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금값 사상 최고치! 이건 통화 가치의 기조적 하락 아닐까?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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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도기 마을 여러분 10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5월
18일 토요일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하늘이 너무 밝습니다
구름도 둥둥 떠 있고요 어 너무 좋은
하늘인데 오후까지 하늘이 지탱될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멋진 주말 아침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인
거 같습니다 하지를 향해 가고 있어서
이제 해는 4시 50분이면 뜨기
시작합니다 새벽 4시 분에 해가 뜨고
있고 어 낮이 정말로 길어지는 그런
태고 그래서 그런지 5월은 정말
꽃들의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저희 집도 꽃들이
다 피었고 장미 조금 있는데 장미도
이제 막 피기 시작합니다 뭐 서울이나
이런 데는 장미 많이 피었죠네 아
그리고 저 뒤에 보이시는지 모르겠는데
수국도 한다발을 이렇게 피어 있습니다
저 뒤에 보면네 아 꽃들이 정말
만발하고 아름다운 시점인데 또 한
40년 40 이제는 43년 이네요 아
44년이 44년 전으로 시계를 되돌려
보면 역사적으로 한국에 매우 안타까운
일이 있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참
그 앞으로는 그런 비극적인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어
그 그분들 덕분에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한국의 이런 역사적인 과정들
저항의 과정들 역사들 이런 것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번과 얼마나 다른가
바로 그 저항의 역사가 1번과는 다른
강력한 경쟁력을 만들면서 21세기
한국을 어 일본보다 더욱 뛰어난
나라로 변신시키는 런 그런 어떤
도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일본 공부를 하면서 훨씬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1번 같은
경우는 지금음 역동성이 지금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죠 어제도 봤습니다만
경제 성장률이 전기 대비 0.5%
떨어지면서 어 그렇게 돈을 많이
풀었는데도 잘 뭐가 되지 않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는데 우리는 어
기본적으로 그
일반인들의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시각이 그리고 역동성이 세계 타의
추정을 부화합니다 물론 덕분에
불평불만이 좀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이 역동성으로 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큰 성공을
이뤄낸 국가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 5월 18일 마감된
미국 그 시장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잠잠하게 마감되었습니다 잠잠하게
마감되었으나 제 눈에는 확 뛰는
부분은 와 이거 좀 야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 인플레이션 이거 진짜
찐인데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흐름이었습니다 일단 먼저 세계 지수
상황 살펴보면 다우존스 smp 500
지수는 0.12% 6.17% 포인트가
상승하면서 5303 27로 끝났고요
다운은 0.34 포인트 134.2
포인트가 올라오면서 43으로
끝났습니다 니다 역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4만 달러에 돌파하는 4만
포인트에 돌파하는 도달하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날사
종합지수 0.07포인트 12.36
포인트 하락 하면서
16685 7을 기록했고요 러셀
리전은
0.02% 하락한
294.5 기록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제눈에 오늘 뛰었던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이
원자적 가격 상승이 와 이거 장난
아니네 뭐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특별히 그 중에서도 어 그 통화와
비견될 수 있는 원자재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자 금가격
역사상 최고치 수준에 도달하면서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1.44%
34.3 달러가 상승하면서 온스당
249.8 달러 2,400원
돌파했고은 가격도 무려
6.3% 상승을 하면서 이제 30달러
대로 등극을 합니다
31.77 기록을 했고요 구립 가격도
2.88 달 88% 상승하면서 어 그
구립 가격이
10724 기록을 합니다 어 굉장히
많이 올라 벌써 , 근처까지
올랐습니다 순식간에 많이 올랐고요 어
그번 아닙니다
니켈도가니 알루미늄 1.5%
상승했는데 제가 월요일 날이 차트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정말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어요 알루미늄 값도 판등
값도 1.3% 올랐고요 뭐 비트코인도
오늘 67,000 달러 근처 까지
올라오면서 6 6,930
지금 거래가 되 진행되고 있는 상황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을 보면 다른 거는 다 조용조용
조용했는데 와이 비철 금속 쪽과 금은
어 이런 쪽 그러니까 달러 가치에
직결되어 있는 다른 다른게 없는
그러니까 이걸 갖고 있으면 배당을
준다던가 뭐 성장을 한다던가 뭐 이런
거 아니고 그냥 통화가치에 의해서
그리고 사람들의 선호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는 이것들 물론 이제 비철금속
쪽에는 뭐 어떤 생산 수요라는 생산의
활성화 또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긴
합니다만 와 이것들이 이렇게까지 계속
올라 아 이거는 아무리 봐도 모두가
통화 같이 하락하고 있다라는 걸
느끼고
있구나를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예
그런 모습입니다 자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이렇게 되면 집값도
집값도 아 뭐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
거죠 그러니까 집값이 많이 올랐으나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집값이 그 잘 안
떨어지고 유지되는 상황 미국 같은
경우는 오히려 조금씩 조금씩 계속
신규 거래가 늘 수도 있는 이런
여건들이 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조금 많이 드는
아침이었습니다 통화 가치의 변동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달러 가치는 어제
말씀드렸던 10.5에서 그대로 유지가
되었고요 아 위안화와 원화가 조금
약세로 돌아왔습니다 하도 소폭
약세인데도 바뀌었고요 아 위안하는
7.2에서 7.23 33으로 약세 어
워낙 약세가 좀 크게 나타났습니다
1349
13531 4원 정도의 약세를 어
보여주는 그런 흐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뭐 지표들 여러 개
나왔는데 미국과 관련된 지표로는
경기선행 미국의 그 그 컨퍼런스
보드에서 발표하는 경기 선행 지수가
있습니다 이게 4월 달이 나왔는데
전월 대비 - 0.6% 기록한
101.8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에도
- 0.3을 기록했는데 연속적으로
지금 꺾이고 있는데요이 선황 지수를
구성하는 구성 지표는 주가 건설 착공
실적 소비자 기대지수 신규 주문
그다음에 필라델피아 연준의 제조 활동
지수와 고용률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그 미국 선행 지수를 만드는데요 어
이거 우리가 주가를 보면은 뭐 지금
최근에 이거 4월 치니까 조금 뭐
그것 때문에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습니다 4월 달에 그러나 대체적으로
뭐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선행지수가 계속 빠지고
있다라는 점은 어네 미국에서 경기는
제약적 상황으로 좀 가고 있기는 한
거 같다 그러나 또 한쪽에서 오늘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인플레이션 인자들이 아이
쉽지 쉽지 않네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보 연준 이사가 되어서
발언이 있었는데요 연진의 통화정책
기조가 제약적 이다라고 얘기하면서
기본 정은 정책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추가
하락한다는게 기본적인 전 전망이고
들어오는 데이터를 계속 모니터링해서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낮추게
충분히 제약적인 이제를 우리는 평가할
것이다라고 얘기했고 여전히 전망에
영향을 줄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그러나 많다 아 이렇게 얘기했고 현재
통화정책 기조가 제약적인 수준에
있지만 향호 들어오는 데이터가
진전의 정체나 어 역전을 시사할 경우
앞으로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라는 원 원론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자 오늘
그이 어이 가격들을 보면서 아 진짜
끈적끈적해 상황들이 유지가 되겠구나
그러면 우리는이 통화가치 하락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하는
생각도 다시 한번 하게 되는 대목이고
중국관련 지표들이 여러 개가
나왔습니다 어제 후 중국 마감 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4월 달 지표가 어 또다시
전 전년 대비 전년 대비 3.1%
빠졌습니다 전 월에도 전년 대비
2.2% 빠졌는데요 중국의 부동산
가격 하락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거는 전년 대비 3% 빠졌으면
굉장히 큰 폭으로 빠진 거죠네 뭐
10억짜리 집이라면 3,100만 원이
빠진 거니까요 근데 지난 달에도
2,100만 원 2,2 10억짜리
집이 2,200만 원 빠졌는데 또
3,100만 원이 또 빠졌어요 굉장히
많이 빠지는 거죠네 그러니까 어
중국에서 이렇게 부동산 관련된 부양책
비슷한게 지금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구 한신을 물건으로 해
주는게 아니 자동차나 가전 이구
한신이 아니라 집 이구 한신을 해
주겠다는 이런 얘기가 나오는 깜짝
놀랄 이런 상황들이 왜 이야기가
회자가 되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어 어 그리고 이제 다른
지표들 중국과 관련된 지표들은 산업
생산은 어 전년 대비 6.3%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는 뭐
꽤 많이 상승하고 있는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어 그 전년 대비 6.7
이고요 연초 대비 6.3%입니다 조금
잘못 말씀드렸는데 예 그렇고 실직률
5.6 5.0% 지난 달 5.2% 다
조금 낮아졌지만 뭐 중국에서의 실직률
5.0% 낮은 건 아니지 않을까 뭐
하는 그런 생각도 가지게 되네요네
어쨌든 다른 지표들은 월요일 한번
같이 나눌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유로존의 소비자 물가 지수도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
2.4% 전월 대비 0.6%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니깐 전년 대비로는
굉장히
완만한데다 팔라요 근데 지난 달에는
0.8로 더
가팔랐다 2.9 2.7% 조금 어 그
상승률이 물가 지수 상승률이 좀
떨어졌고요 전월비로는 근원 전월비는
1.1% 상승에서 0.7%
하락했습니다 그니까 얘네들을 보면
전년 대비로 확실하게 뭔가 꺾였는데
전월 대비로는 야 이거 뭐야 되게가
파르네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데요 여기에 따라서 그 연 그
유럽 은행들은 6월 달에 금리 인화를
유력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유럽이 금리 하면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근데 지난번에 2창 총재
발언으로 봐서는 우리는 미국의 준에서
움직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어 그 하기 전
까지는 사이 하기가 조금 쉽지 않을
것 같다 근데 거의 그 미국
금리인하가 확정적이라고 느껴지면
그때는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고요
어 그럴 것으로 일단 그 미국의 금리
인하가 전제되어야만 어떤 식으로든지
예상이지 진짜든 그래야 아마 한국은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이 일단 높아
보이는 상황이고 유로 전에서는 6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하겠습니다만 7월
달에까지 연속 금리나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 그 이자벨 슈나벨
집행 이사는 어 그 6월 금리 인하는
적절할 수 있지만 현재 데이터에
따르면 7월 금리 인하는 타당하지
않은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장 한마디
상품 가격까지 상승한다 이건 가격
상승이 아니라 통화 같이 하락의
반영이 아닌가 싶다 이게 오늘 저의
시장을 본 소감입니다
어네 그러면 인플레이션은 어찌되었거나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구조화되어
있고 그리고 중립 금리는 생각보다
상당히 많이 올라올 것이다라는 점을
감안하면서 어 그 자본시장에 참여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이 되겠습니다네 이제 해가
점점 뜨거운 해가 중천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어 처음에는 없던 해가 제
머리에 이제 왔어요 어
이렇게네 너무너무 좋은 때고 아
도너 하나 봐요 어 겨울에는 이렇게
안 이렇게 새 소리가 귀에 안
들렸는데 지금은 온가 새들 뭐 참새가
주로이긴 하지만 참새 말고도 다른
새들도 혹시나 여러분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목소리도 참새
목소리 말고 다른 목소리도 좀 들렸고
그다음 밤이 되면 개구리가 정말
엄청나게 시끄럽게 혹시 원하신다면
나중에이 녹음에 가서 ASMR
여러분한테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여기다 녹음기 한번 틀어 놓고
하면 그냥 너무 소리가 커 가지고 잘
들려요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시길
불겠습니다네 행복하십시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