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무하 여러분 무하 공간
오소당 있니다 아 이제 완전히 봄이
됐어요 제가 오늘 스타일도 봄스럽게
좀 경쾌하게고 나와 봤습니다 오늘
제가 나와 있는이 프로젝트는 우리
집에 북카페를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개호를 먼저 말씀드리면 분양
면적 49평형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시는 계획 면적이 44평 정도
되는 사이즈고요 그리고 20년이 지난
9억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시는
가족분들은 노 부부인데요 감각도
좋으시고 세련 되세요 그래서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굉장히
즐거웠었는데 우리 가족분들고 잘
어울리게 이렇게 집안의 토랜 매너가
우하고 고급스럽고 그리고 점잖게 잘
맞춰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
현관부터 가서 어떻게 가족들의 불편과
필요를 공간이라고 하는 솔루션을
만들게 되었는지요 과정을 제가 가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가시죠 여러분 여기는
현관인테리어 D 하는 큰 평형대에
비해서 현관이 굉장히 협소하지 근데
양쪽에 구조 벽체가 맞고 있어서
저희가 물리적으로 확장을 할 수
없었습니다 신발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부 두 분만 사시기 때문에이 정도
용적이 제희가 충분하다고 판단을
했고요 그리고 또 신발을 또 밑에 좀
편하게 넣으실 수 있도록 살짝
띄움으로써 놨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세가 좀 있으시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좀 앉아서 하실 일이 좀 많으실
거예요 안전 때문에도 그렇죠 이동
과고를 배치해서 앉는 공간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그 정도 용적을 확보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만들어 드린
우리가이 현관은 이런 팬던트라 이런
키큰 거울 그리고 이런 루버 같은
어위 그리고 선반 이런 것들이 공간을
과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굉장히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는 거 같습니다
제가 중문을 입으로 집어 넣었죠 왜
넣었을까이 아파트의 구조상 바깥에는
공용부 이 현관의 거리가 너무
짧아요이 중문이 없으면은 소리에
울림이라는 그리고 현관문을 열었을 때
우리 집이 너무 내부가 리얼하게
들여다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들은
기능적으로 중문이 필요한 곳이에요
브론즈 유리를 선택을 해서 집안에
들어가는 이런 묵직한 토네 메너를
인트로를 잘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거실에 저희가 좀 북카페를
재밌게 구현해 봤는데요 제가 안으로
들어가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음악]
여러분 여기는 거실입니다 이번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가족분들이이
집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살던 집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실 집입니다
가족이 채취가 가장 많이 묻어 있는
집이기도 하죠 근데 이런 경우에는
굉장히 주의할 점이 하나였어요 살고
계신 분들은이 집에서 내가 뭐가
불편했는지 알고 계세요 근데 그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은 잘
모르십니다 그래서이 과정에서 대부분
우리한테 뭐라 말씀하시 수납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여러분 수납은 부족한 건
알겠는데 온집을 수납장을 만들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 집이 창고처럼
됩니다 이거를 디자인이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잘 정리 정돈하고
정렬하고 정제하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이전에 살고 계셨던 환경이 어땠었나
제가 사진을 통해서 확인을 해 봤더니
큰 소파 TV 리클라이너 오디오
마자이 시간순으로 집안에 들어오다
보니 혼재 돼서 습니다요 형태가
고통스럽다 정리가 너무 안 되고
어수선해 보인다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고객분들이 저희한테
원하셨던 한 가지가 있었어요 음악이
흐르는 북 카페라는 표현을 해
주셨어요 근데 그게 무슨 말씀이냐
우리 가족분들은이 집에서 음악과
독서와 여유가 있는 삶을 누리고
싶어하신다 그 결론을 냈습니다 그럼이
큰 범위에서 어떻게 이런 레이아웃이
나왔는지에 대한이 원리를 설명을 해
드려야 되잖아요 첫 번째는 우리 주방
자체가 굉 굉장히 깊숙히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저기에 식탁이
있었어요 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 보니
우리 가족분들께서 식사도 거기서
하시고 또 독서도 하시고 필사도
하시고 굉장히 많은 행위가 식탁이라고
하는 것에 중심으로 일어나는 그런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논리를 가지고 식탁을 공용부
가지고 왔었죠 근데 그 근거는 뭐냐
비가 있긴 하셨는데 거실에 잘 안
보신대로 건 우리가 일반적인 비와
소파가 면에 있는 거실은 없애 버리자
우리 가족이 가장 시간을 많이 보리는
북카페 같은 이 공간을 만들어 보자
이렇게 저희가 결론을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그 TV 어디로 갔느냐
안방으로 들어갔어요 자주 안 보시니까
소파는 어디로 갔느냐 우리 남편분께서
아니 그래도 거실에 좀 편하게 좀
앉아 있어야 될 때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
저희가 제 뒤로 보이는 발권이 확장된
공간이 있죠이 공간에 오히려 천장의
시스템 에어컨 단내림 때문에 영역성이
가로로 이렇게 만들어집니다이 공간을
저희가 소파 배치 하는 존으로 잡아서
편하게 앉았다가 일어섰다 하실 수
있는 그런 소파 존을 로 매치를 해
드렸고요 예전에 제가 찍은 영상 중에
거실 서재 화라고 하는 그 영상
기억나시나요 그 내용에 보면은
테이블과 어떤 소파와 이동 가구를
통해서 우리 집을 서제 화로 만들 때
어떤 배치가 가장 중요한지를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제작 가구와 기선 가구가
혼용되는 구조라 보시면 돼요 테이블이
우리 집에서 가장 중심으로 들어오고
그리고이 테이블을 보완할 수 있는
나머지 행위들이 공간적으로 들어가는
거죠 우리 고객님이 말씀하셨던 음악이
흐르는 부 카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어떤 장치를 썼을까요 하나는 기능에
의해서 제작가구를 저희가 딱 피팅
되게 만들어 드렸었죠 또 하나는
상부로 책장으로 다 채운게 아니라
이런 디자인 선만으로 저희가 만들어
드림으로 해서 상부가 확실히 좀
수납은 줄어들지만 개방감이 있으면서
책도 꽂아줄 수 있고 여기
디퓨즈라벤더
이번에 우리가 제작해 드렸던 가구를
좀 설명드리려고 얘 왔는데요 우리
아내분께서 음악을 감사 감상하시는게
취이 자 그럼 뭐가 필요할까 오디오가
필요합니다 근데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좋은 오디오의 구조는 대부분 유선
구조입니다 스피커 그리고 앰프 튜너
CD 플레이어 같은 이런 기기들이 다
유성 구조로 연결돼 있어야 돼요 자
우리가 이번에 설계를 할 때 그
구조를이 안으로 딱 집어 넣으려고
굉장히 스터디를 많이 했었습니다 자
첫 번째이 유리 장식장 안에는 뭐가
들어가느냐 앰프와 튜너와 CD
플레이어가 들어갑니다 근데 보시면은
여러분들 이미지로 보시기에는 선반들이
깨끗하게 정렬되고 조명이 들어가
있잖아요 하지만 코너에 이미 저희가
전선이 지나갈 수 있도록 코너를 다
가공을 해 놨어요 그럼요 세 기계의
전선이 쭉 내려와서 어디로 갈까이
가구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이
가구 안에 전원을 꽂을 수 있도록
이미 저희가 전원 장치를 뽑아
놨었어요 자 그럼 스피커선 어디로
갈까 궁금하시죠 왜나 딱 보셔도이
하부장 좌우에 스피커를 놓을 거
같은데 선을 노출해야 되느냐 노출하지
않는 방법이 있죠 선이 갈 수 있는
관로를 이미 만들어 놨습니다 가구의
깊이가 500 정도인데 실제 서랍은
400 정도 로 만들어 놨어요 그
10cm 공간이 우리가 전성 알로이
좀 쉽게 원활히 다닐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드린 거죠 그러면은
우리 가족분들은 여기서 음악을
감상하시거나 책을 읽거나 하실 때
전혀 이런 지저분한 것들이 노출이
되지 않으시는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혹시 스피커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가 방금
설명드린요 디테일을 좀 참고하시면
인테리어 하실 때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우리 무화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고 싶은
인테리어 지식이 있습니다 공용부의
조명 계획입니다 사실 요즘에는 거실
한가운데 큰 방등을다는이 구조를 원치
않으시죠 왜냐면은 광원이 너무
직접적으로 보이니까 눈도 많이 아플
것이고 또 떡 칼이 매달려 있으니까
좀 보기도 싫은게 있죠 그래서 이제
요즘에 많이 하는 것들이 이런 직부등
매립등 같은 것들을 잘 이용을 해서
집안 전체를 확보하는 쪽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어요 무하의 조문 계획을
잘 보시면 저희는 생각보다 조명을
많이 씁니다 왜 그러느냐 여기에
필요한 조도가 확보되지 않으면 정말
눈이 아파요 안 좋습니다 이거 이런
작은 조명들로 전체 조도를 확보 하기
위해서는 얘들을 등간격으로 막 배열해
버리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 매장이나
휴대폰 각기 가보시면 동그랑 등들이
천장에 쫙 깔려 있죠 이렇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집과 그런 휴대폰
매장 같은 것의 목적성이 다르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조도도 확보하면서 미학적으로
괜찮게 할 수 있느냐 제가 그 부분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조명의 형태를 조금 달리하면 돼요
적재 독세 잘 배치하게 되면은 조도가
확보가 되면서 공간의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자 그럼 제가이 공간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하나씩 설명을
드릴게요 식탁 상단에 뭐가 들어가
있죠 반매립 조명이 들어가 있습니다이
조명은 실제로 쳐다 보면은 광원이
눈에 살짝 보여요 하지만 테이블
위에는 약간 광원이 노출되는게
쳐다봤을 때 시각적으로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집에
굉장히 제가 잘 쓰고 있고 만족도가
높아서 프로젝트에 많이 적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식탁위에는 또 어떤
조명이 있을 수 있죠 펜던트가 달릴
수 있겠죠 여러분 아셔야 되는게
펜던트가 공간 식탁 식탁 상부 자체를
스포 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하기는 하나 또 어떤 사람 같은
경우에는 아 나는 거실에서는 복도에서
봤을 때 펜던트가 내 시야를 가르는게
싫다 이런 분들 계시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펜던트다는 이런 조명기구
가지고 우리가 기능을 확보하면서 조명
기억을 할 수 있다 무언가 굉장히
많이 쓰는 조명 중에 하나죠 길쭉하게
생긴 조명이 있죠 얘가 광원과 현장이
실링 저 피니시 레벨이 굉장히 각도가
좁습니다 이거를 저희는 이제 글레어
리스 조명이라 그러는데요이 글레어
리스 조명이 실제로 광어는 에 잘 안
보이면서 공간을 좁은 각도로 바닥을
밝혀 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조명을
썼을 때 집안은 전체적으로 환해지면
눈이 아프지 않아요 저는 굉장히이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는 조명입니다
그리고 무화의 사용하는 저런 매립
조명들도 신제품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스터디를 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저 3인치 매립 조명들도
글리어 리스가 할 수 있는 그런 입사
각도가 있는 조명들을 저희가 벌써
수입도 해 보고 테스트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적용된 것도
광원이 굉장히 깊이 있어요 실제로
쳐다봤을 때 눈 무심이 되게 작 다
요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벽면으로가
볼까요 재색 가구에는 또 뭐가 들어가
있죠 간접 조명들이 벽 전체를 이렇게
좌우에서 비춰 주니까 은은하게 또
빛이 만들어지죠 또 어떤 빛이
있을까요 저희가 브론즈 경우로 잘
만들어 드린 유리 장식장이 있죠 저
조명이 저 유리를 뚫고 나오면서 또
되게 굉장히 무한적인 간접 조명
형태를 띄게 돼 있습니다 아직도
남았어요 어디가 들어가 있죠 단내
이만 에어컨 좌우에도 조도가 확보되어
있죠 그리고 커튼 박스에도 지금 감정
조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무아
영상을 보시면 생각보다 조명을 저희가
많이 써요 근데 시각적으로 눈에
걸리지 않는 거는 이런 원리들을
적용하기 때문에 그니까 눈이 불편하지
않으신 거예요 저는 그래서 별로 좋지
않은 조명 계획은 천장이 아무것도
없게 하기 위해서 조명 개수를
줄이거나 뭔가 심플한 조명으로 하나를
마무리했는데 전체가 어두워지는 그런
조명 형태는 저는 굉장히 불편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이걸 정리해
보면은 좋은 조명 계획이랑 내가 뭘
비출이를 결정하는 겁니다 자 두 번째
내가 비추려고 하는 그 공간에
기능적으로 부족하지 않는 조도를
확보하는 거예요 그 세 번째가 뭐냐
내가 원하는 공간을 조명 들을 온오프
할 수 있는 스위치의 계통입니다이
다음이 IoT 그래요요 세 가지만
지키시면 굉장히 좋은 아주 퀄리티가
높은 좋은 조명을 가지실 수 있다 그
말씀드리고 싶고요 무아 영상을 잘
참고하셔서 빛 사방에서 나오면서 공간
전체를 밝히는게 어떤 개념인지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주방으로 가서 제가 좀 설명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음악]
여기는 주방입니다 많은 구 아파트들이
다 비슷비슷해요 집 한가운데 화장실이
또간 있어요 주방은 사실 안쪽으로 좀
박혀 있는 그런 구조의 주방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아일랜드가 하나
있었고요 제가서 있는 이곳에 좀 큰
식탁을 놓고 사용을 하셨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우리 가족분들께서 주방이 안
좋이 있긴 했었으나 생각보다
사용하시면서 더 불편함을 못
느끼셨다고 해요 우리 가족분들의
라이프스타일은 그냥 주방 안쪽에서
혼자 가볍게 요리해서 바에 앉아서
식사를 하시고 음식을 먹고 하는
것들이 불편하지 않다 그러시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우리 가족분들이 꼭
하나는 지켜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 최강입니다 왜 주방에서 최광
얘기를 하느냐이 여기 주방이 동
쪽이에요 그리고 우리 베이라고 부르는
운영부 앞쪽에 있죠이 거실을 포함해서
여기가 바로 서양 있니다이 아파트
단지 배치 때문에 생긴 문제인데요
동양이 때문에 주방이 최강이 굉장히
좋으셨어요 그래서 수납이 아무리 많이
필요하 하더라도 나는 주방에는 창문은
막지 않았으면 좋겠다이 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설계를
했죠 주방창을 좀 살리면서도 창문
장으로 다 막는게 아니라 최강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저희가
설계를 해 드렸고요 기능 동선을
보더라도 가열대 개수대 그리고 저당
대가 요렇게 상각형 동선을 그릴
정도로 잘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전
주방에도 가운데 아일랜드가 있었어요
우리 가족분들이 꽤 유용하게 잘
사용을 하셨다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아일랜드 자체가 동선이 둘러쌓이다
보니까 둘러쌓이는 동선을 감당하기에는
전체 공간이 좀 작았습니다 그래서 좀
동선으로 불편하시다 그 저를 어떻게
배치 했을까 아일랜드를 거시 공간가
대면하는 구조를이 옆으로 옮겨 드렸죠
실제로 이게 엄청나게 깊은 폭을
확보하기도 하고 수납과 이런 예비
조리 공간을 제가 확실하게 만들어
드렸어요 제가서 있는 쪽 바로 뒤편에
필스타인 큰게 있었는데 제가 이것도
좀 다 가리는게 아쉬워서 체강 얘기를
하셔 가지고 최강을 확보하면서 또
미학적으로 해지지 않는 정도로 저희가
따로 만들어 드렸어요 그리고이
개관에서 중요한 부분이 뭐냐 주방으로
진입하는이 아일랜드와요 벽체에 실제
통과 동선이 나오느냐가 핵심인데
저희가 900 이상 확보를 해
드려서지나 다니신 데는 전혀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설계를 해 드렸습니다
자 여러분 이렇게 정면에서 바라보시면
아일랜드가 비율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포디움이 있고 그 제 뒤로 뭐가 있죠
픽스창 옆에 이렇게 타일로 만들어진
도메이 같은 이런 매스가 하나 딱
붙어 있습니다 이게 결국에는 다양
도시로 나가기 위한 구조 벽체 있니다
이거를 저희는 포디움 상부의
매달리는이 구조에 밸런스를 맞추려고
비례를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해서
안정적인 비례를 만들어 냈는데요
그리고 이 앞에가 빠체가 놓여지게
되면 또 이제 실제로 생활을 하실 때
굉장히 리듬감을 가지고 오겠죠 다양한
행위가 일어날테니까 근데 여기서 또
주요한 디테일이 또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하부의
아일랜드와 타일로 만들어지는 덩어리가
뒷면이 끝이 나야 되는데 제가서 있는
오른쪽 편으로 홈빠를 하나 더 만들어
놨어요 그 얘가 타고 기억자로 돌아야
되니까 여기서 디테일 정리를 잘못하면
굉장히 별로다 정면에 있는 혼빠
볼륨과 아일랜드와 상부에는요 볼륨을
합쳐지는 곳에 저희가 경계점을 만들기
위해서 한 대수를 밀어 서 또 저기를
기가 막히게 저희가 거울로 딱 적용을
해 놨어요 아주 시각적으로 굉장히
재밌습니다 여기 안에 뭐가 있을까요
폭신함이 들어 있어요 점검도 해야
된다는 얘기겠죠 여기가 아까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음악이 흐르는 북
가페라 말씀드렸잖아요요 포인트에서
우리 가족분들이 너무너무 행복게
하셨는데 여기에도 작은 사이즈의 원형
테이블과 의자 두기가 놓여지게 될
겁니다 그럼 약간 우리 카페가
보시면은 이인석 같은 인석 있잖아요
그런 느낌들이 앞에 만들어지게 될
거예요 그래서 좀 깨알 테긴 하지만
지금이 전 전체 공간의 동성 계획과
레이아웃 상 조그만한 원형 테이블과요
의자 자리는이 홈바 다리로 붙을
수밖에 없어요 주 동선의 개념을
확보해야 되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일반 여다지 도어로 설계를 했으면 잘
쓸 수가 없겠죠 제가 이렇게 그래서
슬라이딩 도어를 이렇게 적용을 해
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년이
넘은 되게 구억 아파트의 프로젝트
아아 구억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그렇게
했지만 일체식 구조라 부르는 역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집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털수 벽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그 이런 구조에서 벽을 허물고
새로 세우는 과정 없이 어떻게 이렇게
좋은 레이아웃이 나오게 됐고 좋은
개각이 나오게 됐는지를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거실에 t tvga 걸렸었던 저
벽채와 주방에 식탁에 있었던이 벽체가
어긋나 있죠 근데 상대적으로 왼쪽
벽체가 어긋나 있는 깊이보다는 더
얕은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우리
선택을 할 수 있겠죠 아 여기에
기능을 좀 담아내고 볼륨을 만들어
내면은 한쪽 벽체는 약간 정렬를 할
수 있겠다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한 가지가 뭐였을까 여러분 비포
사진을 보시면은 안방과 안방 옆에
있는 방으로 가기 위한 그 전실 공간
있죠 굉장히 넓습니다 가로 새로
동선들도 안 맞게 되잖아요 그죠 어떤
선택을 했을까 지금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우측 편에 보이는 저 큰
화장실 벽체 저 벽체가 우리 집의
복도를 기준하는 벽입니다 그 벽체까지
밀어 냈더니 가로 사료가 만들어짐으로
해서 집이 훨씬 더 정리돼 보이고
정리된 라인을 따라서 수납 공간과
기능들이 동반되니 효율적으로 변
변했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움직일 수 없는 구조 벽체로 둘러싸여
있는데 정렬이 하나도 안 돼었다고
말씀드렸죠 그 제가 주방을 어떻게
선택을 했을까 안쪽에 있었던 주방
공간과 새로 생성해 드렸던이 홈빠
공간을이 아일랜드가 교집합으로 서로
만나게 해 주고 있어요 자 주방
천장을 한번 봐 주세요 굉장히
복잡합니다 구조부 에어컨 단내림과
전기 배선 관로터파기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데다가 공간 자체도 많이
어긋나 있죠 이런 곳에서는 어떤
전략을 써야 될까 하부에 들어갔었던
이런 톤들을 굉장히 무거운 우드
컬러로 딱 눌렀죠 왜냐면 상부의 시각
정보를 최대한 안 읽히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런 토나 맨을 잘
활용해 보시면은 공간 자체가 정리가
되면서 차라리 리듬감이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가 있겠죠 디자인을 하는
행위 자체가 이게 맞다 저게 맞다가
아니고 우리 가족한테 꼭 맞는이
솔루션을 정지하고 정렬해서 공간적으로
딱 구현해 드리는게 전문성이 가장
좋은 집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여러 포인트가
되게 많은데 마케팅 팀에서 빨리
끊으라 그래서 쇼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더 좋은
영상으로 다음번에 찾아뵙겠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