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래미안아이파크, 글로벌 투자자가 된 똑순이 친구의 집을 소개합니다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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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래미안아이파크 #반포 #인테리어 #그림 #아파트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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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빈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출간 ◆
아나운서 조수빈의 2030청춘 기록, 삶의 지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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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딱 들어오니까 그림인데 파란색은 역시
좋아하네
얼마 전에 김인가요 1000만원짜리
200입니다 이게 이거는 혹시
낙서인가요 아니요 이게 오해를 많이
했는데
[음악]
와 여기 정우 너무 예쁘다 그치
보아 여기는 어디
아이파크 더
재밌다
조수빈 tv는 부동산 채널이 아닌데요
오늘 제가 제 친구의 집에 초대를
받았어요 오늘 진짜 인터뷰까지 이어질
건데 정말 특별한 영상이 될 거
같아요 저희가 유튜브나 sns에
발달하다 보니까 나 얼마 벌었다
자산가가 됐다 이런 분들 많이
보잖아요
근데 그거 진짜 가짜로 구별할 수
있어 없어
계좌를 깔 수 있어요 없어요 근데
오늘 제가 소개할 친구는요 우리
빈도님들이 저를 보고 엄친딸이라는
말씀을 가끔 해주시는데 제가 봤을 때
엄친딸이에요 미모
돈 살림도 잘하고
애도 잘 키우고
진짜 끝까지 보시면 동기부여가 될
사람입니다 제 친구 중에 진짜 보석
같은 친구를 만나봤습니다
Let's go
안녕
[음악]
사실 저희가 가까운데 살아 가지고
새벽에 여기서 자주 만난답니다
커피 한잔씩
뽑고 가자 가격이 그래도 좀 싸다
바깥에서 웃는 스타벅스보다 더 좋은
거 같아 아이스야
여기가 되게 자리가 많은 거 같아
주차 공간도
많고이 아파트 국룰이 지하 2층에 한
칸 뛰어 주차하기예요
[음악]
딱 들어오니까 그림이 있네
처음으로 옥션에서 낙찰받은 그림인데
김종학 설악산 그리는 화가 그
소품이거든요 근데 제가
워낙에 파란색을 좋아하고 유화에
입체적인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소반의 그린 그림이에요
액자가
캔버스가 아니고
볼 때마다 딱히 파란색 보고 에너지
없고 돈 벌러 나가고 보고
머리 깨끗하게 해서 이제 돈 벌어
나가고 오늘 보실 때이
친구가 그림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거기에 좀 집중해서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일단 거실을 이게
40평대지
미연이 이거 얼마에 샀었지 물어봐도
되나 제가 재건축으로 산 건데 이제
추가 분담금 포함해서 12억에 샀죠
몇 살 때서 한 거야 몇 살 때 제가
31살에
8년 전에
그러니까 내가 만났을 때 그때쯤이었던
거 같아
맞벌이로 두 부부가 모은 돈을
통장에 몇 백 남기고 영끌해서 저는
오늘 그냥
현실 속에 자기 힘으로 좀
경제적 자유 이런 거 일군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드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미연이를 만날 때마다 굉장히
감동을 많이 느꼈어 감사합니다 거실이
지금
애기 낳은지 또 얼마 안 됐어요 저
얘기가 22개월
아 여기가 이제 조금 아쉬운게 비유가
뚫려 있는 건 참 좋은데
차도가 보인다고
남의 집하고 안 좋다고 그러고 있어요
차 보면서 색깔 공부하고
차 구경하고 미연 씨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 저 건물이
500억인데 지금 대출이 엄청 나올
것 같고 수익률이 나오겠구나 그런 거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데 아니 저
건물이 제 채무 은행이에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진짜
제가 남의 집을 많이 봤는데
채권자의 뷰 그건
처음 들어보는
드네요 여기가 바깥에서 봤을 때는
이제
언덕지형이거든요
근데 안에 들어와 보니까 아까 우리
정원에서도 봤지만
굉장히 평평하네
학교도 가깝고
언덕 중간에 있죠 딱 여기 보니까
저거는 최영욱 작가 카르마 카르마라는
작품이고 자랑할이로 더 알려져 있는
작가인데 자세히 보시면
재료가
도라고
젯소 유아 아크릴 이런 것들을
섞어서 바탕 작업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뽀얀 도자기 같아요 그리고 멀리서
보시면
산수가 보이거든요 은은하게 제가
새벽에 일어날 때 좀
정화하고 싶을 때도 많이 보는
그림이고
마음이 좀 풍족하고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아 우리 미연이가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지 저
5시
진짜 부지런해 근데 미안해 내가
처음에 너네 집에 놀랐던게 사실
우리가 모임에서 많이 만났잖아 그럼
너무 그 말하는 그 스케일이 다른
거예요 집이 굉장히 화려할 줄
알았어요
근데 보면 기본 옵션인 거 같아요
그리고이 소파 300만원 주고 제가
산 소파 그냥 우리가 흔히 보는
어머니들이 푹신해 보이는 그림이 많이
보이는데 그림도 재테크로 많이 하는
거야 그림도
재테크의 이유도 있는데 사실 그림을
재테크로 접근하기에는 너무 장기투자고
첫 번째는 제가 부동산
투자를 하잖아요 그거랑 이제 동일한
이유인데 유 그림이 그리고
언니 원 온리원이고 이거는 사실
컬렉터들 사이에서 좀 의견은 다른데
저는 같은 가격이면
한국 현대미술의 중견 작가들 작품을
산 거죠 또 하나는 그림이 가장
어떻게 보면
쉽고
빠르게 내가 가진 공간 내가 있는
공간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장치이기도 하고
새벽 5시 일어나서
마음을 정화하는 그림 반대편 이게
우리 미연이가 가장 아끼는 그림이고
이상남 작가가
70살이 넘으신 노장이신데
40년을 이제 뉴욕에서 생활을
하셨는데 이분이 그 뉴욕의
인더스트리얼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그런
가공물들이 있잖아요 그런
요소들에서 영감을 받으셔서
본인만의 아이콘이나
문양이나 도형이나 어느 전 세계에도
없는
창작물을 만드시는 거예요 근데이
작품이 너무나 그분의 장인정신과
노고가
들어간게 이게 옆에서 보잖아요 사실은
레이어가 거의 10개가 있거든요
근데
그걸 100번이 넘게 깎은 거예요이
유화를이 그림을 사게 된 이유가 있어
일단은 그분이 사실 세계적인 명성이
국내에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 대비 좀
덜 알려지셨고 그리고 그분의 작업실을
방문을 한 적이 있어요 이게
콤파스라든지 이렇게 뭔가 프로젝션을
해서 그린 거 같잖아요 그게 아니고
그분의 스케치북을 제가 봤거든요이
선화를 그리기 위해서 수십 장을
연습을 하시는 거야 그걸 보고 사야
되겠다 감동을 해보면 그 모습을
장인정신 사실 저희가 2편 인터뷰
때부터 소개를 해 드릴 건데 우리
미연이의 부에
원천은 사실
끊임없는
투자 다각화해서 왔었거든요
옆에서 보니까 굉장히 노력을 해서
공부도 하지만 정말 치밀하게 하더라고
그래서 마치 자기 일을 닮은
제품이어서 샀지 않았을까 비교할 바가
안 되죠 우리가 살면서 타협을 많이
하잖아요이 작가분들의 인생을 보면
정말 생활고를 겪으시면서도
타협하지 않고 본인의 철학을
지킨 분들이고이 그림을 보면 그
호흡이 느껴지거든요 그걸 보면서 저도
반성을 많이 해요 그리고 여기가 제가
미연씨네 집에 왔을 때
정말 자기 최애 가구래
usm
파란색과 역시 좋아하네
usm 가구를 좋아하는 이유는 뭐야
간결하고 미니멀하고 세련됐다고 느낌을
받았고 이사를 가더라도 계속
확장하거나 줄이거나 변형 가변적이어서
그게 실용적이더라고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돈을 모아서 한 칸씩 사겠다
금방 먹고 잤다고 큰맘 먹고 샀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이 부품 하나하나가
추가 옵션이잖아요 그래서 많이 비어
있어요 양력과 귀와 안면과 나중에 다
면을 채울 거예요이 그림은 약간
눈물이 있는 것처럼 약간
흘리다라는 작품인데이 이목상 작가님의
그림이거든요 그런데 저는이 작품이
개인적으로 흙으로 만든
작품이거든요 이게
흙이에요
독일에서 오는 길이래요이 그림을
컬렉팅 하기 전에 많이
우시는 분들도
있었더라고요 안방을 보겠습니다 여기는
신혼 때 가고 그냥 쓰는구나 다 신혼
때 샀던 가온 그대로
여기도 그림이 있네 저거는 유일하게
제가 가지고 있는 하나 하찮은
의미 없는 그런 사물들을 그려 넣으신
거죠
[음악]
조금 아쉬운 거는 이게 동선이 그쵸
이렇게 대각선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
부엌인데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서
젖병소독기라든지 그런게 보입니다
여기가 이제 도시 한복판에 있긴 한데
그래도
창이
양쪽으로 뚫려 있어서 되게 좋은
구조입니다 우리 집에 자랑이를
미연이가 저는 이거 제 출산 선물로
제가 저한테
산 거거든요
언니도 되게 뭐 하나 살 때 엄청
고민하는 거 알지 그래서 커피머신
사고 싶은데 아직도 안 샀어
근데 저는 이거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풍성하게 어렵지 않
청소 그냥 테이블랙만 넣으면 되고
자동으로 다 자동이니까
[음악]
부자일 커피 맛은 다르다 그리고 제가
그 일 때문에 미국을 자주 나가잖아요
그럴 때 로컬 커피숍을 가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들을
[음악]
[음악]
장난친 거 같고 그럼 오해를 많이
불러일으키는데 다들
그리다 말았냐 뭐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분의 정신을
높게 이제 한국에 그래도 손꼽는
변이 예술가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굉장히 따뜻한 그림이다 주방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 저한테는
의미가 있는 그림이라서 더 소중하고
사실이 그림은 제가 뭐 팔거나 투자
목적으로 산 건 아니고 너가
그리고 저희
딸
태어났을 때 제가 선물로 주문을 해서
불과 몇 주 전에 받은 2억명의
작가의 그림인데 이분이 동양화가예요
그래서 한지혜 그림을 그리는 거고
얼마나 디테일한지 자세히 보시면
나뭇잎 하나하나를 다 그린 거예요
풀잎 하나하나 제가 특별히 주문을
한거다 보니까 저희 가족의 이런 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부부가
있는데
아기를 나비가 지켜주는
작은 새한테 날아간 거죠 그래서 너무
저한테는 뜻깊고 소중한 그림이에요
근데 딱 뒤로 가니까
아 이게 그 문제 남편이 뭐라고
했다는 제가
처음 갤러리 가서 산 그림인데 이게
엄청 근데 남편이 너는이 돈을 주고
김을 사왔냐
얼마 전에
[음악]
근데 그 김이 2천만 원이 됐어요
요게이 그림이
재밌는 그림인게 그림은 원래 우리가
그린다고 생각하잖아요 그 연필하고
펜으로
지우는 거예요 오히려 그래서 이분이
신문지나 잡지 표지에 이런 작업을
많이 하셨는데 세상사가 너무 머리가
아프고 복잡하잖아
시끄럽잖아 그걸 수행을 하면서 본인이
지우는 거예요 그 복잡한 사건 사고를
그래서 이제 타임이라든지 신문지에
작업하신 걸 보면은 검은 바다 같아요
그래서 연필이
철판 보다 강하다고
[음악]
우리 첫 번째 방을 다시 한번 들어가
보면요
이분이 독일에서 공부를 한
추상화가인데 이걸 보니까 뭐가
떠오르세요 언니는
저요
젤리요
젤리
웅크린 사람 같기도 하고
맞아요
추상미술을 좋아하는게 볼 때마다 좀
다른게 보이거든요
본인이 어린 시절에 여행 다니거나
이제 가족들하고 같이 지내면서 봤던
풍경을 본인만의 색깔로
추상적으로 표현을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사실은 풍경화래요 근데 저는 볼
때마다 약간 고민하는 사람도 보이고
뭐 빙하 같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이 왔구나네 그래서
서진은 좀 어울리는 그림인 것 같아요
부자의 서재는 어떨까요 부자가 되가는
과정이 있는 건데 부동산
책이랑 사실 좀 자기계발서랑 그런게
많기는 해요 주식 책도 있고요 여기
겸손하게 조수빈 책도 있습니다 가장
가장 제가 자주 보는 책들 근데
여기는 약간 테크닉적인 책이고 여기는
멘탈과 관련된
그리고 더 스토리 오브 아티 역시
미술 애우가 답게
요런게 되게 중요해요 왜냐면 우리
정익 선생님 그 영상에서도 좀 잘
사시는 분들 집을 정리를 해보면
돈에 대한 책이 많더라라는 얘기를
하는데
문화 멘탈이 좀 다 잘 되어 있습니다
혹시 허먼 밀러요
의자는 허리는 소중하니까
확실히 다른가 허리를 받쳐주는
탄탄함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이제 몸에 맞게
다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것도
좋고 아주 만족하고 여기 앉아서
이렇게 보면은 부대가 될 수
있나요네 이렇게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에 사는 제
30대 자산과 친구를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예쁘고 그런 친구가
어떻게 해서 지금의
경제적인 자유를 읽었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2번 2번 영상을 봐주세요
이제 드디어 미국 부동산에 대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아파트 대비 너무 저렴했고
그때부터 가슴이 막 뛰면서 제가 많이
아팠어요 남편이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거예요 3시간 동안
술을 마실 거를 1시간 만에 병시하다
하고
SNS 안 하고 그리고
기록을 하거든요 우리 빈둥 님들도
기록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