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오진 오진입 오늘은 제가
제지도 한경면 저질이라는 곳에
왔는데이 마을이 알고 보니까 문화의
수린이 좀 모여사는 마을이다
하더라고요 마을 입구에는 큰 미술관도
있고 뭐 박물관도 있고 그랬는데
어떻게 보면 또 현우랑 저도이 마을이
와서 살면은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
들더라고요 오늘 제 가을집 같은
경우는 그냥 멀리서 봐도 와 특이하다
이런 구조의 집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 좀 신기하게 생겼어요
이것이 알고 봤더니 문훈 건축가님이
설계한 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문훈 건축가님이 누군지 궁금하시죠
제가 좀 검색을 해 봤더니 뉴욕
타임즈 그 잡지 있잖아요 거기에 실릴
정도로 엄청 유명하신 분이더라고요
별명이 개자 건축가라는 별명도
있으시다고 해요 왜 그런지는이 집을
보면 조금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바로 집으로 가서 만나 보시죠 여기
앞에 보시면 금색으로 길쭉하게 나와
있는 저 부분 보이시죠 저것이 오늘
제가 가볼 집이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무슨 우주선처럼
생기기도 했고 또 앞으로 삐쩍 튀어나
있는 모습이 불이 같아 가지고 오리
같기도 해요 저렇게 조금 특이한
건축물을 만드시는 분이 바로 무능
건축가 님이신데 오늘은 제가 그분이
설계하신 집을 가서 조금 구경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이 집 같은 경우에는
의뢰인분이 처음에이 집을 설계를 맡길
때이 땅의 면적이 조금 있다 보니까
한 두 공간 정도는 임대할 수 있는
공간 그러니까 손님이 올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하나는 내가 거주할 수
있는 있는 공간으로 부탁을 드렸다고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지금 이집은 조금
나눠져 있어요 그래 제가 첫 번째
공간부터 조금 보고 가보겠습니다 여기
앞에 보시면 여기는 마당 앞마당이
되겠고 여기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있어요 지금 딱 한 대에 들어갈
수 있게 지금 되어 있는데 여기 현우
차럼 운전 잘하 친구들은 여기 뭐 두
대까지 넉넉하게 넣겠죠 또 칭찬해
주니까 또 좋아가지고 웃음 것
히네네 이쪽으로
와보시면 여기 단층 건물들은 좀
비슷하게 생겼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주 돌집을 형상화해서 단층
구조로지는 집인 거 같거든요 번 안에
들어가서 실내를 구경해
볼게요 지금 외벽은 전체적으로
콘크리트 이게 콘크리트로 해 가지고
좀이 옆에 돌담과 비슷하게 컬러를
맞춰 가지고 집을
만드셨고 안쪽에 한번 들어가
볼게요네 일반 다른 주택들과 비슷하게
철문으로 지금 현감은 이렇게 만들어져
있고 들어오시면 여기는이 신발장이
현관이 이렇게
있습니다
어 그냥 엄청
깔끔한데요네 남자가 좋아하는
인테리어까지 블랙도 들어가고 화이트
들어가고 블랙인 화이트와 우드 한
스푼 들어가 있는 그런 구조고 집이
전체적으로 밖에서 봤던 거랑
마찬가지로 크게 높진 않아요 좀 낮은
형태이고 여기 뒤에 창문을 봐 보니까
대부분 이제 신축가 보면은 통창이 막
요만큼 뚫려 있잖아요 근데 얘는 살짝
낮게 뚫려 있거든요 이것도 뭔가
의도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한번
밖에 나가서 왜 이렇게 되는지 한번
봐
볼게요 오 마 오시면 바로 이렇게
뒷마당이
펼쳐지거나 좀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네 그리고 위쪽을 봐보시면
처하라고 표현을 해야겠죠 처마 좀
길게 나와 있는데 제주도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차마 길게 빼지 않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이제 콘크리트
보니까 얘가 좀 안정적이지아요 바람이
날라갈 일은 없고 그래가지고 살짝
이렇게 길게 빼 놓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뭐 비 오는 날에도 여기
기 이렇게 지금 이렇게 되어 있고요
여기 또 단이 있어 가지고 일자로 쭉
있었으면 좀 심심할 뻔 했는데 살짝
좀 재미를 주신 거
같습니다네 그리고 밑에 내려와서
봐보시면 어 높이가 꽤 있네네 높이가
꽤
있습니다 그 안에서는 창문이 좀 좀
낮아 보였잖아 근데 일부러 낮게 하신
거 같아요 여기 담장 밖으로 안
보이게 하기 위험도 있고 또 여기서
봤을 때는 그렇게 낮아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좀 적당하게 지금
창을 딱 뚫어 놓은 느낌이고요 야
이거 그 강진에네 가우도의 집라인
알아요 청 청자 청자 뭐야 그거랑
똑같이 좀 그런 느낌도 있네요 근데
어떻게 보면은 그 털 갈기고 해야
되나 좀 그런 느낌을 좀 지간을
표현하신 거 같아요 이거 쪽을 저
재질이 뭔가 또 제가 검색해 봤더니
저게 칼라 강 판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칼라 강 올라가는 거 칼라
간판이라고 하면 우리 시골집이 올리는
거잖아요 근 그거로 이렇게 황금색으로
도색을 해 가지고 탁 이렇게 붙였다고
합니다 어 다 잘라서 이렇게 붙겠다네
그러신 거 같아요 그리거 또 유리가이
티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신기한데 좀 올라갈 수 있는 구조인가
봐요 요거는 마지막에 좀 보여
드릴게요 지금 여기는 이제 집
뒷마당이 되겠죠 뒷마당도 적당하게
있어 가지고 여기 앉아가지고 차
한잔하고 바큐 하기 좋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실내를 좀 마저 봐 볼까요네
들어오시면 아 여기 현관이 딱 그냥
중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측에는 이렇게 심실 침실이 올라가
있고 여기 앞쪽에는 이렇게 주방 겸
식탁 이렇게 올라가 있고요 저기 왼쪽
끝에는 이제 여기 거실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공간이 굳이 구분 있지
않지만 그냥 가구만으로 공간이 딱
나눠지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창문이 여기도 있지만 여기 쪽에도
있어 가지고
[음악]
네 여기로 뒤로 나갈 수도 있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이 창문
높이가 담장을 좀 넘어가지 않으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담장까지 보기 하려고
좀 이렇게 만드신 거 같아요네 여기
화장실부터 봐 볼까요 화장실에는
이렇게 지금 미아지 문으로 되어 있고
한 가운데게 세면대가 있습니다
좌우측으로 이렇게 변기랑 이쪽에는
이렇게 샤워실 이렇게 되어 있 있고요
저는 여기를 제 만약에 제가 쓴다고
하면 저는
작업실음네 작업실로 쓰면 딱 좋을 것
같거든요 일단 그 클라언트 분이
어쨌든간에 여기 인대 공간 두 공간을
요청하시기 때문에 여기를 약간
손님분들이게 편하게 만들어 놓으신 거
같거든요네 맞아요 맞아요이 두
공간마저 내가 쓴다고 하면 준님
말대로요 공간 자 질로 써도 괜찮을
거 같아 맞아요 여기 딱 뭐랄까
여기에서 작업해도 좋을 것 같지만
저는 여기 침대이 자리에 컴퓨터 상에
딱 해 놓고 바깥 풍경 보면서 딱
작업을 하면은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이제 다음 장소로 가려면이
부채골 모양의 담장을 따라 쭉
따라가면 되거든요 그 가장 끝쪽에 또
입구가 있습니다 지금 위에 저 모양을
보시면 뭐 같 드세요 저 좀 헤어
드라이어 같은 소리 느낌도 날 들고
저 사실 저 앞에 불이라고 생각을 못
해 가지고네 저게 뒤통수 줄
알았거든요 앞에가 외견 같이 생겨
가지고 어 아 그러면이 창문이 지금
여기 눈이고 사실 저 모양이 바람
기호 보면 은 저런 느낌의 모양이
있어요 그걸 좀 만들었다고 하거든요
지금 문이 이쪽에도 떠나 있고요 저기
오리 모양이라고 할게요 오리 모양으로
가려면은이 골목을 따라 안으로 좀 더
들어가면 됩니다 먼저 이쪽부터 한번
가볼게요 어 이쪽을 들어오니까 또
골목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기가
그래서 대문을 두 개 열고 들어가야
되는 그런
곳입니다 지금 보시면 이쪽에는 또 큰
통창 있는 거 보니까 안에서도 바깥을
볼 수 있게 지금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이거 청와 자체가 좀 길게 빠져 있어
가지고 비 오는 날에도이 대문부터
우산을 접고 들어올 수 있게 지금
되어 있고요 한번 안쪽 들어가
올게요네 이쪽을 들어오시면 여기는
똑같이 똑같은 느낌으로 현관이 지금
만들어져 있어요 중문 맞춰도 똑같은
문으로 지금 되어 있고 안쪽을
들어오시면 이제 여기서 이제 좀
좌우로 갈라집니다 침실부터 좀 보고
올까요
침실도 이제 공간 활용에 이렇게
미다지문 이렇게
활용하셨어요 있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곳이 이제 의뢰인이
거주하시고 만드신 공간인 거
같은데네 커튼 싹 열면 여기도 역시나
집 뒤쪽에 마당이 조그만하게 있네요
그래가지고 독립적으로 좀 마당을 사용
할수 있게 돼 있거든요 여기도 이렇게
보면 쏙 거 나가면은 어 나갈 수
있구나네 여기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차 한잔도 마시고 뭐 이렇게 가볍게
왔다 갔다 돌아다니시고 접촉 뽑고
하시기에는 적당한 크기로 지금 되어
있고요 이제 아무래도 의뢰인이 좀
거주 하시려고 하다 보니까 해치
뒤쪽에 뭐가
있냐면 붙박이장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벽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붙박이장이
속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네 여기가
이제 실어주시는 건가요음 여기가 실거
주셨던 침실인 거 같아요네 그리고
앞쪽 복도를 따라 쭉 오면은 아까
전에 봤던 공간은 그냥 다 트어
있었잖아요 근데 여기는 조금 이렇게
공간 구분 거을
주셨네요 여기 바로 우측에 여기는
화장실인데 굉장히 넓습니다 우선 여기
욕조 하나 들어가 있고 여기 또 큰
통창이 있어요 근데 단장이 좀 높긴
하지만 살짝 저는 부담스럽 것 같아
가지고 블라인드를 쳐야만 좀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
밖에서 안 보이는 유 썼을 것
같아요네 여기 화장 굉장히 넓게 되어
있고 여기 샤워기 있고 여기 또 공간
나눠 가지고 안쪽에는 벽까지 들어가
있습니다네 뭔가 알차게 잘 넣어
놨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사실
아파트 따지면 여기가 방에 하나거든요
그따 들어가는 방이 있는 곳이고
사실은 쪽이 대부 화장실로 돼
있잖아요네 맞아요 바로 옆에 위치를
바꿔서 이렇게 만들 아맞 뒷마당을 좀
쓰기 위해서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제 복도를 따라 쭉 들어오면
여기는 이제 작은 주방이 나옵니다
앞에 식탁도 보이고 우측에는 작은
싱크대가 하나 있는데 여기서 뭐
간단하게 뭐 요리하 하거나 하시기에는
물이 없어 보이고요 그리고 여기 바로
앞쪽에는 또 창문이 작게 있어
가지고이 여기 방향이 대문 방향이에요
그래서 손님이 오거나 누가 왔을 때
바로 이렇게 확인할 수 있게 이렇게
있고 아까 여기 통창 있었잖아요
여기도 한번 열어 볼게요
저는 커튼 여는게 이렇게 어려울까요
현씨 이게 가운데에서 열어 좋지만
한쪽으로 쫙 열어 기는 느낌이
좋네요 딱 여니까 밖에 이렇게 아까
담장 골목길 느낌이었던 곳으로 갈
수도 있고 저는 여기 밖에 벤치 같은
거 두면은 마루처럼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들어요 여기도 이렇게
문이 있기 때문에 나가 가지고 잠깐
앉아 있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또
있으면은 더 좋겠다 그 생각 듭니다
구이가 그런지 나 도 만들어
주셨네요네 그러네요 또 여기 이게
열어 놓고 여기라고 하면은 환기도 잘
되고 그럴 것 같아요네 저희가이
공간도 다 둘러봤고 이제제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 우 오리 머리 있는
부분으로 한번가 볼게요네 이제 바로
옆을 골목을 통해 가지고 저기 오리
머리로 한번가 볼 건데 번 쭉 들어가
[음악]
보시죠 여기도 이렇게 좌우에 담이
있다 보니까 또 다른 집 들어간
느낌이에요 어 여긴 조금 벌써
특이한데요음
이게 벽이에요
벽이고 바로 계단이 나옵니다 이거
돌아서
봐보시면 여기
좌측에는 특이하게 여기에 또 야외
욕조랑
있네요음 야외 욕조랑 샤워기 여기
있는데 또 위쪽은 이렇게 유리로
해가지고 막아 두셨어요 아 여기
오니까 그
오리 부리가
보입니다 여기 부리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고 저 부리 부분이 뭔지
저는 제일
궁금해요 한번 다시 올라가서 어떤
공간인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집은이 계단을 통해 쭉 올라가야
되거든요 이제 여기가 관이라고 보시면
돼요 아 이단 오 단이 동글동글하게
이렇게 사선으로 이게 올라가 있는데
원래 이게 처음에 건축할 때 계획할
때는 바람이 불 때 애도 같이
돌아가게끔 만들려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건축적 그 비용적
문제가 좀 있어 가지고 그거를 하지
못하고 이렇게 고정해 놨다고 합니다
한번 쭉 올라가 볼게요 그래서 이렇게
회전할 수 있는 계단을 설계하신
거구네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회전이 가능하다고 했으면이 기둥이
회전 축이 되는 거겠죠네 그랬을 것
같은데 지금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전망대에 갈 때 이런 계다 많
놨었는데 여기도이 집에 전망대
올라가는
느낌이네요 아 그리고 한 요만큼
올라오면 아까 밖에서 현우가 말했던
여기 눈 바로 밑에 티자 거기
창문인데 여기에서도 또 밖을 볼 수
있게 이렇게 조그만하게 좀
있네요음 중간중간에 너무 답답할 수
있으니까 따로 뚫어 신 거 같아요
이거는 그죠 아주 컬러풀합니다
올라와
오세요네 올라오니까 저는 좀 어떤
느낌이 드냐면 그 트리하우스게 올
좋다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여기 또
색깔 봐 보시면 사실 빨간 컬러 잘
쓰지 않는데 저희가 뭐 1층 같은
경우는 뭐 무채 색계 뭐 흑백 tv
한다면 여기는 좀 컬러 TV 보다
느낌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색깔만으로도 건축물 느낌이 확 다르게
느껴지게 하는 효과가 좀 있네요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는 또 소파가
이게 동그랗게 되어 있습니다 아까
현우가 말한 그 외경이 눈 쪽이든
여기가 그 모양 맞춰 가지고이 소파를
쪽 빼 었어요 다 보니까 저는 조금
여기가 뭐 드라마나 영에 나오는 그
와인바 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여기
좀 아직 틀어 삼으면 정말 모두가
부할 것 같은데 여기는 약간 저는
우주선네 같은 느낌도 진 좀 들긴
해요음 그리고 사실 우석이 된다고
하면은 여기가 이제 조정석이 되겠죠
밖을 보고 막 이렇게 운전할 수 있는
그 공간이 될 거 같은데 이거 막상
들어와 보니까 공간이 막 그 작지도
않아요 친구도 조금 있는 거 같고요
다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여기 뭐
주방도 있고요 또 현우 씨 뒤쪽에는
스 다 있네네 수납장도 있는데 잘
숨겨 놓으셨어요 이렇게 딱 이렇게
열면은 안에 뭐 냉장고랑 다 안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진짜 조금 어 술 좋아하신 분들이
아직 들으면은 너무 좋겠다 여기서
그니까 다 해결이 되네요 굳이 안
내려가도 되고네 굳이 안 내려가도
됩니다 그리고 이거 한번 봐 보실래요
이게 사실 어 방으로 따진 방 문
이거든요 요거를 요렇게
때렸다가 이렇게 하면다는 거고
또 이렇게 하면 여는 겁니다 문이
무기가 꽤 있어요 근데 얘가 문겸
바닥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조금 짱짱하게 한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어린 아이들은 못
들어오는 어른들의 아지트 그런
느낌네 지금 이렇게 되어 있고 저는
제일 궁금했던 데가 도대체 그 부리
부분에 뭐가 있을
너무 궁금해했는데 아마 이쪽일 것
같아요 유리문을 이렇게
달아놓으면 유리문 좀지 어 지금
유리문은 한번 와
보실래요 지금 이쪽은 이렇게 샤워실
세면대랑 샤워실이 있고요 또
반대쪽에는 이렇게 변기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도 안쪽이 타일이 금색으로
돼 있어 가지고 아 바깥 모양이랑 딱
이렇게 오버랩이 되네요
그리고 제 뒤쪽에는 침실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 화장실부터 딱 부리 부분이
시작일 것 같은데 쭉 올라오시면 여기
또 올라오는 예 턱이 하나 있네요
여기 쭉 올라오시면이 부이 끝부분까지
쭉 침대가 놓여 있습니다 여기는 이제
뭐 옥탑방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친구 낮아지고 하다 보니까 그 느낌이
들고 저 뒤쪽에도 창문이 하나
있거든요 저것까지 한번 봐 보시죠
그서 자가 난방이 되나 봐요
따뜻하네네 방바닥이 뜨끈뜨끈합니다
어 아 여기는 바깥을 볼 수 있는
창문은 아니고요 그 구조물의 끝부분이
보이네요 아 이런 식으로 만들었다라는
될 거
같아요네 저기를 굳이 살 안내도 될
것 같은데 또
차 아마도 유지 관리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안에 뭐
보수해야 될 일이
생기면은 저는 못 들어가겠지만 뭐
현우 정도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여 만들어주신 거 같습니다
오늘은 좀 특이한 재밌는 건축으로
봤는데 사실 평범하고 예쁘게 좀
리모델링 된 집들 많이 봤지만 이렇게
오이 모양이 하나 딱 있는 지금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저희가이 건축물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고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좀 많습니다 건축가님의 의도를
다 전달하고 싶었지만 조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저희가 고정
댓글에 상세하게 나와 있는 블로그
링크 가 놓을테니까 또 그게 참고하셔
가지고이 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골에
예쁜집 좋은 집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
수정까지
부탁드립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