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뭐하는데 그렇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가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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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비디오 조회수·2023. 12. 5.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뇌는 뭐 하는데 그렇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가라는 주제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런 얘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뇌 우리 브레인이요
뇌는 우리 몸에 부피가 한 2%
정도밖에 안 됩니다 부피는
근데 사용하는
에너지는 몇 프로일까요
에너지는
몸 전체 에너지 20%를
뇌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사용하죠 뇌는 뭐
하느라고 이렇게 많은 에너지에 쓰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어 그걸 한번 알아볼
텐데요
뇌가 뭐 하는 곳인가요 간단하게
얘기해서 뇌라고 하는 곳이
뇌라고 하는 것은 우리 몸에서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정보를 전달하고
처리한다
그곳이죠 바로 생각하고 어떻게
움직일지 판단해야 되니까
그렇다고 하면이 정보라는게 뭐죠
정보라고 하는 거 이게 뭐예요
이게 결국은 전기 신호예요 전기
신호가 결국 우리 몸에서의 정보가
되는 겁니다 일렉트릭 할
시그널이죠
자이 전기 신호는 우리 몸에서 어떻게
만들어요 전기를 어 이렇게 만들죠 자
뉴런이 있잖아요 뉴런
뉴런 이렇게
요렇게
자 뉴런이 있으면
이 뉴런에 바깥쪽과
안쪽이이 전이차가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 정보를 전달해야 되면은
여기를 플러스로 딱 만들어 줘요
플러스를 딱 만들면 플러스에서 여기는
플러스가 아닐테니까 이쪽으로 플러스가
이렇게 전달이 돼서 가겠죠 그게 바로
뭐예요 정보를 전달하고 처리한다
처리하는게 이제 정보가 계속 전달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처리가 되는 거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은
플러스가 처음에 딱 들어올 때 그
여기서 계속 플러스가 전파되나갈 때
어떻게 들어오는 거야 플러스가 뭐가
플러스가 들어오는 거지 이게 결국
나트륨 이온이 들어오는 겁니다
나트륨이 플러스를 띠고 있기 때문에이
플러스가 들어온다는 거는 결국 이온이
이동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는
뭐다 바로 이온의 이동인
겁니다 그럼 여기에 나트륨이
엄청 많아질 거 아니에요 소듐이
그러면은이 많아진 나트륨을 어떻게
해야 돼요
밖으로
빼내야 되겠죠 이렇게
밖으로
빼내는데 바로 뭐가 들어간다 바로
에너지가 들어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요 소듐
포타슘 펌프라 그래요이 펌프에서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씁니다
뇌는 전부 다 뉴런으로 되어 있잖아요
뉴런 하고 글라이할세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이게 막 정보가
막 플러스 이거 다 빼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뇌에서 이제 에너지
20%를 쓰는데 그 중에 한 10%
정도가
절반이죠 절반이요 펌프에
쓰인다고 해요 대충 얘기를 하면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거 하는데 일을 다
하는 겁니다
요걸 우리가 이제 조금
고급진 단어로 표현하면 이렇게
플러스가 들어와서 쭉 전달되는 걸
뭐라고 하냐면 액션
포텐셜
이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가만히
있을 때도 이게 이제 액션 포텐셜을
언제라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 레스팅 포텐셜
그것도 에너지가 들거든요 계속 펌핑을
해서 나가 있어야
얘가 나가 있어야 안으로 들어올 거
아니에요 계속 안에 들어와 있으면은
뭐
밖에서 들어올게 없으니까 그래서 이런
액션 포텐셜 웨스틱 포텐셜 만드는데
에너지를 많이 쓴다 이렇게 얘기해도
그거는 동일한 이야기가 됩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 20% 중에 10%
얘기했잖아요 그럼 나머지 10%
정도는 뭐 하는데 쓰는 거예요
에너지 그래도 많이 남는데 그거는 뭐
아직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이 피식이 이것도 아주
명확하게 딱 그런 건 아니에요 많이
쓴다 그냥 이게 메이저
메이저가 이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건 마이너긴 한데 마이너도
많이 쓰죠
그래서
다른 걸로는 뭘 쓰냐면요 이제
여기까지 신호가 왔어요 그럼 여기서
이제 다른 뉴런으로 이렇게 정보를
전달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이
플러스가 그냥 쭉 전기로 갈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이 세포의 소포가 붙어 가지고
여기서 신경전달 물질을 내보낸단
말이죠 아세틸콜린이 됐건 도파민이 내
건 뭐가 내 건 내보낸단 말이죠 그럼
이게 소포가 가서 이게 낭이
4에 이제
물질을 싸가지고
여기 가서 붙고 그럼 붙으면 다시
회수해야 될 거 아니에요이 폰은
회수하고 뭐 이런데 또 에너지를
씁니다 그래서 그걸 뭐라고 하냐면은
거기에 또 에너지 쓰고요 여기가
신입수니까요 사이 그리고 이제 그
세포골격요 모양을 유지해야 되겠죠
세포들의 세포 골격을 유지하는데 쓴다
액티인 마이크로튜브 뭐 그런게 거기에
해당이 되고요
필요한 단백질 합성해야 될 테고 그
다음에 인지질 합성해야 될 겁니다
세포막이 세포막이 엄청
길잖아요이 세포가 이게 세포막도
계속 턴오버 하면서 마체로 만들어주는
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때 이제
인지질이라고 하는게 합성이 돼야 될
것이고 또 미토콘드리아에서 자꾸
세거든요 이게 믿고
콘드리아
새는 에너지도 좀 보충을 해줘야 되고
또 마이크로글라이스
에어셀이라 그래가지고 이거는 이제 뇌
안에 있는 그 대식세포 같은 면역
세포인데 요거는 막 엄청 이동해
다닙니다 이동할 때 에너지가 들기죠
이런 에너지들 다
합치는게 나머지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다 합쳐서 시냅틱 트랜스미션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하우스 키핑이라
그래요 하우스키핑
그냥 그 이게 펑션이 돌아가게 도시
정비 같은 걸 하는 거예요 도시
짓는다고 해서 뭐
놔둔다고 돌아가지가 않잖아요 뭐
여러가지 보수도 해주고 뭐 하는데
에너지가 또 들어간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여튼 핵심은 뭐예요
핵심은
핵심은요 펌프
요거에서 이제
쓰는 거예요
뇌에는 전격적으로 요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많이 쓰는
세포들이 또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이 펌프가 엄청나게 들어가 있고
그걸로 이제 에너지를 쓰는거다 자
그러면은
뭘로이 에너지를 만들까요 뇌는
뭘 흡수해 가지고 이런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 낼까요
바로
포도당입니다 포도당
포도당이에요 1차적으로는
포도당을 써요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정
안되고 참 굶고 막 포도당 너무 안
먹어 그럴 때 어쩔 수 없이 캐톤을
좀 쓰긴 하는데
제일 좋아하는 거는
포도당입니다
그래서고 관련된 그 영어 문장을 하나
좀 읽어보고 이번 시간은 마치도록
할게요
자 보시면
이걸 한번 읽어 볼게요
자 더 브레인 프라이머리 relice
on 글루코스 에스더 메인 퓨어
뇌는 1차적으로
어디에 의존한다
글루코스 포도당에 의존한다는 겁니다
주요 연료로서 그리고 아들
substrate
다른 물질들은
메이컨트리뷰 투 메타볼리즘 대사의
기여를 할 수는 있을
것이다이 스페셜리 웬 특히 언제요
글루코스 서플라이 이즈 리스트릭트
포도당 공급이 제한되거나 부적절할
경우에 그러니까 포도당을
먼저 있으면 쓰고 그게 정 없으면
다른 거 이때 이제 다른 건 주로
케톤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포도당 공급이 제한되거나 부적절한
상황은 언제냐면 이거예요
듀얼링 페스팅 공복상태
금식을 유지하고 있거나
굶고 있거나 아니면로 가버
하이드레이트 다이어트 저거 탄수화물
시기를 하거나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물질들을 사용하겠지만
1차적으로는
뭘 제일 좋아한다
당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할 때는요 여러분 당을 저는
적절히 잘 먹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뭐
너무 많이 먹을 필요는 없겠죠 그럼
이제 다
지방이든 뭐 이렇게 가기 글리코겐으로
저장되게 하겠지만 그게 아니고 적정량
공부하기 전에는 좀 당을 이렇게
먹어주면서 공부를 해야 뇌도이
신경전달 아까 말씀드렸던 신경전달 잘
해가지고 더 잘 기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요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요
뇌는 뭐 하는데 그렇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