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500개 기업 만든 경영자 '시부사와 에이이치'를 재조명하는 이유 | 신현암 작가 #2 [도기책방]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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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일 : 2024년 5월 29일(수)
- 게스트 : 신현암 ('시부사와 에이이치 일본 자본주의의 설계자' 저자)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그러면은 우리가 그동안에는 어떤 탈아
이념이 중요했다 그러면은 아니 이름이
뭐가 중요해 당장 이렇게 우리가 쪼아
들고 있는데 그럼이 시대 우리가
누구를 불러와야 되겠어 따져보니까
그럼 역시 사겠네라고 해가지고 이제
시사를
[음악]
호출하자네 어 와서 정 관료로서 국가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잡는데 아주
귀축의 역할을 합니다 그 아주
흥미로운 게요음 사실 처음에
들어와서는 부사가 또 의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아 내 인생
끝났다 어차피 뭐대 팔자지만 쇼군
밑에서 같이 쇼군이 죽 죽은 거의 망
망한 집에 그냥 비서로 그냥 끝까지
가겠다 집사로 가겠다 끝까지 분위기가
그랬죠 근데 신정부 애들도 머리가
좋은게 옛날 사람 쓸 놈 없냐
앵간하면 다
대체하는데음 시부사 정말 독특한
거예요 그전에도 부사는
1827년에 갔지만 그전에 유럽에 간
사람들이 몇 명 있어요 정보 허락 안
받고 근데 걔네들은 정보 허락 안
받고 갔기 때문에 몰래 간 거고 원래
갔기 때문에 그나라 갔어도 제대로
견학을 못 하는 거예요음 그니까 제가
예를 들면 어디 뭐 어 무슨 뭐
애플에 갔다 그러더라도 그냥 애플에
건물만 보고 오는 거죠 근데 제가
만약에 대표에서 애플을 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음 그러면 이제 거기에
높은 양반 설명을 다해주는 그런
식으로 했는데 부사는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프랑스의 성공을 노하우나
그런 걸 다 이제들은 거죠 그거
신정부 아는 거예요 그래서 쟤는 비록
구 정부 사람이지만 아 쟤를 좀 데다
쓰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좀 깨우는
애들이 합니다 그래가지고 일단 불러
오는데 뭐 처음에 시돈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일단 뭐 오래 가보자
하는데 처음부터 왕 따니까 그냥 사표
쓰고 나오려고 했더니 거기 또 일보에
보게 되면 나중에 와세다 당을 만든
사람인데 설득 대마왕이라 양반
있는데이 양반이 15살 부릅니다 불러
가지고 야 어참 그렇게음 그 탁월한
재능 똑똑한데 너구 재능은 너무
아깝지 않겠냐 상관없습니다 전
돌아가겠습니다 아니 그래도 네가 그
구익 위해서 한번 이렇게 학을
했으면은 국가에서 일을 해야지 왜
그러고 있어 아닙니다 저는 주과 함께
생활 함게겠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
카드가 근데 사야 잘 생각해 봐 네가
만약로 가잖아 그러 신정부가 뭐 하
것 같아 야 저 소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자기 오른팔 데리고 자기 하는
사업 하려 그러는구나 근데 만약 네가
여기 있어 봐 그러면 신정부 사람들이
야 쇼군 정말 스케일인데 참 자기 꼭
필요한 사람인데도 새로 국가가
돌아가니까 자기 오른팔 잘라서
주는구나 역시 효군 쇼 할 만해
멋있는 사람이야 이런 소리 듣지
않겠어 그럼 네가 정말네 쇼군을
위하는 길이 뭐겠어 라고 하니까 이제
시사가 거기서 할 말이 없는
거예요음 그러면은 오케이 알아듣
겠으니 그 대신에 내가 내 마음대로
일할 수 있도록 프를 좀 만들어 줘
봐네 그 대신에 네가 내 바람막이
해야 되니까 당신이 좀 프 장을 해
물론 내가 일은 다 할게 오케이
그래가이 양반이 이제 프장 이름은
이제 걸어 두지만 리더는 시부사
가면서 뭐 화폐도 통일하고 지금
프랑스 배우는 걸 다 아는 거예요네데
부사가 40년 생인데 아이 필로이
물론 우리한테 니다만이 사람은 41년
세거든요이 양반도 외국 가서 공부하고
오면서 어떤 이런 은행이나 그런 거
해서 막 공부하고 와서 그래서 둘이
짝짜꿍이 됩니다 그래서 한 명은 정치
또 한 명은 경제와 산업을 크게
되면서 둘이 아주 절친이 되는 거죠
그럼 나중에 이도 히로부미가 또 한때
또 실세이지 않습니까 그럼 또 이도
심미 친한 거 아니까네 또 시부사 한
마디 하게 되면 다 다 또 하게 되고
그다 보니까 나중에 부사가 기업을
50000개 만들고
네고 이거할 때 다네 기업으로서는 미
그이 뒤에서 도와줬고 정치권에서는 또
이러한 또 이게 눈에 안 보이게 이게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런 일을 수
있게 됩니다 그니까이 부사가 굉장히
독 일번 문 문화 역사 속에서 되게
독특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은 뭐냐면 그
그동안에 보면 이제 일본은 자기 막부
그러니까 자기의 쇼군을 위해 자기의
주군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놓고
움직이고 그게 무사도죠 무사도아요
무사도이 시부사와 같은 경우는 한
행동을 보면은 진짜 일본을 위해서
일본 전체를 위해서 일해야 된다
사명감이 좀 있었고 어 그걸 어디서
많이 느끼냐는 기업을 만들어 놓고
그렇죠 그 위에 상황으로 존재하지
않고 그냥 옮겨 가요 그렇죠 계속
옮겨가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뭐 500개 기업과 뭐
600개 예 예 뭐 예를 들어 비영리
기관 같은 거를 만든
거잖아요 되게 독특한 거 같아요 그
부분이 그 그 이게 결국은 프랑스에서
받았던 충격 그다음에이 어떤 공
공익에 대한 어떤 헌신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일본 문화에서 좀 나기
힘들었던 사람 아까 독특합니다
독특해요 그 사실 그서 피터 드러커도
이분
부사야말로 경영자가 뭔지 아는
사람이다음 그러니까 그 전에는 우리가
이제 경영자 사장 그리고 이제 뭐
웰리스 돈이 많다거나 랭크 사치가
높다 었는데 15사 는 그게 아니라
리티 책임감이다 내일 갖다 해주는
거예요 그니까이 양반이 500개
기업을 경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첫
번째 회사 만들 때 본인이 이제 CE
후보를 갖다 부르겠죠 그래 왜 당신
CE 하고 싶냐 부자되고 싶습니다
달락 왜 하고 싶습니다 사되고 싶어요
달라 왜 하고 싶습니까 아 저이
사업을 통해서 나라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일단 한번 끄면 진짜야 뭐
얘기 좀 들어본 다음에 자네 한번
해보게 그러면서이 양반이 항상 거기
뭐 이서의 멤버나 그런음 있요음
왜냐면 이상한게 한면 다 커커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만들어 놓고 빠지고
만들어 놓고 빠지고네 엄청나게 부진한
양반이야이 양반이 뭐 말도 많고 약간
뭐네 거의 점심도 안 먹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얘기하고 하는게이 양반의 어떤 일생이
었었는데 그러면서 끊임없이 회사 갖다
창출하고 그런 어떤 의식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뭐 esg
얘기를 많이 하고 하는데네 어떻게
보게 되면은 그 esg 경영 먼저도
싫은 이 부사가 아닌가 이런 말이
최근에 일본에서 나올 정도로 예
일본에서는 이제 esg 용어보다는
sdg 용어를 더 많이 쓰고 있는데요
예 어떤 걸까요 아 그니까 이제
mdg scg 그래 가지고요 그게
원래 이제 그 밀레니엄 디벨로먼트
플랜이라 그래 가지고 아 그 그
유에서 출발한 겁니다 그래가지고 그런
것들이 출발해 가지고 나중에는를
바뀌서 스테인리 스테빌리티 디트 플랜
그래가지고 뭐 1개 정도 항목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걸 갖다 어떻게
잘하느냐가 여기는 e 여기는 S
여기는 g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제라
영어보다는 st 지단 영가 좀 더
많이 쓰고 있는데요네 아 야 그러니까
그이 부사가 상당히
대국적이고 모르겠습니다 최근 그래서
갑자기 궁금은게 우리 그냥 저전
님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사적인 의견들 어 과거에 이런
인물들이 얼마나 있었는지가 조금
궁금하고 아니면 또 기업을 하면서
이런 인물들이 뭐 대단한 인물들
경영의 신 뭐 이런 사람들이 꽤 많긴
한데이 시부사 같은 사람이 있었는가는
궁금증과 함께이 손정희 그 회장하고
비교를 해보면 또 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손정희 회장하고 많이 또
유사한 점이 있죠 왜냐면은 어떻게
보게 되면은 최초에 벤처 캐피탈리스트
아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기업을
500개 세웠다는
거는 뭐 키웠으니까 다만 아 손정희
씨가 이제 벤처 캐피탈리스트 하는
거는 어떤 투자 수익네네 뭐 돈을
벌면 좋은 거고 아니면은 알리바바
같은 대박을 치기도 하고네 뭐 어떤
거는 뭐 스 같은 망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부사는 어떤 투자 목적보다는
국가에 이런 기능이 필요해 하지만
이거는 기업이 해야지음 부사가 제일
먼저 만든 제조업이 종이에요 제지업
근데 왜 이양반이 제지 면은 프랑스
가서
보니까이 주식 회사 주권 주권은
조기를 만들잖아요네 그다음에 문화 책
그래가지고 종이가 꼭 있어야지 이게
문화 같은 소프트웨어 하나부터 돈도
찍어야 되니까 그래서 제일 먼저
종이를 갖다가 만들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게 되는 게네 은행도
굉장히 앞서서 그 제 처에 이제
은행을 만듭니다 은행을 그래서 은행을
만들게 된 그 계기가 우리나라 한국
은행이 있다 그러면 일본에도 일본은행
있지 않겠습니까 그거보다 11년 전에
먼저 이런 은행이라는 거를 만들어요
국립 제인 은행인데 국립이라 것은
내셔널 뱅크 갖다 갖고 온 거고 그
단어는이 의미가 이제 국서 배운다는
것대로 번역한 거고요 그래서 국가가
만들었다는게 아니라 그냥 사립이지만
내셔널이고 화폐 발권 기능이 있다 홍
홍콩 가게 되면 거기서는 은행들이 다
화폐 발권하지 않습니까 그런
은행들에서 그게 13개까지 생깁니다
근데 사가 제일 처음 만드니까 다른
사람 궁금할 거 아니에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쳐 주겠죠이 양반들이
나중에 다 재벌이 되다 보니까 다들
이렇게저렇게 엮여 가지고 대부분이
다사랑에 엮여 있는음
대표가 이제 아까 잠깐 말했듯 미스
그룹 미지가 가장가 예 그래서 이제
은행 만들 때 보게 되면은 이제
부사는 돈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래서 미스 그룹이 있고 또 오노
그룹이라고 있는데 둘이 같이 돈을대
가지고 은행이라는 걸 처음으로 만들게
됩니다 시부사 나와가지고 거기에 총강
은행장 다 조금 위에 지유가는데 그걸
맡아서 하게 돼요 나온 다음에 근데
오늘가 망해요 망하면 미치가 독점이
않습니까네 미치가 독점하라 그랬더니
아 사가 네 그 독점을 굉장히
싫어하더라고요 이양반은 싫네 그러니까
미치 입장 열 받잖아요 아니 내 돈
내고 내가 하는데 이런게 어디 있냐
아니 원래 둘이 같이 했던 거 아니냐
그럼 이만큼 단서 지분을 모던 거야지
독점이 안 좋은거다 그래서 미치가
열받아 가지고 따로 미치 은행을
만듭니다네 그래
가지고요 국립 재 은행하고 밑지
은행하고 따라 놀다가 중간에
합쳐졌다가 나중에 헤어져 가지고네요
제일요 은행은 오늘 날 미지호 은행이
되고요 그다음에요 지 은행은 지금
미지 스미토모 되고 그다음에 또 하나
미지 비시가 만들었던게 지비시 ufg
되고이 세개 은행이 이제 일본의 3대
현재 은행인 거죠 3 3대 이제
메가카 되는데 그런 것처럼이 결국
역사보기 되면 15살 피갈 수가
없어요 정말 한 거죠 사실은 뭐
여기서 이제 좀 어 특징적인 부분이
그 정도였으면 아 물론 이분이 뭐
가난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예 뭐
먹고 쓰고 사는 거야 뭐 전혀 문제가
없었을 것
같은데 엄청난 재벌이 될 수 있어 을
텐데 아무리 처음에 초기 자본이
없었다 할지라도이 정도면 최소한 일정
수준 이사 재벌이 될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안 가요네 어 왜 안 가고
이렇게 했다고 보실까요 일단 그
외형상 나타나고 있는 것은이 양반의
어떤 소명 의식 나는 이제 삶의
목적이 재벌 이라기보다는 어떤 나라
갖다가 이제 이런게 단 외외 가서
나타나고 있고요네 사람 마음이도 다
수 있지 않습니까 그처 이렇게
표현하더라 그래서 근데 이게 재벌이
되려 그러면요 한 명이 잘 가면 안
됩니다 최소한 2대가 잘해야 이게
재벌이 되거든요 어 근데 안타깝게도
근데 시부 사와의 아들은 아 조금
그렇게 이런 감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어 호적에서 박탈 당하고 아 진짜요
그래서 이게 바로 이제 그 자기
손주로 이게 내려갑니다 아들 사을
많이 쳐 가지고 근데 이제요 자기
손자가 나중에 일본 은행장도 되고
그러는데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점프하다 보니까 데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아마 좀
자용 하지 않았을까 그 네네 크게는
어 일단 자기 어떤 대의 대의 명분
같은 있었겠지만 뭐 아들이 잘했지
뭐하죠 그랬어 그런 것도 좀 눈에
보이지 않게 있었을 거다라고 여담으로
하고 있어 근데 참 그런 측면에서
이제 그 이제 부사가 최근에 일본
사회에서 다시 한번 재등장을 하고
있는데 좀 첫 번째 신기했던 건 보통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집회의 이제
얼굴을 올리려면 소위 누가 누가 봐도
위인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네
그러니까 뭐 호불 없는 위인들이 이제
주로 올라가고 그다 그러다 보니
상당히 시간의 저편에 있으신 분들이
이제 올라가는 거고 미국 같은 경우
뭐 역사가 짧다 보니 건국의
아버지들이 그 주로 들어갔고요 그
일본은 좀 깜짝 놀랬던게 그 집회 그
인물이 자주 바뀌더라고요이이 부사를
통해서 처음 알았어요 가장 최근에
1만 원권의 표지 모델로이 부사가
바로 최근에 7월 달에 이제 바뀌죠네
24년도 오해요 네네네 7월 13일날
나 이제 밝힌다고 공포한게 벌써 6년
전이기 때문에 이때 바뀐다고 아 6년
전에 발 이제 이번에 이제 이번에
24년도에 바뀌게 되는데
어 아주 현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이
사람을 호출해서 표주 대로 만든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려면은요 전 사람이
누군데 그 사람은 왜 됐고 지금은 왜
바꾸다가 중요 같습니다 그래서요 전
사람이 그 후쿠자와 키치라는 어
살보다 다섯살 정도 나이가 을이
사람은 대학을 만든 사람이고 어
가장이 사람이 유명한게
탈아론음 아시아를 갔다가 벗어나
보자라는 이걸 주장했던 사람인데요
그다 그 일본을 본다 그러게 되면
이제 64년도 도쿄 올림픽 이후에
우리나라도 8 올림픽에 막 컸던
것처럼 일본도 년부터 막 성장을 해
가지고 이제 70년대 중반 후반 되게
되면 이제 뭐 GDP 수준 해가지고
투 되고 하면서 거의 수준이 발이
아시지 그렇죠 사지가 엄청나게
커지거든요
제가 그 90 94 95
95년도에네 제가 그때 이제 그 CJ
있었는데요 그때 그 드림웍스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영화
그래서 그때 글로벌 영화 시장을 한번
볼 기어가 있었어요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인더스트리가 그 당시 기준으로
해 가지고 미국이 1네 일본이 16네
합쳐서 둘이 절반이네 모든 그러니까
어느 사람을 보든 지간 그다음에 우리
그당시 우리나라가 일본의 1이 가지고
글로벌 사이즈에서는 1분네 그러니까
이미 일본의 사이즈는 넘버 트면서
미국 다음이니 아시라고 보기에는 너무
큰 거예 그 당시 할리우드에서이
글로벌 시장을 어떻게 분류하면 아시아
시장이라 그럴 때 일본을 뺍니다 익스
재팬 예 그다음에 호주를 합쳐요
그래가지고 일본 빠지고 호주 합친 거
같다 아시아 시장이라고 불렀거든요
그럴 정도니까 이미 그 당시 일본은
이미 그 아시아를 벗어나 있었고 그럴
때 네들 호출하고 싶은 사람이 결국
탈 아로를 주장했던 후크 자 좋겠지
잘해보자 그래서 불러왔는데 문제는
그때부터 프라자 합이 그 이후에 이제
뭐 잃어버리는 뭐 30년 어 뭐
5년인 줄 알았더니 10년 20년
30년까지 가면서 실에 빠지고 네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 결국 연호도
헤이세이의 뭐 레이아를 바꾼 것도
알게 모르게 한번 좀 분위기 바꿔
보자 그래서 레어를 바꾸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그러면은 우리가
그동안에는 는 어떤 뭐 탈아음 어 뭐
그런게 이념이 중요했다 그러면은 아니
이름이 뭐가 중요해 당장 이렇게
우리가 쪼아 들고 있는데 실용 유신
그게 중요하지 않겠어 그럼 이때
우리가 누구를 불러와야 되겠어 따져
보니까 어떤 그 청부의 개념이
있으면서 뭔가이 나라 갖다가 상당히
좀 으쌰 시켰다 그럼 역시 시부사
하겠네라고 해 가지고 이제 시사를
호출하자네 그러면서 이제 그때 시사
이치가 몇년이 됩니다라고 발표하고
일본에서는 그 NHK 대화 드라마가
초창기에는 거의 시청률 70% 50%
시부사와 관련된 아니 옛날에 옛날부터
매년 했던 거 1년짜리 드라마가
있거든요 요즘에 뭐 유튜브다 뭐다
그래서 10몇 프로 빠지기도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그 드라마는 뭐
나의만은 분들을 꼭 보고 하는 그런
드라마가 있는데 거기 보게 되면은
근대 사람으로서는 거의 기업인 근대
기업인은 거의 처음이고요 주로
나오는게 맨날 뭐도 히데시 뭐 도코이
그런 사람들만 나오는데 15사 이지가
최근에 소환돼 가지고 한번 드라마로
반영이
되고네 제가 이제 그 2017
2018년에 고사 지라 사람을 알게
돼요서 그 관심가지고 그때부터 좀
공부 시작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누군지 모르는 거예요 물론
제가 물어본 거는 뭐 이제 식당에
일하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이 전혀
몰랐다가 그다음에는 드라마도 하고
드라마 주인공 그다음에 이제 돈 많은
게에 등장을 하니까 지금은 꽤 많이들
알기 시작을 하는 거죠 일본 사람들
생각보다 많이 모르는 분이네 그럼요
그렇죠 예 모르더라고요 만원 권에
등장해야 그때서 알게요 그때서 알게
되죠 예 어 그러니까 참 예 그러니
우리 한국 사람들이 이름을 처음
들어볼 만도 하네요 처음 들어보는 거
어떻게 보면
당연하죠네네네네 어 그니까 지금
이렇게 이제 일본에서
시부사와를 호출을 한 것은 결국
일본이 새롭게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어떤 일본 국민들의 어떤
염원들이 담겨 있는 거 아닌가 그렇죠
예 그 또 제가 이제 또 왜 그럼
너는 갑자기 사에서 관심을 갖게 됐냐
보게 되면은 2000년대 중반에 그
중국 cgtv 그 대국 불이라는 걸
만들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중국이 왜
15년까지는 글로벌 넘버 원이었다 그
500년 동안 이런 수모를 겪고
사나음 그 500년 사에 도대체 어떤
나라들이 흑망 성세를 했고 우리는 뭘
배워야 되나 대해서 시리즈를 만드는데
그중에 일본편 제목이 100년 신인데
거기서 수많은 사람이 등장을 하죠
그중에 동상으로 등장하는 사람이 세
명 있더라고요 그림이 아니라 그러면
동상은 보통 우리가 위인을 동상으로
만들지 않습니까네 그렇죠 그러면
상당히 위인인 그니까 우리한테 웬수지
저쪽에서는 이제 위인으로 치고 이도
시범이 다 알죠네 그다음에 이제 일본
메이 주신 아는 사람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그 오쿠보 도심 있지
권력의 1등이었던 당연히 동상 근데
시부사 의지가 동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왜 갑자기 저런 뭐 상인
같은 사람이 정치인도 아니고 뭐
리더라 그러면서 등장을 할까 그게
궁금해 가지고 그때부터 그니까 왜
중국에서 저 사람을 지목을 했을까네음
공부 많이 해서 한 그래서 이제
궁금해 가지고 좀 파다 보니까 뭐
상당히 특별한 사람이구나 그러면서
저도 이제 경 경영 쪽으로 계서
연결했던 사람인데 피터 들 코까지
연결이 되니까 경의 아버지라고 하는
피터 드러커가 자기가 csr 15사
때 배웠다는 그 표현이
있어가지고 도대체 이건 뭐지 그러면서
막 찾다 보니까 아주 이런 흥미로운
얘기가 나와가지고네 그때부터 좀
있던게 예네 예
어 우리 그 신현남 작가님은 사실은
경영 컨설턴트 이시기도 합니다네 뭐
삼성 경정 부서에서 한 24년 정도
급했어
가지고네 혹시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그 경영 컨설턴트 관련 그 강연이라
그런 설 같은 거 필요하신 분들은
우리 신작가 님을 오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실 것 같고 실제로 많은 그
금융 회사라 여러 회사에 가서 이렇게
강연 같은 거를 많이 해 주시는
분이고이 책을 읽으시면 그런 강연을
한번 직접 듣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저 그래서이 책이 그냥
단순한 1번을 변형시키는 하나의
기업인에 대한 책일 수 있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 에
대한 우리 신해남 작가님의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쫙쫙 녹아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이제 지루해질
만 하면 또 그런 얘기가 톡 나와요
또 그다음에 역사 얘기 쭉 나오고 그
흐름들 시사가 어떤 일을 했는지
나오다가 또 이렇게 하면 또 어
이렇게 전환되는 경영에 대한 이야기
또 이렇게 나오고 해서 책이 지러
할틈 없이 아주 잘 읽히는 책이었고이
책 어 저술 하시면서 어 세상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다 하는게
있으시면 어떤게 있으실까요
그 우리가 항상 보게 되면 이제
위인들에 대해서 아 떤 밝은 면만
보지만 항상 그 밑에서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왔다는 거죠 우리는 보통
이제 어려운 과정은
잘음에 보지 않고
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얘기가 상당히
꼰대 얘기해 가지고 기분 나쁘실 수도
있는데 모든 과실을 따기 위해서는
이게 노력이 필요한데 요새 드라마
보게 되면 눈에서 깨보니까 내가
갑자기 부자 잖 제벌집 막내들
그러니까 어 참이 말씀이 안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통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이런 그 좌절을
누구나다 겪게 돼 있고 결국이 좌절을
겪었을 때 어떻게 내가 대응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인생이
달라지는거든요이 부사가 되게 성공
같지만 이양반은 자기 자산이다 내가
3살까지는 나는 무려 세 번의 커다란
인생에 좌절이 있었다고 쓰지
않습니까네 첫 번째가 막부 타도하고
싶었는데 막부에 잡혀가서 죽을 뻔한
뭐 이제 뭐 어 원이 됐고 어 또 뭐
이제 어 그래서 막부에서 한번 열심히
일하려 그랬더니 갑자기 쿠세
타가가 어 뭐해서 이제 뭐 신정부에
들어가게 됐고 또 신정부 일찍 해
보려 그랬더니 갑자기 또 위량 또
튀튀 해 가지고 어쨌든 뭐 반 자발
반 타발로 나오게 되고네 그러니까
본인도 뭐 하려 그러면 꿈이 무너져
하려 그러면 꿈이 무너져음 그니까
여분도 보기 때면 아 내가 차라리
처음부터 어 바로 내가 상인의 길로
왔으면 앞에 과정 다 없이 내
인생에서 낭비없이 바로 됐을 텐데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결국은 이게 다
긍정적으로 이제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꼰대가 아닌 얘기로 다시 돌아간다
그러면은 우리 흔히 여기 이제 그
물이 있다 그러게 되면은 물이 반이
있다음 긍정적 사고 분정 사고가 매우
유명하죠 요즘에는 원형적 사고라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이 반밖에
없네 그러면은 그건좀 부정인 거고
물이 반이나 있어 이러면 긍정적네
원쪽 사고는 야 내가 정말 물이 반이
있길 바랬는데 정말 반이 있네네 럭키
기잖아라고 하는게 이제 그 원형적
사고라고 해서 그 아이돌에 있는 그
여자에서 이제 럭키 비키는고 이제
아이돌의 영문 이름이거든요 그래 그
럭키 비키 자아라고 하는 그런 사고를
많이 한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사고 방식으로 좀 이렇게
초월적 사고를 해 가지고 어떻게 보게
되 뭐 초 긍정입니다 수많은 자절
있어요음 그래서 그걸 다 긍정으로
보고 저도 지금 뭐 저도 이렇게
연식이 좀 됩니다마는 제가 지금부터
20년 전 또 제가 지금부터 40년
전 지금의 제 인생을 살이라고 상승도
못했어요네 정말 잘 나가는 엘리트 어
연구원이었던 한국 최고의 기관의
엘리트 연구원이 뭐 예간 감사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렇게 그래서 따라서
여러분들도 지금 내가 어떻게 돼야지
그 이상으로 잘될 수도 있고 그거보다
훨씬더 나빠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나빠지더라도 너무 그냥 좌절하지 말고
또 너무 좋아지더라도 또 사람이
이렇게 업되게 되면 또 실수하게
되니까 항상 이런 균형 그럼 결국
이제 균형을 어디서 찾냐 노노라 책
오늘 별로 논어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이제 한 수에 있는 노노 한 소는
주판이 했을 때이 노노라게 정말 그
중요하다고들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삼성의 삼성을 만드신
이병철 회장님께서도 나는 상당히 책을
다독 하는데 하나다 정도밖에 있다
그러면 바로
논어 논어에 모든게 다 있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데 결국 거기서 말하는
수많은 얘기 갖다 보게 되면은 뭐
참으로인 뭐도 있지만 결국은 이제
어떤 마음의 평화 군자와 소인의 차이
보게 되면은 소인배는 결국 막 툭하면
화내고 뭐 이렇지만 군자는 뭐 화위
통이나 뭐 여러 가지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 이제 그런 사고 방식이
여러분 의 마음을 편하게 하면서
그래서 좀 릴렉스 하면서 그냥 잘돼도
아 너무 좋아하지 않고 잘 안
되더라도 너무 잘하지 막 그냥 꽃충이
한발 한발네 그래서 하시되 결국은
여러분만의 그 주특기네 원하는 걸
만들어야 된다 왜냐면은 요새 워낙 그
AI 때문에 다 바뀌기 때문에
대체되기 때문에 결국 여러분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주특 기회를 만들어서
그거를 평생할 수 있는 그러 걸
찾는게 앞으로 혹시 여기에도 젊으신
분이 된다 하게 되면네 기업에서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기업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게 아니라 내가 어떤
나중에 혼자서 뛸 수 있는 그런
뭔가를 만들 수 있는데 한 그런 그
배움 그런 기술을 배우는 털어서 돈
받고 배운다는 그런 사고 방식 그런게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네네 어 저는이
시부사와
h 책을 읽으면서이 사람 덕분에
일본이 그렇게
부강해진 오게 됐구나 일본이 뭐 그런
생각도 하게 됐고요 속상하죠
일본에서 훌륭한 그 시점에서 가장
훌륭한 인재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이
그렇게 부강 있다는 거 그 훌륭한
인재의 내용을 보니깐 굉장히 열린
사고였고 배우려고 하는 태도가 있었고
열렸기 때문에 주식 회사 저는 가장
충격적이었던 거 프랑스에 가서 주식
회사를 배워왔다고네 단 몇 개월만 어
저 그게 어 가능한 일이야 말도 잘
안 통해서 어 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어 그런 것들을 깨달았다는 점
그다음에 리를 지키고 뜻을 지키려고
했다라는 점 어이 부분이 굉장히 그
고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굉장히 이건
우리가 꼭 배워야 되는 부분 아닌가
뭐 일본이든 어디건 이런 배워야 할
점들은 우리가 배워야 되는데 정말
열린 사고를 가지고 흡입을 했다는 거
아 배워야 될 것들을 흡입하고
자기보다 발전된 문화를 그냥 쭉쭉
빨아 다녔고 그것들을 좋은 뜻을
가지고 풀어서 더 좋게 이렇게
만들어서 1번을 그 100년 후에
1년을 세계 최강국 만들어 기초를
만들었다는게 어 굉장히 의미가 있었고
우리 신작가 님 덕분에 전혀 알지도
못했던 어 일본의 정말 핵심적인 현대
임무를 알게 되어서 어 너무 반
반갑고 어 좀 기쁘게 그리고 또
감사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진짜네
너무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책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리고 어 경영과
관련돼서 아주 잘 이렇게 어 조화롭게
책이 써져 있어 가지고음 경영 적이자
약간의 자기개발 서적이 지혜 지식을
얻게 되면서 1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복합적인 책입니다 종합 선물세트
복합적인 책이니까 한번 어 한번 어
1독을 한번 저는 권해봅니다 어
시간가는지 모르고
정말 두 번인가 세 번 만에 다
읽었어요 저는 예 예 예 아주 재밌게
잘 읽었고 오늘 이렇게 귀한 발걸음
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에게 또 어
아주 이런 보배로운 것들을 풀어
주셔서 다시 한번 우리 독자와
시청자를 대신해서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니다네
우리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