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후, 증시는 더욱 강하게 상승한다. "달러는 더 강해질 것" / 지금 성장주와 가치주 "지금 사야 할 주식은?" (환율) 유동원 본부장

815머니톡
154 팔로워
2024. 4. 14.
📙 815머니톡 임수열대표의 [ 결국 해내는 사람의 6가지 원칙 ]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2879989
--------------------------
👉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 유동원 본부장 (4월 11일 오전 10시 반 촬영)
0:21 조정을 받을 때 사야할 자산은?
4:34 가치주와 성장주, 어디에 투자할까?
10:01 성장주의 범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13:34 높아진 환율,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환차손을 입지 않을까?
미국증시상승,성장주,가치주,강달러,환율,환차손
어 주식으로 흘러들어갈 돈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 요즘에는 성장주들의
이익이 동반돼 있다 저희는 환율을
가지고 미국 투자를 안 한다 이거는음
한마디로 말해서
어불성설이다 자 그러면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사야 할 자산이 무엇이냐 종
주식이 어떤 것이냐 이렇게 봤을 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참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성장 주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좀 다른 주식 우리 한국에서는
이제 저피 비주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데 자 어떤 관점으로 봐야
됩니까네 아주 큰 그림부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조금 더 세분화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는 이제 거의 뭐 연초에
계속 노래를 불렀습니다 뭐라고 했냐면
채권 아니다 주식이다 예 그래서 8대
2 전략 80% 주식 채권 20%
뭐이 얘기를 뭐 뭐 계속 해 드렸었고
크게 변화시킨게 없습니다 오히려 뭐
채권을 더 줄이고 있으면 줄였지 어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 아까
보여 말씀드렸던이 국채 금리가 미국의
10년 국채 금리가
4.5% 떨어질 건 떨어질 거예요
근데 앞으로 1년 2년 동안에 1%
떨어진다 겨우 예 그래서 4.5인게
3.5 정도까지 떨어진게 맥일거다 예
이렇게 보고 장기적으로도 계속
3.5% 이상의 금리가 유지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권에
대한 비중은 20% 정도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체 자산까지 포함시키면
17% 정도만 들고 가자 얘기 하고
있고요 어 주식에 대한 비중이 가장
높아야 된다 뭐니뭐니 해도 어 왜냐면
경기가 좋기 때문에 경기가 좋다라는
것은 이익 성장률이 두 자리 수가
나올 겁니다네 보통 이익 성장률이 두
자리수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주식이 안
좋을 수가 없어요 보통 주식은 그런
구간에서는 어 연간 단위로 두 자리
수의 수익률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주식에 대한 비중을
높게 가져가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
어 최근 보시면은 그게 확연하게
나타나는데요 자 이게 참 놀라울
정도죠 보시면 채권에 대한 수익률
대비해서 주식에 대한 수익률이
변동성으로 보면은 왜 그렇게
나오는지가 나오는데요 보시면 채권의
그 변동성 다도 주식에 대한 변동성이
높았을 때가 요기
근데 쭉 지금 빠져 가시고 채권에
대한 변동성 다도 주식에 대한
변동성이
낮아요음 요게 언제였습니까
옛날에
95년음 예 또
2006년 2004년 2005년 금융
위기가 오 오기 바로 전네 금융
위기가 오기 바로 전 위기 위기가
아니라 엄청나게 급장이 바로 오기
전음 아
95년 97년 생각을 해 가지고네
그래서 95년 보시면은 이렇게
변하면서 이때 엄청난 급등장이 와요
마찬가지로 여기 보시면 94년부터
해서 요렇게 될 때 엄청난 급등 장이
오고 그리고 터지죠네 먼저 일단
급등장이 온 다음에 위기가 온다 온
먼저 온다 예 그래서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만 지금은 경기가 좋은
상황이고 안정적인 상황이고 어
채권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구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변동성이
적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주식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 근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급등이 이미 미국 주식이
급등이 이루어진 거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으니까네 그러지
않다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어
그럼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여전히
지금 자금의 여유가 굉장히 많고요 어
주식으로 흘러들어갈 돈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어
지금이 숫자 한번 보시면은 MMF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어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자금이 예 지금
지난 2023년 말부터 예 지금까지의
숫자를 보시면은 예 정말 많이 어
지금 마니 마켓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MMF 쪽에 어 오히려 지금
주식에 대해서 들어간 거는 적은
편이다 앞으로 훨씬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채권의 금리가
덜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또 채권에
들어가는 것들도 주식으로 들어올
확률이 더 높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부분은
어이 주식에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너무 성장주들의 많이 오른게 아닌가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가치주가 올라가면은 그게
이제 보통대 대부분 보면 이제 그
물이에요음 예 그래서 어 그런 걱정을
하실 수가 있는데 그 논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의 데이터는 이런 겁니다
어 1974년부터 지금까지 지난
50년에 데이터를 보시면 어 복리로
어 여기에 나와 있듯이 성장주다
가치주의 상승률이 더
높아요음 근데 최근에 성장주의
수익률이 가치주 다 훨씬 높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다시 복귀할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어 즉 어
평균이 가치가 11.4 성장이
10.4대 어 최근에는 훨씬 더
성장주가 많이 퍼포먼스가 들어왔으니까
이제 다시 복귀하면 성장주다는
가치주가 아닌가 이런 논리를 얘기를
하시는 거고요 또 어 이걸 보시면 어
보통 요즘에 이제 PR 가지고 계산할
때
네이 가치 주보다 성장주가 훨씬 더
높죠 그러니 그 프리미엄을 갖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프리미엄이 과거에 다한 법을 붕괴됐던
수준 때보다도 더 높다 그죠 그러니까
요게 다시 복귀할거다
이렇게 되면은 결국은 어게 보면 이제
다한 버블의 붕괴 뭐 이런 것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겁니다네 그렇죠네 근데 어 또 이런
것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이 EPS
증가율로 보면은음 어 사실 EPS
증가가 뭐 그렇게까지 성장주가 더
좋았냐네 예 보면 평균적으로 성장주는
5.9% 근데 어 가치는 0.4 겨
꼴랑 0.4 0.5 가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까지 많이 아웃퍼폼
해도 되냐음 이런 논리를 자꾸 이제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저는이 데이터를 가지고 온 회사의
내용을 보고 있으면 어 가치주에 대한
투자를 좀 많이 하셨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정반대로 보고 있어요
왜냐면 자 여기 보시면은 어
2013년부터 여기 끊어서 보시죠
거의 이제 똑같았 때부터 시작하는
거죠 보시면은 EPS 증가율이이
정도죠음 이게 성장입니다네 가치는
어떻게 됐을까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끊어 버리면은 정말 낮아요 왜냐면 안
좋았던게 엄청 심하게 바닥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무슨 얘기냐 저희는
요즘에는 성장주들의 이익이 동반돼
있다 가치주는 이익이 동반이 잘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해 드린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성장에 있어서 이익
증가 이율 그니까 우리가 보통 얘기할
때의 차이만 보면 되는게 아니라
페그를 요즘에 많이 보죠네 PR
나누기 이익 증가율을 많이 본다는
겁니다 그걸 봤었을 때는 아직까지도
성장주들의 특히 대형주 위주로 보면
아직 한참 더 매력이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그 데이터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네 자 러셀 천이라는 기업들이
있어요이 지수는 뭐냐면은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1위부터 위까지의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어 대형주 중형주
지죠 어 근데 거기에 보면은 이제
러셀 천 가치라는 인덱스가 있고요
러셀 천 성장이라는 인덱스가 있어요
그것을 추종하는 etf iwd iwf
아는게 있습니다 자 보시면 자 PR이
러셀 천 가치가 15 배예요 근데
러셀 찬 성장이 25 배입니다
비싸죠네 예 거의 뭐 1. 글쎄 한
1어 5 어이 정도 되나 예이 정도죠
1.6 뭐이 정도 되죠 그니까
비싸니까 아까 그렇게 이제 프리이
붙었다 그러면서 이제 팔아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가치를 사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겠지만 자
여기에 좀 더 디테일하게 데이터 한번
볼까요 ro2 보시죠 가치는
15% 예 성장은 얼마죠
42%네 자 내년도 보면
16% 49% 예 뭐 거의 네배
수준입니다 네배 예 여기에 이익
증가를 한번 볼까요 1.5% 아
죄송합니다 1.15% 12% 이게
같이 22.5%
16.37% 예이 보이시나요 자
이렇게 계산하면 예 여전히 가치주 다
성장주가 훨씬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어 저희가 돌리는 잔존가치
모델 상의 적정 가치를 구해 보면은요
iwd 그러니까 가치의 매력도는
없다음 성장의 매력도는 100%
넘는다 그래서 저희가 봤었을 때
성장주가 100% 더 오르고요
가치주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고요
해도 이상하지 않다 저희 저희
입장에서 그렇게까지 생각합니다
그래서네 저희는 계속해서 지금은
가치주 성장주에 있어서는 성장주가
맞다 특히 이익 증가율이 뒷받침될
경우에는 그렇다 이렇게 얘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 성장주의
범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왜냐하면 성장주 나는 성장주 아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닐
수 있잖아요네네 그러니까 보통은
데피니션을 어떻게 가져가냐 가치 주는
저 PBR음 저 PR 그리고 배당
성향 배당 수익률 이것이 어 낮은과
낮은 PBR 배당 수익률이 좋은
요거를 이제 가이 주라고 얘기를
하고요 성장주는 그고 PBR고 PR
요것만 가지고 성장주 얘기를 합니다네
근데 이제 제가 얘기하는 거는
성장주에 있어서고 per고 PBR
있데 여기에 꼭 붙어야 되는게 뭐냐면
이익 증가율이 높아야
된다 그죠 그래서 이게 이게 이제이
차이점입니다 보면
캐시우드 님께서 투자하는 전략은 혁신
산업에 투자를 하잖아요 그래서 다
성장주 투자를 하세요 근데 그 성장주
안에서 돈을 버는 애들이 있고요 돈을
못 버는 애들이 있어요 근데 캐시우드
전략은 돈을 못 번다 하더라도 미래에
엄청나게 벌 수 있을 가능성만 있다면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뭘 보냐
매출 증가만 봐요음 그 매출 증가율이
두 자리수가 들어가면은 그걸 가지고
성장 주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죠
성장을 많이 하니까 근데 저희가
얘기하는 거는고
PBR인데이 매출 증가율이 높은데
여기서 이익 증가율도 같이 높은
기업들 예 그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근데 지금 보시면 요즘엔
미국에 성장주들의 1위부터 1위까지
보면은 이익 증가율이 월등하게
좋아요음 그래서고 PBR 고이 어
충족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상대적인 매력도가 그서 그렇게 높다
자 그러면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성장주가
뭘까요 요즘에 요즘에 mbd 아니에
예 그렇죠 엔비디아 플러스 반도체음
그죠 그리고 어 또 보면은 전기차는
반대죠 그러니까 돈을 많이 벌다가
매출 증가율은 높은데 요즘에 마진
때문에 오히려 이익이 안 그러니까
주가가 잘 안 올라가는 거죠 전기차
그렇죠 어 또 어떤게 있을까요 신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음 매출 증가율이
높은데 이익 증가율이 잘 안 나오니까
좀 안 좋았던 케이스 요렇게 보는
거고 바이오도 마찬가지 매출 증가 율
나오는데 이익 증가율이 안 나오니까
좀 위축이 됐던 거고요 근데 정말로
정말로 좋은 거는 it 그죠 특히
it 중에서 더 세분화로 들어가면
반도체와 AI
관련주들음 더 뭐 집중하자는
데이터센터 관련된 종목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AI 발 장 상승
장이다 그래서 AI 엮여 있으면서
이익 증가율이 아주 높게 나오는 종목
위주의 투자가 중요하다 그래서 어제
뭐 최근에 주가가 인플레이션 숫자 딱
나오면서 금리 올라가니까 주가 확
빠졌잖아 근데 보시면은 엔비디아 AI
관련주들은 올랐어요음 그 시장에서 예
그래서 다시 한번 되돌아 가자면
여전히 지금은 성장주들의 좋은데 그
성장주가 이익이 뒷받침 돼야 된다
그냥 무작정 뭐 매출 증가율만
높아서는 안 된다 이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요즘 그러한
차원에서
어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혹은 뭐 해외
주식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이제 증가하고 있는데
이분들 걱정은 또 하나가 이거예요
환율 이게 환차손을 입게 되지 않을까
지금 벌써 1360원 대니까 지금
과연 지금 가격에서 달러를 사서 달러
자산을 매입해야 되냐 주식을 이런
고민 어떻게
보세요네이 고민 이 질문에 있어서는
어 제가 이제 참 뭐 1년 반 전으로
되돌아가면 어
2020 2년 하반기 4 4분기 때
제법 큰 고객분이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그때가 아마 제 기억으로는 환율이
1200원대 중반이가 그랬었습니다
그러면서 아 미국 주식 시장이 바닥
찍은 건 알겠다 그래서 어 저희
상품에 가입하고 싶다 근데 환율이
절상이 될 거 같은데음 음 예
그러니까 원대로 떨어질 거 같은데
그러면은 수익이 안 나는게 아니냐
이제이 고민을 하시고 어 저희 상품에
가입을 하셨어요 저희는 이제 그럴지
않을 거니까 그냥 가입하시어 어
수익률이 어마무지하게 들어왔습니다
환율 신경쓸 필요가 없는 케이스였어요
근데 이제 지금 1년 반이 지났어요
어 그러면서 지금 지수는 뭐 거의
그때 바닥 대비에서 s&p 500
기준으로서 거의 40% 이상 올랐죠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반면
1200원대 초 중반에서 지금 거의
10% 올라갔죠 1360원 이니까
그럼 양쪽으로 다 버신 거잖아요 그죠
자 근데 이제 여기서 그러면 이제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뭐 이렇게
걱정을 하시는데 저희는 아 달러를
한번 보면서 얘기를 해
볼까요음 달러가 아마도이 약세로 갈
수 있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강도가
그렇게 클 거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보시죠 달러의 강세의 빈도수로 보면
이렇게 지금 새로 갔어요 그래서 어
요즘에 좀 더 블리의 달러에 대해서
보고 있는 건
맞고요 그다음에 보시면은 이제 달러에
대한 센티먼트 지표가 바닥에서
올라갔고 오실레이터로 보더라도
여기까지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무슨
얘기냐면 달러가 약세로 갈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됐을 때 원화가 절상이
될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으나
그 폭이 크지 않다 크지 않다 왜냐면
이제까지 우리가 그냥 달러 하면
정상적인 환율이 1,000원에서
00원대 1,100원 대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1,300원 한
20% 가까이 지금 올라간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이 있어서 그러거든요네 그
시대는 지났어요 끝났다 이제 끝났어요
왜냐면 우리나라가 지금 이제 우리가
보통 많은 분들이 어 환율을 보실 때
정부 부채 비유를 가지고 막인 이들
얘기를 하시는데요 저희는 그것보다는
민간 부채를 보시는게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지금 민간 부채 비율이
미국보다 훨씬
높아요 그래서 엄청나게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어 더더욱이나 지금 현재
중국을 보시면은 중국의 지금 가처분
소득과 부채 비율로 계산했을 때 어
미국이 금융위 터져서 2007 8년
다 더 높아요 부채 비율이 그래서 어
중국의 위안화가 지금 뭐 7
넘어갔는데 는 앞으로 5년 안에 10
간다 이렇게까지 보고 있어요음 그러면
우리나라 원화가 절상이 될 수도
있지만 중국과의 연관성도 있고 그다음
우리나라 자체적인 부채 비율도 높기
때문에 민간 부채 비율이 어 원화의
절상의 폭이 기대한만큼 전혀 안
들어올거다 오히려 저는 만약에 중국발
위기까지 터져 버리면 예 10000원
1600원 간다고 생각합니다네 그
정도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환율을 가지고 미국 투자를 안
한다 이거는 한마디로 말해서
어불성설이다 예 왜냐면 어 환율을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피하다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걱정을 좀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어 그래서 지금 현재이
환율로 보면은 그래도 신흥국 투자를
하는게 좋아요 무슨 얘기냐면 어
한국을 다 팔고 미국으로 가자 이거
아닙니다음 어 지금 무슨 얘기냐면 어
만약에 제가 말한 뭐 환율 1500원
1600원 간다 그러면 다 팔고 미국
달러 사야죠 그죠 그리고 거기서
수익만 나는 것도 10 몇 프가 넘을
텐데 1350원 1500원 간다 치면
그럼 10% 수익 나는 거잖아요
그것만 봐도네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는이 환율이 1350원
대에서 막 계속 올라갈 거 같아
보이진 않아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미연준이 금리를
내려줄거다 그리고 미연의 가 내려
떨어뜨려 주면
결국은이 금리의 차이가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금리의 차이가
줄어든다 지금 우리는 기준 금리
3.5 아아 미국은 5.59 2%
차이잖아 그게 이제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저희가 생각할 때는 원하는
절상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 이렇게
보고요 그런 모습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신흥구 국가에서
보게 될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뭐라고 얘기하고 있냐면
신흥국에 대한 투자 비중을 25%
가져가야 된다 근데 어 뭐 255%
골락 1 너무 작잖아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왜냐면
시가 총액으로 계산하시면 지금 신흥국
전체 시가 총액 다 더해도 전 세계에
16% 밖에 안 됩니다 아 그래요음
그래서 25% 들고 간다는 건 굉장히
많이 들고 가는 거고요 어 저는
어쨌든 글로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도와드리는 사람의 입장에서 뭐 기관
투자가들도 그런 사람들의 입장에서
저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을 12% 가져가야 된다음
한국의 투자 비중이 12% 아는
것은요 시가 총액 기준으로해서 여섯
배입니다 아니 일곱 배입니다 일곱 배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시가총액은 겨우 1점 뭐 몇 % 밖에
안 돼요 2% 안 됩니다 전 세계에
그거를 12% 가져가라고 얘기하는
거는 그만큼 한국에 대해서 좋게
본다는 얘기고요 어 또 여기 보시면
밑에 보면 대만 을 7% 된다
얘기하죠 베트남 3%요 세개 국가만
더하더라도 얼마입니까 22% 그 전
세계의 신흥국 대비해서 엄청나게 높게
가져가는 거죠 왜 반도체
때문에네 한국 대만 베트남 다 요즘에
한국 대만은 뭐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어 hbm 때문에 대만에는
파운더리 때문에 그리고 베트남은
뭘까요 공정 음예 후공정 이런 걸 좀
요즘에 많이 한다고 들 얘기를 듣고
있고요 그래서요 세계 국가만 신흥국
투자하셔도 굉장히 좋은 수익을 올리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요러한 것들 글로벌 그 투자와
관련된 인사이트 한번 잘
참고하셔서네 나는 어떤 성향의
투자자인 이제도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 그다음에 참고하신 바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도 좋겠네요네 오늘
이렇게 세 함께해주신 유동원 본부장님
고맙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