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 11구역에 사는 삶과 부동산의 현자를 만났습니다 💁🏻♀️|판자촌에서 서반포로 변신 중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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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흑석11구역 #흑석동재개발 #명수대한양아파트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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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조수빈의 2030청춘 기록, 삶의 지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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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되면 다 없어져요 여기 다
밀고 새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흑석동도 언덕인데 아파트도 언덕이네
30년 됐어요
근데 어 되게
깔끔한데요이 없어진다고 좀 아쉽지
않으세요 그럼 새 아파트 들이지
말까요
안녕하세요
빈둥님들 응답하라 1988
굉장히 오래된
느낌의 동네로 와봤습니다 조수빈
tv가 부동산 채널은 아닙니다만 저는
흑석 11구역에 왔습니다 예전에
반포즈고 그 사라지기 전에 찍어줘도
대단히 좋아하시더라구요이 구역이 지금
2주 중이고 몇 달 뒤면 다 없어져요
다 밀고 새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와 오늘 역사적인 그런 영상이 될 것
같아요
흑석동의 마지막 모습을 눈에 담아
봅니다 우리 보아 pd랑 함께
걸었는데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빨간 벽돌 집들이 눈에 띄네요
얼기설기 얽힌 전선들
반장이라도 아이들이 뛰어놀 것 같은
골목길
제가 어릴 땐 이런 골목길에서
고무줄 놀이도 참 많이 했었죠
[음악]
하지만 아쉽게도이
동네에는 이제
점막만이 남았습니다
[음악]
봄기운이 완연한 모습을 뒤로한 채
이제이
동네는
추억 속으로 사라집니다
튼튼한데 그치 아주
저 집은 되게 예쁘게 수리하셨던
집이다
[음악]
우리 어릴 때는 그냥 이런데 문 열고
나오면
앞집 앞집 현관문이요 그랬어 제가
살았던 동네도 이런 집들이 많아가지고
피아노 학원이 이러는데 3층 했고
우리도 2층에 살고 막 그랬었어요
빨간 벽돌 전 빨간 벽돌을
좋아한답니다
차도 옛날 차네
언니는 어릴 때는 집들이 다 이랬어
[음악]
제가 오늘 이곳을 찍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제가 강남을 올 때
올림픽대로를 타고 많이 들어가시잖아요
근데 저는 일부러 흑석동이랑 현충원을
지나서 많이 가요이 동네가 좀
특이하더라고요
약간 시골 같기도 하고
새 아파트들이 또 많거든요 반은 새
아파트고 반은 이런 집들이에요 그래서
서울 중심에 있는데도 흑석동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언니가 최근에 사회 수업의
현충원이 바로 옆에 있잖아요
서울에서 어떻게 보면은이 11구역이
가장 큰 녹지를 끼고 있는 아파트
단지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지금은
주택 던지고 그래서 굉장히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 투자하지
않았고요 여기 처음 공개하는데 저희
가족이 한 몇 달 있다가 여기는
아니고 다른 구역으로 이사를 오실
거예요 저런 좀 가까운데 사시려고
그래서 제가 좀 미리
발품도 많이 팔아봤었거든요
근데 여기 가장 독특해서 찍어
봐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흑석동에 별명 알아
흑석동은 하나인데 별명이 선하게야
서반포라는 별명도 있고요 남부 이촌동
동부 여의도 무슨 뜻인지 알아 반포
옆에 용산 옆에
여의도 옆에다
지도를 그러면 되게 희한하게 여기에
딱 여의도 강남 용산 가운데 딱 있어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자족
기능으로서는 좀 어렵다 왜냐면 다른
동네하고 엮여서
움직여야 되는 동네라는 생각도 들지만
또 바꿔 얘기하면 어디를 가도 가깝다
그래서 흑석동 하면은 지금은 사실
상권도 그렇고 좀
낙후된 이미지가 있는데 사시는
분들한테도 들어보니까 어디 이동할 때
진짜 너무 편하다고 차로 이동하기가
그리고 9호선이 여기가 흑석역은
급행은 아닌데요
9호선 통과하면 강남으로 바로
가잖아요 그래서 사실 흑석동이 되게
낙후되어 있다가 9호선이 들면서 되게
좋아졌고요 11구역은
동작역 바로 옆이거든요 50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그 동작역이 급행이에요
[웃음]
뭐 이런 동네가 다 있지 약간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굉장히 독특한
분위기를 품고 있어요
레트로 했다가 굉장히
신축 아파트가 되게 많은
감 하나 사이로
80년대랑
2020년대 공존하는 재밌는
도시입니다 저희가 오늘 갈 곳은
11구역에 속한 이런 다세대 주택이
아니고 아파트예요
명수대 한양이라는 아파트를 갈 건데
명수대가 뭔지 아니
명수대가 별장 이름이래요 지금은
없는데
원래 1920년대
서달사 맨 꼭대기에 일본인이 좋은
별장을 만들어 놨었대요
광복이 되면서 없어지긴 했는데 그
별점이 너무 으리으리해서
약간이 동네 한 명수대가 유명하고
여기가 서달산을 끼고 있고 앞쪽에는
한강이 바로 있잖아 그래서 예전에
조정 경기장으로 활용이 되기도 했던
동네입니다 여기 원래 그 6.25
전쟁 이후에 피라민들이 많이 정착을
해서 원래는 시력이 진짜 많았대요
재개발이 한창 진행이 되면서 반
정도는 젊은 사람들 새로운 입주민들
또 반 정도는 오래 막 몇 대씩 사
신 분들
굉장히 여러가지 세월을 교차하는
동네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옛날 정치도 느껴보시고 오늘 제가
특별한 분을 섭외했어요
파워 블로거인데요
흑석동 박사님이 계시다고 해서 그
집을 섭외해놨습니다
Let's go
[음악]
현관부터 이게
흑석동도 언덕인데 아파트도 언덕이네
[박수]
슬픈 소식을 전해줄게
[음악]
엘리베이터가 없어
꼭대기 층인데
[음악]
이상하셨는데
[음악]
[음악]
네
안녕하세요네 저희에게
흑석동을 알려주실 흑석동
박사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연입니다 중앙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광고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고요 LG
헤드 14년 농심계 이용약 20년
근무하다가
운이 좋게 모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흑석동
박사라고 했는데 진짜 박사들아
블로그를 하고 계시잖아요
처음에는 부동산
업자인 줄 알았습니다
교수님인데 부동산 얘기도 하시고 되게
재미난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시는데
와 이웃이 어마어마하게 느셨더라고요
이제 만명 돌팔려고 하는데
깔딱고리에서 헤매고 있는 상황인데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고 한번씩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미
구독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실은 우리
가족의 어떤 이사철을 찾다가
교수님 때문에
흑석동에 아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그런 상황입니다 더 이상 묻지
말아주세요 근데 이제 집이 없어질
거라서 사실 뭐 인테리어가 싹 잘 된
집은 아니고
30년 됐어요
근데 되게
깔끔한데요 인테리어 하신 거 같은데요
제가 한 건 아니고요 전 주인이 하신
거고 제가 이거 보고서
그래도 뭐 괜찮구나 싶어서
샀던 아파트입니다 그래도 굉장히 저는
요즘에 이런 아파트
해바라기 이승호 화가라고 제가 이제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가 된 친구
작품이에요
고흐를 좋아하시나요 사실
고흐 때문에 저는 디자인을 시작했다
그래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교수님이 예승 김이라는 아이들을
쓰셔서 제이슨
줄 알았어요 그 뜻이 뭐예요
고민하다가 제가 예수님이 넘었어요
60 70대 되면 예수는 또 젊은
나이가 아닐까 나중에 가도 70대대도
참 좋겠어요
그래도 교수님인 걸 알겠습니다 이분이
책에서 상당히 많고요 공익광고 작품
현상 모집 어 이게 언제
89
와
옛날에 제가 좀 상복이 좀 많았습니다
광고업계 종사하시긴 하시는군요
혹시 저희가 알만한
광고가 있으세요
옛날에 이제 그 화장품 광고를 많이
했어요
여기서도 한강이 보이나요
여기 보시면
한강에 한
근데 혹시 그 프로죠 써밋이 되면은
저 뷰가 나오는 집도 있을까요 있겠죠
저쪽은 나오겠죠
비나이다 비나이다
흑석동 자랑을 많이 해주시는데
계란 노른자 그 얘기 좀 해주세요
어떤 분이 그렸더라고요
아니 이렇게
시민 노른자에 흑석동을 빼먹다니까요
좀 선입견이 있어요
옛날에 판자촌이었고
언덕이도 많았기 때문에 거기가 어디
뭐 반포에 비비냐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얘기하시나요 저 옛날 친구들이 그런
얘기 많이 해요 너는 뭐 그 후진
흑석동에 왜 되돌아갔냐
옛날에는 여기가 좀 그랬거든요
교통이 안 좋았죠
깨끗하게 하니까 사실 좀 아깝네요 좀
내 정들었던 공간이잖아요 그래도이
동네 자체가
없어진다고 좀 아쉽지 않으세요 그럼
새 아파트 들이지 말까요
너무 예쁜
방은 뭐예요
딸내미가 이제 아들 방이었다가 군대
갔구요 막내가
[음악]
요새 이런 샷이 안 쓰잖아 이런 참
없죠 보면은 흑석동이 이런 곳이구나
전경이 보이게
어릴 때 살았던 동네는 비슷해서
반갑더라고요 여러분 지금 볼 때
오래된 집 같잖아요 제가 이제
80년대생이거든요 한 90년대 정도
됐을 때
동네 저런 집 있으면 부잣집이었어 저
여기 오니까 초등학교 때로 돌아간
느낌
제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초등학교
갔다가 오면서 제일 막 크게 부르면서
저 수줍어서 막 이랬던 저기
베란다 난간에서 그런 기억이납니다
이분이 블로그를 보시면
맨땅에 헤딩을 해서 어떻게 교수가
됐는지 스토리가 정말
구구절절 전세 사기도 당하고
그거 하나만 짚어볼게요 교수님의
아파트 연대기
행당동 대림아파트 25평입니다
그전에 저는 저기 신월동
신월동 열린
신월동에서 사회생활 하시면서 전세
하시다가 2500만
원이었는데요
그 다음에
행당대림이 당첨이 되었으나
imf가 왔어요
3년 만에 따블이 됐어요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팔아버린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부천을 샀습니다
회사가 농심 다닐 때는 그래서 부천에
중동역 푸르지오로 샀다가요 그거 말고
또
기름동
뒤늦게 깨달음이 있으셔가지고
신축으로 하나 더 예 부천 중동역을
팔아버리고요
학교가 안성이니까
흑석동하고 안성 중간을 좀 사자
그래서 사실은 광교를 사고 싶었어요
근데 광교는 너무 비쌌어요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게 도촌동 그래서
그것도 샀다가 살아보지 못하고 팔고요
안성에 내려와서 10년 살았죠 근데
너무 새로 높게 달라고 그러니까
에이씨
돈도
돈 다 땡겨서 그때 또
미분양이어가지고 미분양 사면 또
혜택도 줘요
양도세도 없애주고 그런 거를 또 주로
많이 사서 정부의 정책도 좀 봐야
되고 되게 중요하죠
흑석동 푸르지오 써밋은 어떻게
건축된다고 하나요
여러분
여쭤봤지만 거기 고바이 동네다
언덕 있는데 사람 사는 데가 아니다
좀 그런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거든요
근데
교수님 블로그 보니까 부자들이 언덕을
선호한다 이런 얘기 하셨더라고요 저
서울 와서도 진짜 놀랜 것 중에
하나가 저 이태원을 별로 가본 적이
없었다가 딸내미가 이태원에 좀 카페들
많다고 루프탑 카페 거기 가보고서도
너무
멋있는 거예요 전망이에요
평창동도 있고요 한남동도 그렇고요
가보면이
서울이라는 도시가 이렇게 아름답고
그래서 서울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데는 언덕을 올라가야 되는 거구나
너무 힘들잖아요
눈 내리면 막 그걸 이제 힘들다고
생각하면 그렇지만 저는 일부러
운동하기 때문에
헬스클럽 안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운동하고 너무 좋잖아요
교수님 보니까 같은 상황도
긍정적으로 해석하시는 그런 기운이
느껴지시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예전에 홍수가 많았잖아요
여기 뭐 집도 없기도 했고 그래서
비가 와도 잠기지 않고 이런 주거를
찾아갔던게 아니고 안전한 곳
그렇죠
돌아가셨는데
늘 그 말씀하시는게 여름에 홍수나면
높은데 살아야지
그리고 제가
흑석동도 되게 생각보다
좁은 거 같으면서 넓어요 구역도 많고
20일 구역이 흑석동이라는 데서 봤을
때는 좀 떨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흑석동 중심에서는 10여구역의
특징이 있다면요
어떤 분들은
서반포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뭐
반포에서 1키로 밖에 안 떨어졌고
강변으로 가면
금방이에요 동장역도 금방이고
흙에 11구역의 장점인 거 같고
대로변에 딱 붙어 있고 그래서 저번에
뭐 이시연인가 그 친구도 뭐
11구역에 사는게 꿈이다 그래서이
친구가 뭘 좀
선거가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다른 구역하고 차별화가
신탁사가 껴 있잖아요 그거 어떤
의미인가요
처음에 이제 9구역을 살까 3구역을
살까 실비구역사가 고민을 하고
왔었거든요 그래서 제일 빠른게 이제
3구역이니까 사실 3구역을 사고
싶었어요
근데
와이프가 그동안 언덕에 너무
귀여워가지고 남편과 부인이 여기도 좀
저희 집에 비슷하네요 그래서 여기는
절대 안 돼
그때만 해도 9구역이 더 비쌌어요
그리고 10일 구역은 이제 조합
설립이 된 상황이었고 고깃감 근데
얘길 들어보니까 신탁사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제이 아파트를
찾았을 때 대지지분이 좀
높아서 이거 사고
신탁사가 껴 있으니까 뭐 큰 문제가
없겠죠 저는 급한다는 했었어요 오히려
반대로 신탁사가 끼어 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더 들어갈
거고요
근데 그 정도 3%가 더 들어간다는
거는
따로는 어떤 그런 비용
요번에 둔촌주공부 6개월 밀리면서
엄청나게 그 추가 비용이 커졌잖아요
근데
신탁서 같은
경우가 가정이지만
끼어 있었다면
과연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떻게 보면 조합이 어떤 회사라고
치면
외부 경영인력이 들어와서 전문 경영이
들어온 거죠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는
두 가지
분위기인 거 같아요
고점을 잡으신 분들은 마음을 아파하고
또 아직 안산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는 지금 사고 싶어서 여전히 높다
근데 교수님 스스로가
땡전한 푼 물려받지 않은 상황에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혹시 경험자로서 해주실 말씀이
있었어요 저는 뭐 항상 잭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기가 살 집은
언제든지 전 빨리 사야 된다고
지금 같은 때가 오히려 기회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진짜 높았을 때 지금 보면은 거의
3년 전으로 돌아가는 작년까지만 해도
뭐 지각비 지각비 막 이랬거든요 뭐
늦게 들어온 사람은 뭐 직업비 내야
된다 근데 지금
완전 없어졌잖아요 지금 이럴 때 사야
되는 거죠 자기가
진짜 살아야 될 집은
사셔서 집을
샀을 때 그런 행복감 안전판이
떨어질 때 아픔
그게
결국 부자가 되는 거는요 그거를
견뎌야 된다고 했어요 부자가 되셨다고
생각합니까 지금은 부자는 돈도
중요하지만 뭐 어느 정도 뭐 가정도
안정되고 또 뭐 원하는 것들 뭐 할
수 있고 뭐 그러면 부자가 아닐까요
아직
목돈이 없거나
디딜 언덕이 없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좀 희망이 드는 얘기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어쨌든
재테크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는데
어떻게 하면 저 책을 읽으면 되나요
저 김 부장 이야기 저거 괜찮더라고요
저기 아주 스토리 위주고 또 재밌게
술술 익히더라구요 더 김 부장님도
대기업의 부장님이다가 짤려가지고
회사만 믿고 살다가 상가에
몰랐으니까 사귀당하는 스토리더라고요
대기업일수록 이제 부품처럼 일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이제 우리나라 유명한
유머 있잖아요 기승전 치킨집 부품처럼
일하다 보면
밖에 없던 스킬이 없으니까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나 또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그게 되게 많이
생긴 거 같아요
유튜브도 있고 블로그도 있고
인스타도 있고 제가 블로그 하는
이유도 그런 거거든요 이제 광고 툴이
된 거예요 블로그도 그런 스킬을
가지고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이거
한번 보여드려야겠다 저한테 명함을
주시는데
명함이 너무 재밌어이 달러가 무슨
이미지 아시죠
행운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교수님 블로그를 보고 또 실제로 배우
느낀게 많은 분들에게 이런 영감을 줄
것 같아요
노년을 저렇게
준비하면 참 좋겠다
청년 같으시고 어떻게 보면 대기업
다니다가 교수로도 변신을 하셨고
가난도
여러 차례 이렇게 갈아타면서 자기가
부자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자기
부자로 생각하는 부자인 거예요이
언덕을 다니시려면
몸도 건강하신 거 같아요 저는 벌써
지금 40이 넘었는데
벌써부터 내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구나
노하우가 되고 약간 주눅들 때가
있어요 이런 감정이 들 때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저는 뭐 그런
감정들면 그냥 나가서 걸어다니는 거죠
[음악]
요즘 너무 좋잖아요
흑석동이 이게 밸리잖아요 그래서
높은데 올라오면 한강이 다 보이거든요
그거 자체로도 힐링이 되고 그 자체로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긍정적이시죠
느껴지세요 똑같은 언덕을 봤을 때도
누군가는 장애물이라고 생각하고
공간은 내가 운동할 수 있는 터져
있는 상황까지구나 되게 감명을 받았고
되게 재밌게 사시는 분이다 에너지를
많이 얻어 갔습니다 오늘 영상을
시청하신 분들 예수님의 블로그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고요 흑석동 왠지 정감과는 동네
아닌가요네 한 몇 달 뒤면은
다 없어지죠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지켜볼까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