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구 박사 역사. 문화권에 대한 강좌 | 고조선이 빠진 9대 역사문화권,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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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국회는 고조선
역사 문화권을 신설하라 이런 주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9대 역사
문화권에 대한 개선 방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사 문화권
하면 사실은 낯선 용어입니다이 이것은
법에서 나온 용어이기 때문에 제가
법명을 일러 드리고이 차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정식 법명은 이름은 역사
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있니다
여기서 나온 용어인데요 여기에서 이제
역사 문화권이라 말이 나왔고요
약칭으로 줄여서 우리가 역사 문화권
정비법 이렇게 붙이고
있습니다 처음 제정된 것은
2020년입니다 그다음에 현재까지
계속 여러 차례 개정 개정을 거듭해서
아 2023년 1월 달에 최종 개정이
이루어졌고요 그래서 현재는 처음에
시작은 4대 문화권으로 시작이 됐는데
지금은 이제 9대 문화권으로 이렇게
늘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왜
처음에는 4대 문화권 었는데 오늘날
9대 문화권으로 확대되 이것도 우리가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고요 그러면
우리 현재의 우리 지도에서의지도 상로
봤을 때의 남한 남쪽을 아홉으로
나눴을 때 과연 이것이 정상적으로
나눠진 것인가 우리가 한번 짚어보고
그럼 본래의 의도는 뭐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 또 앞으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계산하면이 법의 그
취지를 살릴 수 있겠느냐 이런 측면를
두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이제 제가이 지도로서
이렇게 개념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기를 현재는
구대 역사 문화권이라 했습니다 서울
강원 이남의 지방을 아홉 등부 나눠서
각각의 역사 문화적으로 특색 있는
지역을 나눠서 이렇게 이제 명칭을
정했습니다 1번은 고구 고구려는 이제
물론 서울 이렇게 경기를 포함해서
이렇게 고구려라는 그다음 백제 뭐
서울 서울까지 들어갔네 이렇게 해
가지고 백제가 됐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신라 신라는 의외로 작습니다
이따가 말씀을 드리겠지만 요렇게 경상
북두 넣습니다 이렇게 넣고요 그다음
가야 가야는 의외로 넓습니다 가야가
우리가 알고 있는 가야가 아닙니다이
법에서 말하는 가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야의 범주를 넘어서는 엄청
확대되어 있는
정상 남북도 전라 남북도 아지대
확대돼 있습니다 우리가 머릿속에 알고
있는 가야가
아니죠 그다음에 마한
마한도서관
마은 전라남 남도부 경기도까지 올라가
있어요 그다음에 6번이 이제 저 제주
도을 탐나 문화권으로 했고요 7번이
중원 중원은 요렇게 해서 충청북도와
경상도 아지 일부가 들어가 있습니다
렇게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에매
맥은 강원도 춘천이 우리가 전통적으로
에매 역사 문화권이라 해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정했죠 8대가이
예매 문화권이 9대 마지막에 후백제가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건 다 들어간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역사문화 이게 많이
들어갔으니까 물론이 사업은 이제
지자체 하고도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큰 어떤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인정을 하고 긍정을 하지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너무 좀 산만한
느낌도 들지요 뭐 이렇게까지 복잡하게
막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 건가라는
느낌이 드는데 어쨌든 이것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아 우리가
더 좀 좋은 방향으로 개선 방향을
찾아보는게 어떻게느냐 이겁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이제 주목해야 될 곳은
가야 마한 런이 주목해야 되는데
그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너무
우리가 생각하는 그 가야의 범위 또
우리 마 우리가 생각하는 마한의
범주를 넘어서지 않나 이런 의아함도
있는데 아무튼 우리가 이제 자세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런 문제 의식을
가지고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렇게
이제 너무 많이 확대된다는 그런
의미도 있고 물론 이젠 지자체에서
열심히 해서 우리 지역문화
발전시키겠다 아 물론 좋습니다 그거면
하는 건 좋은데 아무튼 그것이 이제
다른 지역과 형평성 있게 지금
문화권이 설정이 됐느냐 이걸 보고
마지막에 이제 제 가 마지막에
강조되는 것은 그러면 우리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밖에 없는 거냐
했을 때 하나 빠진게 뭐
있죠 예 고주선이 빠졌죠 왜 고주선
빠뜨렸을까 물론 고주선 전국적이고
때문에 안해도 된다는 생각을 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고조선이
필요하냐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고조선을 뺀다는 것은 나머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아무리 위대하 하더라도
고조선이 없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가야가 위대할 수가 있을까 그래서
이제 오늘 제가 특별히 이제 고조선이
왜 필요한가를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법에서 정한 거기
때문에 제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이이
법에는 어떻게 나왔느냐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왔느냐이 법은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 문화권과 문화권별 문화
유산을 연구 조사하고 발굴 보고하여
그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을 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지역 발전을 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예 우리가 우리
주변에 있는 지역에 있는 우리 산제
되는 문화 요즘은 이제 문화유산이라는
말 쓰죠 문화재라는 말을 이제 쓰지
않기로 했어요 그 문화유산이라고
쓰는데 아무튼
문화유산을 연구 조사 발굴 보건 하고
그 역사 가치를 이제 새롭게 조명하는
것인데 이것을 우리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와 시대니까 세상
사람 세계 모든 사람들한테 우리
우리가 가지고는 문화적인 가치 여기
역사 가치를 좀 알리자 아울러서 여기
지역 발전도 들어가는데 지역 발전과
동시에 두 가지 이제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이 사업이 시작된 겁니다 취지는
아주 좋아요 취지는 뭐 더 더 말할
필요 없이 좋은 건데 아 또 이법에
사용하는 용어는 기본적으로 보면은
역사 문화권이라 했어요 역사 문화권은
그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형 무형
유산의 생산 및 축적을 통해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 발전시켜 온 권역으로
현재 문헌 기록과 유 유모를 통해
밝혀진 다음
각목의 권역을 말한다 말이 좀 이게
법률 용어라 말이 어려운데 쉽게
얘기하면은 역사 문화권이라는 큰
틀에서 이것을 나누어 가지고 지역별로
이것 특히 이제 이것은
전국을 가장 그 비중 있게 차지하고
있는 그 지역의 특색에 맞게 이거 나
나눴다는게 의미가 있죠 예를 들어서이
한번 고구려를 볼까요 물론 고구려는
우리가 현재는 만주 쪽을 갈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구려의
주 역사적인 토대는 무대는
만주지도 해서 현재 우리이 남쪽에
남한에 없느냐 그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서울 경기 중북 지역을
포함한 거죠 뭐 예를 들어서 서울만
하더라 아차산 뭐또 뭐 구리 이런데
유적이 있기 때문에 일단 포함할 수
있는 범위는 최대한 포함을 해서 서울
경기 충북을 넣은 거고 고기를
중심으로 한 고구려 시대의 유정
유물을 분포된 지역을 고구려 역사
문화권이다 이렇게 이름을 정했고요
백제 역사문 학권 뭐 아시는 것처럼
주 충청 전북 이쪽인데 뭐 또 서울
경기에 없었다 할 수는 없으니까 한성
백제도 있으니까 거기 포함시키고 또
신라 역사문 학권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일단은 경북 지역만 한정에서
말을 했어요 만약 통일 신라까지 했을
경우에 통일신라 했을 경우에 경북은
아니잖아요 통일신라는 전체를 화야
되죠 근데 그것은 아마 어 이제 그
이유를 한번 밝혀 보겠습니다 왜
신라가 경상북도 하나로 축소해서
했을까 응 우리가 그 이유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죠 왜냐면은 이것이
우리 역사를 더 가치를 드러내고 우리
역사를 좀 생산적으로 발전시키는
방향으로이 역사 문화권이 설정되어야
우리 역사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했다면
이건 문제다 이거죠 축소 축소해서 안
된다는 얘기죠 아 뭐 다른 지역은
그렇다 하더라도 아무튼 신라 역사
문화권을 경상 폭도로 한정한 것은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특히 통일
신라까지 통일신라를 뺏 몰라도 통일
신라까지 넣은 경우를 상정한다면
그것은 문제다 요즘 이제 통일신라
우리가 통일 신라라는 말도 쓰고
후기신라 왜냐면 통일 신라라는 용어가
뭐가 좀 아무튼 용어가 좀 의미가
전달이 좀 덜된다 그래가지고 요즘은
후기 신라라는 말을 쓰고
있어요 이신라 우리가 말하는 경주이
신라는 앞에 온 신라고 통일신라는
후기신라 또는 뭐 어 뭐 대신라 뭐
이런 말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고정관념이 통일신라는 말이 이제
굳어졌는데 아 통일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이 이게 합당하냐 이런 아무튼 같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역사에서 논란이만은 가야 역사
문화권 가야는 우리가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김해요 정도 알고 있죠
우리가 경상 남 남도 좀 넓히면
북도이 정도인데 어
가야를 경남 경북 부산 전남 전북을
포괄하는 지역으로 이렇게 설정을
했어요 여러 우리가 봤을 때 상식적인
선에서 보더라도 너무 범위가 과장돼
있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내용은 이제 하나하나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마한이가 이제 앞에 이제 가야관 하고
그다 마한이 나왔는데
마한도서관 막 이렇게 막 했어요 탐나
뭐 제조 지역이니 그 중원 중원이란
건또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뭐 중북 강원 경북 경기 어 이렇게
했어요 애맥 뭐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뭐 맥은 워낙 이제 용어 자체가
한정되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이렇게 했고 그러면
예를 들면 이제 강원도 같은 데는
억울하죠 어 아 뭐 우리는 뭐 뭐예
들 뭐 백제가 없었나 우리는 뭐 신라
없는 거야 막 하면서 이일을 제기할
수가 있는데 어쨌거나 저기 음핵은
너무 이게 우리가 춘천이 맥이야기이
너무 고정관념만 돼 가지고 강원도
하나만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제 강원도
민들의 입장에서는 아 우리는 소해든
거 아니야 이런 생각 할 수가 있겠죠
후백제 이제 이거 마지막까지
마지막이는 건데 이제 후백제가 넘으로
해 가지고 어떤 의미에서는이 역사
문화권이 저렇게도 하는 거 된가 할
정도 이제 의한 감을 갖게 하는데
아무튼 뭐 후자를 살리겠다 그 충남
충북 전북 광주 전남 경북 이렇게
이제 해서 너무 이렇게 뭐라 할까 어
그
핵심이 없는 막 뭐 그냥 막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뭐 그 이면을 알고
보면 뭐 국회에서 저걸 어 범위를
조종하는 과정에서 아 예를 들면
충천도 국회의원 왜 우리 충청도는
빠진 거야 막 하면서 이렇게 이제
해서 예를 들면 이렇게 막가 들어간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한번 유출해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 그래서이
역사 문화권을 정비하겠다는 거예요
정비 이뭐 정비라는 말이 이제 뭐
이게 이상하지만 아무튼 정비라는 말을
었어요 그래서 역사 문화 환경을 조사
연구 발굴 보건 보존 정비 및
육성함으로써 지역의 문화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기하는 사업을 말한다서 이제
조금 문화적인 측면도 문화 제자라는
그런 측면도 강조가 됐지만
지역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된다는 그런 하나의 그 것들이
목적에 포함되면서 이러한 용어들이
나온 것으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것이 이제 우리가
지금 막 아 우리가 이제 그 지역를
해봤는데 김영숙 박사님이 그린이 표를
보면 일목 기원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제 말 말씀드렸죠 쿠
100제까지 넣어서 예 구대 역사
문화권 범주데이터
경기도는 고구려 백제 중원
들어갔습니다 충북은 아 충청 충청은
이건 또 같이 들어갔군요 아무튼
고구려 백제 또 충청 포괄해서 같이
들어갔네요 충북 중원 먼저 우리 중원
역사 문화권의이 핵심 지역은이 충북이
있죠 어튼 그래서 충북이 들어갔고 또
아울로 충청도 같이
들어갔네요 그다음에 이제 전북 보면은
백제 또 가야
마한 후백제 들어갔어요 그다음에
경북을 보면은 신라 했는데 신라는
들어가 또 가야도 들어가고 또 중원도
들어가고 후백제가 들어갔네요
전남은 가야 마한 또 후백제
들어가고요 경남은 한번 들어갔네요
경남은 가야 또 부산도 가야 광주는
마한 제주는 탐라에서 이렇게 들고
매하고 이제 중원에는 강원도가 가 두
번 들어가 있군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어 두 번 들어간 곳 한 번 들어간
곳 또는 세 번 들어가고네 번 다섯
번 이렇게 해서 이제
지역별로 그 포함 횟수가 너무 편차가
심하다 그러면 차라리 이렇게 지역별로
편차가 심할 바에는 특성화 요즘 말로
특성화 특성화 해 가지고 어 예를
들어서 백제는 충청도에 맡기자 충청
너희 지자체가 이건 책임적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있을 텐데 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서로서로 막 그냥
그 힘 있는 지자체끼리 우리 넣어 줘
우리도 넣어 줘야 돼 우리도 들어갈
거야 하다 보니까 결국 이렇게 나온게
아닌가 이렇게 해서 좀 그래서 이제
아무튼 이런 우리가 실제 나온 결과를
놓고 볼 때는 취상 그 형평성의
문제로 봤을 때 좀 좀 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제 또 지자체에서
열심히 하려고 했으니까 뭐 아무튼
하나라도 더 넣어서 하려고 했으니까
또 뭐 그걸 우리가 마다할 건 없겠다
이렇게 봅니다 재정 및 개정 과정
그고 그에 따라
문제점 지정및 개정 과정이 사실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건 아니다 물론
뭐 우리가 모든 법이라는게 그렇지만
특히 그러나이 제가 이제 아쉬워하는
것은 역사 문화법인 이것은 정말 심도
있게 준비하고 준비하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되 또 뭡니까 막 공청기도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너무나
일사 천리로 진행된 거예요 그래서
많은 후유증을 남기고 있는게 또
사실이에요 또 혹시라도 우리는 지금
우리 이제 일반 국민들은 모르지만
지역에서는 또 지역 주민들간에 혹시
뭐 알력이도 있는가 이런 또 높아도
있지만 아무튼이 법 제정 과정이 우리
입법이라는 것은 행정부가 입법하는
법이 있고 국회의원이 입법하는 법이
있어요 의원 입법이라고는데이 법은
처음에 의원 입법으로 의원들이 제기한
법이에요 그래서 하다 보니까 그 좀
더 현실적인 그 이해 관계가 나온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처음 시작은 1900 19년
6월부터 시작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
발휘가 되고 막 이런 오요 국적
겪다가 처음에는 어떻게 되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이렇게네 개의
문화권만 법이 됐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때 이제 발휘한 분들이
이제 아야 우리 지역 넣어줘 우리
지역 넣어줘 했는데 결국은 뭡니까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강원도도 빠졌죠
뭐 충청
북도의 나중에 어떻게할 겁니까 우리는
왜 역사 문화가 없는가 우리도 어야지
하면서 이제이이 법 자체가 본래의
의도와 다르게 이제
지역적인 안배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모순적인 것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아 이제
2019년에 처음에 4대 문화권이
확정이 됐는데 그다음에 이제
2019년 11월에 마한 역사
문화권도 넣어 달라 해가지고 또 마한
역사 문화권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제
마 역사 문화권이 이제 그래서 육대
문화권이 신설됐고 이렇게 됐고 그래서
그래서 쭉 결국은 그기다가 이제 마만
들어가냐 우리 탐나도 넣어 줘라
해가지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
탐나 이렇게 해서 육대 문화권으로
결국 마한 탐라가 들어가서 육대
문화권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걸 끝났나 했더니 또 마지막 이제
8대 문화권과 들어갑니다 결국은
충청북도는 우리 없잖아 강원도도 우리
없잖아 해서 이제 6대 문화권이 7대
문화권 8대 문화권 그래서 이제 8대
문화까지 이제 잘 나왔어요 여기까지
그래서 이제 지역적으로는 어느 정도
이제 누락된 곳이 없을지 다 들어가고
아까 본 것처럼 두 번 세 번 이렇게
중복되는 것도 있고 이렇게 해서 8대
문화까지 나왔다가 나왔다가 요걸 좀
한번 요걸 볼 필요가 있겠네요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러니까이 아까 이제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이 행정적
책임을 각 지자체가 맞는 거예요
그래서 지방 자치 단체는 역사 문화권
정비 및 역사문화 문화 환경의 조성과
관련된 각종 활동의 체계적 수행 및
연속성 보장을 위하여 역사 문화권
연구재단을 줄 수 있다 아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막 지역에서 이제 막
자기네 막 연구재단을 두려고 그래서
현재 지금음 제가 알고기로 마 역사
연구 재단이 아마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각 지역별로 이제 그러면
뭐 이것은 어차피 법이 나왔으니까
법외 법으로 역사 문화권 연구 재단을
설립할 수 있도록 허락이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별로 아 우리도 그럼이
역사문화 연구 재단을 주자 왜냐면
연구 재단을 운영을 해야 실질적인이
사업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백제 역사 문화권 연구 재단 뭐
신라는 신라 대단 아마 마한은 최근에
마한 역사문화 연구
재단이 설립되고 승인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각
지자체별로 이제 실 그을 실제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연구 재단을 각각
이제 운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게
하게 되면은 세금이 많이 들어가겠죠
문화재 발굴 조사 사업도 많이
들어가는데 또 역사 문화권 연구
재단을 설립하면 그 뭐 엄청 또
부과로으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많겠죠
아 이제 그래서 이제 마지막
2023년 1월에 이제 후백제
문화권이 신설되면서 이제 오늘
말씀드린 대로 9대 문화권으로 이제
최종 정립이 됐습니다 그 문제는
이제에이 구대 역사 문화권을 놓고
우리가
왜냐면 이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계되는 것 있기 때문에 절대로이
문제를 문제를 감정적으로 아니면 또는
뭐로 이렇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왜냐면 이것은 정말 역사와 문화는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이 시행 과정에서
차고 오류가 생기면 안 되잖아요
심지어 어 어느 지방에서는 고인들이
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고인들을
옮기다가 고인들이 깨졌어요이 이거
심각한 거죠 그러니까 이것은 정말
이것 역사 문화권 정비는 우리가 정말
후손들한테 부끄러움 없는 사업이 돼야
된다 이런 각오로 지자체들이 나서
줘야 됩니다 물론 정부에서 이제 그
사업을 할 수 있도록이 국고를 내려
주겠지만 또는지 지방비 합해서 사업을
하겠지만 정말 이것은 후손 부끄러움이
없는 그런 사업이 되길 정말 바랍니다
아 이거 제가 전체적으로이 구대
역사문화
보니까 좀 우리가 우리 어떤 주체적인
사관에서 이런 구대 문화권이 설정된
것이 그 좀 부족하다 그것이 좀
부족해 보인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그
부족한 면이 이제 또 지적을 하겠지만
혹시라도 조선 통독과 남겨놓은 그러한
식민 사관이 반영되 있는 그런 역사
문화권이나 우리가 한번 이제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왜냐면이 사업이
잘못된 안기기 때문에 왜 이렇게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우리가 번 뒤짚어 볼
필요가 있고 있고요 특히 이제 문제가
되는 것이 지금 예를 들어면 전라도
뭐 여러 가지 문제도 또 지금 전라도
천년 사도 문제가 되고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또 부산 시사도 문제고
김해 시사도 문제고 지역에서 발간하고
있는 각종 지방 지방사 지방사이버고시
수없이 제기 대가 있어 가지고
지역에서 나오는 지방사 책들이 지금
발견을 못하고 지금 이런 상태로
있는데요 아무튼 그런 걸 우리가
고려하더라도 좀 우리 시각으로
주체적인 시각에서이 역사 문화권이
정비될 필요가 있다 혹시라도 혹시라도
이제 제가 임 임나일본 부라는 말이
나오는데이 짤막하게 말씀드리면 과거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200년간
지배했다는 가짜 논리 이것이 이제
하나의 지배를 위한 논리로 일제가
이제 악용한 것이죠 임나 일본 부다
임 임나를 일본부 그까 요즘 자기들이
하는 말 보면 임라 지역에 뭐
총독부를 둬 가지고 직접 직할 운영을
했다 이런 의미를 담은 임나 일본
부라는 말을 만들어 가지고 아 그때는
일본이라는 말도 없었는데 이렇게 아
가짜로 가짜 논리를 만들 보면은
용어에서 이렇게 이제 요즘 말로 이제
아이들 말로 뽀록이 하죠 임나 일본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저게 퍼뜨렸고
보니까 짜더라 이거죠 근데 이것을
아직도 서울의 그 유명한 대학교마다
아 저것을 좋아하는 교수들이
많대요 임나일본 무설 예 아무튼이
염두해두시고 이것이 혹시라도 이런
영향으로에 만약 구대 역사 문화권이
그려졌다면 이건 문제다 이렇게 해보는
거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야 될
것이냐 다시 한번 그런 문제 의식을
갖고 보 보았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또 여기와 함께 앞에서 서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 균형 발전과
이것이 어떻게 또 융합을 할 거냐
요것도 우리가 한번 알아봐야 되겠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관광지 사업이라면
뭐 지역 균형 발전에 견주어서 우리
경주도 이렇게 관광 개발 사업하고 뭐
부여도 관광 개발 사업하고 뭐뭐
용인도 하고 뭐 광주도 하고 뭐
해남도 하고 좋은데 역사
문화권을 렇게 관광 개발하 하는 건
나중에 엄청난 후유증이 있을 것이 다
예 저 그 그것이 이제 가장 이제
염려스러운 거가 되는 거죠 아 이제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봅시다 요것은 뭐 제 견해도 제
생각이지만 아무튼 학자들이 지금까지
문제 제기한 것들을 제가 취합을 한
내용입니다 백제 역사 문화권은 무엇이
문제인가 백제 역사 문화권의 전남
제주 백제가 한 때는 전남 제주까지
지배를 했는데
어
정작 전남도 삭제되고 제주도 빠졌어요
그 여기서 이제 중요한 문제가 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관광 개발
사업 한다면은 아 우선 우선순위
사업을 정해서 여기가 먼저 필요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역사
문화권은 그 사실에 부합하게 역사가
문화권이 정비돼야 되지 사실에
부합되지 않게 하면은 만약 우리
후배들 수들이 볼 때는 아니
2000년대에 우리 우리 조상들이
백제 역 역사 문화권을 설정했는데 아
우리 삼국사기에는 전남도 들어가고
제주도 들어갔는데 왜 법에는 안
들어갔지 그럼 소리한 건가 아니면
2000년대 살았던 우리 조상들이
그것이 삼국사기가 잘못돼서 삭제를 한
건가 뭐 여러 가지 이제 말이 나올
거예요 이게 단순한게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우리가 지금 뭐 책을 하나
보도 누가 무슨 말 했으면이 이분은
왜 역사책을 이렇게 해 서겠지 의문을
제기하는데 이렇게 놓고 보면은
백제 역사 문화권이라 했으면 당연히
예를 들어서 뭐 충청도 어 뭐
전라북도를 했다 하더라도 가로에 놓고
뭐 전남 제주도는 뭐 필요할 경우에
뭐 이렇게 한다든가라고 이렇게 가로에
넣어어야 조상들이 그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구나 이렇게 할 텐데 딱
빼버리면 어 그때는 백제 역사
문화권이 범죄에 전라도는 제의 됐었네
왜 그랬을까 이런 국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일을 만든다는 얘기죠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죠 이건
역사문화 이 관광 개발 사업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 신라 신라 역사
문화권 통일신라 유적까지 하면은 경북
만입니다 전국을 다 넣 하죠 근데
비어 있는 신라 강역 그러니까 신라
강역에 넣야 되는데 신라 강역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을 어디로 넣었다고
가야로
넣어버렸어요 그러잖아요 아니 그니까
우리가 아까 말씀 대로 후기 신라
통일 신라는 제하고 그냥 신라만
하더라도 물론 뭐 학자마다 견해가 다
수 있겠지만 경부 뭐 경남 예를
들어서 또 통일 신라까지 하면 뭐
말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아무튼
나머지 그러면 신라에 들어가야 되는데
신라에 안 들어간 비어 내가 비어
있다 그랬는데 비어 있는 신라 강은
뭐냐
이거야말 그 신라를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앞으로 이게 이제 문제인 거예요
이게 이게 문제인 거예요 그럼 가야
봅시다
가야 가야 우리가 상식적으로 김해
경상도 그 일부 이렇게 뭐 속에 그
있는데 교과서도 그렇게 배웠는데 물론
그것이 그 교과서가 정확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막 그냥 전남 전북
막 넣었어요 가야가 그렇게 넓었나
이건 이제 가야 역사 문화권이라
이름이 맞지가 않아요지 우리가 가야를
뭐 무시하거나 표마 하려고 하는
의도가 아니라 최소한 삼국 사기라고
하는 삼국 유사라 하는 우리가
기본적인 텍스트를 놓고 서로 생각했을
때 어 가야가 이렇게 넓었어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되는 이런 역사 문화
개발권 의심이 가거나 의구심이 가면
이건 이건 실패로 확률이 높고 지역
주민의 지지를 받을 수가 없어요 그
그런 지금 큰 문제를 안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의심하는 거야
왜냐면 어 여기 숨어 있는 의도가
있을까 왜이 혹시라도 역사 문화권을
가지고
불순한 어떤 뭐가 의도가 있어서
이렇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길 바라지만 없길
바라지만 그렇게 우리가 의심할 수밖에
없지 왜 우리가 상식의 범주를 벗어난
그런 논리를 지금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요 야 그러면 이제 1차 의심을
해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 가야를
일본의 임나으로 조작하려고 하는 것까
아까 내가 임나를 얘기했죠
임나가라 남부가 남부가 남부가
어디예요
경상 남도 경상북도 전라 남도 전라북
전라
전라북도지부 한반도 남부를 그
임나일본부의 충실하기 위해서 가야의
범위를 이렇게 넓혀 놨을까라는 의심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아니길
바라지만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
삼국사기 삼국유사의 범주를 벗어나는
이런 강역 어디서 나왔지 누가
주장했지 보니까 일실 때 일본 사랑
아유 아까이 산신 말도 어렵네요
아유이 후산 5시라 학자가 가야는
전라도까지라고 주장을 했어요 아무도
그 얘기를 못 했어
이제까지
1920년대가이 후산 호신이 나와
가지고는 처음으로 그런 주장을 했어요
조선 총독부에 와 가지고 아니야 내가
연구해 보니까 가야는 전라도까지
들어가야 돼 너희들 왜 잘못 가르치고
있는
거야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총독부에서 어 맞아 맞아 자 전라도
전라도도 가야야 이렇게 이제 그
따라간 거예요 아유가이 후산 호시는
어떤 사람이냐 이건 정말 유튜브
방송에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은 아주
좀 못든 짓을 한 사람이에요 그럼
한국 학자가이 못된 아유가 후사로
since 이론을 추종해서 21세기
한국 학자들이 전라도를 가야해 놓은
거야 그건 합리적인 의심이죠
그렇죠 또 마 또만이 문제 만 가야
가야를 막 확대해
놨어요
마한 마한은 충천 광주 전남 전북
지역을 지배한 거대한 나라다이 마이
그랬을까 그럼 백제는 멍청하게
뭐했지
마이 막 백제 영 다다 지배했는데 어
백제는 어디 갔지 막이 막 역사
의식을 돈시 거예요 지금요 마에 우리
사기는 뭐라고 했어요 서기 9년에
멸망 했다 그랬어요 어 9년에 멸망
있으면은 삼국사기 9년에 멸망
있으면은 멸망한 걸로 하고 그러면
설령 많이 강대 있다 하더라도 이미
백제에 다다 수용이 되고 포섭이 된
거기 때문에 백제가 강조지는데 백제는
미워 그니까 마을
강조해 왜 백제가 왜
미울까 백제가 왜 밉죠 일본하고이
관계 때문에 우리가 이제 백제를 왜
미워했나 또 나중에 또 봅시다 그래서
그럼 마 우리 삼복 사기에 속기
9년에 막았으면 혹시라도 그 뒤에
어떤 문화 어떤 연속성에 대해서 들
뭐 9 서기 9년에 만 망했더라도 뭐
4 50년 정도는 뭐 그 그런 문화
뭐 그 남아 있었기 때문에 문화
유산이 있기 때문에 인정한다 하더라도
3세기 5세기까지 봐야 된다는
거야 마을 마한의 존속 기간을 그럼
어디에 근거 했어 아니 내가이 유물을
파서 해석해 보니까 요거 3세기까지
왔던 거야 그 이게 누구 거야 이거
백제 거가 아니라 마 거야 아주
단순한 논리야 그게 가능할 수 있어요
그럼 우리 일반인은 모르죠 요물요
유물이 백제 겁니까 0 겁니까 가야
겁니까 우리는 모르죠 학자들이 논문
쓰면 돼 야 요걸 이거 몰라까
요번에는만으로 해 요것은 아 요번에는
가야로 해 그래가 논문만 생산하는
거야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예
그렇게 하지 않으나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우리가 또 해
보는 거예요 의심이 의심입니다 의심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야 삼국사기에 9년에 망했다고
했잖아 어떻게 막 이걸 너는 논문에가
3세기 막 5세기까지 쓰니 야야
삼국사기 가짜야 삼국사기가 가짜야
우리가 쓰는게 논문이이 우리 논문이
진짜야라는 이런 이제 학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이런
교만과 과대 망상이 개입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역사를 마음대로 늘릴 수 있다는
오만과 교만이 여기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건 절대 안 되는
일이죠 학자가이이 문헌의 충시 설령
그 뒤에 서기 9년에 망했는데 그
뒤에 마 메이드인 만이라고 유물이
나왔어 보니까 아 이건 틀림없이 메이
마이다 그러면 학자들이 전부 모여서
합의를 봐서 혹시라도 예를들어 서기
9년이 아니라 기 년인데 삼국 사이가
오자가 있어서 서기 9년이라
했는가라는 그런 말은 할 수가 있어
할 수가 있지만 저렇게 3세기
5세기까지 많이 존속했다 왜 아 요거
유무를 보니까 요건 틀림없이 많 건데
3세기에 나온 거야 논문 써 그럼
제출해 그럼 그러면 학수 기관에서
심사 의원들이 어 맞아 맞아 누가
논문 썼는데 그 세래 어 그래 세이야
통과시켜 주고 세이야 어 또 통과시켜
주고 그래서 논문이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오류가 있을 법한 논문들이 계속
축적에 나가는 거예요 축적에 많아져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돼요 삼국사기
김부식의 서기 9년이라 쓴 것은 저거
멍청한 사람이 돼 버리는 거예요 지금
사람 21세기 한국 학자들이 쓴이
논문이 진리가 되는
거야 세기라고 쓴 논문이 진리가 되고
세기라고 쓴 논문이 진리가 되는 거야
그러 역사가 이제 우리 스스로가 이제
조작을 해
보여 의심을 하고 어 그러면 야
삼국사기 마도 소위 말해서 불신이다
불신 초기 기록을 불신 믿을 수 없다
그래 어 그러면 마도 이거 믿을 수가
없으면은 혹시 가야도 틀린 거
아니야 그럼 또 혹시라 백제도 틀린
거 아니야 그러면 누구의 기준을 두고
우리 역사 광역과 연대가 서술 돼야
되는 겁니까 우리 이렇게 국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그것은 설령 학자들
그리 그런 거지 논쟁을 할 수가
있어요 야 나는 뭐 마이 9년에
망했다는 거 나는 믿는다 아니야 나는
저거 틀린다고 생각한다 저거 9년이
아니라 뭐 99년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주장 학자들 주장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저런 결정을 내리면 안 되는
거죠 저 국민 생활에 직결 되잖아요
역사적 근거가 없는 저런 걸로 해서
요즘 말하면 저 뭐라 뭐라고 해야
될까 저는 설 저는 설을 내놔 가지고
일반 를 무지 매하게 만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다는 거죠
그것은 안 된다
설령 설령
우리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지극하다
하더라도 외국 하면서까지 지역을
사랑하면 안 되겠다 제가 이제
주장하기 싶은 건 그래요 내
지방이라고 편해 하지 말고 내 지방에
예를 들어서 속돌 말로 하면은 내
지방에 국고를 많이 타 오기 위해서
나는 저걸 할 거야라는 것은
훗날 10년도 못 가서 우리
후손들한테 뽀록 날 일인데 저걸
하겠다 나는 속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니까 관광 개발 사업 하겠다면
아이 그냥 뭐 그렇다고 해요 그러나
역사문화 개발만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
중원문화권 중원 뭐 이건 뭐 우리가
중원
뭐 중청
남북도로 경우에 따라 중원이 하고
아니면 저 충북을 또 중원이 하고 또
또 중원 국이라는 또 마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쓰고 있고 남만의
중심이다 해서 우리가 그 우리
내부적으로 통하지만 역사적 용어는
아니기 때문에 좀 너무 행정적 용어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 용어가 좀 좀
그렇다 얘기죠 일명 문화권 아이 물론
뭐 물과는 매은 춘천 우리 춘천
맥이라는 거 우리 국민들 속에 이제
각인 돼 있어요 그래서 저 자체를
우리가 부정하거나 뭐 하거나 않지만
그러나 애의 역사 범죄는 우리가 꼭
춘천으로 제안하면 안 돼요 다른
역사서에 뭐라고 나냐 잘 보셔야 돼요
역사서에 삼국지 선비 열전에 보면 응
선비 동쪽에 부여 의이 있었다 그랬어
그러니까 맥이 또 또 다른 음핵은
어디 있었어요 만주에 있었어요 저
북쪽에 이거 문헌에 있어요 동 선비
동쪽에 부여 예이 있었다 그랬으니까
부요 예매가 있었던 거예요 틀림없이
그러면은 춘천에도 있었고 저 만주
북쪽에도 있었단 얘기죠 그러면은
우리가 또 거꾸로 해석하면 만주
북쪽에 있던 의이 춘천까지 내려온
것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고
아니면 여기 있는 분이 저까 저
올라간 건가 우리가 다양한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혹시라도
강원도 의이 맞긴 맞지만이 말로 인해
가지고이 예맥 역사 문화권이 말로
인해서 우리 역사가 말하고 있는
예맥의 범주를 우리가 일부러 축소할
필요는 없다 열어 놓고 있어야 된다
왜요 나중을 위해서 나중을 위해서
우리가 열어 놓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어 요것을 좀 우리가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고요 지금 이것은 예을
얘기하다 보면 우리가 닥치는 문제가
뭐냐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춘천
중도 문제예요 이게 너무나 심각해요
너무나 심각하고 뭐 갑보 분도 계고
우리 춘천 중도를 지키자고 뭐 이렇게
뭐 운동도 하고 우리 계신데 지금
춘천 중도 문제가 지금 난관에 봉착해
있어요 한마디로 뭐냐 춘천
중도에는 선사 유적지도 있고 청동
기까지 아니면 또 철기까지 이렇게 온
우리가 말하고 있는여 우리가 역사에서
말하는 구석기 신석기 철기 청동기
이렇게 말하고 있잖아요 요것이 하당
못에고 고려까지 있는데 그야말로 춘천
중도 역사 유적지는 우리 역사의
백화점이라 그래요 뭐예요 한 군데만
가면은 층층 층층을 다 볼 수 있다
는 얘기예요
근데 심지어 춘천 중도 개발할 때
어떤 일이 있었느냐 춘천 중도에서
나오는 고인들을 뭐라고 하지
압니까 잡석 취급을 했어요 잡석이라고
그 사진 지금도 있어요 잡석이라고 해
가지고 저기 뭐야 비닐 포대로 해
가지고서 잡석이라고 써 가지고 다
어디 실어 갔어요 우리고
고인들을 그 춘천에 나는 고인들은 큰
고인들이 아니라 작은 고인들이 든요
이게 했는데 그런 문제도 있어고
거기다가
레고랜드는 그런 정체불명의 어린이
놀이가 들어와 놀이터가 들어와 가지고
어이 원전이 춘천 중도를 그야말로
요즘 말을 쑥대밭을 만들어 놨어요
쑥대 밭이라 말이 가장 정확할 것
같아 그러니까 한동안 어린이들이
호기심에 갔지만 요즘은 가는 저기
관람 인원이 점점 줄고 있대요 그이
그 영리 행위를 역사 유적지를 활용해
가지고 그 영류 행위를 하게 되면은
그것 오래 못 가거든요 그게 자연의
섭리요 그니까 그러지 말고 그 지역을
잘 개발이 개발이라는 용어도 합당치
않지만 잘 가고 가지고 차라리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힘 썼더라면
시간이 걸려도 관경을 유치하는데 힘
었더라면 더 좋을 텐데 단숨에 돈을
벌겠다고 단숨에
우리 팔도 중에서 강원도 춘천이 못
살잖아 그러니까 우리 좀 너무 못
살아 빨리 관광계 끌어 모을 거야
그래 가지고 어린이들이 좋아한다는
레고랜드는 그 어 저 유럽식 그 놀이
공원을 만들어 가지고 단숨에 돈을
벌겠다고 했는데 결국 뭐예요 내가
실패할 말까지는 입에다 담을 수가
없겠어요 아무튼 그런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요 이건 불행한 일이거든 서로가
그러니까 이게 아주 우리 좋은 반면
교사요
역사를 관광으로 이용해도 안 되는
것이고 아니면 역사를 놀이 공원으로
한다는 더더욱 안 되는 것이죠 물론
관광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문화제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육의
목적으로만 문화 유산는 활용돼야 되지
저렇게 영리를 목적으로 하면은 안
된다 그서 요번에 우리 춘천 레고랜드
춘천 중도 유체가 아주 정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더욱이 춘천을 아시는 분 아시지만
상중도 하중도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춘천이 그 지금 현재 레고랜드가
들어온 것은 도예요 그데 그 나머지는
어떻게 되냐 이게 복토 흙을 덮어
가지고 밑에 있는 유물이 상하지 않게
그대로 놓고 복토를 해야 되는데
복토를 하려면 좋은 좋은
흙을 갖다가 깔아야 되겠죠이 유물이
사면 안 되니까 근데 과연 좋은 흙을
깔았을까 여기 어떻게 했을까요이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쓰레기가 이건 상상할 수 없는 물론
극히 일부지만 제가 말씀드 극히
일부입니다 극히 일부지만 그 복토한
다한 그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온
거예요 그뒤로 이제 뭐 해결이
됐겠지만 그래서 이제 그래서 하중도
이제 그런 문제에 증명했는데 이번에
상중도 또 유문이 나왔어요 299
집터가 나왔어요
주거지가 그러니까 거기는 뭐 청동기를
해서 뭐 철기 예를 들어 이제 골구로
나왔는데 청동기가 주 주주가 되는
것인데 아무튼 가장 중요한 문제는
뭐냐면 상중도 하 하중도이 중이
중도섬 전체를 국가 사적지로 정해서
빨리 대책을 세워야 돼요 문화 유산적
이름만 바꾸면 뭐합니까 일을 해야
되지 제가 이제 중도 문제 때문에
2015년도에 문화재청을 찾아가
가지고 우리 회원들이 가서 싸운 적이
있어요 너희들 문화재청이 아니라
문화재 파괴이다
왜 중도를 보존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뭐 정작 목숨을
받쳐서이 문화재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야 할
문화재청 사람들이 이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뭐 왜 그니까 결국은 뭡니까
아니 아무리 100번 변명을 한다
하더라도 그건 변명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왜 현실이
그러니까 춘천
중도가 사회적 이슈가 된게 벌써
2015년도 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었죠 초기에
예 벌써 10년이
넘어가는데 10년이 뭡니까 저기
시작된 거 유물 발굴부터 하면은
20년 30년이 다 돼 가요 20년
30년이 다 돼 가는데도 불구하고
하나 해결되지 않고 하나 제대로
문화재 지정도 안 하고 지금 어떤
상태가 와 있느냐이 문화재 지정은
이제는 지방 자치가 되면서 문화재는
반드시 지자체
지자체에서 신청서류가 올라와 그다
다음에 예를 들면 춘천시에서 서류를
올리고 춘천시에서 강원도로 올라가지고
강원도에서 문화재 청으로 올라와야
돼요 하나 문화재를 지정하기 위해서는
왜냐 그것은 일단은 가장 하위의
지자체의 모든 권한을 부여했기 때문에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문화재 청도
할 말은 있어 아니 춘천에서 안
올라왔는데 우리가 어떻합니까 그 말은
돼 그러나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이
위기에 닥쳤을 때는 춘천 중도가
잘못하면 이거 해체되고 예 이게 지금
그런 유기에 닥쳤을 때는 문화 유산
청에서
긴급 명령을 발동해 가지고 조치를
치워야 되는데 춘천에서 강원도를
통해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거예요 행정적으로는 물론 말 맞는
말이죠 행정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문화재를 생각한다면 문화재 청에서
결단을 내려야 하죠 춘천 중도 이게
지금 심각한 문제 있기 때문에 우리
뜨신 분들이 지금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회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치권에서 또는 우리게 중앙
관세에서이 문제를 좀 관심 있게 보고
조치를 해야 될 것이고
특히 국가 문화
유청이 이름도 바뀌었으니 이전과 다른
문화재 유산 청이라는 것 보여 주기
위해서라도 춘천 중도 문제를 해결해
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요 요것은
제가 아픈 말이지만 지적할 수밖에
없어요이 지적해야 돼요 이건
보세요 국회의원과 담당 공무원들의
역사에 대한 전문성 결여 물론
국회의원과 담당 국부를 무시하는 건
아니에요 전문성이 결여됐다는 것만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전문성이 결여돼 있죠 그러니까
어떡합니까 학자들 물어보고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어제 문화재가
나왔다 유물이 나왔다 국회의원이 그걸
판단할 수 있습니까 공무원이 판단할
수 있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러니까 학자 전문가 물어봐야 되죠
물어봐요 물어보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너무 지나치게 의존해 그래서
학자들의 편향된 주장을 우리가
분별하지 못해요 그 분별해야 되는데
학자들의 주장이니 그냥 그대로 받아
주죠 아유 저 우리 저 유명한 저기
서울에서 어느 대학교 나온 분이 아
저 박사야 그럼 우리가 그분 말을
들어야지 담당 공무원이 그
이상으로 판단을 내릴 수가 있나요
없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유착
유착이 돼요 본이 아에게 본이 아니게
유착이 되는 거예요 공무원들 우리
지금 대한민국 공무원들 바른 역사 교
카트로
배웠으니까 내가 물어보는 그 전문
전문과 잠은 교수들의 쓴 역사책을
보고 고식 공부에
합격했는데 그래서 그 교수한테
물어보는게 영광이지 그 교수님이
그짓말 했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요 없지 그러니까 어떻게해요
계속 계속 이렇게 뭡니까 이게 카리이
형성돼 가지고 잘못된 것이 계속 반복
는 거예요 역사 의을
가지고 잘못 왜 공무원들은 어떻니
잘못된 고시 책 가지고 공부하고 우리
교수님이 그 교수님이 쓴 책인데이
역사책이
틀렸을까라고 생각만
하고 결국 그 교수님이 일려 주는
대로 결정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그게 바로 전문가고 그것은 또 공무원
사회에서 용인된 거예요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 어떻게 됩니까
우리 역사가 몇몇 편향된 주장을
학자들이 우리 문화재 유산을
문화유산을 다 주무르는
거예요 이건 아니야 이건 맞아 이건
몇 년도야 이건 몇
년도야 일부 그렇게죠 일부가 일부가
그러죠 그것이 문제가 될 뿐이죠
나머지 분들은 열심히 잘
아시지만 특히 이제 이런 춘천 중도를
봤을 때 너무나 안타까운 거예요
그렇게 많은 우리 역사학자가 한
사람도
양심 고백을 하는 사람이
없을까 그 많은 고고학자들 중에 한
사람도 국민 앞에 춘천 충도
잘못했습니다이 말하는 사람이 없을까
그냥 뭐 계속 그냥 다람쥐 박에
돌아가시 계속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뭐 잘못된 채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온 거예요 과연이 우리
국사 학계가 변화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다른 학사들은
잘하고 계시죠 그러니까 그나마 그래서
우리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죠 뭐
전부 그는 아니지만 그러나 춘천
중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말이 없다
아무도 아냐 소리를 안 했어요 오히려
학자들이 수치를
조작하고 땡수 수유를 수유를 가짜로
만들고 잘못된 판정을 내서 저기
고인들을 철수하게 만들고 잘못된
결정을 해서 복토를 엉뚱한 복토를
해가지고 다 덮어 버리고이 잘못된
결정에 단초가 누구냐 바로 우리
학자님이
예이 문화재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니요 했어야
되는데 글쎄요 하는 바람에 여까지 온
거예요 아니요 소리를 안 했어 아무도
안 했어 글쎄요 소리에이 나라가
멍들고 있는 거죠 뭐 지금 뭐 춘천
중도 문제뿐만 아니라 전라도 천년사
부산 시사 김해 시사 참마로 우리
역사학회 가관이죠 아마 이런 때
가관이 말을 쓰는가 봐
가관이죠 자기들이 좋아하는 일방주의적
역사 서술 자기들이 좋아하는 국민이
싫어하는 자기들만 좋아하는 도대체 그
사람들은 그 역사책을 써서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걸까 도대체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걸까요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거죠 그게 궁금해요
부산 시사에서
아주 답답해서 부산 시사에서 그래요
부산은 고주선이 아닙니다 그렇게
연락이 왔어요 그래 내가 반박 기사를
써
가지고 설령 일부 학자들이 부산은
고조선이 아니다 하더라도 부산
사람들은 고조선이 아고 나서야 되는게
아니냐 왜 부산에서도 청동 청동 곰이
나오고 응 청동 유물이 나오고 했는데
그 그 수는 극소수지만
요령 뭐 이쪽 한강 이북 보다는
극소수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비파형 동이 나왔으면
하나라도 고인들이 있으면 그거 가지고
그래도 우리 부산도 고조선에 넣어
주세요라고 해야 되는데 부산 학자들은
우리 부산은 고조선이 아닙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어느 나라 손이야 그러면
우리 부산은 동국의 후손입니다
동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었어요
부산 사람은 동로구 후순이
그래요 부산 부산은 고주선 후손이
아니랍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 부산 시청에 전화해 보세요
부산 시청에 전화해서 부산은 고조선이
아닙니까
깁니까 전화해 보세요 그럼 어느
나라입니까 그러면 부산 담당 문화제이
부산 시사를 쓰기는 공무원이 친절하게
답해 줄 것입니다 죽어도 부산은
고조선이 아닙니다 부산은
국입니다라고 말해줄 겁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 또 김해도 마찬가지요 이런
해방된지 80년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제 말이
과장돼 있으면 이해를 해
주시고요 제 말이 틀렸길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이러
문제들이 지금 제기되 있습니다 결론은
뭐냐
잘못된 역사지 잘못된 편향된 역사관이
어디서 나왔느냐 저는 기본적으로
고조선이 하는 역사 문화권이 없는
채로 고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을
열거하다 보니까 이런 한마디로 우리
역사 문화권이 그런 상태에 직면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라도
21대 국회는 같고 22대 국회가
열렸습니다 22대 국회에서 우리 국회
의원님들께 부탁드린다 이제 고주선
역사문 위에다 설정하고 그다음에
고구려백제 신라를 넣는게 순서가
아니겠습니까 그게 순서죠 그래서
22대의 국회에서는 꼭 10대 역사
문화권 즉 고조선을 포함한 10대
역사 문화권으로 개편 개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왜 고주선 역사 문건을
신설해야 되느냐 뭐 우리가 말씀드리지
않도 다 알 수가 있죠 마디로 주선을
누아 가고 고려 신라만 해 버리면은
우리가 우리 한국사가 머리 없는
한국사가 돼 버리는 이런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교육 현장에서 고주선 홀대하고 있는데
법에서 마아이 국회에서 마저 고조선을
신설하지 않으면 우리 우리의 역사에서
고조선은 영원히 사라지는 겁니다
학자들은 고조선이 싫다고 고조선을
없애는데 국회에서 고주선 역사 문을
신설해 주지 않으면
법에서 다 보호해 주지 않으면 이제
우리 역사에서 주서는 사라지 위기에
지금 직면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사의 정통성을 우리가 계승해
나가는 차원에서도 고주선 역사
문화권을 신설해
주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고주선
역사 문화권을 어떻게 운영할 거냐
물론 고조선은 전 전국토가 다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제 생각 같으면은 뭐
서울에 총괄 센터를
두어서이 관리하면 될 것이다 지역
에는 필요한 대로 지역에 협조를
얻어서 그러니까 고주선 역사 문화권만
지자체에 남기지 않고 국가에서 일괄
관리하면서 예를 들면은 춘천의 중도
역사 유적지 고주선 영역이죠 또
대구에도 청동기 유적지가 많이 있어요
대구 경북에도 청동기 유적지가 많이
있고 또 전라도에는 고인들 유적지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을 국가가
일괄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고주선 역사 문화권만은 지방 지자체에
위임하지 말고 문화 유산 청에서 직접
관리하는 형식을 취했을 해도 반드시
고조선 역사 문화권은 신설돼야 되고
이것은 반드시 10대 문화권에 설정돼
운영이 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는 그러면
왜이 시대에이 시기에 우리 고주선
역사 문화권이 신설돼야 하느냐
무엇보다도 우리 정치적 정체성의
근원으로서 우리 고조선이 살아나야
됩니다 또 문화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민족의식의
귀속처리 민족의식의 귀속은 고백
신라가 아니고 그보다 이전에 이미
고조선에서 형성된 것이 바로 우리의
문화적 민족 의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고조선은 반드시 살려야
되는 것이고요 특히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발레까지 우리가 한 뿌리라는
것을 고조선을 통해서 우리가 그
동질성을 확인할 수 있고 또 남과북이
지금 대치 상태에서도 민족의 어떤
동질성을이 고조선을 통해서 확인 인할
수 있고 그것을 유지시킬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고조선에 있다 또 한
가지는 현행 우리 한국사 교과서
한국사 교과서가 내용면에서 봤을 때
고조선에 관한 서술이 너무나 빈약하고
홀다 받고 있어요 그래서 법적인
근거를 좀 가지고 진정한 의미에서
고주선 역사 문화를 정비하고 개발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고주선이다 고구려 백세 신라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법의 보호가 더 필요한 것은
바로 고주선이다 그래서 고주선 역사
문화권이 신설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이 고주선 역사
문화권은 결코 좌우의 문제도 아니고
뭐 진보 보수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우리 우리가 이것은 반드시 살려야
되는 우리 민족 생존과 관계되는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은 꼭 좌 또 우
너는 보수 진보 이런 주장을 하냐
그것이 아니죠이이 어째 고조선의 역사
문제에 좌우 진부 보수의 문제가 달려
있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초라는
의미에서 우리 고조선을 대하야 된다
그래야 우리 진정한 우리 역사 그
고주선 역사가 바르게 살면 그로부터
고려 백 신라 가야 발의 역사까지도
살아날 수가 있다 이렇게 좀 주장을
하는
것이고요 예 마지막으로 윤예 교수의
저 경고의 말씀을 한번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한민족 문화의 원형은
한국의 고대 사회 특히 고조선에
있는데 그것을 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한민족의 정체 그 바른 모습을 바르게
인식할 수 없다 어떤 이유로도 역사가
왜곡되어서 안 된다 이것이 윤내현
교수가 주장해온 내용입니다 왜냐 지금
우리가 법 법의 법적인 근거 면에서
고주선 누락시켜 구대 역사 문학으로
운영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또 하나의
역사 왜곡이다 그래서 역사를 바른
자리에 돌려 놓는다는 의미에서도
고주선 역사 문화권은 반드시 요번
22대 국회에서 신설되기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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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