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가 섬으로 놀러 가려고
해남 땅끝 선착장에 왔습니다 오늘
저희가 가볼 것은 고일 도라는 섬인데
여기에 조선에 3대 정원이 있다고
합니다 엄청 예쁘다고 해서 제가
그곳으로 한번 구경 갈 거고요 뒤에
배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한시 배인 줄
알았는데 또 1시 반 배가 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부랴부랴 표를 끄으 하고
있어요 꽤 꽤 나갔네요
아 아 이렇게 유턴을 하는 건가 아
아 쭉 들어가서 아 뭐 오씨 너무
좋다 아 이게 오늘 옛날에는 차가
뒤로 들어갔었거든요 맞아 맞아 후진해
가지고 들어가 엄청 어려웠 아아나
옛날에 그 후방 카메라도 없는 그
본고 타고 와가지고 주차할 때 전
먹었는데
오 여기서 얼마나 걸려요 이제 여기서
해남에서 한 30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아까 너무 급해가지고 말씀
안 드렸는데 해남 말고 도에서도 갈
수가 있어요 도에서는 한 35분 정도
되고 비용을 봤더니 조금 더
저렴하더라고요 완도가 그러니까
가까우신 곳으로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는 해남에 1 2분 멀긴 했는데
그 검색해 보니까 대부분 해남에서
가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몰라서 그냥 해남을 왔습니다 그 해남
선착장 완도 선착장까지 크게 차이가
안 나나 봐네 나주에서 내비를 찍어
보면 한 2분 정도 차이나요 2분
정도 완도가 빠르긴 합니다
네 저희가 저 뒤에 보기는 배를 타고
30분을 넘어왔습니다 여기는 노아도
아는 섬이고 여기에서 한 15분 정도
가면 이제 보길도로 갈 수 있어요
보길도는이 노아도 다리로 연결돼 있어
가지고 차 타고 갈 수 있다고
하거든요 저희는 뭐 차 타고 왔으니까
그냥 타고 가면 되는데 차가 없이
그냥 도보로 오신 분들 계실 수
있잖아요 대중 교통 좀 알아보려고
했더니 인터넷에 정보가 없어 가지고
몇 표소 가서 한번 여쭤보고 저희는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보시죠
우리 갈 때는 또 여기서 표를 사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여기 사진
여기에서 표를 끊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시간도 좀 보고 갈까 온김에
와 4시 반까지는 와야 되나 아니
아니 18시 반 18시 반 막차
같은데 그죠 안녕하세요 혹시 그 땅끝
나가는 배는 몇 시간 막 차예요 시반
6시 반이요 혹시 여기에서 보기 또
가려면 대중 교통 이용할 수도 있나요
여기는 스가 다 택시타 택시 타고
다녀야 돼 택시는 뭐 카카오 택시
이런 거 불러서 아니 여기 냥 가게면
이거 하
감사하거나도 거예요 아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는 이제 버스도 따로
없고 막차는 시 반이라고 합니다 여기
옆에 가면은 택시 타는 곳이 있대요
뭐 여기 옆 옆에 있다 노아 개인콜
택시 저거 타고 이제 이동하시면
된다고 하거든요 버스 넘는 거네 예
버스 넘다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제
택시 타고 다니실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될 거 같고 아니면 뭐
저희처럼 당일치기 하실 분들은 차를
가지고 오시는게 좀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여기가 이제 노아 읍사무소 여기가
읍내 거 같아요 안에 뭐 하나로마트
또 있고 뭐 배개 다 있습니다 지금
여기 교회도 보이고 오 임실 치즈
피자도 있어요 방향입니다 그 다음은
약 200 너무 그렇게 말하나 약간
아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냥 배 타고
들어왔는데 뭐가 별로 없을 줄
알았거든요 마음지 마음지 전 3에
섬에 들어왔기 때문에 뭐가 없을 줄
알았어요 아 근데 우리가까지 갔던
섬이라고 하면 약간 외지고 왠지 하루
자고 와야 될 거 같고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여기 노도는 진짜
그냥 고의 육지 수준입니다 맞아
핸드폰 지회장도 보이고 저기 옆에
보이는 다리가 보일 대교가 봐요 저걸
타고 이렇게 쏙 넘어가야 됩니다 아
보길도 가신 분들은이 노아도 와서
장보도 되겠다 그죠 그죠 굳이 뭘 안
사워도 될 거 같아요 앞으로 쭉
가면은 또 전통 시장도 있어요
시장에서 딱 회랑 전복이랑 싹 포장해
가지고 들어가시면 되겠죠 여기가 보기
1대기 근데 제 어렸을 때 기억에는이
다리가 없었던 거요 한 12년 전에
친구들이 여행을 왔어요 여기를 왜
왔냐면 친구 할머니게 보도에
있어가지고 거기 놀러 가려고 왔었는데
그때 저 다리 넘어간 기억 없거든요
바로 예 배타고 내리자마자 바로 쏙
올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래도 보기
노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
보니까 없애고 다리를 만들지 않았을까
제가 오늘 보기 도에서 갈 볼 곳은
바로 윤선도 월님 또 그 안에 있는
연이라는 곳입니다 여기에 뜬금없이
무슨 올림이 있냐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데제 내가 이게 왜 생기게
됐는지 좀 알아봤거든요 이제 병자호란
때 고산 윤도 선생께서 해남에
계셨어요 원래 근데 병자호란 딱
터지고 아 임금님을 도와줘야겠다
해가지고 강화도로 열심히 올라가셨어요
배타고 도착했는데 강화도에서 이미
이제 패배를 하고 임금이 나라한테
이제 항복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듣자마자 조금 이제 요즘말로 현타가
좀 왔죠 배를 돌려 가지고 제주도로
향하셨다 아 제주도 가서 살아야지
하고 가고 있는데 엄청난 큰 폭풍으로
만납니다 그래서 야 빨리 배 빨리
차대 이랬는데 그게 보기 때였어요
보일 또 왔더니 이런 산세나 이런
자연환경이 너무 예쁘다 보니까 우리
예쁜 하나 짓고 살자 해가지고
세연정이라는 정자가 생깁니다 그래서이
안쪽에는 예쁘게 좀 꾸며져 있는
정원도 있고 정자도 있고 건물도 꽤
많다고 해요 저희랑 안에 들어가서
하나씩 구용해 보시죠 매표소가
있으니까 표 끊 거 들어가야 돼요 아
여기 또 포거 들어가네 맞습니다 그
카드좀 아 꼭 소 올 때만 손 오시는
거
같아요 음예 신문증 챙겼는데
그래도 금액을이 정도 하네요 오
돌아보는데 어느 정도 걸리나요 시간이
20분 정도 20분 정도요 또 사진
찍고 하시면 조금 더 걸리요 아 네네
세준 씨가 해소해 주시오 공부 많이
하신 거 같은데 공부를 제가 좀 그
약해요 좀 외우는 거야 엄청 약해
그래서 제 스타일대로 그
말씀드릴테니까 그냥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오늘 내 머리가 살짝
배롱나무
같은데 어 괜찮은데요 괜찮아요 응
요즘 이제 여름이고 하니까 해외에
많이 나가시자아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만 했던 사들 있잖아요 저 보일
도는 굉장히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선뜻 여행으로 가지지 않더라고요네
그렇게 고민하셨던 분들 저희 영상
보고 한번쯤 와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여기가 이제
세연 장의 입구인 거 같아요 입구부터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 여기 오른쪽에
연못도 보이고요 그거 주변에가 보면
예쁜 나무들도 엄청 많고 야 여기 나
올라갔다 올까요 왠지이 나무는
동백나무 같아요 예 이런 데다가 평상
싹 깔아 놓고 누워 가지고 메미리
듣고 있으면 정말 기가 막힌데 저희
살짝 가로 질러서 이렇게 내려가
보시죠네 야 아니 저런 바이는 어디서
갖고 온
거예요 야
연못이 대박이다 그리고 보면은 이게
원래 있었던게 아니라 다 만들었다는게
보시면 이게 돌로 다 쌓아 올린
흔적이 보입니다 벽을 쌓아 가지고 다
직접 만드신 거네요 어떻게 보면은
이게 사실
지금 만든게 아니라 조선시대 만든거
그죠 조선 중기 때 와 상상이 안
되는데요 섬까지 그래도 한 몇백명은
데리고 왔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저희가 타고온 배 같은 거를 이제
타고 와서 여기에서 짐 날아 가지고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정말
대단한 생각밖에 안 드네요 진짜로
나무며이 도이며 모든 것들이 그냥
그림이야
그림 그냥 좀 제 뇌피셜인데 이런데
좀 평평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날일
덥고 이럴 때 좀 여기 앉아 가지고
좀 휴식도 취하고 좀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야 연못이 너무
멋있다 이쪽이 원래 좀 돌 산인가
봐요 그래서 이런 바위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잘 활용하신 거 같은데 지금
제 뒤쪽에 보이는 건물 하나 보이죠
저기가 아마 처음으로 지어진
세연정이라는 정작 있지 않을까 한번
가서 봐볼까요네 여기 앞에 보이는
건물은 세연정이라는 정자 든요이 새연
건물은 옛날부터 그대로 있던 거지만이
주변에 있는 연들은 근데 다시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건물은 조선 시대에
지어진 아주 멋진 건물입니다 한번
가서 어떤 것인지 좀 구경해 볼게요
종자라 그런가 또 단을 더 높게
쌓았어요 그래서 좀 위쪽에서 쭉
내려다볼 수 있게 좀 이런 식으로
지금 만들어져 있거든요 뒤쪽에도 연못
또 앞쪽에도 연못 이런 식으로 주변이
다 이렇게 연못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좀 둘러 볼까요
현씨 요거 뭐 같아요 많이 보던 거
아니에요 어 그 불 지히는 곳
맞습니다 구슬이 있습니다 여기 사실
정자라고 하면 우리 여름에 뭐 봄의
가을에 계절만 좀 이용하는 곳이잖아요
그냥 선선하게 바람 맞으면서 그렇게
노는 곳인데 이곳은 신기하게 구들이
있어서 한겨울에도 여기다 난방을
하면서 쉴 수 있는 공수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니까 사실 여기 바로 위쪽에
아랫목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도
정자 가서 아랫목 좀 뒤집
갑시다 자 제가 이렇게 영 정자에
올라왔습니다 지금 보시면 다이 문이
달려 있어 정자에 사실 문 달려
놓는게 의미가 없잖아요 여기는 아까
밖에서 봤던 것처럼 겨울에 쓰려면이
문을 닫았나요 온기가 딱 포정이 될
거 아니에요 아마 제 생각에는 여기
장판 있는
곳이 여기가 아래 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또 여기는 씨 내가
좋아하는 누마루 마루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새장을 쭉 둘러보니까
좀 그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 아
우리은 선생님께서는 자집 도련
님이라서 좀 편하게 사셨구나라 생각
딱 들잖아요 근데 사실 그렇지
않았다고 해요 윤수 선생님은 그때
당시 왕이었던 효종이 세자 때
스승님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때
당시에 당파 싸이 엄청 심했어요 서로
죽이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효정이 왕일 때는 스승님이
있으니까 조금은 이제 그래도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근데 효정이 죽고
나서 항복을 며칠 입냐 마냐로 애속
논쟁이 펼쳐진 거예요 그때 당시
반대편 세력인 송시 선생님께 반대
의견을 내세웠다고 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되겠다 너는
유배를 가라라고 해서 이제 유배
생활을 좀 보내시다가 결국 남은
여생은 여기 보길도 세연정에서
보내셨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힘든
일이 굉장히 많으시겠지만 마음속에는
이런 세연정 하나 품고 있는 거
어떨까요 다음 정도 보러 갈까요
저희가에 세연정 둘러보고 왔는데 정말
전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대박인게
뒤 한번 돌아보세요
이게 뭐 같나요 그냥 범한 정원
같은데 그냥 정원 같죠 예 사실 이게
앞에 봐보시면 설명도 글 써 있는데
공대라고 쓰여 있어요 음 여기 보시면
여러 사람이 어울려 국물을 즐겼던
곳으로 여기에서 춤도 추고 막 노래도
하고 무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오디가 바로
보이냐이 세연정 유에서이 태준이가
춤추고 있으면 현 앉아 가지고 어
그래 잘한다 아 우리 태준이 잘한다
이렇게 했던이 풍경 보면서 뭐 이제
음악을 좀 감사했던 그런 곳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어이 개인
테마파크 였네요 그렇죠
대단하지 않습니까네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이쪽으로 따라 쭉 가면은 또
안쪽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약간 여기
러본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네 그
조선시대 실제로 여기서 지냈던
사람들의 느낌이 조금씩 해지는 거
같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 오셔
가지고 아 그냥 너무 예쁘다만 보시지
마시고 내가 양반이 됐을 때 여기를
살았다면 어떻게 놀았을까 한번 또 치
상해 보시면은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또 뒤에는 살짝 산 코스처럼 되여
있는데 여기서 왔으니까 올라가
볼까요네 아 너무 신기하다 아 또
반대로 넘어 보니까 여기 아래만 봤을
때는 무슨 바닷가에 와 있는 거
같아요
와 또 옥소이라는게 있네 활쏘기
연습을 했던 곳이랍니다 한 올라갔다
볼까요네 와이 완전 또 느낌 완전
나는데 그렇죠 여기는 또 아예 산에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나는이 여기가
아직도 섬이라는게 미지가
않아요 죄송한데 올라가서 카메라
켤게요
숨소리가 아니 80m 그랬는데 현우야
그지 오길 잘했다 오길 잘했다 현씨
뭐 뭐예 이거 뭐야 이거 동굴 있는데
그냥 바위산 그 자체 아니
여기에
이거는 내가 봤을 때 누가 일부
놓치도 못했고 그죠 원래 이랬 같아요
작은 터널이나 만들어습니다
생각에는 여기깐 거 같아 아까 냈다
그랬 수도 있을 것 같고 근데 아
이게 옥소 아니라는
점 이제 봐봐요 미터지 나오지 않았어
이제 여러분 여기가 옥수 80m고
했는데 800m 되는 거 같아요
아
보시면 풍경을 쫙 볼 수 있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와 저 바다도
보 씨 내가 봤을 여기가 아니라
여기로 와
봐요 야
진짜 야호다 야호 그렇게 높지 않은
산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이 장소
너무 좋은데요 여기 있으니까 저기
세연 전도 보이고 오 바다도 보이고
마을도
보이고 어 시원해 어 사실 이제
윤순도 선생님께서 어부사시 사라는
문학을 만들었잖아요 여기 있으면 그냥
그런게 막 떠오를 것 같아요 저도 막
악상이 떠오르거든요 시한 써볼까 같아
주 아 그러니까 주제 주제 주제는 이
뜨거운 한 여름 위에 있는 돌 위에
있는 본인의 모습 어 제목 맥반석
휴게소에서만 먹던 오징어야 미안하다
내가 너를 너무 뜨거운 곳 위에
올렸구나네 제가 세정을 보고 밖으로
나왔더니 저기 뒤쪽에 산에 기암석기에
정자가 또 두차 있더라고요 저것도
이제 윤선 선생님께서 만든 정자라고
하는데 저기 한번 가보려고 해요 근데
사실 산 중에 있어가지고 좀 어려운
산 거 같은데 저희가 힘을 내서 한번
빠르게 가보겠습니다 아까 세연 중에서
만나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 가시다가
돌아오시라 그요고 안 가세요 이랬더니
아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안 가려고요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러면 저희 갔다 올테니까 저
영상으로 한번 보셔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가지
마시고 영상 보시면서 편안하게 집에서
에어컨 틀고 보세요 고생하러가
볼까요
시 4시 15분 우리가 무조건
5시까지는 도착을 해야 오늘 집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죠 무조건 더
가야 되겠
만약에 중간에서 저 안 보여준다 그럼
다섯 시가 된
겁니다 여기가 이제 동천 석실이 곳에
가는 입구인데 보니까 원래는 여기 다
물이 흐르는 곳인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비가 안 좀 돼 가지고 안보
물이 안 보이는데 저기 파보니까
다리도 보이고 와 이것까지 다 돌로
만드셨네 아마 비 오고 이러면은
여기도 좀 곡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생가치로 보셨어요 예
봤어요 그거는 치로 가면 약간 이런데
들어가잖아데 일본 만나 그만해야겠다
그래요 혼나지 말고 와 근데
이만큼마다 들어오니까 벌써 시원해요
와 근데 근데
무섭습니다
와 와 아니 무슨 미지 세게 가는 거
같은데
현씨 와 와 여기는 좀 신기하다
아니 지금 밖은 한 낮 이거든요 뒤에
한번 보여
주세요 한 낮인데 여기 들어오니까
무슨 새벽 같아 이제 막 들랑말랑 할
때 있죠 지금 그 느낌이거든요
들어오니까 선선하고
좋네 물 물 물 아니 좀 등산 시킬
때 물 좀 갖고
다녀 등산 시킬 때 물좀 갖고
다니라고 화요
열받으니까 어 왔다 왔다 왔다
오오 동천 실에
도착했습니다 산 나오자마자 바로 이게
햇빛이 위에 하나이 아래 하나 이렇게
두 개 있고 양 갈리리 아래쪽 가는게
위쪽 가는게 나눠져 있나
봅니다네 동천 석실에 도착했습니다 와
풍경 한
보세요 훌륭하네요 진짜 아 여기가
지형 자체가 산이 삥 두고 있네요
이렇게
감싸 안겨 있는 그런 마을 그런
동네인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정자가
이렇게 하나 있는데 사실 이거는 처음
모습 그대로 있는게 아니라
2002년도 그쯤에 발굴 조사를 해
가지고 다시 복원 한 걸로 나아 나와
있더라고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위쪽은 다른 길로 올라가야 되나
봐요 아까 현씨 어 아 어떤 분들은
여기로 올라가시기 하던데 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예 좀 위험하게 할
것 같아서 여기는 이제 정자
정자로 만들어졌는데 아 옛날의 모습은
하나도 없네요 지금 보시면 바닥도
다이 시멘트로 해가지고 새로 만들어
놓으시고 정자 역할 하기 위해서
이렇게 양쪽으로 문도 만들어 놓으시고
해가지고 바람 수 있게 지금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고요 와 근데
여기이 풍경 보면서
사실 뭐 작가님들이 셔 가지고
작업한다고 하면은 너무 잘될 것 같아
여기는이 돌 다 해가지고 만드셨구나
아 여기가 침실이에요 침실 예 침실에
쓰여 있는데 고산이라 춥잖아요 추운
날에 불 떼고 잠시 쉴 쉴 수도 있는
곳이 있다고 해요 근데 아까 그
세연정 럼 응 정확히 딱 아궁이
위치가 보이지 않고요 지금 좀 숨겨진
거 같아요 다시 보을 하면서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온김에 저기도
한번 올라갔다 올까요 갔다 오시죠 씨
야
차바위 차를 끓이던 장소리 여기가
이게 차창을 고정시키면 구멍도 뚫려
있어요 돌 사이에 돌 사이에 아 요건
거 같은데 여기 여기 이이 약간니다
야 여기 앉아 가지고 차 들려가
찾으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뒤에
봐 아 진짜 신선 노름 있데요이
정도요 현씨 와 이정도면 신선 노름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약간 해가
이제 넘어가고 있
네 근데 여기 노이 진짜 기가 겠
여기 정자도 좋지만 이런 바위가
있으니까 이제 이런데 앉아가지고서
이렇게 다리 주무르면서 올라오자마자
힘드시니까 무천도사 같아요 예 물 딱
꺼내가지고 물 한잔 마시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기가 막길 것 같은
참 어마어마하다 이게
가능한가이 높이에 이걸 지을 수가
있을까요 아 근데 또 이런 풍 좋은
곳에서 거쳐 하시면서 이것저것 좀
생각하시다 보니까 더 좋은 문학적인
문학도 많이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수능 공부할 때 문학 시간에
우리 보일도 가서 은순 선생님의 그
갔다 오자 했으면은 여기 와서 다
즐겨보고이 때문에 그런게 나왔구나
하면서 조금 더 공물을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이제 여러분들도 이렇게 섬에
오고 싶은데 간다는게 쉽지가 않을
거예요 왜냐면 심적 거리도 굉장히
멀고 우선은 한까지 가서 뱉어도
이동을 해야 되고 하루 잘되면
알아봐야 되고 이런 것들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여기 독일도 정도는
정말 당일치기 어렵지 않 같아요 제
나주에서 출발했는데 해남 땅끝까지
한시간 반 그리고 여기까지 30분 총
두 시간이 올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쯤 여기 전남 쪽에
여행 계 갖고계신다면 고일도 여행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