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도 1시간에 끝내는 영문법 벼락치기 (※ 영어문법 속성 마스터)

공부의신 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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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영문법 강의 유튜브용 통합버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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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영문법 절반이 10분만에 이해되는 영상
00:09:24 가주어 it의 원리 (+가목적어)
00:11:55 한국어에는 있지만 영어에는 없는 품사
00:18:39 영어의 엄청난 비밀 (+수동태)
00:22:53 영어 문장의 배치 원리
00:29:18 분사, 수동태, 진행형, 완료형
00:35:44 시제, 조동사
00:38:22 조동사, 가정법
00:45:59 동명사, to부정사, 전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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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문법이 절반을 우리가 박살을 낼
겁니다 이해가 빡대고
느낌이 빠박 울 거예요 그리고 동시에
굉장한 분노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간단한 걸 왜 도대체 아무도
알려주질 않았던 건가 왜 영문도 모른
채 이런 영문법을 공부를 해야 됐던
건가 영문도 모른 채 공부를 해야 돼
가지고 지금 이름이 영문법인 건가
이런 아재 개그 아주 그냥 재미있죠
죄송합니다 재미없죠 여러분들 혹시
졸까봐 제가 이런 드립까지 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자 꺼지란
소리가 아닙니다
가지 마세요 여러분
끝까지 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자
무슨 생각이 드냐
동사죠 이걸 기반으로 굉장히 다양한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여기에 붙는 어미를 변화시켜서 어미가
뭐죠 엄마가 아니겠죠 어미는 언어할
때 어해요 그러니까 말이죠 그리고
미는 꼬리 미에요 그러니까 말의
꼬리를 살짝 살짝 바꿔가지고 엄청나게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직접 한번 보겠습니다 가에다가 달을
붙였어요 가에다가 니은 달을 붙였어요
가해자가 쌍시옷 다를 붙였어요
갈다가 리을 거시 붙였어요 그럼 갈
것이다죠 가에다가 요를 붙였어요 가요
가에다가 비읍니다를 붙였어요 그럼
갑니다
느낌이 다 달라져요 굉장히 많은
표현들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섬세하게 표현할 수가 있죠 원래는
여러분
언어가 가다 안 가다 두 가지밖에
없었다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 예스
아니면 너밖에 없죠 근데 그 미묘한
어떤 표현들을 굉장히 많이 만들어 낸
겁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
원래는 폰이 전화기능만 됐어요 근데
사람들이 더 다양하게 이걸 활용하고
싶잖아요 그래서 거기다가 뭐 사진도
찍고 뭐 전자사전도 넣고 성태 오빠
얼굴 사진도 넣고 막 성태형이 부른
랩 힘들지 그 랩도 넣고 성태오빠 뭐
유튜브 앱도 좋아요 추천 즐겨찾기
누르고 알람 설정 누르고 그리고
여러분들 톡도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
게임을 해요 안 해요 폰으로 게임을
해요 안 해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그래서 나온게 공신폰이라고 데이터도
안 되고 게임도 안 되는 폰입니다
이렇게 어미 변화로 표현할 수 있는게
이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사투리도 있죠
보세요
갓슈 갑부라 아 가구먼요 아 가요 아
이런
어떤 어미 변화로 그 지역만의
특색마저 표현할 수 있었다고요 사투리
뿐만이 아니에요 인터넷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있는 표현 중에 하나 이게 있습니다
제가이 유래가 어디서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여러분 가에다가요
어미를 붙여 가지고
평상시에 가자 이렇게 표현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우리가 전달해 줄 수
있어요
뭔가 소속감을 같이 느끼게 해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런 표현도 있습니다
이게
무슨 표현입니까
굉장히 요즘 유행하고 있는 표현이죠
뻥이고요 이건 뭐냐면 제가 뭐 라이브
방송을 뭐 학생들 상담하거나 공부
알려주거나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하거든요 그때
뭔가 그 시청자 구독자분들이 강성 때
빨리 나타나서 빨리 우리한테
팩트폭행을 날려달라 빨리 혼내달라
빨리 갑시다 이런 느낌으로 갔을 때
막 이렇게 막 올라왔어요 남았을 때
뭐 이렇게 올라오기도 합니다 제가
동물 라마를 닮았다는 그런 되도 않는
소리를 해대면서 그런 이야기도 있지만
근데 만약에 우리 구독자 시청자
수강생 여러분들이 가습대를 뭐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만약에 전국민이 이걸
다 쓴다 그럼 그때는 이게 표준어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사전에
올라간다고요 봤을 때 뭔가 팩트
폭행을 빨리 나한테 해달라 이런
느낌으로 올라가게 된다고요 자 이제는
영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얘를 좀 다른 걸 들어볼게요 가는 거
말고
노는 걸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얘만 들어줘도 아주 기분이 좋아지죠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맨날 놀아요 이제 그만 놀 때도
됐는데 여러분들 공부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이 공부를 지금 몇
시냐
어깨가
맨날 삐딱한게 뭐 떨어졌네
아니에요 안 한다고요 지금 또 이상한
영상 보다가 지금 이거 보고 있는 거
아니에요 하여튼
노는 거 어미 변화 한번 보겠습니다
저 지금요 단어 하나하나 여러분들이
다 읽을 필요는 없어요 제가 설명
이해하게 말씀드릴 거니까요
놀고 있는 놀았던 놀기 위한 놀고
있다 놀 것이다 뭐 놀아 왔다
놀았었다 뭐 놀 수 있다 놀아도 된다
놀 것이다 뒤에 붙는 어미를 바꿔서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영어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제가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는 어떠냐면요
기본적으로 놀다 플레이가 있죠 그
동사 앞과 뒤에
뭔가를 추가해요 혹은 그 동사 자체가
살짝 벽이기도 하거든요 그러시고
앞까지 이렇게 추가를 해가지고 마치
우리나라 어미를 변화시켜서 다양한
표현을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말을
합니다 뭐 앞에 투를 붙이기도 하고
앞에 캔을 붙이기도 하고 뭐 메일을
붙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글에서이 어미 변화를
시키는 것과 근본적으로는 다르지 않죠
요렇게 동사를 변화시키는 가깝게
해당하는 문법 이름 있습니다 그
이름까지 제가 적어 볼게요 오른쪽에
적었습니다 뭐 현재 과거 뭐 진행 뭐
미래 완료 뭐 수동태 조동사 가정법무
이렇게 적었거든요 여러분 끝났습니다
끝났다고요 영문법의 절반 이상이 여기
다 있는 거예요
어떤 문법책이든 펼쳐 가지고 보세요
여기 적힌이 문법사항들이 전체
영문법책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결론은 뭐냐 우리가 지금 배우는
영문법의 절반 이상은 동사예요 그리고
그 동사에
앞뒤에 뭔가를 추가하거나 그 동사를
살짝 바꿔서
섬세한 표현들을 배우는 겁니다 마치
우리나라 말에서 어미를 변화시켜서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게 된
것처럼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이렇게 다양한 어떤 동사의
변화형 이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연습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그때
놀았어야 됐는데 내가 너무 열심히
공부를 했구나 이런 느낌이 들 날은
없겠죠 지금도 열심히 놀고 있으니까
예를 들면
놀았어야 되는데 그 어떤 후회되는
감정이 딱 느껴졌다 그러면은
바로 어떤 느낌인지 느낌이 빠구 오게
되는 거 그런 수준으로 만들어
보자고요 여러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기본은 된 거라고요
보통 문법책에서
to 부정사가 어떤 동명사가 어떤
수동태가 어떤 완료형이 어떻고 조동사
가정법 그리고 또 무슨 용법 용법
용법 이걸 배우는데 몇 개월이
걸립니다 우린 지금 불과 몇 분만에이
문법의 절반 이상의 핵심적인 원리를
파악했어요 결국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한글에서 어미 변화처럼 동사의 다양한
표현이라는 그런 전체적인 맥락에 대한
이해가 없습니다 이게
동사를 통해 좀 더 섬세한 표현을
하기 위한 거구나 이거 왜 배워야
되는지 그거에 대한 설명조차 없어요
왜 배우는지도 모르는데 여러분 이게
재미가 있습니까 재미있을 수가 없죠
원리는 언급하지 않은 채 오히려 더
많은 시간 동안 배우는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예외 사항이죠 예외
사항이 뭡니까 실제로 가장 기본적인
원리가 있지만 그걸 좀 반하는 살짝
아주 지엽적인 거의 사용되지도 않는
이런 예외 사항들을 외우는데 더
신경을 많이 써요 심지어 원어민들은
거의 알지도 못하고 중요하다 생각지도
않는 그런 것들마저도 피나게 공부
가지고 있다고요 물론 그런 예외
사항도 결국엔 우리가 알아야 돼요
하지만 세상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먼저 큰 그림을 이해해야죠 여기서
제시한이 표를 아주 익숙해져서 찌르면
바로 튀어나올 정도가 된다 그렇게
한번 해보자고요 이해를 확실하게 하게
되면은 예외 사항조차도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거
많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요 물론이 표에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표현들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거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리고
여러분들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이미
한글 배웠잖아요 한글의 그 다양한
어미 변화 다 익혔어요 어쩌면 한글에
비하면 동사의 다양한 표현들은 훨씬
적은 걸지도 모릅니다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자 어미 변화 파라탄데하다
파르뎅뎅하다 파르무뢰하다 팔을
쓰름하다 팔을 족족하다 파릇파릇하다
파릇하다 여러분 이거보다 훨씬 많아요
여러분 이거 반대로 생각해 볼게요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울 때 어미 변화
이거 딱 보잖아요 죽으려고 합니다
너무 다양해요 한글에 비해서 영어의
하나의 변화 형태는 정말 몇 개 안
되는 수준일지도 모릅니다 또 이렇게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은 한글은
굉장히 복잡하고 이상한 언어구나 왜
이렇게 어려워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근데 여러분 전 세계 모든 언어 중에
이렇게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언어 없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고도화되는 없어요
기본적으로 뭐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데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합니까 아이큐도 제일
높아요 그리고 예술에 대한이 미에
대한이 색상이나 이런 거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죠
그런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겁니다
여튼 여러분 이런 것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기도 하고 해석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받아들여요 영어라고 못
하겠습니까 여러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해낼 거라고요 자 그러면 아주
기본적인 내용 우리가이 영문법이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부분을 왜 배우고 그
핵심이 뭔지를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근데이 절반이 넘는이 방대한
내용조차도 구체적으로 제가 좀 더
들어가서 세부 적인 내용이 아 그냥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가 되게끔
만들어 드릴게요
다음 시간에는
문법 웹이라는 개념 우리가 그냥
무작정 외웠던 문법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냥 하나를 알면 그 다음 거
알고 그 다음 거 알고 그 다음 거
알게 되는 그런 어떤 기적을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이런 표현 쓰더라고요
다음 강의에서 여러분 지질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할 수 있다는 거 꼭
기억해 주시고요 다음 강의에서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음악]
자 앞서 말했다시피 영어는 결론을
바로 내뱉습니다 예를 들어
성태가 치킨을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죠 아무도 안 사줍니다 저
혼자 세 마리도 먹을 수 있는데
농담이고요 형태가 치킨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는 영어에서는 바로 나와요
주어 다음에 바로 동사 즉 결론을
말해 버린다고요 그게 아니면
어색합니다
장황해진다고요 그래서 영어에 어떤
특징이 있냐 주어가 너무 길어지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사고방식상
중요한 것 즉 결론이 바로 나와 줘야
되는데 주호가 자꾸 길어지잖아요
그러면은 결론에 해당하는 동사가 저
뒤에 나와 버리는 거예요 이게 너무
어색한 거죠 그럴 땐 어떻게 아냐
주어를 뒤로 빼버립니다 그럼 여러분
빠지면 주호자에게 비잖아요
앞서 말한 대로 영어는 그렇게 막
생략을 또 잘 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왜냐면 갑자기 앞에 거 생략해 버리면
영원 자체가 순서가 굉장히 중요한
언어잖아요
순서가 바뀌면 의미가 완전히 달라져요
그래서 함부로 또 생략을 못 해요
그래서 주어를 뒤로 뺀 대신에 그
자리 가짜 주어라도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게 바로 본문에서 아주
느낌이 빠구게 제대로 다루겠지만 그게
뭐냐 다 주어 이시죠 이슬 써주고
원래 주연은 뒤로 빼는 겁니다
즉 이것 또한 영어의 가장 기본 원리
결론 먼저 중요한 거 먼저 말한다는
거에서부터 나온 거예요이 원리를 알면
저절로 이해되는게 뭐냐면 가주어뿐만
아니라 뭐가 목적어도 있죠뿐만 아니라
분사가
명사 뭐 앞에서 꾸며주는 뒤에서
꾸며주냐 이런 것도 당연히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것들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 분사 같은 경우에는 분사가
길어지면
뒤로 갑니다 뒤에서이 명사를 꾸며줘요
현재분사 같은 거 뭐예요 동사를
형용사로 바꿔서 쓰는 거죠 예를 들어
현재분사가 딱 한 단어다 그러면 보통
명사 앞에 위치예요 근데이 길어지면
명사 뒤로 가서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겁니다
꾸며주는 거는 말 그대로 뭔가 뭔가
치장을 하는 거고 부수적인
역할이니까요 우리는 이런 이유도 모른
채 가주어 진주어 이런 것들을
외우곤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사실 가주
진주로도 없잖아요 왜 영어인 이런
것들이 있을까 왜 굳이 이렇게 써야
되냐 그런 생각을 해보셨나요 영어에
아주 기본적인 원리만 알아도 그냥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뭐이 모든
내용들은 본 강의에서 더 자세하게
다룰 거고요 충분히 여러분 영어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자 다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고요 지금이 강의
여러분 계속해서 잘 따라오고 있다면
충분히 영어 정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밑에다가 할 수 있다고 다들 적으세요
할 수 있다고요
[음악]
자 여러분 이번에는 꿀잼 퀴즈 하나
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말은 있지만 영화에는 없는 품사
뭘까요 여러분 생각하고 계시구요
방금 우리가
앞서 강의에서
단 10분마다 여러분들 영어로
말하게끔 만들어 드렸습니다 거기서
핵심이 뭐였습니까 중요한 것 순서대로
말한다 영화는 중요한 거 결론을
내뱉고요 중요한 순서대로 보충 설명을
따다닥 해준다고요
그러다 보니까 있는 것이 뭐냐
순서의 개념이 있습니다
순서가 굉장히 중요한 언어에요 반면
뭐 배경부터 쓰면 우리 뭐 깨구락지
이야기 먼저 할 수도 있고 뭐 그
수초 이야기 먼저 할 수도 있고 뭐
바위 덩어리 이야기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순서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요 자 그러면 정답 말해 볼게요
방금 말씀드린게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정답이 뭐냐 영어에는 조사가
없습니다 좋아요도 아니고 조사가
없다고요 그래서 그게 어떤 큰 차이를
가지고 오냐 보여드릴게요
고양이가 성태를 깨물었다 나쁜
고양이에요
성태 지금 영어 지금 컨텐츠
강의하느라고 힘든데 그걸 깨물어
근데요 표현 한글로 쓴 거죠
목적어의 순서를 바꿔 보겠습니다
성태를 고양이가 깨물었다 뭐 달라지는
거 있습니까 없어요 그냥 똑같아요
의미 전달 차이가 없습니다 근데
이거를 영어로 한번 써 볼게요
지금도 아픈 거 같아요 그럼
마찬가지로 주어와 목적어의 위치를
바꿔보겠습니다
성태가 그 고양이를 깨물을 거예요
미친놈이네 형태가 아니라 변태가
됐어요이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조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 우리나라 말은
조사가 있잖아요 그러면
고양이가이 조사가
즉 이거가 주격이라는 걸 나타내줘요
이게
목적격이라는게 그냥 정해집니다 그래서
위치가 어디가 돼도 그냥 얘는 죽으나
삼아 주격이고 얘는 죽으나 사나
목적격이에요 근데 영어는 조사가
없어요 대신 순서가 중요합니다 그
순서 그 위치 내가 무슨 차례냐에
따라 주격과 목적격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맨 앞에 오니까 얘가
주격이에요 근데 순서가 그렇게
중요한데 바뀌어버리니까 의미가 완전히
뒤엉켜버리는 겁니다 느낌이 지금 빡
왔어요 우리말은 조사가 얼마나 조사
한 글자만 달라져도 느낌이 완전
달라져요 고양이 가가 아니라 고양이만
성태를 깨물었다 느낌 달라지죠 사자도
지금 성태 깨물어 먹으려고 했는데
지금 고양이만 야 너만 선택됨으로
나도 잡아먹을 거야 뭐 이런 느낌이죠
그 조사 하나의 차이로 지금 4자까지
등장해서 저를 깨물어 먹고 있어요
지금 눈물이납니다 그래서 우리 왜
그런 속담이 있잖아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 토시 하나만 바뀌어도 느낌이
완전 달라집니다 뜻이 달라져요 그리고
이렇게 조사가
한국말이 있으니까
한국말을 배우는 외국인들이 정말
취약한게 뭐냐면 조사해요 왜냐면
영어에는 조사가 없으니까 너무
생소해요 그래서이 미국 사람들이
한국말 배울 때 이제 쓰는 외국인들
표현 한번 보세요 나 미국 사람입니다
난
는이란 조사 빼먹었어요 여러분 공부
안 해요 여러분은 공부를 안 해요
이런 조사를 수시로 빼먹어요 그들은
그냥 중요한 순서대로 표현을 했는데
한글은 완전히 다른 거죠 우리가 이런
차이를 알고 문법이든 영어든 배우면요
훨씬 사람들이 빠르게 이해하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또 예를
볼게요 이런 차이 때문에 우리가
외웠던게 있습니다 아니 지금 외워야
될지도 모릅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영어의 격변합니다
격변화 우리나라 말은 그는 그의 그를
즉 조사를 바꿔가면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눈이라는 조사를 쓰니까 주어가 됐어요
이거 소유격이 됐어요를 썼으니까이
목적격이야 근데 영은 이런게 없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b라는
단어 자체를 바꿔 줘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격변화를 하나하나
다 외웠죠
i my me Mine 이런 식으로
다 외웠다는 겁니다 아이는 나에
해당하는 거지만 그에 해당하는 거
이렇게 배웠고요 이런 어떤 차이가
한국말을 영어로 100% 옮기는게
불가능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말에서 이렇게 조사로
표현하는이 미묘한 어떤 표현들을
어떻게 무슨 방법을 이걸 완벽하게
영어로 옮길 수 있겠습니까
다른 문법 사항들도 문화적인 차이나
이런 것 때문에 100% 이제
옮기는게 어렵죠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게 100%
이렇게
외국말로 번역이 제대로 안 되 보니까
노벨문학상 이런 거를이 외국인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노벨문학상이 안 나왔다 뭐 이게
음모론일 수도 있는데요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자 그러면은
꿀잼 퀴즈 하나 더 나갑니다 오늘
퀴즈 두 개나 나왔어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죠 영어인 있지만 한국말에
없는게 뭘까요 정답은 전치사죠
전치사가 항상 명사 앞에 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제가 본 강의에서 더
말씀을 드릴 텐데요이 전치사구는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중요하지 않냐 전치사로
표현된 그 부분이 빠져도 하나의
문장은 그냥 완결된 문장이에요 예를
한번 들어보죠 I went to 부산
Let's 하면은 전치사이 부분들은
없어져도 문장 자체가 말이 됩니다
아까 주격 목적격 이런 것들이 빠지면
문장 자체가 불완전한 문장이
되버리거든요 그런 건 순서를 너무나도
잘 지켜야 되죠 근데 전치사 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한데 이것 또한
순서가 있습니다
장방시라고 지금 되어 있죠
장방식 뭔가 익숙하죠 이게 지방시라는
명품 브랜드가 있습니다 사람 이름
되었을 텐데 그리고 지방시 표준시
어떤 지역의 어떤 시간대를 말할 때
지방시라고 표현하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우리가이 전체가 글을 쓸
때도 순서가 있다고 우리가 배웁니다
장소 방법 시간의 약자예요 그래서
장소 부산 방법 뭐 기차로 뭐 시간
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 순서대로
영어를 써야 된다라고 우리가 장방 시
이렇게 줄여 가지고 문법을 외웠던
적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항상
이렇게 써야 되냐 아니에요
실제 원어민들은 중요한 순서대로
씁니다 가장 기본적인 틀은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 순서대로
쓰는게 영어의 기본원리에요이 문장의
핵심 표현이 아닌 전치사구 같은
경우도 말하는 사람이 중요한 그
순서대로 쓴다는 거는 변함이 없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이 영어를 말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뭐 조사 전체사에 대한
이야기도 또 나눠봤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린이 내용들이요 뭐
100% 완전히 다 적용된다 그렇게
보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왜냐면
언어라는 거를 나는 이런 방식으로
쓰는 사람도 있고
쟤는 막 이상하게 영어라는 건 전
세계 너무나도 넓은 영역에서 쓰기
때문에
막 이상한 또라이는 새로운 방식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핵심
원리라는 건 귀엽고 해주시면 좋겠고요
여러분 이런 거를 자연 채득 방식으로
그냥
여러 번 접해 가지고 뭐 계속 하면서
우연히 저절로 이렇게 터득되기까지는
여러분 몇 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10년이 넘을지도 몰라요 지금
단 몇 분만에 영어의 가장 핵심을
여러분들인 이해하셨어요 이게 문법의
힘입니다 그 문법의 힘을 여러분들은
매 강의마다 아주 그냥 짜릿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아주 느낌이 빠가
올 거예요 더 재밌는 내용이 다음
강의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다음
강의에서 또한 열심히 한번 해봅시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음악]
여러분
앞서서 성태가 누구를 깨물었습니까
고양이를 깨물었어요 지금 고등어도
아니고
고등학생도 아니고 고양이를
깨물었습니다 왜 뭐 때문에 영어는요
문장에서이 단어의 위치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전혀 다른 뜻이 돼버립니다
성태가 고양이를 깨는게 아니라
고양이가 성태를 깨물고 뭐 서로
물어뜯고 있지만
순서가 그렇게 중요하다고요 하지만
우리나라 말은 조사가 있기 때문에
순서가 달라져도 의미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말에 비해서
영어를 쓸 때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생략입니다 두 언어의 큰 차이 중에
하나인데요
당연히 그냥 막 생략을 해버리면 그
위치 그 순서에 따라 지금 주격인지
목적격인지 지금 결정이 되는데
막 생략해 버리면
혼란스러워진다구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
말은 밥 먹었어 주어 없이 그냥
표현할 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뭐
성태는 착하고요 잘생겼습니다
고양이도 깨물고요 인기가 없습니다
고양이보다도 없어요 이런 식으로
주어를 그냥 생략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영어는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명히 표현을 해줍니다
생략을 잘 안 해요 반복이 되면은
그걸 대명사로라도 최대한 써주려고
하죠 그래서 존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바로 수동태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주어를 써주고
싶은데도 못 써 쓸 수 있는 주어가
없어 심지어 그런 경우에도 써준다구요
그때
활용하는 문법이 바로 수동 됩니다
한번 볼게요 이런 어떤 문제가
있습니다이 책은
동사를 살짝 바꿔서 수동태 나중에
수동태 파트 가서 제가 느낌이 빠곡에
설명 드릴 거예요 일단은 요런
꼬라지가 어떤 수동태다 1392년에이
책이 쓰여진 거예요
원래 이게 능동태면은 누군가가이
책을 썼어 몇 년도에 이렇게 나오는
거겠죠 근데
목적어와 주어를 바꾸면서이 책이
쓰여진 거예요 누군가에 의해 원래는
바이 누구에 의해 이렇게 적어 줘야
되죠 근데이 책이 만약에
작자 미상이야 그래서 누가 썼는지를
몰라 이런 경우에는 듀얼을 써줄 수가
없잖아요 그때는 그냥 그 그냥
수동태로 이렇게 표현을 해주는 겁니다
누가이 책을 썼는지 그 주체를 몰라도
수성태로 이렇게 쓰면 또 그냥
날려버리면 되거든요 왜냐하면 영어는
뒤에 오는 걸수록 안 중요해 심지어
날려버려도 돼요 자 이렇게 주어를
쓰고 싶어도 못 쓰는 경우도 있고요
굳이 주어를 내가 안 써도 되겠다
해서 안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한번 보죠
빌딩이 빌딩은 수동태죠
원래 능동태로 보면은 주어가 원래는
있어야죠 원래 능동태로 본다면이
건물을 지은 사람이 나와야 되죠 가장
먼저
성태가
지웠어이 건물을
2000년도에 이렇게 나와야 됩니다
성태가 아주 뼈가 부러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 빌딩도 짓고 있습니다 아주
난리 났네요 이런 것까지 하고 있어요
그거를 이제 수동태로 바꾼 거죠
그러면 원래는 뭐
하면서 바이 성태라고 이제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영어는 뒤에 있는 거는
중요하지 않고 날릴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굳이 주어 원래 능동태에서 주어였던
그거를 안 써줘도 이렇게 공동태를
통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물론이 경우는 성태 혼자 뭐 지은게
아니라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같이
짓잖아요 그래서 누구누구누구 이렇게
다 이야기해 줄 필요가 없고 그냥
정보는 언제 지워졌는지 그것만
전달하면 될 경우에 이렇게 바이 뒤에
나오는 거를 빼도 된다는 겁니다 자
이것 또한
능동태 주어를 생략한 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생략이 아닌 거예요
왜냐면 다 주어가 있잖아요이 정도로
주어를 꼬박꼬박 써주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정도로 영어는 막 함부로
생략을 한국어보단 안 해요 그만큼
순서와 원칙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언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 수동태가요 뭐 당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어떤 대상을 그걸 좀
더 부각시켜 주기 위해서 써주기도
하죠 내 수동태 아주 중요한 쓰임
중에 하나가 이거라는 거 걱정하지
알려드렸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이해가
빡 됐습니까 여러분 이해가 빡
됐으면은
느낌이 빡 왔다고 지금 써 주세요
제가 그런 걸 보면은 참고해서
여러분들에게 더 나은 내용을 알려드릴
수 있으니까요 자 여러분 지금
너무나도 잘하고 있고요 다음 강의에서
더 알찬 내용으로 더 재밌는 내용
나올테니까 기대해 주시고요 다음
강의에서 봅시다
안녕
우리는 한국어와 영어 사고방식의
차이를 이해했고 그 원리를 바탕으로
단 10분만에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뿐만 아니라이 둘간에 엄청난
차이를 알게 됐죠 특히 조사의 유무
이제 또 아주 재밌고 유용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한국어는 배경이 먼저였습니다 자기소개
같은 거 어떻게 한다고 했죠 가족들
어머니 아버지 배경 설명을 한참 한
다음에 그 다음에 나의 진짜 이야기는
한참 나중에 나왔습니다 반면에
영미권에서는 자기소개하면 말 그대로
거의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우리나라의 어떤
사고방식으로는요 배경과 개인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전체와이 개체는 분리가
안 돼요 그래서 의술도 다릅니다
한의학의 어떤가요 모든 기간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동네
한의원을 딱 갔어요 그러면은 가장
먼저 뭘 요구합니까
뭘 달라 그래요 이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손 좀 줘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어머
부끄러워요 어떻게 손을 대비로 저는
이미 송태웅 밖에 없는 몸이에요
진짜 막 그리고 울고 자빠지고 있어요
여러분 제발 이루지 좀 마세요 왜
맨날 저한테 뭐 성태 형이랑 뽀뽀하고
싶어요
성태 형 보조기에다 하고 싶어요 이런
소리 지금 그만 올리고 다니세요
그러니까 여러분 막 강성태 개이설 막
이런 거 나돌아다니는 거 아닙니까 자
어쨌든 한의학에서는 뭐 배가 아프든
머리가 아프든 뭐 입맛이 없거나
아니면 뭐 아기가 안 생기고
약간 정신이 오락가락하건 일단 맥부터
잡습니다 아니 지금 내가 아픈 데랑
전혀 관련이 없는이 손목을 잡고
있어요 이게 뭐냐이 기간이 따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다 연결되어 있고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이게 뭐예요
돈이 아니라 이건 이걸로
글씨를 써요 농담이고요 이거 귀죠
귀나 손이나 아니면 발에 모든 신체가
다 들어있다고 믿습니다
귀가 어떤 인체에 축소판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손 수지 마세요 손에다가 침을
놔요 배가 아프면 손에다 놓습니다
발은 여러분 발 마사지 같은데 가면은
인체 기간이 거기에 다 들어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동양이
서양보다 상대적으로 해부학이 덜
발달이 돼 있거든요 근데 그 이유가
바로 이런 사고방식의 차이에 있다는
얘기라는 학자도 있습니다 왜냐면
해부를 해가지고 그 기간만 어떻게
치료를 한다는 거는
동양의 어떤 사고방식으로 봤을 때는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면 전체를 다 같이 봐야 되거든요
건축 방식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가옥 한옥 어떤가요 최대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자연 속에
들어가고 그런 방식의 건축을 추구한
반면에 서구의 어떤 건축물은 자연을
아주 지배하는 그런 어떤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거라고요이 내용이 뭐
중고생 때 그 국어 뭐 지문으로도
나오고 그리고 미술 시간에도 배우는
그런 내용이죠 이처럼 사고방식의
차이는 어떤 문화나 기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언어도
마찬가지죠 문법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영어식 사고방식에서는 모든
사물은 배경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나무는 그냥 나무고요 뭐 해초는 그냥
해초예요
돌은 돌이고 동양처럼 나무도 물고기도
돌도 다 같은 제자 이거 하나다
이런게 아니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발달한 것이 뭐냐면 사물의
수개념입니다 우리나라 말은
학생들이 있어요 그러면 학생이
많네라고도 할 수 있고 학생들이 많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이걸
단수로 표현하건 복수로 표현하고
문법적으로 다 맞아요 심지어 복수요도
단수로 표현하는게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이 영어는
명확히 분리됩니다
단수면 단순 복수면 복수면 반드시
표현해 줘야 돼요 그 명사의 수에
맞춰서 앞에 나오는 관사가 달라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동사의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3인칭 단수인
경우에 바뀌죠 자 그럼 여기서 퀴즈
하나 나갑니다 아주 그냥 꿀잼 퀴즈
여러분
강의에다가 아주 꿀을 처발라놨나 봐요
꿀잼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아주
단순한 문제인데요 여러분 책을 영어로
뭐라고 하죠
묵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면 아니에요 영어에서 그냥
북은 사실 없다고 봐도 됩니다 거의
없어요 어묵 아니면 books 이렇게
모든 명사에
셀 수 있는지 없는지 셀 수 있다면
하나인지 여러 개인지 그 그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다고요
문법에서
명사를 배울 때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그리고 셀 수 있는 명사에는 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이걸 배우는 것 또한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울 때 왜
배우는지 생각 한번 해보신 적이
있나요 영문도 모르죠 이거 왜 세고
앉아 있어 야 지금 이거 수학 시간이
아니라 영어 시간이 되고 왜 세울 수
있는지 없는지 이게 뭐가 중요해
여러분 확실한 건 우리가 이유를 알고
이해를 하고 공부를 하면 훨씬 쉽고
재밌어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
나타내는 우리가 알 수 있는 원리
중에 하나가 명확성인데요 영어는
얼렁뚱땅 표현하지 않습니다 명확히
나타내요이 내용은 정관사 부정관사 그
부분에서 제가 진짜 느낌이 빠곡이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근데 아마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니 영어는 이거 모든 명사마다 뭐
관사막 붙이거나 빼거나 복수형 이거
모든 병사 이거 너무 머리 아프네 뭐
이딴 언어가 다 있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외국인이
봤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쟤네들은
명사를 표현할 때 뭐 저렇게 단수
복수 저런 개념도 없이 나쁘게 본다고
한다면 예를 들면 또 여러분 조사
같은 거 있잖아요 우리나라 말에서는
거의 모든 명사에다가 조사를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하나씩 이제 달아주잖아요
그래서 뭐 장점도 있죠
죽경 목적격이 분명해지고 순서가
달라져도 그 뜻은 제대로 이제 명확히
전달이 됩니다 근데 그들이 입장에서는
야 너희들 조사 어떻게 붙이냐 이렇게
생각이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언어를 공부를 할 때 무작정 영문도
모르게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랬을 때 또 장점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들의 사고방식을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물론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알려드리는이 영어의 원리들이 어때요
재밌나요 이해가 되고 지금 재밌나요
지금 제 얼굴 보고 어우 재밌다 아주
꿀 재미있네 이렇게 제 얼굴을
물어보는게 아니라이 내용이 여러분들
재밌냐고요 저는 사실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재밌다 그러면은
댓글에 후기에 막 재미있고 너무
유익하다 이런 건 좀 써주세요 그럼
제가 더 힘을 내서 여러분들에게 정말
더 좋은 내용을 알려드릴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이런 어떤
강의를 들으면서 재미를 많이 느끼고
있다 그러면
다른 공부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쉽게
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할
수 있다고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여러분
앞서 우리가 영문법에 무려 절반이 단
하나의 원리로 관통되는 것을 직접
봤습니다
그러면은이 시간에는 그것만 줘도 그냥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아 이렇게
외우지 않고도 이해할 수도 있구나라는
것을 직접 보여드릴 거예요 이미
영문법을 공부하신 분들도이 강의를
보시는게 진짜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좀 빨리 진행을 할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본 강의에서 자세하게
다룰 거거든요
본 강의를 여러분들이 보신 다음에
이걸 다시 보시면은 이해가 더 잘 될
겁니다 느낌이 그냥 빡 온다고요 아
영어 이렇게
재밌고 싶구나 느끼게 되실 거예요
제가 만든 표를 이제 하나 보여드릴
텐데요 이건 여러분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겁니다 왜
문법 맵이라고
문법 전체를 하나의 어떤 지도로 만든
그 문법 맵 말고
별도로 문법
웹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웹이라는 거는 여러분 거미줄이죠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연결이 돼 있어서 하나를 알면
다른 하나 하나 여러분 자연스럽게
그냥 같이 알아보실 수 있는 그런
어떤 기적을 경험하실 거예요 자
그러면 한번 볼까요이 표인데요 여러분
이게
서로 화살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그래서 이해할 수 있는지가 여기 담겨
있습니다 가장 가운데 있는이 본사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분산은 뭐죠 분사이 분자가 뭐냐면요
나눌 분자입니다 여러분
본점이 있으면
본점이 있죠 그래서 갈라져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럼 뭐에서 갈라져 나왔냐
여러분 원래 동사가 있어요
동사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동사는 뭡니까 움직일 동 움직임을
나타내주는 바로 결론을 말하는 건데
그 동사에서 갈라져 나와서 뭐가 됐냐
형용사가 됐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만약에 형용사를 그 표현
하나하나를 다 일일이 다 새로
만든다고 한다면 너무나도 많은
단어들을 새로 만들어야 돼요 근데
너무나도 좋은 방법 뭐냐면
기존에 있는 동사를 살짝 그 형용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엄청나게
경제적이죠 그래서 기존의 무수히 많은
그 동사에다가
뭘 붙이냐 뒤에다 ing를 붙이면
여러분 현재 분사가 됩니다
현재분사 자 지금 현재분사하고
과거분사가 있는데이 두 가지도 너무
쉬워요
현재분사는 뭐냐 말 그대로 현재를
나타냅니다
ing가 붙게 되면 그 의미가 모모아
능이 돼요 여러분 모모하다라는 거죠
원래 동사는 근데 모모한 능이
되니까이 자체가 형용사 꾸며줄 수가
있잖아요 이걸 흔히 우리가
현재분사는
능동과
진행 의미를 가진다고 우리가 외워요
근데 이거 외울 필요 있냐 없어요
여러분 모모하느니
뭡니까 제가 직접 강의를 하는 제가이
행동을 하고 있다는 그 뜻이에요 제가
직접 한다고요
능동적으로 직접 한다고 수동은
누군가한테 당하는 건데 당하는게
아니라 모모하는 뜻은 제가 직접 하는
그 의미잖아요 이거 뭐 너무나도
당연한 거죠 능동과 진행의 의미를
갖는다고요 자 그러면은
화살표가 쭉 나와서 현재분사에서
진행형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현재
진행형이라는 시제 배워요
b+ing라고 배우죠 그 외울 필요가
있냐 없어요 여러분 우리가 아주 쉽게
배우는게 보니까 be동사죠
be동사는 뭡니까 어떤 상태를
나타내요 그래서 한섬 하면은 그는
잘생겼어
성태에서 한섬
하면 성태는 잘생겼어 여러분이 문장을
딱 듣는 순간 무슨 생각이 떠오릅니까
맞는 말이다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핸섬보다 성태를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건 없다 이런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죠
죄송합니다
여튼 여러분들
그러니까 be동사 다음에 핸섬이라는
형용사가 붙었어요 그럼 형용사의
상태다는 의미잖아요 잘생긴 상태다
그러면
be동사의이 현재분사를 붙였어요
현재분사는 형용사니까 당연히 be동사
뒤에 올 수가 있죠 자 그러면
be동사태인데
현재분사 의미가 뭡니까 모모
진행도하는 상태 그게 뭔 소리예요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소리 아니에요
b+ing라는 거 여러분
외울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과거분사가 있습니다 과거분사는 자
현재분사랑 비교를 해서 하면은 그냥
너무 쉬워요 현재분사는 말 그대로
내가 지금 하느니라는 뜻이고요
과거분사는 보통 뭐 뭐 된 이런
뜻입니다
과거분사가
완료 혹은 부동의 의미를 가진다고
그걸 외웁니다 근데 외울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요 여러분 모모 괜히
무슨 뜻입니까 뭐 뭐든 이미 됐다는
소리가 아니에요 이미 일이 진행된
거야 완료가 된 거예요 그리고 뭐 뭐
된게 뭡니까 아 나 x 됐네
멍멍이 됐네 한게 뭐예요 내가
누구한테 뭔가 아주 참혹한 일을 아주
능욕적인 일을 당해 가지고
x 됐다이 소리 아닙니까 누구한테
뭔가를 당했다는 뭐 뭐 된 이런
의미로 어 나 오늘 성태형이 됐네
이건 아주 잘 됐단 소리죠
죄송합니다
과거분사가 그래서 뭐 뭐 된 이런
의미로 수동의 의미와 완료 의미를
가진다고요 자 그러면 여기 화살표가
내려와서 과거분사에서 수동태를
가르쳤어요
똑같아요 여러분
be동사 뒤에다가 과거분사를 한번
붙여 보죠 과거분사는 형용사니까
그러면은 그 과거부사인 상태를
말하잖아요
be동사의 그 과거분사를 붙였으니까
수소 혐의가 당연히 되는 거예요
왜냐면 과거분사 자체가
의미니까 그 다음 과거분사에서
화살표가 나와서
완료형을 가리키고 있어요 여러분
현재완료를 예를 들어볼게요 현재완료가
뭐냐면
헤븐 플러스
PP 즉 과거분사라는 소리죠 해부
플러스 과거분사가
현재완료를 뜻하는 거예요 근데 이걸
외울 필요가 있냐 없어요 없다고요
여러분
앞으로 계속 나오겠지만 헤븐은
영어에서 굉장히 다양하겠어요 단순히
뭔가를 내가 이렇게
가지다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먹다
해부 여러분 잘 알고 있는 먹다뿐만
아니라
뭔가 너 지금이 가게에 뭐
강성태 응무법책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물어볼 때도 해부동산을 쓸 수 있어요
굉장히 다양하게 쓰이는데 여기서도
쓰인다고요 시대를 나타낼 때도 여러분
헤븐은 뭡니까
가지고 있다는 건데 그 뒤에 뭐가
없어 과거분사가 왔어요 과거분사가
뭡니까 뭐 뭐 된 이미 내가 과거에
한 일이잖아요
과거에 내가 한 상태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어
과거에 내가 공부를 했는데 그걸
지금까지 가겠어 그 소리 뭐예요
과거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단
소리 아닙니까
외울 필요 있어 없다고요 이거를 보통
이제 수직선을 그려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계속 유지됐다 이렇게 뭐
설명을 하시기도 하죠 근데 여러분
헤븐을 가지고 있다 과거분사 과거분석
과거에 또 이거 뭐 그냥 되잖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 현재분사로 다시 가서
지금 비고잉 투 미래 주제로 이제
화살표가 갔어요 여러분 미래 시제
중에 두 가지가 있죠
윌이 있고 비고잉 투가 있어요 두
가지를 외워야 되냐 외울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윌이 뭡니까
강성태 영단어원편에서 나왔죠 위례
어원 이미 자체가 의지를 뜻해요 의지
의지가 뭐냐 내가
합격할 거야 내가 공부를 할 거야
이런 의지를 나타내고 근데 여러분
의지의 자체가 뭡니까 내가 합격할
거야 그게 뭔 소리예요 근데 미래에
내가 그걸 하겠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래서
의지를 그 어원을 가지고 있는
윌 자체가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조동사로 쓰일 수도 있게 된 거예요
자 그리고 비고잉 투는 뭐냐 이거
외울 필요 없다고요 여러분 비고잉이
뭡니까
be 동사 플러스 ing 이거 뭐예요
아까 나왔잖아요
진행형 아닙니까
be동사 뒤에 형용사로서이 현재 부사
고잉 이게 뭐예요 지금 가고 있는
거야 근데 2가 왔어 여러분 to
부정사 뭐라고 했어요 미래에 내가
뭔가 할 일 나타내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내가 가고 있는데 뭐 하러
가고 있어 여러분 뭐 하러 가고
있다는 소리가 뭡니까 내가 그걸 할
거란 소리 아니에요 그거를
관용적으로 계속 비고잉도 나 뭐
하러가 뭐 하러가 이렇게 쓰다 보니까
그 자체가 그냥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게 돼 버렸다고요 여러분이
원리를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윌과 비고잉 투의 차이를 여러분들
알게 돼요 여러분 윌과 비고잉 투가
똑같다 미래 시절에 이렇게 배웠나요
잘못 배운 거예요 여러분 윌이 의지를
나타낸다 그게 뜻이 뭡니까 예를 들어
위를 써 가지고 내가 합격할 거야
이러면은 주관적인 어떤 의지가 들어간
거예요 어원 자체가 그거니까 그래서
막 열심히 내가 할 거야 이런 의미가
됐고요 합격을 할 건데 비고잉 투
이런 뜻은 뭐냐면요 이미 내가 가고
있어 그쪽으로 그 말은 뭐냐
계획대로 그냥
합격 처리가 된다는 거예요 약간 입시
비리 그런 거 뭔가 입이 거의 정해져
있다는 그런 뉘앙스로 이제 말을 하는
겁니다
의지 주관적인 의지가 그렇게
들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러기로 돼 있는 거 이미 지금 가고
있어 그렇게 될 거야 거의 약간
객관적으로 그냥 기정사실처럼 말하는
그런 뉘앙스가 있다고 여러분 그걸
이해를 하잖아요 이런 뉘앙스까지
여러분들이
파악할 수 있다고요 여러분이 스피킹을
하거나 여러분 독해를 하거나 그
세밀한 뉘앙스까지 여러분들 이젠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to
부정사에서 조동사로 화살표가
무슨 뜻이죠 이게 조동사 모모 해야만
한다 의무를 나타냅니다 근데 해부트가
의문을 나타니까 그 외울 필요가
있나요 외울 필요 없어요 여러분
해부가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2가
뭐라 그랬어요 2+동사
투명사 그럼 뭐예요 미래 내가 뭔가
할 행동을 나타내는 거잖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미래에 뭘 행동을 내가
할 거를 내가 가지고 있어 그 소리가
뭡니까 나 그 일을 해야만 된다는
소리죠 그래서 이게 의무라고요
[음악]
그럼 여러분 과거 시제에서 화살표가
쭉 와서 조동사로 이렇게 오게 됐어요
이거 되게 여러분들
신기한 건데요 신기하다기보다 이거
알면 너무 편해지는 건데 뭐냐면
조동사를 과거 시제로 표현하면 약한
표현이 된다 자 여러분 일단 우리나라
말부터 설명을 해 볼게요 우리나라
말도 그렇거든요 뭐냐면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말을 살짝 과거 표현으로
말을 하잖아요 그럼 이게 약한 표현이
돼요 예를 들어
성태 오빠 영화 보고 싶어요 이렇게
현재 시제로 말하잖아요 그러면 너
지금 당장 너 나랑 영화 보러 가야
돼 이런 느낌이에요
근데 오빠 제가 오빠랑 영화 보고
싶었는데 싶었는데
과거에 내가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뭐 보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게
하여튼 과거형으로 말했어 그럼 뭡니까
이게 여러분 지금 너 지금 당장 심사
지금 영화 보러 갈 거야 이게 아니라
지금 나 적극적으로 지금 가고 싶어
이게 아니라
과거 약한 표현이 되는 거죠 지금
내가 하고 싶다 늘 현재 시제는 되게
직설적으로 여러분 딱 꽂아서 지금
단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제시대는 뭐 진리를 표현할
때 쓰인다 뭐 이런 것들 나중에
보면은 이제 설명 듣게 될 텐데
불변의 진리 이런 걸 뭐 나타낸다
그런 어떤 내용이 나올 거예요 그것
또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니까 걱정 마시고요 여튼 여러분
살짝 과거로 표현하면
약한 표현이 됩니다 자 그래서
조동사에서 여러분 캔이 있고
윌이 있고 may 뭐 이런게 있어요
근데 그거를 과거로 표현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되잖아요
요것들이
당연히 조동사의 과거형이니까 과거
시제로도 쓰일 수 있죠 근데 사실
그거보다 더 많이 쓰이는게 뭐냐면요
약한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I will 하면은 내가 뭔가를 할
거야 되게 그 의지가 느껴지는
거거든요 근데
하면은 뭐 할 것 같은데 이런 뜻이
된다고요 살짝씩 톤 다운이 된다고요
I can do it 난 할 수 있어
이건데 아이쿠 두잇 하면은 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약간 한발 빼는 그게 된다고요 이거는
사실 시제가 과거가 아니에요 그냥
표현이 약해진 거라고요 이거를
여러분들
캔 쿠드 해가지고 위례우드 해가지고
이걸 다 따로 따로 뜻을
단어였지 외울 필요가 없고 그냥
과거 시제는 이게 약한 편이 된다는
그 원리만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있잖아요 왜 필요가 없어요 왜 필요가
없다고요 자 그래서 우리가 흔히
영어는
굉장히 뭐 존댓말도 없고 그냥 서로
막 마음먹고
막 그냥 야이 성태야 막 뭐 이렇게
막 이건 완전 상놈의 언어야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저도 사실 배울 때 그랬고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이 약한 표현이 살짝
이렇게 공손한 표현 예를 들어 그
책 좀 나한테 갖다 줄래 이건 위를
썼으니까 되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근데
Would you pas me the
book 이렇게 보통 플리즈까지 이제
붙이는데 이렇게 하면은 굉장히 좀
공손하고 약한 표현 그걸 해주실 수
있을까요 하는 이런 의미가 된다고요
그래서 여러분
이거는 조동사의 과거형은요 되게 좀
격식이 있거나 내가 예의를 차리거나
할 때 굉장히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실제 회화할 때도 사실 누구 비지니스
관계 하는데
굉장히 공손하게 표현해야 되잖아요
그때 뭐 미드를 보더라도
웃코드만 굉장히 많이납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사실은
과거 시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고 형태 자체는 이제
과거형이든 의미 자체는 그냥
약한 표현이라는 거예요
느낌이 지금 빡 왔죠
외울 필요 없다고요 자 그럼 여러분
조동사에서 가정법이 나왔어 여러분
가정법이 이거요
굉장히 어려워하죠
근데 여러분이 가정법이요 이거 뭐
따로 공부할 필요도 없어요
무슨 의미냐 여러분 가정법은 그냥
조동사의 하나의 파트예요 조동사 이걸
제가 왜 이렇게 강조해서 설명드렸냐면
약한 표현 과거 약한 표현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약한 표현이 가정법의 고스란히 쓰여요
무슨 소리냐 여러분 가정법이 뭡니까
가정에서 내가 표현하는 거잖아요 가정
실제 일어난 일이 아니라 가정에서
내가 만약에 뭐 뭐
과거 했었다면 뭐 이런 어떤 가정의
상황이라고요 가정의 상황은 확신에
차서 말을 할 수가 없죠
결혼 이론한 일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정법을 잘 보시면은
조동사의
과거시기 약한 표현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정법 과거가
뭐
현재 사실에 반대 이렇게 우리가 뭐
외우고 한단 말이에요 나중에 뭐 그런
거 내용이 나올 거예요 근데 그것도
외울 필요가 없어요 왜인지 아세요
이게 과거 시조에 약한 표현인데
실제로 이게 현재거든요
약간 표현하려고 과거로 바꿔 놓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딱 봤을 때는
과연 과거형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현재 사실의 반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까지만 제가 설명을 드리고
가정법은 여러분 이거 진짜 쉽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자 그리고이 가정법이
그런 어떤 조동사의 과거 시대를 이제
갖다 썼어요 그리고
접속사에서 이프를 갖다 썼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조동사 과거 시절에서
약한 표현을 쓴 다음에 그 앞에다가이
포저를 갖다 붙인 거예요 그게 그냥
과정법에 전부입니다 이거 뭐 외울
필요 없어요 그냥 이거 그냥 바로
이해가 될 겁니다 자 여러분 지금 좀
굉장히 빠르게이 표 하나를 같이
봤습니다 근데 여러분 보세요 조동사
동명사 to부정사 전치사 시제 분사
가정법 접속사 수동태 이게요 여러분
목차 펴놓고 보시면 알겠지만 모든
영문법책에 절반 이상입니다 이게 서로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고요
서로 연결되어 있잖아요 이게 너무나도
쉽게 이해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연결되어 있으면 이게 끊어지지도
않아요
서로 이렇게 다 맞물려 있기 때문에
안 끊어진다고요 잊어버리지도
않는다고요 그리고
훨씬 재밌어져요이 표는 뭐 여러분
책에도 있고 공신닷컴 그 강좌
첨부파일로도 여러분 있기 때문에 뭐
지금 여러분들 충분히 이제 봤기
때문에 이미 머릿속에 다 들어가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이걸 뭐 달달 외우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이것 또한 이해를 하면
돼요 이런 식으로 학습을 하게 되면
여러분 공부할 양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리고 이건
시작일 뿐이에요 여러분 지금 아직
본 강의는 시작도 안 했어요 왜 오지
않아도 되는게 이렇게 많습니다 제가
지금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표현을 도대체
몇 번을 한 거죠 물론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넣어야 되겠지만 이렇게
영문도 모른 채 무작정 기계처럼
무식하게 외울 필요가 없다는 뜻이에요
영문법 부담을 10분의 1로
줄여준다고 말씀드렸죠 완전히 새로운
영화를 시작할 거라고 말씀드렸죠 그
약속 저는 지킬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아직까지 제대로 된 방법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에요
그러니 자신감을 제발 그 자신감을 좀
가지세요 영어를 배워 가지고이 경쟁
박 터지는
대한민국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이 우물
안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여러분 전
세계로 여러분의 꿈을 펼치자고요
여러분의이 잠재력에 비하면
여긴 너무나도 좋습니다 여러분에게
기회가 원래 10밖에 없었다고
한다면이 영어를 통해서
백천 그 이상까지도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고요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거 그 어떤 순간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나이가 어떻건 여러분이 공부를 잘하고
못하건 여러분이 서울에 살 건 어디
살 건 시골에 살건 다 필요 없어요
명심하세요 여러분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거 그리고 여러분은 언제나
혼자가 아니라는 거 여러분 어떤
순간도 여러분 사랑하는 목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 그리고 최소한 공식
멘토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없어도 저
강성태 만큼은 항상 여러분들 편이라는
거 여러분 잊으시면 안 됩니다 자
다음 강의에서 더 알차고 더 좋은
내용으로 우리 만나요 안녕
[음악]
자 그 다음에 여러분 현재분사에서
화살표가 나와서 동명사를 가리키고
있어요 동명사가 뭐냐 여러분 우리가
본사는
동사를 형용사로
굉장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단
말이에요 동명사는 말 그대로
동사인데
분사처럼 이번엔 형용사가 아니라
명사로 활용한 거예요 동사를 명사로
그러니까
명사 쓸 수 있는 명사 표현이 얼마나
많아지겠습니까
근데 여러분 이게 왜 현재분사에서
이렇게 빠져나왔냐
원래 같은 거예요 여러분 동명사나
현재분사나 일단 생김새가 그 꼬라지가
똑같아요
동사 뒤 ing 붙이는 거 여러분
똑같거든요 이건 현재분사고 이제
동명사다
해서
차이는 뭡니까 현재분산 뭐 뭐
하는인데
동명사는 그 뒤에 것만 붙이는 거예요
우리나라 말로 표현을 하자면 그래서
동명사라는 존재가 나왔어요 근데
여기에 to부정상 이렇게 서로
화살표가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
자 요게 무슨 뜻이냐면
동명사 동살 명사로 대신 표현한
거잖아요
to부정사도 동명사처럼 동사를 명사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거예요 to 부정사
굉장히 두려워하는 어떤 문법인데요
너무 쉽습니다 일단 동명사도 외울
필요 없었어요 현재분사에서 나왔다는
그걸 알면은
그러면 to 부정사는 뭐냐 부정사가
뭡니까 부정사
얘는 동명사야 명사로 그냥 정해져
있어 부정산 뭐냐면요 부정은 정할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자 그럼 뭘
정할 수가 없냐 동명사는 여기 이름
자체 명사라는게 박혀 있어요
명사로밖에 못 쓰입니다 근데 부정사는
명사로도 쓸 수 있는데 부사로도 쓰일
수 있고요 그리고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어요 그래서
to 부정사의 뭐 명사정용법
형용사정용법 부사정용법 이렇게 따로
우리가 공부를 했는데요 이게 뭐가
올지 사실은 정해져 있지 않다는
뜻이에요 뭐냐 문맥상에서 아 문장이
딱 이어지고 있는데 그 to부정사가
이런 내용인데 여기 토정상 왔으니까
요거는 부사적으로 쓰였을까 이런
의미일 거야 문맥 상에서만 그걸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정해져 있지가
않은 거예요 이게 부사로 쓰인 건지
동명사처럼 명사로서인 거지 그래서
이름이 부정사예요 그럼 2가 붙었어요
여러분 투가 뭐냐면요 여러분이 툴을
사실 잘 알아요 뭐냐 그토 어디서
만났어요 바로이 위에 있죠 전치사
2에서 온 겁니다 여러분이 사실을
사실 아는 이걸 가르쳐 주는데도
없는데
to 부정사의 투는 어디서 왔냐
전치사 2에서 왔다고요 여러분 이걸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시험에 진짜 자주 나오는
동명사와 튜브 정사 그 어떤
차이점을 여러분 그냥 안 외워도
이해할 수 있어요 무슨 의미냐면
여러분 전치사 2는 뭡니까 전치사
2는 여러분이 만약에 편지를 쓴다고
하면 2 뭐 성태 오빠
팬데터를 쓰는 거죠 아 성태 오빠
너무 잘생겼고요 너무 강의가 쏙쏙
들어오고요 너무나
라마를 닮았어요
낙타를 닮았어요 이렇게 편지를 쓰면
정말 가만히 안 둘 거예요 자꾸
저한테 라마 닮았다고 놀리시는데
하나도 남질 않았어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편지 쓸 때 투
땡땡 하는 거는 누구한테 보낸다는
거죠 누구에게 그리고 내가 어떤
목적지를 나타낼 때도 툴을 쓰잖아요
그러니까 미래에 내가 지금은 여기
있지만 2 누구한테로 이게 간다 그런
뜻이에요 미래의 누구한테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자 그래서
to부정사도 미래 의미를 가진다고요
이게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뭐 문법
이런 걸 신경을 안 쓰고 왜
to부정사가 생겼는지 아세요 전체
사투를 그냥 동상 같이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이게 미래에 뭔가
뒤에 동사가 오잖아요 동사를 내가
할거다 이런 의미로 그냥 막 쓰다
보니까 이게 두부정사라는 문법으로
자리를 잡아
버린 거예요
원래는 그냥 전치사 투였습니다
원래 사람들이
막 쓰다 보면 그렇게 그냥 표준으로
굳어지는게 언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문제로 굉장히 문법 문제로 많이
나오는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동명사만을 목적어라는
동사가 따로 정해져 있고요
to부정사만을 목적으로 하는 그
동사가 따로 정해져 있어요 근데
여러분 이거를 외울 필요가 있냐
없어요 이거 진짜 무식하게 다 외우고
있거든요
그러면 외울 필요가 없이 어떻게 하면
되냐
후보정사를 목적으로 하는 그 동사는요
의미 자체가 미래를 뜻하는 동사예요
동명사는 그에 반해서 미래를 뜻하지
않고 과거나 과거 임의에서 반복되는
일이나 그런 어떤 동사가 왔을 때
동명사가 나오는 거고 미래를 뜻하는
동사가 나오면
to부정사가 온다고요
얘를 하나만 들어볼까요 여러분
플랜이라는 이제 플랜 짜는 거
계획하는 거이 동사는 동명사를
목적으로 할까요 to부정사를 목적으로
할까요 두부정사요
당연하죠 왜냐면 플랜 자체가 미래
미래 계획이잖아요 그래서
플랜트 뭐 할 거 뭐 할 거를
계획한다 할 때 플랜은 to부정사를
쓰는 동명사는 쓰지 않습니다 왜냐면
미래일듯한 전치사에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 스탑
to sing stop sing이
차이가 뭐죠 스탑은이 두 가지를 다
취할 수 있는 또 그런 동사가 됩니다
근데
의미가 완전히 달라요
stop to thing은 내가
미래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지금
스탑 멈춘 거예요 이제부터 노래를
제가 부르겠습니다
하면 다 여러분들이 영상을 끄겠죠 안
불러요 너무 쫄지 마세요
근데 여러분 미래가 아니라 동명사를
썼어요
스탑 싱잉 하면은 내가 지금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멈춘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는 거 자체를 그냥 멈췄다는
거예요 제가 지금 노래를 막 부르고
있었는데 그걸 멈췄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부부정사 미래 그
의미라는 걸 알면은
외울 필요 없다고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