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ES_Heads Up - Bladverk Band ES_42nd Street Shuffle - Rikard From ES_Eternal Moonbeams - baegel ES_Don't Keep Me Down (Instrumental Version) - Minsoo ES_Holiday Specials - Magnus Ringblom Quartet
[음악]
안녕하세요 무하 여러분 무하 공간
소장입니다 오늘 좀 프로젝트가
특별해서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나와
있는데요 오늘이 프로젝트는 분양
면적이 40평형 대이고 계획 면적이
36평형 이니다 근데 재밌는 점이
스웨이 아파트예요 여기게 특별한
비밀이 있는데요 구옥 아파트를
리모델링을 통해서 증축한 케이스입니다
요즘에 뉴스 보시면 왕왕 나오시는
그런 내용들인 거죠 그래서이 집은
거실 방향으로 앞뒤로 확장이 됐어요
그랬더니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은
우리 거실 창까지 길이가 11m 아지
나옵니다 엄청나게 길죠 리모델링을
진행한 프로젝트는 좌우로 넓어지는게
아니라 앞뒤 방향으로 넓어지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불편한 점들이 꽤 있습니다
자 그러면 무아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구조적인 한계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우리 가족당 공간을
만들어 드렸는지 현관부터 소상이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가시죠 현관입니다 이전에 어땠는지
설명을 드릴게요 제 양쪽으로는 가구
도로 둘러싸여 있었어요 오른편으로는
신발장이 하나 있었고 반대편에는 현관
창고가 형성이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관을 진입을 했을 때 정면에
보이는게 반띵 나 있는이 벽체와
문짝이 보였습니다 그러면은 정면에
들어섰을 때 정갈한 마감이 된 형태가
아니라이 공간이 분절된 거를 먼저
느끼는가 시각적으로 좀 불편함을
느꼈겠죠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우리
가족분들은 어떤 필요가 있었나를
말씀을 드려야 되겠죠 좋고 답답하다
그리고 무아 공간을 만나면서 좀 아주
멋있는 현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거
말씀하셨습니다 자 첫 번째는 신발장을
저희가지게 아주 멋진 않는 공간으로
만들어 들렸죠 그럼 기존에 있었던
신발장은 어디로 갔느냐 반대편에
있었던 현관 팬트리 공간으로 요렇게
안쪽으로 옮겨 들었습니다 여기가 지금
굉장히 근사한데요 저 요번에 적용했던
요런 디테일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
타일이 좀
특이하시네요 타일 자체가 그 한국
전통 방식인 기아점 쌓아 놓은듯한
이미지대로 만들어진 타일입니다 실제로
제가 만져 보면은 소리가 이렇게납니다
요철이 있다 얘기죠 이런 요철에 있는
타일들이 조명이랑 붙으면서 굉장히
그림자를 살짝살짝 만들어 내거든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테일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달리 벽부등
그이 현대와 이런 과거를 좀 묶어주는
모완이고 동양적인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있는 거울이 좀
궁금하시죠 자이 거울 뒤에는 성실함과
분전함이란 부분이 있어서 응경
푸시풀로 만들어 드려서 배치를 해
드렸고요 자 그러면 신발장은 제가
어디로 갔다 말씀드렸죠 반대편으로
갔다 말씀드렸죠 반대편은 뭐하는
곳이었다 현관 팬트리 공간이었다
그래서 이 현관 팬트리 공간 안으로
신발장을 넣어 드렸는데요 이렇게 제가
기억자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우리
가족분들이 패셔니스트 하세요 저도
여기 와서 되게 좀 나도 이거 우리
집 한번 해 볼 걸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반대편에 있는 기역자로
꺾인 공간에 신발장이 있는데 거기
도어가 뭐죠 음경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 서서 사진을 찍어
봤는데인가 이런 거 있잖아요 오늘의이
내 의상 찍는 거 이런 거 하기에
최적화된 장소입니다 좀 멋쟁이 분들은
거울하고 거리를 좀 두고 내가 좀
멀리 떨어져서 나를 찍어야지 이게
비율이 좀 이렇게 잘 나오거든요
그러기에 완벽한 공간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음악]
듭니다이 복도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현관과 복도에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제가 그걸 좀 설명을 드릴게요 첫
번째는 아까 신발장으로 들어가는 그
입구에 있었던 양쪽에이 벽체가 구조
기둥입니다 털 수가 없겠다는 얘기겠죠
그럼 우리가 현관에서 지금 신발장으로
안으로 옮기는 구조 변경을 하였더니
혼자 옆에 있었던이 지금 중문이
매달리는이 기둥이 동떨어져 있겠죠 그
부분을 우리가 좀 보완하기 위해서
어떤 장치를 썼느냐 복도에서 한 댑스
안쪽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뭔가 디스플레이 존이 되기도 하죠
그리고 아까 제가 앞단에 말씀드린
것처럼 현관에 들어서서 거실 창호
끝까지 거리가 11m 말씀드렸죠 긴
복도를 상쇄하기 위한 그의 하나
하나의 장치로서 이거를 밀어 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끝이 아니죠 여기
보시면은 또 유리로 이렇게 저희가
새로로 분절해서 찢어 놨습니다
그랬더니 오며 가면서이 안가 밖이
슬쩍슬쩍 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제가 중문을 설명을 안
드렸는데요이 중문이 지금 아주 멋있는
오크로 만들어진 중문이 있는데요 제한
느낌과 동양적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중문을 이렇게 수직 루버 형태로 되어
있는 요런 간살도어로 지금 작업을
했습니다 근데이 중문의 기능에는 두
가지 역할이 있어요 말 그대로 우리
강아지가 한 마리 있 니까 탈출을
방지하기 위한 중문의 역할도 할
거고요 저희가이 구조 기동을 상쇄하기
위해서 한 대선 밀어 넣었던이 공간을
중문을 탁 열었을 때이 하드웨어를 벽
끝까지 딱 맞춰 놨죠이 불투명 유리가
끼워져 있는 이런 한지 같은 느낌의
중문 간사도 뒤로 작품과 오브제들이
은은하게 음력을 만들어냅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하나의 장치가 두 가지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들이 아아 저희가 수직 간사
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던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현관에서
들어섰을 때 작은 방도로 가기 위한
전실이 있어요 그 전실 옆에 벽체가
이렇게서 있다 보니까 공간에
들어오자마자 뭔가 분할돼 있는 느낌이
먼저 받았던 거죠 중문을 다달았을
때는 이런 불투명 유리와 수직적인
형태의 어휘가이 벽체에 딱 끊어진
어휘에 부딪혀서 좀 불편한 감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요거는 이제 우리
인서트 영상을 통해서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시공이 재료가 뭐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정말 밀도 있고
촘촘하게 잘 만들어진 기능 구조미를
다 갖춘 좋은 디자인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자 그러면은
공용도로 이동을 해서 제가 좀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가시죠 주방입니다 현황이 어땠는지를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되겠죠 디귿자로
되어져 있는
주방이었다 싱크를 사용하고 배면을
보면서 쿡을 사용하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세탁실과 다양도 실로 들어가는
한 긴 복도가 하나 더 있었어요 그쪽
면에 냉장고가 배치되 있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어떤 점이 불편했을까 자 현관에서
들어와서 긴 복도를 쭉 따라왔는데
주방에 도착을 했더니 또 복도가 또
있어 안쪽으로 그 이거는 좀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졌었고 우리
가족분들에게 어떤 것들이 좀
필요하시고 어떤 것들이 사시면서
불편하셨는지 확인을 해 보니 나는
이번에 무화 공간이랑 함께 하면서
식사부터에 있는 우리 가족들과 확실한
대면형 있 주방 구조를 원한 더
소통을 하고 싶다는 그런 말씀이 있죠
제가 이전 영상에서 한번 다뤘던 적이
있는데요 좁고 긴 주방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죠
여러분 사실 거기랑 케이스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우리는 사이트라 부르는 우리 구조
환경에서 뭘 받아들여야 될까 목도를
걸어 들어오는 제가 손으로 가르치는이
벽체가 구조벽체이 구조 벽체는 뭐
옮길 수도 없고 자를 수도 없고 만질
수가 없는 벽체 있죠 자 하나 더
있어요 뭐가 있느냐 지금 현재 화면
뒤로 보이시는 저기 인덕션이 있는
저가 때 뒤편이 굉장히 큰 피트가
있습니다 저 두 가지를 두고 우리가
공간을 분할하기 시작했어요 자 첫
번째 움직일 수 없는 저 구조체를 두
개를 두고 배면에서 터 인덕션 냉장고
지금 각으로 이렇게 폴딩되는 도우를
달아서 배면을 이렇게 만들었죠
그랬더니 좁고 깊게 느껴졌었던요
기존의 주방이 짧고 넓게 만들어지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배면을 제가 깨끗하게 정리한
다음에 그 앞에 엄청나게 큰 대형
아일랜드를 넣고 우리 식탁 공간 소파
공간에 들어가니까 흔히 말하는 대면형
구제의 뭐 정석 같은 그런
배치입니다이 키큰장 후면으로는 어떻게
구성이 됐을까 엄청나게 큰 보조
주방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면으로 나와
있던 냉장고가 물량이 좀 줄었으니 또
그 냉장고가 또 들어가야 되겠죠 우리
다양도 실 안에는 보조 주방과
인덕션까지 들어 있고요 굉장히 큰
김치 냉장고 타워형 세탁기
건조기까지이 아름다운 주방을 유지하기
위한 아주 좋은 다용도실이 잘
만들어져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요거 치수 값을 제가 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주방을 대면형으로 바꾸는 과정 속에서
너무 주방에 있는 아일랜드나 식탁이
밀고 나갔더니 거실이 좁아지는 우려를
하게 됐어요 우리가 어떤 장치를
썼는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저쪽
벽에서부터 인덕션 앞쪽에 있는 키큰
장까지 거리가 640 그리고 제가
서여 있는이 통로가 1,50 그
아일랜드 폭이 얼마다 900 저희가
경계를 딱 나눠 놨지만 식사 부라고
하는 저 공간이 2,000 정도가
나옵니다 자 우리 구독자분들 정도
되면은 이미 눈치를 채셨죠 키큰
장인데 냉장고가 들어가는데 어떻게
폭이 640 밖에 안 나오지 700
정도에서 720은 확보가 돼야
냉장고가 들어가잖아요이 키큰장의
시작을 최대한 뒤쪽에서 하기 위해서
지금 인덕션과 냉장고가 시작되는 저
딱 경계점이 피트에서 벗어나 있는
시점입니다 저 벽체를 저희가 최대한
저희가 뒤쪽에서 출발을 했어요이
정면에서는 인덕션이 640 밖에 안
되지만 실제로 냉장고는 쭉 더 깊게
만들어 져 있겠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공간의 밸런스가 잘 맞는 거의 완벽한
정 석에 가까운 대면형 구조가 잘
만들어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식사부터 나와 있는데요
요거는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왔습니다 자이 식탁 테이블
배면으로 굉장히 멋진이 장식장이
이렇게 만들어져 있죠 여러분들 어떻게
느껴지십니까 동양적이고 좀 아름답지
않으세요 여기에 또 비밀이 좀
있어요이 공간이 와인도 보관하고
접시도 보관하고 술잔도 보관하시고
하실
텐데 받았을 때는 이런 안에 있는
오브제들이 슬쩍슬쩍 비춰서 약간
한지에 비춰지는 실내 모습 같은 그런
효과를 주게 됩니다 자 이런게 또
어디 었을까 현관에도 같은 디테일의
중문이 있었죠도 자체가 형태들이
조금씩 다르지만 같은 맥락으로
반복되면 집에 리듬감을 준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 여러분이
식탁은 집 전체 토네 이에 맞는
식탁을 구입을 하셨는데 얘가 지금
외국에서 날아오는 중입니다 그래서
도이치 가구에서 우리 구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렇게 촬영 형
세팅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무아공간 채널은 디자이너들의이
바이블이라고 하더라고요 하드 많이
보시니까 자 그래서 좀 디자인적
관점을 설명을 해 드릴게요 제가
반복돼서 계속 드리는 말씀이 있죠이
아파트는 증축을 한 리모델링을 한
아파트이다 근데 현행법상 세대 벽체의
부조 벽체를 허물 수가 없어요 집
자체가 앞뒤를 확장을 했어요 자
그래서 무화 공간은 앞도로 길어진
이거를 어떻게 상쇄했다 자 제가 좀
짚어 드릴게요 자 현관에서 들어왔을
때부 부터 복도를 저희가 한 대스
밀어 넣어서 길어지는 복도를 좀
분할했다 자 또 하나 아일랜드 우리가
측면을 어떻게 디자인 했죠 아일랜드가
안쪽으로 쑥 들어가 있어요 근데요
모양의 형태 어휘가 안방으로 진압하는
공간 플러스 복도 공간 플러스 그리고
장식장까지 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이게 무슨
말이냐 세로로 길어진 공간을 가로로
리듬을 잡고 주면서 늘렸다 좁혔다
늘렸다 좁혔다 하면서 길어진 공간을
창제시기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와 보면은
앞뒤로 길어진 거를 아무도 눈치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파 공간과이 거실
리빙 공간 그리고 식탁 공간이 주방
공간을 경계점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이
벽체를 살짝 돌출한 이유도 있습니다
경계가 좀 명확해지면서 공간이
연결되는 이런 개념을 가지게 된 거죠
저는 이런 것들이 진짜 좋은 설계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기능적으로 다
이유들이 있지만 미학적으로도 이렇게
중요하다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거실로
이동해서 전면 파사드가 리듬감이
좋은데요 어떻게 설계를 했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가시죠 거실입니다 거실에서 우리
가족들의 필요는 되게 담백했어요 그게
뭐냐 엄청나게 큰 대형 TV 잘 보고
싶다 우리 가족들이 필요했습니다
현황을 제가 짧게 설명을 드리면
인터폰이 있는 저 자리가 안방으로
들어가는 출입 고였 어요 그랬더니
이제 정면에서 봤을 때 공간 자체도
좀 깨지고 대형 tvl 걸리기
위해서는 좀 배면이 좀 작다 그런
부분도 있었고요 긴 복도에서 도어가
갑자기 튀어나오다 보니 공간적으로도
뭔가 좀 맹맹하고 심심한 느낌도
있었죠 그래서 지금이 배치를 보시면은
이건 무아가 던진 아주 큰 아젠다도
굉장히 많은 곳을 사고 있지만 안방이
화장실을 공룡 부로내어 주는 레이아웃
여러분들 기억하시죠 똑같습니다
이번에도 안방 화장실을 공용도로
내어주는 레이아웃을 적용함과 동시에
안방으로 들어가는 방문을 안쪽으로
옮겼어요 제가 본 tv 중에 제일 큰
거 같은데 98인치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tvd 가시거리도
나와야 되고 tvga 걸려지는 배면도
좀 크게 형성이 되어야 밸런스가 잘
잡혀 보이니까 퍼즐을 맞출 수 있는
좋은 디자인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TV 설치 방식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죠 가구 위에다가 tvl
올려놓는 방식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는 역체 자체를 TV 사이즈랑 딱
일대일로 맞춰서 약간의 유경만 둔
채로 TV 를 풀 매립하는 방식이
있고 지금 저희처럼이 패널 두께만큼만
튀어나오는요 반매립 방식이 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 저희가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풀 매립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저희가 봤을 때는 TV 뭐 좀
줄이실 수도 있고 조금 더 큰 거 살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옵션들이
생길 수 있잖아요 오히려 풀 매립을
했을 때는 시공하면서 꽤 많은
이슈들이 생깁니다 또 그리고 신제품
tvd 스펙도 제대로 안 줘요 없어요
인테넷에 제작업을 해야 되는 이런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반매 립이
좀 더 효율적이지 않나라는 생각
을합니다 그러면 제 여기서 쳐다보면서
보이니까 한 눈에 들어오는데요
디자인의 형태 어휘로 어떻게 공간의
리듬을 만들어 내는지를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현관이 들어오는 저
입구에서부터 긴 복도를 상쇄하기
위해서 저희가 한 대수를 이렇게 밀어
넣었죠 벽체가 솔리드가 있고 보이드가
있고 다시 솔리드가 있고 보이드가
있죠 자 그러면 어디 또 밀어
넣었을까 비슷한 형태의 원리로
안방으로 들어가는 주출 리프를 이렇게
한대수 밀어 넣었습니다 또 하나 더
있어요 어디가 있을까 지금 아일랜드가
면하고 있는 측벽이 한대수가 또 밀려
들어가 있죠 그리고 튀어나온 벽들은
수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자 그런
것처럼 벌써 같은 형태 어휘를
지냈는데 a a- a- 다시가
들어가니까 공간이 안정되면서 리듬감이
있다 안방 화장실을 공용부 내어주는
레이아웃이 어떻게 적용됐는지 안방
부로 한번 이동해 보겠습니다
[음악]
가시죠 여기는 안방 부위입니다 니다
안방 부의 주입을 바꾸면서 봉화를
분할을 했더니 어떤 결과가 생겼냐 첫
번째는 손님들이 오셔도 안방 사체를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겠죠 불편하시지
않게 안방 공간이랑이 지금 제가서
있는요 전실 공간 그리고 화장실
공간이 독립되어 있지만 또 같이
하나를 연결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왜냐 여기에 포켓 슬라이딩도 딱
적용되어 있거든요 기존에 있었던
파우더를 우리가 주출입구를 이쪽으로
바꾸게 되면서 배면으로 옮겼고요 입식
파우더를 만들어 드렸어요 파우더
뒤쪽에 있는 공간은 원래는 그냥 좀
큰 워크인 클로즈 공간이었는데 저희가
사이즈를 약간 줄여서 이불 같은 걸
좀 보관하고 싶다 하셔 가지고 기능에
보호할 수 있는 큰 팬트리 공간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어 요런 방식은
모아에서 좀 처음 보여 드리 거긴
한데요 안방에 딸려 있는 발코니가
있어요 그 옆에 실레기 실이 있고요
근데 보시면은 우리 가족분들께서
확장은 먼치 않았는데 공간을 좀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사용을 하고 싶다
이런 말씀하셔 가지고 단열 폴딩으로
적용을 했고요 마루랑 거의 비슷한
소재의 타일로 적용을 해서 겨울에는
재를 닫고 커튼을 사용해서 차폐하고
쓰시다가 여름에는 저렇게 항상 활짝
열어 놓고 안방에 있는 공간이
발코니가 확장이 돼서 고기에 조그만
카페테리아 같은 예쁜 공간이
만들어지기를 기대를 하셨고 저희가
그렇게 구현을 해 드렸습니다 꽤 좋은
장치인 거 같아요 대신에 뭘
받아들여야 될까 볼딩 도의 그 새로
바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어 요런
것들은 장단점이 있으니까 잘
판단하셔서 좀 활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드레스룸이 정말 환상적인데요
제가 드레스룸으로 이동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음악]
드레스룸입니다 우리 가족분들께서 거의
패셔니스타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이
과정을 통해서 굉장히 힐링도 많이
하시고 수술의 정체성도 확인하시는
좋은 과정이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관점에서 핀터레스트는 인스타에
나올법한 멋있는 드레스룸을 만들어
드렸는데 여기에 몇 가지 주의점이
있어서 제가 좀 설명을 드리고 싶어
첫 번째는 저는 도어가 달리지 않는
드레스룸은 사실 관리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들이 일부분
들어가면은 반드시 도어가 달린 장도
꼭 필요하다 두 번째는 핀터레스트는
이런 웹 쇼핑에서 보시는 그런 막 좀
과한 드레스룸 있잖아요 한국에도 가끔
하던데 현실적으로 사용하시는데 굉장히
불편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속이
리얼하게 잘 들여다 보이는 오픈
방식의 이런 드레스는 공간들은 정리도
굉장히 잘하셔야 돼요 핀터레스트에
찾아보시는 그 이미지들을 보시면은
셔츠 세 개 니트 두 개 그리고 안
씻는 구도 하나 이렇게 올려 놨잖아
그거 일상은 그렇게 안 됩니다 요렇게
도어가 달려 있는 구조로 저희가 좀
알차게 좀이 말씀을 많이 드렸고요
그리고 저희가 진행했던 방식은 지금
조명을 켜서 안이 화하게 보이지만이
유리가 브론즈 유리예 불을 껐을 때는
안이 좀 잘 안 보입니다 이거 사용해
보시면 이게 얼마나 좋은 제한이
있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토한 면화가
맞다면 확률도 괜찮은 이유가 흥이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가구 안에
조명을 끄면 안에가 거의 안 보여요
괜찮은 옵션이에요 또 두 번째는 가구
안에 들어는 조명을 이렇게 전체
공간으로 다 만들어진 공간 같은
경우에는 온오프를 반드시 분리하는게
굉장히 유리합니다 한 두통 있을 때는
가구 자체의 센서로 만들어진 오프도
상관은 없어요 그걸 잘 활용하셔서
드레스룸을 만드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제 뒤로 보이는 이런 파우더
공간은 제가 손으로 가르치는이 벽체가
구조 벽체 window이 벽체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얘를
활용을 해서 벽이 닫혀 있는 파우더
공간과 사업장을 잘 만들어 드렸어요
여러분 거는 원만 있는 거 아니에요
분명히 사랍 안에 넣어야 될 것도 꽤
많습니다 대방에이 이 아일랜드
패피들의 어떤 드레스를 면은요
아일랜드 하는 정도 있어야 되잖아요
제가 구성을 시계라는 액세서리나 이런
것들을 좀 잘 보관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구성을 잘 만들어 드렸고요
아마 여기 위에 이제 이번 시즌에서
한 멋있는 모자나 백 같은 걸 좀
디스플레이를 좀 다 해 놓지 않을까
또 이런 거 보면 저도 좀 옷장이
요즘 부족하다고 느끼거든요 다음 번
이상할 때는 저도 한번 이렇게 구성을
해 보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무하 여러분 어떻게 보셨나요
제가 오늘 구조에 대한 얘기를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무하가 가 뭐 거의 뭐
40 몇 년 된 이런 구옥 아파트부터
신축부터 주택까지 굉장히 많은 이런
주거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이번 케이스처럼 증축이
하는 리모델링을 통해서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처음이라서 그렇습니다
제가이 프로젝트를 해 보면서 아 이런
부분들은 장점이고 단점이고 굉장히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구조 얘기를 많이 말씀드렸는데요
현행법상 옆집과 우리집을 터는이
벽체는 확장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집이 이제 앞뒤로 길어지는 집이
되잖아요 폐경이 이런 집들은 구조적인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계산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스터디했던 우리 가족들이
꼭 닮은 필요한 공간으로 잘 만들어
드렸는데요 증축을 한
아파트거주이 앞뒤로 굉장히 길다 이런
구조에서는 지금 제가 설명드렸던
프로젝트를 좀 잘 돌려 보시면 힌트를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저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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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