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물타기 해야 돈을 법니다 2부(ft.페이크 타이밍 찾기)

Jun's economy lab
231 팔로워
#주식 #투자 #나스닥#미국주식#코스피
2024년 하반기 주식뭐사야 할까?
7/6(서울) : https://bit.ly/3wTuQ6Z
7/7(부산) : https://bit.ly/3R3tFJ0
주식 스파르타 4기 강의 : https://bit.ly/3V9C3JR
2024 경제적자유 독서모임(7~12월) : https://bit.ly/4dSNVHf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물타기를 해야 할 때 또 하나는
외국인이나 기관이 페이크를 치는 걸
발견했을 때입니다 대표적으로 연초에
재룡 전기가 페이크를 보여 줬었어요
26,000원 아지 올랐던 주식이
6개월 넘게 하락합니다 주가를
18,600까지 내렸어요 6개월간
흘러내리는 주식을 보유할 개인
투자자는 별로 없죠 우리나라 개인
주식 투자자들은 대부분 단타를 하시는
분들이고 재미가 없으면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연말부터 외국인 지분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해요 외국인 지분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정체된 있거나
빠진다 뭐가 안 맞잖아요 2월까지
주가를 누릅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되냐면 추가 매수 세력이 3월 달에
갑자기 붙어요 실적이 이제 이때 나온
거죠 그러면서 주가가 6개월 만에
네배 넘게 올라요 외국인 비중은 현재
18% 아지 늘어났습니다 주가가 대세
상승 걸리기 전에 주가를 한번 내리는
시기가 있는데 이때가 페이크
타이밍이라 보거든요 저는 이때가 물탈
때라고 보고이 페이크 타이밍에
기관이라 외국인은 어떤 기사를 흘려
내보내냐 그요 변압기 판매 가격
단가가 하락했다는 소식을 내보냅니다
우리나라 수출 통계로 모든 변화기
수출 금액이 떨어졌다 그러니까 단가가
떨어져서 그런 거 아니냐 이렇게
근거를 제시했죠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냥 판매 물량이 줄었을 수도
있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갑자기 주문이
몰리면서 2분기에는 처음에는 제고가
있으니까 재고까지 한 번에 다 보낼
수가 있는데 3분기에는 제고가
없으니까 생산 물량만 보내야 되겠죠
그러니까 수출 금액이 떨어졌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페이크 타이밍을 이렇게
쳐 가지고 개인 물량을 토해내게
만듭니다 그때 당시 주가가 2만
원이었고 EPS 분기별 900원이
있는데요 안전 맞지를 한번 계산해
볼게요 미국은 전력 인프라를 대규모로
교체하는 시기였고 향후 10년간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거기다가 AI
데이터 센터 증가세로 더 많은 물량이
필요했고요 그리고 중국 규제로 인해서
한국산 변하기가 쇼티지 난 상황이에요
이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연간 EPS
L 4,000원은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주가가 2만 원인데 per
다섯 배입니다 손해를 보기 어려운
가격이죠 3월에 재룡 전기 실적이
발표가 났는데 매출가 이익이 40%
넘게 성장했습니다 분기에 그런 성장을
보여주니까 주가가 급등할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물타기 할 때 조언을
좀 드리자면 첫 번째로는 미래의
주가가 오를 수 있는 확실한 보장이
있는 것들에만 물을 타야 된다는
겁니다 코카콜라 같이 무너지지 않을
해자를 가진 기업이라 그가 실적이
꾸준히 우상향하는 기업이라 그가 그게
꺾일 가능성이 있다라 그가 꺾인
상황에서는 사면 안 된다라는 거고요
제일 좋은 물타기는 지수 etf
그래요 이거는 실패할 수가 없는게
미국 SMP 500은 계속 상승합니다
어떻게 상승하 인플레이션을 타고
상승하는 거예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
하면은 제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임금도 올라가고 부동산 가격도
올라가면서 결국 기업의 실적이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시간만
지나면 기업의 실적은 인플레이션 또는
인플레이션 그 초과하는 분량까지
상승하게 되죠 그러면 SNP 500
지수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아무리 비싼 가격이 물렸다
하더라도 시간만 지나면 원금은 복구
되더라 그래서 지수 etf n 물타기
했을 때 초보자가 실수하기 쉽지 않다
두 번째는 하락 초반보다는 하락
후반부가 훨씬 더 낫다라는 건데요
주가가 한번 하락하고 나면은 한 번
오른 주식은 다시 오를 거라는
기대감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기대감이
모두 빠질 때까지 세력들은 흔들지
주가를 올려 주지 않아요 남아 있는
사람이 다 내려야 올립니다 사양
식품이나 재룡 전기는 곧 나올 실적
때문에 길게 흔들 수가 없었어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밖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실적 회복이 느리면 몇
년이고 주가가 빠질 수도 있고요 그
올리는 세력들도 실적이나 어떤 대중의
광기가 붙을 만한 요소가 있을 때
주식을 올리는 거지 갑자기 뜬금없이
올리기 쉽지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물타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물타기를
할 때는 언제쯤 세력이 올릴 것인가를
대략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서 그
타이밍이 도래했을 것 같다라는 타이밍
때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분할 매수로
하는 방법도 나쁘진 않은데 분할
매수를 한다 하더라도 너무 빠른
타이밍 터는 시작하지 마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세 번째는 광기가
붙은 주식은 물타기를 하면 안 됩니다
광기를 평가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식을 안 하던 사람이 특정
주식을 이야기한다 그거는 광기에
대표적으로 미용실에서 어떤 주식을
살까요는 이야기를 물어본다 그가
식당이나 카페에 갔는데 옆 테이블이
어떤 주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근데 그게 한 번이 아니라 오늘 두
번 봤다 이틀 동안 두 번 세 번
봤다 그러면 이미 더 살 사람이
없다라는 거거든요 그런 주식들은 하락
하면은 입문자들이 공포에 질려서 바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마지막에 주가를
올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여태까지
주식을 안 하다가 욕심이 나와서 포모
때문에 난생 처음 그 주식을 사는
사람들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빠져
버리면 이미 공포로 다 도망간
상태니까 다시 수급이 붙기가 어렵죠
이후에 공포를 탐욕으로 바꿔 줄 수
있을만큼 엄청난 실적이 나온다던가
시간이 많이 지나야지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좋은 물타기는 나조차도 그
주식을 깜빡 입고 있었을 때 그때 그
주식이 제일 좋은 기업들이 든요
그래서 한 주라도 사 놓고 기다리면서
잔고에서 눈에 띄게 만들어야 돼요
어이 주식이 지금 정체된지 6개월이
지났네 1년이 지났네 이제 사람들
기억에서 다 었겠다 개인 투자자들
떠나갈 사람은 다 떠나가겠지 그러면
이제이 기업을 다시 한번 쳐다볼까
그럴 때 물타기를 하는게 성공률이
높더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타기를 여러 번 나눠서 하거나 어쩌
그나 하는 거는 이제 단순한 방법들이
거고 중요한 거는 어떤 기업을 물타기
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저는 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물타기 기법을 가지고 있어도요 잡주
물 타면은 그거는 자멸하는 길이니까
물타기는 반드시 좋은 기업에만 한다
또는 지수에 한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음악]
고맙습니다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