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엔화 환율!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2 [권순장의 bridge]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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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5.
- 촬영일 : 2024년 4월 25일
- 게스트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
- 진행자 : 권순장 (증시각도기TV 진행자)
정상은 아니죠 애는 적정 가치에
대해서 한 30% 저 평가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기업들이 이익이 그렇게
많이나죠 일본 기업들은 뭐 지금 표정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고 또 그게
지금까지 30년 동안 멈춰 있다가
이제인 돌고 있는 중인데 약세가
지속되는게 왜 싫겠죠
[음악]
환율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까
하는데 한국은행 총재가 얼마 전에
이거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국들
다 같은 상황이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또 뉴스나 아니면
또제 평론 하신 분들은 아 우리나라가
환율에 대해서 다른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라는 걸 한국은행 총재가
공개적으로 밝힌 거 갖고 그래서
환율이 더 안 좋아질거다 또 뭐 이런
식으로 또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박사님은 우리나라 환율
지금 뭐 3 70원 80원 뭐
1원까지 한번 찍고 내려왔었는데
지금의이 환율에 대해서 어떻게 어
보고 계시는지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뭐 적정 밸라게 마음속에
있긴 합니다만 우리 원화의 적정 밸류
대비해서 한 15% 정도 저평가돼
있다 10에서 15% 정도 저평가돼
있어서 저는 뭐 환율 급등하면 보유한
달러 자산을 계속 팔고 있다이 말씀
드리고
싶네 우리나라가 사실 뭐 환율에
대해서 통지할 수 있는 이라는게 거의
존재하지 않는게 맞지 않나요 왜 안
보이고 뭐 전는데 어떤 사람은 이거
미국 채에 들고 있어 갖고 평가 손실
나 갖고 뭐 특별히 또 할 거도
현금을 들고 있는 건 얼마 안 되고
뭐 들고 있다라고 하는 이거 뭐냐
우리나라 위한 보이고도 다 미국
국채에 갖고 지금 현재로서는 손실 쓸
확률도 많다 특별한 수단이 없는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우리나라는
그냥 대회 경제 그렇게 계속 치고
받고 하는 수밖에 없는 건가요
질문이 두 개가 혼재돼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 외한 보유고가 아예 어
쓸모가 없다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건 좀 죄송합니다만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공부가
필요하다 어 2022년부터 계속
외한보유고를 쓰고
있어요 계속 팔아서음 어 시장에
스무딩 오퍼레이션을 하면서 환율의
급등이 나올 때마다 정부가 계속
개입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이 정도
환율인
거예요 두 번째 그 우리나라의 환율만
이상 급등한게 아니다라는 말은 맞고요
우리보다 사실 환율 변동성이 최근에
더 큰 나라는 일본인데 일본이 왜 한
위기인가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냥 두
나라 모두 금융시장이 자유롭게 개방돼
있고 외한 시장에서 하루에 거래되는
돈이 한 5조 달러 6조 달러 되는데
우리나라 1년 GDP 2조
달러거래이 5조 달러인데 그 우리나라
한나라의 어떤 힘만 갖고 스
오퍼레이션 정도지 환율을 위로 올린다
내린다 그거는 이제 중국 이야기인
거고 중국이 그것 때문에 이렇게
망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시장
입장에서 본다면 달러 강세 앞에
환율이 안 오르는 걸 막을 수 놓고
덜 오르게 또는 덜 급격하게 움직이게
정부가 개입하는 정도는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다 뭐 요런게 저희 답이 될
것 같습니다겠습니다 나 얘기가
나왔는데 뭐 34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그 이렇게하고 뭐 달러당 뭐
155 그 기준선을 원래 154
이렇게 막아야 되는데 5까지 그렇게
너무 쉽게 뚫린 거 아니냐이 문제
아니냐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어 이제
뭐 저는 이제 뉴스 뭐 신문 이런
거로 보면 뭐 일본도 경제가 별로 안
좋은가 이렇게 하는데 지난번에 만나
했을 때 그래도 지금 가장 좋게 보는
데가 1번 어 경제다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본이 환율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않나 그리고 일본 경제는
지금도 좋게 보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상은
아니죠 애는 적정 가치에 대해서 한
30% 저 평가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기업들이 이익이 그렇게 많이
나죠 일본 기업들은 뭐 지금 표정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고 또 한국의
삼성전자나 대만의 tsmc 같은
회사가 일본에 계속 그렇게 투자하는
이유도 지금 n
n으로 뭘 구입하는게 너무 싸니까 또
그덕에 일본 특히 부동산 시장이 지금
완전히 부분이잖아요
이렇게 일본 경제는 엔저 때문에
콧노래를 부르고 있고요 근데 왜
막으려고 하냐 차기 정부가
트럼프일본음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일본에 대해서 어 통화 조작국 환율
조작국 지정할 수도 있는 거죠 세게
얘기했다고 2019년 중국을 환율
조작국 지정했었는데요
15 이이에요 뭐 액션은 안
하고 토크 온리 노 액션 왜냐면 뭐
디플레 리스크가 계속 심한 나라인데
애니 약세로 가면 계속 물가
오르잖아요 그 물가 오르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아 돈을 현금을
움켜 주고 있으면 내가 바보
되는구나라는 걸 깨닫고 그 돈들을
인출하기 시작하면 경제에 돈이
돌잖아요 예금으로 묶여져 있는게
아니라 그 돈들을 끌러 와서 투자를
하고 사업을 하고 그리고 대출을
받아서 뭔가를 사고해야 경제가
돌아가는 거잖아요 그게 지금까지
30년 동안 멈춰 있다가 이제 돌고
있는 중인데 n 약세가 지속되는게 왜
싫겠죠 거기에 지금 우리나라도 조금
마중물을 넣고 있겠네요 왜 우리나라도
뭐 같이 엮여 가는 거죠 왜냐하면
일본 엔이 학생인데 한국은 괜찮아
이렇게 보는 거죠 아 그래서 우리도
아이 우리도 환율을 오를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이제 좀 환율이 너무
급등하면 외한이기 공포가 있는
나라니까 정부가 좀 더 어 외한
시장에 개입하는 거죠 그래서 월 한
60억 에서 80억불 정도 흑자 나는
나란데 무역 저 경상 흑자 나는데
외한 보이고는 별로 안 들고 있거든
2년째 정체 상태예요네이 왜 우리가
그만큼 매달 그만큼 쓰는
거죠음 제가 얼마 전에 어 일본을
갔다 왔는데 정말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서 돈을 잘 쓰고 계시더라고요
그 우리나라에서 돈 안 쓰고 일본
가서 쓰고 있죠 거기서 사 갖고 오면
돈 벌었다고 생각을 어 생각을
하시니까 뭐 의류 브랜드 좀 유명한
것들은 사이즈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와
정말 대단하다 대한민국 뭐 이런
생각을 제가 어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중국 제 이거 썸네일을 그냥 그대로
읽어 드릴게 중국 끔찍한 붕괴가
시작됐다 곧 역대급 위계가 터집니다
요게 최근에 한 2주가 전에 그
유튜브 이제 차정 홍 박사님이
나오시고 난 유튜브에 썸네일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이제 홍
박사님이 썸네일에 전혀 그 뭐 어떻게
그 하라 이런 말씀 안 하고 그쪽에서
보통 썸네일은 다다는 거 까 근데
정말 홍박사님 중국 경제에 대해서
이렇게 나쁘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왜냐면 최근에 뭐 중국 시진핑도
그렇고 이제 뭐 주식 시장을 한번
살려보려는 여러 가지 멘트도 하고 뭐
경기가 진짜 바닥을 찍고 조금 도는
거 아닌가라고 하는 뭐 그런 지표
물론 친국 지표입니다 중국에서
발표하는 지표입니다 그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 나쁘게만
보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니까네 트레이딩 바이
트레이딩 바이 그니까 쇼텀 바이 올해
연내 바이음 바이 예 저는 뭐 6개월
9개월은 숏텀
이니까 n 사는 이유도 한 5년 보고
산다고 그랬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
지난해 연말부터 중국 주식은 사자고음
콜하고 있고요 한 1년 정도 보고
콜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라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지만 그래도
중국이 그동안 쌓아놓은 외 보고도
있고 또 기업들의 경쟁력은 그래도
어느 정도 올려 놓은 나라니까 당장
이번에 나온 화웨이폰 같은 거 보면
애국 소비도 하고 그러니까 뭐 그
나라가 일과에 망할 나라는 아니니까
어 충분히 반등에 여진이 있다 그러나
미래는 받지 않다 그 보는 거예 첫
번째 이유는 구정 환율 제도를
유지하기에는 이제 경제가 너무 커요
그니까 틈이 많아요 그니까 경제가
성장하면 선 이렇게 쫙 하면 별들이네
점점 있던 별들이 멀어지잖아 그런
것처럼 아무리 경제 규제를 촘촘하게
해놔도 구형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지금 최대의 문제는 어 고정
환율 제도 그니까 환율이 거의 안
움직이잖아요 뭐 5% 정도 움직이나
바스켓에 담아 갖고 뭐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러니 어 미국 금리는
5.5인 중국 금리는 1.3 뭐
예금금리 그러면 이게이
금리차가 환율의 변동성 리스크가
없으니까 이게 어떻게든에 엔을 팔아서
달러를 사는 사람이 엄청난 차익을
얻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자 이제 그
과정에서 환율이 오르게 되는데 그걸
막고 있잖아요 그러면 누군가가이 뭐
권력자들이 있죠 누군가가 위엔 셀
바이 달러를 할 때 중앙은행 가서
위엔 셀을 하잖아요 외한 시장에서
그러면 그걸 누가 받아 줬다는 건
중앙은행이 받아 준 건데 그 과정에서
어떻게 되냐면 시중의 통화량이
흡수돼요 왜냐
외한 보유고 교환서 나가니까 이거가
뭘 하냐면 디플레 통화공급의 감소
아까 일본은 금융시장에 돈이 안
돌아서 통화공급이 감소했다면 중국은
통화가 유출되면서 통화공급이 감소되는
거거든요 그런 나라들이 디플레이션을
겪게 돼 있어요 디플레이션을 겪게
되면 알잖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더 쌍
갑세 저걸 살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거나 더 나가서 사람들이 아
뭐 플랜드 1% 금리도 나는 만족
쾌가 돼 버리면이 경제가 이제
망가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런 망가지는
걸 이제 중국 정부가 해소하기
위해서는 환율을 조정하고 외한
보유고를 이용해서이 환율을
유지하겠다는 욕망을 버려야 되는데
그걸 잘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잘못된 정책을 앞으로 계속 쓰는 한
중국 경제가 침체될 것이다 근데
올해는 왜 바냐 작년 연말에 올해
채권 발행량 계획을
증액했다 더 올해 정 일본 그 중국
정부의 재정 적자가 더 커지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 돈 들고 돈을 어디다
쓰느냐가 관건이었는데 하나는 미분양
난 아파트들 매입해 주권에 해서
부동산 살리는 거고 다른 하나는 어
중국 제조 업체들이 요새 수출 무역
장벽에서 부딪혀서 공급과잉으로
힘들어하니까 중국의 제조 업체를
살리는이 두 선택지가 있었는데 결국
제조 업체 살리는 걸로 결정이 났죠이
이구 한신 그래서 오래된 가전 제품을
가져오면 예 가전 하향 뭐
이걸 하면서 중국 제조업체들 특히
전기차라는 화웨이 같은 애들을
살리려고 하는 거죠 근데 이제이
과정에서 당연히 어마어마한 보조금이
지급되니 그 이건 다른 나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 이건 불공정 경쟁이다
나라에서 그 회사들의 재고를 다
사주고 보조금을 막 주는 이런 식의
어 하면서 게다가 또 가격은 덤핑을
치면 이게 교육으로 맞냐 결국
미국이나 유럽 같은 나라들이 중국
전기차라는 또는 중국의 여러 가지
가정 제품에 대해서 규제 절차에
들어갔거나 관세를 부과하는
이유가 그동안에 있었던 관례적인 어떤
보조금 지급조차 못 마땅한데
재정적자를 이렇게 일으켜 가지고 중국
제조업체들을 미뤄 준다라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당장 제고 하니까 좋지만
경제 전체의 어떤 어 반중 또는 무역
분쟁은 앞으로 더 심해지는 길
그러니까 당장은 경기가 좋아지겠지만
제 업체들이 죽다 살았으니까
좋아지겠지만 이거 미래가 있나 더나가
그 어마어마한 부채를 일으키면 국가
부채가 지금 추정 IMF 추정이
GDP 130에서 150% 정도
적자로 보이는데 그니까 부채로
보이는데 어 이거가 가파르게
늘어나는게 좀 보이는데 감당이 되느냐
여기에 우리나라보다 고령화가 더
빠른데 1인 국민소득은 만불 밖에 안
되면서 또 국민연금이 할 수 있는
양로 기금의 정리 건 우리보다 훨씬
적거든요 인구는 우리 숨 배면서 자
버틸 수 있는가 장기적인 전망이 되게
안 좋은데 당장 지금 언발에 오줌
누기를 하고 있는음 그니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고 그걸 또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있으니까
하면 되는데 왜 저걸 안 할까 결국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기득권의 문제
아니면 잘못된 경제 지식을 누군가
주입했기 때문이겠죠 둘 다일 수도
있겠고요 뭐 중국은 누가 그러더라고요
당에 당이 살아야지 뭐 경제가 사는
거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어
빈부 위패가 더 커지고 뭐 이렇게
돼서 다 같이 못 사는 거는 괜찮은데
누군가는 잘고 누군가는 못 사는
세상이 돼서 이게 혁명이 일어나고
이런 것들을 더 무서워한다 뭐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시는 그래서 이런
정책들을 우리는 이해를 못 하지만 다
같이 못 살면 불편불만이 오히려
없는데 누구는 잘 쓸고 누구는 못
쓸면 불평 불만이 오히려 더 많아져서
뭐 그런 쪽으로 간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 분도 계시고 또 어떤
분들은 야 알리 태부 뭐 지금 싸게
사니까 좋은데 어 이렇게 이제 그냥
어 예 왜 그 가격이 나왔는지 오늘
설명을 드리 예 방금 말씀 보조금
많이 주고 또 너무 많이 만드니까
안에서 도비는 안 되고 밖으로 팔아야
되고 뭐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한번 고민을 해
보면서 소비도 하고 뭐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아요음 그리고 이제 유가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80불
정도에서 이렇게 계속 가
될까요 전쟁에 달려 있고 저도에 우리
원장님하고 제가서도 이야기했지만
우우린 정보력이 없어요 그니까 70불
60불 안정돼 있던 유가가 2월부터
계속 오르더라고요
80불 넘고 90불 근처까지 가는 걸
보면서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
생각했어요 그때 달러도 강세로
가는데가 르는 거 이건 되게 희소한
일이거든요 이걸 보면에 뭐가
우리는 모르고 그냥 어 이러고 있었단
말이죠 그 또 지금 유가 빠지면 그건
또 그 뒤에 물미 협상이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어 석유 트레이더들은 또
그걸 알고 유가를 파는 걸 수도
있는데 여기서 우리의 전망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래서 유가에 대한
이야기를 물으시는 분들한테 그냥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미국산 쉐일 오일
생산량이 역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으니까 고점이 옛날
150불이든 장 년 재작년에 130불
이제 넘기 어렵다 그때는 쉐일 오일을
없거나 쉐일 오일이 또 코로나 때문에
생산량이 급격이 감소한 상태에서 터진
거라 대응이 어려웠던 거고 이제는
문제가 좀 다를 수 있다 고점은
낮아질거다 정도는 제가 생각하지만
당장 당장의 전망이라는 거가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요 이런 건 그러면
제가 진짜 마지막 질문으로 프리즘
이제 하시고 있는 사업 이신데 6%
대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과 88%대
익을 주고는 상품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이 제가 제 주변에도 이야기를
해보면 야 그럼 6% 88% not
뭔 차이가 있다고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어 그래서 이렇게 6% 88% 이런
2% 정도의 일년에 연 수익률의
차이가 과연 이렇게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만드는데 그 커다란 뭐
비율이나 이런 것들의 커다란 어
차이점이 있는 건지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로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이해 폭이 좀 넓어질 것 같아요 그
6% 수익을 목표로 하면요네 대충
20년에 한 번만 손실 난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88% 정도 수익을 목표로
하시면 5년에 한 번 정도는 불가피한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차이가 많이나요 예 나죠 물론 이제
그 손실액 폭은 그렇게 크진 않은데
그래서 그 1% 올릴 때마다 대충
위험도가 그니까 손실 위험이 좀
커져요 그래서 7% 수익을 목표로
하는 거는 한 10년에 안 번 손실
그 그만큼 1% 수익 올리는게네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냥 우리는
사서 오늘 상한가를 노리아 30%
그죠 근데 그 뒤에 손실 위험은
얼마나 클지는 상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88%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해서 운용하는 데가 캐나다의
cppb 같은 데들 지난 20년간
대략 한 99% 초반까지도 수익이
나는데 거기 깨 먹을 때 -30%
나거든요네 연금이 그래요 예 그니까
그만큼 그 수익 1% 올릴 때마다
위험이 커지는 거가 세상에 존재하는데
이거는 위험하지 않아요 이거는 수익이
보장돼라는 말을 한다라는 건 그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사기에 가깝다
그리고 뭐 당장 수익으로 뭐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
거고 그러니까 수익은 확정될 수 없고
확률적으로 이야기 돼야 된다 근데 그
확률을 가장 직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20년에 한번 손실 보는 포트폴리오가
있고요 5년에 한번 정도 손실 보는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수익률 차이는
2% 정도 난다 그 당신의 위험
성향은 어떤가 이렇게 물어보는 거죠
알겠습니다 여기 더 자세한 내용이나
이런 것들은 프리즘 그 어플 다운
받으시면 설명이 굉장히 쉽게 잘
되어져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 한번 보시고 또 다음에
궁금하신 거 댓글로 이제 남겨 주시면
제가 또 우리 홍대표님 또 다시 한번
모셔 갖고 이런 것도 궁금해 그러니까
이런 것도 궁금해 하던데요라고 한번
또 여쭤볼 수 있는 어 그런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마지막으로
뭐 이제 좋은 계절 5월 달 이제 또
다가오고 이러는데 여기 시청자분들께
좋은 말씀 한번 해 주시고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3월보다
4월이 투자하게 좋은 거 같고요
3월보다 5월 6월로 갈수록 하반기로
갈수록 또 시장이 더 좋은 시장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일단
우리나라 수출 특히 반도체의 선행
변수인 구리 값이나 또는 각종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좋다고 아진 말
못하겠는데
나쁘진 않고 특히 우리나라 내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다라는 점들을
생각해 보면이 환율에서 수출
기업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하반기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가정의 달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어 그런
계절 만끽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