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아보카도 연어덮밥 레시피ㅣ그라탕 도피누아ㅣ김준수 편 레시피

요정재형
109 팔로워
#연어덮밥 #아보카도연어덮밥 #연어장
00:00 [하이라이트]
00:15 [오프닝]
01:23 [그라탕 도피누아]
04:17 [아보카도 연어장]
[그라탕 도피누아]
재료: 감자, 생크림, 우유, 마늘, 월계수잎, 타임, 버터, 넛맥, 소금, 후추
1. 감자 5개를 씻어 채썬 다음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감자의 전분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물에 잠시 담가두면 좋아요.
2.생크림과 우유 400ml, 으깬 마늘 3개, 월계수잎 5장, 타임 한 움큼, 소금 10번, 후추 5번을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데워주세요.
3.그릇에 버터를 골고루 묻힌 다음 으깬 마늘 4개를 깔아주세요.
4.채썬 감자를 조금씩 겹쳐 깔아준 다음 소금, 후추, 넛맥을 전체적으로 한 번씩 뿌려주세요. 이를 총 3번 반복해 주세요.
5.소스를 감자가 자작하게 잠길 만큼 부어주세요.
6.200도 오븐에서 한 시간 동안 구워주면 완성!
[아보카도 연어장]
1.연어, 아보카도를 큐브 모양으로 잘라주고 양파 한 개를 잘게 썰어주세요.
*후숙되지 않은 아보카도는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사용하면 좋아요.
2.폰즈 소스 6큰술, 식초 2큰술, 간장 1큰술, 쯔유와 미림, 누룩소금 반 큰술, 유즈코쇼 1작은술, 다진 마늘 3톨, 라임 반 개, 다진 딜, 참기름 한 바퀴를 넣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누룩소금 대신 일반 소금을 뿌려도 괜찮아요.
3.재료와 소스를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2시간 이상 숙성하면 완성!
[음악]
안녕하십니까 정재영 이니다 요정
식탁에 오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요즘 어떠십니까 잘되
지내시죠 아 저는 요즘 좀 감정기복을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이상하지 왜
작업이 끝났는데 더 예민해지고 약간
그런 생활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까
갑자기 허탈해 지기도 하고 예 그런
기복이 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요정 식탁에 모실 분은 또
2분의 얘기를 들으면 좀 힘이 나지
않을까 아이돌로 시작해서 지금은
명실공이 예 뮤지컬계 넘버원 김준수
씨 모셨고 어떻게이 준수의 길을
만들어 냈는가 그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어서 초대했습니다 그 길을
자신만의 길로 만들어낸 저력이
무엇일까 여름입니다 정말 불 앞에
쓰는게 너무 싫어서 오늘 만들 요리는
그다 높이 누아 감자가 며칠 전에 받
감자가 좀 많이 남아서
연어장 이제 요리를 해야겠죠
오늘은 사실 약간 냉털 기분으로 제가
저번에 사왔던 감자가 좀 많이 나와서
가탕 두피 누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름에 이렇게 감자 먹으면
포슬포슬 너무 기분
좋잖아요 전분기를 좀 빼야 되거든요
그래서 담아 놓고 좀 넓은 행주도 좀
갖다 넣습니다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할수록 더
맛있어져서이 끈적한 전분기를 좀 많이
제거해 주는
일이지 이걸 데히
마늘을 한 세네개 정도
으깨서 같이 넣고요 월기 수입 한네
다섯
[음악]
장 끌어 넘치면 안 되니까 약한
불에 짜진 않지만 가는데 있어야죠
그래서 좀 이렇게 덕지덕지 충분히
소금 다시 한번 깔고 한
바퀴를
후추
매 우유를 부어
주세요 아 됐습니다
찰랑찰랑 200도 한시간
입니다 탄 걸로 보이시죠
아닙니다 자게 저도 결력
나네네 별거 아닌데 별거 아닌 되게
어떤 이거 너무 맛있는데 뭐예요 뭐로
맞는 거예요 그라탕이 감자 와 그라탕
도라고 해서 이거 진짜
맛있다 이거 프랑스 음식이에요 응 와
나 이거 프랑스에서 이거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맛있지 아 너무 맛있네요 이거
막 그냥 쏙쏙
[음악]
들어가는데 전 껍질이 없는 걸 좀 사
봤어요
자 큐브를 만들면 됩니다 먹기 좋게
한요 정도 왜 이걸 먼저 해 놓냐 좀
제어 놔야 돼서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자 양파를 아주 가늘게 이게
밥으로 먹어야
되니까 한요
정도로 아보카도를 좀 미리 사서 이걸
해놨어야 되는데 지금
딱딱해요 큰일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급히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제가 알려 드릴게요 이게 뭐
그냥 통째로 넣는 방법도 있어서
통째로 넣어 볼게요 2분 반만 한번
돌려보겠습니다
어 그까 아보카도를 보통 사 놓고
쓰기가 되게 애매할 때가 많아서 막상
필요할 때 없고 쓰려고 하면 또 너무
후속이 돼 있거나 쓸만큼만 후속
시켜서 얼린 분도
많더라고요 먹어볼게요
완벽한 후수 맛은 아니지만 꽤
훌륭합니다 좀 딱딱하다 예 쉽지만 꽤
근사한
맛이납니다 물론 후속이 가장
좋다 진짜로 여름에 아 이렇게 뚝딱
만들어서 먹기 너무 좋습니다 그냥
저녁때 시간 만 봐서 재 놨다가 바로
이용하면 되니까 자 양념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스폰지 소스를 기본으로 해
볼게요 여섯 큰술
정도 그다음에 즈를 반
큰술 그리고 식초를 두
큰술 자 그리고 간장을 한 큰술
정도 아주 소량 그니까 반스푼 안
되고요 마늘 세
토를 살짝 간이 왜냐면 밥 위에 올려
놓고 먹어야 돼서
발효소금 라인 반개를 짜
놓겠습니다 그리고
뒤를 유즈코쇼를 한 작은
술
참기름 한두 시간 재 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오늘 좀 여유 있게
만들어서 좀 푹 재겠습니다 자 이제
갈아 놓 양파와 아보카드를
넣고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 좀
두겠습니다 냉장고에 한 두 시간 정도
오 비주얼
뭐야 너무 미끄러
줘
뭐야 맛있어 안 짜고 맛있어 너무
맛있데요이 처에 무슨 양이지 이건라고
서양
향 적인 동에는 이거 안 뿌리죠 그지
그죠 그니까 그니까 처음 느끼면 향이
확 느껴지니까 싫어하면 되게 싫어할
수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 너무
좋은데 아 진짜 맛있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