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세계 인류가 함께 살아가게 될 초대형 해저도시 [미래]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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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다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이야기들이 존재해 왔습니다 가깝고도
먼 그 미지의 공간에는 거대한
대륙이나 잃어버린 도시에 대한 전설
또한 전해지는데요 대표적으로 지중의
아틀란티스를 예로 수 있죠
아틀란티스는 기원전 12경 번영을
이루었다가 신의 분노를 사 침몰했다는
미지의 대륙입니다 아틀란티스는 바다
도시의 전설의 시작과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구한 역사와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인류에게 새로운 물음을 던져 주기도
했습니다 아틀란티스가 정말 존재했다면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문명이 바다
위에서 혹은 바다 아래에서도 지속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말이죠 현대에
들어서도 해저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광대한
시연을 채 탐사 지도 못한 상황에서
그곳에 터전을 꾸린다는 건 아직 먼
이야기처럼 들리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저 도시 그리고 해저
문명은 우리에게 새로운 미래의 대한
중 하나로 다가오고 있죠 인류가
살곳을 고민하게 된 것은 아주 오래전
부터였습니다 지금 인류는 이미 땅
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환경 오염은
점점 더 걷잡을 수 없이 번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거의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는데요 온난 하로 인해 땅
위는 점점 뜨거워져 가고 먹을 것은
줄어들고 있 며 대체 불가능한 천연
자원들은 고갈되어 가고 있죠 이로
인해 인류는 머지하는 미래에 지금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을 버려야 할 수
있다는 고민을 계속해서 해왔습니다
특히 지구 가열화 가속화되며 전 세계
해수면이 상승하기 시작하던 시점부터는
고민이 심각한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했죠 미 환경청에 따르면 전 세계
해수면 평균은 1880년부터
2021년까지 141년 동안 약
24.9 cm 상승했습니다 그
상승률은 해를 거듭할수록 무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죠 태평양의 작은 섬인
투발루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위기에
처한 상태입니다 이미 전체 인구의
1분 이상이 이민을 간 상태이며
투발루 정부에서는 국가가 바닷 속에
잠기게 될 것을 고려해 디지털 국가를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국토가 사라지게 되더라도 국가를
존속하게 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것이죠 투발루는 지금이 시간에도
조금씩 잠기고 있습니다 아홉개 섬 중
두 개는 이미 완전히 가라앉은
상태이며 이대로라면 곧 지도에서
투발루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죠 피부로
다가오는 구체적이고 긴박한 위험에
많은 전문가들은 하루빨리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든 곳이 바다로
잠기더니 인간이 해저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도 많은 이들이
해저 도시를 구축하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는데요 2017년
일본의 엔지니어링 회사 시미즈 사는
2030년까지 오션 스파이럴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션
스파이럴은 바다의 자원을 활용해
완전히 자급자족할 수 있게 만드는
해저 구조물인데요 시의 지사는이
공간에 최대 5,000명의 인원을
수영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였고
그들이 소개한 오션 스파이럴은
환상적인 미래의 대안처럼 보였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재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이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만들어내는 것은 SF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처럼 보였는데요 전문가들은
해저의 도시를 구축하는 것 에 대하여
아직은 기술적으로 이은 일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죠 그러나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은 해저
도시를 건설하는 일을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벨기에에서는 2065년
해저도시 완성 계획을 발표했으며 기후
변화에 대비해 최대 2만 명까지 수영
가능한 해저 기지를 지을 것이라
이야기했죠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2022년 4월 울산의 해저 도시
건설을 위한 연구와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23년 9월 영국의 해양 개발
업체 디비 공식 채널을 통해 인류의
수 생활을 가능케 할 센티널 시스템을
발표합니다 디비 공개한 센티널
시스템이 해저에 구축되어 사람이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은 4년 뒤인
2027년이었습니다 그들은이 센티널
시스템을 수심 200m 해적 기지로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며 이것을
도약으로 인류가 바닷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이야기했죠 이들이 학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센티널
시스템이 모듈식 구조를 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
부품의 수리나 교체 등이 어렵지 않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수중에서 한
군데의 문제가 발생해도 빠르게 대처가
가능한 구조라는 것인데요 다시 말해
센티널 시스템은 다른 나라들의
해저도시 구축 계획과 비교하였을 때
현실화와 상용화의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방안이라는 것이었죠 또한 센티널
내부는 지상과 같은 일 기압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실제로 거주할
경우에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DB 프로젝트가 현실화 된다면 인류는
새로운 삶에 터지는 해저에 희망을 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센티널 시스템이
기대되는 이유는 인류의 새 터전을
찾아냈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해저에는 우리가 놓치거나 찾지 못한
수많은 것들이 잠들어 있는데요 광물
천연 자원 구시대의 유적과 유물들
그간 여러 기술적인 문제로 수습하지
못했던 사고 자네들지 말이죠 딥사
센티널 시스템이 상용화되고 인류의
수생화 진전된다 men 과학 기술적인
발전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큰 발견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견 또한 주를
이루었습니다 일부 미래학자들은 이것이
일류 역사 대격변의 시작점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필수
불가결하게 맞닥뜨리게 될 멸망이라는
운명을 피해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도 덧붙였죠 현재 딥은
다양한 모듈형 공간을 제작하며 사람이
살기 위해 필요한 재생형 시스템
개발과 폐경을 처리 방안에 대해
고안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인류가 바닷
속에서 적응해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죠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될 수도
있는 바다 신비 론자들은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전설 속에
등장하는 해저 도시들이 고대 지구에
존재했던 종말 이전의
운명이었을까 새로운 터전을 찾아야
하는 운명이 된 것처럼 옛인 또한
바닷속으로 가야만 했던 이유가
존재했던 것은 아닐까요 기묘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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