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에 몰려오는 거대한 변화 / 빚 내서 파티 즐긴 미국 경제, 후유증을 '디지털 달러'로 해결하려는 연준ㅣ유신익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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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KB WM 스타자문단 이코노미스트 유신익 박사 (4월 4일 오후 1시 반 촬영)
0:27 코로나 이후 돈을 많이 푼 미국. 그럼에도 강달러 유지하는 이유는?
5:04 원화,엔화 약세. 미국의 영향 때문일까?
9:03 돈을 푼 댓가로 치뤄야 하는 미국의 부채. 무엇으로 만회할까?
15:18 '디지털 달러'가 어떻게 미국 부채에 대한 해결책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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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0,10,10
미국이 유럽을 깔고 앉아 있는
상태입니다 또 디지털 에셋에 대한 그
기대 수익이 되게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굉장히 큰 병국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달러에 대한
강력한 수요 컨트롤 능력을 통해서
전통 화폐에서 만들어진 빛들을 조금씩
갚아나갈 수 있는
여력을 지금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것 중에 하나가 코로나 이후
어마어마하게 또 발행된 그 미국의
달러 이것으로 인해서 어 약 달러로
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될 것이다
근데 어지 상당히 오랜 기간 강
달러가 더 유지가 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최근에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도 뭐 sk 하이닉스가
인디애나주에 뭐 공장을 짓는다 이런
뉴스들 최근에 나왔는데 해외에 많은
기업들이 미국에 막 투자를 하고
이것이 결국은 또 미국 경제를 살리고
좋아지니까 달러 그니까 돈의 값이
올라가고 현상이 벌어지는게 이게
미국의 의도된 것인지 아니면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인지 참 미국이
절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교적인
정책은 경제적인 정책과 항상
맞물립니다 그런데 이게 맞물릴 때
미국은 이쪽은 좋은 패를 쓰고 이쪽은
나쁜 패를 씁니다 그 대표가
유럽입니다 여러분들 유럽과 미국은
서로 연대가 되어 있고 서로 어쨌든
자본주의적인 거 그리고 우리가 뭐
소위에 인권주의 정책들 이런 부분에서
합치가 되어 있는 걸로 보이죠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이 유럽을
깔고 앉아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들
유럽을 보시면요 서로 협정을 하고
협력을 한 거 같지만 사실은 에너지
예전 대란때도 렇고 미국은 경제적인
원조를 미
유럽한국 AI 신재생이 아니 신
재생이다 그리고 어 또 다른 화두
가지 로봇 그다음에 자율 주행까지
전기차까지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하고
있죠 지금 유럽은 어떨까요 유럽은
여기서 신재생 그다음에 일부 전기차
요소 외에는 큰 경쟁력을 얻지도
못하고 기술에 대한 어떤 그 기반
자체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요 아직도
전형적으로 그냥 자동차 베이스로
전기차로 빨리 가려고 하는 그런 이제
움직임에 집중이 돼 있는데 미국이
중국에 대한 기술 규제를 하고 있죠
그렇죠 유럽에 대해서 기술 규제를
할까요 안 할까요 글쎄요 표면적으로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적으로는
그들과 기술 는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즉 그들은 정책을 가이
간다고 외교적으로는 합치된 거 같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쪽은 나쁜
패를 한쪽은 좋은 패를 준다라고
했는데 바로 유럽과 미국 그런 상황인
겁니다 외교적으로는 굉장히 서로 이제
돕고 서로 이제 굉장히 가까운 사인
것 같지만 경제적으로 이렇게
불일치하는 부분들 경제적인 압박
요소들이 많다 보니까 사실은 유로화가
올라설 여지가 없어요 지금 우리가
FX 마켓에서만 보시면 달러가 80%
비중으로 쓰여지고 있고 나머지 20%
거의 다 유로입니다 근데 유로와 셋에
대해서 유로와 자산 베이스로 해서
수익 자체가 크게 기대될 수 있는
자산군 물론 그들도 이제 미국 따라서
에코티 시장은 최근에
좋았지만 자산 자체에 대한 메리트이다
돋보이는 기업과 그 어 가치 기업들
이해는 특별히 성장 기업들이 유럽에서
눈에 띄지 않아요 즉 이야기는
뭐냐면은
결국에는 미국의 전략들은 지금 현재
일어나는 여러 가지 리스크들이 안고
있는 부채에 대한 부담들이 신뢰에
대한 부담들을 깔고 가는 와중에는
이것에 달러 자산에 대한 어떤 강세
그리고 수요를 갖다
유발시키면서 계속 누르는 방법인
겁니다 거기에서 유럽 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유럽 내에서도 사실상 많은
국가들이 지금 20여개 국가들이 다
뭉쳐 있는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각자 동상 이멍이 독일 따로 프랑스
따로 지금 이탈리아 따로 스페인 따로
이런 현상들은 코로나를 거치면서 더
강화가 되고 있어요 신재생에 대해서
유럽 EC 같은 경우는 유럽 연합
연합 같은 경우는 그것을 외치고
있지만 일부 서비스 증신 국가들 같은
경우 그거 중요하지 않다 당장 우리
서비스업이 관광 수지가 너무 없어
가지고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 이런
이제 주장을 하고 있어요 이러한
자산의 유로와 S 대해서 누가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데 결국에
페어 트레이딩으로 놓고 봤을 때 그런
개념에서 유라를 깔고 있는 달러는
항상 어쨌든 유화보다 강한 그런
흐름들이 이어지는 것이죠음 그러다
보니까 달러에 대한 자산의 메리트를
가격에 대한 어떤 어 기대 수익에
대한 그 전망들 이런 것들은 항상
적정 수준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미국은 어찌됐든 남을
조금이라도 좀 훼손을 시키면서
정책들을 이끌어 나가는 측면들이 있
때문에 그런 요소들이 달러를 아직도
강세로 만들고 있는 핵심 요소이다
이렇게 보 있습니다 사실 우리도 지금
왜 이렇게 원화가 약세로 갈 것이냐
또 일본 외화도 그렇잖아 ycc
이번에 그 조정을 했는데 사실상의
금리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포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애화 약세
현상이 더 빚어지는 도대체 이게 뭐냐
결국은이
미국의 어떤 의도나 아니면 미국의
영향력 때문이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있었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너무나 특이한
시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때도 우리가 특이한 시장이었고
근데 지금은 더 특이합니다
왜냐면은 통화의 분권이 지금 조금씩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달러를
기반으로 해서 모든 선진 통화들은
달러 기반해 미국 자산을 사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크레딧
물과 에퍼티 시장 마켓 그다음에 채권
시장도 심지어 기준 금리는 안
내렸지만 어쨌든 좋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 반대는 요쪽
한편에서는 결국에 어 이들의 통화와
패권을 갖다가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연대와 투자 패턴들을
이어가면서 또 다시 원자재 시장에서의
부업과 그 버블을 또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가 좋은데 원자재
시장은 분권화 돼서 또다시 원자재
시장이 그대로 좋은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여기에 분권화 돼서 또
다시 전반적인 총 유동성의 레버리지가
좋다 보니까 그리고 미국이 신흥국을
중심으로 해서 는 비트코인이 사용되는
것을 어떻게 보면 허용이 아니라
냅두는 거죠 놔두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니까 또 디지털 에셋에 대한 그
기대 수익이 되게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이런
현상은 굉장히 큰 병국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셋이 사실은 미국의
금리나 미국의 어떤 자산 가치의
동반해 다 변동되는 거는 우리가 일상
있어왔지만 미국의 달러 자산이
높아졌을 때 항 상 비례적으로 이쪽
자산의 가격이나 메리트은 줄어드는
그런 현상들이 반복이 되는데 지금은
올 S 모두 다 좋아지고 있어요
이것은
변역기좀 나타나고 있다는 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귀납적으로 추론을
하건데이 미국이 현재 이런 달러
패권의 시장들을 더 강력하게 만들기
위해서 통화의 조절을 할 수 있다는
거 마지막네 번째 그동안에 재무부와
가 여러 차례 내놓은 이제 백서의
내용 자세히 상당히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데 그 내용은 이제 저희 이제
책을 봐 주시면은 감사하겠고요 그
내용에서이 시스템을 어떻게
변화시키려고 하는지에 대한 설계도를
그들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이
그림이 사실 앞으로
2년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음 그런
상황이 어떻게 보면 우리한테 큰
변화의 시기로 지금 돌아오고 있는
그런 국면인 것이다 이렇게 판단이니다
근데 지금 말씀하신 점 그
변점이라는 그 단어가 주는 의미가
뭘까 좀 궁금해요 왜냐면 아까도
미국의 의도는 디지털을 이용한
리셋이라고 표현을 하셨고요 근데
우리가 리셋이라고 하면은 이제까지 막
만들어져 왔던 거품을 최대한 부풀리고
나서 그것이 급락하고 버 버블이
제거되면서 새로운 어떤 그 뭔가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거 질서가
만들어지는 걸 리셋이라고 보통은
이해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한 것을
의미하 지 정확히 표현하면 리셋이
라기보다는 어 케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escape 앤드
그러니까 탈출을 해서 이쪽을 좀
멀리하고 다른 쪽을 가까이 한다
재밌는 예를 드릴게요 현대 화폐
이로는 어 우리가 이제 현대표 이론
자체를 갖다가 잘 쓴다고 한다면은
이거는 굉장히 좋은 도고가 될 수
있고 미국 입장에서 좋은 도고가 될
수 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한 이제 레비 인스티튜트는
이제 현대 화폐 이론 연구자들이 이런
표현들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비유를
하나 드리겠는데요
여러분들 한 방에서이 이제 우리가이
저기 파리로 지금 스튜디오에
있는데요이 스튜디오에서 파티를
하겠습니다 파티를 해서 자 대표님도
PD 님도 다 지금 마음껏 마시시
마음껏 드세요 오늘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다 드세요 아 내일 되면은
이제 당연히 먹고 나면 쓰레기도 많고
음식물 쓰레기도 많고 막 치울 것도
많겠죠 내일 천천히 우리쪽 조금씩
합해서 도와서 합시다 이렇게 약속하고
마음껏 드시고 술도 마음껏 잡으십시오
자 다 드셨어요 내일 새벽에 왔어요
모두 다 피곤하 다 주무시고 계세요
치울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치울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만약에 제가이 스튜디오가 아닌 이제
다른 스튜디오가 옆방에 있다고 쳤을
때 저는 또다시 뭔가를 해야 돼요
우리가 이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러면은 저는 옆방으로 일단 넘어갈
거 같아요 여기는 그냥 완전히 버려
주냐 아니죠 완전히 버리는게 아니죠
그래서 리셋하고 약간 개린이 있는
겁니다이 공간도 천천히 시간 여유될
때마다 이제 치워 놔야죠 또 써야
되니까 근데
당장에는 제가 할 수가 없습니다 다
치울 수가 없습니다 혼자 그러면
옆방가 가지고 잠깐 옆방 가서 빌려야
되겠죠 자 바로 이겁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이제 과도기 과정 속에서
미국은 결국 현대 화폐 이로는 돈을
풀지만 나중에 세금으로 다 거둬
들리면 된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부작용들을 다 조절하면 된다라고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거의 20년 동안에 약속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2008년도에도 지금 옐런
재무장관 과거에는 이제 페드
의장이었던
그때 양정환 할 때 이거는 이제
비정상적인 통화 방법이기 때문에
이거를 나중에는 다 원래 있었던
수준으로 거둬 드릴게요 그래서 사주
달러까지 늘렸다 가 원래 2조 달러
미만 했으니까 그때까지는 줄일게요 안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 이슈도 그냥
스물스물 사라졌습니다 3조 달러
근처까지 왔다 다시 늘어나게 됐죠
지금 미국 패드도 똑같은 형국입니다
돈 줄이겠다고 그렇게 폴볼 커 식이다
그렇게 엄포를 놔놓고 펄 벌커 식이라
기보다 너무나 완화적 있니다 자 얘기
뭐냐면 인제 엄두가 안 다한다는
겁니다 지금 이상네네 지금이 상황에서
세금을 인상해 버리면 가게는
갑작스러운 충격에에서 아마도 저축률을
높이면서 소비를 갖다가 급격하게 줄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 풀어서
세금으로 걷어 들여서 재정을 건전하고
다음 길를
도모합니다에서 나머지 치우는 숙제를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하려면은 10년 정도의 미국 경기
위축이나 사이클의 약화를 감내해야만
합니다 그걸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디로 이스케이프 도망가느라 디지털
SS 로 일단 도망가라는 거죠 자
이렇게 도망간 다음에 그러면은
이쪽에서 안 치워진 부채나 이런
것들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디지털
달러에 대한 강력한 수요 컨트롤
능력을 통해서 금융 수지 흑자를 또
만들어서 이쪽의 빛들 전통 합에서
만들어진 빛들을 조금씩 갚아 나갈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커 보인다 이렇게 보였습니다
그 디지털 달러라고 표현을 하시니까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그 말씀은
미국이 비트코인 같은 자국 의 어떤
그 디지털 화폐를 만들 것이고 그것을
어 유통을 달러만큼 전 세계에 크게
유통을 시킨다는 의미로 받아야
되나요네 맞습니다 이게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 코인인데 이제 미국이
세금으로 써도 인정을 하고 세금
징수의 수단으로서 인정하고 공식
화폐로 인정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백선화 내용을 보시면은
나중에 이제 절차를 보시면 굉장히
기가 막혀요 처음에는이 을 갖다가
10% 정도만 풀어 가지고 10%
디지털 에로 뱅킹 간의 결제 뭐 패드
나오나 아니면 패드 와이어라 이제
은행간 시스템들이 있는데요 그
시스템들을 조금씩 빨리빨리 이제 그
분산 원장을 통해서 빨리빨리 이제
하겠다 쉽게 말하면 지금은 화폐를
갖다가 패드 와이어나 패드 나오 같은
걸로이 이체 시스템을 하지만 사실 돈
보내고 나서 채 채무자가 채권자 돈을
보내고 나서 그다음에 하루 이틀 정도
서류 서류 작성을 또 해야 돼요
이것이 청산이 됐다는 걸 확인하고
담당자 클로징하면 그러면 그때 이제
엔딩 이렇게 되는데 지금은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패드를 통한 분산원장
트랜잭션이 다 있고 돈을 보낸과 시
동시에 이게 바로 청산이 되고 나중에
확인증은 이쪽에서 그냥 어떻게 보면은
어 후행적이 사람 이제 패드에서
확인을 해 주는 어떤 그 보증자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나중에 25
35% 정도로 전통 화폐 대비해서
비중이 더 넓어지게 되면요 결국에
기업군에서 더 뿌려지면서 사용이 될
것이고요 이게 어디까지 내려가면
개인한테 그지 내려갑니다 그러면 소위
말해서 아주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cbdc고 하죠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그게 이제
바로 여기서 얘기하는 디지털 달러의
개념과 동일한 이제 개념인데요 보시면
디지를 통해서 만약에 개인들이 사용을
하게 된다 그러면요 우리 카드 결제
어쨌든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결제
하시잖아요 근데 디지털 달러 이용하면
그런 결제 절차 행적으로 거치지
안하도 되고 바로 아마존에서 바로
직구해 되고 그 카드 승인 내역에
따라서 환율 적용을 받아서 몇 날
며칠 한 달 이후 몇 날 며칠 몇
시에 얼마 인출이 됐습니다 이거
없습니다 그 즉시로 바로 되는 겁니다
두 번째 우리 환전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환전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나요 은행가 가지고 고시환율 쫙
보고서 아 어느 은행이 더 싼가요
수술은 누가 싸게 해주네 이거
하잖아요 그거 안 합니다 바로 그냥
교환이 되는 cbdc 협 협정이
맺어진 국가 바로 우리가 만약에
미국하고 협정이 되지면 사실은 우리의
에셋 자체 그니까 우리의 화폐를
갖다가 우리의 원화 디지털 원화로
바꾼 다음에 그걸 갖다가 디지털
달러로 바로 교환을 해 버리면 바로
우리가 환전을 하게 되 겁니다음
편의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는 이제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만들어졌을 때 미국이 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어떤 여러 가지 그
많이 발행된 달러 가 이런저런 가지고
있는 문제로부터 이것이 어떻게
해결책이 되는 거죠 만약에 여러분들
그 생각을 해보세요 전통 화폐로
만들어진 채권이 있습니다 디지털 에셋
기반에 디지털 본드가 있습니다 지금
이쪽 같은 경우는 금리에 연동돼서
계속적으로 아이 나라가 이제 패권
통화로서 작용은 강력하게 하지만 금리
그리고 재정에 대한 부담들이 있으니까
아 이쪽 채권에 좀 못 살 것 같
요라고 하고 있어요 근데 디지털
달러가 이제 사용이 되기 시작을
하면요이 디지털 달러의 총 컨트롤은
타워는 어디냐면 드한 있습니다 재무가
될 수도 있는데 패드의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게 됐을 때이
디지털 달러 같은 경우는 우리가
송금과 수신에 대한 그 결제
시스템에서의 편의성과 신속성이 상당히
빠르다고 했죠 근데
만약에 축차적으로 처음에 10%
비중으로 사용을하지 만 미국의 금융
기간과 미국의 패드가 일정 부분
비중을 늘리면서 국가간 금융
거래에서이 비중 만큼은 디지털 달러로
결제를 하고 송수신을 하세요라고
기업간 혹은 어 개인간 거래에서도 그
규정을 한다고 예상을 해 보세요
디지털
달러가 전통 화폐 대비해서 10%
20% 비중이 희소하고 작은데 이것에
대한 규정들을 늘리면 늘릴수록 마치
이거랑 똑같은 거예요랑 똑같은 거예요
우리한테 와가지고 팔려면 우리한테
투자하세요 똑같은 겁니다 그 규정은
그냥 한 줄일 넣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디지털 미국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를 또 사가라네 사용을 하여라
사용을 한다는 얘기는 그 돈을 어쨌든
해야 되니까 그죠 가져가야 된다는
거죠 보유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로
인해서 미국의 유동성은 더 다시 또
증가가 될 것다 그죠 그러면 그
보유하는 욕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결국에 자기들이 미국 위회
국가들도 달러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달러를 투입을 하면서 바꿔
주세요라고 하겠죠 그렇게 되면 디지털
달러 에에 대한 수요는 당연히 이쪽이
스물스물 무너지고 있어도 이쪽이 다시
살아나겠죠 아 기존의 전통 화폐를
디지털 자산으로 교체하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유 그 돈의 그러니까
유동 돈 화폐의 유동성이 줄어들
것이다 그것이 결국 미국 경제 그
퍼져 있는 너무 돈이 풀려 있다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달러에 대해서 또 다른 패권을
그들이 연준 부의장도 그런 얘기를
얼마 전에 1년 전에 백서 발표하
동시에 내용을 얘기했습니다 우리의
통합 패권은 신뢰성이 여전히 강하고
앞으로 디지털 달러를 통해서이 패권은
신뢰성은 더 강화가 될 것이다라고
표현을 했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이제이
디지털 달러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요 물론 이거
논란의 여진이 있습니다만 하나
주목하셔야 됩니다 지금요 디지털
달러가 나오면 결국에 송수신이
가능하고 이걸 직접적으로 패드가
갖고서 출도 해주면 되니까 미국의
상업 은행들을 전부 다 망한다고
일부에서 얘기를 하세요 잘못된
논리입니다 지금 백설을 정확히
팔로업을
하시면요이 상업은행의 시스템도
유지시키기 위해서 디지털 달러 보유를
했을
때에 그것을 갖다가 예금액 럼 드테
맡겼을 때이 자유라고 직접적으로 미국
상업 은행한테 맡겼을 때이 자유를
차별화하는 정책을 지금 고심하고
있어요음 그러니까 상업은행을 이용했을
때가 더 이율이 더 낮다 이율이 조금
더 높아야 되겠죠 그렇죠 더 좋아야
되겠죠 높아야 되겠죠 그래야지만
이쪽에 어느 정도 시스템을 유지하지만
이제 패드에서 만약에 모든 이제
컨트롤 시스템이 있다고 쳤을 때
빠르게 결제가 되는 거를 디지털
달러에 대한 그 필요성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지만 여기는 이자료를
적게 주는 거죠 그렇게 되면 헤어하는
정도 균형을 맞춰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이 만드는 그림은
정말로 다녀고 그동안 제가 팔로해 본
여러 백서나 설계도를 봤을 때 정말
어마어마합니다음 여기에서 이제 서라는
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이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때 하나의 우리
사업 계획서 운영 계획서 같은 예
그런 것이 잡혀 있는 이제 이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운영이 되고
어떻게 미래가 계획을 잡았는지 그걸
본다는 건데 근데 그러면 그 백수에
나와 있는 그 실행시기 왜냐면
이제까지 우리는 달러 미국 의 그
디지털 화폐는 되게 먼 훗날의
얘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로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나요 지금 실제로 표명된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2년 이내입니다 2년네
앞으로 2년 이내에 이거를 도입할
예정이다고 했고 물론 지금 그전에도
한 3년 이내 이렇게 하면서 약간
시기가 좀 지연이 된 건 있는데
최근에 느끼는 어떤 미국 경제 상황과
금융 담당자들 그리고이 디지털 어
협회에 대한 어떤 이제 그 아키텍처를
좀 보시면요 시스템에 대해서 안정성
테스트가 너무나 지금 안전하게 잘
거래가 되고 송수신이 되는 것들을
확인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느끼고 감지하기 머지 않았다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변역을 가게에서도
엄청날 거고요 특히나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분산
원장을 통해서 패드가 다 모든 걸
기록한다고 하지만 또 중간에서
중계하는 기관들의 역할들이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로 인한 금융
시스템의 변화 새로생겨 하는 기업들
업종과 직군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 미래의 변화는 사실은 머지
않았고 당장 우리가 쿠팡과 그다음에
저기 그 아마존을 결제하는데 있어서
가정의 가계조사 이런 변혁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감지하고 있어야 당황하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네
알겠습니다 참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가
어떻게 보면은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기도 합니다만은 되게 큰 어떤
그 그 혁신적인 그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는게 또 예감이 되기도 하네요
다가울 5년 미래 경제를 말한다네
저자시 유신희 박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