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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두고 여기 걸어두면 문 닫을 때
광 거리는
거예요 그래서이 안에 그 뿅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거야말로 진짜
사실은 살림의 정수 같은 거
아닙니까네 엄청대 대왕 들이에요 길다
예 이거 최고입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별거 아닌데 삶의 질 상승 템이에요이
제일 실용적인 걸로 컨셉은 가성비
[음악]
하나 둘
셋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인천에서 근무하고 있는
30대 신랑 룸메입니다 저는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는 30대 룸메입니다
반갑습니다 결혼하실 별로 안 되셨죠
두 분 다 맞아요 예 얼마 안 됐어요
얼마나 되셨어요 이제 두 달 됐어요
2월 30일 어떠세요 이렇게 하또
살아 보시니까 재밌습니다 혼자 살
때보다는 이벤트가 일단 다양하고
주만에 그냥 데이트만 하다가 이제
가족 모임도 있고 뭔가 이제 이렇게
주변 사람들까지 많아지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결혼 딱 하셔서 아주
행복하실 때지 않습니까 이거는 진짜
결혼할 거 너무 좋다 일단은 아내가
요리를 너무 잘해요 진짜 기가 막히게
잘해서네 찍힌 거 아니에요
진짜네 제가 약간 좀 주변에서 하는
말이 다 복 받았다는 얘기 많이
하거든요 아 는 솔직히 너무 좋다
너무 좋습니다 저는 외로움을 엄청
많이 타는데 오랫동안 자치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집에 오면은 원룸
딱 들킬 때 뭔지 알죠네 그 기분을
항상 느꼈는데 지금은 이제 항상
저보다 빨리 퇴근해서 집에 와 있고
집에 누가 있고 주말에도 막 약속을
굳이 잡지 않아도 그냥 항상 같이
보내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런게 좋은
거 같아요 대체로 좀 안정적이다 이런
느낌 여기는 서울에서도 구로 라는
동네고 아 회사가 인천이나 여기
사시겠어요 맞아요 그게 제일 컸어요
그러면은 사실 뭐 그거 말고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 왜
이쪽으로 조금 털을 잡게 되신 거예요
신혼집을 원래는 인천이 직장이
아니었고 분방 순해 쪽이었는데 결론
준비 중에 인천으로 이직을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플랜이 바뀌서
저는 어차피 계속 회사가 이쪽이었고
맞춰 따라가려고 했다가 잘됐다 어
이쪽으로 오자 해가지고이 근처 이제
알아보다가 여기로 왔로 원래는 구로
말고 신도림 영등포쪽 인프라 좋은
곳을 이제 알아보다가 여기에 이제
처음에 매물이 올라온 걸 제가 보고
그냥 연습 사만 구경하러 가보자
이렇게 이제 아무 기대 없이 여기서는
살 생각도 없이 왔었는데 생각보다
깨끗한 거예요 부축 아파트 치고
그래서 저희가 기대한 것보다 상태가
좋아 가지고 저희가 여기 처음 볼
때는 긴가민가 했거든요 이래도 되나
저 원래 처음
막 둘이 막 동 가지고 마음에 드는데
이거는 아닌 거 같아 다른데 봐야 될
거 같은데 이러고 그렇죠 보통은 여러
개 보죠 그 그죠 그죠 근데 이제
주말 동안 고민을 했는데 고민하는
사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금요일날 처음 보고 한 번 더 보겠다
하고 또 왔는데 더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그냥 계약 하겠다
근데 그때 이제 다른 사람이 전화가
와서 마음에 든다고 연락이 바로 그때
온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오히려이 집
괜찮은 집인가 보다 이제 판단했던 거
근데 그런 거 보면 좀 궁금하지
않아요 뭔가 일부러 누가 나한테
전화하게 만드는 건가 저 제가 했던
말이에요 그 하필 그 타이밍에 맞아
맞아 맞아 부동산 중계 기 아니야
경기하는 거 아니냐고 근데 저희는
후회 없이 살고 있습니다 아주
만족도가 없고 아 그러면은
어떻습니까이 동네 이제 실질적으로
살아 보시니까 아 여기 이거 좋다
좋은 거는 동네가 너무
조용조
조용하고여 근처가 구로 상가 쪽
공구상가 쪽이니까 거주하시는 분들
외에는 거의 없 없다시피 할 아 그죠
그죠 그죠 근데 또 환정 거장 가면
신도림 있고 뭐 영등포 있고 하니까
거기서 필요한 거는 다 해결할 수 있
해결할 수 있고 그러면 아 이건 좀
아쉽다 이런 것도 있나요 교통이 살짝
애매하다 어 그래요 주로 저는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버스 배차 간격이
생각보다 좀 길고 저 같은 경우는
인천역 가니까 급행으로 그냥 가면
끝이거든요 근데 아내가 이제 버스가
너무 안 좋아서 최근에 이제 운전을
이제 배우기 시작해 가지고 차로는
거의 한 5분 거리 분인데 버스를 타
2 30분 걸려요 아 그렇구나 이거가
조금 아쉽다 알겠습니다 해서 이제
본격 조심을 찍어보면서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 복도식
아파트아이 라고요 맞아요 아 이게
되게 전격적 정 너무 좋아요 이게
예전 저도 이런 데에서 살았었어 갖고
해서 여기가 그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제 구축 아파트고 그러면
여기가 몇 평 정도 되는 곳인가요
여기가 공급 면적이 이제 20 7평
이고요 실 면적 이제 18평 정도
27평 28평 아 확실히 방이 세 개
있으니까 평수가 확실히 더 넓군요
그러면 이집으로 하자라고 하던 제일
결정적인 계기 같은게 좀 있나요 방이
일단 세 개니까 뭐 하나 정도는 이제
다른 용도로 좀 우리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거 그게 좋았고요
깔끔했고 저희 둘도 엄청 깔끔한
편이어요 그럼 여기를 이렇게 아까
말씀드렸을 때 인테르를 하신게 아니라
원래요 정도로 이제 되어 있었던
저희는도 들어올 때 도배만 도배만
했다 보시면 돼요 아 그럼 이게 몇
년 정도 된 아파트예요 거의 한
30년 정도 됐을 거예요 아 30년
그럼 여기 들어오실 때 월세 전세
매매 중에 어떤 걸로 들어오셨나요 전
전세에 여기가 또 서울이든 아 서울의
아파트는 생각보다 막 비싸거든요 근데
여기는 진짜 여기는 어 왜냐면 사실
로라는 곳 자체에 많이 촬영을 와본
적이 없어서 근데 느낌상 여기가
어쨌든 그래도 서울에서 가성비가 좋은
동네 중에 하나라고 했을 때 네장 넘
네장 반 다섯
땡 틀렸나요 다운 다운입니다 아
그래요 장은요 세게 틀리 아니요 아
세 장 정도예요네 세 장 때입니다
3억 중반 정도 3억 5천 언전 정
오 그런데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네요 맞아요 어 그럼이 집을 만약에
내가 사요 그럼 얼마예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한 5 정도 되지 않았나
그 정도 됐던 거 같아 아 그 정도
됐 그러면은 두분의 러브
하우스지니입니다
컨셉이 좀 있나요 저는 무조건 화이트
화이트 왜 화이트 있어요 제가 깔끔한
걸 워낙 좋아하는데 그 당시 막
베이지톤 인테리어가 한참 유행할
때였어요 그래서 거실도 그렇고 지금
현관도 원래 저게 저희가 필름 시공을
한 거거든요 원래는 이제 그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그런 그래서 그것도 지금 화이트로
해서 깨끗해 보이는 거거든요 아
그렇구나 이런 거 좀 하시고 이거
방충망은 설치하신 거예요네네 이제
다른 집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문을
열어 되잖아요 막
맞바람이 엄청 시원하게 불어요 그래서
걸레 때문에 이걸 안 해둘 수 없어
가지고 뭐 이거
되게 와 이런 방충만 좀 많이
업그레이드 됐다 그런가요 예전에는
뭔가 좀 내려오는 어 내려오는 그거
있잖아요 뭔가
살짝지네 근데 이게 아래까지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짐 끌고 나가거나 할
때 약간 청소할 때도 그렇고 조금
불편하긴 한데 그래도 이건 필수요
가지고 아 그렇죠 이게 맞바람이
중요하니까요데
위에 이거는 왜 내려오는 겁니까
사이즈에 맞춰서 이렇게 돼 저 위에
문 위에 천천히 다칠하고 있는 저거
있잖아요
튀어나 그거를 이제 보기 이상 안
좋으니까 그걸 가리는 용도로 있는
거예요서 들어가면은 여기가 이제
신발장이에요 주로 아 아에 거는 제
위에는 위에는 제 거 주로 안내 거가
많다네 원래 그런 거죠네 결혼이랑 어
그럼 두 분은 왜 결혼이란 거를 또
하시게 됐나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친구 였을 때 이제 막 왔다 갔다
하고 이제 데이트하고 이제 헤어지고
이런 뭐 과정들 있잖아요 다
아시잖아요 집에 왔다 갔다 하는 시간
플러스네 또 같이 있고 싶을 때도
있고 이런 시간들이 있는데 그게 이제
없이 이제 결혼하고 같이 살게 되면은
더 좋지 않을까 간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타이밍이 잘 맞아
저도 똑같은 생각 딱딱 맞아 떨어져서
역시 타이밍이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죠 그러면은 이제 이쪽으로 좀
들어가 볼까요 첫 번째 방입니다
시스템 행거로 저희는 이제 맞췄고
겨울 우음 위 다 수납해 놨고요 어
이렇게 시스템 행 거 다 하는데 얼마
정도 들어가요 저희가 저렴하게 해서
한 만 원 다요 서랍장이 세트는
아니고 저희가 이제 높이 재 가지고
별개로 이제 구매를 한 거예요 왜냐면
세트가 있긴 있는데 그러면 이제
가격대가 올라가요 근데 어차피 똑같은
서랍장인데 그냥 따로 구매를 하면
훨씬 저렴해서 딱 이제 제일 실용적인
걸로 저의 컨셉은 가성비
가구를 원래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아내랑 근데 가구를 놔 버리면이 앞뒤
폭이 너무 넓어져 버리고 공간 활용이
좀 안 되고 그리고 아무래도 좀
이사를 또 갈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좋은 거 사지 말자 약간 이런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여기까 이제 남편분
제고다 왜
부끄러워 아 너무 너무 날것 같아서
그래 오늘 정말 관심이 없어 가지고이
옷의 상당 부분이 저랑 연애하면서
제가 골라준
아래는 이보다 적은데 적고 후줄근하고
진짜 그런 사람이었는데 뭐 요러 뭐
예쁜 옷들도 안내가 다 이제 막
골라주고 골라주면 또 그대로 말 없이
그냥 다 입고 그냥 그렇게 하게
됐어요 그러면은 뭔가 어떤 부분이
그렇게 좋으셔서 결혼을 하시게 되신
거예요 제가 좀 덤벙대고 약간
빠뜨리는 스타일인데 엄청 슈퍼제
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말 웃기지만
아내로서 진짜 착실하고 이렇게 런
거는 아 약간 보 되는 점이 있어요
제가 완전히 반대 가지고 또 제가
이제 그런 부분을 여기서 채워주고 또
여기서 거리는 걸 제가 다 알아보고
꼼꼼하게 체크하고 제가 항상 고맙다고
얘기하는 부분이 그 부분이라서 연애할
때는 사실 그런 부분이 잘 눈에 안
보였는데 결혼을 이제 약속하고 결혼
시까지 쭉 준비를 하는 걸 아시잖아요
근데 이제 그 엄청 할게 맞잖아 할게
많은데 그거를 다 이거 하나하나 다
완전 체계적으로 다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나중에는 약간 좀 존경하게 되
아 여기 원래 화장대가 하나였어요
그니까 가운데 이렇게 뒀었는데 여기
이렇게 쓰면 얼굴이 잘리는 거예요 아
그래서 옷을 입고 체크할 때
불편해서이 전신 고를 아 그래서
추가로 구매해서 두니까 조금 더 뭔가
넓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거이 제가 꼭 보여 드리려고 한
건데 이거 돌돌 있데 엄청대 왕이에요
길다 예 이거 최고서 이게 진짜 별거
아닌데 삶의 질 템이에요 와 보통
이만 하잖아요 맞아 근데 거의 두
배예요 그래서 너무 편하겠다 그래서
드라이하고 이제 머리카락 떨어지면
이렇게 하는한 세 번만 해도 다 돼요
이거 정말 강추입니다 그리고 옷시나
이런 것도 정리를 되게 잘해 놓이네요
나름 규칙이 있어요 색깔별로 해야
되고 톤이 좀 이렇게 밝은 거부터
여기는 이제
긴네 아 그러네요 지금 요렇게 여기도
나름 색깔별 할까 그 무지개 색깔처럼
제가 이것도 항상 맞춰 도라고
하거든요 깔끔해 보이니까이 커트는
제가 자취할 때 쓰던 거 그냥 여기
와서 다시 활용하고 거고 자체할 때
쓰던 템들이 많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이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여기가 이제
두 번째 방입니다 어떻게면 여기를이
집을 고르게 된 이유 중에 하나죠
뭔가 맞아요 공간 하나 같 공간 하나
더게 된다 일단은요 방이 계속해서
컨셉이 막 시도를 계속해 보는
거거든요 저도 뭔가 그래서게 무슨
방이라고 해야 될까 저희도 막 계속
고민하고 있
지금은 어 작업방으로 쓰고 있고
그리고 중요한게 여기 창고 이게
생각보다 엄청 깊고 넓어요 그래서
겨울 아우터랑 온갖 짐들을이 안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거 나름 꿀팁이에요
롱패딩 거는 방법 바지걸이 이렇게
접어 가지고 걸면 땅에 끌리지
않습니다 롱패딩은 아 그죠 남자거
기니까 다 반식 적어놨어 그리고 역시
신혼 요런 아 이런게 있어야 되거든요
역시 신혼입니다 제 웨딩 사진 런
반지들 아기자기한 걸 좋아해서 아내가
책을 워낙 좋아해 가지고 책도 보시면
딱 색깔 색깔이 아 그런 색깔 거구나
그래서 책을 이렇게 좀 인테리어
용으로도 인테리어로 좋습니다 그럼
요렇게까지 봤고 내가 보면은 근데
가전이나 이런 거는 거의 다 사신 거
같아요 맞아요이 냉장고랑 TV 에어컨
쇼파 다 샀죠 이거까지 아일랜드
식탁까지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
금액이 나왔나요 가전 보통 뭐 빅파
뭐 이렇게 하면 오 빅파
뭐뭐해 냉장고라 그다음에 TV 에어컨
워시타워 나머지 하나가 공기 전기까지
해서 천만 원만 원 초반 였고요 다
이제 견적을 가서 발 팔아서 이제
견적 받아 가지고는게 진짜 다 달라서
저희 결국에 계약하러 인천까지 갔어요
아 그래요 그쪽에서 제일 잘
해주셔가지고 그러면은 냉장고를 좀
먼저 도 저 주방 쪽이라서 아 유리를
잘하신다는 말분 냉장고 별로 뭔가
없어요 대여 두는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이거 이제 엄마표 반찬들
반찬들 이렇게 주시고 제 과일 좋아해
가지고 과일 종류들로 있고 근데
원래도 이렇게 정리하세요 뭔가네 원래
평소에 방송용이 아닙니다 와 이런
것들이 뭔가 이제 막 이렇게 사실
이렇게 돼 있어도 상관 없잖아요 안
돼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안돼
이거는 누구의 의견이니까 두 분다
그냥 제가 다 이렇게 해 놔요 소스도
아 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둘도 하나
만약에 가져가면 저게 앞으로 다
가요 그러네 지금 그런 거 말씀해
주시니까 보였는데 얘가 보통 이렇게
안해도 이렇게 있을 수 있거든요 아
그러네 얘가 이렇게 앞으로 나와
있구나 냉장실 봤고요 밑에는 냉동실
냉동실지 많이들 하실 텐데 이렇게
냉동기에 냉 해가지고 다 이거를 그냥
마이프 분이 이런 걸 지냥 다 하시는
추진을 하고 전 옆에서 서포터 요즘에
혹시 그 요아정 아시나요 그게 토핑
추가하다 보면 거 치킨 한 마리 값
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이렇게
대용량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사
가지고 만들어 먹고 있어요 토핑은
그냥 저희가 먹고 싶은 거 해가지고
꿀하고 같이 넣어 먹으면이 한 통으로
몇십만 원 몇십만 원치 먹고 있어
이거 이걸 산 거예요 아이크네 그
요것도 아이스크림을 샀는데 여름 내에
먹어서이 정도 지금 많는 거예요 이제
이쪽으로 이제 넘어가면 요 아일랜드
식탁은 저희가 산 거예요 맞춤으로
그래서 여기에 이제 밥 통하고
그다음에 이제 전자 레인즈이 보관을
하고 있고 아이랜드 식탁에 대한 좀
약간의 로망도 아에 안에가 좀
있었어요 제가 자취할 때 신발장에
이렇게 서서 설 거들을 해야 되는
그런 곳에 살았어요 그게 너무 한이
돼 가지고 이거는 필수다 여기서
이렇게 도아 써는 그 로망이
있어지고 너무 행복합니다 여기에
이렇게 앉아서 드셔야 겠네요 어
아니요 그렇죠 고 여기가 이제 뒤에
소파가 있으니까 한 명은 여기서 먹고
한 명은 여기서 먹어요
이렇게 먹일 때는 이렇게 먹어요 제
요리하는 대신 설거지는 다네 설거지
마스터기 때문에요요 여기는 저 자신
있습니다 내 아 뭐가 가요 어 일단은
뭐 꿀템이라 꿀템인데 보통 이제
설거지 이렇게 하면 물기가 이곳저곳
다 많이 튀잖아요 마무리로 이렇게
쓱쓱 이제 닦아 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 어 그거 그거 쓰다가 이제
이렇게 해서 더러우니까 이제 물게
한번 쫙 짜주고 이렇게 놓고 한 몇
시간 지나면 이게 돌처럼 딱딱하게
구거 아 그걸네 예 이렇게 닦아 주고
다시 올려두고 요런 꿀템이 있어요 뭐
막상 얘기하게 별로 없네 아 그리고
이거는 아내가 찾은 건데 보통 저희가
기름 많은 애들은 너무 재밌다
퐁퐁으로 막 닦고 나서도 이게 올라
션 올 이게 뽀독뽀독 안 하잖아요 잘
근데 이제 이게 기름 을 흡수하는
전용 수세미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걸로 한번 싹 닦고 나면 세제 없이
물로만 해도 그릇이 이제 뽀뽀해 그런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신기하다
아내한테 잘 샀다 요거는 요건 되게
좋습니다 새기 찾기 사자고 했는데
본인이 그 뽀득뽀득한 걸 느껴야겠다
아직까지는 어 두 명이니까 할 아직
30대 30대 살거 나가 아이낳고
이러면 하나 아 그죠 되게 두 배로
많아지니까 사실 그게 잘해놓고
사시네요 진짜 아 이렇게 하기 진짜
쉽지 않거든요 왼쪽에도 있습니다 이런
거 커이 텀블러 정리대도 이거 너무
좋다 그냥 세워두면 뒤에 거 꺼내기가
불편하니까 아 그래서 이렇게 바로
꺼낼 수 있도록네 맞아요 잘 안 쓰는
건 위에 두고 근데 여담이지만 왜
텀블러란 걸 계속 사게 되는 거예요
그냥 사면 기분이
좋아서 좋습니다 난이 못해 제가 진짜
아무것도 선배 아는데 결혼은 제가
먼저 하지 않았습니까 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아 이해해주 아 이해
됐어 갑자기 갑자기 이해되어 유
선배로서 아 이해해야 됩니다 여기는
이제 씻기고요이 밑에 이게 스텐 줄이
두고 여기 걸어두면 문 닫을 때 꽝
거리는
거예요 그래서이 안에 그 뾰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 그냥 요거 한번 감싸 가지고 그
쿠션 처렴 해 놓으니까 소리가 나죠
와 이거 진짜 좋다 이런 거야 말로
진짜 사실은 살림의 정수 같은 거
아닙니까 기가 막 시네요 선생님 요거
위에도 있는데 이거 돌려서 쓸 수
있는 아 이런 거 꺼내 갖고 꺼고
요거는 이제 국자나 냄비 뚜껑 같은
거 요리할 때 올려 두는 건데 그냥
여기 두면은 이제 양념 같은게
묻으니까 그리고 여기도 비닐이 그든
그래서 물 뿌리면 그냥 붙어요
아네네네 그래서 여기서 요리하면 양념
같은 거 치는데 이거 그냥 갈아 줘도
되고 사실 여기 그냥 이렇게 걸레로
하면 쉽게 지어져 가지고 이렇게
해두고 위에 이렇게 후 또도 붙여줄
거요 쓰레기통도이 냄새 안 나는
거고 그래서 이제 해가지고 나중에
잘라 가지고 이제 버리면 되는 요거
굉장히 추천합니다 근데 원래
쓰레기통이요 있었거든요 여기 있으면
편한데 저희가 이제 여기 의자 두고
앉아서 밥을 먹다 보니까 매번 치우기
본 그로서 여기 뒀거든요 근데 여기
두니까 조금 불편한데 얘를 이제
그렇죠 맞아요 근데 여기 안에
라면이나 인스턴트가 있어요 그래서
불편해서 좀 한 번 덜 열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줄려 보겠다 적당히 먹자
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게 이렇게까지
이제 봤습니다 이제 거실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은이 소파가 좀 특이한게
이제 일단 앞뒤가 되게 넓은 거
오오네 그러니까요 그게 넓어서 누워도
둘이 누워 TV 볼 때 이렇게 같이
누워서 봐요 그래서 이게 폭일 넓은
걸 샀다 아 신호 부부에게 딱이다
스윙 기능이 있어 가지고 이제 요게
앞으로 이게 당겨져 그러면 이제
아까는 이제 다리를 올리고 이렇게
했었잖아요
네 영화보 싶가 있 저가
겨가고 아 좋다 이건 뭔가요 이거는
제가 수정 냉증이 심해 가지고 조기인
이거를 이제 여기 쇼파 앞으로 끌어
두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이거요 비주얼 되게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이게 원래 처음에요 상태만
있었어 가지고 너무 참담 왜냐면
아무리 하에도 얘가 누래 버리니까
얘밖에 안 보이잖아요 t 볼 때도
여기밖에 안 보이 너무 너무 속상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내가 이제
생각한게 나무 판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요네 개를 이제 조립해 가지고
붙인 거예 이것도 흰색 페인트로 제가
칠하고 굴러다니 천 이제 잘라서
붙이고 여기 거울장 있어요 얘는 거울
장이네요네 제 생각에는 원래 여기
문이 있었던 거 같아요 옛날에 여기
나사가 있는 거 네 예전이 신 거
같은데 여기에도 나름 활용하기가
좋아가지고 잡동산이 넣어두고 그냥
이렇게으로 이걸 안 해두니까 소파에
앉았을 때 자꾸 나랑 눈이
마주치더라도
돼요 이거 집들이 때
친오빠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왔고
제가 이제 조카가 있어요 카랑
친오빠가 이렇게 만들어서 선물을
해줬습니다 어떻습니까 결혼이란 걸
추천할 만한가요네 저저 추천입니다 저
추천입니다 재밌어요 삶이 일단 엄청
다채로워진다 해야 되나 혼자 살면
그냥 일하고 집 오고 뭐 주말에
친구들 만나고 이게 전부인데 일단은
바운더리가 굉장히 넓어지고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그래서 삶이 그냥
재밌는 거 같아요 삶이 좀 더 워지는
느낌 좋습니다 이렇게까지 봤고 이제
여기 나가 볼까요 아 여기 앞에 엄청
투여 있네요 저쪽이 벚꽃필 때 저게
다 벚꽃 뷰에요 그
안잖아요 나름 그래서 저희는 벚꽃
뷰를가 저 멀리 있지만 벚꽃뷰 아
이렇게 특이하게 또 단지가 몇 개
없잖아요 그래서 뭐 탁탁탁 그런 시야
방에나 이런게 별로 없어 가지고
그것도 되게 좋았어요 없고 아 그리고
여기가 되게 조용해서
좋다 저희가 이사 왔을 때 일주일
지내고 어 여기 사람 사는 거 맞나
정 뭐 층간소 이런 것도 없고 그냥
너무 조용한 거예요 그래서 신기했다
아 여기가 이렇게 실이랑 분리 수거량
이런 거 있는 건데 이게 뭡니까 그거
건조기에 넣는 공 같은 거 정전기
방지되고 국인 방지 될 수 있도록
효과가 확실히 있나요네네 있어요 일단
그 수건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이걸
안 넣고 돌리면 다 이렇게 엉켜서
나오거든요 아 근데 이거 넣고 돌리면
그런게 없어요 여기 안내가 만든
공간인데 미니 팬트리 럼 만든 공간
아 이거 직접 만드신 거예요 조립은
조립은 제가 하고 기획자 뚱땅 당
제가 하고고 예 여기는 이제 공 뭐
테이프 뭐 이런 거고 공하 각종
청소도 공구 뭐 이런 거 있고 여기
케이블 다 선 정리돼 있고 이런 것도
제가 자취할 때 다 갖고 있던 수납
함들이 그래서 그냥 여기 와서 그대로
두고 쓰고 있어 것도 만드니까 되게
깨끗해지는 그나 이제 이쪽으로 가게
되면은 여기 가 화장실이 있습니다 아
그거 좀 어떤가요 요즘은 평수는
작아도 화장실을 두 개 만드는게 조금
뭐랄까 트렌드 어 트렌드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실제로 살아 보시니까
어떤 거요 화장실은 역시 두 개야
된답니까 딱히 보인는 딱히 그냥
하나여도 지금은 안 불편한 거 같아요
일단 출퇴근 시간도 다르고 마침에
동전이 겹칠 일도 없고 또 전는
오히려 청소를 할 공간이 하나인게
오히려 편 아 맞아요 아 뭐 화장실
청 당기 때문에 두 개가 있으면 두
배로 해야 되잖아요 아 그죠 그죠
그죠 그래서이 바닥에 붙어 있으면
물때랑 다 되잖아요 아 오네 네네
튀김망 이거 튀김망 이거든요
다이소에서 파는 튀김 망이 근데 저게
튀어나와서 저는 사실 굉장히 마음에
안 드는데 청소하시는 분들 또 이제
실무자 실무자 맞 양보했습니다 저는
좋은게 여기에 뭐 둘 수 있거든요
이렇게 올려 둘 수 있고 잠깐 올려
수 있 그런 용도로 오히려 키워
나온게 오히려 좋아 느낌 오히 좋
느낌
뿌듯해 아 나도 하나했다 아 나도
하나했다 아 좋습니다 이건 제가
자취할 때 원룸에서 쓰던 미니 제습기
창문 없고 항상 이렇게 열어둬야
되니까 문을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여기 뒀는데 물이 금방금방 차더라고요
여기 물타면 여기 이렇게 떼 가지고
아 바로 버리고 아무래도 스판
공간이니까 맞아이 거울장을 저희가
들어올 때 새로 한 거예요 아 그래요
왜냐면은 그 전에 있던게 거울이 너
너무 이제 낡아서이 테두리가 다
벗겨져 있는 거예요 굴음 어 나이스
치 나이스 치 그래서 요거 하나만
저희가 했 했더니 되게 화장실이 나름
새것처럼 보여서 어 이제 안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망의 안방
안방이 거실보다 훨씬 넓어요 저희
집에서 제일 넓은 공간이거든요 와
그러네요 원래는 침대만 줬었어요
안방은 그냥 자는 공간으로 하자
근데이 공간이 너무 아쉬운 거예요
공간이 넓으니까 그래서 약간 콩
카페처럼 꾸며 가지고 여기서 그냥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여기서 이제
쉬다가 바로 자러가고 실질적으로 많이
쓰시나요 저는 여기가 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 그래요 공간이에요
찍어 제가 이런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피곤하잖아요 그러니까 안방에 침대
그냥 이렇게 눕게 되면은 둘이
침대에서 하는 대화가 많이 없더라고요
바로 자니까데 이런 을 수 있는 공간
있어 부부 간의 대화가 되게
많아지는게 한 명은 여기 있고 한
명은 여기 있을 때도 꽤 있는 거
같아서 이런 앉아 있는 공간을
만드는게 되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쪽 어우 뭐 배기를
엄청 많이 쓰시네요 제가 이거를 잘대
꼭 껴고 자는데 남편이 이거를 엄청
싫어해 저보다 얘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저 이게 이거를 더 아직 아직
3개월이다 아직 3개 아직 3개월이다
제가 맨날 이거 안 자니까 싫다고 흠
그렇군요 침실 쪽에서 혹시 더 말씀해
주고 싶으시면 있으 가장 중요한 거
아 아주 가장 중요한 거 제가 제가
코를 좀 돌거든요 조이 아니고요 많이
몰아요 다이어트도 빡세게 해보고 뭐
코에 좋다는 거 다 해봤는데 호전이
안 되니까 그때 이제 아내가 제한한게
수면 다원 검사 뭐 이런게 있다
하더라고요 그거를 가서 하루 정도
잠을 자면서 제 몸을 테스트한
다음에요 기계를 이제 빌려 주는
거거든요 양압기는 걸 빌러 줘 이게
이제 켜면은 얘가 호흡을 더 밀어
주는 거예요 이제 여기서 바람이
나오면 이제 제가 이제 숨을 더 편히
쉴 수 있으니까 코를 안 고아요
이거를 차고 자니까 그냥 숨소리
색색거리는 그런 정도 숨 소리고 저는
진짜 코리 남편 때문에 고생하시는
아내 분들에게 강추 정말 강추
해결책입니다
행복한 신혼집 이렇게 찍어 봤고요 두
분에게 결혼이란 어떤 거 같나요 제가
안 그래도 예상 질문을 뽑아 왔었는데
원래 제가 예상한 질문은 집이라
이었어요
아까요 아니 그 근데 결혼은 좀
재밌는 것도 있는데 책임감이 일단
제일 많이 생기고요 좋은 가정을
이뤄보고 싶다는 욕심이 좀 생기는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기존에 좀
철없이 굴었던 부분이나 이제 그냥 저
혼자 살 때 편했던 부분들을 감수하고
같이 살아야 될 사람이랑 같이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되는 거라서 같이 살면
되게 재밌거든요 사실 뭐 가끔 싸우고
다시 화해하고 돈독해지고 뭐 또 같이
런 거 꾸며가면서 같이 재밌게 하다
보면 앞으로도 막 30 10년 20년
뒤에는 어떨지 또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결혼이 너무 좋습니다
좋다 어떠신가요 아직 배워 나갈게
너무 많다 왜냐면은 이제 흔히 막
자기 개발서 이런 거 읽잖아요 근데
그거 약간 실전 판인 것 같은 서로
엄청 많이 배려해야 되고 아무리 잘
맞아도 하나하나 정말 사소한 것까지
맞춰가야 돼서 이제 6개월 차인데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매일 매일
정말 그런 거를 뭔가 레벨업하는
느낌으로 사는 느낌이라 서로 많이
배려를 해야 한다 배려해야 된다 배려
중요하다 너무 진지 했나 아니
아닙니다 배려 중요하죠 진짜 중요한
동목 중에 하나입니다 결혼에 대해서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
고맙습니다 제가 원래 자취할
때 자치 남을 먼저 구독 중이었고
이제 신원직 들어와서 남편이 유부남을
구독 중이어서 이렇게 거슬 TV
틀어놨는데 저는 그때 유부남 채널
몰랐을 때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저
저 사람 뭔데 자진 너무 대놓고 때
따라하냐 고소당하는 거 아니냐고 아
근데 제가 거기 뭐라고요 근데 저
사람 저 친놈 되게
닮았다 옆에서 보다 저 사람이 그
사람이야 진짜 너무 충격받아 가지고
진짜 그때 너무 깜짝 놀랐어요 와
다행이네요게 되고 저 진짜 분하면
도하게 되고 맞아요 기가 아 재밌네
아 이거 다시 세게 적어 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