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캐나다에서 격추된 UFO의 기밀자료가 유출된 초대형 사건 [미스터리]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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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사진 속 비행체는 분명 UFO였습니다.
#미스터리 #UFO #캐나다
2023년 2월 미국과 캐나다 상공에서 미학인 비행 물체가 잇따라 목격됩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즉각적으로 발진한 미 공군의 전투기는
망설임 없이 미사일을 발사하여 비행 물체들을 격추했던 바 있는데요.
불안함을 느낀 시민들이 의혹을 제기하자 당시 미 북부사령부와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의 사령관인 글랜 데이비드 바너크 장군은
해당 조치가 지난 1월 말 미국 영공에 나타난 중국의 첩보기구에 따른
정부의 해명대로 2월 4일에 격추된 비행체는 실제로 중국의 정찰 풍선임이 밝혀졌고
이에 대해 중국이 외교부 성명을 통해 격추된 비행선은 불가항력적 상황에 의해
미국 상공에 진입했음을 여러 차례 미국 측에 알렸었다라며
강한 불만과 항의를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밖에 격추된 다른 비행체들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는
마땅한 해명이 나오질 않았는데요.
심지어 해당 사건 이후 전직 군인들이 정부가 추락한 UFO를
극비리에 회수해 역설계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폭로를 쏟아내며
UFO 청문회가 열리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기까지 합니다.
일련의 사태는 자연스럽게 미국이 격추한 비행물체는
사실 UFO였다라는 음모론이 고개를 들도록 만들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주목을 받았던 사례는
같은 해 2월 11일 캐나다 유콘 상공에서 격추된 비행물체였죠.
당시 캐나다 공군의 CF-18 호넷이 자국 상공에 나타난
의문의 비행체를 격추하기 위해 출격했지만
이들은 소교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미군이 보낸 F-22가 호넷의 한 발 앞서 비행체 요격에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의 전투기인 F-22는
압도적인 성능만큼이나 천문학적인 운영비가 소모되죠.
그런 전투기를 단순한 정찰풍선 따위에 출격시켰다는 사실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냐라는 상식적인 의문이 제기되었고
이 의문에 앞서 설명한 여러 정황들이 더해지며
사실 유콘 상공에 출몰한 것은 풍선이 아닌 외계인의 우주선이었다라는 의욕이 생겨나게 됩니다.
의욕을 더욱 가속화시킨 것은 캐나다 정부의 이해할 수 없는 태도였는데요.
당초 캐나다 정부는 비행물체가 격추된 지 4일 만인
2023년 2월 15일에 관련 자료를 기밀해서 해제, 대중들 앞에 공개하는 것을 승인했었죠.
그런데 느닷없이 캐나다 국방부가
더 많은 의문과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를 들어
정보 공개를 금지하게 됩니다.
곧이어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관련 내용을 공개할 때까지
유콘에서 격추된 비행체에 대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을 보류한다라며
입장을 정반대로 바꾸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2월 17일에는 비행체가 추락한 지점이 산악지형이며
현재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라는 이유로
격추된 비행체의 잔해를 회수하는 작전까지 취소하고 말죠.
캐나다 정부의 이와 같은 갑작스러운 태도는 무엇인가를 은폐하려는 듯이 보였고
대중과 여러 단체들은 진실을 밝힐 것을 계속해서 촉구했습니다.
캐나다의 지상파 방송사 CTV 역시 진실을 밝히려는 단체 중 하나였는데요.
그간 쌓아왔던 여러 연락망과 정보원들을 통해
관련 인물들을 회유함과 동시에 정부에 정보 공개 청구를 거는 등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였지만
1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음에도 아무런 소득이 없었죠.
그런데 2024년 9월 25일 익명을 요구한 민간 연구원이
내부 기밀문서를 유출해 CTV에 제보하는 대형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유출된 문서에는 어째서 캐나다 정부가 이를 은폐하려 했는지
바로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었는데요.
공개된 기밀문서에서 UAP-23
즉 23번째 미학인 변직 현상으로 불리고 있는 비행체의 모양은
척 보기에도 기묘했죠.
알파벳 C 혹은 말 발굽처럼 보이기도 하는 비행 물체는
풍성과 완벽하게 동떨어진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설명은 겉모양 원통형 물체입니다.
상부의 4분의 1은 금속성이며 나머지는 흰색입니다.
20피트 길이의 와이어가 걸려있고
끝에는 어떤 종류의 패키지가 매달려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조차 UAP-23의 정체에 대해 감을 잡지 못했는데요.
23번 물체의 기능, 추진방법
또는 어떤 국가에 소속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무장이나 정보수집능력 등이 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023년 2월 10일 미국이 격추했던 20번째 UAP에 대한
완벽한 조사 역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 것은 유출된 자료 중
내용이 완전히 검열되어 있는 20번 UAP였죠.
미 북부사령부 사령관이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고 있지 않다라는 입장을 밝혔던
비행치에 대한 정보가 고위층에 의해 철저히 은폐되었다는 사실을 비롯한
각종 미스터리들은 모두의 머릿속에
UFO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편 국가안보전략센터의 이사이자
콜로라도 대학교의 항공우주공학 교수인 이연보이드는
미국과 캐나다가 해당 정보를 검열하고 은폐하는 이유가
국가안보에 있다고 말하며 음모론을 잠재우려 했는데요.
보이드 교수에 따르면 상공의 비행체가 침투했다는 것 자체가
미국 캐나다 방어시스템의 잠재적 취약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군은 적이 방공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
음모론을 방치하는 쪽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죠.
그러나 이와 같은 현실적인 설명에도
논란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놀랍게도 대한민국에 있었는데요.
2012년 부산에서 UAP-23과 너무나 비슷한 모양의 UFO가
촬영된 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2012년 7월 26일 부산 상공을 비행 중이던 여객기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영상은
일명 부산말금 UFO로 불리며 커다란 화제가 되었던 바 있습니다.
과연 이것을 단순한 우연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요?
분명한 점은 여러 강대국들이 이제는 더 이상 UFO를 부정하지 않으며
관련 조사기구들을 정부 차원에서 만들고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무엇인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