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이 가져다준 삶의 여명! 모든 고통을 치유하고 새 인생을 살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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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가정의 어려움과 만성적인 병고(뇌신경통, 우울증)로 힘든 나날을 보내던 한 여성의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귀한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수련을 시작한 지 채 3개월도 되지 않아, 그녀의 삶은 극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오랜 지병이 모두 사라지고 뇌신경통에서 벗어났으며, 대인기피와 우울증을 극복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모했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이들을 돌보고 가정을 화목하게 꾸려나가며 새로운 삶의 빛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이끌었는지, 그 기적적인 체험담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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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이 정화되고 도덕이 승화됩니다.
지금부터 명예 텔레비전의 수련 이야기 프로그램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결혼 후 수많은 역경에 직면했지만
팔웅궁 수련을 통해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게 된 한 여성의 감동적인 사연입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결혼 후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궁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은 한 여성의 감동적인 사연입니다.
이야기는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어떤 분의 소개로 저는 저희 마을에 사는
한 농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만난 지 고작 3개월 만에 그 집안에서 저희에게 결혼을 서둘러 재촉했습니다.
남편은 위로는 아버님 형님 누님이 계셨고
아래로는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혼이 날 때 시아버지는 작은 흙집 두 채를 사주셨고
시아버지와 시동생은 저희와 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주버님 댁에서 지냈습니다.
결혼 후에 시아버지가 벽돌집 세 채와 추가로 한 사람 목세 땅을
아주버님에게 주신 것을 알게 되었죠.
저는 이 모든 것이 너무나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며
마음속 깊이 크게 분노했습니다.
이후 저희 부부가 일자리를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났을 때
시아버지는 집에 계시면서 흙집 두 채마저 다 팔아버리셨기 때문에
저희는 비바람을 피할 곳조차 없어졌고
이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저와 남편은 사소한 일들로 계속 다투었고
결국 이혼까지 심각하게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즈음 제가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는 지금 지낼 곳도 없는데 아이가 태어나면 어떻게 보살펴야 할까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이혼하는 것을 만류하시며
아이는 부모에게 찾아온 귀한 생명이니 절대로 지우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992년 마침내 저희 아이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출산 비용조차 없어 남편은 외부에서 돈을 빌려왔고
저는 또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으며
저희는 친척집에 얹혀 살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영양실조로 인해 건강이 계속 좋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낮에도 울고 보채고 밤에도 불편해 계속 울었습니다.
저는 제왕절개 수술 위해 아픔을 참으며 아이를 안아야만 했죠.
그런데 남편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기만 하면
이불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산후조리 기간에 친척들이 가져다 준 보양식과 닭고기를 저는 차마 먹지 못하고
만월이 지나면 팔아서 아이의 영양제를 살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매일 시아버지와 술을 마셨고
제가 산후조리를 마칠 즈음엔 달걀도 거의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만월을 지난 후 제 몸은 점점 더 안 좋아졌고
아이의 병도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아이를 안고서 여기저기 병원을 다녔습니다.
저는 걷기 힘들었고 수술 부위는 걸을 때마다 당겨 아팠지만
남편은 아이를 안는 걸 돕지 않았죠.
아이는 마치 남의 자식 같았고 남편은 저에게도 무관심했습니다.
아픈 아이가 밤낮으로 울고 보채서 저는 잠 못 이루었습니다.
그렇게 반년 동안 아이를 돌봤습니다.
아이를 온전히 저 혼자 보살펌 씁니다.
아이의 병이 겨우 나았을 때 이제는 제 몸을 좀 돌볼 수 있을 거라고
여겼습니다.
바로 그때 아주버님이 시아버지의 벽돌집 세체를 처분하고
시동생과 시아버지를 쫓아내 버렸습니다.
남편은 저와 아무 상의도 없이 그분들을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저는 몹시 화가 치밀었습니다.
저희는 여전히 친척집에서 지내고 있었고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고단했 기에 이 시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극도로 지쳐 삶의 고통스러운 무게에 짓눌려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부인과 질환과 뇌신경 통 및 여러 질병을 앓게 되어 밤
새도록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 큰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차 도가 없었습니다.
저는 낙담하고 우울해하며 사람들 과의 교류를 피했고
심지어 저는 이 세상에서 살아갈 의미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이 모든 일은 1997년에야 비로소 끝이 났습니다.
3월에 어느 날 친정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웃집을 지나다 다리에 기운이
없어 더 이상 걷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이웃집 대문 앞에 앉아 잠시 쉬었습니다.
그때 이웃집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몸이 그렇게 불편하신데 저희 집에 잠시 들르셔서 파룬궁 강의를 한번
보세요.
리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십니다.
예전에 그분의 시어머니께서 제게 파룬궁 수련을 권유했었지만 저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는 제 병 을 수련으로 낫게 할 수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하며 믿지 않았습니다.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우리 시어머니를 좀 보세요.
예전에는 몸이 좋지 않았고 조금만 일해도 힘들어 하셨어요.
요즘 예순넘은 분들이 저보다 더 잘 일하고 걸음걸이도 생기가 넘
지는데 저는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어차피 몸이 이런 상태 이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가서 들어보고 좋으면 좋은 거고 아니어도 별로 이를 건 없으니까
요.
그렇게 전 아주머니를 따라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방 안에는 많은 이들이 비디오를 보고 있었죠.
아주머니는 제 몸이 안 좋은 것을 보시고는 방 안쪽에 앉으라고 권
했습니다.
그날 리 선생님의 강의는 이미 제 3강까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잠시 들었는데도 졸음이 쏟아져 참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버텨도 쏟아지는 졸음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저를 보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걱정 마세요.
뇌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시는 거랍니다.
그리고 곧 정신이 몽롱해졌고 아무리 애써 눈을 크게 떠도 졸음을 이
겨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몽롱한 상태로 그 강의 를 끝까지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집으로 가는데 문득 발걸음이 더 이상 무겁지 않게 느껴졌
습니다.
그날 밤은 편안하게 밤새 잠들었 고 머리 아픔도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기쁘기 그지 없었습니다.
원래는 매일 밤 뇌신경통으로 잠 못 이루고 때로는 통증 때문에 머리를
벽에 부딪히기까지 했으니까요.
약의 의지에서도 겨우 두세 시간 정도 잘 수 있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편안하게 잠을 잘 잘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튿날 이른 아침 아주머니 댁에 가서 사부님의 강의를 기다렸습니다.
제 상태를 말씀드리자 아주머니 는 좋은 일이라며 사부님께서 돌봐
주시고 몸을 정화해 주시는 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저를 돌봐주시는 사부님이 계셨 으니까요.
그렇게 저는 계속해서 강의를 들 었습니다.
9일간의 강의가 끝나고 사부님 께서 설하신 심오한 법리는 인생의 도리
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본래의 참된 자아로 돌아가 좋은 사람 더욱 훌륭하고
고상한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것이었 죠.
그리고 사람의 모든 어려움이 전 생에 저지른 좋지 않은 업보 때문에
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제 일생의 고통이 모두 전 생에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쌓인 업력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는 남편이 저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원망
하지 않았고 시댁 식구들이 저에게 불공평하게 대한 것도 미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9일간의 강의가 끝나고 저는 이웃 집 아주머니께 다급하게 말씀드렸
습니다.
아직 다 못 봤어요.
그러자 아주머니는 책 한 권을 신청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너무 초조해하는 것을 보시 고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을 먼저
빌려 드릴게요.
그런데 빨리 보셔야 해요.
저도 한 권밖에 없어서 저도 빨리 봐야 라고 했습니다.
저는 황급히 네 아주머니 그럼 먼저 빌려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아주머니 댁에서 보물 같은 책 전 법륜을 받아들고 마치
목마른 이가 물을 찾듯 간절한 마음으로 이틀 만에 다 읽었습니다.
이후 저는 대법 수련의 길에 들어섰 습니다.
수련을 시작하니 저는 마치 집을 떠났던 아이가 돌아갈 길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세 달도 채 안 돼 몸에 고질병 들이 완전히 나았고 오랫동안 저를 괴롭히
던 뇌신경통도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우울하고 고립되었던 제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고 아이를 돌보는 일도 가능 해졌습니다.
집안일은 물론이고 바깥일도 능숙 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편과 시댁 식구들 과 사사건건 옳고 그름을 따지며
불화를 일으키는 일이 없어졌고
그 결과 우리 가족은 이전보다 훨씬 더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무렵 아주버님께서 외부에서 일하다 돈을 벌지 못하고 돌아와서
는 시동생과 시아버지를 부양하겠다 고 했습니다.
저는 그가 시아버지와 시동생의 땅을 노리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찬성하는지 물었고 저는 시아버지께서 머물거나 떠나는
것은 스스로 결정하실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시아버지는 큰아들을 안쓰럽게 여겨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아주버 님은 시아버지와 시동생의 밭의
수확물을 거두어 갖고 곡식을 팔아 돈을 가로채고는 다시 시아버지
와 시동생을 쫓아냈습니다.
남편이 말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저는 두 분 다 돌아오 시게 라고 했습니다.
이웃들은 모두 당신 아주버님이 시아버지의 집까지 다 팔았으니
시아버지를 모시는 건 그가 해야 할 일이지.
왜 당신이 그가 저지른 잘못을 책임지려 해요 당신이 모실 필요 없어요 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스승님께서는 수련인들에게 늘 타인을 먼저 생각하라고 가르치
셨습니다.
시아버지와 시동생이 갈 곳 없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수 없고 남편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없습니다.
게다가 많은 자녀를 키우신 시아버지 가 결국 의지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저희는 그렇게 아버님을 모셨고 시동생도 대학을 마칠 때까지 돌보
왔습니다.
2004년 시동생이 결혼한 후에 아버님 을 모시고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 시동생 댁에 가신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병이 나
셨습니다.
동서는 아버님을 모시는 것이 부담스러워 200위안을 드리며 우리에게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신 다음 날 아버님 께서는 자리에 누워 일어나지 못
하셨습니다.
남편과 저는 서둘러 아버님을 병원 으로 모셨습니다.
그러나 의사 선생님은 이 병이 뇌 졸중이며 이미 최적의 치료 시기를
놓쳐 마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하셨 습니다.
그렇게 아버님은 병원에서 보름 이 좀 넘게 입원하신 후 퇴원하셨
습니다.
퇴원 후 저는 이 병에 침술이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침술
치료를 하는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놀랍게도 보름 정도 지나자 효과 가 나타났습니다.
아버님께서 지팡이를 짚고 조금 느리긴 해도 걸을 수 있게 되셨습니다.
시동생이 우리 집에 와서 아버님이 실제로 걸으시는 모습을 보고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버님께서 걸으실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된 거죠.
아버님은 몇 년 동안 그 상태로 계시다가 점차 건강이 악화되어
결국 8년 뒤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15만 위안을 사용했습니다.
자녀가 5인데 시동생만이 아내 몰래 약간의 돈을 보태주었을 뿐이죠.
저는 다른 형제자매에게 단 한 푼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제삼도 풍요롭지 않았지만 감당해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대법을 수련하며 선한 마음을 길렀기에 가능했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해냈습니다.
제 삶에 희망을 준 대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애하는 시청자 여러분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가정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분노 와 무기력감에 사로잡혀 삶의 막다른
골목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전법륜이라는 귀한 책이 그녀의 삶의 희망의 서
광을 비추어주어 밝은 길로 인도 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보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 이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명예 tv 채널 구독 좋아요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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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진선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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