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내 강사의 문화사 강좌 | 경복궁 해설 3강 | 경복궁 주요 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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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바로알기#송시내#경복궁#광화문#근정전#석수#향원정#건청궁#경회루#월대
자 그렇게 이제 월대에 대해서 이제
잘 알아 봤고요 월대를 보고 이제
안을 탁 들여다 보면 통 1층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게
어 되어 있고요 지금은이 라이트를 탁
키고 이제 찍어서 이런데 사실 다
보면 컴컴해 컴컴한데 여기에 보면
이렇게 어자가 있고요 어 뒤에는
임금을 상징하는 그림인 1월 오봉도
그래서 1과 월이 있고 다섯 개의
봉우리는 바로 우리의 국토를 상징을
하고요 이건 임금과 어 왕비를
얘기하는 거죠 왕과 왕비를 이야기하고
소나무가 있으면서 신하들 올곧은
신하들이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이러한
그림이 바로 어 임금을 상징하는
그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궁궐이나
어디에 갔을 때이 일월오봉도가 있다
그러면 뭐다 그 앞이 바로 임금님의
자리다 걸 상징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 천상계의 하나 그다음에
이렇게 우리 육지의 하나 또 깊은
바다에 하나 그래서 세 개의 선에
가운데 딱 임금이 앉으면 비로소 뭐가
완성된다 바로 왕자가 완성이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앉는다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또
이제 천장을 보면 정면에서 천장 보면
안 보이는데요 옆으로 가서 천장을
올려다 보면 천장 전 가운데에 요렇게
칠조룡이라 그래서 용 두 마리가 엉켜
있는 어 상이 천장에 달려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특별한 거는 얘들아
발톱이 몇 개인지 찾아 보겠니 그러면
애들이 막 세 알려요 열심히 몇 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그래서 칠조룡이라고 합니다 뭐 조룡
3조 character 하는데 조용이
요렇게 두 마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이렇게 이제
근정전을 봤어요 근정전을 보면 대부분
바로 뒤에 있는 사정전 가거든요 근데
어 외국인 관광객이 엄청 많다라는 막
여기가 너무 시끌벅적하다 그러면 좀
조용한 근거를 느끼고 싶다 그러면
이제 오른쪽으로 그러니까 가시면
됩니다 그쪽이 바로 동국 영역이
되겠는데요 동국 영역이 바로 요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문 하나
들어가서 또 하나 더 들어가면 여기
전각이 두 개가 이렇게 있는데요이
왼쪽 전각이 바로 자선 당이라고 하는
어 건물인데요이 자선당은 동궁 즉
세자들의 생활하던 곳이 바로이
자선당이 되겠습니다 그런데이 자선당
보시면 뭔가 좀 풍미가 있고 이러지
않고이 계단도 보면 너무 하얗고
그렇죠 요새 만든 거라는 표가
딱납니다 그래서 이게 안타까운게
뭐냐면 원래는 이러한이 건물이었어요이
자선당이었는데 1915년에 조선 물산
공진회로 했다 그랬잖아요 그때 이제
이러한 경복궁에 있는 전각들을
팔았습니다 막 뭐 절에도 팔고 막
요리집에도 팔고 막 이랬는데 이때
오쿠라 아고 하는 우리나라 문화제
사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인데요 오쿠다
기하치로 하는이 이 사람이 오쿠라
컬렉션이라고 하는 걸 할 정도로
우리나라 한반도 뭐 만주 지역 이쪽에
있는 유물 아 문화재 이런 걸 엄청
많이 가져갔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했냐 자기
집에다가 조선 관을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데이 자선당 건물이 너무 이쁜
거야 그래서 어떻게 했다 그대로 뽑아
가지고 갔다 그래서 레고 뽑듯이 이걸
뽑아 가지고 그 밑에 있는 기단
아지도 돌까지 다 해가지고 의 실코
그 어마어마한 공력을 들여 가지고
지네집 앞마당이다 갖다 놨어요
그래가지고 여기를 조선관이라 그래서
여기다가 도작이니 뭐 이런 거 여기다
다 갖다 놓은 거야 이렇게 했다
그래가지고 조선관 1917년에 떡하니
만들어 놨는데
1923년에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잖아요 이때 이게 무너지고 불타
버려 가지고이 위에 구들은 다 불타서
없어지게 됩니다 이게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우리나라 지지는 안 났잖아
그렇죠 그래 가지고 다 불타 하면서이
밑에 돌 기단 남게 되었는데 이걸
나중에
1927년에 그냥 재건을 해 가지고
여기다가 어 도쿄 그 호텔을 만들어요
제국 호텔을 만들 때 어 호텔의
정원에 하나의 그런 건물로 이제
만들고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또 우리나라 학자가 일본에 답사여행을
갔네 답사여행을 을
갔는데이 거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바로
자선당 구라는 걸 알게 되면서이
자선당 유구를 다시 반환해 오는 어
노력을 드렸는데 돈이 많이 든다 이거
없는데도이 돌 들어오는데 돈도 많이
들고 뭐 복잡하고 근데 이제 또 삼성
재단에서 또 돈을 내 가지고 이게
반환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이게 이제
오쿠라 호텔의 그 산책로에 반칙 반치
방치되어 있는 거고요 여기 80년 만
네 고급품으로 경복궁 자선당 요요
기사입니다요 기사 아니고요 기사요
기사 그래가지고 렇게 일일이 돌
하나하나 다 이렇게 포장해 가지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돌아왔는데 원래
여기다가 세워 가지고 이렇게 만들려고
했더니이 돌이 너무 많이 마모가 되고
또 뿔에 불에 걸리고 어 이러다
보니까 위험해서 자선당은 다시 세울
수가 없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다 갖다
놨냐 저기 건청궁 국걸 끝에 북쪽
끝에 건청궁 구트 머리에다가 그냥
이렇게 다가 세워 놨어요 그래서 저는
반드시 여기를 가봐라 자선당 유구가
바로 여기 있는데 이게 우리 나라가
힘이 없고 나라를 잃었을 때는 이러한
문화제도 인간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문화제도 이러한 순환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어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사님들 아고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요 여기가 바로
건청궁이에요 건청궁 바인데 보통
건청궁 쑥 보고 절로 나가거든요 근데
건청궁 뒤로 해서 옆에 있는요 자선당
유구를 어 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
그런데 또 이게 또 사연이 또 있어요
어떤 사연이 있느냐 그 건축사에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라고 하는 미국의
건축가가 있습니다이 사람이 유네스코
등재 유산에 여덟 개의 건물이 등재가
돼요 그 중에 하나의 건물이 뭐냐
바로 헐버트 제이콥스 헐버트 제이콥스
하우스라고 한 는이 건물이 유네스코에
어 여덟 개 중에 하나로 등재가
되는데요 여기에 뭐다 최초로 온도를
적용한 주택이 서양에서 이제 건설된게
1937년 있니다 서양은 뭐죠 다
라지에 타잖아요 그리고 앉아서
생활하는 입식 생활인데 우리나라는
좌식 생활 앉아서 생활하는 그게 바로
온돌이 때문에 가능한 거 가능한
거잖아요 근데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온게 아니고 온도는 뭐예요 우리나라
만의 한민족의 독특한 그 특이점을
가진 건축 그 기법이 아아 고구려
때도 있었던 그런데이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우리나라에 오지 않았는데
언제 일본에 여행을 간 거예요 일본에
갔는데 어디에 묵었다 그 제국 호텔
있죠 아까 여기 오쿠라 호텔 여기
오쿠라
만나면서 호텔방에 갔는데 바닥이
뜨뜻해 가지고 너무 좋은 거예요 지금
이제 K 뭐 온돌 이래 가지고 뭐
찜질방 이게 히트가 치듯이 옷 좀
이렇게 따뜻하고 좋으냐라고 했더니
바로이 자선당 유구에 있는이 온도를
체험을 직접 해 본 겁니다 그래서
이걸 이러한 온도에 차관을 해 가지고
어 플로어 히팅이라고 해서 바닥
난방을 한 어 건물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이러한 독특한 점
그리고 이것이 자연에 어 어우러져
있는 그러한 모습들에서 유네스코의
등재가 되었다 그래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게 영감을 준 건물이 자선당
구라는 것을 또 우리가 알아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선당이다
그래서 여기가 자선당 있데 자선당
요구는 어디 있다 요에 얘가 지금가
있습니다 너무 마음 아픈 그런
역사적인 장소가 되겠습니다 자 이제
이제 근정전을 보고 보통 요렇게
빨간색은 요렇게 가는데 이제 우리는
조용하게 여기를 들렀다 가 그다음에
여기 소주방이 소주방이란 하는 것은
옛날에 요리를 하던 곳이다 그래서
지금은 인터넷에 예약을 해야지만 안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이거 인터넷
임용웅 콘서트 티켓 뽑는 것만큼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가셔서 하시면 좋은데 이거를 왜 먼저
그 복원을 했느냐 우리나라 이제
한류가 유행을 하게 되면서 드라마
대장금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게
되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오면 다
대장금 금을 찾는 거야 대장금이
일했던 곳이이 요리하는 곳
소주방이란게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근정전을
지나서 이제 사정전 가게 되는데요이
근정전 아지가 외조 아고 할 수가
있어요 어 외조 그다음에 이제 이제
내 영역 편전 편전이다요 사정전
아지가 외조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여기
어 강령전 교태전이 친전 영역이
되겠습니다 자 사정전 이제 또 볼
텐데요 동국 영역에 건축물 안을
이렇게 들여다 볼 수가 있는데요
들여다 보면 요렇게 아주 검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나무 책상에 이런
거밖에 없어요 화려한 그런 장식이
전혀 없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어떤
사상이었다 유교 사상이었다 유교는
뭐냐 하면 지금처럼 막 불을
자랑하거나 뭐 명품백 하고 막 이런게
아니에요 막 외제차 타고 이런게
아니고 이 당시에는 검소하고 청빈
낙도 이러한 것들이 아주 가치로운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누구부터 본을
보여야 된다 위에부터 본을 보여야
된다 그래서 왕세자를 교육할 때는
화려하지 않게 그리고이 집 방도
하나도 사이즈가 아주 작게 요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겸손하게
그래서 요런 방들을 소개하면서
아이들에게 지금 너네 공방보다 작지
않냐 어 맨날 임금님이 될 사람은
나라를 그 고민하던 분 들은 요런
작은 데에서 우리 백성들의 삶과
일치되는 그런 거를 하려고 했었다 그
본 모범이 되려고 했었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해 주면 되는 거죠 그래서 요런
모양이고요 옆에 있는 비현각이라고
하는 영역도 바로 동국 영역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근정전 바로 뒤로 가면
나오는 것이 바로 사정전이 되겠습니다
사정전 선정을 깊이 생각하라 그래서
정치를 할 때 생각을 깊이 하는 곳
그래서 왕과 신하들이 모여서 생각을
하면서 나라를 이끌어 가는 그러한
곳입니다 그래서 주로 임금님은 아까
근정전은 큰 행사니까 1년에 뭐 한두
번 할까 말까 여기가 임금님의
사무실이 되겠죠 그래서 편전이다
합니다네 여기 아내를 딱 보시면 1월
오봉도 그 앞에 임금님의 어자 있죠
그리고 그 위에 독특한 그림이 있는데
바로 운룡도 구름 속에 용이 이렇게
어우러지는 그런 것이 그래서 용은
임금님을 이야기하고 구름 신화 같이
어우러지면서 서로 뭐를 한다 백성을
잘 살게 한다 나 배불리는게 아니라
그러 생각을 하는 곳이 바로이
사정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요
사정전 보시면 사정전 앞에 여기에
뭐가 뭐가 있어요 사정전 앞에 뭐가
있고 이제 이게 앙부 일구고 하는 어
시계 시계가 있고요 여기 오른쪽과
왼쪽에 각 각각 건물이 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앙부일구는
시간을 이렇게 해시의 시간을 보는
그러한 앙부 일구가 이렇게 놓여져
있고요 여기 수준 수준을 맞춘다 할
때 물 비가 오면요 가운데 구멍이
있어 가지고 비가 차이면 물이
있으면이 각도가 굴절되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물이 떨어져 가지고 여기에
물이 차이면서 높이를 맞추는 평행을
맞추는 것 그게 이제 수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을 보는
법 이런 건 이제 직접 가서 저희가
한번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른쪽에는 무슨 건물이
있느냐 만춘 전이 있어요 그리고
왼쪽에는 무슨 건물이
있느냐 천추전이 있습니다 오른쪽이
아까 좋다 그랬죠 동쪽 동쪽은 더
높으니까 천보다 높은 만 그리고 봄
그리고 이쪽 서쪽은 만보다 적은 천
그리고 가을 추 이렇게 해 가지고
천추전 만 춘전이 이제 양쪽에
있는데요이 만춘전고 천추전 그 밑에
그 아궁이에 불을 떼요 온돌이 되어
있어요 가운데 사정전 온돌이 없어
그러니까 거기는 조금 이제 그 행사
같은 걸 좀 잠깐 하는 데고 이러한
곳에서 그 더 많은 공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쪽에서는 온돌이
있는데이 온돌이 있다는 거를 또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이 건물
뒤로가 보시면 요게 있는데 이게 바로
굴뚝이네요
조선 시대에는 지붕의 굴뚝을 만들지
않는다 서양처럼 이렇게 굴뚝을 만들지
않는다 없어 보여 우리는 이렇게 다
이렇게 해 가지고이 밑으로이 밑으로
땅 밑으로 연기가 나가는 굴을
만들어서 요렇게 바깥에서 나가게
그리고이 굴뚝도 아름답게 이렇게
만들어 놓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이 천추전 vai
만춘전과이 사정전이 원래는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연결이 되어
있는 그 그 흔적이 남아 있는데 이걸
재건할 때는 이제 어 이렇게 연결하지
않았던 것을 알 수가
있고요음 그리고는 이제 뭐이 천추
전에서는 문종이 승하한 그러한 곳이다
그런데이 사정전 영역에서 또 봐야
될게 뭐냐면이 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여기 보고 만춘전 천추전 이것만 보고
가는게 아니라 뒤를 돌아서 지금
들어왔던 문 양쪽에 있는이 행각의
창고를 봐야 돼요 창고 여기가 창고
거든요 그래서 뭐 이게 음식도 놔두고
뭐 이렇게 필요한 물품들을 놔두는
창고인데이 창고에 이름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 지금 같은면 1번 창고에
가서 뭘 가져와라 아니면 a 창고
아니면가 창고 이런 때 이때는 그런게
없었다 그러면 뭐로 순서를 정했냐
바로 천자문 순서대로 그래서
천지현황 그래서 천자국 지자고 이렇게
현자 그래 가지고 어 천자에 가서 뭐
뭘 가지고 와라 이렇게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아 순서를 천지
현황으로 했구나 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창고들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임금님이 어 사물을
보시던이 영역에서 이제 벗어나서
퇴근을 하셔야 되잖아요 퇴근을 하면
어디로 가느냐 바로 뒤에 있는 강령전
침전 이제 주무실 수 있는 그
침전으로 가는데 그 침전의 이름은
강녕전이이 강녕전은 임금님이 쉬시는
곳이기 때문에요 앞에 월대가 있어요
모든 건물에 월대가 있는 곳은 격이
아주 높은 건물 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이 침전 영역의 특징은요
위에 용마루가 없다 다른 건물은 하얀
요렇게 렇게 여기 용마루가 이렇게
있잖아요 용마루가 다 있는데
여기는 보시면 요런데 용마루가 다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용마루가 없어요
뒤에 여기 뒤에도 어어 왕과 왕비의
침전내는 용마루가 없다 근데 저
용마루가 없는 것에 대한 기록은
없어요 근데 해설하는 사람들이
상상으로 다 해설을 하는데 다들
끄덕끄덕 하는 얘기가 있어 뭐냐
용마루는 여기서 주무시는 분이 임금이
용인데 용 위에 용이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피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또 밤에 자객들이 이렇게 하얀
용마루를 보고 올까 봐 안 했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하여튼 그런
재밌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하게 되고요
어이 강전도사 건물이에요이 강녕전의
또 슬픈 사 했는데 이게
1995년도 돼서 이게 생깁니다 그
이전에는 불 타버리고 없 그거이 저기
일제 강점기 때 다 뽑아 가서 없어
이거는 뽑아가서 어디에
갔느냐 창덕궁에 화제가 났어요
창덕궁에 방화로 의심되는 대화재가
났는데 그거를 빌미로 창덕궁으로 불내
버려서 없애고 그거를 보수한다고
경복궁에 있는 건물들을 다 뽀뽀뽀뽀뽀
뽑아가 가지고
창덕궁에 임금님이 처소로 쓰이는
희정당 건립을 하게 됩니다
그래가지고 이건 희정당 찍어 온
거예요 희정당 창덕궁 옆에 가면요
지붕 옆에 공기 빠지는요 환풍구에
보면 강 반대편에 영자가 있어요
이름은 희정당 있데 건물은 강령전
건물을 갖다가 썼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뒤에 있는 교태전
다 뽑아가 가지고 창덕궁의 대조전의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그
강녕전과 교태전의 오리지널을 보려면
어디를 가야 돼 경복궁은 아니고
이거는 95년도에 만든 거고 창덕궁을
가야 되는 그런 안타까운 어 사연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이 강령 전에
강령의 이름은 오복에 해당하는 수부
강령 유호덕 고종명 다섯 개 중에
가운데에 해당하는 강령 건강하고
안녕한 편안한 그런 것을 바란다 라는
강령의 이름을 따서 강령 전이라고
했고요 왼쪽과 오른쪽 그리고 부수
건물들이 있습니다 그 부수 건물들에
보면 연생전 그거는 연생 생기를
맞이하라 경성전 이거는 완성함을
기뻐한다는 건물이 양쪽에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천지 만물의 탄생과
결실을 본받은 인의의 정치가 다 들어
있다
그러니까이 강령전 이름에도 이런
오묘한 뜻이 들어 있고 연생전 경
성전 그 이름에도 인의 내용의 천지
만물의 음양의 조화의 이게 다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의미 없는게 하나도 없는 것이 바로이
궁궐 건축이다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또 우리가 유홍준의 또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그분의 쓴 책에
의하면 경복궁에서 가장 뛰어난 건축을
찾아라 그러면 나는 금정도 아니고
경로도 아니고 굴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떤 굴뚝이다이 강녕전의
굴뚝인데 강녕전의 굴뚝이 어디 있을까
강녕전의 굴뚝이 강령전 있는게
아닙니다 이게 강령전 있잖아요 강령전
굴뚝이 강령전 있지 않고 강녕전을
나가서 교태전을 들어가는데 교태전을
들어가는
문 교태전에 들어가는 문
옆에이 두 개가 바로 강녕전의
굴뚝이네요
그이 땅 밑으로 해서 연기가 지나가는
길이 있고이 위에 연이라고 해가지고
연기가 나오는 구 그 구멍이 요렇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왜이 연기를 빼는데 건물에다 붙이지
않아서 그름이 나지도 않고 여기
있네요 연이 여기기 여기기 꼭대기에
렇게 연기도 그 건물에 묻지 않고
그리고 아름다운 미학도 해놨고
온돌이라 하는 그 시스템 온돌
시스템과 연기 빠지는 그 시스템까지
과학적인 것과이
아름다움과 그다음에이 공간을 활용하는
것까지 해서 완벽한 굴뚝이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경복궁에서 가장
뛰어난 것을 찾아라 그러면
굴뚝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참 유홍준 그 전 청장은 말을 너무
재미나게 잘해요 그니까 어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걸 얘기를
하는데요 여기도 또 다 글씨가 또 써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 편에는 이제
만수 무강 문자 문자도 그려져 있고요
이건 천세 만세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그려져 있는 굴뚝이
있다라고 하겠습니다 자 그이 이게 약
양 굴뚝이 있고요 그 가운데 있는
문이 양의 문이다이 양의 문을
들어가면 뭐가 나온다 왕비의 침전인
교전이 나오게 됩니다 교태전 교태전은
천지 음양이 잘 어울려서 태평을
이루어라라고 하는 어 그런 건물인데요
이렇게 어 삥 둘러싸여 있죠 구중
[음악]
궁궐이라는 gold 이루고 있다
그래서 중궁전이라고도 이야기를 하는
곳이 되겠습니다 자 아름다운
이곳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래
교태전의 모습은 요런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게 다 뜯겨가 가지고 지금은
창덕궁의
대조전이라는 현판을 단 건물로 옮겨
갔습니다 요게 요렇게 가져간 거예요
지금은 요거를 본 따서 만든 것이
교태전에 되겠고요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교태전 하면 이름이 왠지
교태를 부리는 어 왕비들이 막 서로
막 후궁하이라이트
태전은이 테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이 태는 어디에 나오냐
이걸 뭐라 그러죠
이걸 64개
64개의 나오는데 바로 11번째 괴인
택괴 있습니다이 택괴 택배는 뭐다
이게 양 양과 음이 자리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원래 태양이 위로 가고 어
음이 아래로 내려와야 되는데 지금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래 자리
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이런 성질을
가진 것이 바로 택배다 즉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는 가장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개가 바로 태교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태전이 교태전은 그래서 뭐를
하는 곳이다 왕비가 있는 곳인데이
당시 왕비의 최고의 임무 그거는
뭐라고 합니까 바로 왕자를 생산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이 왕과 왕비
중전이 같이 서로 좋 를 이루어서 어
다음 우리 나라를 이루어 이끌 그런
왕자를 생산을 잘해야 된다라고 해서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문의 이름도
양의문 할 때이 양의가 바로 음양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문도 양의
문이고이 건물의 이름도 교태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얘기를 해
줘야지 얘기 안 해주면 교태부리는
그런 대로 잘못 아는 수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교태
있습니다 그래서 안에 이렇게 보시면
방들이 있는데요이 교태전에 보면 어
평소 평소에는 이제 어 왕비 혼자
자다가 이제 뭐 막 따집니다 뭐
일식이나 뭐 이런 것도 없고 뭐
흉흉한 날도 아니어야 되고 뭐 제사
지내는 앞뒤 며칠은 또 안 되고 뭐
이래 가지고 뭐 음기가 양기가 뭐
이렇게 잘 좋아지는 그런 나를 태기를
해 그래서 1년에 몇 번 합방할 수
있는 있는 날이 몇 번 없어요 왕과
왕비가 그래 가지고 이제 임금님이
오늘이 아주 그 기운이 좋은 날입니다
그러면 이제 임금님이 오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이 또 동쪽에서 자야 돼
해가 뜨는 동쪽에서이 방에서 자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문이 있는데요
아내가 우물 정자 모양으로 방이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면은 세 개 세
개 세 개 해서 총 아홉 개의 방이
있는데 임금 왕과 왕비는 어떻게
가운데에서 이제 합방을 하시게 됩니다
그럼 옆에서 이제 여덟 칸에서 이제
상궁들이 이렇게 탁 있어 이다가 좀
이제 너무 격하게 하신다
그러면 옥체를 당하시다 막 이렇게
이렇게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제대로 되겠냐고 그래
갖고 잘 생산이 안 돼서 나중에 가면
갈수록 후궁들 게서이 왕자 생산이
많이 되고 전부인에서는 이게 왕자
생산이 잘 안 된다 이런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라고 이야기를 이제 성인들
하실 때만 해설하면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 곳에서 계시는 왕비가
행복했을까요 왕비는이 내명부를 그래서
내명부의 수반인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후궁들이 라든지 그니까 아들을 만약에
못 났어 그러면 아들 못 났다고 다
아들을 낳을 수 있는 후궁을 계속
들리지를 않나 또 막 정치적인 뭐
그거에 의해서 집안이 그냥 다 멸하지
않나 아주 힘든 그러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왕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혀
부럽지 않다 어 우리가 더 자유롭다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교태전에
옆으로 이제 가면 뒤로 가기 위해서는
뒤로 바로 갈 수가 없어요 옆으로
이제 돌아서 가야 되는데 옆으로
나가면 있는 것이 만날 수 있는 것이
흠경각이라는 건물인데요이 흠경각 그냥
별 다른 시설은 지금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이 건물은 원래 천문
관측기구 뭐 해시 해시계든지 뭐
이러한 것들을 놔두고 어 연구를 하던
그런 곳입니다 그래서 경의 뜻은
하늘을 공격 하여 공손이 사람에게
필요한 시간을 준다라는 뜻이고요
과학을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 뒤에
있는 건물은 함원전이라고 하는
건물인데요이 하원은 원기를 간직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뭐를 했다 주로
불교 행사를 했다 우리가 조선 시대
하면 뭐를 사상을 바탕으로 한다 승류
억불 이런 거 외우셨어요 숭상하고
불교를 억압했던 그런 시대인데 어떻게
궁궐 안에서 이런 원전이 있느냐
아무리 정치 사상이 그렇고 뭐 파워가
뭐 그렇고 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
정치를 하는 사람 다 누구다 인간이다
인간은 나약하고 그렇죠 어려움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종교를 어 배척할 수가
없다 왕권을 더 세게 휘둘렀던 세조
특히 이런 세조 그니까 조카에 대한
그런 죽임을 이렇게 한다든지 막
이렇게 하면서 그거에 대해서 어
죄책감을 가지게 되면서 막 피부병이
나고 이러면 또 불교에 귀의하고
이러한 일 기록 들이 남아 있듯이
궁궐 안에도 이런 하원전에 불교
행사를 행하는 건물이 있었다는 걸
통해서 어 인간의 나약함 어 이러
종교 인간에게 종교가 필요하구나 하는
거를 알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곳을 지나서 뒤로 가면
나오는게 뭐다 바로 아미산이 하는
아주 아름다운 후원이 나옵니다 자
왕비는 초기에는 한번 궁궐에 들어오면
밖을 나갈 수가 없었어요 언제 나간다
죽어서 시신으로 밖을 나 알 수밖에
없었다 그래 가지고 친정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그 앞에 문 영재교 있는
곳에서 그 곡을 하지 공 gold
밖을 못 나가는 그런 시기가 일정한
시기에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렇게 뭐 탁 쓰고 장 쓰고 그렇죠
이렇게 나간다거나 그랬기 때문에 궁궐
안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었던이 왕비를
위해서 자연을 만들어 주자 해서 아미
산이라고 하는이 후원을 만들어 줬다고
하는데요 이거는 인공 후원 계단 어
이이기 때문에 이거는 경회루를 파서
그 경회루에서 나온 흙으로 쌓아서
만든 정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미산이 이제 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원래는 아미
사라고 해서 그 풍수지리에서 아미
사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나중에
산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아까
여기가 그 왕자를 생산해야 하는
곳인데 우리나라는 백두 대관 그 백두
대관이 흘러 내려와서 북한산에서 배가
으로 이어져서이 교태전에 그 혈이
모여야 된다라고 해서 여기 아미
산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쓰여지면서
여기로 태백산 전기가 내려오는
곳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단이 이렇게 있는데요
사단의 화계 그리고 여기 앞에 보면
낙화담 하고 화월이라고 돌에다가 쓰여
있어요 이건 뭐다 노을이 떨어져서
담기는 곳이다 그러니까 해 해 탁
떨어지 때 거기에 이제 웅덩이에
떨어진다는 고 한 월지 달이 먹으
있는 연못이라고 달이 들어 있다
그래서 우리 옛날 그이 조상들은 직접
가지 않아도 이곳이 어디 산이다
그러면 이제 생각하면 그냥 산인
거예요 굳이 안 가도 응 그런 거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굴뚝이네 개가 있는데요이네 개의
굴뚝은 육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게
황토색으로 되어 있는 이것이 바로
너무 아름다운 굴뚝이 이게 이건
어디의 굴뚝이다 교태전의 굴뚝이
되겠습니다 그까 굴뚝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 건가 어 할 정도로
그래서이 굴뚝들이 다 보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군자 십장생
그리고 악기를 막고 장수를 기원하는
그런 상징들이 어 여기 조각이 되어서
붙여져 있는 곳이 아미산 정원이
되겠습니다네 경복궁에서 어 교태전을
나와 가지고 교태전 뒤에 있는
아미산을 지나서 이제 그 밖으로
나오시면 이제 자경전의 만나게 됩니다
어느 영역이냐 하면 우리가 광화문부터
쭉 와서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과
교태전 친전을 봤죠 그리고 아미산을
받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넓은 잔디 구역이 나오는데요 그 옆에
자경전이라고 하는 건물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어 자경전의 만나게 되는데
그 자경전의 무엇이 아름다우냐 바로
담장이 아주 예쁩니다 그래서 이거
꽃담이 하는데요 이렇게 황토색으로
되어 있는
담인이 기학적인 무늬도 정말
아름답고요 여기 안에 있는 그 나무들
그리고 이런 장식들이 아주 예쁜 요런
꽃담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담을 보면서 어 들어가면 바로
자경전이 나오게 되는데요 자경전
자경전 앞에는 요렇게 서수 상이 또
어 놓여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동십자각 앞에 있던 그 서수 아주
비슷한 형태의 어 를 띄고 있는데요이
자경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자경전
해서 어머니의 복을 누린다 그래서
창덕궁에서 정조 임금이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를 위해서 자경전 만들었던
그 이름을 따와 가지고 이렇게
자경전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요 이것은
그 조선 초기에는 없던 건물입니다
언제 생겼냐
1867년에 고종 4년입니다 그래서
고종이 임금이 되는데 있어서 어
이것을 어던 앞장서서 고종을 왕의
자리에 올리려고 애썼던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신정우 조씨가 되겠습니다
어 친정 황우 조씨는 24대 임금
헌종 조선의 임금은 27대 아지 있죠
그리고 그 중에 고정은 26대 임금
27대 순종이 되는데요이 24대
헌종의 어머니이면서 26대이 고종의
양어머니가 되시는 분이 어 신정우
조씨 즉 이제 조대비 아고 불리는
그분이 되겠습니다 어 조대비가 고종을
임금으로 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신정 황우 조조시 조대비를
위해서 지은 건물이 바로이 자경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화제로 소실이
되었는데요 어 고종 25년에 다시
지어서 지금까지 남아 있는 그러니까
그 일제 때도 없어지지 않았던 그 몇
안 되는 건물 중에 하나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어 여기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뭐냐면요 여기가 이제 꽃담이
있고요 이쪽에서 이제 교태전 뒤 아미
산으로 나오면이 옆에 꽃담을 보면서
여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요 정
건물 앞으로 오게 되면 여기가 아까
서수 3이 있고 여기 자경전 현판이
있죠 그리고 요렇게 건물이 놓여져
있는데요 여기서 꼭 봐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요렇게 뒤로 와 가지고요
문을 해서 가면 건물의 뒤편에 있는
요것을 꼭 보러 가야 됩니다 이게
뭐냐 굴뚝인데 이게 보물로 지정이
되어 있는 굴뚝입니다
보겠습니다네 아까 우리가 아미산
뒤에는 이제 육각형의 그런 기둥으로
된 굴뚝인데 이건 이렇게
넓게 되어 있는 어 굴뚝입니다 이게
보물로 지정된 이유는 여기에 아름다운
그 십장생의 그 그 조각들이 되어
있고요 여기도 어 복을 비는 그런
서수이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이 연기가 나가는 그냥 굴뚝뿐
인데 그러한 굴뚝을 이렇게 아름다운
담장과 어울리게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것이 아주 그 독특함이 있고요 특히
여기에 보면요 위에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개의 연 가라고 합니다 자경전
건물에서 아궁이이 있는데 아궁이를
떼는 곳이 열 개라는 겁니다 그 아
아궁이에 연기가 나가는 그 구멍이 열
개가 이렇게 지나가서 밖으로 나오는
그 그
연가가 열 개가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기가 나가는 집이다 해서
요에 있는 연가의 개수를 따져보면
안에 아궁이가 있는 방이 몇 개인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많이 지나치는데 우리
해설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여기 들러서
보물 굴뚝을 보고 여기서 이제 사진도
많이 찍는 그러한 장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요 굴뚝 옆으로 해서 이제
나가게
되면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