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9 이번 이란 사태로 중국의 중동 에너지·일대일로 전략은 얼마나 타격을 받았다고 보십니까? 03:23 미중 대결이 돌이키기 어려운 구조적 충돌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05:12 미국과 중국 공산당의 대립은 왜 단순한 패권 경쟁이 아니라 가치관의 충돌이라고 보십니까? 07:49 현재 미중 대결 국면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며, 중국의 대응 전략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9:16 중국은 에너지·원자재의 해상 수송 의존이라는 치명적 약점을 어떻게 극복하려 합니까? 11:05 중국은 미국에 맞서 다전선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12:06 미중 경쟁의 최종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3:27 중국은 대만 침공보다 봉쇄와 회색지대 전략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십니까? 15:08 중국이 대만에 대한 군사적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은 언제라고 보십니까? 16:22 미중 충돌이 본격화될 경우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 할 시나리오와 대응 원칙은 무엇입니까? 19:55 중국 경제의 아킬레스건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20:43 미중 패권 경쟁과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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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
미중 갈등의 본질을 단순한 패권 경쟁을 넘어 체제와 가치관의 충돌로 분석하며, 중국의 전략적 취약점과 한국의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특히 중국의 일당 독재 체제가 가진 한계와 에너지 의존도라는 치명적 약점을 지적하며,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해양 세력과 연대하는 것이 국익에 부합함을 강조합니다.
정치 문제는 협상도 할 수 있고 양보도 할 수 있는 건데
보면 양보를 할 수 없는 그런 게 있잖아요.
근본적인 철학에 관계되는 건데
중국에서 보면 공산당이 유일한 권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다른 걸 인정을 하지 않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산당의 유일 신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맨 메이드 갓, 인간이 만든 신으로서의 공산당으로 비교되는데
그거를 받아들일 나라가 있습니까?
중국은 피플스, 국명의 사회주의가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이념적인 걸 국호에 쓰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 때문에 세계가 평화스럽지 못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는 그동안 이란 문제를 단순한 핵 문제라고 볼 수 없고
중국의 서진 전략인 에너지 루트나
1대 1로 연결해서 봐야 한다고 강조를 해오셨는데요.
이번 이란 사태로 중국이 충동해서
그동안 구축해온 에너지와 1대 1의 전략망은
어느 정도 타격을 받았을 거라고 보십니까?
심지어는 타격을 받았죠.
사실은 중국하고 이란은 진짜 국익에 서로 부합되는
그런 조인트 미팅이었어요.
그러니까 중국에서는 가장 아쉬운 게 에너지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뭔가 1대 1로 통해서 백사아메리칸에 해당되는 정도의
어떤 세계적인 루트를 깔아야 되는데
그걸 갖다 도와줄 수 있는 나라가 어디였어요, 사실은?
베네수엘라가 약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란을 하면 중국에서 보면 서진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1대 1을 통해서 거기를 또 통해서
아프리카 같이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란하고 사실은 중국은 진짜 밀월 관계가 되면
서로 국익에 도움이 되는 거죠.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또 실제적으로 보면 이란에서 석유를 중국에 좀 팔았잖아요.
싸게 팔았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에서는 에너지를 좀 싸게 살 수 있고
그리고 1대를 통해서 서진 전략의 교도보가 또 이란이 될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보면 이란 같은 경우는 미국을 굉장히 괴롭히는데
자기만의 역할을 하는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 하여튼 미국을 괴롭히고
그다음에 미국 국익을 해치는 쪽에 국익이 되는 건데
그런 쪽에서 보면 중국하고 이란은 굉장히 궁합이 맞았다 하는 건데
이번에 그게 깨진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국은 사실은 중국을 견제를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란이 좀 타격을 받았다.
그러면 그 타격받은 것은 그대로 중국에게 옮겨지는 거죠.
중국 입장에서는 이란은 사실 핵심 전략 가치가 있는
그렇죠. 아주 충분한.
그러니까 사실 중국에서 볼 때는 페트로 달러를 대체를 할 수는 없지만
페트로 위안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럼 누구하고 매결하겠어요?
당연히 베네수엘라하고 이란하고 하겠죠.
그리고 1대 1로 하더라도 보면 역시 베네수엘라, 이란이 좋은 파트너가 되는 거고
그래서 사활적인 이익이 서로 결합이 되는 것 같아요.
이란하고 중국하고는.
그걸 또 뻔히 아니까.
그래서 또 미국은 이란을 견제를 했고
그리고 또 이란을 중동에서 보면 만약에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면
추측이지만 실제 핵무기를 쓸 수 있는 개연성이 가장 높은 나라가 이란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제일 또 겁먹고 공포에 질린 나라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 중동전쟁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에요, 제가 보면은요.
교수님께서는 미중 갈등이 삼소화됐고 양국의 진감상부가 불가피하다고 진단을 하셨는데요.
미중 대결이 각오와 달리 돌이킬 수 없는 어려운 구조적 충돌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예전에 보면 투켓 이데스 3중에서 일본하고 미국하고 그런 거하고는 뒷면전이 달라요.
옛날에 어떤 경제체유를 누가 더 많이 갖고 가느냐 이런 건데
지금 이제 패권 다툼이에요, 패권이요.
태양이 하나인데 지금 서로 태양이 되기도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보면은.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피할 수 없는 그런 충돌이 되는 건데
뭐 중국도 보면은 그들의 어떤 속내에 보면은 세계를 지배하고 싶은 게 보여요.
미국도 사실은 양보할 수 없으니까.
그래갖고 이제 이거는 피할 수 없는 충돌인데
중국몽을 갖다가 이걸 전면에 내세우면서 이게 이제 큰 충돌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도 보면은 중국에서 반도체를 수출하는 데 많은데
그거는 우리 협상할 수 있지만 중국몽을 얘기해서 세계를 지배하는 어떤 패러다임에
어떤 중국이 앞장서겠다 얘기하는 거를 미국에서 받아들이기 어렵잖아요, 지금은.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이제 충돌은 상시화 돼 있다, 상수화 돼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보면은.
그러고 3연임을 했잖아요, 그렇죠? 3연임.
그런데 보면은 3연임인데 나중에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3연임으로 끝나겠습니까? 또 모르죠.
그러다 보면은 그야말로 이제 황제의 어떤 위치에 가고자 노력할 거예요, 보면은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뭐냐면 세계를 제패하는 뭔가 어떤 패러다임을 얘기를 해야
자기는 내부적으로도 승인이 되고 인정이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점점 더 세계 제패에 대한 어떤 노골적인 의지를 아마 중국이 드러낼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딪히는 거는 기정사실이다 이렇게 봐주는 거죠, 이제.
미국과 중국 공산당의 대립은 단순한 패권 경쟁이 아니라 가치관의 충돌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요.
박사님께서는 그 본질적 차이를 뭐라고 보십니까?
중국은 사실 사회주의니까 그게 이제 문제인데 보면은
뭐 국명이 사실 미국은 USA 이게 United States of America가 중립적인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중국은 People's, 국명의 사회주의가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보면은?
그게 상당히 좀 위험한 것 같아요, 보면은.
그러니까 어느 나라라고 보면은 이렇게 이념적인 걸 국호에 쓰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그러다 보니까 세계 제패에 대한 어떤 그런 것이 이게 만약에 가능하다면은 사회주의가 아니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가 이것이 더 펼쳐질 그런 개연성이 높은 거죠.
그러다 보면은 세계를 지배하겠다라는 걸 갖다 이제 노고로 하는 그런 중국일 수도 있다 이런 겁니다.
그것이 이제 미국하고 이제 수용이 안 되는 거죠.
본질적 차이 중에서도 가장 문제되는 게 종교의 자유.
뭐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 사회주의니까 그게 참 결국, 결국은 그거죠, 보면은.
사회주의는 뭐냐면은 뭐 개인재선 인정하지 않고 뭐 그런 것도 있지만은
중요한 거는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잖아요, 보면은.
그러다 보니 종교도 인정이 안 되고 그리고 개인의 자유도 억압이 되고
그리고 국가 통제하에 있기를 바라고 그걸 갖다 펼치면은 세계 질서의 어떤 질, 정점에 쓰겠다는 건데
그것이 사실 다른 나라를 불편하게 하는 건 맞지 않아요, 보면은.
그런 것 때문에 더 좀 이 마찰이 더 커질 거다 이렇게 봐주는 거죠.
기본적으로 좀 이게 뭐 경제 문제는 사실 협상도 할 수 있고 양보도 할 수 있는 그런 건데
보면 양보를 할 수 없는 그런 게 있잖아요, 보면은.
그게 이제 근본적인 철학에 관계되는 건데 그러면 이 공산당이 사실은 유일한 어떤 뭐랄까
권력의 원천이기 때문에 다른 걸 인정을 하지 않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사실 유일 신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요.
그거는 조금 용납이 서로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자유는 바로 뭐냐면 선택의 자유가 있는 거 아닙니까
정권도 선택할 수 있는 거고 종교도 선택할 수 있는 건데 사회주의는 그게 아니잖아요.
물질, 유문론으로 이렇게 보면은 정신 세계는 인정이 안 되는 거고
어떻게 보면 생각의 자유도 이것도 통제가 되는 거니까
결과적으로 보면은 맨 메이드 갓, 인간이 만든 신으로서의 공산당으로 귀결되는데
그거를 받아들일 나라가 있습니까?
그게 가장 큰 문화적인 어떤 충격이 될 것 같고
그것 때문에 보면 세계가 평화스럽지 못할 것 같습니다, 보면은.
미국은 반도체나 AI, 공급망, 해양통제, 금융 제재까지 총동원하고 있는 그런 형국이고
중국은 대만이나 히토류나 제조 1대1로 브릭스를 축으로 대항을 하고 있는 편인데요.
현재 국면이 언제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중국의 이 같은 대응 전략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사실 뭐 서로도 자기가 갖고 있는 어떤 무기를 써서
상대편의 급서를 노리는 그런 전략을 쓰는 건 맞는데
근데 그게 이제 중국은 좀 취약점이에요.
바로 뭐냐면 에너지를 자립하지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에너지 자립하지 못하면 결국 수송을 해야 되는데
수송로다 약점이 되는 거 아닙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취약점이 있기 때문에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어떤 공격 포인트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요.
미국은 최소한 에너지는 자기가 스스로 작업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호르무즈 해업이 막히면 미국은 상관이 없어요, 사실요.
근데 중국은 막히면 수송은 못하는 거 아니에요.
이란 석유는 못 나가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서로들 우르렁대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중국이 훨씬 더 약점이 많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바다를 통하지 않고
육지로 해서 나갈 수 있는 1대 1로 찾은 것도 다 그런 맥락인데
근데 결과적으로 보면 일본 그다음에 해양 세력의
뭐 이렇게 축으로 해서 지금 중국을 애호살라고 하는
미국의 전략이 훨씬 더 유효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국은 세계 최대 제조국이지만
에너지와 원자재 상당 부분은 해상 수송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이 점이 사실은 미중 경쟁에서 가장 치명적 약점으로 보이는데요.
중국 1을 어떻게 돌파하려고 할까요?
상대편에 의존 안 되는 거는
그거는 평화시에는 굉장히 어떤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건데
만약에 평화시가 아니면 약점이 되는 거 아니에요?
협력 관계도 보면 평화시 때의 협력이지
협력이 불가능할 때는 그건 취약점이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세계와의 반대적으로 가는 건데
그것도 참 문제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평화시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거를
서로 교환할 수 있으면 그게 더 좋은 건데
그게 좀 요새는 어렵다.
그게 이제 바로 갈등이 심해지다 보니까
자기가 가진 거를 상대편을 급소를 찌르는데
무기를 쓰려고 하면 상대편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서로 이렇게 견제를 하다 보면
견제가 없이 협력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부가치의 총량보다
훨씬 더 적어진 것밖에 안 나오겠죠 지금은.
그런 것이 세계의 경제가 점점 축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위험이 있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결국 1대 1 노릇을 통해서
소송 루트를 확보하려고 하는데 결국 이것도 지금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절대적으로 보면
이게 긴장이 완화되지 않고 긴장이 좀 뭐랄까
고조되면 에너지하고 원자재 등등을 해외에 의존하는 쪽이
약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거는 이제 숙명입니다 숙명.
그러니까 이제 긴장을 통해서 자기네한테 힘을 갖다 키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돌아온 건 뭐냐면
에너지하고 원자재 의존도 높은 쪽은 자유도가 별로 없다.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그런 얘기죠.
협력을 하지 않으면 돌파는 쉽지 않다 말씀이시네요.
반대로 중국은 미국에 맞서서 대만 해협이나 남중국해 한반도
중동을 연동시키는 다전선 압박 전략을 시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는데요.
이 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로 포위를 하려고 그러는 거죠.
포위를 그러니까 환태평양 이런 것도 보면 중국을 포위하려고 하는 거고
그다음 지금 말씀하신 건 미국을 포위하려고 그러는 건데
포위를 하려면 여러 나라가 동원이 돼야 되는데
그게 사실 쉽겠습니까? 보면은 이제
그거는 꽤 여의치 못할 거예요. 보면은
예를 들어서 대만 해협을 그러면은 대만이 좀 가만히 있습니까?
그러니까 또 대만도 사활적인 이익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그래서 일본, 한국, 대만, 인도 연결하면은
또 거꾸로 중국이 포육이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상대편을 압살을 해서
내가 무슨 세력을 키우겠다 하는 그런 생각 자체는
사실 서로 파괴적이다 그런 느낌이 드는 거죠. 보면
결국은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중국이 쓸 수 있는 카드는
제한적이다 그런 말씀이시죠.
미중 경쟁의 성공초가 꼭 군사 충격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히려 달러 체계나 첨단기술 공급망 정보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내 체제 안정성 같은 요소들이 더 결정될 수 있는데요.
교수님께서는 미중 간 최종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를
뭘 드실 수 있습니까?
앞으로는 보면은 뭐 이렇게 위류한 고지를 선점하는
그런 정도의 경쟁은 아니고
판을 갖다 누가 이거를 셋업을 하느냐 하는
그런 경쟁이 되기 쉽다는 거죠.
보면은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도 있고 결국은 혁신을 통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일종의 전략적인 동맹을 어떻게 많이 잘 유지를 하느냐
이게 이제 사활적인 이익이 걸리는 걸 겁니다.
옛날에는 조금 더 관세율을 높이고 낮추고
물건을 더 사주고 안 사주고 그런 정도의 경쟁인데
지금 그게 아니고 판을 갖다 새로 바꾸는 그런 거니까
선정부라면 상대편이 쓸 땅이 전혀 없는 거죠.
그런 면에서 볼 때는 더 치열한 경쟁이 되는 거고
그런 면에서 판을 갖다가 바꾸는 데
이니셔티브를 가진 쪽에서 볼 때는 사활적인 이익을 갖고 간다.
반도체 AI 포함해서 그런 게 되겠죠.
대만 문제는 시진핑 사연임과도 연관이 있는 거 같고
미중 결전의 어떤 가장 위험한 내관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교수님께 보시기에는 중국이 실제 침공까지 가기보다는
봉쇄나 해석지대 압박 항공이나 해상 통제 같은 방식으로
미국의 대응을 시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렇게 보죠. 침공하기는 어려우니까.
그런데 보면 사실 대만은 그게 보면 위치를 보세요.
대만이 만약에 없다고 생각하면 중국은
태평양 쭉 나올 때 되게 편한데 거기 딱 막혀 있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중에서 볼 때는 대만을 통해서 중국을 봉사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활적인 이익에 걸린 거기 때문에
함부로 그렇게 중국이 원하는 대로 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일본이 사실 대만의 연결이 사실상 된 게 뭐냐면
일본 해업을 통해서 대만을 통해서 흘러 왼쪽으로 흘러갈 때 보면
대만의 위치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대만은 그야말로
서로 눈치를 보고 서로 견제를 하는 정도지
거기에 직접적인 어떤 군사적인 어떤 공격을 한다든지 하면
그거는 공멸을 할 겁니다. 공멸을 지금.
그리고 또 우리가 다 아는 거지만 대만도 요새는 이제 뭐
옛날에 달린 무기 체계가 작은 나라라고 또 작은 게 아니잖아요.
보면 또 좌표를 다 미리 찍어놓고 거기다 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는 건데
중국도 고정된 거 취약한 게 많잖아요.
댐 같은 거 특히 이런 거.
그런데 보면 다 사실 미사일이 배치가 안 됐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볼 때는 함부로 군사 행동하기는 어렵다.
그냥 뭐 줄다리기 하는 거죠.
전문가들은 대만 전면정 침공을 어렵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할 수 있다는 사람도 있는데
만약에 어느 시점에서 군사적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그런 군사적인 결단을 내려도 하면
그야말로 이거는 좀 확전이 되지 거기서 그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만약에 대만에 침공하면 주머니에 손 집어넣고 이렇게 쳐다볼까요?
안 해요. 당장 일본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일본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죠 지금.
만약에 그러면 대만을 갖다 내려온다?
그러면 중국이 무슨 북한을 통해서 한국을 내려온다라는
그런 시그널이 되는 거니까 한국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그다음에 일본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미국도 보면 사실은 해안에 도련선에서 전진 기재가 바로 대만인데
거기 흩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게 대만만 침공하도록
팔짱기구 내버려 두지는 않을 거다. 절대로.
이거는 그야말로 대단히 위험한 확대전으로 갈 거다.
한국은 미중 경쟁의 관전자가 아니라
직급 영향을 받는 전선 국가일 수밖에 없는데요.
앞으로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 될 시나리오를 몰아보시면
그리고 미중 충돌이 본격화될 경우에
어떤 원칙과 준비를 갖춰야 된다고 보십니까?
충돌이라는 게 심교르기 정도의 충돌일 겁니다.
실제로 열전이 되지는 않겠는데
우리로서 보면 결국은 특히 DDS 함정이기 때문에
또 중국도 보면 2인자의 위치에
또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서
어떤 강한 사람으로 남길 원하지 않고
재패하는 1인자가 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도 굉장히 긴장이 되는 거죠.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보면 우리가 어느 편에 서는가를
우리가 잘 선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걸 보자고요.
세계 질서를 볼 때 결국 G2에서 G1으로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G1이 누가 될 것 같아요?
미국이 된다, 중국이 된다, 양재 택일인데 보면
중국이 되기 어려운 게 뭐냐면 최근에 보자고요.
경제력으로 보면 미국을 굉장히 가깝게 쫓아왔잖아요.
GDP 같은 경우요.
1인당 GDP는 말할 수는 없지만
절대 어떤 규모 면에서 미국 GDP 많이 쫓아왔는데
최근에 보면 그것이 다시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팬데믹이 2021년도 그 때 온 거 아닙니까?
그 때 세계 경제에서 중국의 포션이 있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몇 년 지났잖아요.
지금 한 5년 지났다.
그러면 지금 세계 경제에서 미국의 포션하고 비교할 때
중국은 좀 쪼그라들고 미국은 다시 커지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뭘까?
그건 역시 뭐냐면 미국은 자유로운 세계기다.
그것이 가장 큰 거 같아 보면 자유를 허용하는 그런 세계다.
종교 자유가 있냐, 경제 자유가 있냐, 있냐, 없냐 이걸 따지는데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중국은 억압하고 통제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점차점차 그거를 사실 인민의 모든 어떤 잠재 증거를 끌어내서
국력으로 이걸 이렇게 옮겨놓기에는 제약이 많이 따른다.
그러다 보면 중국으로의 어떤 경사되는 거는 줄고
미국으로 훨씬 더 많이 이동할 거다라는 것이 예측이 된다고요, 지금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펜스시터가 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보면.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해양 세력의 이론이 되는 게 우리로서는 맞다.
그리고 우리를 좀 서포트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그 시장 경제의 어떤 근원적인 문화의 원료는 바로 보면 서방이 아니냐.
따라서 그쪽이 우리가 같이 편을 두는 것이 맞다.
그렇다고 무슨 어디를 없애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존을 하더라도
지휘관 쪽으로 훨씬 더 가까운 쪽에 우리가 같이 가는 것이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는 맞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옛날에 뭐 로마 흑망사를 얘기하는 애도부터 기본이야도
천철살이 난 게 뭐냐면 물결과 바람은 유능한 항해사의 편이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우리가 그걸 판단해야 될 거 같아요.
유능한 자아는 뭔가 행운이 따른다, 그런 얘기죠.
그런데 유능하려면 뭐였냐.
지금 말한 대로 그 나라의 어떤 정신을 다 잃기를 세울 수 있는
자유가 이렇게 허용되는 그런 나라 진영이 아닐까 그런 거죠, 보면.
그러니까 갓 메이드가 맞는 거지.
맨 메이드 갓이 지배하는 그런 사회는 펜스 사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뭐를 신경 써야 되느냐.
열린 사회, 그다음에 자유민주주의 확산되는 그런 세계 속에서
중국 경제의 아킬레스그는 뭐라고 보십니까?
거기는 기본적으로 국가 독점 자본주의죠, 우리말로 한다면.
국가 독점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보면 분권이 이제 안 돼 있잖아요.
그다음에 경쟁이 없는 거죠, 보면.
그러니까 분권과 경쟁이 없다 보니까 치명적인 거야.
그러니까 모든 걸 다 통솔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보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뭐 약간 연매계가 될지 모르지만
사회주의 지도자는 과로를 할 수밖에 없어요, 과로를요.
분권이 안 돼 있으니까.
옛날에 김정일도 보면 하루에 거의 20시간 가까이 일을 했다고 그러잖아요.
김정은도 마찬가지예요, 보면.
그러니까 중국은 사실 그게 안 되고 있어요, 보면.
분권이 안 돼 있잖아요, 보면.
경쟁이 안 되고 분권이 안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글쎄요, 뭐 그런 사회가 얼마나 지탱을 할까 좀 염려가 되네요, 보면.
시청자분들한테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경제 흐름이라든지
미중관계, 패권경쟁 관련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결국은 자유세계대 자유를 부정하는 세계관의 어떤 그런 결과에
우리가 뭐를 선택할 거로 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특히 dds함정도 보면 사회주의,
그다음에 자유세계의 어떤 대립, 그런 갈등 이런 속에서
그다음에 이제 중국 경제의 어떤 취약점을 본다면
역시 이게 분권이 안 되고 경쟁이 없다 보니까
이게 뭐 부채가 쌓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면.
부채를 쌓는 동안은 굉장히 좋아요.
왜 남의 어떤 시성을 수반하지 않고 새로 빚을 지는 거기 때문에
우리도 국가 빚을 내서 하면 국가 빚을 내는 동안은
세금을 안 걷어도 되잖아요, 보면 이제.
그런 게 빚이 무거운 거예요, 또 무서운 거고.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때 보면 중국이 점점 경제적으로도
미국하고 차이가 좁혀져서 벌어지는 것도 뭐냐면
체제의 문제가 있다, 체제의 문제가 있다.
분권이 안 돼 있다.
자유가 허용이 안 되다 보니까 공산일당의 어떤 독재들을 하니까
모든 걸 디자인하고 이걸 분배해야 되는데
인간의 어떤 이성의 한계가 있잖아, 보면.
그래서 견제를 통해서 그 배분되는 거하고
누가 판단해서 하는 거하고는 또 다르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특히 디데스 함정에서 우리의 위치를 잘 좀 찾아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