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최초로 발견된 고대 외계문명의 흔적? 거대한 금속 기둥 '모노리스' [우주]

기묘한 밤
153 팔로워
최근인 2024년 3월 11일 영국
웨일스의 헤이온와이 인근 언덕에 3M
높이의 금속 기둥이 발견됩니다 이것은
만든 이도 만든 의도도 불분명했던
이러한 모양의 구조물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죠 2020년
11월 18일 미국 유타주의 황야에서
정체불명의 기둥이 발견됩니다 이것은
스탠리 큐브릿 감독이 제작한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스 있소
모노리스 비슷하다고 하여 유타
모노리스 아는 명칭으로 불렸는데요
그러나 발견된지 9일 만에
미스터리하게 사라져 버리며 그 자취를
감추었고 예술가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
외교 문명에 의한 흔적 등 다양한
추측만을 낳았을뿐 그 정체는
현재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후 전 세계 곳곳에서는 각종
모노리스가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대부분은 의도적인
조각품 홍보 목적의 구조물 등으로
밝혀졌는데요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은 유타 모노리스를 오마주한
하나의 작품이었던 것이죠 최근
웨일스에서 발견된 모노리스 역시 슷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유타 모노리스 이후
발견되고 있는 것들은 사실상 사람이
만든 인공 물이라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모노리스가 화성에서 발견되었다면
어떨까요 인간의 손길이 전혀 닿을 수
없는 화성의 한복판의
말이죠 우리는 인간이 이전에 가보지
못한 곳으로 대담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나라서 해성을 방문하고 소행성을
방문하고 화성의 달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곳에는 아주 특이한 구조 조를 가진
모노리스가 있습니다 우주가 그것을
거기에 둔 걸까요 어쩌면 신이 둔
것일 수도 있겠죠 인류 역사상 두
번째로 달의 발을 디딘 미국의
역사적인 인물 버즈 올드린은
2009년 7월 미국의 공공방송 시스
팬과의 인터뷰를 통해 충격적인 발언을
합니다 인류가 우주를 향해서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로 출발한 그의
말은 화성에 달린 포보스의 정체
불명의 구조물이 존재한다는 의미
심장한 말로서 마무리되는데요 이것은
곧바로 미 저녁에 큰 논란 을
불러오죠 사건의 시작은 9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6년 나사는
대규모 화성 탐사 프로젝트를 위하여
로봇 우주 탐사선 mgs 개발하였는데
mgs n 화성과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 데이머스 조사하고 행성 전체를
매핑하는 임무를 부여받았고 같은해
11월에 발사되어 1년 뒤인
1997년 9월에 화성 궤도에 도착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한 mgsn
그동안 알지 못했던 우주의 놀라운
모습들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입니다 그런데 mgs 전송한 포보스의
이미지 중 과학자들을 혼란에 빠뜨린
사진이 한 장 발견됩니다 그것은 황야
위에 우드콘이 솟아 있는 거대한
바위였다 90m 달하는 이것은 길게
늘어진 그림자만 보아도 그 압도적인
크기를 가늠할 수 있었죠 30층
아파트의 높이와 만먹는 바위가 더욱
미스터리 했던 것은 주변에 그것의
생성 원인으로 지목할 만한 지형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사의
연구진은 이것이 충격 방출물질
것이라며 나먼 과거 화성 표면에
부딪친 운석이나 화산 폭발로 인한
것이라 설명하였는데 그것이 어째서
주변 지원과는 다르게 하얀색을 띄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지
자연물이 아는 학계의 주장은 변함이
없었고 포보스 모노리스 n 하나의
해프닝으로 지나가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10여년이 지난 2008년
7월 화성 정찰 궤도선 있 에로는
고해상도 이미징 과학 카메라 하이
라이즈를 통해 촬영한 대량의 화성
사진들을 지구로 전송시 그리고 사진
중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물체가 하나
포착되는데 고해상도 이미지를 통해
뚜렷이 확인되는 직사각형 모양의
구조물이었다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사람들은 저번
포보스 때를 언급하며 화성과 화성의
위성 두 군데 모두에서 인의적인
모양의 물체가 발견된 것이 우연인지
대한 감로 들박이 펼쳐졌는데요
애리조나 대학교 하이라이즈 부서의
수석 조사관 아이었다 알프레드 맥퀸은
이것은 절벽에서 떨어져 나온
직사각형의 바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커 관한 논란을 일축하고 했죠
하지만 포보스 때보다도 훨씬 더
인공적인 위영을 가진 화성 모노리스를
둘러싼 이야기들은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포보스와 화성에서 발견된
모노리스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는 학계 역시 마찬가지였는데요
그것이 자연물이 아는 것이 정설로
통하기는 했지만 어떤 경유로 어떠한
방법으로 생성된 것이며 혹시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우주의 비밀이
숨겨져 있지는 않을까 하는 일말의
가능성 때문이었죠 그렇게 하나의
커다란 움직임이 된 모노리스 미스터
리는 캐나다 우주국 하여금 포보스
무인 우주선 착륙 임무인 프라임
프로젝트를 개시하게 만듭니다 포보스
모노리스 n 화성의 달이 감추고 있는
비밀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물체에 도달할
수만 있다면 다른 곳은 조사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죠 프라임 프로젝트의
수석 조사관인 앨런 힐데 브란트
박사는 기존 학계 입장과는 달리
포보스 모노리스의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무인 우주선 또한 바로 그
옆에 착륙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이 프로젝트가 시행되는 일은
없었는데요 우주선 발사를 위한
천문학적인 자금을 확보하는 단계에서
금액이 그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죠 포보스 향한 인류의 도전은
계속되었습니다 90년대에 포보스
프로그램을 수행한 러시아는 탐사선이
분실되고 전성이 끊어지는 등에 비
아픈 실패를 겪은 전적이 있었는데요
러시아 우주 연구소는 포보스의 무인
우주선을 착륙시켜 토양과 암석 샘플을
채취해 온다는 새 프로젝트 포보스
그루트를 출범시켰고 그렇게 2011년
11월 우주선이 발사되었으며 후속
로켓이 연수에 실패하며 우주선은 그만
지구에 추락해 버리고 맙니다 포보스의
닿으려는 인류의 꿈은 또 한철에
좌절되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실패를
거듭할수록 열망은 더욱 커져만 같죠
일본 항공우주 탐사에서는 2026년
발사를 목표로 둔 mmx 로봇 우주
탐사선을 계획 중이며 유럽 우주국은
올해 발사될 예정인 포트 프린트를
러시아는 실패했던 포보스 그루트의
2차 인물을 재추진 중에 있습니다
인류가 포보 포보스의 착륙하려는
이유는 비단 모노리스 만 있지
않는데요 포보스는 태양기전 천체를
통틀어 가장 기이한 천체 때문이죠
포보스는 현대의 우주 과학으로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생성된 것인지 어째서
그렇게 짧은 공존 주기를 가지게 된
것인지 그리고 어째서 포보스는 모성인
화성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인지
포보스는 1년에 약 2cm씩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3천만
년 후에는 화성과 충돌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포보스의 이해할 수
없는 특징들은 천문학계의 오랜
난제이기도 하죠 1958년 소련의
천체 물리학자였던 사무일 로비치
슈클로프스키이 같은 사실들을 토대로
충격적인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포보스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으려면
그것은 매우 가볍고 튼튼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즉 포보스는 얇은
판금으로 둘러싸인 형태에 속이 텅빈
인공 위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러한 주장은 저명한
천문학자들에 의해서 이후로도 꾸준하게
제기되었습니다 1960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우주개발 특별 고문이었던
브레드 싱어 박사는 슈로스 SK
박사의 이론을 토대로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는데요 포보스 천문 관측을 통해
출연된 바와 같이 나선형으로 회전하고
있다면 위성의 속이 비어 있다는 가설
위해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화성에
다른 진부했던 과거의 화성 종족이
아주 오래전에 발사한 인공 위성일
수도 있는 것이죠 1963년 나사의
응영 수학 책임자였던 레이먼드 윌슨
주니어 또한 포보스 두고 화성 궤도를
도는 거대한 인공 기제라고 말하여
논란이 된 적 있었죠 만약 이들의
주장대로 포보스 뭐나면 과거에
존재했던 외계 문명에 의해 발사된
인공 위성이라고 이스에 그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요 먼 미래 포보스와
화성이 접촉하여 충돌하게 되는 날
그들은 단순하게 부서지는 것으로
결말을 맺을까요 어쩌면 그것은 예측할
수 없는 우주적 대사건의 시작점이
되지는 않을까요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속 모리스는 그
존재 자체로 인류를 진화시키고
멸종시킬 수 있으며 우주선을
초광속으로 이동시키는 스타 게이트로
활용되기도 하는 외계 문명의
산물이었습니다 광활한 우주의 인류의
기술과 이해를 아득히 뛰어넘는 외계
물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우리가 우주를 완전히 정복하기 전까지
늘 존재합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