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앞으로 더 갈까? 아니면 하락의 시작일까? | 유동원 본부장 [FULL]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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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6. 20.
- 촬영일 : 2024년 6월 12일(수)
- 게스트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AI 연결되 있는 여러 가지 반류
체인 아래에서 중소형주를 찾으면
찾을수록 모멘텀이 잘 안 보여요 아
미국에서는 오히려
반면에 다른 나라 쪽을 좀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느낌 그러니까
미국에서 지금
현재에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지금
말씀하셨던 그 상업용 부동산 하나
그다음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음악]
안녕하십니까 정시도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최근에
그 운영자들 중에서 제일 잘 나가시는
분을
모셨습니다네 부담스럽게 유안타 증권
글로벌 자산 배분 본부장 유동원
본부장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네 아 진짜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진짜 나요 우리 작년도에이 생산성
혁명이 이게 장난이 아니다 이거 보통
일이 벌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
집중해야 되고 내가 여기저기 딴데
가봤는데 숫자 나오는게 진짜 최고다
숫자 나오는 데서 머물어 있어라 이런
말씀하셨던 걸 저에 똑똑히 기억하는데
그때 말씀하신 그대로 가면서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한국의 운영자 중에서
지금 최근 6개월 지금 최고 좋습니다
넘버원입니다
맞죠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제가를 못하기 때문에네
네네 완전 거의 뭐 분위기가 레버리지
분위기가 나는 정도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렇죠 조금 두렵지 않으세요
너무 잘 나가니까 안 그래도 오늘
회의를 했죠 어 지금부터 어떻게
대응해야음
수익률을 좀 더 올릴 수 있을까
공격이 항상 최산의 방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익률을 더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다 보면 포트도
조종하게 됐고 하다 보니까 어 그런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오늘 그
아이디어를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좀 흐름이 느껴지기
때문에네 오늘 제가 아침에 방송에서도
얘기를 했고 예전에 얘기 이제 유동호
장님도 얘기했던 건데 그 인프라가
깔리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예를 들어
그거죠 과거 2000년대 시스코
시스템 잘 나가다가 그다음에는 이제
구글이 등장하고 그다음에 애플이
등장하고 메타가 등장하고 뭐 등등
이렇게 차 순차적으로 이렇게 들어가면
등장을 했는데 걔네들은 뭐 하드웨어
업체가 아니라 서비스 업체였고 그거를
처음에 얘기를 하 다가 그쪽으로
준비를 하다가 아니다 하드웨어다 하고
작년 연말 예 다시 돌아갔어요 사실
그 선택이 굉장히 아주 최고의
선택이었고 지금 이렇게 년 반네네 그
피드백을 다시 해 보면 근데 그
부분이 변화된다는 얘기일까요 딱
말씀하시는데 그 느낌이
드는데음 그렇게까지는 아니고요음 아
이제 우리가 제가 조금 느끼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은음 우선은 뭐 이렇게 큰
그림으로 보자면네 작년에 저 가 뭐
예를 들어서 인태 같은 회사라 그지
뭐 대표적으로 우리가 하드웨어 쪽이라
하더라도 어 경쟁 구도에 있어서
아무래도 1위 기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그 1위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라는 얘기했었고 그러고
나서 이제 그 시장이 제법음 특히
이제 인프라가 제대로 깔렸다고 치면
그 이후에 이제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가거나 뭐 연관되 있는 기업들을
찾거나 하려고 하는 노력을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꾸 요즘에 나오는 시그널이
뭐냐면 찾긴 찾아야 돼요 예 근데
그게 미국 회사가 아닐 수도 있다음
심지어음 그리고
그게음 어차피 굉장히 비용이 높아질
수 있잖아요 미국 회사를 쓰면 왜냐면
인플레이션이 가장 높은 국가 중에
하나니까 그래서 뭐 사실 우리 물가
많이 올라갔다고 얘기하지만 한국이라는
대만이라는 특히 중국 같은 경우에
보시면은 뭐 디플레 걱정까지 하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음 음 요즘에 어떤
느낌이 좀 있냐면 미국의
중소형주이 그 AI 연결되 있는 여러
가지 발류 체인 아래에서 중소형주를
찾으면 찾을수록 어 모멘텀이 잘 안
보여요 아 미국에서는네 오히려
반면에 다른 나라 쪽을 좀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느낌 느낌 아닌
느낌 뭐 예를 들어서 미국 중국의
심찬
시장음음 숫자가 요즘에 조금 보고
있으면 괜찮 괜찮게 나와요 뭐 수출
숫자도 그렇고 심천 관련된 종목들도
그렇고 뭐 그래서 어 미국 회사들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하게
드는게 뭐냐면 뭐 애플 같은 회사든
뭐 이런 대표적인 큰 기업들이 어
중국이나 뭐 다른 중소형 기업들을
쓰고음 왜냐면 단가가 싸니까네 예
대신에 핵심 기술은 안 주면 되니까
네네 예 그렇게 마진을 확대시키고 어
그 시장 리더십을 가져가고 이런
모습이 좀 나온 거 아닌가 아지도
의심하게 돼요 그럼 여기서 잠깐
정리를 한번 하고 넘어가면 그동안에는
사실 압도적으로 하드웨어의
승이었다아요 마치 시스코 시스템이
라우터를 뭐 전 세계 방망 국공에 다
달아야 된다 막 이런 것처럼 AI
서버가 없으면 AI 추론 연산 학습이
안 되니 AI GPU 취입이 필요하고
hbm 필요하고 막 그랬던 이게 전부
다 하드웨어 얘기요 지금 하신 얘기는
그 하드웨어의 다음 단 예 서비스
단계일 아니면 여전히 하드웨어 남아
있는까 아니요 서비스 단계 하드웨어
다 연결돼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하드웨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가장
이거를 이해하기 쉬운 부분은 뭐냐면
서버 시장을 보면 돼요네 서버 시장을
보고 있으면은 원래는 CPU
서버였다아요 이제 이게 AI GPU
서버로 바뀌어 가고 있잖아요 그죠네요
퍼센티지를 보면 저희가 대충
생각하기에 얼마나 인프라가 깔렸다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어차피음이 서버는 다 모든 기업들이
써 왔던 거잖아요 예 근데 지금 대충
보면은 대체율이음 7% 밖에 안
돼요음 그래서 이게 그래도 50%
아지 넘어가야 되지 않나네 그러면은
이제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에 대해서
훨씬 더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것
같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그 과정에서 또 그
하드웨어 쪽에서도 중소형 주들을 찾을
수 있잖아요네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서버를 이용을 해서 데이터 마이닝을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뭐 대표적인
미국의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
뭐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을
보고 있으면 잘 안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네 근데 해회 쪽을 보고
있으면은 오르는게 보여 같은 비슷한
업 비슷한 쪽에서 그래서 조금 요걸
고민해야 되는게 아니냐음 음 그니까
워낙이 미국의 대표적인 it
리더들이네 어 너무나
스마트해져야이 정도까지 저희가 좀
생각이 들어서 그 저희는 어쨌든
종목을 공부해야 되니까음 그리고 매
매분기 나오는 실적을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되니까 어쨌든 전체 큰 그림으로
보면은이 AI 사이클이 뭐 아직 아까
보여드 아까 말씀드렸듯 심지어 서버
시장도 7%
정도니까 아무리 많이 보더라도 뭐
이제 한 30% 안 안 갔을 것
같아요네 정말 많이 봐야 30% 작게
보면은 10%요 정도로 지금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어 여전히 아직까지는
하드웨어 쪽이 맞고 소프트웨어 쪽도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한번 가기
시작하면 굉장히 빠르게 갈 수
있겠죠네
옛날에는 인터 사이클 말씀하신 대로
95년부터 시작해서 2000년에
하드웨어 깔고 그다음에 한번 다
망가지고 그리고 나서 이제 구글
나오고 그렇게 하면서 쭉 걸린
시간으로 보면 이게이 길이가네
하드웨어 깔기 시작해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넘어가는데 걸린 시간이
10년이 10년네 예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지금 하드웨어 깔기
시작한게 이제 겨우 1년 그 1년 반
반이에요
그러니 10년이 걸리지 아닌 거
같아네 근데 한 3년은 걸리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tsmc
2025년도 100% 증설이 그 예
그리고 26년 아지도 엄청
증설될테니까 그때까지 쇼티지 얘기죠
그렇죠 그러니까고 정도고 사이에 그
시스코 시스터즈를 경험했기 때문에네이
대표적인 기업들도 동시 다발적으로
소프트웨어 관련된 부분을 막 하는
거죠 그렇죠 디아도 하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볼 땐 짧아질 거
이미 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10년 걸리고 막
소프트웨어 갔다 이건 아닌 거 같고
그러면 5년짜리 보고 이게 다 압축돼
5년 안에 다 들어오는 거죠음네
과거에 15년짜리 하드웨어 관련해서
하드웨어 플러스 소프트웨어 다
15년짜리 압축해서 5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가능네 쉽게 얘기하면
인터넷 라우터 깔리고
애플이 아이팟을 거쳐 아이폰을 해서
앱 시장을 만드는 데까지 걸린 시간이
사실상은 뭐 한 10년 넘게 걸렸는데
그 자리잡까지 년부터 거의 2008년
이후까지 거의 10데 그게 이제
지금부터 시작해서 작년 22년도
후반부터 시작한
거니까네음 그러면은 앞으로 한 뭐
쉽게 얘기하면은 2030년 안에 모든
것들이 다 자리를 잡는다
예 대충 보면 띵 탱크들이 계산하는게
대부분 비슷한 거 같아요 예 그래서
길이 가 훨씬 짧아지고 어 그 폭이
훨씬 높아지고네 요렇게 압축될 거
같아요 사실 지금 말씀하신 거를
근거로 생각을 해 보면
애플이 AI 너무 늦게 들어왔다고
사람들은 얘기하지만 애플은 성숙한
기술 아니면 써먹질 않은 회사니까
네네 AI 시작한지 1년 반만에
애플이 AI 쓰기 시작했다고 한
거니까 굉장히 빨리 시한 거예요
그렇죠 그죠 옛날에 10년 걸렸는데
어 그러니까 애플이 그 기존에 있었던
거 조합해 가지고 조립해 갖고 만든
거 아니에요 정말 심하게 만들 말을
하면 물론 창의적으로 했지만 이번에도
그런거나 마찬가지일 수도 있는데 그게
2년도 안 걸렸다 예 2년 그까
굉장히 빠른 거예요 굉장히죠 최대
길게 보더라도 옛날에 15년 짜리면
이번에는 5년짜리 거고 오히려 더
짧을 수도 있다이 정도로 보면서
우리가 시장을 접근해야 될 것
같아요음 사실 저도 엔비디아 실적을
분석을 해 보면
최소한 지금 1년은 당겼다 20 지금
5년도 6월까지는 지금 주가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해야 40 빼더라도 지금 내년까지
당겨야 그러니까 어 내년까지 당긴
거는 맞는 거 같다 어 근데
2년까지는 쇼티지 날테니까 한 번 더
당길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는
개인적으로고 생각하고 있어요 맞아요
근데 이제 구체적인 종목 얘기는 못해
주시긴 합니다만 엔비디아가 GPU
라면 네 닉
난 미국 주식을 많이 하니까 조금
하이닉스 비싸고 점유도 적지만
마이크론 약진이 아직 남은 거
아닌가는 그런 생각도 많이 들 텐데요
맞아요 우리나라가 참 안타까운
부분이네 hbm이 정말 중요한 거고
여기에 있어서 제대로 대응을 잘
했었으면 어 지금보다 더 좋았을
텐데네 그죠 예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대응하는게 어쨌든 늦은 건 맞으니까
예 그래서네 어여 저희가 지금 열려
있는 부분이 그거죠
마이크론이고 그거를 얼마나 잡아 먹을
거냐음 시장을 예를 들어서 우리가
램이나 랜드 시장으로 따지자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80% 시작을
들고 있고 마이크로는 뭐 겨 뭐
10% 들고 있다고 치면 예네 어
지금은 이게 지금 SK 하이닉스는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고 삼성전자는
아직 못 잡은 상황 에서 이제
마이크론이 막 치고 올라오니 우리가
그 가지고 있는 7 80% 시장
중에서 몇 % 정도를 마이크로한 뺏길
거냐이 정도로 저는 걱정을 했었거든요
예 그래서 아무튼 주가도 그렇게
반영을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제 마이크로의 기술력에
있어서는음 이게 왜 그러냐면
엔비디아한테 샘플을 제일 먼저 제공을
했었단 말이죠음 그래서 어 미리
엔비디아 의 어떤 관계 뭐 아무튼
같은 미국 회사에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예 어 좀 준비를 제대로 해왔던게
아닌가라는 얘기도 듣고요음 어 심지어
제가 얘기 듣기로는 마이크론에 있는
임원들 중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삼성전자 출신이다 아네 뭐 그런
얘기도 듣고 있고네 그거요 뭐 예 튼
간네 예 그래서 저는 글쎄요 어쨌든
뭐 우리나라가 뭐 휘청거릴 것 같아
보이지 않는데 예 참 아쉽죠 아쉽죠
그래서
마이크론이음 옛날처럼 10% 시장
점유을 닐거다 아 더 올라갈거다네
아이 부분에서 또 그 얘기 하시니까
또 너무 안타까운데 왜 삼성전자에
있던 분이 마이크론 가서 임원을 하고
있다는 소식들이 우리 귀에 왜
들리느냐 이건 뭔가 진짜 이건 진짜
뭔가가 좀
이상하다 진짜 이건 아니지 않느냐
근데 예 뭐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우리가 금융업의 경쟁력도 우리 가
항상 얘기하지만 막 안 좋다
얘기하잖아요 예 우리는 사실 금융업에
있어서는 정말 대부분의 톡톡한
사람들이나 잘 하는 사람들이 다
외국계로 가잖아요네 저도 영어만
됐으면
혹시 아 그니까 정말 그런 부분이
너무 안타까워요 제가 지금 정말 많이
노력하는데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정말
투자 수익률이 높게 만들려고 정말
노력을 하는데 해외 투자를 네네네 어
그 과정에서 정말 힘든 부분이 참
많죠네 아 요번에 이제 제가 본인이
말씀 못하니까 중위 재머를 못 깎으니
제가 옆에서 깎아 드리면 최근 6개월
수익률 진짜 완전 넘버원 됐습니다
진짜 완전 와 엄청난 수익을
거두거나 5신 분이 저한테 직접
얘기를 하셨 해서 제가 알고 있어요
네네 그래서 금부터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너무 안타깝다 잠깐 옆길로
잠깐 세죠 예 오히려 그 손실에
대해서 책임을지는 문화가 있는게
오히려이 금융 투자 쪽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좀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우리는 뭐
조금만 잘못되면 책임져라 책임져라
이러는데 아 우리가 이제 업게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얘기 하면 좀 화살을
맞을 것 같긴 한데 차라리 그 깨질
수도 있다는 걸 열어 놓고 하면
다양한 그 그 상품들이 좀 나오고
규제 뭐랄까 의 폭도 조금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 많이
들어요 미국으로가 봅시다음 약간
우리가 또 사이드트랙 하지만 미국에선
예를 들어서 해추 펀드나 운용사가
만들어지면 어 거의 90% 망해요 어
예 10% 살아남아요 아 그렇군요
근데 왜 그러냐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아 돈을 안 넣어 사람들이 그러니까
견딜 수가 없구나 견딜 수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는음 그
이게 수익률에 대해서 굉장히 뭔지
모르겠지만 막아 놨거든 그렇기 때문에
아 그렇죠 수익 공포 공표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네 그 오히려 수익률이 안
좋아음 근데 그런 회사들이 계속
살아남아 마케팅을
계속해서음네 다른 상품 만들면 되니까
그니까 예전에 그거에 있어서 그렇죠
예전에 그 말도 안 되는 밀어주기
수익률 그러니까는 그러니까 그 대표
펀드 하나가 금액이 작아 그걸 그렇게
만들어 놓고 펀드를 여러 개 만들어음
그래서 여기가 먼저 사고 다른
펀드들이 뒤에 사면 얘는 수익률이
너무 좋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이렇게 해서 수익률을 이렇게
냈습니다 그러니까는 진짜 사기죠
일종에 예 일종에 사기를 쳐 가지고
그런 일이 자꾸 있다 보니 차라리
그럴 거면 수익률 공평하지 마 이렇게
된 거잖아 그래서 제가 이걸 받고
싶어 해서 제가 그래서 처음부터 제가
상품 만들 때 제 이름을 달랐잖아
네네 그리고 제가 상품을 여러 개를
절대 안 만든다 딱 필요에 의한
상품만 만들어 놓는다 이거였
아아요네네 이제 아무튼 그래서 저는
문화가 그렇게 바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내가 운용을 했어
수익률이 안 좋아 그러면은 그게 뭐
몇 년 동안에 좋았다가 안 좋으면 그
정도는 뭐 투자자들이 그래 너 그럴
수도 있지 이래서 계속 돈을 넣어
주면 그 살아남는 거고 그게 아니라
처음 시작했어 근데 처음부터
엉망이야음 그러면은 그게 살아남으면
안 되죠 사실
음음음네 음 그렇게 문화적으로 가야
되는 건데 투자라는 게네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발전이 잘
안 생기는 거죠네 사실은 운용이
한국은 정말 쪼그라 들어 있어요
미국하고 우리나라의
운용사 규모나 뭐 이런 거를 한번 좀
비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러니까 뭐 간단하게 얘기하면 우리가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물론 당연히
부동산 쪽보다는 금융이 더 활성화돼서
금융에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
거지만네
어쨌든 주식 투자를 하는 비중이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 하고는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뭐
GDP 보통 뭐 60% 그니까 주식
투자를 한다 이렇게 계산이 나오
거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자기가
직접하거나 아니면 펀드를 통해서
투자를 한다 대부분 다 펀드 통해서
투자를 하죠 펀드를 운용하는게
운영입니다네 그죠 그렇게 되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계산해 보면음
어 예 10% 안 되잖아요
라는 패시브 수동적인 투자를 빼면
훨씬 조 오라 들어요 아 그러니까
그래서네 그니까 저는 전적으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자 우리나라의
GDP 성장률이 예를 들어서 3%고
칩시다네 그러면 그 3% 만들기
위해서 금융산업에 대해서 투자를
제대로 해서 투자 수익률이 예를
들어서 88% 정도 나면음 그 GDP
성장률을 계속해서 3% 유지 시킬 수
있게끔 해 준다라고 전 생각해요음
금융 산업이 지탱을 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예 도움을 준다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그게 안 됐어 지난 15년
동안에네 근데 그거를 아무도
몰라요네 그냥 근데 상품은 계속
나와음 그런 상황이다 거죠 그래서
어쨌든 이거를 완전히 드러내야
돼네 어떻게 모든 수익률이 다 제대로
공포되고 다 드러내야 돼 그렇게 해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그걸 보고
판단하게끔 해 줘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좀 어떤 측면에 되게
안타까운게 이제 패시브나 etf 뭐
나쁜 건 아니에요 뭐 미국에서도 뭐
그런 패시브 형인 그 밴가드네 밴가드
이런 거는 뭐 꾸준히 잘하고 있고 뭐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투자 방법 중에
하나죠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어떤 느낌이 드냐면 패시브로 다
숨어버렸다음 이런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그러니까 어 어 어떤 정도냐면
제 느끼면 그 패시브를 빼고 한국의
운용사는 다 판자 집이야음 그런
수준이 아닌가 그러니까 인원 10명
이상 가지고 가기가 되게 어렵다네 뭐
우리가이 얘기를 너무 심각하게 하면네
우리는 이름을 걸고음 운영원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예 그리고 뭐
상품이 여러 개가 있는 것도 아니고네
그래서 자꾸 그렇게 얘기하면 예 저희
더
힘들어져요 너무 하지 맙시다 결국은
저는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제가
그래도 운영한지 벌써 5년 거의 돼
가거든요네 제 이름을 다한게 그러니까
이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운용이 제대로 되어 오더라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퍼지게끔 하는데네
이게 이제 그런 사람들이 점점점
늘어나잖아네 그러면 그 규제 관련된
부분도 변하게 될 거다라는 거죠 지금
어쨌든간에 어차피 사이즈가 왕창 줄어
있어요네 성장 해야 되는게 올바르게
하는 쪽이 성장을 하면 돼네 그러면
규제가 그 성장하는 쪽에 맞춰지게 돼
있잖아요네 지금은 쪼그라드는 쪽에
맞춰져 있단 말이죠음음 예 그래서
어쨌든 우리 열심히 하면 됩니다 저는
그런 생각으로 단 한 명이라도 더 예
글로벌 투자를 하게끔 하는 거에 예
뭐 돈을 벌 자의 개념이 아니라 진짜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진다는 생각을 합니다네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슈가 있어요 저는 이제 뭐
그런 지금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일을
하고
있어서네 다시 이제 시장에 대한
이야기로 한번 넘어가 보면음 지금
AI 쪽은 뭐 신산업이 생 신산업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너무너무 잘 나가고 좋은데네
사실은 다른 쪽은 거기 빼고 다른
쪽을 보면은 뭐 러셀 리전에서 증명이
되듯이 상당 부분 멍들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뭐 상업부동산
최근에 aaa 상업 부동산이 원금
손실로 상업 됐어요네 26% 244%
깨져 깨져 가지고 예 그러니까 아
이거 확실히 금리가 너무 제약적이고이
금리 상황에서 이제 계속 한쪽은
멍들어 가고 있고 한쪽은 신 사업이
나왔으니까 좋고 아주 아이러니하게
이게 섞여 있는 이게 미국인 거
같아요 여기에 대한 분석과 어떻게
대응을 해하면 좋을까 예 그러니까
미국에서 지금
현재의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지금
말씀하셨던 그 상업용 부동산 하나
그다 또 하나 하나가 더
있습니다음 프라이빗트 크레딧라인
마켓이 있어요네 제이미 다몬이
얘기했던 얘기였죠 프미 어 심각하다
그거네네 그 두 개를 같이 얘기를
해야 돼요네 어 근데 그 두 개를 다
더해서 계산을
하더라도 저희가 판단할 때는 과거에
미국이 경험했던 2007 8년
금융위기 수준은 아니에요 아 그건
당연히 아니죠 그건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예 그 정도까지 네네 음
제가 볼 때는 뭐 미국이 휘청한다
그지 미국의 어떤 경기 침체가
일어난다는 이건 아닐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이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어
인식을 하시고 들여다보실 필요가
있습니다네 자 그러면 이제 어 하나씩
뜯어서 볼게요 그니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가지고 계산을 하자면 어 뭐
대충 전에도 여러 번 분석을 해
드렸었지만음 GDP 규모로 따지면 은
금융 위기가 터졌을 때 대비해서
10분의 사이즈예요 예 그래서 어 뭐
금융 위기가 터졌을 때 GDP
70%면 이건 지금 뭐 7%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7% 3% 아니고
전체 큰 규모 그니까 상업용 부동산에
나간 모든 대출 대출 어 어어
그러니까 안 깨질 대출 깨질 대출 다
다 해서 그거에 손실률이 50%
하더라도 말씀하신 대로 3% 정도의
손실이 다치면 그 정도라는 거죠
그거는 어 그렇게까지 정 근데
지방은행들은 시청하게네 뭐 근데 그
지방 은행들도 충분이 뭐 컨트롤이 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있어요 뭐
어쨌든 맞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가지고 왜냐면 점점점 더 지금
대형은행들이 가지고 가는 퍼센티지가
예금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심지어 제미다면 얘기한
물론 자기 욕심에서 얘기한지
모르겠지만 JP 모건이 지금 미국의
예금 시장에 15% 들고 있는데 뭐
아 원래음 우리나라는 가능하지만요
미국은 은행이 4,000개가 넘어요
그러니까 이게 보통 얘기가 아닌
거죠네 자 그래서 이제 그렇게 보면
그래서 개별 종목은 조심하셔야 되는
거고 개별 제 지방은행은 투자를 안
하겠죠 어 근데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면 어쨌든간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은행주 투자는 조심해요네 예 뭐 굳이
아무리 제피 모건이 좋다 하더라도
별로 투자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죠
예 이익을 벌어 드릴게 도체 뭐가
있을까 음 이렇게 되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프라이빗 크레딧이
시장이 있어요 프라이빗 크레딧이 건
뭐냐면은 어 기업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못 할 때네 아 이런 펀드라는
프라이빗트 에코티 같은 쪽에서 돈을
빌리는 겁니다 옛날에는 이런 회사들이
돈을 빌리지 않고 옛날에는 뭘 했죠
어 유치를 받았죠 자금 유치를
받았어요 뭐 벤츠 캐피털 이런 쪽에서
cbw rcps 뭐 이런 걸로
등등으로 하면서 이렇게 받았죠 그거는
이제 잘 안 되면 다 망가지는 거니까
서로간에 같이 다치는 거고 예
그래서이 크레디트 그이 똑똑해져
가지고 예 그 CB BW 반응해
주는게 아니라 그냥 대출 해 주는
거예요음 프라이브 크레디스음 그냥
채권을대 채권의 채권자로서 돈을 빌려
주는 거죠 금리가 높겠네 채 높죠
그러니까 얘네들의 roic 그러니까
이제 투자 리턴이 자금 할지 30%
넘어요 고리대금 업이네 예 거의
똑같은 거죠 예 그 정도죠 예 어
근데 그 사이즈가 지금 1.6조
달러가 어 생각보다 뭐 그렇게 크진
않네 예 미국의 GDP 약 한
5.7% 6% 조금 못 미치는 정도
물론 터지면 연세로 분명히 터질테니까
이게 나중에 커지겠지만 일단
자체적으로는 견딜 해 보이는 상황인데
터지면 심각하네 렇 그래서 요거를
똑같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사업용
부동산이 뭐 전체
7% 뭐 터질 만한게 3% GDP 그
요거는 또 GDP 계산했을 때 한
6% 그래서 정말 다 로스가 난다고
친다 하더라도 뭐 한 3% 깨지는 예
그까 두 개 더했을 때 5 6% 정도
터진다는 거죠 같이 터지면 문제는
심각하긴 하네요 고정도네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걸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되는데이 얘기를 딱 하고 나면음
미국의 중소형주 투자하고
싶으세요음네 이해가시죠 예 그래서 뭐
은행 주던 뭐든간에 중소형 주들은
리스크가 너무
높다네 그래서 보통 요즘에 나오는
데이터 보시면은네 러셀 2천의 이익은
이렇게 올라가는 척하다가 떠져요음
근데 나스닥 100은 계속 올라가
그니까 금융 비용이 많은데 뭐 예를
들어 영업이 13% 14% 냈다가
아까처럼 그런 거 금리 맞아 버리면은
뭐 거의 얼마 없게 되는 거죠이
규모가이자 돈 내느라고 돈이 안 남는
거죠 맞아요 예 그래서 어이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저희는 너무 빨리
중소형주
투자라는 뭔가 다른 투자 수익을 낼
만한 걸로 눈을
돌리는게 하면 할수록 오히려 수익률을
깎아
먹는다네네 그 그
미국 기업 투자가 이제 그 포션에
굉장히 상당 부분을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이제
미국 경기 상황도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지금 분명히 제약적 금리
상황이 맞잖아요 근데네 맞아요
인플레이션이 보통 끈적거리는게 아니에
이거 우리가 어 작년도에 예상했던 것
그리고 연초에 예상했던 것도 또 빗
나가는 거 같아요음 그러니까 주택
가격은 내려올 생각도 없고 어
그러니까네 그거는 또 이제 설명을
하자면네 두 가지 요소 때문에 그래요
우선 첫 번째는네 어 가게를 봤었을
때음 가게를 봤었을 때 어 우리가
지금 걱정하는 막 이런 기업과 또
우리가 그니까 커머셜 그러니까 상업용
부동산 이건 가게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기업이에요 중소 기업들이 이제만
가게를 보면은 가게는 굉장히
튼튼해요음 뭐 예를 들면은 순자산
가치를 어 가처분 소득으로 나누면
지금 미국의 개인들은 거의 7 70%
넘어요네 예 우리나라는 300%
대밖에 안 됩니다 정말 높아요 예
그래서 그만큼 이제 가게가 자기가
갖고 있는 순 자산 가치가 높아요
물론 주식이 많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어쨌든네 어 그 부분을
지금 굉장히 잘 컨트롤이 되고 있어서
그리고 또 어 보통 보면은 이제음
저소득층네 이쪽에 임금 상승률이 막
떨어지고 있지를 않아요음음 그래서 그
인구의 파이 중에서 어 아주 큰
비중이 막 무너지는 모습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시종
카드 연체율이 올라가고는 있으나네
연체율이 뭐 아무리 7% 대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원래 신용카드
가장 크레딧이 낮은 사람들은 금리가
뭐 20% 30%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연체율이 거의가 10%
하더라도 예 그 카드 회사가 망하지
않죠 그래서 결국은 가게 쪽을 보고
있으면은 어 걱정하는 그런 이제
위기가 안 터지는 거죠 근데 그렇다
보니까 가게가 튼튼하다 보니까
인플레이션네 스티키 한 거예요네네네
가게가 소득할 수 있고 소비할 수
소비할 수 있고 하는 부분이
괜찮으니까 인플레이션 막 빠르게
떨어지지를 않죠 반대로 중국은 정반대
전상 있죠 예 예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어 이제 그
부분을 이제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라고까지는 않아요음 근데
이제 뭐 중소형 기업들 말씀하신 지금
이제 상업용과 연결되거나 아니면
새롭게 막 스타트업을 하거나 뭐 이런
기업들에 있어서는 분명히 리스크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
어 예민하게 반응하 되고 내가 뭔가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 근데 참 미국
시장이 좋은게네 그런
스타트업이 잘 수익이 안 나는 거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게
크잖아요음네 아크가 중소형 벤처 투자
비슷한 걸 많이 했죠네 그렇죠 근데
지금 수익률이 고점 대비에서 -
70% 80% 말이죠 네 그래서 미국
시장은 상당히 효율적이다음 피션 하다
그래서 시장이 그걸 다 가안을 하고
움직이는 거 같다음 그러니까 숫자
나오는 대로 반영이 되지 우리나라처럼
숫자가 안 나오는데 미래 거 당기는
거 한계가 있다라는 말 물론 당기긴
당깁니다 물론 물론 그렇죠 예 테슬라
당긴 거 생각해 보면 진짜 엄청나게
땡겼었는데 근데 엔비디아 터는 조금
현실적으로 당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는 그 저는 이렇게 생각하
3년 이상 당기면 이거는 진짜 진짜
거품이 과열이 사람들이 미쳤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요즘에 보니까 그렇게
많이 안 땡기더라고요 때까지만 그
결국 그게 금리가 높아지니까 사람들이
좀 보수적이 된 거 같아 옛날에
금리가 낮을 때는 그냥 막지를 수
있었는데 이제 못 찌르 거 아닌가
그래서 그 금리로 되돌아 가자면네
저희가 판단할 때는
만약에네 금리를 너무 많이 내려주면
오히려 또 다시 다한 버블 나올 수
있단 말이죠네 어 9 15년에서
2000년 딱 사이클 보시면 세 번
내려주고음 그니까 0. 75를
내려주고네 다시 올렸어요음 그러다가
또 0.75로 내려줬어요 그래서 총
내려 준게 1.25 1.5이 정도
내릴 같단 말이죠 이걸 너무 많이
내려 준 거야 사실 그때만 그때도
반드 굉장히 튼튼 했거든요네 네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연초만 되더
하더라도 금리를 1.5% 내려야 된다
저는 1.5% 내렸었습니다 거의
한마디로 말해서 미친 시장이 나왔겠나
음음 그렇죠 지금 장의 신고점 있데
군 1도 안 내렸는데 신고점 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미연준이 지금 잘해오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고 그리고
펀더멘탈에 맞췄을 때 적절한 수준의
금리는 지금보다 낮 낮은게
맞다네음 대신에 임금 상승률로
계산하면 4% 그 대충 제가 볼 때는
금리가 4%대 중반이면
된다음 많이 올라오셨네요 옛날에는 뭐
적정 미국의 적정을 10년물 기준
3.5% 얘기를 하셨었는데 아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이 기준 금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예 이미 시장은 그 기준 금리를
가지고 더 낮은 금리를 만들어음네
그죠 지금 5.5대네 미국의 신용
국채 리가 4.5 잖아요네네 이게
4.5로 내려와도 3.5가 갈 수
있겠지 근데 그것보다 더 내리면 안
돼 제가 볼 때는 그러면은 진짜 또
말씀드리지만 또 거품이 나와요 그 그
다한 버블의 거품을 정말 그거
해결하는데 3년 걸렸거든요 아니
그리고 이 이제 그 구조적인 사회에
그 자본 시장에서만 보면 뭐 모든게
잘
돌아가는데 미국 사회가 구조적으로 좀
문제가 심각하지 않느냐라는 느낌이
드는게음 아까 말씀하 기업 소기업이
아든 뭐 일부 상업 그 작게 상업을
하는 쪽은 상당히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반면에 소득 개인 소득
좋고 개인 소비 살아 있고 그래서
미국 경 좋은 거 같다 하는데 이게
제가 보기에는 이제 신용카드 연체
올라오는 거에서 보여지듯이 극단적인
양극화 진짜 내가 보기는 전 세계
거의 탑 클래스의 양극화는 미국
아니냐 그건 캘리포니아 시카고 이런데
그냥 노숙자가 넘쳐나는데 그 이유가
렌트가 비싸서 집을 못 간다는 거예요
살 수가 없 자기가 월급 받아
가지고는 그 렌트 내면 먹고 살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그냥
자동차에서 그냥 잠을 자고 뭐 교
심지어 교사가 자동차에서 잠을 자면서
생활을 하고 뭐 이런 건데 그러니까
결국 있는 사람 너무 많고 특별히 그
베이비부머들이 이 퇴직연금 관련해서
너무 소독이
조하니음 거기에 가려져서 좀 다른
어두운 부분들이 잘 드러나지 않는게
아닌가이 이게 수치로 안 잡히는 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많 들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이제 그거는 안
드러난다고 해서 그게 기업하고
연결되는게 아니니까 예 우리는 주식
투자를 하거나 뭔가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 어떤 체계적인
붕괴라는 뭐 어떤 큰 위기가 터지는
거는 계속 계산을 하대네 네 어 결국
실질적인 투자를 할 때는 그 개별
종목을 보고 개별 업종을 보면서
판단을 하잖아요 그래서 물론 그
걱정은 하죠 그러면서 전체 큰
그림으로서 탑다운으로 들여다 보는데네
그거를 보면은 큰 문제는 아직 아니다
그럼 이제 바텀 업으로 봤었을 때
문제가 있는 부분들에 파켓이 있는데
그건 투자를 안 하면 되고 괜찮은
데를 투자를 하면 되고 투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그렇게 가야죠네
이게이이 지금 파켓이 안 좋은
부분들이 막 더했더니 막 이만 그러면
이제 우리는음 빨리 도망가야 되는
거고 그런 거죠 근데 그게 미국이라는
경제는 자주 찾아오지 않아요음
다행스러운게 뭐 빨리 찾아와야 뭐
10몇 년 만에 오고 정말 길면
20년 만에 오니까 예 지금 저희가
계속 얘기하는 거는 어 다시 제대로이
상승 궤도로 돌아왔던게
2013년이음 음네네 그때부터
지금까지 11년 됐으니까네 어 저희는
아직까지는 그 우리가 얘기하는 어떤
큰 위기에 봉착하는 시기가 뭐 짧으면
5년 길면 10년 뭐 아니 8 9년
정도 더 갈 수도 있다 근데
2020년에 한번 한번 와장창 하긴
한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인위적인
거였으니까네 그니까 뭐 간단하게 이제
재난 이었으니까 그거는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예 그래서고 는
보시면 차트를 보시면 이렇게 된
거라서 그거를 뭐로 보기엔 좀
어려워요 2022년도 마찬가지 뭐
물론 8개월 아 거의 10개월 정도
빠졌지만네 그래서 그 추세적인 것을
이렇게 그렸을 때 요거에 하나음 예
그 정도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음네
그 일단 뭐 오늘은 이제 계속 좀
무거운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좀
가볍게 편하게 뭐 이건 틀려도 된다네
조만간에 테슬라 보상한 머스크
보상한네 규모가 장난 아닙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장이 쫙 올라가 주가 쫙
올라갔을 때 그래 네가 잘해서 그래고
사람들이 되게 호의적일 거 같은데
주가 떨어지면 입장 바뀌잖아요
사람들이 입장 바뀔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그냥 편하게 이거는 예
근데 뭐 지금 제가 쭉
뽑아봤더니네 예 반대가 더 많네 아
기관은 많아요 제 느낌은 기관은
반대를 많이 할 거 같고 개인은
반대를 안 할 것 같은데 일반 국민은
또 반대가 많더라고요 근데 그건
주주가 아니니까 금 지금 어쨌든 일런
모스크도 얼론 플레이 하잖아요 예 그
로열티가 중요하다 그래서 나한테
찬성한 사람들한테 나중에 내가 상장할
회사들 많은데 뭐 이렇게까지
얘기하잖아요 장사꾼이 진짜 예
아무튼네 우리나라도 그렇게 혹해
있는데네네 우리나라 테슬이 제일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아 아
그렇군요네 어 어 대부분의 그 우리가
얘기하는 뭐라고 해야 되나
지식이 많은 사람들 또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네 어 일런 마스크
편이겠지만 호쾌하게 통과했지만
이번에는 통과되더라도 조금 반대표가
꽤 많을거다 꽤 많을거다 예 그리고
그것도 필요하다음 왜냐면 그래야지 예
그래야지 이상한 삽질은 안 안 하겠죠
물론 저는 일로스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놀라운 사람이고 시대를
변화게 하는 사람이고 인류를 미래를
더 밝게 만드 사람이다라고 저는
믿어요네 문제는 항상 그런
사람들이 이고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예 그게 드러났었다 굉장히 자기
중심적으로 될 수가 있거든요네 그니까
그럴
때마다음 어 이렇게 견제가 들어온다는
것은 좋은 거죠 네네네 왜냐면 저는
그 사람을 믿기 때문에 그런 견제가
들어왔을 때 그거
거를음 너 틀렸어 너 싫어 막
그러면서 난 뭐 이렇게 아니라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는 사람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예 그게 돼야지
발전이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가 저렇게 됐다고 전 생각해요
예 제대로 어쨌든 뭐 아직은 뭐 다들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단히 성공한 거죠
아 대단한 일을 한 거죠 왜냐면 그
어떤 회사도 하지 못하는 전기차로
전화는 테스트 때문에 이루어진 거고
사실은 2차전지가 한국에서 난리가
한번 났 전지가 난리가난 이유는
테슬라를 빼고는 얘기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그러니까 전기차 전환이
테슬라가 없었으면 아직도 안
이루어졌을테니까 그런 측면에서 정말
새로운 세기를 열은 거죠네 그래서
저는 뭐이 회사에 대해서 어
맑은음 머리로 어 뜨거운 마음으로
들었다
봅니다 이런 회사가 잘되는게 좋다고
전 생각해요 대신에 어
너무이 일론 머스크 안에 그걸로 가면
안 되니까 근데 이제 저는 그 사람에
대해서 저는 잘은
모르겠으나음 제가 본 걸로는 충분히
인류에 도움을 엄청나게 주는
사람이다음 네네 AI AI 이제만
AI 외에 주목하고 공부 미국
시장에서 공부해 봐야 될 영역이
어딘지 좀 공부를 하고 계신 쪽은 또
어딘지 궁금합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금리 인하가 있기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잖아요네 어 어 그래서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스케줄 자체는 계속
얘기했지만 예상보다 더 딜 거다라고
계속 얘기해 드렸었고 저희가 올해
연초만 하더라도 세 번 정도로
봤잖아요 예 다들 뭐 일곱 번 뭐
이렇게 여덟 번 이렇게 보셨지만 예
최소 여섯 번 뭐 이렇게까지
보셨었죠네 근데 이제음 제가 볼 때는
그것도도 아닐 수도 있다 뭐 그래서
뭐 두 번 예 내년에도 그까 원래는
세 번 세 번 이렇게 생각했는데
두 번 두 번 이렇게 갈 수도 있다서
1% 내려줄 수 있다이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어 그렇다 보니까 금리
민감주에 투자를 하는 타이밍을 조금
자꾸 지연을 시키는 부분은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 금리
민감한 업종 아래에서 어 어쨌든
떨어지는 추세니까네 그 떨어지는 추세
아래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거나 잘하고
있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수익률이
확확 올라올 수 있단 말이 네 대충
쭉 뽑아보면 가장 대표적인게 전기차
전기차 부품 쪽이에요 예 사실 그리고
또 바이오 쪽 바이오 신재생
죄송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쪽이고
그다음이 또 신재생 에너지 그 우리가
우리 현히 얘기하는 성장주 중에서네
어 금리가 내려주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아마 캐시 우드님 이실 거예요
그러겠죠 그래서이 성장주들의 금미
내려가는게 너무너무 중요하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이제 봐야죠 중요한 거는
어쨌든 그 업종들
아래에서의 혁신 기 업종이라고 치면
네어 어떤 종목이 잘하느냐 요거를
이제 준비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이거 참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제가 말씀드렸던 그 세계 업종 전기차
전기차 부품과 신재생 에너지와
헬스케어는 그래도 이미 누가
승자일까는 대충은 분석이 돼요네 예
근데 뭐 정말 새로운 산업은 잘
모르겠어요음네
뭐 예를 들어서 퓨전 에너지다 뭐
아니면 뭔가 완전 획기적인 거 그거는
이제 누가 1등을 할지 뭐 로켓
사업이다 뭐 물론 대충 지금 뭐
스페이스엑스 나왔지만 상장이 안 돼
있고 아무튼 그간에 성장 부분이
금리가 떨어져 주면 좋을 텐데 거기서
완전히 혁신이 때문에 누가 이길지
모르는 거 말고음 예 어느 정도
여기서는 보이잖아요 뭐 그래서 제가
종목 얘기는 못합니다만 신대생
에너지에서 미국 안에서 제일 잘
나가는 종목 음 주가 막고 있어요
지금 뭐 그다음에 헬스케어 쪽에서음
제일 잘 나가는 종목 주가 막 튀죠
예음 전기차 전기 처 원래
테슬라에네 그건 좀 지켜 보고요네
그다음에
이제 그거 말고네 트레디셔널 한
쪽으로는 저는 딱 하나는 생각이
들어요 뭐냐면 주택
건설음네 그니까 주택 건설 부분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가게 펀드
튼튼하다고 얘기했잖아 그래서 주택은
사고 싶어요네 어 근데 지금은 워낙
그 주거비가 높아졌었다 어떤 뭐
문제라든지 등등이 있는데 꾸준히 이제
소득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지금 가게
부채 비율이나 여러 가지를 놓고
봤었을 때 지금은 금리가 높아서
부담스럽지만 금리가 한 1% 정도
떨어져 주면은 아이 시장이 좀 더
확대될 수 있겠구나 하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주택 건설을 들여다 보면은
금리가 떨어졌을 때 좀 괜찮은 종목들
예 그래서 저희가 좀 보고 있는
종목들이 좀 있음 네이 주 건설
쪽에서 경 그거를 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어 저희는 안 들고 있으니까
얘기할 수 있죠 뭐 디알 홀튼 디
홀튼 같은 거를 벅셔 웨이가 들고
있죠 그런 식으로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지켜보시면서 투자 포트폴리오에
조금씩 실어 담아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 어 벅셔 얘기를
하셨으니까 벅셔 최근에 주가가 빠지고
있는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샀고 그다음
첩이라는 보험회사 또 샀고 전적으로
이제 자기네들이 정확히 알고 있고
고정된 사업음 그리고 그냥 아무리
가도 절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기업들을 사잖아요 그런 그런 쪽은
어떻게 보세요 헷갈리는 부분이 우선
첫째는 저희가 신재생 에너지를
좋아하거든요네 그래서 전기차로
넘어가고 신재생 에너지로 넘어가고
AI
넘어가는데음 트레디셔널 한 페트롤리움
시장이 저희가 들여다보고 싶은 쪽이
아니라 라서 어 근데 양방이 다 터질
것 같아 저는 에너지 쪽으로 그러니까
왜냐면 전력 생산이 미국 인프라가
너무 옛날 거니 예 뭐 신재 생은
당연히 해야 되고네 기 기존 공장도
돌려야 되는 거 아니냐네 그래도 저는
어 이쪽은 어쨌든음
레거시 그러니까 지나간 역사다음 저는
장기적으로 봤었을 그래서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는 재투자는 전는 안
합니다네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는 뭐
근데 오라 보표 님은 당연히 뭐 출
쪽에서 옥시젠 쪽을 너무나 잘 아시고
여기서 항상 수익이 뭐 자기가 원하는
거에 뭐 나는 나는 경우라면 그거는
투자자들의음 그 취향이에요
저는 이제 그거는 별로 안 건드리고
싶고요음 어 그다음에 이제 보험
쪽은음 헷갈리는 부분이 그거예요네
AI 발전하면 할수록네 생명보험 같은
경우에는네 인류가
길어지자아요 예 그 라이프 스팬이 예
그래서 생보 같은 경우에는 돈을 더
많이 벌 것 같아음
장기적으로는네음 근데 손해보험 쪽은
제가 볼 때는 AI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사건 사고가 덜해질 것
같다고 생
들어요음 그래서 이쪽 비즈니스는 뭔가
좀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쪽은 잘
별로 그래서 그 정도로 보면서 하고
어 아마 그 벅셔 헤더웨이가의 왜
보험 회사를 투자를 하냐면 그
밸런스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손해보험 회사 쪽에 관심 있는 건
전혀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네 플롯이 하죠네 그 발런
시을 예 그래서 그거를 이용을 하는
거를 가지고 그렇게 높은 수익률을내는
거니까 사실 예 그래서 어 예 특성상
그런 쪽은 볼 만하다 데려다 볼 필요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어 저희
오랜만에 저희 채널 나왔는데 저희
채널 시청자 분들하고 그리고 저희
채널 시청자분들이 또 찐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우리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당부의 말씀 해
주신다면요네 어 저는 그 투자를
해서이 1년의 수익을 높게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투자의 문화가
바뀌어서 우리가 장기적으로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가는 것도 굉장히 소중하다
생각합니다네 그래서 그거를 하려면
어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각도기
님한테 별로일줄 모르겠으나 어 본인의
투자의 파이 중에서 제법 큰 비중을
미국 투자를 하셔야 돼요음네 그게
해야지만 수익이 제대로 많이 쌓이면서
이거를 더 영향을 줄 수 있다네 어
그래서 어 글로벌 투자하십시오음
그러니까 글로벌 투자 마인드를 기르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네 제가 얼마
전에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들한테음 음
증여를 하기보다는네 어 용돈을 주는
케이스로 했는데 대신에 그거를 해외
주식 투자를 하게끔
했대요네 그래서 그거를 언제부터
했냐고 물어봤더니 중학교 때부터 때요
근데 지금 대학생이래음네
근데 완전히 멘탈이 다르더라음 음음
그러니까 정말 큰 픽처를 보고네
그러니까 왜냐면 자꾸 자기가 투자하는
기업들이 글로벌 하니까네 멘탈 자체가
글로벌 화대라는 거죠 너무나
필요합니다네 네네음 그러니까 갇혀
있을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물론 한국 주식만 투자하면 뭐
갇힌 멘탈이다 그건 아니고요 제가
말하는 거는 보다 큰 거 예 많은
것을 볼 수 있게끔 하려면 저는
글로벌 투자를 여러분들이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셨으면 좋겠다 네음 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좀
장기적인 미래도 더 많이 밝아지지
않을까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음네 뭐
그 최근에 이제 어
한국에서 그 밸류업 이야기들 나오고
하는데 뭐 한마디 해 주실 얘기가
있으실 것 같은데 밸류업 너무나
필요하죠 예 예 근데
밸류업 하려고 하는 주체가 누구냐
그렇지 예 예 예음 핵심이죠네 옆에서
하라고 한다고 떠밀려서 하는 거는
별로 의미가 없다네 그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네 자 오늘 그 수익의 하이라이트를
지금 그리고 계신 유안타 어 글로벌
자산 배분 본부장 님 유동원 본부장님
모시고음 미국의 현재 상황 그리고
미국 투자 그리고 미국의 경제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한번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아주 그 유익한
시간이었고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증시 각도
TV 계신 분들도 국내 투자도 하지만
어 해외 투자에도 눈을 열어 놓고
저는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에 해주신 당 말씀
그대로 한국 주식도 하고 해외 주식도
좀 하는 그런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고 그렇게 해 보면 뭐 많은
사람들이 얘기해요
어 굉장히 우대를 많이 해 준다
투자자를 그래서 여기서 서름 당하다가
어 여기서 쉽게 얘기하면은 서자 취급
받다가 거기 가면 이제 본자 취급을
받으니까 적자 취급을 받으니까 외자
어 미국 투자를 하면은 어 그 그런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해요 아 예
그래 그 그런 경험을 해보면 한국이
뭐가 잘못됐다고 또 얘기를 하니까 그
한국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아지면
변화 되겠죠네 그렇죠 한국 투자를 안
하면 안 됩니다음 왜냐면 한국 투자를
안 하면서 우리나라 회사들이 다
힘들어지면네 월급은 어디서 나올
거예요
그니까네 그렇죠 그렇죠 근데 양쪽이
다 잘되는 쪽으로 가야
되니까네네 그렇죠 현금 흐름은 또 참
그대로 들고 계셔야 되는 거라서 뭐
그건 또 그런데 어쨌든 어 저도 그
부분에 대서 동의하고 저도 차츰 뭐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기회가
굉장히 아직 많이 있기 때문에요
기회는 잡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 거고요 뭐 저도 이제 뭐
해외 주식에 대해서 뭐 거부감이
있거나 그렇지 않습니다네 여러분들
오늘 그 좋은 시간 되셨기를
빌고요음 또 어 어떤 변곡점이
생기거나 흐름이 바뀌면 또 우리
유동원 보험자는 보시고 미국 시장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또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유동원
보장 좋은 얘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함께 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