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사랑하는 남자 박위의 '위라클' 이야기] 하반신 마비의 박위가 희망의 아이콘이 된 원동력이 담겨 있는 영상. (박위 자택에서 촬영)

기록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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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라는 절망의 상태에서 파워 크리에이터가 되어 이 시대에 희망을 전하는 박위 스토리. 그는 최근 그룹 '시크릿' 출신의 송지은과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화제의 중심 인물이 되었다. 지난해 발간된 [위라클](토기장이 출판사)를 통해 그는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이라는 멋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미국에 닉 부이치치, 일본에 오체 불만족의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있다면 한국에는 박위가 있다.
** 영상을 촬영한 시점에 위라클의 구독자 수는 43만 명이었으나 이후 계속 증가해 현재(2024년 2월) 69만 여명이 되었습니다.
-도서출판 토기장이에서 출간한 [위라클]에는 박위의 여정이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저자 박위와 출판사측은 이 책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며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등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주변의 절망에 빠진 분들에게 책을 전달해 주시면 생명을 살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 위라클(WE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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