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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편한데 고급스러운 음식 모아봤어요ㅎㅎ
주말 저녁도 맛있게 해드세요 🫶
00:00 [하이라이트]
00:20 [오프닝]
01:40 [연어 팟파이 레시피]
09:24 [소고기 굴 솥밥]
13:27 [양배추 샐러드]
[연어 팟파이 레시피]
재료: 릭(대파), 양파, 완두콩, 셀러리, 마늘, 이탈리안 파슬리, 올리브유, 소금, 후추, 올리브, 케이퍼, 생연어, 밀가루, 버터 한덩이, 우유, 치킨 스톡, 생크림, 넛맥, 딜, 레몬, 파이지, 파마산 치즈
1. 먼저 양파 1개, 대파 2개(릭 2개), 셀러리 2개,
만가닥 버섯을 먹기 좋게 손질해 줍니다.
*셀러리는 섬유질을 제거해 주세요
2. 팬에 버터 한 덩이를 녹여주시고 올리브유를 둘러 채소를 타지 않게 잘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아주 살짝 해줍니다.
3. 채소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손질한 올리브 약 10알과 케이퍼 약 12알,
생마늘 5톨을 다져 넣어줍니다.
*냉동 마늘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4. 재료가 뭉개지지 않게 잘 볶아주시다가 기호에 맞게 완두콩을 넣어주시고,
이탈리안 파슬리도 손질하여 넣어줍니다.
5. 점도를 위해 밀가루 반 큰술, 우유 2바퀴를 두른 후
저어주시다가
치킨 스톡 한 티스푼과 재료가 살짝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마저 저어줍니다.
어느 정도 색이 나왔을 때 생크림 2/3 컵과 베샤멜 3덩이를 추가해 주세요.
*만약 뻑뻑한 느낌이 있다면, 우유를 소량씩 추가하며 조절해 주세요
6. 어느 정도 끓여주다가 넛맥 약 8번, 딜 약 8번을 넣고 10분 더 끓여주세요.
7. 소스가 끓는 동안 어느 정도 두께가 있는 생연어를 먹기 좋게 손질해 주신 후에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8. 마지막으로 소스와 연어를 번갈아가며 쌓아주신 후
파마산 치즈와 숨구멍 낸 파이지를 얹어 오븐에 180도,30분 구워주면 완성!
*그릇 높이보다 모자라게 담아주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소고기 굴 솥밥 레시피]
재료: 소고기, 굴, 레몬, 굵은 소금, 무, 설탕, 간장, 소고기, 참기름(들기름), 마늘, 쯔유, 시오콘부,
만가닥 버섯, 달래, 식초, 간장, 레몬즙
1. 먼저 생굴을 깨끗하게 씻어주신 후,
굵은소금과 레몬 한 개 즙을 뿌린 뒤 약 30분 방치해 주세요.
*레몬 씨가 빠지지 않게 유의해 주세요
2. 약 반 통의 무를 김치 속 만들 듯이 채 썰어
주신 다음에 채 썬 소고기를 준비해 주세요.
3. 채 썬 소고기에 간장 2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냉동 마늘 한 톨 (생마늘 반 톨),
쯔유 반 술, 들기름(참기름) 1 작은 술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4. 방치해뒀던 굴을 물로 여러 번 헹궈주시고 체에 밭쳐 한쪽에 보관해 주시고
쌀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5. 잘 씻은 쌀 위에 무와 시오콘부, 만가닥 버섯을 골고루 얹어주신 후
재료가 잠길 듯 말 듯 하게 물을 넣어주시고 쯔유 1 작은 술을
추가하여 밥을 지어줍니다.
6. 밥이 되는 동안 달래를 먹기 좋게 손질해 주시고 간장 3 큰 술, 식초 3 큰 술,
쯔유 1 큰 술, 레몬즙 약 10번을 넣어 달래장을 만들어 줍니다.
7. 마지막으로 취사가 완료된 밥에 양념해 두었던 소고기와
생굴을 얹어 뜸 들여주면 완성!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배추, 튀긴 소면(무한 캬베츠), 김, 올리브유, 참깨
1. 먼저 채 썬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 해외 식품 ‘무한 캬베츠’의 내용물과 양배추를 섞어주신 후,
올리브유를 적당량 추가해 줍니다.
*제품을 구하기 어렵다면 튀긴 국수와 라면 스프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3. 재료를 잘 섞어주신 후, 마지막으로 소량의 김가루와 참깨를 뿌려주시면 완성!
[음악]
안녕하세요 정지입니다 요정 식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 모실 손님은 좀
신비롭습니다
신비롭고 외출을 잘 안 하시는 아마
많은 분들이 깜짝 놀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배우 고현정 씨
모셨습니다 중각 3에서 받은 계시가
있다고
[음악]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친구 새
손가락 하나
뽑는 그런 친구입니다 음식 고민이
많았던 거 같아요 좀 피하는 음식도
조금 있어서 아 어떻게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다가 맨 먼저는 치즈
오븐구이 가루랑 약간 크랜베리 뭐
이런 걸 이렇게 같이 하면 굉장히
맛이 좋을 거 같아서 준비했고 두
번째는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SNS
보다가 발견한게 있어서 제가 좀 해외
배송까지 해서 구해 놓은 근데 한번
먹어 봤는데 진짜 맛있어서 아 이건
좀 먹어봐야 되겠다 생각한 아이디어가
굉장히 재밌는 샐러드 준비했고요
그다음에는 포파이 포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데 아마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기 될 거예요 어디 들고
가기도 좀 좋고 그리고 또 계절에 좀
맞게 소고기 굴 솥밥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먹으면서 좀 따뜻해지는
예 그런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돼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음악]
좋아집니다 어 5븐 요리 먼저
준비하도록 할게요 이게 가장 기본이
되니까 먼저 재료 손질부터 좀
하겠습니다 샐러리 조금 준비해 보고요
탄 요리하거나 그러면 샐러리 또 기분
좋아서
자 이렇게 되면 재료를 좀 손질해
보겠습니다 저도 좀 살림의 지혜 란게
좀 늘고 있습니다 이게 회형 커팅
도마 자꾸 도마를 씻어야 하는게
일이었어 고기 하거나 그다음에 야채
하거나 그래도 조금 불편한데 이렇게
하면 조금 간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더라고 양파를 하나 정도
[음악]
자 좋습니다 근데 리이 안
왔어 파야 서양파 한국파 대파
비슷한데 조금 더 딱딱하고
그렇다는데 뭔가 파이 할 때 저게
좋지 않을까 했는데 뭐 없으니까 한국
파로네 단단한 부분에 파만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음악]
[음악]
[음악]
소금
후추
[음악]
여기에 올리브랑
케이퍼 케이퍼 한요 정도 그니까 간을
초반 간을 너무 세게 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케이퍼 올리브로 더하게
되니까 한 다섯 홀 정도 들어가면 될
거 같은데 오늘은 냉동 마늘을 쓸게
하나 정도만 쓰겠습니다 하나
전 여기에 버섯도 좀 만가닥 버섯이
그요 여러분은 버섯을 조금 먼저 집어
넣으시고요 저처럼 이렇게 뒤늦게
생각하지 마시고
예 그니까 이거에 지금 단점 아닌
단점은 립 같은 경우 좀 더 단단해서
이렇게 약간 부서지는 느낌이 이렇게
안 나는데 파는 조금 부서지는 예
대세에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자 이렇게 재료가 어느 정도
더하시면 좀 안 되겠다라고 싶을 때
까지 이제 됐어 이제 다
돼서 전 여기에 콩도 집어넣
완두콩 전 여기에 파슬리도 조금 썰어
넣겠습니다 자 됐고 점도 조절을
위해서 밀가루 방 큰
술 그다음에 뭐야
버터를
요 밀가루 넣기 전에 넣으면 훨씬
좋다 또
늦었다 왠지 이제 알 거 같지 않아
서양 스튜 같은 거에 점도를 맞추는
방식 자 그다음에
여기에 점도를 위해서 우유 좀
들어가고요 치킨 스톡을 좀 넣고요
없으면 다시 다 넣어도
돼 뭔 느낌인지 알겠죠 벌써 이제
색색이 나오고 있고 전 여기에 어
생크림을 좀
[음악]
넣겠습니다 베샤멜
세덩이 약간 이렇게 걸쭉해서 고기파이
들어가면 어때 지겠다는 상상이 되는
걸 살짝 뻑뻑한 느낌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럴 때마다 우유를 조금 씩
더 자 그리고이 화이트에 뭐가 좋아
원맥이 너무 좋아
[음악]
개인적으로 충분히 크림처럼 보이는
그런 소스가 여기 그냥 사실은 파스타
넣으면 되고
자 감칠
맛이라는게 한 숟가락 더 들어갔으면
좋겠는 느낌 충분히 나는 재료는
들어가서 그냥 뒤를 넣어서 향으로
좀 자 이제
됐고 이제 연어를 좀 손질해
보겠습니다 연어는 껍질을 좀 저는
제거하겠습니다 그니까 저는 이거 지금
사실 알라스카 연어 이게 재어서
생연어가 원칙입니다 생연어 조금
두께가 있으면 좋아요 이게 지금 한
덩어리요 먹기좋게 한정 플라이만
[음악]
내겠습니다 카카이 그냥
[음악]
이렇게 이게이 속이 너무
많잖아 너무 높이 올라오면 약간
크리스피 해지지 않아 그 한 중간
정도
[음악]
자 그리고 저번에 작고 이상한 거 나
정말 검색을 30분 했다 이게 맞나
저게 맞나 근데 또 이런 걸 시켰더라
제가
[음악]
아유
자 사마산
치즈를
뿌려
[음악]
자 이렇게 하면
[음악]
됐고 자
그래서 이걸로 멋을 좀 내던데 나도
멋을 좀
내볼까 괜히 멋 내다가 똥 대는 거
아니야 좀 구멍을 내 주시긴 해요
누
[음악]
놓고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음악]
우와
음 오빠
맛있어 맛있죠 놀랬지
맛있다 지금 굴밥도 기다리고 있어네
굴밥도 있어 소고기 굴솥밥
자 이제 굴국밥 들어가겠습니다 소고기
굴국 아 굴국밥 이래 굴솥밥 먼저
저는 굴을 자 이게 오늘 아침에 온
아유 싱싱하네 물이 자 물을 좀 따라
한번 헹궈서 자 붉은
소금을
레몬 자 이러면 약간 비린내도
없어지고 탄탄해지는 구이
불은
탄탄해지고 저 운이 좋게 밑둥이
왔네요 이게 이제 좀 잖아요
아시다시피이 굴밥 아 내가
무밥을 이게 울 아니 이거 물잡기가
어렵더라고 딴 밥은 괜찮았는데 물과
쌀의 비율을 맞추는게 너무
어렵더라고이 무도 좀 얇게 썰어보고
막 했는데 무밥 나든 무밥 이거
무슨으로 먹어 어렸을 땐 그랬는데
어렸을 때 기억으로 먹게 되더라고
근데
할레이
이게 너무 밥이 되거나 또 설 있거나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 이걸 하기가
되게
까다롭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
까다롭구나 너무 가늘어도 안 되지만
김치 속 하는 정도로만 한번 썰어
[음악]
볼거 저는 오늘 한우 양지 국거리
국내산 한고기 암소 1등급으로 샀는데
채 썰어주세요 그랬더니 채를 정말
썰어
주셨어 내가 원하는
거였어 불고기 양념처럼 살짝
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 두 작은
술 설탕 한 작은 술 정도 되는 거
같아
마늘 거 약간 유 같은 거 조금만 느
그다음에 들기름 없어 지금
참기름이 살짝 재 놓을게요
조물조물 자 이렇게 하고 굴을 좀
물에 헹구 있습니다 채
다쳐 어 사실은 쌀을 안 물렸어요
어쩐지 모르겠지만 괜히 불렸다가 물량
못 잡고 그렇게 되는 거보다는 그냥
이게 날 거
같아서 이게 한쪽만 들어가면 안
[음악]
뜨더라고
자시오 콤프를
놓고 떨리는 순간이야 반물 잘 잡아야
돼 맛있게 어라 맛있게 어라 이건
그냥 사실은 안 넣도
[음악]
되는데 쭈 작은
[음악]
한술 자 그리고 달래장 달래
[음악]
달래장 자 여기에 간장 한 큰술 세
큰술 자 간장 세 큰술 식초 세
큰술 그다음에 쭈요 하나 그러면 약간
강렬한 것만 있던게 단맛이 생기잖아
그리고 그
레몬주 이걸 그냥 밥에 얹어서 조금
이제 놔두면 랩에 씌워
볼게요
와
잘됐어 냄새 장난
[음악]
아니지
[음악]
자 어 이제 야채를 다 오늘 샐러드는
아까 양배추 샐러드라
그래서 이게 샐러드에 들어가는 거야
이거
샀어 이거는 어떻게 해드시면 되냐면
국수를 튀겨 그래서 샐러드 소스를
만들면 되는 거 같아
인스턴트 해 다 쫓아 하라는게 아니라
이런 아이디어 너무 재밌어 봐봐
라면땅 샐러드 뭐 이런
건데 약간 라면 스프처럼 이렇게 돼
있어 이건
참기름이 되게 아이들 되게 좋아할
거야 그 샐러드 싫어하는 사람 약간
이런 사람들도 그냥 이렇게 해서 이게
다
됐어 김가루 좀 뿌려 볼게
[음악]
나주서 너무 고맙고 정말 20년 만에
나들이가 요정 식탁인게 우리한테 정말
영감입니다 아 별 초대해 주셨어
감사해요 음식은 어땠어 너무
맛있었어요 정말네 괜찮았지 아니 너무
맛있었어 근데 왜 이렇게 애들이
말을랑 하더라 요리가 맛있다는 얘기를
다시 한번 좀 애들을 불러야
되나 그때 제가
병장으로 병장으로 다시 여기 와가지고
어제또 급 그 죽비 들고 말로 하면
오디오 이걸 겹치니까 죽비로 빡빡
치면
맛있어요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