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지하비밀 기지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화성 외계인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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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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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99년. 화성의 붉은 대지 위로 우주선 한대가 추락 했습니다.
이 우주선은 1998년 12월에 NASA에서 쏘아올린 화성 기후 탐사선, 마스 클라이미트 오비터 였는데요.
원래대로 였다면 화성의 궤도에 진입해 10년 동안 화성의 기후에 관한 정보를
지구로 전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이 우주선은,
10개월 이라는 긴 이동시간이 무색하게도 화성에 도착한 즉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화성에 도착한 이 우주선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1999년 화성의 붉은 대지 위로 우주선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우주선은 1998년 12월에 나사에 서서 올린 화성기후탐사선
Mars Climate Orbiter였는데요.
원래대로였다면 화성의 궤도에 진입해 10년동안 화성의 기후에
관한 정보를 지구로 전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이 우주선은 10개월
이라는 긴 이동시간이 무색하게도 화성에 도착한 즉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화성에 도착한 이 우주선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Mars Climate Orbiter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었던 만큼 모두가
우주선 추락에 대한 나사의 입장 발표를 주목했는데요.
하지만 나사의 반응은 미적지근 했습니다.
이 사건을 브리핑하기 위해 기자들 앞에 선 나사의 대변인은 짧고 단순
사건의 세부사항을 추궁하는 기자들의 질문 앞에서도 나사의 대변인은
기밀사항이라 공개할 수 없다며 답변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 브리핑에서 보여준 나사의 뻣뻣한 태도는 적지 않은 미국 시민들의
반발을 불러왔는데요.
그들은 나사 또한 미국 정부에 소속된 기관인 만큼 시민들의 정보공개
요구에 응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미국 시민들의 여문은 의외에 전해져 결국 나사에서는 대대적인
내부감사가 시작되게 되는데요.
감사의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Mars Climate Orbiter가 추락한 이유가 기술적인 오류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기초적인 실수였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우주선에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있었습니다.
나사는 협력사인 로키드 마틴사의 엔지니어들이 파운드를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수치를 작성했다는 사실을 화성에 도착할 때까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Mars Climate Orbiter의 화성계도 진입 공식을 미터포브를 입력한 나사의
과학자들은 우주선이 화성의 대기권에 너무 가깝게
진입해 추락했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자신들의 실수를 깨달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번 발사하는데 수천억원이 소요되는 화성탐사선을 잃었다는 사실만큼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든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나사가 자신들을
방어할 때 자주 사용하는 은폐 전략이었는데요.
냉전 시기에 창설된 나사는 설립 당시부터 공산권 진영의 첩보 활동에
대한 기술 보호를 이유로 단체 운영과 관련된 많은 부분이 비밀스럽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사의 기밀사항은 대부분 대중들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통제 영역에
보관되어 있지만 그중 일부는 간접적인 경로를 통해 우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나사의 전현직 과학자들이 모여 조직한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견된
브루킹스 보고서 같은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우주과학 분야의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이 연구소는 우주과학과 사회
정치의 연결점을 찾는 많은 연구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은 인류의 평화적 우주활동의 취지에 관한
이 보고서는 외계의 지적 생명체의 등장이 사회에 미칠 파장과 그에
대한 엘리트 사회와 정치권의 예상 대응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요.
그들은 이 같은 상황을 신대륙을 발견한 유럽인과 원주민의 빅데
에 이야기하면서 한 사회는 자신과 다른 인연 및 생활 방식을 가진 전드미문
의 낯선 사회들과의 교류를 인해서 붕괴되어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사의 전현직 과학자들이 주축 이 된 브루킹스 연구소는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이 바로 외계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숨기고
대중의 혼란을 통제하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화성 탐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던 시기에 발간된 이 보고서는 나사가
외계 지적 생명체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간접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2년에는 나사의 문서 배포 지침과 관련된 기밀 정보가 유출된 적이
있는데요.
이 지침을 최초로 발견한 미국 하원 하워드 울프 위원은 나사가 대중을
향한 정보제한은 물론 권한이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정보 열람 권리를
유보하는 행태를 보였다고 지적 했습니다.
울프 위원이 공개한 나사의 지침 에는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요.
1. 불리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문서를 재작성하거나 파괴할 것
2. 서류들을 섞고 서명을 위조하여 문서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 것 3. 정보절법의 다양한 예외조항을
더 많이 활용하는 조치를 취할 것 실제로 나사의 이러한 은폐전략은
우주탐사선으로부터 정송되는 영상 이나 사진들에게까지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화성의 얼굴로 유명한 사진 70a13의 경우가 대표적인데요.
바이킹호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그 사진이 있어야 할 서류철과는
다른 곳에 분류되어 있다가 한 내부 고발자에 의해 빛을 보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화성의 얼굴이 조작 된 사진이라고 주장하던 나사는
17년이 지난 뒤에야 그 사진이 바이킹호에서 촬영된 사진이 맞다고 인정하는
기만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나사의 은폐에는 목적 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성의 얼굴과 dnn 피라미드가 발견된 시도니아 지역이 화성의 지적 생명체
에 의해 인공적으로 건설됐다고 주장하는 aoc의 회원들은 그 목적
중 하나가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들은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스톤 엔지 피라미드와 같은 고대 유적
들이 화성의 시도니아 지역의 인공물 들과 여러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두 지적 생명체가 동일한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oc는 지구와 화성의 고대 유적들이 단지 겉모습만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시도니아 의 피라미드는 그것이 배치된 방위
뿐만 아니라 내각의 합이나 황수자리 라는 특정한 별자리를 기준으로
배치되었다는 점까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시도니아에 흔적으로 남아있는 도시의 모습은 고대 인카
문명의 도시구조와 상당히 흡사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aoc는 시도니아에서 일관적으로 목격되는 수치적 유의미성은 이
도시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풍화나
침식과 같은 자연작용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oc는 나사가 이미 여러 차례 진행된 화성탐사를 통해 인류와 화성 이내의
기원이 같다는 결정적인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들은 나사가 대중이 받을 충격 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보를 은폐
하고 그것을 점진적으로 공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나사는 베노와 같은 소행성 에서도 탄소와 물이 발견됐다는
사실 등을 대중에게 공개함으로써 생명의 기원이 지구 바뀔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데요.
aoc는 나사가 이처럼 점진적인 정보 공개를 통해 대중이 그것을 수용
할 시간을 마련한 뒤에 인류와 화성 의 공통기원을 공개함으로써 대중이
받을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의도 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aoc의 추측은 사실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나사는 어째서 화성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은폐하고 통제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은 나사의 은폐 전략과 그들이 숨기고 있는 사실들에 대해 알아봤
습니다.
여러분들은 화성에 남겨진 인공물의 흔적과 지구 고대 문명의 유적이
비슷한 외관을 가진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