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좋아지는 10가지 방법! 피부과 안가고 집에서도 충분해요~ - 피부과전문의 닥터피부광

닥터피부광
126 팔로워
#피부좋아지는법 #얼굴예뻐지는습관 #얼굴예뻐지는방법
안녕하세요
당신의 피부에 광이나는 그날까지 피부과전문의 닥터피부광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저도 매일 실천하고 있는 피부좋아지는 10가지 방법에대해서 준비했습니다.
평소 집에서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좋을까? 고민이셨던 분들에게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피부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
* 서울원피부과의원 도곡점
▶ 전화 상담 02-566-2701
▶ 카톡 상담 https://pf.kakao.com/_xixkYHK
▶ 홈페이지 http://seoulonedogok.com/
▶ 블로그 https://blog.naver.com/chrisjoe17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oulone_dogok
원장님 피부 너무 좋으신데 평소에
피부 관리 어떻게 하세요 아 제가 제
피부 관리하는 습관 열 가지가
있거든요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평소에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하는지 말씀드릴
테니까요 관심 있는 분들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당신의 피부에 광인
하는 그날까지 피부가 전문의 닥터
피부 광입니다 제가 평소에 제
주변에서 저한테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이 질문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
이번 영상에서는 실제로 제가 하고
있는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릴게요 저는 저만에 열 가지 피부
관리 방법이 있는데요 일명 피부 관리
10계명이라고 부를 수 있죠 그래서이
열 가지만 잘 지키셔도 피부가 좋아질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세안 잘
하기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땀이나
피지나 먼지나 여러 가지가 우리 피부
위에 쌓이고 있죠 그리고 우리가
메이크업이나 자외선 차단제나 또
보습제나 이렇게 사용한 제품들도 우리
피부 위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를 마무리할 때 우리 피부 위에
쌓여 있는 여러 가지 제품들이나 오염
물질들을 깨끗하게 다 없애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충분히이 오염 물질들을 다
없애지 못하면 모공을 맞고 여드름이
유발되거나 각종 트러블 피부 자극이
생길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이 세안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세안을 잘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세안제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개면 활성제의 강하기 좀
적당해야 돼요 개면 활성제가 너무
강하면 우리 정상적인 피부의 보호막인
피부 장벽까지 다 씻겨 내려가기 해서
망가뜨릴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피부가
약해지고 자극이 되고 따갑고 가렵고
화끈거리고 건조하고 당기고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계면활성제가 너무
강하지 않은게 중요하다 그리고
세안제가 약산성인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 피부가 알칼리화
되면 피부 장벽을 악화시키게 하는
어떤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 활성이
증가되게 되고요 우리 피부 장벽이
약화되게 돼요 그래서 세안제는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시는게 좋다 요거 하나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침에 한 번
밤에 한 번 하루 이후 세안은 꼭
하시는 것이 좋고요 그리고 세안을
하실 때 물은 미지근한 물로 그리고
클렌징 디바이스나 어떤 도구를
사용하지 마시고 톤을 이용해서 롤링을
1분 정도 문질문질 이렇게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시는 것이 좋고요 또
헹구는 것도 충분히 왜냐면 그
세안제의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그것 때문에 오히려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요
충분하게 헹궈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젤
클렌저를 사용을 하고요 그리고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은 아무리 피곤해도
꼭 세안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아
그리고 저의 피부 관리 십계명 두
번째는 모습 잘하기 있데요 모습을
잘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세
가지 정도가 중요한데요 첫 번째는
보습제 선택이고요 마찬가지로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피부의 자극을 유발하는
성분이 빠진 보습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요 두 번째는 모습을 하는
타이밍인데 세안을 하고 나서 물기를
닦아내면 그때부터 수분이 급격하게
증발하면서 우리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닦은 이후에 빨리 보습을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보습제를 사용하는 양인데요
사용하는 양을 충분히 많이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보습제 사용하는
양이 좀 적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제가 화장품 개발에도
관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개발하고 있는 그 보습제를 늘
사용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 당연히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나 피부의 자극을 유발하는
성분은 빼고 제품을 구성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사용량을 굉장히 많이 예를
들면 손가락 한 마디 길이를 가득
채울 정도로이 보습제를 충분한 양을
짠 다음에 그걸 콕콕콕콕 찍어서 얼굴
전체 펴바르고 있고요 그다음에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정말로
물기를 닦고 화장실 밖으로 나가서
안방까지 가고 시간이 좀 지나면 금방
얼굴에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얼굴이
건조해지고 당기는게 느껴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당김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뺏기기 전에 빨리 얼굴 위에
보습을 해서 수분을 가둬 두는
가림막을 설치를 해야 돼요 그래서
화장실에 저는 보습제를 두고 물기를
닦은 후에 바로 보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피부 관리하는 그
10계명 중에 세 번째는 자회선 차단
자라기 있데요 자회선 차단의 중요성은
너무나 다들 잘 아실테니까 짧게만
말씀드리면이 자외선이 우리 피부를
뚫고 들어오 보면 피부에 있는 그
세포들의 DNA 변성을 유발하고
나중에는 피부 암도 유발하지만 색소나
그리고 얼굴이 붉어지게 만드는 뭐
홍조나 그리고 주름이나 탄력 저하
처짐 이런 것까지 유발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회선 차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요거 하나 아시면
좋겠고요 저는 어떻게 자유선 차단을
하냐면 평일에 저는 운전에서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때 선캡 있데 검은색 좀
선글라스 같이 반투명한 얼굴을 가릴
수 있는 그런 선캡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쓰고 운전을 하고요 그리고
집에 실내에 있을 때는 안마 커트 을
가려서 낮에 햇빛이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차단을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외출할 때 우산을 들고 다니면서
우산으로 햇빛을 가리려고 노력을
하고요 우산으로 가리지 못할 때 실
외에 나갈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걸을 때도 그냥 양지바른 곳 햇빛이
쨍쨍한 곳으로 걷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최대한 어떤 건물의 그림자나
나무의 그림자나 이런 그림자를 따라서
걸으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저도 주사
피부염이 있어서 얼굴이 조금 불거든
근데 햇빛을 많이 보면 그날은 얼굴이
좀 빨개지고 좀 화끈거리고 열감도
느껴지고 또 볼록볼록 볼록
튀어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주사가 좀
심해지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아 확실히
자회선 차단이 굉장히 중요하구나 이걸
알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저만의
피부 관리 방법 계명에서네 번째는
화장품을 아무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특히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클렌저 하나
보습제 하나 선크림 하나 딱 이렇게
세 가지만 써요 그리고 다른 종류의
제품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화장품을
선택할 때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지 화장품 뒤에 전 성분을
보고 선택을 하고 그리고 또 피부를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 있지 않는지
이것도 전성분을 보고 선택을 합니다
지금은 제가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나 피부를 자극하는 성분이 다
빠진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행을 갔을 때
집에서 사용하는 화장품 쓰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런데 호텔에 비치된 뭐
보습제나 요런 걸 썼을 때 얼굴이
따갑고이 빨간게 심해지고 이런 거를
경험한 적이 많아서 아 요즘은 여행을
갈 때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다 챙겨 가요 그래서 저의 스
스킨케어 루틴을 여행지에서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피부 관리식
계명 중 다섯 번째는 레티노이드
사용하기 있니다 저는 밤에 이제
세안하고 물기 닦고 보습제를 빨리
많이 바르고 그다음에 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레티노이드는 비타민 A
유도체 성분들로 된 그런 성분들을
크게 레티노이드 아고 부르는데요
피부과에서는 잘 알려진게 스티바 A
아는 제품이 있죠 지금은 단종이
되었고 디페린이나 크리프 이런
제품들이 요즘 많이 사용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스티바의 카피 제품들도
최근에 사용이 많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스티브를 쓰는 이유는
이걸 썼을 때 여드름 발생도 좀
예방을 해 줄 수가 있고요 각질이
모공을 막는 것을 좀 예방할 수가
있거든요 또 피지 분비를 좀 줄여
주기도 하고 또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서 피부의 탄력을 좋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잔주름 같은 것도
개선할 수가 있고요 어 또 블랙헤드나
모공 요런 것도 줄여 줄 수가 있고요
그리고 색소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피부에 여러 가지 부분들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이
스티바를 꼭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밤에 보습제를
바르고 티 바이를 정말 좁쌀 쌀을만큼
정말 조금 싼 다음에 그걸 보습제랑
섞어서 얼굴 전체에 다시 좀 펴
바르게 되고요 그 후에 보습제를 한
겹 더 발라 주게 됩니다 그런데
스티바 나 레티노이드 많이 사용할
경우에는 피부가 붉어지거나 당기거나
가렵거나 화끈거리거나 각질이
일어나거나 이런 자극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주위에서 사용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자세한 사용법은 제 이전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저의
피부 관리 10계명 중 여섯 번째는
영양제 챙겨먹기 있데요 먹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최근에 이너
뷰티에 대한 관심도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특히 저는이 중에 항산화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꼭
챙겨 먹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비타민
C 그요이 비타민 c n 항산화
효과도 있어서 활성 산소로 인한 우리
몸의 데미지를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지만 피부에서는 콜라겐 합성에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을 하기 때문에
꼭 챙겨 먹고 있고요 또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외선이 우리 피부에 들어오면
우리 피부의 손상을 유발하 아아
그런데 이렇게 자외선에 의해서 피부
손상이 일어날 때 항산화 성분이 그
주변에 충분히 있어서 활성 산소의
데미지를 예방할 수 있으면 자외선에
의한 우리 피부 조직의 손상도 좀
억제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산화제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비타민 C 마찬가지로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고 있는데요 글루타치온 굉장히
강력한 항산화제이면서 글루타치온을
먹었을 때 미백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거든요이 글루타치온을
주사로 맞아도 먹어도 발라도 효과가
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입안에서 녹여
먹는 필름 타입의 글루타치온이 좀
유행을 많이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필름 타입의 글루타치온은
추천드리지 않는 편이에요 그 이유는
필름 타입은 경구로 섭취하는 것보다
흡수율이 조금 높다는 장점은 있지만
용량 자체가 너무 적어요 그래서
그것이 정말로 실제로이 미백이나 우리
인체 피부에 좋은 효과를 내기까지
가성비가 굉장히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보다는 차라리
충분한 양의 글루타치온을 어 경구로
섭취하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
피부 관리 10계명 중 일곱 번째는
술 담배 안 아기인데요 술을 마시면
당연히 피부가 좀 민감하고 붉은
분들은 금방 얼굴이 붉어진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그러면서 볼록 볼록볼록
튀어나오는 것도 심해지고 피부가 안
좋아지거든요 그리고 담배를 피는
경우에도 이제 우리 피부 조직의 산소
농도를 떨어뜨리고 피부의 노화를 좀
가속시킬 수 있기 때문에 술 담배는
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저의 피부 관리 10계명 중 여덟
번째는 물 마시기 있데요 우리 피부가
건조 해지면 피부 장벽도 약해지고
피부의 염증도 유발이 되고 피부의
노화가 가속화 되는데요 그래서 피부의
건조가 피부에는 정말 안 좋은
거잖아요 그런데이 피부의 건조를 맞고
촉촉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습제를
바르죠 그런데 우리가 겉에서 발라
주는 거 말고 우리 피부보다 더
속에서 물을 많이 공급해 줘서 피부
쪽에 수분이 많이 공급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제가 과거 물과
관련된 영상에서 물을 많이 마시는
분들과 물을 적게 마시는 분들에서
피부에서이 수분의 차이가 있다 요런
연구 결과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그래서 저는 가급적으로 하루에 2L
이상을 꼭 마시려고 노력을 해요 오전
중에 가급적 한 두 잔에서 세 잔
정도 마시려고 노력을 하고 점심 식사
이후에는 한 잔 정도 마시고 저는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을 마시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저녁 6시 이후에 물을 많이 마시면
밤에 자다가 소변이 말려서 깨게 돼요
그러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고 어
그러면 그게 우리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거든요 피부톤이 어두워진다
그나 거칠어진다 그나 수분이
떨어진다거나 이런 변화가 생기 기
때문에 가급적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을 마시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저의 피부
관리 10계명 중 아홉 번째는 얼굴에
손 대지 않기입니다 우리 손에 세균이
굉장히 많죠 그래서 얼굴에 손을 대다
보면 여드름이나 이제 모낭염이나 어떤
트러블들이 유발될 확률이 올라가게
되고요 또 뭔가 튀어나온 그 병변이
있는데 손을 대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걸 뜯게 돼요 그런 페인 흉터가
생기고 빨간색 혹은 갈색 그 여드름
자국 같은게 굉장히 오래 갈 수가
있으니까요 될 수 있으면 얼굴에 손을
대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그리고 밤에 세안할 때 그리고 로션
바를 때 이럴 때만 얼굴에 손을
대고요 될 수 있으면 얼굴에 손을 안
대려고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피부 관리 식계 병
중 열 번째는요 건강한 식습관입니다
식습관 중에 첫 번째는 혈당을 빨리
올리는 음식을 안 먹는 건데요
전문적인 용어로는 글라세 miss
인덱스 또 당부하 지수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빨리 많이 올라가는 그런
음식들이에요 대표적으로는 빵이나
떡이나 또 면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섭취를 좀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또 튀김이나 어 이제 딱 봐도
패스트 푸드고수 안 좋을 것 같은
그런 음식들은 섭취를 좀 피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육류 섭취를 좀 줄이고
있는데요 특히 이제 레드 밑이라고
해서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이 이렇게
붉은색을 띄는 고기들은 섭취를 늘렸을
때 대장한테 위험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붉은색을 띄는 고기
섭취는 좀 줄이려고 하고 대신 콩이나
두부 같이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좀
늘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렇게 했을 때 과거 제 영상 참고해
보시면 탈모부위가 효과가 있다 이런
연구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콩류 된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고요 다음으로 세
번째는 육류 섭취를 줄인 대신 그만큼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인데요
그렇게 하면 뭐가 좋냐면 향산화
성분이나 여러 가지 피토 케미칼이
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식물로부터 오는
건강에 좀 도움이 되는 그런 성분들의
섭취를 많이 늘리고 그래서 전신적으로
그리고 피부에서 염증을 좀 줄이지
않겠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여드름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식물 채소류
섭취를 올리는 것이 여드름으로 터
보호 효과가 있다 이런 연구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채소류를 몇기니 많이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음악]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피부
관리할 때 신경 쓰는 열가지
10계명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어
관심 있는 분들이 10계명 한번 지켜
보시고요 다 지키지 못하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정말 실생활에 적용해 보시면
피부가 조금씩 좋아지 것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이상 당신의 피부에
광이나는 그날까지 피부과 전문이 닥터
피부광이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