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월동채비 절대 하지 마세요 제발 ㅠㅠ 수국 키우기 포기해야 할까요??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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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 #수국키우기
수국 월동채비 하는날: https://youtu.be/DxQvm-Yowy0
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있니다 오늘은
지난 가을 시행했던 수국 월동 채비
결과를 확인해 보았어요 화분에 키우는
수국의 경우 무가운 하우스에서 월동을
시켜 보았고 노지에 심어둔 수국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꽃눈
살리기에 도전을 해 보았었는데요
월동은 잘했는지 꽃눈은 잘 지켜
냈는지 하나씩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촬영일은
2024년 4월 6일 토요일이에요
먼저 노지 수국 월동 재배해 준는
것들 결과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아무런
채비를 해 주지 않았던 당연지사
sign 엔들레스
머입을까 이들은 다 죽고 아랫부분에서
새 가지들과 입들을 올리고 있어요
아마 꽃을 피워 주긴 할 텐데 얼마나
피워 줄지는 기다려 봐야 알 듯합니다
다음은 구멍이 뚫린 차양 막으로
바람만 막아 준 개최요 역시 기존
가지는 대부분 죽었는데 몇몇 가지는
살아 있어요 가지 끝 꽃눈은 끝내
말라버리고 가지 이 중간부에서 순이
몇 개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는 아니에요 김장
비닐로 바람을 막아준 개체도 한번
살펴볼게요 역시 기존 가지들은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비닐로 사방이
가려져 봄철 온도가 빨리 따뜻해졌지만
덮어둔 치요 닭장을 거두고 낙엽을
치우니까 초록초록 살아 있는 새순들이
보입니다 낙엽에 깊게 묻혀 있던
가지들에서 세순이 살아 트기
시작했는데 드라마틱하게 살아 있는
모습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게다가 빛이 차단되다 보니 입들이
굉장히 조그맣게 잘하고 줄기도
연약하게 웃자라 있어요 빛을 받고
나면 건강하게 잘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옆에는 어린 삼목도 낙엽으로
덮어
예상은 조금 되고 있어요 낙엽들을
많이 쌓아 두었는데 다 치우고 바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낙엽을 걷어내고
보니 뽀얀 줄기들 입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묵은 가지 끝 세순이
살아 있는 것들이 전체 가지 중 반
정도 되고 끝내 죽은 눈들이 반 정도
됩니다 역시 살아 있는 새순들 빛을
받지 못해서 웃자라고 입도 작아요이
상태로는 제대로 성장을 할 수 있을지
혹은 꽃을 피워낼 수 있을지 걱정
많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땅 아래에서
올라온 많은 새순들 역시 콩나물처럼
힘이 하나도 없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너무나 실망스럽고 아쉬운 결과입니다
가을에 시행해 주었던 월동 비들이
효과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미미하게 남아 꽃눈을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아쉬워요 가을에이 많은 낙엽들을
보아서 덮어주고 봄이되어 치워주는 것
자체가 진짜 힘들었거든요 영상으로는
다 치운 모습 만 보여 드렸지만
낙엽을 걷어내고 치우는데만 한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자루에 낙엽들을 꾹꾹
눌러 담았는데 일곱 포트가 나왔습니다
이게 뭐 하는 거지 싶은 현타가
심하게 온 시간이었어요이 작업을
하면서 돼지 아빠님이 같이 수국 월동
채비는 다시는 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을 했어요 아주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니 혹시라도 시도해 보고
싶으시다면 한 주 정도만 재미삼아 해
보세요이 가지의 경우 낙엽에 얕게
묻혀 있었어서 그런지 새 잎이 나면서
빛을 받나 봐요 꽃눈 살아 있고
굉장히 건강해 보입니다 저희가 만약
영화권 날씨가 끝나자마자 낙엽을 치워
줬더라면 조금은 더 좋은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도 하기는 해요
3월 달에이 낙엽들을 치워 줄까 잠깐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꽃샘 추위에
혹시라도 꽃눈이 상할까 봐 늦게 치워
준 것이 조금은 해가 된 거 같습니다
아직은 꽃을 피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결과를 확인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만 올 한해 역시 계속
수국 소식을 전해드릴 거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자 이제 무가운
하우스에서 월동을 한 수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한낮 하우스의
온도는 굉장히 더울 정도로 높아지다
보니 풀들도 엄청 많이 자라 있습니다
일단 하우스에서 꺼내서 정원쪽으로
이동을 시켜 볼게요 사실 수국화분
옮기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요 작년
가을에 돼지 아빠님이 30개가 넘는
대형 화분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옮기느라 너무 고생을
했었거든요 이번에 꺼낼 때에는
지게차를 동원해서 수국을 옮겨
주었습니다 자 일단 화분 수국을 모두
정원 앞으로 옮겨 주었어요 영상에선
생략되었지만 화분 위에 도단 풀까지
제거를 해 준 상태입니다 아마 영상을
보시면서 대충 눈치를 채셨겠지만
무가운 하우스 월동도 실패해요
생각보다 안 좋은 결과로 인해 기운이
나지 않아서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순 없으니 지난
영상에서 정리해 둔 정원 공간에 수국
화분들을 잘 치해 봅니다 자세히 보면
가지 끝 꽃눈이 모두 죽어 있어요 단
한 개체 화표 수국 하나만이 가지 끝
세순이 살아 있어요 왜 얘만 살아
있는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하지만
아직 꽃을 포기하기엔 일러요 대다수의
품종이 당지 수이기 때문에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다만 기대했던만큼
풍성한 꽃을 볼 순 없을 것 같지만요
오늘 수국 월동 결과를 확인하고
화분을 옮기면서 수구 키우기를 정말
포기해 버릴까라는 생각을 천번 넘
겠지만 그래도 올 한해 열심히 관리를
해보기로 다짐해 봅니다 다시 무가운
하우스로 돌아가 노지 땅에 심어 놓은
수국도 살펴볼게요 왼쪽 화단은 분홍
수국을 피우도록 흙을 세팅해 두었고
오른쪽 화단은 파란 수국을 피울 수
있는 흙으로 세팅을 해두었어요 그런데
하우스 한 노지 수국은 생각보다
세력이 좋고 가지 중간에 살아 있는
눈들도 많이 있어서 올해 바로 수국꽃
색깔 확인도 가능할 것 같아요 모두
당지 수국이 한 개체 를 목한
유전형질이 같은 품종이기 때문에
결과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작년 가을
세순 목을 해두었던 어린 개체들도
대부분 월동에 성공했어요 너무 귀엽고
예쁘긴 한데 개체 수가 너무 많아져서
관리가 가능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원래는 오늘 가지치기까지 해주고
비료도 좀 얹어주고 여러 가지 수국
봄 관리를 해보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다 보니 벌써 해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수급 봄 관리는
다음으로 미루려고 합니다 밖으로 나온
첫날인 이 물은 흠뻑 주었어요 그런데
대형 화분이 30개가 넘어가다 보니
물 주는 것도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에는
수국 화분에 자동으로 물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볼 거예요 돼지
아빠님께서 손재주가 워낙 좋으시니
쉽게 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셔서 너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 장비들을
설치할 때 최대한 자세하게 촬영해서
여러분들께도 과정과 방법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마음 다
잡고 열심히 수국을 키워 볼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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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겠습니다 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