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부엉이들 ufo가 진짜로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동안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사진과
영상들은
진짜 많았죠
그런데 그중에서
단 한 번도
진짜 ufo가 맞다고 인정된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지난 5월 미 청문회에서
놀라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ufo는 잠재적 국가안보
위협입니다
UFO 목격담을 어항된 이야기로
지부하지 말고
심도있게 조사하고
진지하게 다뤄야 합니다 우리 군인들은
실제로 ufo와 마주쳤습니다
비행안전을 위해 우리 미국은
ufo의 기원을 규명할 것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꼭 진짜 ufo가
있다는 것처럼 얘기하죠 그것도 그냥
어중이 떠중이들이 아니에요 미 국방부
차관에 미화원 정보위원회 소속
임원이란 말이에요
게다가 이분들이
어디 코미디쇼에 나와서
잠깐 한 말이 아니라 미확인 비행물체
관련
청문회에서 나온 얘기들이에요 이것은
미국 정부가 사실상
ufo의 존재를 인정했다는거나
다름없어요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과거 냉전시기 미국의 ICBM 기지
근처에서 미확인 비행물체들이 자주
발견됐습니다
처음에 미국 수뇌부는
당연히 소련의 적당히 줄 알고 이런
반응을 보였다고 해요 아니 소련
놈들이 겁도 없이 우리 미국 땅의
비행물체를 보내 저 비행물체들의
정체가 뭔지 우리 미국의 안보의
얼마나 위협이 될지 지금 당장 하러
오시오 미 공군은 1952년부터
UFO 목격 케이스를 조사했습니다
이곳이 바로
프로젝트 블루북이자 미국 입장에서
보면요이 프로젝트 블로북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어요 자 한번
봐봐요 소련의 비행기가 미국까지
오려면 대륙에서 대륙까지 최단 거리로
5,500km나 됐어요
그런데 미국이 알기로는
당시 소련의 그 정도로 멀리 날 수
있는 비행기는 없었단 말이에요
1955년에
실전배치된 소련 전투기 미그 19기가
연료탱크를 추가로 설치해 봐야 최대
2200k
날았으니까요 이건 미국도
마찬가지였어요
5,500km를 넘게 나는 비행기는
절대 없었어요 좋아요 미국이 모르는
사이에 소련이 외계인 고문해 가지고
엄청 멀리까지 날아가는 비행기를
개발했다고 쳐요
그런데 그 소련 비행기가 미국의
방공망을 뚫고
워싱턴이나
ICBM 기지 근처까지 날아온다 이게
말이나 돼요 아 그래 좋아요 소련이
어떻게 미국 방공망을 뚫고 미국
본토까지 날아왔다고 쳐요
그런데 다시 되돌아갈 연료는 도대체
어떻게 공급해요
땅에 내려와서 주유하고 다시 날아가나
아니면 공중에서 급여하나 자 이런
여러가지 생각들은 미국 수뇌부들의
실제 생각이었다고요 미국 입장에서는
환장하겠죠 미국에다가 비행기 날려서
활개출 놈들은 소련 밖에 없는데이
소련이 갑자기 극강의 전투기를 만들어
가지고
항속거리도 길고 미국 방공망도 뚫고
갑자기 뿅
하고 사라져 버리니까 미국의 국
정보에는
완전히 구멍이 뚫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무조건
ufo의 정체가 뭔지 누가 보냈는지
누가 운전했는지 비행 목적은 뭔지
어떻게 미국까지 들어왔다가 안전하게
사라지는지까지 다 알아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미국은 자국의
안보를 위해서 프로젝트 블루북을 시작
1952년 3월부터
1969년 12월 17일까지
총 12,618건의 UFO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했어요
그런데 막상 조사를 해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자연현상이거나
쇳대 풍선 민간인의 장난 그리고
비행기에 5인식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701건은 자연
현상도 아니고 비행기 5인식도 아니고
민간인의 장난도 아니었어요 아무리
조사해봐도 조작 흔적도 없고
도통 뭔지 모르겠는
답이 없는 케이스였죠
ufo인 겁니다 자 근데 우리
부엉이들이
약간 헷갈릴 수도 있는게이 ufo의
미확인 비행물체란 말이에요 말 그대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익물체라는
얘기죠
UFO 그 자체가
외계인이거나
외계인이 지구에 왔다는 단서는
아니에요 이번 청문회에서
스콧 브레이 해군 정보국 부국장은
ufo라는 단어 대신 미확인 공중
현상이라는 뜻의
uap를 써가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uap가 외계에서 왔다거나 uap의
외계인이 타 있을 거라는 그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uap의 기원이 외계라는 주장을
완전히 일축시킨 거죠 또 스콧 브레이
해군 정보국 부국장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과도한 비밀주의 그리고 각종 추측을
불식시키는 것이 이번 청문회의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어쨌든이
ufo에 대한 연구는 1969년
종결되면서 이렇게 결론 내려졌습니다
uf와 분석 열과 의미있는 과학적
결과를 내기 어렵다
ufo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ufo가 현재 과학 지식의 범위
넘어서는 기술 발전이나 원리를
나타낸다는 증거는 없다
ufo가
외계인의 것이라는 증거는 없다 자
이렇게 미국은 1969년에
UFO 조사를 끝마쳤어요 아 물론
내부적으로는 수십 년 동안이 ufo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서 비밀
프로젝트를 운영해왔다고 해요 그리고
미정부는
2022년 5월까지는 공식적으로
ufo의 존재를 인정한 적이 없었다가
이제는
ufo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변하죠
뭔가 UFO 하면은
b급 감성 도시전설
입 털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혼이 담긴 구라 느낌이 강했는데 미국
정부에서 ufo를 인정한 순간부터
뭔가
실제하는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자 이번
청문회에서는 두 개의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먼저 2021년 fa18 전투기
조정석 창문을 통해 포착된
uap 영상입니다 또 2019년 미
해군 함정에서 야간 토지경으로 촬영한
uap 영상도 있죠 해당
포착된 비행 물체들은 정체불명의 구형
물체가 빛을 내면서
초음속으로 순식간에 날아가고
섬광을내는 물체가 나타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
어떤 외부 비행제와 장치나
추진 장치도 없이 공중에서 자유롭게
회전하고요 아주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자 이런 움직임들은 우리가
기준 알고 있는 비행기나
드론 헬리콥터 등등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사례는 한두건이
아니라고 해요
2004년 이후 17년 동안 미군이
목격하고 보고한 uap 사례는 무려
400건
특히 그중에 18건은 정지 비행
급격한 방향전환
초음속 비행 바람을 거슬러
움직이기까지
첨단 기술들을 선보였다고 해요 또이
uap가 파일럿을 위험하게 만든 적도
있었다고요 미군 조종사가 uap와
부딪힐 뻔한 일이 열람권이나
있었습니다 이런 비행체는 항공
안전이나
국가안보의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지라 청문회에서 소비자들은
uap를
물체라고 표현했습니다
uap는 장비 이상 때문에 생긴 식별
오류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죠
그렇지 않다면은 어떻게 파일럿하고
uap가
서로 부딪힐 뻔했겠어요 자
그런데 우리 인간의 기술이 이렇게나
발전했는데 왜 아직까지도 우리는
uap의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걸까 사실이 이거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에요 하늘은 대단히 넓고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새 때도 있고요 부엉이도 있고요
곤충 때도 있고요 내운도 치고
국적을 숨긴 무인기 전투기
심지어 비닐봉투까지 떠다녀요
그런데 이제 하늘을 감시하는
대공시스템은 그 운용 비용이 상당히
비싸고
불안전합니다이 하늘을 건축하기 위해서
우리는 위성이나 레이더를 이용하는데요
이제 위성은
넓은 면적을 낮은 해상도로 보거나
좁은 면적을
높은 해상도로 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자동으로 볼 수 있는 지구의
면적은
의외로 상당히 좁습니다
레이더는 어떨까요
레이더는 주로
항공사고 방지를 위해서 비행장 근처
군사기지 근처
요런데만 집중 배치돼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이 관측 시스템이 처음부터
하늘의 모든 것을 감지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uap도 전부 다 식별할
수는 없다는 얘기에요 아
물론 돈만 많으면
레이더망을 완전히 촘촘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러려면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사실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죠
지난 5월 UFO 청문회 이후 또
하나의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바로요 며칠 전 이야기인데요 나사는
2022년 10월 24일부로 유이피
현상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
최고의 전문가들로 팀을 꾸렸습니다
전직 나사 우주비행사 생물 해양학자
천체물리학자 우주생물학자 등등 그
분야도 다양하죠이 팀은 앞으로 9개월
동안
자료를 분석한 다음 내년 중순쯤에
보고서를 제출할 거라고요 아마 내년
중순쯤이 되면은 또이 ufo든
uap든 이것들에 대해서 재밌는
소식이 나올 것 같아요 자 이렇게
지금까지 미국의 UFO 청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우리가 제일
궁금한 내용은 이거예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외계인이 있다는 걸까 없다는 걸까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ufo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외계인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요
결국에는 전부 다
인간이 버린 짓이라고 생각해요 뭐
중국이나 소련의 비밀 무기거나 아니면
미국이 주작을 했거나 이은결 같은
마술사가
엄청 대단한 트랙을 이용해서
ufo인 척 했다거나 미국에 사는
스파이가 미군 골탕먹이기 대작전을
펼쳤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결국에 UFO 주작을 꾸민 사람이
내가 했어
밝히지 않는 이상 우리는
ufo의 진짜 정체를 끝내 모를
뿐인거죠 자 우리 부엉이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
지구의 ufo가
실제로 있을 것 같다 없을 것 같다
그리고 ufo의 정체는
외계인이 맞다 아니다
댓글로 의견 많이 많이 남겨주시고요
그럼 지금까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뷰였고요 저는
리병이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