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내 강사의 독도 강좌 1강 | 한, 일 역사 문헌 사료로 본 독도 영유권

우리역사바로알기
147 팔로워
본 강의의 내용은 (사)우리역사바로알기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동영상은 국민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후원계좌 : KB국민 361-01-0024-405 (사)우리역사바로알기
#우리역사바로알기#송시내#근대사#독도#영유권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우리 역사
바로알기 강사 송신혜 있니다네 오늘은
독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나라의 독도에 대해서
최초의 기록은 어디 있냐면 바로 삼국
4기가 되겠습니다 지증 마립간 13년
여름 우산국이 항복 해와 해마다
토산물을 곡물로 바치기로 하였다
우산국은 주 지금의
강릉이라는 정동쪽 바다에 있는 섬이며
혹
울릉도라는라고 삼국 4기에 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독도를
자기의 땅이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들은 역사적인 어떤 고증이나
그런 것들이 아주 미약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 기록이 있다 자그마치
512년 500년대 기록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이 국 사기 뿐만이
아니라 삼국 유사에 아주 유사한
이러한 내용들로 인해서 우산국의
존재를 우리가 문헌 기록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네 이렇게 일본은 역사적인
근거가 빈약하다 보니까 주로 논거에
중심이 되는 것은 바로 국제법을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오늘
우리의 역사 속에서 어떠한 기록들이
바로 독도를 우리의 땅이라고 할 수
있는지를 근거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최초의 어떤 독도에 대해서 일본과
영유권 분쟁이 일어난 것은 언제냐
하면
1693년 즉 숙종 때입니다 이때
영유권 분쟁을 울릉도 쟁계 하기도
하고요 일본의 경우는 죽도 일권 즉
다케시마 이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어 이때 어떤 일이 있었느냐 바로
조선의 어부지 안용복 그리고 그 외에
박어둔 여러 명의 그 어부들이
울릉도에서 어업을 하고 있을 때
일본인들이 거기에 와서 어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항의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다음에는
일본까지 직접 건너가서 어 울릉도와
독도가 어 조선의 땅이니까 넘보지
마라라고 하는 그런 항의를 하게
됩니다 이때 울릉도 쟁계 결론은
어떻게 났느냐 일본에서 일본인들을
도해 금지령을 내리는 것으로 어
결론이 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본인들이 이 울릉도와 독도에 와서
어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조선
초기인 태종때 세환 정책을 썼기
때문입니다 어 소위 말해서 이제 공도
정책이라고 많이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공도 바로 섬에 사람이 없고 비어
있는 섬이다는 뜻으로 일본이 독도를
가져가기 위해서 이야기할 때 쓰는
용어가 바로 공도 정책이 되겠습니다
공도라니 섬이 비어 있고 어 무주지는
그런 느낌이 들고 있는데요 사실은
세환 정책이라고 해서 그 섬에 있는
사람들을 본토로 데리고 들어오게끔
하는 그러한 정책을 세환 정책이라고
합니다 이런 세환 정책을 왜 조선
초기에는 썼느냐 울릉도라는 그 섬에
많은 외구 그이 들 그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고려 시대 그다음에 조선
시대에 보면 그냥이 외구 보통이
아니고 잠시 그냥 도적질을 해 가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아주 골머리 를
앓고이 남쪽 지방에 많은 피해를
입혔던 존재가 바로 외국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외국가 울릉도에서 사람들을
못살게 굴고 조선인들을 핍박을 하기
때문에 어 이러한 외구 보호하기
위해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도망을 가는
사람이라든지 그다음에 역을 도피하기
위해서 어 도망가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섬에 사람이 살지 않게 하고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을 어 본토로
이렇게 불러들이는 정책을 많이
썼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울릉도와 독도를 그저 어 없는 섬으로
놔둔 것이 아니라 그 울릉도는 강원도
울진 현의 속도로 포함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국토로 포함을
시키고 우리의 관리하에 있는 섬이
바로 울릉도와 독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릉도 순심기 차관이 하는 그런
관리를 파견을 해 가지고이 이 지역을
순실을 하는 그런 관리가 있었을
있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용복이 어
일본에 항의를 하면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울릉도와 독도는 도토리 번에
속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누가 했다
도쿠가와 막부가 답변을 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기록이 여기에 있는데요
1995년도 답변서가 되겠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조선에서 송도까지 a
거리가 80에서 902 송도에서 죽도
아지의 거리가 40리 여기서 말하는
죽도가 바로 독도가 되겠죠 조선에서
송도까지 거리가 80에서 902
송도에서
죽도지도 오키 섬에서 송도까지 거리는
80m 아라고이 기록에 어 쓰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 도쿠가와
막부는 이러한 기록들을 쓴 다음에
결론은 뭐다 일본 땅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1696년 1월 도해 금지령을 내려서
일본 어민들이 울릉도와 독도로 가는
것을 금지한 기록이
있습니다네 그리고 그다음 해인
1996년에도 기록이 있는데요 원록
9년 병자년 있니다 어 조선주 차간
일권지각서 아고 하는 각서가 이제
있는데요 이건 뭐냐 안용복이 두
번째로 일본에 어 항의를 하기 위해서
갔을 때 오키 섬의 관리가이 안용복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취조한 문서
그 기록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 조선의
팔도라 하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서 경기도 강원도이 강원도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이 섬에는이 섬
안에는 죽도와 송도가 있다라고 해서
어 우리나라 조선 강원도 안에
울릉도와 독도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이 기록을 통해서 이거는 일본
측의 기록이 되겠습니다 그 기록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자신의 그런 서류에서
문헌에서 이러한 것들이 밝혀지고
있는데 일본은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자기의 땅이라고 하는지 정말 놀라울
수밖에 없는데요 자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독도에 대해서 독도 영
권을 주장하는 그 문헌 대표적인
문헌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시대
1354년 세종실록 질리지가 있고요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가
있고요 그리고
1946년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인
스카핀 제
677호이 세 가지가 아주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독도 영육 공을 주장하는
문헌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우리학생들이 우리나라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도 실려져 있는 대표적인 어
문헌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독도와 관련된 문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도 외교부 독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문헌 부분 클릭하면 또
열개가 넘는 20개나 되는 그런
문헌들이 나오고요 고지도 하면 또
아주 많은 고지도 그이 인터넷에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많은
역사적인 자료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요 세 가지 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세종실록 지리지네
조선왕조 신록의 경우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그런 문헌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세종대왕 시절을
이야기하는 세종실록의 그 지리지에
보면 우산과 무릉 지금의 독도와
울릉도 두 섬이 울진 현의 정동쪽
바다에 있다 두 섬은 거리가 멀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서로 바라볼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어 고려사의 기록에도 서로 바라볼 수
있다라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어 아주
뚜렷하게 어 울릉도고 독도는 바로 그
부속 섬으로서 같이 하나의 생활권을
어 포함하고 있는 그러한 섬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종 실록에도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어 대한제국 칙령에
울릉 군청의 위치는 태화동 정하고
구역은 울릉 전체 섬과 죽도 지금의
대성입니다 그리고 석도 지금의 독도를
관할한다 기록이 나와 있고요
1946년 스카핀 제 677호 경우는
미국이 작성한 거죠 일본은 일본의네
개 본토 즉 호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이것과 약 천개의 작은 인접한
섬들을 포함한다 인접선 중에서
제외되는 일본의 토가 아닌 것은 뭐다
울릉도 리앙쿠르트 암이라고 되어
있는데요이 리앙쿠르 암이 바로 독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일본의
영토에서 제외되는 섬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정확하게 기재해 놨다는 것을
우리가 문헌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 문헌 뿐만이 아니라
지도에서도 자세히 볼 수가 있는데요
1500년대 지도가 되겠습니다
1531 년 8도 청도에 보면이
지도의 울릉도와 우산도 아고 해
가지고 울릉도와 독도가 아주 자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물론이 위치가 이제
바뀌어서 오류가 나 있지만 그래도
동해 안내 이렇게 뚜렷하게 섬이
그려져 있는데요이 지도는 바로
현존하는 그 이전에도 지도가
있었겠지만 현재까지 어 남아 있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옛지도 중에서
독도가 표기된 가장 오래된 지도가이
8도 총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과서에이 지도가 아주 중요한 지도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동국대 지도라고
해 가지고요 어 정상기 하는 어 자가
그림을 그린 건데요 이거는
1750년 전으로 그렸을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영조 때죠 영조
때이 지도를 그렸는데요이 지도는 그
이후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종호의
대동여지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되어 있는 어 동국대 지도입니다이
동국대 지도는 지금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어 보관이 되어 있는 그러한
지도입니다이 지도의 특징은이 북쪽
지역 만주 지역 땅까지도 어 자세하게
그려져 있고이 지역이 산이라 그지
물이 지역을 아주 섬까지 자세하게
그려져 있는 그런 지도가 되겠는데요이
지도의 보면 뭐가 나와 있다 바로
우산도 하고 울릉도가 자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네 이러한 지도로도 확인을 해
볼 수가 있고요 그 외에
1845년에 조선 전도 바로 김대건
신부가 그린 지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이제 들라 고레라이 나와
있는데요 어
한국의지도 해서 어 조선 전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금 프랑스에서
보관하고 있는 지도가 가 되겠는데요
여기에 보면 여기에도 자세하게 울릉도
그리고 우산 이렇게 해 가지고 어
울릉도와
독도를 뚜렷하게 표현해 놓은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이 김대건
신분의 조선 전도 외에도 프랑스라는
해외에 외방 선교회나 뭐 어 천주교
이런 신부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지도에도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들이 어 유럽에
많이 있
입니다 자 지금까지는 이제 우리
한국에서 조선에서 만든 그런 지도라고
한다면 이제는 일본이 제작한
지도에서도 뚜렷하게 울릉도 독도를
우리 조선의 땅이라고 표시해 놓은
지도들을 보도록 하겠는데요 대표적인
지도가 일본인 하야시 시이가 제작을
했던 삼국 적양 지도입니다 국이라는
어디를 말할까요네 그렇죠 조선 일본
그리고 중국이 세 나라의 지도를
색깔별로 국가의 그 색에 따라서 다
이렇게 칠까지 해 가면서 그려 놓은
어 지도가 되겠는데요 원래는이 지도가
요렇게 일본을 위로하는 이렇게 90도
돌려 있는 그런 지도인데요 어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돌려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조선을
어 표시를 해 놨는데 요렇게
노란색으로 표시를 했는데 여기에
뭐라고 표시가 되어 있느냐 죽도라
해서 친절하게 조선의 것이라고 렇게
글까지 일본인이 글씨도 어 조선의
것이라는 표시까지 자세하게 해 놓은
이러한 지도가 있습니다
1785년에 제작을 한 삼국 적양
지도에서도 울릉도 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확실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이 일본의 문헌 중에 우리나라 어
조선의 것이라는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의 땅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 일본의 기록
대표적인 것이 바로 태정관 지령이
하는 것입니다
1877년에 저 태정관이라고 한다면
뭐냐면 태정관 우리나라의 국무
총리실에 해당되는 그런 아주 고위층의
정부를 대표하는 그런 기관이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뭐라고 명령을
내렸냐 하면 여기에서 어 지의
했습니다 질문을 했어요 어디에서
질문을 했냐 바로 시한의 현에서
질문을 했는데요이 연도를 보시면
1800 77년 이잖아요
1876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1876년 강화도 조약을 맺게 되죠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맺은 최초의
그런 불평등한 국가 간의 조약이
되겠는데요이 조약이 있은 이후에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영토 어 조선의
영토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다라고 하면서 지도를 제작하게
됩니다 그 지도를 제작을 할 때이
시한의 현에서 그림을 그리다가이
울릉도와 독도의 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서 울릉도와 독도를이
지도에 그려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라는 것을 어디에 물어보느냐
정부인 내무성 다가 질문을 합니다
그러니까 내무성 그래는 많은 문헌들과
어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결론을
내렸는데 이것을 한 번 더 정부의
최고 기관인 태정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태정관는 내무성 시한의
현의 그런 질문을 다시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태정관 명령 형식으로
이렇게 문서를 내리게 되는데요 거기에
뭐라고 되어 있냐 지의 한 울릉도와
독도는 본방 즉 일본 본토 일본과
관계가 없음을 명심할 것이라고 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주
자세히 기록이 다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죽도와 송도는 우리와 관계가
없다라고 아지 정확하게 기록을 해
놓은 것이 바로
1877년 태정관 일본 태정관 내린
명령문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일본의 일부
사람들은 또 뭐라고 얘기하느냐 여기
기록에 죽도
외도라고 해 가지고 죽도 외 1도에
이외 일도가 독도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데
데요 태정관 지령을 내릴 때이 외
1도에 대한 지도까지 그림도 렇게
그려 놨습니다 그래서 보면 이제 기
죽도
약도라지 죽도 외 그 약도가 뭐냐
바로 여기에 죽도가 있고요 여기에
송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울릉도와
독도를 이렇게 친절하게 지도까지
그리면서 확인을 해 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땅과는 관계가 없다라는 것을
그림을 이렇게 그려 놨습니다 자 그
외에 1800 이제 86년 이죠 그
이후 10년 후에 조선국 전도라고
그래서 일본에서이 조선의 나라를
지도를 전체 지도를 그렸는데요 그
전도에도 보면 뭐가 있냐요 울릉도와
독도가 요렇게 아주 자세하게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지역과는 다른 그런
영토로 조선 전도 안에 울릉도와
독도를 표시해 놓은 조정국 전도가
있고요 또 그로부터 또 10년 후죠
1894년에 신찬 조선국 전도라고 해
가지고 다시 색깔을 또 입혀 가지고
그림을 그려 난 지도를 그렸는데요이
지도에도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음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 또한 일본에서 제작을
한 어 조선국 전도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지도를 를 통해서도 우리나라의
영토인 어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지도뿐만이 아니라 일본이 제작한
지도에서도 확인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아까 우리 조선
왕조 실록에서 세종 실록의 그
지리지를 봤지 않습니까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 했는데요 그 41호의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울릉도
지역에 일본인들이 계속 불법적 인
어업을 하거나 몰래몰래 와서 벌목을
해가는 그러한 일들이 많다는 보고가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자 고종 고종은
어 시찰과 있
우영정보통신
하고 울릉도 죽도 석도이 석도 바로
독도가
되겠습니다이 독도를 관할하게 하였다고
하는 이런 칙령을 내리게 됩니다이
칙령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임금이
직접 구두로 전달한 명령을 칙령이
하거든요 그것에 보면 군으로 울릉도를
군으로 승격하고 어 독도까지 관할을
하게 했다는 기록이 이렇게 나와
있고요 그 칙령 이런 서류로 남아 있
데다가 거기에 이렇게 임금의 업보
아지도 이렇게 찍어 찍어가지고 어
공식적인 문서로 남겨 놓게 됩니다
이것이 언제냐 바로 광무 4년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25일에이 칙령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독도의 날이 10월
25일이 10월 25일인 이유는 뭐다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를
어 기념하는 그 날이 바로 10월
25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도의 날을 기념 려면 무엇을 알아야
된다 바로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를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이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가 중요한 것은 뭐냐 바로
관보를 그대로 실렸다는 것입니다이
관보고시 있었고 기록을 쭉 이렇게
하게 되는데요 특히 여기 보면 칙령이
그래서 제 칙령 제
41호고 해가지고 그 울릉도를 어
승격을 하고 독도까지 관할하게
한다라는 내용이 이렇게 쫙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뭐냐 관보를
발행을 해 가지고 이것을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 공사관에 보내는 그러한 어
것이 바로이 관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보는 국제적인 고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그런
문서이며 어 명령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