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골 박사 최명희 갑골문 강좌 6강 | "산해경" 10개의 태양신화와 갑골문 제(帝)

우리역사바로알기
147 팔로워
본 강의의 내용은 (사)우리역사바로알기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후원계좌 : KB국민 361-01-0024-405 (사)우리역사바로알기
#우리역사바로알기#최명희#갑골문#고조선#은허#무정#부호#천간지지#육십갑자#산해경#제준#12띠#삼족오
그래서 그 일 일은 각골 문에 이렇게
쓰는데요 뭘 표현한 건지 다 아시겠죠
바로 태양입니다 태양 태양의 모양을
또 상형한 글자 그래서 태양이 그날
그날의 날짜를 의미하고 그
날짜는 조상이 태양이에요
그니까이 상나라의 조상인 왕들은
죽어도 다음 갑에 떠오르는 태양 과
더불어 그 영향력을 여전히 행사하는
어 영원히 죽지 않는 시간을 지배하는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로 계속해서
기려고 있었다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갑골 편에 요런
내용이 있습니다 갑진 일래 묻습니다
대갑 이래 비가 오지 않을까요 비가
올까요
그러니까요
갑진일 갑진 일이 갑일
이잖아요 그것은 대가의 날이라는
거예요 오늘이 갑질 일인데 아까 대갑
몇대
왕이었고이 3대
왕이었는데이 갑진이를 아 대갑 날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갑
이미 3대 왕이면 갑골문은 무정왕
시기부터 지금 발견이 되잖아요 그럼
무정왕 이후인데 무정왕 이후에 이걸
물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날을 대갑
일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갑
왕으로 이미 죽었지만 몸은 죽었지만
태양과 함께 영원한 존재로 계속해서
길어졌다 그런 의식을 상대인은
60갑자를 통해서 계속해서 표현을
했고 가지고 있었다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날짜는
조상이자 조상신 조상 신이자 태양
그리고 우리 매일매일의 시간 그런
것을 복합적으로 의미하는 글자로
활용이 됐다 그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간을 활용한
묘호 시작이 무엇이냐 그 왜 이렇게
했느냐 그런 것에 대해서 학자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냈는데 뭐 생일설정
복선을 이런 그 주장들이 있습니다
생일날 생일 날이었을 것이다 그 왕의
생일날
4일 죽은 날일 것이다 요즘에는
돌아가신 날 이제 제사를 지내요 뭐
그런 주장이 있고 복선 아 전복을
해서 어떤 날인지이 뭐 무정 왕이
죽었으면 아이 왕은 아 정일 하자
무정로 하자 뭐 이렇게 전복을 쳐서
만들었을 것이다 뭐 이런 주장이
있고요 아니면 제사 명설이
있습니다 그니까 제사
명칭설명 이제 통하는 면이 있는데 어
상
왕실은 십간의 명칭으로 된 열개의
제사 단위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 왕의
묘호는 이들 조직의 명칭으로서 왕에게
행하는 제사를 또 규정한다 이런
주장을 한 것입니다이 장광식 그 상
문명에 대해서 굉장히 연구를 많이
해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참조를
하는데 그분의 주장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윤내현 선생님이요 책에
대해서 번역을 하셨는데 그니까
왕실에는 간으로 된 열개의 단위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조직의
이름 갑 조직을 조직 정조지 뭐
이런게 있어서 그 조직에서 이제 왕이
되고 그러면 그 왕은 그 정의라는
묘호를 받게 되고 또 그 정의라는
묘에 따라서 제사의 형식 또 조금씩
달랐을 것이다 이런 주장을 하십니다
저는요 주장에 조금 더 이제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 세상의 정치 질서를 어떤
우주관과 그다음에 사호
관념에 반영을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왜냐하면 그 돌아가신
왕은 태양과 함께 그 영원히 살아
있기 때문에 당시 상대인의 어떤 사후
관념까지 이것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아까 갑 태양 을태
뭐 정태양 이렇게 태양이 열 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잖아요
갑골문의 그런데 사내 경에도이 열개의
태양에 관한 신화가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갑골문의이 간지 천간과 묘호 이
내경의 열개의 태양에 관한 신화가
서로 연관이 되어 있지 않나 같은 그
문화를 반영하는 어 그런 전설 신화가
아닌가 해서 이제 가지고 왔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그 내경이 뭐 해경
또 산경 이렇게 나누는데 어 원래는이
책은요 그림으로만 돼 있었어요
원래는 그러다가 나중에 그 전국 시대
뭐 이런 때도 계속 그 만이 책이
전해지다가 왕실에이 책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한대 그 책에다가 그
그림에다가 글자를 추가해서 왕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어 그런 이제 사내
경인데 어떤 내용이 있냐면 동해 박
감수의 사이에 희국 있다 희라는
여자가 있어 지금 감면에서 해를
목욕시키고 있다 희는 재준의 아내로
개의 해를 낳았다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대왕 남경에 여기 이제 열
개 해가 나오잖아요 아까 갑을 이런
어 묘호를 받는데 열 개의 해가
나오고 희화 나왔고 희화 재준의
아내다이 제가 나옵니다 재의 아들이
열개의 태양 왕이라는 거죠 갑골문과
이제 연관해서 해석을 하면 그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해외
동경에는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아래
에 양곡이 있다 양곡의 위에는 부상이
있는데 이곳은 열개의 태양이 목욕을
하는 곳으로 치의 북쪽에 있다 물
가운데에 큰 나무가 있는데 아홉 개의
태양이 아래까지 있고 한 개의 태양이
까지에 있다 그러니까 큰 나무가 있고
아래에 아홉 개의 태양이 있고 한개의
태양은 나무 위에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 하나의 태양은 위에 있고
아홉 개의
태양은 나무 아래에 이제 가라앉아
있는 거죠 또 열 개의 태양에 관한
내용이죠
신나죠 또 하나는 대왕 동경에 대왕의
한가운데에 어류 군자라는 산이 있다
그 위에 부목이 있는데 높이가
300이고 잎은 겨자와 같다 나무가
있다는 거죠 골짜기가 있어 이름이
온원 곡이다 양곡 위에 부모 목이
있는데 한 개의 해가 막 도착하자 한
개의 해가 막
떠오르면서 모든 해가 까마귀를 씻고
있다 이런 말이 나와요 그러니까 한
개 해가 도착하면 한 개 해가
내려가는
거죠 그리고 까마귀 모든 해는 그
까마귀를 씻고 있다 그 보면은 사내
경이 동이족의 어떤 지리지 뭐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보면 뭐
재준 열개의 태양 부상
나무 그다음에 까마귀 이런 이제 동의
족의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아주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또 하나 해의 경에 제준이
예에게 붉은 활과 흰 주사를 하사하여
그것으로 하계를 도와주게 하니 얘가
비로서 하계에 온갖 어려움을 없애고
구제에 주었다 이런 내용도 나옵니다
재
재준의 재후 예가
나오고 얘는 활과 흰 주사를 가지고
받아 가지고 이제 이걸로 하계를
도와줬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보면은 어 이렇게 내경에이
열개의 태양 신화가
나오는데 굉장히 이제 서로 부합되는
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재준 제이라는
는 그 어떤 천재 아 상계를 다스리고
여기는
하계 하계를 도와주게 했다는 거
보면이 제주는 상계에 사시고 계신
거죠 이런 하계와 상계 기도 나오고
열개의 태양도 나오고 나무 나무도
나오고 까마귀도 나오고 태양도
나오고 그래서이 열개의 태양
신화가 사내 경에 많이 나오는 것과
우리가 지금 앞에서 살펴본 갑골문의
어 열 개 갑을병정 무기경신 임계
개의 태양 서로 연관이 있고 그
당시의 문화를 반영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참 지나서 이제
서한식이 중국의 서한식이 회남자 책에
또요 열 개의 태양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이거를 좀 살펴보면은
요의 시대에 이르러 개의 태양이
동시에 떠올라 곡식을 마르게 하고
풀과 나무를 죽여서 백성들은 먹을
것이 없었다 알유 착취 구영 대풍
봉이 유사 등 모두가 백성들에게 해를
입혔다 요는 이예 예를
시켜서 착취를 주와 주화의 평야에서
주살하고
수에서 구형을 죽이고 청구의 에서
대풍을 하도록 하였으며 위로는 개의
태양을 향하여 화살을 쏘고 아래로는
알류 죽이고 동정에서 유사를 베고
부름에서 봉이를 사려 잡도록 하였다
백성들은 모두 기뻐하여 요를 천자의
자리에 세웠다 이런 기록이 나와요 그
조금 여기서는 이제 좀 살벌해 막
요해 시대에이어서 개의 태양이 동시에
떠오르니까
얼마나 덥겠어요 그래 가지고 다
곡식과 막 나무가 다 말라 죽었어 또
전쟁 일어나죠 막 서로 막 잘랐다고
열 개가 동시에 어 요런이 아리오
착취 구형 대풍 봉이 모두가 이제
어떤 통치자를 의미하는 거죠
통치자들이 막 서로 싸우고 다투는
거예요 그래서 모두 백성에게 해를
입혀 가지고 예를 시켜서 다
정리하도록 했다
그리고 요가 천자의 자리에 올랐다
이게 서한시기 회남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아까 사내 경과
이거를 한번 비교해 보자고요 딱
보이는게 남자에서는 재준이 열개
태양의 아버지인데 이제 요가 나와요요
재준이 요로 바뀌다 그게 이제 첫
번째 특이한
점이죠 그리고 개의 태양이 동시에
떠올랐다가 이제 하나로 정리가 된 그
하나는 뭐예요 요아요 요가 천자의
자리에 올랐으니까 열 개가 하나로
정리되는 그런
과정이이 회남자 그래는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되게 중요한 것이이
재 재 재준 재준이 요로 바뀌는 요런
현상 그래서 나중에 후대에 나오는
중국의 사서 뭐 책 이런 거일수록 다
요예 저 뭐 고대의 일을 다 요가
했다 뭐 이렇게 이제 기록을 하는데
갑골문는 요가 나올까요 이것도 되게
중요하죠 요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안
나와요 갑골 문에 그 재주는 안
나오는데 재는 많이 나와요
재는 그래서 시기가 바뀌면서 한나라가
되면서 이런 신화들이 그 중국적
색채를 많이 가지면서 요나 순이나
이런 임금들이 아주 부각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이 개의 태양이 이제
정리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후한 시대에 왕충이
사람이 쓴 논형 논에도이 열개의
태양과
관련해서 그 글이 나오는데 한번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어 세간에서
말하기를 가로서 해의 이름을
붙였는데 갑에서 해까지 모두 개의
해가 있다고 하고 가 열 개가 있다는
것은 별이 다섯 개 있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바깥간살 말 잘하는
사람들은 알기 어렵다고 하며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다 열 개인지 한 개인지 말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근데 진실을 말하자면
열개의 해는 없다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는가
이런 글을 남겼어요 그이 노형은
한나라 시대의 뭐 3대 저작이라고
할만큼 아주 이제 가치가 높은 그런
저작인 거기에서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아니 개 개의 태양이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한대까지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열개의 태양이 갑을
병정 무기경신 임계 불리워졌다 그런데
내가 볼 때 이거는 참 아닌 거 같다
이제 이런 거를 써 놓은 거죠 그래서
은나라 때부터 가지고 있던 그 열개의
태양 신화 그것이 후한 시기까지
막강한 그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고
당시 사람들의 관념 체계 속에
자리잡아 있었는데 이때 한 데부터
이게 변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갑골문부터이 후대 작까 보면서 아
인간사회의 어떤 정치
조직을 열 개의 태양 설로 이렇게
반영한 것이
아닌가 정말
고대인들이 태양이 열개 있다고
생각했다 보다는 사람들의 어떤 정치
조직 그런
것들이 인간 세상의 논리가 태양에
대한 우주관으로 반영이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요 한나라 때 이때는 중요한게
뭐예요 왕권 광화 어 유씨의 천하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열 개는
이제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한
개의 태양 한개의 태양으로 관념이
바뀌는 거예요 관념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는데 그래서이 열개의 태양 뭐
이제 묘호를 막 이렇게 왕의 묘호를이
가불 병종으로 쓰는 것들은
주대부분 안 쓰 안
쓰죠 그래서 열개의 태양 신화는
사라졌다 그렇지만 십간과
위지가 어떤 것과 결합을 해 가지고
한대에 아주 음양 사상으로 유행을
하게 됩니다 음양 사상으로 굉장히
유행을 하게 되고 현재까지도 우리가
역학이나 또는 사주
명리학에서이 10간 12지
60갑자는 아주 활발하게 사용이 되고
있고 지금도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이
육식 각자는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정치 논리로는 사라져
버렸지만 어 문화나 사상으로 그
명맥이
계속되고 앞에서 이제 갑골문을 살펴
보셨지만 그 시기에 지금으로부터
3300년 전에 이미 그 60갑자는
아주 정착 단계에 접어들 굉장히 오랜
어 발전을 거친 그런 개념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신석기 시대에도
이게 을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지만 은나라 때는
이게 어떤 태양 왕권 어 그 당시의
그런 정치 관념을 보여주는 그런
체계였다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갑골문의 나타나는 60
갑자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