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7 프랑스 시위 원인을 두고 엇갈린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주장을 어떻게 보십니까? 03:30 프랑스 학생 시위에 극좌파도 관여한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세력이 참여하고 있습니까? 06:28 프랑스의 좌파 세력은 왜 마크롱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에 가담한 것입니까? 07:39 유럽에서 일부 이슬람주의 세력과 극좌파가 정치적으로 연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09:51 유럽에서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이 오랫동안 영향력을 유지해 온 역사적 배경은 무엇입니까? 16:25 마크롱 정부가 프랑스 시위 진정에 어려움을 겪는 근본적 이유는 무엇입니까? 18:18 유럽이 현재의 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치는 무엇입니까? 20:16 한국에서도 이민자나 이슬람주의 세력이 주도하는 대규모 폭력 시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21:32 유럽의 사례를 볼 때 한국이 경계하고 대비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23:07 영국·일본·독일 등이 비상물품 비축을 권고하면서 전쟁 임박 우려도 나오는데, 이를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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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
프랑스 내 이민자 및 난민 문제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시위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배후에 있는 정치적·이념적 세력과 유럽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룹니다. 또한,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한국이 가져야 할 이민 정책의 교훈과 최근의 글로벌 비상물자 비축 논란에 대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거의 그 자포자기 상태인 것 같아요.
컨트롤할능력이없어요. 통제력을이미상실했고
프랑스의 마크롱 정권도 그걸 알고 있는 것
같고무력으로그사람들을제압할수는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문제가 없어지는 건 아니죠.
이민자들을프랑스사회에자연스럽게동화되도록
하는데실패한겁니다. 그러니까사태는
계속해서 스스로 제 풀에 꺾어질 때까지 가겠죠.
한 달이고 두 달. 한국도 유럽의 사례를
잘봐서교훈으로삼아야될겁니다.
최근프랑스를비롯해서이탈리아, 독일등
유럽여러나라에서시위가잇따르고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시위의 원인을
이민자문제라고지목을했지만
마크롱대통령은또이를부인했는데요.
이를어떻게보십니까?
트럼프대통령이이야기한게누가봐도
맞고 프랑스 사람들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는독일과함께아랍계이민자들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는데 이민자들도 아닙니다.
대부분난민들이에요.
난민들을가장많이받은게독일하고프랑스인데
프랑스는프랑스가과거에식민통치를했던
나라에서부터들어와있는사람들이많았었어요.
거의주로인도차이나소수몇개를
빼놓고는 거의 중동과 북아프리카 쪽에 아랍계
회교 국가 사람들이었는데 알제리라든가 이런
모로코라든가여기사람들이들어와가지고
프랑스사회에동화하지못하고자기네종교와
자기네관습을너무나도철저하게지키면서
프랑스사회에같이섞이면서동화를
거부하는사람들이문제를일으킨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프랑스의 좌파 대통령인
마크롱은 그거를 인정을 안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의 정책이었기 때문에 그게
자기정책의실패를인정하는꼴이되니까
그렇지않다라고이야기를하는거예요.
새빨간거짓말도했어요.
처음에한달전에학생시위가처음
일어났을때는마크롱이거짓말도했습니다.
그런일없다고프랑스에.
그리고나중에화염병이던져지고파리하고뭐.
리모지라는 그런 조그마한 도시에서 19세기의
시청건물, 아름다운건물이불에타서쓰러지고
할 때는 아부다비하고 쿠웨이트하고 한 대여섯 개
중동에돌아다니면서 AI 이미지를만들어가지고
그거를퍼뜨려서외국사람들도프랑스에서전혀
있지않는일인데프랑스에서마치그런일이있는
것처럼이야기한다라고그렇게기자회견을했어요.
처음에. 그러니까 새빨간 거짓말을 한 거죠.
나중에 이제 한 2주째 넘어가면서부터는
이제그다음부터는인정할수밖에없죠.
자기의 궁 앞에서도 불이 타고 뭐 이러니까.
그래서 완전히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한 이야기는
사실을다알면서새빨간거짓말로좌파수법.
그러니까 그런 일 없는데요.
있는지알면서도그런일없는데요하는거죠.
완전히 그런 식으로 넘어가 버린 겁니다.
그게 처음에 한 일주일에서 열흘은 통했어요.
점점프랑스전역으로아직까지도꺼지지않고
확대되니까이제는그런말을할수가없죠.
학생시위로알려졌던이번프랑스시위에는극좌파
세력도관여하고있다는그런지적이나오는데요.
구체적으로어떤세력들이
참여하고있다고보십니까?
여러세력이있는데그중에서
가장 큰 세력이 ANTIFA입니다.
우리가 안티파라고 얘기하는데 그 안티파는 원래가
안티파시스트의 약자를 줄여서 합친 말인데
이것은지금미국의조지소로스라든가
아니면은 그 싱함이라고 있어요.
상하이에 살고 있는 스리랑카계인가
미국에 어렸을 때 이민 와서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해서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인데
자기 회사를 한 10억 달러 정도 이상에
팔고서 현찰을 챙겨서 중국으로 간 빨갱이에요.
공산주의자. 완전 오리지널 공산주의자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이 돈을
대는 거예요. 안티파에.
그래서 이제 그런 젊은 친구들이 프랑스고 독일이고
이런 데서 벨기에, 유럽 전역에 퍼져가지고
까만 후드 있는 옷 같은 거 입고 다니면서
이렇게과격한시위를하고그냥시위가아니죠.
파괴 행위 하고 완전히 폭도들이라고 봐야
되는데 점포에 불을 지르고 유리창을
깨고 약탈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그안티파세력이주된세력이고그뒤에자금을
내는 세력들이 있는 것과 말씀드리는 그런 사람들,
좌파 운동 하는 사람들 중에 자금력이 있는 사람들.
그래서 그런 세력이 계속해서 선동을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학생 시위라고 해서 학생들이
불만이있는모양이구나그렇게생각했는데
그것은 언론은 지금도 프랑스 언론은 몇몇
언론은 지금도 학생 시위라고 해요.
새빨간 거짓말이죠. 말이 안 되는데.
그런데 처음에는 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3주 전에는.
지금은아니라는걸알고프랑스언론도
얼마만큼 좌파가 장악해가지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다 아는 거죠.
마치 한 5년 전에 미국에서 안티파가 막
성해가지고 여기저기 워싱턴, 시애틀,
시카고, 오하이오 이런 데 또 아이오와주.
이런데서막안티파가시위를하고과격한
시위를하고불을지르고할때 CNN 앵커가
뒤에서불이나고자동차가수십대에다
불을질러서타고있는데그앞에서앵커가
카메라에 이렇게 들고 지금 시위가 계속되는데
대체적으로 평화스러운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얘기했어요. 에브리데이 파괴를 하는
게. 프랑스 가 지금 똑같이 하고 있는 거죠.
대통령도나서서그런일없다.
무슬림하고좌파세력아니다뭐이러면서.
학생들이불만이일어나가지고
들어온다. 이런 식이죠.
그런데 이제 더 이상은 안 통하죠.
이번에 프랑스 국민들도 언론과 마크롱
좌파대통령이얼마만큼위선적인
사람이라든지 다 알게 된 거죠.
프랑스시위에좌파세력들이
가담을했다고말씀을하셨는데요.
좌파정권인데왜좌파세력이
시위에가담을하는걸까요?
이슬라모레프트라는 말이 처음
나온 데가 프랑스입니다.
그래서이슬람사람들은말씀드린
것처럼프랑스가 19세기,
18세기부터 중동 아시아 지역에 식민 통치를
하던 사람들이 이민을 오면서부터 시작됐는데
이사람들의숫자가늘어나면서영향력도
늘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문화적으로 프랑스
정부가좌파정권이든우파정권이든관계없이
자기네들이종교적으로
익스트리미즘을주장하는사람이고
프랑스의정권이이념적으로어떤
정권이들어서든지관계없이
이슬람의극단주의를주장하는세력이기때문에
어떠한정권이들어서든지관계없이
자연스럽게반정부운동을하는거죠.
그런문화적인차이입니다.
이념적인차이가아니에요.
이념이같더라도문화가다르기때문에
자기네문화만을고집하는이슬람
극단주의자가 부딪히는 거죠. 정권을.
이슬람은종교인데유럽에서일부이슬람주의세력과
극좌파가정치적으로연대하는이유는무엇일까요?
이사람들이자연스럽게연대하는이유는이
사람들이 반대하는 세력이 똑같기 때문에.
예를들어서현정부를반대합니다.
현 정권 왜냐면은 자기네가 취하고 있는 입장이.
현정권이좌파가됐든우파가됐든
자기네의이익이나자기네주장을반영하고
있지않다라고생각하는부분이똑같아요.
그리고이사람들이공통적으로반대하는
게뭐냐면주이시세력이에요.
Anti-Semitism.
그러니까반유대세력이라는게똑같아요.
이좌파들도그렇고이슬람사람들도그렇고
그러니까자연스럽게연대가되는거죠.
또하나는이사람들이공통적으로
반대하는게레이시즘입니다. 인종주의.
그래서이둘다가앤티레이시스트들이에요.
그래서 좌파도 역시 antiracist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anti-white이죠.
좌파는 본인이 백인이라도 백인을 반대하는.
그리고 이슬람 쪽 사람들도
역시앤티웨이시스템이에요.
주의식을 반대한다거나 백인을 반대한다.
그래서공통분모가상당히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미국에서는 인터섹셔널리즘이라고
하는데겹치는부분이많다는거예요.
우리가자동차교차로를인터섹션이라고하죠.
그거와 마찬가지로
intersectionalism이라는 것은
이쪽에서는이념적으로경도돼있는그룹이
있고이쪽에서는종교적으로경도돼있는
그룹이있는데그다른그룹들이같이
공통분모로 만나는 부분이 인터섹션이에요.
그래서 이러한 같은 인터섹셔널리즘적인 그런
요소가많기때문에이슬람과좌파들이
자연스럽게합쳐지는현상이특히프랑스에서
많이 나와서 이것을 이슬라모레프티즘.
이슬라모레프트 이렇게 얘기가 되는데 이런 그룹은
프랑스에서 처음 만들어진 거고 오래됐습니다. 벌써
거의 한 100여 년 정도 돼요. 그 뿌리가.
그런데 이게 지금 요즘에 와가지고 확산된 거죠.
유럽에서사회주의,
공산주의사상이오랫동안영향력을유지해온
데에는어떤역사적배경이있다고보십니까?
유럽은 옛날부터 그 필로소피가
발전해가지고많은사상들이나왔어요.
그중에는훌륭한사상들도많고근데
이게나오다나오다나올게없으니까
포스트모더니즘같은게나오고포스트
모더니즘이라는 게 별로 어려운 게 아니에요.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의는 지금까지
있었던모든것을다부정하는거예요.
다틀렸을수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뭐 물인 줄
알았는데나중에알고보니까
물이 물이 아니더라 이런 게 포스트모더니즘이지
황당한그러한이론인데공산주의사회주의가
계속해서 지속될 수 있는 것은 1차 대전 때
유럽의공산주의자들이엄청나게실망을한이유가
공산주의라는 것은 프롤레타리아
무산계급이 유산계급에 대해서 같이 힘을
합쳐서 연대해서 저항하자는 거거든요.
그공산주의의마르크시즌에가장
기본되는게전세계노동자여단합하라.
그거거든요. 그 당시에는 귀족들 다 있고
왕정이었어요. 1차 대전 때는 1910년대이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약한 110여 년 전이니까.
그러니까그당시에유럽의공산주의자들은
1차대전이 일어나면 국경을 넘어서
무산계급이서로힘을합칠줄알았던거예요.
그런데전쟁이일어나니까각나라의젊은이들이
자기네나라를침범한외국군을막기위해서군대
입대를하고애국심이늘어나고이렇게되니까
공산주의가실패한겁니다.
공산주의라는것은나라와부모와
이게 아니라 국경을 넘어서가지고
무산계급끼리합치는거였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자기네 나라를 지키겠다고
군대에들어가는젊은이들이나오는걸
보고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 생각을 하고
공산주의 실패 원인을 나중에 체계적으로 연구한 게
프랑크푸르트에 가면 공산주의 연구소가 있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이름을 바꿨어요.
소셜 리서치 인스티튜트라고 이름을
나중에위장으로바꾼거예요.
처음에는인스티튜트오브소셜리즘이었어요.
프랑크푸르트대학내에.
그런데이제거기서많은사람들이
거기서도 그렇고 그전에도 그렇고 1차
대전 직후에 1920년대에도 그렇고
이사람들이생각한게뭐냐면우리가
1차대전 때 공산주의가 퍼질 줄
알았는데공산주의가퍼지지못한이유가
애국적인사상, 그다음에교회,
그다음에인스티튜션.
인스티튜션이라는 것은 기관을 이야기하는 건데
이런것이강하게자리잡고있었기
때문에공산주의가전세계노동자들
무산계급이 힘을 합치지 못했다.
그러니까 이 인스티튜션을 파고들어가지고 무너뜨려야
된다라고 하면서 유럽은 끊임없이 1930년대부터
안토니오 그람시가 감옥에 있으면서 몇십
년 동안 쓴 책이 한 30권 정도
된다고하는데책이아니에요. 일기가.
그 일기를 독일 공산당들이 그걸 가지고 갔어요.
그래서 그걸 독일어로 번역해서 만든 게
나중에 이름을 붙인 게 거기에
Long March라고도했다가
나중에는 결국은 Cultural
Hegemon이라는 걸로
정립을 했는데 문화 헤게모니라고.
그게 벌써 30년대부터 유럽은 학교 학원
학생들 교수들 그 다음에 진지전을 구축한다고
교회라든가이런사회각계각층에다
30년대부터 파고들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그래서 그것이 마치 무슨 올바른 사상이고 그렇게
해야만 사회가 정의로워지고 하는 걸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유럽에.
그리고유럽의귀족계급도전쟁을통해서결국은
오스트리아 헝가리안 엠파이어 같은 것은 없어졌지만
아직도 상징적이긴 하지만 남아있잖아요. 그렇죠?
벨기에도 그렇고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는 혁명을 통해서 귀족과 왕족이 없어졌지만
다른데는남아있는나라들이많아요.
그러니까 항상 유럽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자기네가 무산계급이 우리가 일반 평민대
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유럽사람들이유럽이민이
엄청나게 미국으로 많이 왔는데
한 50년대 60년대부터는 조금씩
없어졌다가지금도유럽에서이민오는
사람들은 네덜란드 벨기에 이런 서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 오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사회적으로어느정도
올라갔다가 라스트 네임,
자기 성이 예를 들어서 네덜란드면 Van Goeren이다.
그러면 그것은 귀족인데 그 라스트 네임을 갖지
않으면 국영기업의 사장이나 이런 게 안 돼요.
지금도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유럽 사람들은 그런
사회계급의식이아직도있어요.
미국은 그게 전혀 없는 거예요.
그래서유럽인들은사회주의나공산주의가없어지지
않고계속해서우리가어떻게하면올바른사회
어떻게하면우리없는사람들이힘을합쳐가지고
잘살수있는사회를만들수있을까이런게
실제적으로유럽의귀족사회는없어졌다고볼수도
있고상징적으로남아있는건데그렇지않고그걸
현실적으로받아들이는일반인들이상당히많습니다.
그래서그러한사회환경도그렇고.
또이념적으로공산주의나사회주의가한번도
제대로 서유럽에서는 성공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이제그사람들은서로싸움을
해가지고큰싸움이두번일어났잖아요.
1차 대전, 2차 대전.
그런데 그 두 번 자기네들이 일으킨 싸움을
외국세력이가서평정을한거예요.
미군이 가서.
자기네들 힘으로 자기네들이 일으킨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가 유럽입니다.
그래서많은사람들이유럽을상당히
과대평가하고있는데그렇지않아요.
분쟁도 많았고 조그마한 땅에 한
30여 개의 나라로 언어도 다르고
그래서 다양한데 또 화합이 잘
안되는데가유럽이에요.
안 그러면 벌써 EU가 한 나라로
만들어졌어야되는데안되죠.
그런이유들이있죠.
이번프랑스시위에서는마크롱정부의
대응을둘러싼논란도커지고있는데요.
마크롱정부가사태를진정시키는데어려움을
겪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마크롱 정부가 이 사태를 쉽게 진압할
수없는가장기본적인이유는
이문제가자기네들이만드는
문제라는걸아는거죠.
왜냐하면 이민을 무절제하게 받고
이민자들을프랑스사회에
자연스럽게동화되도록하는데실패한겁니다.
예를들어서들어오는숫자라든가또는그
사람들의주거지역이라든가교육이라든가
또그사람들이쉽게프랑스사회에서적응할
수있도록어떤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것들을통해서자연스럽게프랑스
사회에젖어들도록하는데실패한거예요.
그걸본인들이알고있는거죠.
그러니까이것을막을길이없다라고하는거죠.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자포자기 상태인 것 같아요.
능력이 없습니다. 컨트롤할 능력이 없어요.
무조건완력이나무력으로그
사람들을제압할수는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문제가 없어지는 건 아니죠.
그래서그런문제는봉화정책을통해서
자연스럽게같이어울리는정책인데
거기에서실패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프랑스 마크롱
같은경우에는거의제가봤을때는
통제력을 이미 상실했고 프랑스의 마크롱
정권도그걸알고있는것같고
또 매우 위선적으로 완력을 쓰면 안 된다,
독재를 하면 안 된다,
시민을상대로무력을강력하게사용해서는안된다
이런걸주장하는사람들이니까
그것도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사태는 계속해서 스스로 제 풀에
꺾어질 때까지 가겠죠. 한 달이고 두 달.
유럽이현재의혼란에서벗어나려면
어떤조치가필요할까요?
현재에서 혼란을 벗어나려면
이민정책을바꿔야됩니다.
첫번째난민을무조건받는
것을 당장 중지해야 되고
폴란드나헝가리나무슨체코나
과거의 체코슬로바키아죠.
지금 체코 리퍼블릭 이런 몇몇
나라는 아예 선언을 했죠.
안 받겠다고 우리는 난민 안 받는다.
그래서 갑자기 안 받는다기보다도
프랑스같은나라는절제를해야되고
쿼터를 정해서 들어올 수 있는 숫자를 정해야 되고
지금불법으로프랑스내에들어와있는사람들은
추방을해야됩니다. 트럼프대통령이추방하듯이
특히 범죄 강력범 위주로 해서 추방하면
사회적으로도큰호응을받을수도있어요.
미국의 사실 미국 국민의 70% 정도가 민주 공화당
다합쳐가지고트럼프대통령의외국인범죄자
추방정책에대해서다환영을하고있거든요.
민주당과언론은마치그렇지않은것처럼
하고 있지만 모든 조사 Pew 리서치라든가
모든리서치에서봐도 70%
이상이 환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프랑스도마찬가지일겁니다.
불을 지르고 가게에다가 이렇게 계속해서
약탈을 하고 하는 걸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래서일단불법으로체류하거나
불법으로입국을했거나
또는합법으로입국을했어도방화,
약탈이런행위를일삼는그런사람들은
일단 영주권을 뺏고 추방을 하는 게 맞겠죠.
앞으로들어오는것은당분간중지를해야되고
그다음에이미있고문제를일으키지않는
또추방할수없는그러한그룹은
동화정책을써야됩니다.
예를들어서프랑스의
문화라든가프랑스의언어라든가
그래서이웃과잘어울리고사회적으로사고방식이나
이런게다르더라도상호를존중할수있는
그러한프로그램같은걸강화하는
그런조치를해야되겠죠.
쉽지 않습니다. 롱텀으로 가야 됩니다.
한국에서도이민자나이슬람주의세력에
의한이런대규모폭력시위가
발생할가능성이있다고보실까요?
현재당장은없습니다.
왜냐하면숫자자체가많지는않기때문에.
그러나 앞으로 한국도 유럽에서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보고교훈으로삼아야될겁니다.
만약에이슬람세력이지금과같이
한국도이민을받는나라는아니지만
개인적으로조금씩난민이라든가이렇게해서
들어오는사람들을받는줄알고있는데
이 사람들이 언젠가 늘어나게 되면 한국도
그런 이슬람 세력의 사회적인 시위 같은 거
폭력사태같은게나오지않을
것이라는 그런 장담을 할 수는 없죠.
언젠가는 저 사람들이
세력이 커지면 저 사람들은 동화하지는 않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동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한국도이런식으로무방비한상태에서
받아들이고이사람들이한국문화와한국
사회에적응하고이렇게흡수되고동화되고하는
그런정책이없는상태에서숫자만늘어난다면
당연히한국에또지금오늘날프랑스와
같은사태가일어나지말라는법이없죠.
유럽의사례를볼때한국은어떤점을
경계하고대비해야한다고보십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난민 같은
것을선별해서받아야되고그다음에
속도와규모를조절해야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자기네들끼리 뭉쳐가지고 현지에 동화하지 않아요.
예를들어서미국에도이민을왔는데동부나
이런중서부같은데로중고등학교때이민온
애들은한국말을잊어버릴정도로영어를잘해요.
그런데 캘리포니아나 LA도 똑같은 나이에
이민 온 애들은 영어를 잘못 배워요.
한국사람들하고항상같이있으니까.
그런 거랑 마찬가지로
우리가 난민이든 아랍계든 누가 됐든 이민을
받을때규모와속도를조절해야되고
그사람들이자연스럽게현지사회에
스며들면서동화할수있는소화가
가능한 숫자와 속도로 받아야 돼요.
그렇지않고이렇게무절제하게유럽식으로
해놓으면 나라가 망하는 그런 꼴이 되는 거예요.
지금유럽은자선을베푼다는식으로하다가
오히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니까
내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고 우리 예수도단에
그런식으로저렇게되고있는거예요.
갈 데 없는 사람들을 안식처를 마련해주니까
거기를 불태우고 거기를
방화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불만을 거기다가 쏟고.
한국도아까도말씀드렸지만그러한유럽의
사례를 잘 봐서 교훈으로 삼아야 될 겁니다.
한편 영국과 일본,
독일등세계여러나라가자연재해,
그리고전쟁, 이런각기다른비상사태에대비해서
식량과생필품을비축하도록권고하고있습니다.
나라마다대비목적은다르지만일각에서는전쟁이
임박한것아니냐, 이런우려도나오고있는데요.
이러한상황을어떻게보십니까?
네, 그거는너무나과장된해석인것같은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장기화되면서
미국이 강력한 제재 조치를 러시아 쪽에다가 하니까
러시아의 경제는 올리가르히라고 소수
몇명이전체경제를움직이는그런형태예요.
그래서러시아의올리가크가미국의제재
조치를받으니까하부조직을이용해가지고
미국의 에너지 그리드를 공격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텍사스지역하고
지금부터 몇 년 전에, 한 5,
6년 전에 전기가 정전이 되고 수도 시설이 갑자기
중단이되고한적이몇번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사이버어택이우크라이나이쪽이든
아니면 다른 그룹이든 이란의 사주를
받는 그룹이든 서방 세계에 사이버 어택이
있을수있다는원인이있었어요.
한몇주전에.
그런데 이게 과대해석이 돼서
무슨 전 세계에서 3차 대전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비상 물이나 이런 거를 준비해야 된다. 그러니까
별거 아닌 그 다지 큰 문제가 아닌 게 이렇게
확대해석이된그런영향이상당히큽니다.
그래서 전쟁이 일어난다거나 이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있는전쟁도종결국면으로
들어가고있는상황이고
그리고전쟁이일어날수있는곳,
유럽이나 한국이나 이런 지역에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고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당장은 없다고 봐야 됩니다.
큰 규모의 전쟁은 작은 규모의 분쟁 같은 건
언제든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전쟁에 전
세계가 휩싸인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사재기를 하고 여기 캐나다에서도 보니까
미국에서도있었어요.
텍사스에서도 지난주에 보니까 사재기하러 간다고
이렇게하고그런사람들이있는것같은데
그것은 사이버 어택이 있을 수 있다는
소수 그룹에 의해서 그래서 물이 좀 2,
3일 동안 없을 수 있다거나 하는
그걸 대비해서 물이라든가 비상용 식량이나 이런 것
좀 가지고 있는 게 좋겠다. 2, 3일분 정도.
2, 3일분 정도의 물이나 식량은 다 있습니다.
우리 집에 냉장고나 누구나.
그래서그것은특별하게우리가준비할
필요는없다. 그렇게봅니다.
그래서 사이버 어택에 이란 세력, 러시아 세력,
몇몇세력에의한사이버어택이있을수있으니까
생필품 중 준비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말이
너무 세계적으로 확대해서 저는 그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