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지구 밖에서 온다고? 물리학자가 폭로한 '지구 의식'의 비밀! 지금 인류가 받는 고주파 우주 충격?!【신비한 이야기】

신비한 이야기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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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5. 12. 25.
대지진 경보 발령?!
슈만 공명 폭등 + 의식의 힘이 지구를 흔든다?!
지금 인류가 목격 중인 최후의 신호【신비한 이야기】
얼마 전 아주 젊어 보이는 지구 물리학자 한 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감하게 예측하기를
가까운 시일 내에 큰 지진이 발생할 것이며 특히 9일에서 10일 이내에 일어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의 예측이 정확히 들어맞았죠. 그는 지진계 같은 도구에 의존해서 예측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데이터와 개인의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아 맞아요. 그분이 정확하게 예측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죠.
네 여러 번 있었죠.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태양활동, 우주 그리고 지구 에너지장과 같은 주제를 자주 다루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그의 채널에 매료된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의 수많은 영상들이 영적인 측면의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의식의 홀로그램 이론, 우리가 우주와 연결되는 방법, 휴망 공명과 뇌 전자기장의 상호작용, 그리고 물의 에너지와 같은 내용들입니다.
공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 전부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관점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흥미롭네요. 영적인 주제를 과학과 연결 짓는다는 점이 정말 독특하군요.
많은 사람들이 과학만 맹신하고 영적 탐부는 소홀히 하죠.
과거 아인슈타인이 한 말 중에서 과학자들이 열심히 높은 산에 올랐는데 그곳에 이미 신학자들이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즉 과학의 끝은 신학이라는 것인데요.
이 발언이 세계 정상급 과학자의 입에서 나왔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반신반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싱펑님께서 말씀하신 이 지구 물리학자의 이름은 스테판 번스입니다.
유튜브 채널의 영상이 대략 300여 개 정도인데 구독자 수는 이미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과학자가 어떻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영적인 주제를 설명하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좋아요, 구독, 댓글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저희 프로그램에 정말 큰 지지가 되고 힘이 됩니다.
스테판 번스는 지구 물리학자로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이렇게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의 자연스러운 운행 법칙에 늘 매료되어 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황야를 탐험하기 시작했고 자라서는 지지락하기를 취득했습니다.
저는 항상 경험과 과학으로 현실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전념해 왔습니다.
2017년에는 운 좋게도 사이언스 채널의 TV 프로그램 지하세계의 비밀에 공동 진행자로 합류했습니다.
세상이 나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탈리아의 화산부터 카리브해의 푸른 물결까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시야를 크게 넓혔고
지지락과 물리학의 관점으로 다른 사람들이 이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되었습니다.
네, 그는 지지락과 지구 물리학이라는 탄탄한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 에너지, 인간의 생체 전기장, 그리고 영적인 의식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에도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저를 가장 크게 매료시킨 부분입니다.
우선 먼저 그가 예측했던 대지진에 대해서 자세히 좀 이야기 나눠볼까요?
번스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여러 번 언급했는데
지구가 현재 강력한 태양풍과 활발한 우주날씨 활동기에 처해 있어
지진이나 화산 활동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미 지각 음력이 인계점에 도달한 지역에서는 그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네요. 지각 음력이란 지구의 암석에 작용하는 힘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구의 판 운동이 있지 않습니까?
이 판들이 서로 밀고 당기며 발생하는 힘이나
지구 내부의 열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힘 등
이 모든 것이 바로 이 지각 음력에 해당하는 것이죠.
번스는 최근 한 영상에서 고속 태양풍이 지구를 강타했으니
지금부터 지진 감시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태양 활동, 예를 들어 태양풍이나 자기폭풍이 지구 자기장, 이온층,
심지어 지각 내 전자기장 및 전력장에 간접적인 교란을 일으켜
지질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이미 고압 상태에 있는 단층 지역에서는
그 영향이 훨씬 더 명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는 우주 기상이라는 것은 지구 밖에서 일어나지만
지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우주 환경의 변화를 뜻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우주 기상과 지구 내부의 압력이 결합될 경우
대지진 및 화산 활동을 촉발할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자체의 상황에 더하여
지구 외부로부터 오는 이러한 영향들이
지진을 촉발하는 원인이라는 것이군요.
저희는 흔히 거대한 재앙이 발생하는 건
인간이 잘못했기 때문에
하늘이 벌을 내린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스테판 번스 주장이 제 생각에도 일리가 있네요.
지구 내부의 압력은 인간 본연의 에너지에서 올 수도 있고
우주의 영향 혹은 하늘의 뜻에 따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네, 맞아요.
천체 관측은 어쩌면 인류 사회의 큰 사건과 연결될 수도 있겠네요.
맞아요.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스테판 번스가 단순히 지진 가능성만 말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그는 영상에서 굉장히 강한 어조를 사용할 때가 있죠.
예를 들어 특정 상황에서는
특정 지역에서 앞으로 72시간 이내 또는 며칠 안에
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올해 추수감사절
그러니까 11월 27일에 알래스카에서
그때 스테판 번스는 즉시 영상을 제작하여
최근의 태양활동 상황을 자세히 분석해 주었으며
그 영상에서 이렇게 예측했습니다.
9일에서 10일 이내에 알래스카에서 더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것입니다.
알래스카 위치를 정확히 맞춘 거죠?
네, 그리고 시기도 말했죠.
네, 맞아요.
그런데 12월 6일 알래스카 캐나다 접경 지역에서
실제로 규모 7.0의 대지진이 발생했어요.
보세요.
처음 11월 27일부터 12월 6일 지진이 날 때까지 딱 9일이잖아요.
정말 정확하다고 감탄하는 거죠.
예언이네요.
그렇죠.
사실 알래스카 추수감사절
그러니까 11월 27일에 지진도
스테판 번스가 미리 예측했던 거예요.
앞으로는 이분의 영상을 꼭 챙겨봐야겠네요.
다른 영매들의 예측과는
다른 중요한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나중에 그분에게 캘리포니아 지진에 대해
한번 여쭤봐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런 예측은 없었나요?
그럴 수 있죠.
이렇게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는 건
최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오는 대량의
고주파 방사선 충격을 계속 받고 있다는 걸 발견했기 때문일 거예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일어날 때마다
지구 자체에도 특히 지진 같은 상황이 발생하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태양의 고주파 방사선이
태양플레어를 말하는 건가요?
그러고 보니 요즘 태양플레어니
무슨 전자기폭풍이니
지자기폭풍이니 하는 단어나
뉴스를 자주 듣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거의 듣지 못했던 소리인데
요즘은 태양플레어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그 세기도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지난 11월 초에 국립해양대기청에서는
태양에서 강력한 플레어가
여러 차례 관측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지자기폭풍 경보를 발령했었죠.
이로 인해 일부 주요 인프라와 기술 시스템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폭풍으로 오로라가 생겨서
미국 내 20여 개 주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을 거라고 예고했어요.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도 볼 수 있을 거라고요.
그때 많은 이들이 듣고 신나서
북극 안 가도 오로라를 볼 수 있겠다며
돈 벌었다고 했죠.
다들 오로라 현상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들뜬 상태였죠.
하지만 사실 그게 꼭 좋은 일만은 아니에요.
아시겠지만 태양플레어는
예전에는 방출되는 에너지 강도가 그리 높지 않았어요.
A, B, C 등급 정도였죠.
과학자들은 태양플레어의 에너지 강도를 약한 것부터
강한 순서로 A, B, C, M, X
총 5등급으로 분류합니다.
등급이 하나 올라갈 때마다 에너지는 10배씩 증가하는데요.
A에서 C등급 플레어는 지구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M등급은 중간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고위도 지역에서는 일시적인 무선통신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는 것과 같죠.
X등급 플레어는 가장 강력한 형태로
대규모 무선통신 장애를 유발하고
방사선 폭풍을 일으켜 위성 작동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전 세계적인 통신 두절을 초래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현상이죠.
네, 맞아요.
2019년에 엄청나게 강력한 태양폭풍이 발생했었죠.
당시 일론 머스크가 우주로 쏘아올렸던 40여 개의 인공위성 중
무려 40개가 완전히 해체되어
우주공간의 먼지로 변해버렸다고 해요.
저도 저 보도를 듣고
큰 위성이 순식간에 사라졌네 하고 놀랐습니다.
머스크도 태양플레어는 못 이기네요.
못 이기죠.
번스가 말하길
올해 11월부터 태양에서 X등급 플레어가 여러 번 나타났는데
그 중에는 아주 강한 X5.01 등급도 포함되어 있었대요.
그가 언급한 X등급은 처음엔 1점 대였지만
갑자기 5점대로 급증해서
이건 너무나 강력한 수준이라
과학자들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정말 신기하네요.
말씀 듣고 보니 딱 맞네요.
지난 11월 18일
모두가 아는 머스크의 X플랫폼이
인프라 서버 이상으로
전 세계적인 대규모 서비스 중단을 겪었어요.
그날 X가 아무리 해도 안 열리고
다른 뉴스 사이트들도 안 들어가졌어요.
혹시 이게 그 태양폭풍이랑 관련이 있는 거 아닐까요?
네.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봐요.
번스가 발견한 건데
태양플레어 강도가 매우 클 때는
일부 지역이 큰 지진대에 위치하지 않더라도
강진이 발생하기 시작했대요.
이건 그 지역에서 더 큰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죠.
게다가 전 세계
급증이라는 뜻은 예전에는
지진 에너지가 3점대나 4점대였다면
지금은 최저가 5점대이고
6점대가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큰 폭의 급증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미국에 조만간 대지진이 일어날 거라고 했어요.
네. 방금 번스의 예측을 얘기했었죠.
그럼 이제부터 스테판 번스가
영적인 부분에 대해 탐구한 내용
즉 인간의 의식을 과학적인 언어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자세히 이야기 나눠볼까요?
스테판 번스는 지구가 신비로운 곳이며
기이하고 특이한 현상이 많다고 생각해요.
이런 현상들은 우주 다른 곳에서는
아직 관찰된 적이 없죠.
우리 행성에서는 독특한 지질학적
지구 물리학적 과정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으며
약 45억 4천만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구의 진화를 이끌어
그 중 하나의 신비한 현상은
지구 전체를 감싸고 있는 에너지장이라고 해요.
스테판 번스는 이 에너지장이
우리 모두를 한순간도 빠짐없이 동시에 연결하고 있으며
우리는 매 순간 이 에너지장과
자연스럽게 공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에너지장의 주파수는
우리 뇌파와 완벽하게 겹쳐지며
강도까지 같기 때문인데요.
이로 인해 우리는 지구와 에너지 및 정보를
자연스럽게 교환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 신비로운 에너지장을 일컬어 바로
아, 잠깐만요.
뭔 말 하려는지 알 것 같아요.
저희 예전에 얘기했었잖아요.
이게 바로 슈만 공명.
그러니까 지구의 진동 주파수가
7.83 헤르츠라고 했던 거 그거 맞죠?
거의 과학자가 되셨네요.
스테판 번스는 인간의 의식 상태가
지구의 전자기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고 있어요.
다시 말해 뇌는 슈만 주파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외부의 전자기 환경이 특정 주파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때
우리 뇌는 알파파나 세타파는 상태에
더욱 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태는 우리가 말하는
휴식, 명상 그리고 직관력 향상과
모두 관련이 있죠.
더 나아가 그는 지구가 스스로 조절하는
전자기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식 역시 상호 연결된 시스템이라고 보았어요.
지구의 공명 주파수가 안정적일 때
사람들은 보다 쉽게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정신적으로 평온해질 수 있다고 말했죠.
반대로 지구의 공명 주파수가 불안정해진다면
즉 7.83Hz를 유지하지 못하고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기 시작한다면
혼란이나 예민함, 우울감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으며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분노를 표출하기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방금 말씀하신
태양폭풍 같은 우주 현상이 지구에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인류 사회에 큰 사건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거네요.
10월에는 정말 많은 큰 사건들이 발생했습니다.
가자지구 평화계획 발표, 중일간의 대규모 충돌,
그리고 홍콩에서 또다시 큰 화재가 일어나는 등
이런 엄청난 사건들은
아마도 인류 사회의 다양한 중요한 사건들과
맞닿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네, 사회적으로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인내심이 많이 부족해졌죠.
난폭하고 화를 잘 내는 건 다 이유가 있어요.
네, 지금 재난이 점점 많아지고 있죠.
더 나아가 스테판 번스는
의식이 우주의 구조를 이루는 핵심적인 부분이며
이것은 단순히 부산물이 아니라
우주의 본질적인 속성 중 하나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뇌가 의식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의식의 주파수를 조율하는 도구라고 말해요.
휴먼 공룡, 태양활동, 전자기장
이런 것들이 모두 인간이 이 상태를 조율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거죠.
명상, 직관, 영감은 초자연 현상이 아닌
주파수 동기화 현상일 뿐이죠.
저는 이 과학자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현대 과학의 틀 안에서 의식은 여전히
가장 난해하게 설명되는 수수께끼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뇌의 정기신호를 측정할 수도 있고
신경회로를 그릴 수도 있지만
의식이 도대체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서는
답할 수가 없죠.
그런데 스테판 번스는 물리학과 의식과학의
경계에 있는 방식으로
대담하지만 논리적 근거가 탄탄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의식이 뇌에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에 걸쳐 존재하는
훨씬 더 광대한 장이라는 것입니다.
뇌는 단지 수신기와 조율기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의 설명 방식은 과학적 근거에서 벗어나지도 않으면서
의식의 기원이라는 주제를 아주 열린 상태로 만들잖아요.
누구나 생각해 볼 수 있게 말이죠.
이런 탐구 방식은 정말 독특한 면이 있어요.
시청자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식이 뇌와는 완전히 독립적이라고 보시나요.
아래에 여러분의 귀한 의견을 공유해 주십시오.
신비한 이야기 알 수 없는 광활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