을 수 있었던 그것을
조기 방제를 실패했습니다
누가? 시진핑이, 그것도 정치적인 이유로
이 문제인데
이를테면 우한 폐렴이 이제 나왔던 게 실제로 이런 얘기들이
보고서가 나오기 시작하고 했던 것들이 2019년 12월달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런 증상이 나왔던 것은 11월 중순이거든요
11월 중순에 이상한 바이러스들이 나타났다
근데 이게 예전의 사스나 메르스나
이런 거 하고 다르게 변종이다라는 것들이
중국 그 의학계 학자들한테서 이제 나왔고
그걸 연구한 결과 12월 30일
의료진들의 이런 것에 대한,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보고서로 이게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그걸 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우한에 있던 리원량이라고 하는
이 의사가 이걸 보고 이런 내용을 의료진들만 있는 위챗,
우리 카톡 같은 위챗 방에다 올렸어요
근데 이게 유출이 됐습니다
그중에 어떤 사람이 다 의료진들끼리만 정보를 소통하는 방에서
그것이 캡처돼서 일반 사람들한테 퍼지게 됐죠
결국 그래서 리원량 같은 경우는 중국 정부에서 괘씸죄에 걸려서
유언비어 날조로 체포됩니다 바로
그럼 그걸 체포시킬 게 아니라 실제로 그 보고서에 유출된 내용을 가지고
이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 되는데
우한시에서 이미 호북성으로,
호북성에서 중앙 정부로 이미 보고가 올라와서
시진핑한테까지 이 보고가 올라갔었습니다
근데 그때 3월달에 정치 행사, 또 2월달에 정치 행사
이걸 준비하는 과정에서 거기에 더 시진핑이 집중하다 보니까
이거를 빨리 방지하는 걸 놓쳐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미 확 퍼진 상태에서 나중에 봉쇄령이 내려지죠
우한시 포함해서 그 호북성 전체가 이제 봉쇄가 돼 버리는데
그때는 이미 몇십만 명이 탈출을 했습니다 이미
그래서 전국으로 퍼져 가지고
그것이 결국 세계까지 퍼진 이런 상태까지 돼 버렸습니다
여기에 초기 방제 대응은 결국
자기의 개인적인 정치적인 행사 목적이
인민들의 생사여탈에 대한 부분을 더 앞서 있었기 때문에
이 통치의 잘못이 일단 첫 번째고
두 번째 요소는 뭐냐 하면 제로 코로나입니다. 제로 코로나
제로 코로나 후유증 이게 결국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냐 하면
그때 이미 아시다시피 상해 같은 경우에 특히 원천 봉쇄되니까
상해에서 물동량이 해외로 나가야 되고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다 막혔고
그러면 물동량이 막히니까 수출이 안 돼요
수출이 안 되고 그다음에 물류가 멈춰지게 됩니다
상해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항구 도시들 대부분이 다 그런 상황이고
성과 성별로도 막혀져 있었고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한 나라, 한 도시, 한 동, 한 구
이 지역별로 다 그냥 이 블록이 돼 버려서
서로 연결이 안 되는 상황이 돼 버렸습니다
이러니까 결국 경제가 움직이 움직일 수 없는 거죠
결국 그러다 보니까 바로 해외 오더들이 급감을 하죠
해외 오더가 급감하는 순간
이우 같은 시나 이런 데는 거의 그런 걸 많이 만들어내는 도시들인데
여기는 그냥 경제가 다 올스톱
그러면 거기에 내수용품으로 들어가는 그 부분도 올스톱
물류도 올스톱 기업은 경영이 안 되니까 당연히 폐업
이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게
우한 폐렴 초기 방제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그걸 더 강력하게 막기 위해서 시진핑이 고집스럽게 진행했던
3년간의 제로 코로나 정책 이게 결국 문제였다는 거죠
그게 이게 이제 위드 코로나로 가야 되는데
그게 제로 코로나로 갔다는 거
이게 시진핑 고집이죠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시진핑이 그 와중에도 3연임에 대한 황제 시대의 집착으로
결국 2023년 3월달에 3연임을 했습니다만
하고 나서 지금 이상한 모양새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뭐 연착륙, 경착륙 이 얘기가 나오고 있을 정도니까
따라서 아주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번에 청년 실업 문제를 포함해서
사회 문제는 결국은 시진핑의 3대 정책에 대한
실착으로 인해서 이 세 가지가 결국 문제가 된다
우한 폐렴 초기 방제 실패,
그다음에 3년간 고집 부렸던 제로 코로나,
그리고 황제 연임에 대한 집착 이 세 가지로
우리가 정리를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게다가 시진핑은 그 와중에도 대규모 ‘묻지마 투자’를 합니다
엄청나게 돈을 쏟아붓죠
일대일로를 포함해서 그다음에 대표적인 거 하나만 꼽아도
슝안신구라고 하는 슝안 신도시
서울의 3배만큼의 큰 땅의 허허벌판이에요
거기다가 대도시를 짓습니다
그림은 좋은데 지금, 지금은 어떠냐 다 완성이 돼 있어요
역도 엄청나게 큽니다
아파트, 관공서, 건물 다 있는데 사람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냥 시진핑의 생각대로 그냥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모일 줄 알았지만 전혀 모이지 않습니다
이런 그 상황이고
청년 얘기로 한번 돌아가 보면
작년 7월달에 청년 실업률이 17.1%로 가장 최저 순으로...
가장 높은 거죠 이제
이렇게까지 발표가 됩니다
근데 이게 정부에서 발표한 거다 보니까
이게 17.1%가 사실은 여기에 허수라는 거죠
이게 더 많은데 사실은 축소시킨 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의 이제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게 이 정도면
이건 더 된다는 거예요
실제로는 보면 25%~30% 그 이상 보는 일반 학자들도 있어요
그런데 2024년부터 베이비 붐으로 인해서
매년 대학생들이 나오는 게 1200만 명 평균 나옵니다
이게 언제까지 가느냐? 2040년까지
그럼 2024년부터 2040년까지 계속해서 일자리는 늘어나야 됩니다
대학생들이 1200만 명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거 일자리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그러면 퇴직하는 사람들은 얼마냐
퇴직하는 사람들이 2024년부터 2040년까지
약 매년 크고 작지만 350~600만 명이에요
그럼 나머지가 비지 않습니까?
최소한 그러면 뭐 자연으로 이렇게 교체되는 것까지 포함한다면
최소한 아무리 적어도 700~1000만 개 정도
일자리는 매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러면 중국의 경제 성장 지금 현재 봤을 때
4% 이상은 유지가 돼야 되는데
과연 이게 2040년까지 4% 가능할까
최근 몇 년간은 5%대 뭐 이렇게 유지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이게 2040년까지는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망한다는 얘기예요, 결국
그래서 지금 현재 추세로 보자면
이게 2024년부터 2040년까지
완전히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들
특히 35세 이상은 재취업이 지금 거의 안 되는 게 이제 현황이고
이러다 보니까 일용직도 35세는
“야 여기서 줄 35세 넘는 사람들은 열외하세요”
이렇게 해서 안 뽑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청년이 돼서 들어가야 하는 일자리도 없지만
유지해 가는 것도 어려워요
그러면 35세 이상이 되면 결국은
평생 그냥 직업이 없는 사람이 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과연 어느 정도 되느냐?
그동안 하면 약 6000만 명이 된다
이 수치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정치가의 정책 실패로 인해서
시기와 타이밍을 놓치다 보니
잘못된 정책이 낳는 이 결과는 무지막지했다는 거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중국의 정치, 경제 상황이 좀 심각한 것 같은데요
그래서 내부 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중국 내부의 어떤 붕괴 시나리오
이게 현실성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분은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얘기해도 “에이 무슨 소리야,
시진핑이 죽을 때까지 할 거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중국을 아느냐? 몰라요
근데 이 사람은 또 이름만 딱 밝히면 굉장히 유명한 분이에요
검찰총장까지 했으니까
엄청난 분인데 “아이 무슨 소리야, 김 박사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왜 가끔씩”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아 형님 왜 그러세요? 도대체
얘기를 좀 들으셔야지”
근데 이제 이런 정도의 사회 지도층에서도 이런 정도니
우리가 좀 이걸 이제 어떤 대중국 관련된 전략을 짤 때에
지도층에서 이런 얘기를 안 들어줘요
그러니까 세뇌돼 있다니까 친중화되어 있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제 어쨌든 보면
지금은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게 상시적으로 존재한다
한마디로 여러분, 지금 상시적으로 존재한다 이 말씀 제가 드립니다
중공의 붕괴 가능성이 상시적으로 존재한다
지금 당장 붕괴해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어떤 측면에서? 중국 공산당의 체제 모순 문제,
중국 사회의 인민 불만 이런 문제 그리고 중국의 실물 경제 특히
경제가 무너지면 바로 무너지는 거잖아요
이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중공과 중국이 현재 당면한 3대 딜레마가 있어요
이 중에 하나만 나타나도
이거는 나라가 휘청거리는 그런 딜레마입니다
첫 번째가 뭐냐 중진국 딜레마, 만 불 넘어갔죠?
이미 2~3년 지나갔습니다 그렇죠?
만 불 넘어간 지 꽤 돼요 그렇죠?
그런데 2차 대전 이후에 만 불을 넘어갔던 나라
이 중진국 딜레마를 넘어간 나라가
바로 일본, 한국, 대만 세 나라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다 실패했어요
결국 다 추락했는데 지금 중국이 딱 그 자리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세 나라들은 어쨌든 민주화라든지 등등을 거쳐서
어떤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거나
새로운 어떤 그 기업을 하는 데 있어서
정부가 방해하지 않고 지원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그대로 유지가 됐습니다
그리고 시대적 흐름도 있었고
근데 중국은 지금 과연 그러느냐
봉착돼 있는 문제들이 너무 많죠
두 번째 뭐냐, 투키디데스 딜레마 이거는 뭐 패권 전쟁 잘 아시잖아요
이거 괜히 2018년에 시진핑이 서둘러서
괜히 그냥 아 내가 뭐 오바마 만나러 갈 때
태평양 넓으니까 반씩 쓰자 뭐 이 얘기까지 심지어는
‘신형 대국관계’를 얘기하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런데 그렇게 해서 패권 전쟁이 시작이 되는 그런 계기가 됐고
그게 이제 2013년이고 2018년에 이제 트럼프 때부터
3월부터 이제 결국은 트럼프와의 무역 전쟁이 시작하면서
그 패권 전쟁이 시작이 되잖아요
그리고 그 여파가 계속해서 지금까지도 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시진핑이 좀 물러설 때는 물러서서
좀 유화적인 정책을 폈더라면 적당한 체면을 유지하고
바이든이 됐든 트럼프가 됐든 그 협상을 통해서 자기가 했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뭐냐 하면 타키투스 딜레마라고 하는 건데
이건 이제 우리 이제 그 학자들끼리 쓰는 용어로 이게 뭐냐 하면
사회가 정부에 대해서 뭘 하더라도 불신하는 겁니다
그러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중국에 세 가지 딜레마가 동시에 지금 나타나고 있다
근데 이게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에요
시진핑 시대 특히 2기 시대부터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그게 지금은 더 가속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렇다면 이제 시진핑이 당면한 통치 위기는 뭐냐
세 가지로 볼 수 있어요, 세 가지로 이것도
이게 경제 위기가 이제는 폭발 직전이다
폭발 직전의 경제 위기, 뭐 이건 이미 앞에서 많이 설명했기 때문에
탈중국화 기업 도산이 러시가 돼 있고 대량 실업 사태라든지
대형 쇼핑몰의 소비 실종입니다
사람이 없어요
임대료도 못 내고 그것이 다 문 닫고 있어요
뭐 이런 상태까지 아주 유명한 쇼핑몰
북경이나 상해나 심천이나 이런 데서
그 있을 수 없는 얘기인데
이런 게 지금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주말에 뭐 이런 거고
군부 장악력이 약화되고 있다, 두 번째는
이건 뭐 이제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아마 장여우샤라는 이름이 갑자기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듣게 되는데
이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넘버2가 급부상합니다
그리고 시진핑이 발탁했던 시자쥔 군부파들이 몰락하죠
리상푸라든지, 먀오화, 허웨이둥
허웨이둥 안 보이인지, 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조차도 모릅니다
먀오화는 살아 있지만 쉬치량 같은 경우는 갑자기 사망했어요
의문의 사망 사건이 일어난다는 거는 결국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정치적인 어떤 변고나 사건이 있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고 세 번째는 지금 현재
정치 4인방이라고 새로 부를 수 있는 그룹이
‘반 시진핑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가 태자당, 두 번째가 원로,
그다음에 공청단이 다시 발언권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후진타오가 계속해서 전면에 나와가지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연설도 하고
이런 화면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상하이방 이렇게 해서
태자당, 원로 그리고 공청단, 상하이방 이 팀들이
이제 전면에 나와서 시진핑에 대한 얘기를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제 결국 붕괴 시나리오가
제가 다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무너져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