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성적 급상승을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점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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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이제 이야기를 좀 하자면
70등 이제 2 30등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가 그 전에는 그러니까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되게 중요하니까
거기만을 위한 문제 토리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해 안 되는
거 못 풀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런 상태였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시험이 다 끝나고 이제 구슬 면접을
준비를 하면서 모든 그 수학 과정을
고등 고등 과정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 계기가 생겼어요 어쩔 수
없이 봐야 되니까 시험이 다 나오니까
그 과정에서 선생님처럼 개념들을 내가
쭉 정리를 하니까 그 머릿속에 약간
지도가 그려지는 거처럼 맞아요 맞아요
그 지도가 그려져야 돼요네 그
목차이다이 문제는 그러면 그 목차에서
어디에 있던 개념이 활용되는 걸가가
조금씩 보이는 거
같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은요 저랑 영준 쌤이
모였는데요 그 이유는 저희가
드라마틱하게 점수 향상을 경험해 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결과 먼저 얘기를
할게요 샘은 공부가 어떤 타이밍에
얼마큼 몰랐나요 저는 두 번의 경험이
있는데 첫 번째는 중학교 때였어요
중학교 2학년 때 과학고 준비를 처음
시작을 해서 1년 반 정도 준비를
하고 과학고에 이제 거의 차석 그니까
2등으로 이제 합격을 하게 된 그런
계기가 있었고요 중때 과학고 준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과학고
2등으로 입파 그런 경험이 있었고 두
번째는 이제 고등학교 가서 제가 원래
1학년 때까지는 수학 성적이 되게
좋지 않았는데 한 7 80등 100명
중에 100명 중에 70등 거의
하위권이 그죠네 그 상태에서
고군분투하다가 갑자기 이제 2 30등
대로 이제 올라가면서 대학도 이제
가는데 무리가 없이 그렇게 해서 두
번이 성장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경험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등학교 때
실은내는 괜찮았어요 한 10등 정도
근데 저희 학교가 경복고등학교 매년
서울대라 한 20명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면 내 신이면 무조건
얘가 좋은 학교로 가는 건 맞는데
제가 모의고사가 되게 되게 되게 되게
안 나왔어요 수능 모의고사 말씀네
수능 모의고사도 안 나오고 수능도 안
나오고 수능도 이제 3등급 뒤에
후반때 나왔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정도면 서울에 있는 대학교로 못 갈
점수가 나와서 그렇게 했다가 재수할때
때 저희는 400점 만점이 몇 점을
올려서 제가 최종 수능은 2% 언더로
끊었죠 몇 점이면 진짜 많이
올랐네요네 저는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둘이 아
이런 경험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았을까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어 사실 뭐 그때 뭐 이런 비결이
있다 막 이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희가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느낌을
느꼈는지 정도 말씀드려보면 좀 좋을
거 같아 해서 그렇게 해서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선생님의 첫
번째 과학고 준비 아무것도 안 한
채로 중위 때 그냥 생으로 준비를
했던 시절로 돌아가죠 그렇죠 제가
이제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는 물론
공부를 조금 하긴 했지만 많이
놀았어요 저는 친구들이랑 많이
어울리면서 놀았고 항상 어머님한테
중학교 1항에 올라가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거짓말을 꾸기만 약속을
이제 했기 때문에 아니에요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 아 레알 레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중학교 1학년에 가서
실제로 공부를 열심히 했고 아 그렇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조금 내신을 잘보이
됐어요 중학 1학년 때 그러다 보니까
장민 선생님이 이제 혹시 특목 부
쪽으로 생각이 없냐라고 이제 말씀을
해 주셔서 어 그럼 투고가 뭐지 뭐지
뭐지 외고가 있고 과학고가 있네 둘
중에 어떤게 나한테 나한테 더
좋을까라고 이제 생각을 하면서 책을
통해서 이제 아 과학고에 난 가야겠다
외고 쪽은 아닌 거 같다 내가 언어
쪽은 크게 그런게 없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멋있었어요 그 과학
쪽이 약 수 있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준비를 하려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이제 학원을네 알아보기 시작했죠 저희
어머니가 받아주는 데가 없었을 것
같은데요 그죠 다 이제 안 된다 넌
이미 망했다 넌 이미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었었고 그래서 계속 찾아다니다가
어느 학원에서 저를 받아줘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게 되게 전는 저한테
행운이었어요 왜냐면 실제로 그때
당시에 영재고 과학고를 정말 많이
보내는 학원이기도 했고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 보면 정말 공부를 잘 했었고
그렇게 잘하는 친구들 옆에서 이제
경쟁을 하다 보니까 되게 저 스스로도
잘해야 될 수밖에 없는 그 환경이
계속 노출되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수학 과학만 계속했죠
계속 과학고는 내신을 볼 때 예를
들어 국어나 영어가 많이 안 들어가요
거의 안 들어가 들어가 그래서 아이에
그냥 수학 과학에 몰빵 하자라고 해서
나머지는 버렸어요 그렇죠 나머지는
과감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하고 싶지도
않았고 오히려 저는 그게 좋았어요
그래서 과학 계속 공부를 하고 수학
계속 공부를 하고 그렇게 해서 한
1년 반 정도를 했더니 점점점점 내가
모르는 거를 알아가면서 나만이 그런
그 체계가 완성되는게
보이더라고요 예 그게 저는 되게
돌이켜 봤을 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포인트가 제가 그때 정말
몰입이라는 걸 했던 거 같아요 하루에
막 4시간씩 자면서 힘들지만 그
재밌는 그 느낌을 그때 저는 난생
처음 느꼈어요 그래서 그 과정을
돌이켜보면 너무 힘들어서 너무 죽을
것 같아라는 그런 느낌보다는 와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구나
이거보다 더 열심히는 할 수 없었을
거야라고 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무리 위 경험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게 저한테
다가왔었던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기도 했고 또 운도 어느 정도 따라
줬기 때문에 선생님도 괜찮은 선생님
만났고 주변에 친구들도 좋고 그렇게
해서 운도 따라 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가 아니지 않나 근데 저는
궁금한게 아무리 내가 몰입을 해도
중간까지는 계속 꼴찌 아니었어요 그죠
그렇죠 꽤 처음에는 계속 꼴지였어
근데 꼴찌 였는데도 그 마음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뭐였어요 저는 저희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크게 두지
않았던 거 같아요 왜냐면 그럴 수밖에
없는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봤고 저는 이미 저만큼 나아가
있으니까 아 되게 부럽다는 생각만
그냥 했었고 저는 그냥 제 할 거를
열심히 집중해서 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항상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내가 언젠가는 저 친구들보다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을 거야 혹은 뭐
물리를 잘할 수 있을 거야라는 그
생각이 머릿속에 확신이 있었어요 저는
그 확신을 바탕으로 이제 공부를 한
개 두 개씩 해 나가다 보니까 물론
시험에서 꼴등하는 막 상도 못 하고
막 그래도 스트레스가 크게 저한테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언젠가는 내가 잘
될 걸 아닐 그리고 실제로 실력이
내가 늘어가 나는 건 나는 아닐까
그렇죠 그렇죠 내가 이해 안 되던게
그 다음날 이제 이해가 되고 그러면
점점 이제 그림이 보이니까 어떻게
푸는지 알겠고 요건 거구나 이건
거구나를 조금 조금씩 알겠 알겠으니까
그 재미가 되게 컸던 거 같아요음
저랑 좀 비슷한 거 같은데 제
이야기를 좀 더 하면 선생님은 어떻게
수능에서 재수를 해서네 하시고 그
이후에 어떻게 공부를 하셨나요 저는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점수가
오르려면 자기의
마음속에서 진짜 다급해 되는 거
같아요 그죠 상 그니까 내 마음속에
우리 알잖아요 내 마음에 비상등이
켜져야 돼 근데 그게 그 비상등은
남이 만들어 준다고 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저는 실은
스카이가 가고 싶었고 그러려면 내가
모의고사를 100점 넘게 올려야
되는데 그거는 일반적인 노력으로는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나는
이게 너무 해야 되고 나에게 1년밖에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고전적으로 일단 머리를 계속 다
깎았어요 저는 빡빡 깎았고 그리고
윗도리 다섯 개 바지 다섯 개를 돌려
입으면서 아침
7시부터는 그렇게 머리를 자르고
그니까 옷을 같은 옷을 입었던 이유는
뭐예요 그게 사람들이 정말 오해를
하고 있는게 머리를 깎으면 내가
의지의 표상이 뿜뿜뿜 해서 머리를
깎는다고 생각하잖아요 실제로 머리를
1년 이상 깎아 본 제가 느낄 때
뭐냐면 머리를 깎으면 제일 좋은 건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떡지지 않아요
아 그대로다 어 그대로 그대로 왜냐면
어차피 없잖아요 그러면 내가 머리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윗도리 다섯 개
바지 다섯 개를 돌려 입으면 주변
친구들이 저에 대한 패션에 대한
기대가 없어요 쟤는 어차피 똑같은 거
으니까요 그래서 제 별명이 교복이
있어요 같은 것만 계속 입으니까
그리고 나서 저는 선택과 집중을
했던게 아침 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마디를 안 한 날이 꽤 있었어요
그니까 저는 너무 급해서 라포
영성이나 친구 형성이나 이런 거는 볼
여유가 전혀 없었고요 저도 맞아요 저
시간 좋 없었기 때문에 왜냐면 우리는
살아야 되니까 그래서 마디로 안 하고
공부한 적도 있었고 그리고 저는 수학
점수가 그때는 잘 안 나왔거든요 저는
어떻게 했냐면 개념서 보고 거기 있는
개념을 이해가 되면 이해가 되고
외우고이 안 되면 안 된 채로
외웠어요 아 그냥 일단 무조건 이해가
안 되더라도 외 템플릿을 머릿속에
넣자음 그리고 그 템플릿으로 문제를
푸는 거야라고 생각을 해서네 1년
정도 재수를 했는데 한 9개월 정도
했죠 그중에 한 5개월은 개념을
깔끔하게 외우는데 굉장히 집중을 많이
해서 5개월이나 1년 중에 왜냐면
2월에 시작해서 7월 정도 지음의
개념 공부가 끝났으니까 아 모의고사를
풀어 제끼지 않았고 그 시간에 개념
공부를 엄청 많이 했죠 그렇게 되니까
7월 끝나고 점수가 막 2 30점씩
오르는 거예요 급등을 하기 시작한
기점이 5개월 그 끝내고 나서 끝날때
그래서 저도 되게 답답했던게 노력은
들어가는데 성과가 안 보이니까 그
기간은 길었을 거잖아요 근데 샘처럼
이게 끝나면 나는 퀀텀 점프를 할 수
있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확신이 맞아 그 확신을 밀어붙인게
저는 굉장히 컸다 생 저도
말씀하신 것 보고 이제 개념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 되게
많이 공감해요 이게 왜 그러냐면 제가
아까 두 번 있었다고 했잖아요
고등학교 때 이제 이야기를 좀 하자면
70등 이제 2 30등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가 그 전에는 그러니까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되게 중요하니까
거기만을 위한 문제이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해 안 되는
거 못 풀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런네 음 근데 이제 험이 다 끝고
이제 구술면접을 준비를 하면서 모든
그 수학 과정을 고등 과정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 계기가
생겼어요 어쩔 수 없이 봐야 되니까
시험이 다 나오니까 그 과정에서
선생님처럼 개념들을 내가 쭉 정리를
하니까 그 머릿속에 약간 지도가
그려지는 거처럼 맞아요 그 지도가
그려져야 돼요네 그
목들이랑 여기이 문제는 그러면 그
목차에서 어디에 있던 개념이 활용되는
걸까 조금씩 보이는 거 같 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저는 되게 많이 성장을
했다라고 느끼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에
굉장히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어네
그래서 저희들이 둘 다 드라마틱하게
성적 향상을 했는데 그 비교를 보면
공통점이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로
급했어요 근데 그 급함이 내가 만든
급함이지 남이 만들어 준 급함
아니었다 그러니까 정말 다급하게 내
생명 에너지를 끌어다 공부했을 만큼의
다급함이 있었고 둘째는 성 가 나올
때까지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던 거 같아 근데 그 믿음이라는게
실은 결과가 없으면 안 돼요 그
결과라는게 점수가 아니라 내가 조금씩
알아가는게 많아진다는 나 자신의
믿음이 없으면 그건 안 되는 거
같아요 맞아요 그 믿음을 위해서
매일매일 노력을 해야지 그 믿음이
유지가 되는 거겠죠 그리고 그 믿음이
생기고 결과물이 쌓일 때 그런 확신이
더 생겨요 나는 이제 컨을 할 수
있다라는 믿음 근데 그게 되게 그
경험들이 되게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렇게 믿어 믿고 확신이든
상태에서 어쨌거나 선생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결과를 낸 거잖아요
그 경험이 정말 지금 제가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아직까지도 되고 있다음 사실 그래서
이게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예 그런 것도 있지
않나죠 나를 이기고 안 될 거 같은
그림을 되게 만드는 경험을 해본
사람은 그 다음번에 비슷한 그림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과 그것을 걱정하는
학부모님께 한마디 하고 싶다면 어떤
말이 있을까요 조금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우선 지금 성적이 안
나오면 왜 성적이 안 나오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조금 확실하게 파악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 이후에는 그에 맞는
계획을 이제 학생과 학모 님이
세우셔서 차근차근 시도에 나가면서 그
방법이 틀릴 수도 있을 거예요 근데
조금 조금씩 수정하면 되는 거니까
사실 그 경험 자체가 굉장히 중요
거기 때문에 그런한 관점에서 조금
해결해 나가시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선생님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아까 전에도 말했지만
그이 정도 상승을 하려면 외부에서
만들어 줄 수 없다라는 사실을 학생과
학부모님이인지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 타이밍이 저는 재수 전에는 그
타이밍이 안 왔거든요음 그러니까 그게
그때만 발현이 될 수 있는 상황인
거고 둘째는 성적은 중간까지는 박살
날 거예요
왜냐면 안 만들어졌으니까 내가 하는
노력과 결과 사이의 연관관계가 떨어질
거거든요 하지만 내가 스스로 알아요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것을 그 실력이 쌓이고 있는
세팅을 갖춘다면 성적은 우리가
기대하는 거보다 한 3 4개월 뒤
늦게 발현될 수 있다라는 것만 좀
기다려 주신다면 그 타이밍과 과정만
기다려 주시면 결과는 나오지 않 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오늘은 이렇게 성적을
유의미하게 상승시켜 본 두 선생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대치동 캐슬이 있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