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오진 오진다 오늘은 저희가
경상북도 봉화군에 왔습니다 사실 제가
스케줄을 찾고 촬영을 쭉 다니는데
오늘 일정이 하나 꼬여 가지고
도착하니까 밤이 됐더라고요 근데
마침에 눈도 내리고 해가지고
여러분들께 시골 반풍경과 집을 좀
보여 드리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저희가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가볼 집은 약 2년전에 한번
소개되던 집이거든요 근데 그 집이
불이 났대요 그래 가지고 완전 전소가
돼 가지고 제만 남았다고 해요 그
집을 어떻게 할까 집중인 분이
고민하시다가 다시 한번 연기를 얻고
새로 신축으로 지었다고 하거든요 오늘
시골집 같은 경우는 이제 신축으로
집을 지으실 분들이 조금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 참고해 보시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한번
보러가 보시죠 지금 현원 씨 여기
우측 같은
경우는 여기가 어떤 곳이 기억나요
그냥 그 창고였던 걸로 기억을네 제
기억에는 그 에메랄드색 페인트 발라져
있던 창고인데 엄청 허름했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해요 그것까지 지금 같이
공사를 했다고 하거든요 지금은 이렇게
밖에 테라스도 만들어 놓고 알 전고도
달아놓고 해가지고 좀 밝은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지금 차 한데
세워지는 거 보이죠 저기를 제가
들어가 가지고 저번에 어 여기 주차장
하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했었는데
오자마자 주차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 의견이 좀 반영이 되었구나
해가지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것은
별채라서 보고 한번 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이렇게 미다지 문으로 되어
있고요 들어와 보시면
와 여기 앞에 아궁이 보이시나요 아마
여기가 이제 아림 목이나 별체 아림
목이었습니다 않고 그대로 살려 가지고
또 보관하고 계시네요 제 생각에는
아마 좀 두를 떼면 뜻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 왜 그러냐면 해시
우측에 장장이 좀 쌓여 있어 가지고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네
요거까지 살려 가지고 딱 거쳐
놨습니다 여기서 들어와서 우측을
봐보시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사실 주택 찍고 싶으신
분들 중에서 남한의 공간 좀 취미
공간 만들고 싶어 하시는 분 많잖아요
저도 항상 그런 꿈이 있는데 지금 봐
보니까 뭐게 다 있습니다 게임기도
있고요 탁구장 뭐
타트 에 뭐 보여요 아 노래방도 있네
노래방 기계도 있습니다 사실 여기
노래방 기계가 가능한게 뭐냐면 주변에
집이 한 채도 없어요 바로 앞에는
강이 흐르고 있고 산이 있고 또
좌우측으로는 밥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노래를 신나게 불러도 민원
들어올 것이 없어요네 좀 배려심 넘치
여기 또 수보가 있네요 제 생각에는
여기에서 이제 또 알콜도 한 잔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여기가
이제 빠가 되겠죠 형시 아 실제로
여기 와 보니까
뭐가
있냐면 와인 냉장고가 있습니다 여기
진짜 딱 술한잔하기 좋게 지금 만들어
놨거든요 이제 만약 제 집이라고 하면
초도 해 가지고 여기서 술한잔하고네
이런 공간을 지금 꾸며져
있습니다 창문은 우리가 예전에 봤던
그 가스들 창문인 거 같은데 맞아요
쇼바 달린 창문이 아 창문 반가운데요
근데이 창문이 크기가 지금 한 두
배가 됐어요음 기억나시나요 원래 한
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두 비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집을 보고 나서 이제 시골집 다닐
때마다 어 그 가스식 그 쇼버네
창문하나 이런 말씀 진짜 많이
드렸었는데 여기도 역시나 되어
있습니다 한번 열어
볼까요
오 야 와이 눈 여니까 바람이 엄청
어 바람이 솔솔 들어옵니다 지금 이거
눈 내리는 거 보고 있으니까 기가
막히는데요 지금 바퀴가 어쨌든 영화권
있데네 사실 저 좀 울줄
않았거든요네 근데 생각보다 오 후기가
있어요 그니까요 사실 저 지금 차님
보세요 뭐 코트라고 입어야 되는데
그냥이 정도만 다녀도 충분한 온도
든요 사실이 별채를 공간만 구분
하면은 진짜 집으로서 될 정도거든요
근데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하나 더
있습니다 이쪽으로 와 보시면 아까
아궁이 옆에 있던 방문이 든요 여기
싹 열어보면 여기는 이제 독서하고
이렇게 창박 보면서이 좀 멍 때리기
좋은 곳으로 바뀐 거 같아요 사실
지금 제 눈에는 눈 내리는게
보이거든요이 영상이 당할지 모르겠는데
한 겨울에
여기에서 딱 책 보면서이 눈 내린 거
보고 있으면 정말 기가 막힐 것
같아요네 여기 그래도 배챙이 조금
추울 수 있으니까게 그 석균 알로 탁
해가지고 감성 있게 기가 막히네요네
그렇게 딱 하면은 여기 훈훈하게 딱
돌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저
그냥 안 할래요 왜냐면 왜요 화제
위험이 있으니까 아 아 오늘 조심
발언은 이제 화재 관련된 그거는 좀
삼가하는 걸로 하겠습니다네 그러면 그
라디에이터 또 그런 것들 있잖아요 예
또 충분히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것들
많으니까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와 근데 진짜 뭔가 되게
아늑하지 않아요도 왜 놓으니까네 우드
톤도 살짝 어두운 톤 있잖아요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저 초등학교 때
독서실 느낌 딱 그 느낌이 들어
가지고 뭔가 계속 책 읽고 싶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제가 별채는이
정도만 좀 소개를 해 드리고 위로
한번 올라가 보겠습니다 본체는 그냥
아예 새롭게 신축을 다시 하신
거잖아요 그죠 이제 제만 남았대요 그
집이 제만 남았기 때문에 쓸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던 거예요 그래서
신축으로 지은 집이거든요 제가
옛날이랑 조금 비교를 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은 여러분 조금 도움이
되실 것 같고 혹시 영상 안 보신
분들은 여기 영상 보고 오시면
됩니다네 오 여기 위로 쭉
올라오시면 오늘 소개해드릴 집이
보이는데 집 모양이 뭔가 조금 특색
있지 않아요 위로 쭉 솟아 올라 있는
느낌이 저는 이게 한옥의 기화를 조금
표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네 원래는이 집의 현관은 저기
마당 쪽으로 가가지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근데 현 지금은 요쪽에 나와
있거든요 아쉬우니까 마당 한번 보고
가시죠 근데이 마당에서 보는 품명이
기가 막을거든요 맞아요 앞에 막 강이
막 흐르고 여기 주변 산세가 엄청
좋아요 그리고 저희가 오는 길 내내도
와 길 진짜 예쁘다 하면서 왔거든요
이제 그 부분들은 이제 현도가 또
영상으로 다 차곡차곡 이렇게 올려 줄
겁니다 어 다 그 뭔가 그 예전 마당
모습 그대로 남아 있긴 하네요네 마당
자체는 옛날 모습 그대로인 거 같아요
저기 흔들어 져 있었고요 또 이렇게
테이블 여자가 있었는데이 모습은
그대로 있고 또 저는 뭐가 그대로
있냐면 여기 밑에 하얀색 자갈
보이세요 저는이 자갈이 아 눈내리는
거 같아서 너무 예뻐요라고 했었는데
이게 아직도 이렇게
있네요 와
뭔가 집이 좀 더 커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네 근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똑같은데 더 커진 느낌은
듭니다네 앞에 보니까 뭐가 많이
생겼는데요 조금 구경하고
갈까요 분이 그적인 감각이네
대단하시네 체도 셀프 하셨대요 아까
거기 밑에를 대단하시다 진짜 좀 센스
있으신 분들이 잘 더라고요 진짜
여기는 지금 이렇게 야외 욕조가
만들어져 있는데 와 지금처럼 눈내리는
날 따뜻한 물 받아 놓고 딱 이렇게
있으면은 환상일 거 같네요 진짜네
여기 좀 아이들은 수용해도 될 거
같고네 지금 뒤로 돌아보시면
이쪽은 야외에 이제 뭐 간단하게
식사하시거나 술한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 거 같거든요 요거는
이제 저희가 실리를 한번 들어가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가보시죠
사실 이런 공간이 겨우면 잘 사용 안
하잖아요 가지고 그렇죠 근데 안에 좀
어떨지 좀 궁금하네 온도가음 그러니까
근데 보니까 뭐 히터가 보이지도 않고
뭐가 없는 거 같아요 한번 이거
들어가서 제가 느껴 보겠습니다 근데
유리만 봤을 때는 뭔가 엄청 짱짱해
보이지
않아요네 가격 꽤 나간다고 하는데 어
요즘 뭐 삼중유리 막 해가지고 유리가
엄청 비싸다고 하잖아요 근데 들어간
개수 보고 크기 보면은 아 쉽지
같습니다 지금 여기가 이제 현관으로
바뀌었고요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와 현관이 묵직하네요 조금
위쪽 지방이라 그런가 더 단일 잘되는
걸 쓰셨나 봐요 제가 사실 요즘 담도
주택에 괜 관심이 굉장히 많죠 어
맞아요 오늘 아주 오 어 센스가
있네요 센서등이 센스가 있어요 딱
들어오니까 불도 켜지고 저는
들어오자마자 바로 딱 눈에
띄었던게 이 중문 중문이 사실
디자인이 뭔가 평범한듯 하면서 엄청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아요 전체가
유리가 되어 있어 가지고 딱 이렇게
열고 들어갈 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지금 창문 뚫려 있는데
여긴 주방에서 볼 수 있는 곳인가
봐요 한번 들어가서 봐
볼게요
와 이렇게 따뜻해요
여기는음 지금 밖에 눈 오고
있는데 지금 여기가 16도 든요
16도데도 따뜻합니다 지금 후드만
옮기게 좀 있다까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집에 들어가면 시골집 저희
강진산 집 들어가 느낌하고 이제 남의
아파트 들어갈 느낌 다르잖아요 그죠
그죠 그죠 그죠 근데 지금 거의 지금
남의 아파트 온 느낌 그러니까요 진짜
여기 그냥 계속 누가 거주하는 집에
잠깐 제가 놀러간 느낌이랄까 그런
순남이 들거든요 와 단어를 너무
잘하신 거 같은데 이지문 어떻게
지었는지는 저희가 집주 인터뷰를 통해
가지고 또 알아볼테니까 다음 영상도
시청 부탁드려요 어 옛날 집하고
비교했을때 아 전 구조가 완전
달라졌네요네 구조가 다 다릅니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 이제 저쪽 폴딩 창에서 현관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은 여기 이렇게 쏙
들어왔거든요 들어오면 이쪽에 큰
거실이 하나 있었고 가운데 거실겸
주방이 있었고요 또 이렇게 방방
화장실 막 이렇게 있었거든요데 지금은
아예 그냥 구조가 아예 새롭습니다 다
다르게 있어요 저 주방부터 한번 보고
올까요네 돌아보시면 주방은 지금
이렇게 빠져 있습니다 위쪽을 봐
보시면 이렇게 삼각형으로 지분 모양을
탁 나타내 주는게 보이거든요 안쪽을
들어와
보시면
아 여기 유리를 통해서 뭐 밖을
보거나 할 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냥 여기 막혀 있으면 좀
답답하잖아요 그래서 좀 뚫어 놓으시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어
이거는 진짜 또 센스다 네 너무
답답할 수 있잖아요 근데 판사되는
모습이 또 이뻐 보이고요 아마 낮이
되면은 낮에 좀 보일 것 같아요
그러면은 아이들 들어왔을 때 또
아이들 맞이해줄 수 있고네 런 식으로
지금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또 싱크
대표 왔으니까 물 한번 틀어
볼까요 저 이제 이사를 좀 다니다
보니까 이렇게 새로운 집 오면은 물
틀어보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여기
합격이네요 또 싱크대를 봐보면
길쭉하게 빠져 있어 가지고 뭐
유리하기도 전 불편 없어 보이고 저는
주방 봤을 때 제일 눈에 뛰었던게
바로이 타일이 든요 원래 대부분
주방에가 보면 좀 작은 타일들 여러
개를 붙여 놓고 사용하시잖아요 근데
여기는 뭔가 백화점 로비나 호텔에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
큼지막한 타일을 붙여 두니까 뭔가이
주방이 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이 드네요
이거 이쪽을 파 보시면 여기는 또
싱크대 정수기가 하나 붙어 있어요
가정에서 가전 렌탈도 많이 하시잖아요
약장을 걸어서 사용하시는데 가전
렌탈이나 인터넷 약장 끝났을 때
가만히 놔두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물론 저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럴 때마다 최대 77 만 원이
손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이
손해를 보자 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준비했거든요 영상 보고 시죠 여러분들
약전 끝난 인터넷 정수기 그냥 가만히
놔두면 지원금 한 푼도 못 받고
손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리는 인터넷 가전
렌탈 대리점 정당에 전화한통으로
인터넷 TV n 최대 47만 원
정수기는 30만 원까지 설치 당일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쓰던 요금 그대로
세 제품에 지금까지 정말 대박이죠
정당은 매달 만 명 이상 신규
가입하고 누적 후기가 1.5만 개
이상인 가입자수 돋보적 1위
업체인데요 365일 밤 10시까지
상담 가능하다고 하니까 낮에 바쁘신
분들도 언제든지 전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뜰폰도 수동번호 그대로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니 같이
상담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이 영상을 보시고 18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아정당 유튜브
채널에 구독만 누르셔도 매달 100만
원 상당해 최신의 휴대폰을 준다고
하니까 저희 구독자 여러분들이
받으셨으면
[음악]
좋겠습니다 건 뭔가요 여기요 이건 제
생각에
스피커이지만 켜 볼까요 저 버튼
있는데 와이 스피커야
주방에 이제이 창문은 필수인 거
같아요 저 써 보니까 이런 창문이 꼭
필요한 거 같더라고요네 그고 여기서
돌아보시면 아까 제 밖에서 봤던 공간
한번 나가 보시죠 여기도 이제
폴딩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문을 다
오픈할 수 있나 봐요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아 어떻게 보면은 주방에
연장선 있네요 근데 현우 씨 너무
놀라온게 아 아까 밖에 추웠어요 안
추웠어요 추웠어 여기는 바인가
아닌가요 아죠
좀 살짝 베란다 느낌이잖아요 근데
온도가 여기랑 여기랑 차이가 안납니다
근다고 바닥이 뭐 뜨끈뜨끈 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근데 굉장히 뭔가
단열이 잘 되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여기 또 이렇게 무두 있는
형광도 하나 달아 놓고 아마 낮
되면은 밝을 때 보면은 밖기 풍경
보는 맛이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쪽에는 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도 있어
가지고 쭉 저기 끝까지 나갈 수도
있게 지금 되어 있고요 아 또 이런
공간 하나 있으면 이제 냄새 나는
요리하거나 할 때 여기서 건너 갖다
놓고 삼겹살 꺼 먹고 하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그죠여 주변 다 통로
둘러봤는데 어떻게 따뜻한지 단열지
어떻게 해지는지 좀 궁금하네
그러니까요 아마 낮에 햇살이 방으로
다 들어왔다가 밖으로 안 나가나 봐요
계속 머금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진짜 이건님께 한번
여쭤봐야겠다네 이거 꼭 한번네 제가
여쭤보고 인터뷰 영상에 다 록
하겠습니다 이쪽을 돌아보시면 이제
여기는 거실인데 거실이 진짜 엄청
넓어요 그리고 이렇게 층고 높은 집에
항상이는 실링팬이 돌고 있잖아요 이런
팬이 돌고 있는데 뭔가 공기가
답답하지도 않고 바람이 솔솔 불거든
그래서 은은한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창문이 저보다 커요
그래가지고 지금 제 눈에는 살짝이
반사가 안 돼 가지고 마당까지
보이거든요 아마 그 내 아침 풍경을
딱 보면은 산이랑 강이랑 보고 있으면
정말 기가 막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골집이 조금
필요한게 수납 공간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딱히 뭐가 안 보이는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지금 다 숨어
있는 거
같아요 예 클릭해 가지고 이렇게 열
수 있게끔 이런 식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게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쭉 이렇게 연결을 해 가지고 되는 거
같거든요네 어 이건 벽이에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제가 이제
방을 한번 들어가 볼까요 이쪽부터
가보시죠음 여기가 이제 메인 침실인
봐요 가장 큰 안방인 거 같습니다
보니까 공간이 굉장히 넓게 빠져 있고
침대에 들어가 있고요 요즘 이런
무드등을 진짜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 형광등 하는 것보다 이렇게 위에
심장하게 매립등을 하신다거나 이런
무드등을 많이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은 굳이 다른 조명 사가지 고
걸어 놓을 필요 없으니까 요런 거는
이제고 공사 하실 때 하나씩
조그만하게 해 놓으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네이 특이하게 밑에 달려
있네요 어 그러네요 이건 어떤
용도일까요 한번 열어
볼까요 여기도 조금 살짝 환기 용도로
하나를 나누신 거
같은데음 좌식 생활할 때는이 창문이
필요할 것 같은데 사실 지금 침대가
있다 보니까 이거 어떤 용도로 사용
지도 모르겠어요 형씨 뭐 짐작 가는게
있나요 제 생각에 그냥 뭐 침대
안자고 바닥에 누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저기 풀도 심무
시려고 지금 갖다 놓으신 거 같은데
어 어 그런 식으로 좀 활용하기
위해서 그 또 누워 있고 아랫바람
세고
있네 아 공기가 이제 위쪽이 좀
뜨끈뜨끈 하잖아요 근데 아래가 좀
쉬어하고 싶을 때이 창문 열어 놓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래쪽
창문이 환기가 안 될 거 같은데 또
잘
되네요네 그리고 바로 앞쪽은 이렇게
화장대로 지금 꾸며져 있고요 저는
여기가 조금
궁금하더라고요음 여기 타이 딱 이렇게
경기가 있는 거 보니까 여기부터는
뭔가 슬리퍼를 신고 다녀야 될 것
같아요음여 통해서 이제 바로 마당도
나갈 수 있고요 아까 밖에서 봤던 야
역조 있죠 욕조에서 좀 놀다가 이게
들어올 수 있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면 여기 바로
우측에는 지금
화장실이든 욕조에서 딱 몸 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샤워하고 하면
되게끔 되어 있거든요 여기 공간도
상당히 좀 넓게 빼놔 가지고
이용하시는 데는 불편 없어 보입니다
다음 방으로 한번가 볼까요 지금 다음
방은 현관에서 들어와서 바로 우측에
있는
곳입니다음 여기는 아까 메인 방보다
조금 더 작은 느낌 작은 방 느낌이
에요 여기도 침대 하나 들어가 있고요
여기도 좀 환기시킬 수
있게 폴딩 창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네
이런 식으로 들어가 있고 방충 망이랑
다 사용할 수 있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이제 현관 바로 옆에
있다 보니까 입구쪽에 더 바로
보이네요 창 두께가 어마어마하네요네
창 두께가 엄청나요 문 딱 열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거든요 어 여기 영님
문이다 그 아시죠 유튜브 요즘 영님
회장님이랑 하루 해가지고 아 정말요
매출 몇억이 그거 봤었는데 아 진짜
댓글이 용님이 뭐 하는 회사지 하고
화장실 갔더니 다 용님
거였다고이 아 어마어마하신
분이었는데요네 그 여기 같은 경우는
여기또 지금 화장실로 꾸며져 있거든요
아까 안방에는 화장실이랑 좀 다른
톤의 타일을 사용해 가지고
만들어셨어요 여기는 이제 공용
화장실이다 보니까 훨씬 더 넓게
빠졌네요 아 그 코실 보면서 저이
사진이 조금 아 뭔가 랄까 애틋
하더라고요 옛날에 이런
모습이었거든요지 맞아요이 모습의
집이었는데 또 그림을 그려 놓으셨네요
원래이 집이었는데 지금 현재이
모습으로 바뀌었거든요 아 집주인 분이
정말 이제 마음 것은도 많으셨겠지만
오늘 이렇게 지어진 집을 보니까 또
한편으로는 또 뿌듯한 마음도 드실 것
같아요 불사조네 불사 원래 불사조가
한번 죽었다 다시 잘하면서 강해지 아
진짜 여기는 그 불사조의 집으로
저희가 별명을 하나 만들어
줘야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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