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북러 밀착, 급변하는 한반도…향후 정세는?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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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앵커 #윤석열 #대통령 #북한 #남북관계 #러시아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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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급 편하는 한반도 정세 전문가들과
함께 진단해 보겠습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나오셨습니다 두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홍정 원장님 북한과
러시아가 정상 회담을 열고 새로운
북노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유사시 자동개입 조항에
관심이 쏠리는데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기 되는 겁니까네 어 대부분의
러시아 전문가들이 예측했던게 사실
요번에 틀렸던 거 같아요네 러시아가
전쟁 중이기 때문에 북한하고
실질적으로는 군사 협력을 하더라도
이렇게 조약으로 아지 군사 동맹
조약을 맺을지 몰랐는데 제가
살펴보니까
1961년 그 소 소련과 북한간에
맺어진 조소 우호 동맹조약 있거든요네
그거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딱 하나
달라진게에 그 침략을 당해서 어
전쟁이 벌어지면 어 모든 수단을
가지고 도와주는데
1961년에는 그냥 다른 구절이
없었는데 요번에 구절에는 어 유 원장
51조 북한과 러시아의 법에 따 법에
준해요 말이 하나만 더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 사회에서 어 러시아나
북한이나 사실상 지금 불량 국가로대
받고 있기 때문에 뭔가 합법성을 어
보여 주기 위해서 UN 원장 51조
넣은 거 같아요네 어 그렇지만은
사실상 그것이 북한이나 러시아나이
1인 1인 지배 체제 아 있기 때문에
별 의미가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하여튼 실질적으로 보면은 푸틴이 직접
얘기도 했지만 어 한국이 뭐 걱정할
필요가 뭐가 있냐 왜냐면은 그 침략을
받았을 때 도와준다고 돼 있거든요
근데 한 네 러시아 군사 가도 있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진짜로 북 러시아가 개입하고 싶다면네
북한이 남침을 하더라도 아 남한이
부침에 따라 그러고 도와주면도
도와주는 거죠 아니까 조약에 따라서
조약을 그러나 저어 한 저
북한이 북한이 남침 있다고 하더라도
어 러시아가 나만이 심했다고 간주하면
도와줄 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가능하죠네 거꾸로도 그러니까 북한이
남침 했어도 러시아가 어 그러니까
남한이 북한을 공격했어 러시아 북한이
남한을 공격했다고 하면서 안 도와줄
수도 있는 거죠네 그러니까 러시아는
초강 대국이고 북한은 약속이기 때문에
러시아는 자율 재량 여지를 충분히
확보하려 그러는 거고 그래서 어
요번에 그 저 뭐 1961년에 있지만
무력 침공을 받았을 때란 조항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어 유원장 과 러시아
법에 따라서 도와준다니까 뭐 근거를대
가지고 러시아 법상 뭐 도와주지 말
말아야 된다는 걸 핑계되고 안 도와줄
수도 있는 거니까 예 그게 융통성을
가지고 우리가 볼 필요는 있습니다
김용현 교수님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기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러시아가 북한의 첨단 기술등을 이전할
가능성 이것도 지금 거론 되잖아요네
그렇습니다 최첨단 기술 이전이 문제는
어떻게 보세요 어 우리가 이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이 부분입니다 미국도
지금 가장 주시하는 것이이 문제이고요
그러니까 북한에 대해서 어 러시아가
줄 수 있는게 뭐냐라고 하는 건데
결국 어 최첨단 군사 기술과 관련된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군사 정찰위성 관련된 것도
이번에 이제 북한이 쐈는데 실패했잖아
앞으로 두 세 번 더 오래 더 쏜다
그러고 그렇게 보면 이제 북한
입장에서는 어 군사정찰 성과 관련된
고급 기술이 굉장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걸 러시아에서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ICBM
관련돼서 대기권 재 진입과 관련돼서
어 북한의 기술적인 능력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걸 미국 러시아가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에 핵추진
잠수함 같은 경우는 북한이 지금 갖고
있지 않습니다네 아 핵추진 잠수함이
왜 필요하냐면 SLBM 대륙관 탄 아
그니까 잠수 발사 탄도 미사일을 쏠
수 있는게 이제 핵추진 잠수함 정도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그 기술을
러시아는 이제 잠수함 강국이 때문에
북한에 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다음에
극초음속 미사일이라지 어 결국 북한이
지금 상당히 군사적으로 많은 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미진한 부분들
특히 고급 군사 기술과 관련된 부분은
러시아로부터 받을 수 있다 또
러시아가 이번에 어 이번 그 조학
내용들을 보면 그것을 줄 수 있는
그런 근거들 좀 제시를 했 서 어 그
북한으로서는 상당히 러시아의 고급
군사 기술를 원하고 있다 또 러시아도
줄 용의가 있다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같습니다 홍원장님
북한과 러시아 이번 만남에서도 대북
제재에 아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최고급
리무진 차량인 아우루스 선물했다고
하는데 이거 얼 상징할까 유이나 미국
제자 등에 대해서 별 신경을 안
쓰겠다 이런 어 인가요 지금까지는
러시아가 그 UN 안보리 제재를
자기가 상위 이사국이서 찬성표를
던졌는데도 안 지켰다고 하면 지번에
나온 얘긴 더 의미 심장한게 무력화
시키겠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네
그러면서 러시아도 사실 유 안보리
제재는 자기가 상위 미사 국인이
비토를 행사해서 유 안보리 제재는 안
받지만 미국을 비롯해서 40개 이상의
나라로부터 한국을 포함해서 40개
이상의 나라로부터 제재 받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동병 상 격인 거죠 그래서
어 그 북한에 대한 대북 제재가
실질적으로 비핵화를 유도하는 데는 별
효과가 없으면서 미국의 외교정책
수단으로 악용되기 하고 있다 이런
얘기에요 그러면서 어 특히 이제
러시아가 지금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북한은 노동력이
남아돌고 특히 노동력이 필요한게
극동지역 개발을 해야 되는데 그
지역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네
어 러시아는 UN 머 제재를
노골적으로 위반하더라도 특히 요번에
그 푸틴이 직접 강조한게 뭐냐면이
거주 이전의 자유 같은 거를 제안하는
거는 이건 말도 안 된다 그러면서
아주 그 두만강 대교를 건설하면서 어
그 조약을 요번에 체결 했거든요
두만강 그 대교를 새로 건설하면서
적극적으로 북한 노동자들을 러시아에
투입해서 지금 우크라이나에 뺏는 4개
주 있잖아요 거기도 투입하고 극동에
데려다 쓰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를
아주 노골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러시아가 이런 건 사실
좀 지나친게 안보이 상위 이사국으로
거부권 아지 갖고 있는데 자기가
동의했던 사항인데 동맹 조약을
체결하고 거기다가 안보리 제재까지
지금 노골적으로 위반하였다 그러니까
서방에서 보면은 지금 굉장히 지금
분노할 만하죠네 방금 이제 그 노동자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그 김교수님
보시기에 이번 회담을 계기로 북한
노동자를 러시아에 파견하는 문제는
어떨까요 제가 일전에 오래전에
됐습니다만
1947년에 최초의 벌목공들이 파견돼
감자가 반도를 개발했던 사례를 제가
취재했던 기억도 있거든요네 지금 유에
따르면 북한이 해외 노동자 파견으로
벌어들이는 수입만 연간 최대 1조
5천억 원이라고 하는데네 이게 그럼
좀 더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지금 이제 그 러시아 쪽에서도 연애주
지역에 상당히 많은 수의 북한
노동자들 벌목공 포함해서 어 거기에
지금 북한 노동자들이 있다 이게 이제
공공연한 사실입니다네 어 왜냐면 이제
지난번 UN 제재 의에서 북한의 모든
노동자들이 귀환하게 돼 있었습니다
북한을 다 들어오고 다시 못 나가게
돼 있는데 여러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관광 비자 랄지
여러 방법들이 동원돼서 그쪽에 이제
북한 노동자들이 계속 존재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네 어 저도 이제
블라디보스톡에 가서 그쪽에 이제음 그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좀 점검한 적이
있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그
러시아의 그 노동자를 고용하는 그런
기업 입장에서 보면 중앙아시아
노동자들의 생산성보다 한 두배 이상
높다는 겁니다 북한 노동자들이 어
그러니까 노조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또 우크라이나 또는 중앙아시아 그
카자흐스탄이 할지 이런 데서 오는데
항공 비용이라 할지 여러 가지
비용까지 포함해서 보면은 실제 북한
노동자들이 월등이 그 생산성이 높고
실제 일도 잘하고 그래서 그쪽에서는
굉장히 요구하는 바가 큽니다 북한
노동자들은네 그래서 이제 실제 지금
상황에서 보면 이제 북한 노동자들이
계속 어 러시아로 들어가고 있고
홍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어
지금 이제 중앙 그 우크라이나 지역의
재건 관련된 부분에서도 어 북한
노동자들이 지금 러시아 쪽에 들어갈
수도 있고 뭐 그 가능성들이 굉장히
지금 높다 이렇게 봐집니다 지금 이제
북로 이런 밀착 가운데 18일 한중
외교 안보 대회가 열렸지요 그렇죠
지금 상황에서는 중국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진 그런 순간입니다 그렇죠 지금
뭐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북러간에 김미란 협력 관계 저는 밀월
관계라는 표현까지 쓰고 싶은데요 그런
정도까지 갔다면 우리는 한중 관계를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됩니다 우리가
보통 보면 한미일대 북중러의
대결구도를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한미협력 은 계속 강화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네 지금 북중러 협력 구도
속에서 어 지금 북노 관계가 좀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물론 북중 관계도 긴밀하지
우리 입장에서 보면은 중국이 어떤
식으로든 북한에 대해서 지렛대를 갖고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어
저희가 중국과 협력을 하고 대화를
많이 해서 북한에 대해서 중국이
우리의 입장들이 간접적으로 전달되거나
압박이 가해지거나 하는 것들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네 그렇게 보면
한중 협력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홍현희 원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한중 관계 문제 지금 어쨌든
이번 전부 들어서 냉랭한 그런 상황이
이어져오고 있잖아요 지금 북러간에이
같은 흐름이 전개된다면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중국과의 어떤 좀 더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 이게 필요한
상황 아닌가요네 크게 봐서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우리
정부가 중국이 아무래도 우리보다
국력이 훨씬 세잖아요 그런데 중국이
사활적인 이익이 라고 하는 대만 문제
이런데 대해서 좀
어 얘기 안 해도 될 거를 자꾸
언급해 가지고 핵심 익을 자꾸
건드린다네 아 이게 이제 중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용납할 수 없는
거고요 두 번째는 우리 정부가 지금
하는 대북 정책이나 대회 전략 전체
자체가 상당히 편향적이라고 중국은
보는 거죠 그니까 데이 대일이 일변
도고 일본한테 너무 많이 양보하고
한밀 공조 점점 강해지고 대북 정책도
강경 일변도다 보는게 중국으로 봐 는
우리 정부의 정책이 도대체가 동조해
주고 싶지 않다는 거죠 근데 우리
정부는 그걸 보면서 어 중국이 왜
북한한테 압박도 가하고 제재도 잘
지켜야 되는데 왜 안 지키냐고 거꾸로
또 탓하고 있으니까이 관계가 좋아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사실상
북노 간의 동맹 조약이 체결됐던 그게
북중 동맹하고 내용이 거의 비슷해요네
중국하고 러시아 간에는 서로 상호간의
역할 분담 암묵적인 합의가 있는
거거든요 유럽 문제는 러시아의 정책을
중국 지지하고 동부가 문제는 중국의
정책을 러시아가 지지하는 걸로 돼
있는데 지금 갑자기 북노 관의 관계가
북중 관계랑 똑같아져 버린 거예요
그니까 시진핑은 송가 어 이거죠
러시아가 우리 합의를 사실상 깨네 막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자칫해서
북중 북러 간의 관계가 동맹 조약이
강화돼서 연합 훈련이라고 하면
중국이라 나오라 그러면 거기에 가담할
수가
없는게네이 중국의 입장에서는 북한이나
러시아의 교육보다 미국과의 교역량이
다섯 배 이상 많고요 그거에 거의 두
배가 또 유럽 하고 하고 있는데
이들하고 잘 지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북중러 상각 관계가 동맹관계로
가면 안 되잖아요네 그러니까 시진
핑나 중국 지도부에서는 지금 상황이
별로 탐탁하지 않은 거라고 보여지고
또 하나는 국노 관의 관계가 굉장히
강화돼서 군사협력이 강화되면 그걸
빌미로 미국의 동부가 군사력이
강화되자아요 그럼 그건 바로 중국에
대한 압박이 되잖아요 그 여러으로
봐서 중국한테는 지금 손해 보는
상황이 많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상황은 중국의 입장에서도 한국과의
관계를 좀 개선해서 이러한 그 긴장
고조 분위기를 완화하려고 하는 정책을
쓰기 상이니까 우리가이 기회에
중국과의 관계를 잘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적어도 중국의 핵심 이익은
건드리면 안 되죠요 점을 착안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뭐 중국의 고위급
인사들도 속속 한국에 오고 있기도
한다고
하는데 우리 정부는 북노 군사협력
강화의 반발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 재개를 검토한다 그런
입장을 났잖아요 전부 대응은 어떻게
보세요네 그러니까 지금 장호진 안보
일장이 얘기한 정확한 멘트는 어 그
북러 간의 그 관계가 동맹으로 지금
승격했다 북한에 대해서 정밀 무기를
줄 가능성까지도 푸틴의 입에서 나오고
있으니네 그럴 경우에는 우리도 상응해
어 우크라이나의 살상 무기도 줄 수
있다 지금까지는 그냥 인도주의적
지원만 했거든요 구급차 뭐 지뢰제거
장비 긴구 부송 차량 방탄복 이런
것만 줬는데 이제 앞으로는 무인 수력
차양 휴대 신궁 이게 대공 무입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공경력
미사일인 현무 미사일이나 K9
자주가지 줄 수 있다 근데 이것이
오늘 아침에도 장호진 실장이 그 모
방송에 나아가서
얘기한게 우리가 지금 먼저 주겠다는
건 아니고 러시아가 어떻게 하는냐 를
봐서 단계적으로 가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직 그 우리 정부의
방침에 최종 결정은 안 됐지만 우리
정부도 모종의 보복 조치를 할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하는 거죠 서로 이제
카드를 던지는 거죠 예 근데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만에 하나
러시아가 북한에 정말 우리가 원치
않는 그 군사 기술이나 뭘 줬다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바로 살상
무기를 주면 그때는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볼 정도로 러시아가
우리한테 할 수 있는게 너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정말로 신중하게 행동을
할 때는 진짜 신중해야 된다 경까지는
그래도 할 수 있는데 행동은 신중하게
된다는 거죠 김용현 교수님 시각이
궁금한데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살상무기
공급한다면 큰 실수가 될 것이다이
이제 경고 아아 그렇습니다 만약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무기 공급을 할
경우에 러시아의 다음 수는 어떤게
있을까요 시아 이제 북한에 대한 어
최고급 군사 기술이 이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어
북한에 대해서 러시아가 줄 수 있는
선물이라고 하는 것들이 군사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말씀드린 것처럼 어 초정밀
무기 대기권 재정의 기술이라지 또 어
핵추진 잠수함이지 관련된 기술 뭐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네 어 그다음에 이제 북한과
러시아 간의 어 원래 지금 유엔 제재
때문에 식량이나 어 석유 지원이 랄지
이런 것들이 공식적으로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이제 어
러시아가 대놓고 북한의 지원을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집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
men 사실 지금 이제 한미를
포함해서 국제 사회가 북한에 대한
제재를 지금 전방위적으로 지금 몇
년째 가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제재가 완전히 틈이 벌어지는 정도를
넘어서서 아예 댐이 붕괴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니다 그렇게 보면
이제 북노
관계가 이런 그 아주 고도로
발전하는이 상황에서는 UN 제재는
거의 무력화된다 이렇게 보면 어
실질적인 그 어 북한에 대한 국제
사회의 제재 전서는 거의 뭐 어 그
약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이제 어 사실상
러시아의 대응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요구하는 또 우리가 어 의도했던 바는
정반대로 어 북한의 의도대로 끌려가는
이런 상황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홍원장님 탈북 단체 자유북한
운동 연합이 대북전단
30만장을 또 살포했습니다 북한
김혜정 부부장은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가 생길 것이다라고 했는데
북한이 또 어떤 맞대응을 할까요 지금
어저께 사실 할 수 있었는데 어저께
뭐 비도 오고 바람도 남쪽으로 불지
않기 때문에 안 했다라고죠 보거든요네
북한의 김여정이 한 얘기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이렇게 전단을 살포하고
확성기 방송을 동시에 한다면 새로운
조치를 한다 그랬어요 근데 또 어떻게
한 얘기는 뭐냐면은 우리가 하지
말라고 하는 일을 했으니까 하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 주겠다 그 얘기는 이제 오물
풍선 보낸다는 얘기로 전 받아들이고네
남쪽으로 바람이 불면은 지금 날아올
가능성이 크다 왜냐면 그저께 지금
대북 전단 30만 장이 날아갔어요
근데이 대북 전담 문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625 때 미군이 40
40억 장을 북한에 뿌리거든요
2차대전 때 아이젠하워
장군이이 저 히틀러 히틀러 저 독일
이쪽 진 진영에 80억 장을
뿌렸습니다 그러니까이 전단 살포하는
건 전쟁 행위에 전쟁의 수단이란 말이
심리 전이라 그러잖아요 그까 이거
군이 독점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민간인 들한테 맡겨 놓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헌법 재판소에 판결이
있었잖아요 그 판결 내용을 보면은
헌재 결정도 입법 목적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그러니까 그거 법 정한 거는
합법적으로 잘했다 수단도 합법 소이다
그러나 단지이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대북 전단을 살포한 사람을 형사
처벌하는 건 과하다 그래서 위험
판결을 내린 거거든요네 따라서이
헌제의 판결도 막아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또 헌제 pun
아니라 대법원 판결이 2016년 2월
25일 날 나온 대법원 판결을 를
보면 대북 전단 살포와 북한의 남한에
대한 위 행위의 연관성이 인정된다고
했거든요네 그 얘긴 뭐냐면은 우리
정부가 이게 여러 가지 수단이
있거든요 무슨 뭐대 대북 뭐기구 안전
관리법이 그지 뭐 공유 수명 관리법
뭐 환경법 한 법이 10개 정도
됩니다 그 그 경찰관 직무 등등해서
이걸 인용해서 막을려면 얼마든지
막는데 반드 시전은 막아야 된다라고
봅니다 아니면 국회가 빨리 법을
대북전단 살포 제법을 만들어서 정부로
하여금 그런 행동을 하라라고 해줘야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네 김유원 교수님
북한이 황해남도 서부전선 최전방
1대도이 방벽 쌓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대전차 장벽 방벽이 동서 뭐
중부 정선 확대되고 있는데 이게 어떤
배경으로 이해하세요네 그니까이 문제는
어 우리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네 어 155마일 전체 전선에
다 쌓는 건 아닙니다 쌓는 건 아니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대전차 장벽이
필요한 곳 또는 그동안 남북간의
교류협력이 이루어졌던 그런 공간들을
아예 막는 작업이거든요 어 결국
이것은 이제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에 계속 이야기했던
적대국가 그 논리에 실제 행동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 영역이다 이렇게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남북관계가 이제는 대화의 그리고
남북관계가 어떤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서로 협 그런 관계가 아니라 이제는
적대 국가다 교정 국가다 하는 이런
차원에서 교정 국가라면 이제 거기
북한으로서는 방어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그동안 많이 약화됐고 때문에
그것을 방어하는 그 요소들을
강화시킨다 이런 차원으로 지금
논리적인 행보 속에서 지금 행동을
하고 있는거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실제 지금 북한의 행동이 어
그동안 남북관계에 대한 어 대화
그다음에 남북관계에 대한 협력이
관점에서 아예 이제는 적대 국가
그다음에 교정 국가 남북관계는 이제는
없다 이런 차원에서 아예 남쪽과 문을
닫는다 그런 차원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한 이분이 차 안
남았는데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지금 위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가야 될지 그 뭐
지금 핵 한국 보함 루즈벨트도 입항해
한밀 또 연합 훈련도 한다 그러고네
한편에서는 핵 무장론 재점화 얘기도
나오는데 제가 두 분께 짧게 그러면
앞으로 그럼 어떻게 관리해 나갈지 좀
진단을 듣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한미동맹에 너무 의지하고 있는데요네
전작권 전환하다 말았는데 전작권
전환도 해야 되고 또 하나는 지금
확장 억지를 위해서 정부가 굉장히
열심히 한다라고 이렇게 목소리는
높았는데 실제적으로 우리 국민의
75% 이상이 우리가 자신의 자체
핵을 개발해야 된다라고 하고 있어요
그 얘기 뭐겠습니까 핵우산에 대해서
실력이 어렵다는 거 아닙니까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 얘기는 뭐냐면 확장
억지가 진짜로 더 강화될 수 있는
한수가 나 나와줘야 되는 거고요 한미
관계에서는 그다음에 북한의 도발
동기를 관리해 줘야 되는데 그 얘기는
뭐냐면 인도지역 지원을 해주겠다
그다음에 대화도 하자라고 보다
적극적으로 계속해서 얘기를 하면서
한체 빈틈 없는 안보 태세는 동시에
갇혀 나가야지 이게 전방위적으로
정책을 해야 되는데 너무 편향적으로
압박 유주 그리고 대미 동맹 변을
하는게 조금 불안하게 하는 것 김
교수님 네네 우선은 뭐 한미동맹을
계속 견지하고 강화시 이 부분은 저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미동맹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어 그
과정에서 어 한중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 한중 협력을 우리가 좀 놓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 또
중국이 한국에 대해서 갖고 있는
부정적 인식들 좀 커진 측면도 있고요
그래서 한 중간에 많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게 이제 민간부채
2급까지 해서 많은 대화를 통해서
북한 문제 또는 한반도 상황들에 대한
관리이 부분에서 중국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같고
한 대화도 우리가 좀 해야 되겠고요
우발적인 돌발적인 상황들 관리하는
능력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