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어 이상 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성비 좋은 방법!!(박현영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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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하는 것은 늘 새해 계획으로 꼽히죠.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한국어. 우리 아이가 6개국어를 한다는 상상 해보신적 있으시죠? 딸을 다개국어 머스터로 키운 방송인이자 영어강사 박현영 강사님께 엄마표 외국어교육법의 구체적인 방법을 들어봤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13 방송활동 이후 최근 근황
03:23 다개국어 교육을 강조한 이유
06:28 부모가 다개국어를 못해도 가능한 이유
09:03 엄마표 다개국어 교육 경험담
14:16 중고등 외국어 교육 과정
15:58 다개국어를 배우면 잊지 않나
17:39 아이가 스스로 외국어 공부할 수 있게 돕는 비법
19:49 2부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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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다개국어 #외국어공부
야 영화 하나 하기도 바쁜데 야
사교육도 조장하는 거냐 야 그리고
영화 하나만 제대로 해 우리 말이나
제대로 해 다개국 어를 무슨 수리해
영어 하나도 잘 못한 엄마들이 다른
언어를 가르친다고 참 부정적인 시선이
많고 잔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제가
그때 주장했던 건 단 하나였어요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건 엄마
표란 단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안녕하세요 교육 구문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 대기자 t 저는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는 물론이고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한다면 외국인들과 다국어를
자유자재로 한다는 상상 누구나 한번쯤
해보셨죠이 상상을 실현시킨 분 반가운
분 모시고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ell 리원 저는 다계
국어 교육 전문가 조기 외국어 교육
전문가 그리고 육개 국어를 구사하는
현진이의 엄마 박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정말 클릭하자마자 어 선생님 당연히
안다 이러시는 분들 반가워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예전은 되게 막 통통 쳤어요
Hello everyone 막
이랬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이제 방송을 쭉 한
20년 넘게 해오다가 아 제가 한
20년 전에 이제 엄마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좀금 했어요 하다가
우연찮게 슈퍼맘 스토리라는 케이블
채널에 나와서네 엄마와 스타들의 그
생활 육아 생활을 이제 하는 걸
했는데 제가 그때 제 딸과 함께
즐거운 외국어 어 단어 외치기를 잠깐
보여줬더니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반응들이 폭발적이라 그때부터 작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다음에 또 제가
어 책을 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10년이 지났습니다
10년 동안 뭔가 결과물이 나와야
이제 사람들은 믿잖아
저희 아이가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
입학을 하고 지금 스페인 문학 그리고
응용 언어학으로 4개국어 5개국어를
연구하는 공부를 하고 있고요 또 제
딸만 그러면 아 박현영 딸이니까
저렇지 뭐 극성스럽게 가르쳤나 보다
뭐 이런 생각을 할 텐데 제가
운영하는 그 슈퍼맘 스토리라는 어
커뮤니티의 엄마들도 상당수가 아이들과
함께 6 7개 국어를 신나게 외치고
아이들의 말문이 터졌다 드디어 된다
나도 할 수 있다로 바뀌면서 아 내가
이제는 진짜 이것이 내가 갈 길이다
생각하고 방송보다는 다계 국어 교육
전문 그리고 엄마표 영어 교육
전문으로 완전히 길을 굳혀서 열심히
열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다개국어 교육법의 거의 데모 같은
느낌으로 다개국어 교육법을 굉장히
많이 나눠 주시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든 아니면 커뮤니티를
통해서든 그리고 실질적으로 현진이가
따님인 현진이가 다개국어 하고 있죠
제가 알기로는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한국어
영어영어지 않고 국어를 좀 아이한테
교육시켜야 되겠다 필요성 기 좀 있
어 그렇죠 저는 이제 20대 때부터이
말을 많이 하고 다녔어요 이제
앞으로는 영어 하나만 하는 시대는
없다 끝났다 어 여러 언어를 해야
된다 영어는 기본 어가 될 것이다 어
그리고 제 외국어는 필수어 될
것이다라는 말을 20대 때부터 하게
된 이유가 제가 다녔던 대학이 외국어
대학교 있어요 저는 독일어과 있고
근데 그 당시에 삼사 계고를 하는
선배님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요 예
그래서 어 그 선배님들이 또 졸업하고
진출하시는게 너무 글로벌한 거예요 뭐
독일계 도이치 뱅크에 갔다 뭐
프랑스계 보험 회사에 갔다 뭐 하니까
너무 멋져 보여서 이게 영어 하나만
하는 저로서는 갈 수 있는이 길이
너무 한정돼 있는데 여러 언어를 할
경우 굉장히 다양하게 나가는 것을
보고 아 내 아이가 크면 나도 저렇게
가르쳐야 되겠다 막 여러 사람들한테
전파를 하는데 되게 욕을 많이
먹었어요 야 영화 하나 하기도 바쁜데
야 사교육도 조장하는 거냐 야 그리고
영어 하나만 제대로 해 우리 말이나
제대로 해 다개 국어를 무슨 수로 해
영어도 잘 못해 죽겠는데 그리고
엄마표가 불가능해 영어 하나도 잘 못
한 엄마들이 다른 언어를 가르친다고
참 부정적인 시선이 많고 잔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제가 그때 주장했던 건
단
하나였어요 엄마표는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건
엄마표 단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기초에 씨앗 기초의 불씨만 갖게 하면
된다 예 나중에는 나중에 기름만 붙고
스파크만 튀기면 확 타오르게 하는
거는 커서 얼마든지 있다 유학도 있고
화학 연수도 있고 학원도 있고
많으니까 기초만 아주 단단하게
무너지지 않는 기초 불심 엄마표로 한
초등 6년까지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을 되게 강조해요 그거 별거
없습니다 글자 읽고 쓰고 그 글자의
발음 정확하게 하는 거 일명 닉스고
하죠 를 읽는 순간 언어에 도전을
하게 되거든요 아 히라가나를 읽어야
일본어 회화책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 그 기초 단어만
익히면 된다 기초 단어 많지 않아요
여러분 한 2 300개만 익히면 먹고
자고 일상생활에 쓰는 거 그거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뼈다구 패턴
나는 먹는다 무엇을 난 뭐 먹어 뭐
먹어 난 어디에가 어디에가 나는
무엇을 씻어 무엇을 씻어이 패턴이
정확하게 100개 정도 되거든 어
그래요든 예 모든 언어 그개 뼈다
패턴만 히면 됩니다 ju 이런 것처럼
시호 갑자기 또 제가 중국을 하는데요
세 가지만 우리가 한다면 그다음부터는
그냥이 뼈다 위에 살을 얹듯이 눈덩이
이론처럼이 눈공 기초만 하면 엄청
커지거든요이 세 개만 엄마표를 한번
즐겁게 외쳐 보자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 불씨를 도와주는 역까지는 부모가
그 다계 국을 잘하지 않아도
가능한가요 그렇죠 왜냐하면 그 어떤
엄마도이 글자를 보고 어 이거
히라가나의 아 짜다 뭐 그러면 뭐 영
알파벳도 프랑스어는는 아라 그러잖아요
아 짜다 아메 세데 그럼 읽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 기초
책들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나와 있고
그 밑에 한글 발음기호가 써져 있어요
그리고 기초 어위 책도 요즘 나오는
거 서점에가 보시면 다 밑에 한글
발음 써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설픈
한글 발음이라도 또 음원이 함께 나와
있잖아 요즘은 유튜브라 모든 거에 뭐
QR 코드 음원이 있기 때문에 음원도
꼭 같이 따라서 외치고 그래서 저는
엄마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티칭이
아니라 아이랑 같이 나도 배운다는
느낌으로 티칭이라는 말을 쓰는데 어
욕심을 안 부리고 계속 패턴과 단어를
많이 익히는 데까지 제 야욕은 숨긴
책 제 발톱은 숨기지 여기까지만 하자
엄마의 역할은 여기까지 그다음에 손을
떼고 아이를 이제 연계를 뭐 유튜브나
인강이나 이런데 했더니 너무 시인하게
그다음부터 중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 선생님은 맨 처음부터
다개국 하셨던 분이 아니신가요 아
그럼요 저는 독일어과 출신인데도
독일어를 잘 못 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불럭 프랑스어를 제 외국으로 고등학교
때 했거든요 근데 학력과 레사를
생각보다 잘 못 봐서 독일어과 갔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들어했고 고생을
했어요 마음은 있어도 배울 수 있는
창고가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은
세상이죠 어 그러니까 오히려 어 제가
독일어도 못 하고 또 한자 행이었는데
제가 아이한테 중국을 가르치고 일본을
가르친 거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 얘기를 꼭 하고 싶어요 엄마표는
거는 내가 왕 기초만 가르쳐 준다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누구나 그 왕기
초는 마스터링을 할 수 있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어디에서 다 무너지냐 아
샬라 샬라 왜 이렇게 안 되지 3
4년 했는데 우리 애는 빵 안 터지지
뭐 텔레비 영제 프로그램 보면 막
하는데 거기서 다들 무너져요 맞아요
비교하면서 예 비교 때문에 무너지고
두 번째 자꾸 뭔가 성과를 내길
바래요 점수 능력 시험 뭐 hssk
뭐 델프 뭔가 시험을 봐야 우리
아이가 뭔가 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이
두 가지 때문에 많이 무너지고 항상
내가 쓴만큼 뭔가 어 받아야 돼 아웃
아웃풋 아웃풋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돈 쓴만큼 1 2년
안에 안 나오면 굉장히 빨리 포기도
하시고요 그래서 많이 학원가에서는 돈
쓴만큼 막 성과 을 보여주려고 1년
안에 몇 점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이건
장기전 이거든요 네네 현진이한테
영어로 먼저 학습을 하시다가 학습을
도와 주시다가 어떻게 다개국
확장하는지이 연령별로 구체적인 방법이
좀 알고 싶거든요 제가 어느 날
짧게나마 어 제가 외대 독일어과
나왔으니까 독일어다는 몇 개를 가르쳐
뒀는데 아이 계속 기억을 하는 거예요
좋다 그러면 한번 한 5 6개 언어로
아주 쉬운 인사말만 해보자 한 요 예
그래서 한번 해보자 해서 시간 차를
두고 아침마다 맨날 인사를 했어요
구튼 타 그리고 또 또 지나가면 또
굿모닝 또 했다가 뭐 오하요 그래서
인사말을 한 일주일 동안 했더니 아
이게 다 인산 말이라는 걸 내가
알더라고요 요런 걸로 인사말과 아주
생활과 밀접한 아이가 매일 보는 그
단어들로 반복적으로 말했어요 얘가
알아듣는다면 이게 축적이 되면서
시간이 지나면 터지겠지음 믿으로 터질
때까지 계속 반복했어요 즐겁게 근데
제가 몰랐던 다 언어였다 가능한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알았던 언어였다
어 건방을 떨고음 넌 이거 알았지
그다음 그다음 하면 아마 진도를 뺐을
것 같아요 나도 맹구 나도 모르니까
저도 맨날 까먹는 거예요 아이를 낳고
보면 여러분들 아마 엄마들은 아실
거요 굉장히 잘 까먹어요 아 기억력이
사라지잖아요 시어머니가 예 나도
알겠다 씨 아자니 막 이래요 오히려
어 시어머니 모시고 살거든요 수
몰라서 잠깐 수박이 모였다 그러면 예
그 씨고 하자니 그러면 아 맞아요
어머니 씨고 뭐 이러고 아니
시어머님도 외국고 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러다가 저희 집 진짜 강아지도 외국
하는 거 같아 하도 외쳤고 제가
몰랐기 때문에 너무 반복을 많이 한
거예요 그 덕분에 반복을 많이 했기
때문에 다 완벽하게 기억을 했고
그러면서 이제 폭발적으로 이제 단어
수가 물고 이제 나중에 궁금한게
많으니까 이거 뭐야 이거 뭐야 하면서
가르쳐 주게 되고 선생님 그러면
단어에서 문장으로는 어떻게 넘어갔나
단어에서 문장 넘어간게 이제 회화
책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기초 회화 책도 있고
직구를 통해서 이제 한 줄 짜리인데
저는 사실 미국 아마존에 되게 감사한
게요 이렇게 해서 거기 있는 책들이나
아니면 우리나라의 기초 회화집 보면
단어 책과 이게 다 밑에 한글 바름
기호가 있더라고요 그거 보고 회화로
인사말 그다음에 나는 뭐 좋아해 뭐
이거 먹자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연습을 한 거죠 그때 많이
도움받았던게 패턴 회화 책이었어요
문장으로 넘어가서 읽어 주고 들려
주기도 하면서 아이가 아 그래도 이제
문장으로 아지 이어지고 있구나 말도
하고 그런 시기는 몇 살 정도였어요
한 7 8세 7 8세 정도 예 7
8세 정도 그러면은 두살 때부터 7
8세까지 그냥 계속 선생님이 쏟아
부으신 거네요 그 그고 그냥 그게
시간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 하루에 한
한 언어 10분 한 어 언어 10분
그럼 맨 처음부터 6개 고였어요
선생님 아니요 맨 처음에 영중일
영중일 했다가 한 초등학교 한 7
8세 전으로 스페인어도 추가되고 어
여러분들 여기서 되게 중요한게 내
발음은 후진데 내 발음은 나쁜데
속된말로 엄마표 발음으로 하게 내가
너무 구리다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아이는 올바른 발음을 그 오디오나
DVD 이런 음원을 통해서 스스로
붙여요 어 아 이거 똑같잖아요 우리가
아무리 엄마가 this is 터리
this is 터리 해도 음원이나
비디오나 학교나 원어민이 this
is b 하면 아이는음 배터리가
올바른 바람이라는 걸다 알아요 눈썰미
그러면서 엄마가 아무리 배터리
가르쳐도 배터리 한다고요 자가 수정
능력이 있단 말이에요 많은 엄마들
그냥 따라해 봐 내 발은 굳으니까 나
따라하면 안 되니까 빨리 따라해 절대
안 돼요 엄마가 솔선수범해서 뭔
뭐라도 외치는 걸 보여주면 아이도
외쳐요 근데 엄마가 입 꽉 다물고
따라해 봐 너도 해 뭐 세 번 따라해
절대 네요 선님 지치지는 않으셨어요
선님 지치죠 예 왜냐면 워킹맘이신
이게 집에서 또 아이랑 이렇게
가능하셨던 아 하 정말 바쁘죠 아니
우리 강기자님 아까이 방 집
가지만거든요 얘기했듯이 저도 너무
바빠요이 멀티플레이어 뭐 지필 하죠
뭐 운영하지 그 당시에도 막 전국구
강연단 이죠 사실 뭐
통번역지원 분리했어요 그래서 제
목표는
기초만 하자 반복하자 쉽게 하자
그리고 신나게 즐겁게 하자어요 그래서
너무 지치는 날은 10분 할 거 5분
하고음 5분 할 거 1분 하고
왜냐하면 100세 시대에 있어서
12년은 점이에요 점 100세
시대에서 12년만 우리 아이하고
지지고 벗고 즐겁게 하고 중학교 가면
아이는 내 손을 떠나요 자기 주도
학습하고 학원 다니고 인강 듣고
맞아요 가 붙들어 놓고 가르칠 수가
없거든요 그럼 태어날 때부터
12년은 정말 다시는 오지 않는
기회거든여 그래서 저는이 12년 동안
지지고 못가도 그래 네가 나 지금 나
욕을 해도 좋다 엄마 때문에 힘드니
뭐니 너 나중에 나한테 감사할 거야
그 마음으로 했거든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어떤 패턴으로 아이가 외국어
교육을 했나요 아이는 이제 그때서부터
이제 인강을 듣고 인강에 있어서는 좀
중요한 어려운 파트 예를 들어서 어
법이라든지 이런 거 한번 짚고 가라
그래서 한번 리록 한번 짚고가 어
이런 식으로 인강을 들었고요 동네
학원을 몇 번 다녔는데 아 이게
규칙적으로 아이가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죠 몸이 많이 안 좋아 갖고
아이가 휴학도 하고 이랬었어 그러다
보니까 학원을 들쑥날쑥겠어 야야 그럴
때려쳐라 그리고 진도를 애가 못 따라
가더라고요 어 숙제하다 그냥 날밤새고
해 야 이거 숙제하기 위해서 학원
다니는게 아니잖아 너의 부족한 부분을
학원에서 가르쳐 줘야지 왜 선행을
하고 네가 이걸 따라가지 못해서 울고
있고 아 안 되겠다 그래서 때려쳐
그래서 학원은 몇 달 다니다가 때려
치고요 집에서 한번 해 보자는데
확실히 집에서 하면 유리한 점도 있고
불리한 점도 있어요 어 뭘까요 불리한
점은 확실히 긴장감이 떨어져요 왜냐면
학원 가면 다른 애들 하니까
점 장점은 스트레스를 덜 받더라고요
왜냐면 학원 가면 이미 거기서도
서열이 있대요 이미 잘하고 엄청나게
질문 잘하고 대답 잘하고 잘하는
애들이 있어요 학원에서도 마 평가
이런게 있잖아요 뛰어난 애들 보면
벌써 거기에서부터 주눅이 들어 있고
학원은 미친 속도로 와이드는 커녕
수직 상승을 하니까 사실 아무것도
다지기가 안 된 상태에서 구멍은
뽕뽕뽕 뚫려 있고 나아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엄마표로 했었고 그래서
이제 일까지 다니다가 고의 때
프랑스로 유학을 갔어요 프랑스가 제일
잘 맞는다고 생각했나 봐요네 언어별로
사실 궁합이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여러 언어 중에 어떤 언어를 제일
좋아하세요 하나라도 제 잘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현진이가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영어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하고 있잖아요 하나를 배우면
다른 하나를 까먹지 않나요 그게 이제
어렸을 때 시작하면 그렇지 않아요
이게
어예이 어렸을 때 시작하는 거의 그
본보기가 스위스 네덜란드 아닙니까
네덜란드 7 8개국어 해요 스위스 5
6개국어 해요 그 사람들이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게 어 유럽 원호는 비슷해서
다 잘하는 거 아니야 그나라 사람들이
맨날 이거 이라고 막 화내요 왜냐면
프랑스랑 독일어는 문법 책에도 완전히
다르고 틀려요 절대 똑같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같이 듣고 접하기 때문에 그걸 계속
수십년간 싸우면서 육실 계곡을 하는
거예요 어릴 때 시작하면 이게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매일 5분씩
하더라도 같이 듣는 순간 이게 오랜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이때 쌓은 불씨
꺼지지 않는 저는음 씨이 불씨는 그냥
평생 갖고 가는 건데 커서 배울 때는
사실 언어 습득 장치가 완전히 다힌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한 1년 동안
일본어 안 했으면 그냥 싹 까먹어요
근데 어릴 때 한 것은 기억을 하는게
이게 운동
습관하는 입근육 목근육 어릴 때
수영을 3년간 배웠다 칩시다 그리고
평생 안 했는데 고등학교 때 물에 딱
집어 넣었어 그래도 수영합니다 왜
몸의 근육은 기억을 해요 부모님이
노력해서 아이한테 여러 가지 언어를
듣게끔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읽기 쓰기 아이가이
부분까지 넘어가려면 말하기까지 하려면
아이가 굉장히 따라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영화하고 좀 일맥 상당한데요 어 이제
막 신나게 이제 아이들하고 단어
외치고 해서 아이들이 단어를 많이
익히자아요 그러고 나면 한 일곱 여덟
아홉 살 때쯤 되면 영어 랑 똑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어 요즘은 보카
파닉스 아고 그게 보리도 익히면서
파닉스를 익히는 책을 보카 파닉스
아는 신조어가 나왔는데 예를 들어 어
일본어에 아라는 글자가 있다 그럼 아
아 아리 그러면 아로 시작하는 단어
아리 개란 뜻이에요 오 오오 오가네
오로 시작하는 돈이라는 단어 오
이러면 아이들은 단어도 익히고 그
글자의 오라는 글자를 기억하게
되거든요 자와 단어를 같이 익히는
보카 파닉스는 그 체계를 아이들이
드디어 소리내어 읽고 그때도 쓰진
않습니다 막 계속 그 파닉스 규칙을
다 익힌 다음에 드디어 그거를 쓰는
걸로 이제 글자 알파벳 쓰고 알파벳의
그나라 식 발음으로 아메 세데 쓰면서
다 익히고 난 다음에 그디어 자기가
어렸을 때 겼던 단어들 있잖아요 그
단어들을 글자로 드디어 읽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면 단어를 더듬더듬 아 아
아르고 아 아 아르브르 이러면서 읽다
보면 아 내가 진짜 파니스 규칙 읽은
단어들을 해당 언어에 단어들을 읽고
그 단어들은 엄청나게 많이 읽어서
어휘력을 쌓아요 어휘력 쌓은 다음에
아까랑 똑같이 패턴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은 어쨌든 외국어 교육은 다
똑같은 방식이네요 그럼요 영어하는
거랑 영어에서 다 파생되는 거네요
근데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거는 다계
국어는 영어보다 더욱더 완만하게
하셔야 돼요 왜냐면 내가네 초등
4학년인데 이런 아기 같은 단어를
배워 아 이거 무슨 말씀입니까 남의
나라 언어 처음 배우는 건데이
대학생들도 프랑스어 배울 때
아베드부터 배우거든요 근데 자꾸
여러분들이 또 마음이 급급해서
영어처럼 막 진도 빼려 그러면 안
되고 진짜 베이비 버전부터 신나게
한다면 그렇게 언어가 재밌을 수가
없어요 같은 초등 3학년이라 이렇게
격차가 나는데 이렇게 한 줄짜리 읽는
아이한테 렉사일 지수를 봤더니 어머님
늦으셨어요 이제 초등 3학년 우리
아이들 이거 다 봐요 이러면이 아이는
이제 영원히 이때부터 영포자 나락으로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전 그렇게 하지
말고 파롤이라고 미국에서 그 유명한
규칙이 있어요 한 페이지에 모른
단어가 다섯 개
미만이면이 책은 당신 아이의
레벨입니다
근데 한 페이지에 당신의 자녀가
모른다는 거 다섯 개 이상이냐 그럼
빨리 책 더퍼 대기자
TV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