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숙제! 내가 하고 있는 저축상품 종류 댓글로 정리해보고, 오늘 알려준 3대장 중에 안하고 있는게 있다면 계획 공유해주기!
처음시리즈는 댓글로 계획 공유해주면 무조건 응원답글 달아주는거 알고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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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식구들 오늘은 저축이 처음인
친구들을 위해서 저축 3대장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줄 거야 처음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에 가격을 쓰고 그다음에
통장 쪼개기를 해보자라고 얘기를
했잖아 우리가 통장 쪼개기를 할 때
급여 통장 생활비 통장 재테크 통장
그리고 비상금 통장 요렇게네 개를
나누자고 했는데 재테크 통장이라는게
조금 모호하지 아 일단
사회초년생이라면 사실 투자보다는
저축의 비중을 조금 더 많이
가져가는게 좋아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른 상태로 무턱대고 투자를 하는 건
좀 위 험할 수도 있고 처음에 투자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나중에 투자할 때 되게 고생할 수
있거든 나는 시드를 좀 먼저 모았으면
좋겠어 그게 바로 저축이자 아 내가
누구야 전직 은행원이 아아 은행원이
알려주는 저축 3대장 너무 궁금하지
첫 번째 적금이랑 예금 당연히 기초
중에 기초 아아 적금은 다다리 저축을
하는 거지 한 달에 10만 원씩 한
달에 50만 원씩 이렇게 꾸준히
목돈을 쌓아가는 상품이 적금이 예금은
처음에 목돈을 넣어서 요거를 1년
동안 일정 기간 동안에이 목돈을 묶어
두고 여기에다가 이자를 얹어 주는
거여서 보통은 목돈을 굴리는 상품이다
그래고 표현을 해 근데 얘들아 목돈이
해서 무조건 500 1천 이럴 필요는
없는 거거든 예금도 100 200
단위에서도 가입을 시킬 수가 있으니까
내가 적금 만기된 거 단돈 100만
원이라도 나는 이자를 좀 얹고
싶다라고 할 때는 예금을 활용해도
충분히 괜찮아 저축에 처음인 친구들은
일단 금리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고
했으니까 적금 연 5% 짜리가 예금
연 3% 짜리보다 무조건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용도 목적 이런거다
생각하지 않고 금리 숫자만 보고
무조건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
요렇게 하면 안 돼 네이버에서 금리
계산기 계산을 한번 같이 먼저 해
볼게 금을 먼저 계산을 해 봤어
너희가 달마다 50만 원씩 1년 동안
꾸준히 저축을 할 거고이 상품의
금리는 연 5% 세금을 대면
헷갈리니까 비과세로 계산을 해 봤을
때 너희가 만기때 받을 수 있는 돈을
원금 600만 원에 이자는 16만
2,500원이 그래서 토탈 616만
2,500원을 받을 수가 있어 반면에
예금 같은 경우에는 원금은 같은
600만 원인데 만기 1년이고 이때는
금리가 연 3% 아 마찬가지로
비과세로 계산을 해보면 이자는 18만
원이 나온다는 거 알 수 있어 분명히
금리의 숫자 자체는 적금 숫자가 더
높았는데 나오는 이자의 값은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이 더 높잖아
물론 예금은 내가 저축을 하기 위해서
목돈이 어느 정도 쌓여 있어야 되니까
용도 자체가 다른 거는 맞아 근데
일단 숫자만 보고 상품을 고르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거냐면 은행은
자선 사업가가 아니잖아이 고객이
우리의 금고에 얼마나 오래도록 돈을
맡겨 두었는가 이거에 따라서 이자를
주는 거거든 예금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600만 원을 한
번도 빼지 않고 은행 금고에 1년
동안 계속 묶혀 두는 거잖아 그러니까
은행 입장에서는 이 소니라는 사람이
600만 원을 예치를 했을 때 1년
동안이 사람이 찾을 일 없이 내가
마음대로이 돈을 누군가에게 빌려 줘도
되고 운용을 해도 되고 그런 권리가
생긴 거잖아 그래서 나한테 1년치
12달 치에 이자를 다 주는 거고
적금 같은 경우에 첫 달에 50 넣고
둘째 달에 50 넣고 그리고 마지막
달에 50 넣고 한 달지나 가지고
만기 되면은 돈이랑이자 찾는 거잖아
1회차에 저축한 50만 원은 1년
내내 은행에 금고에 있을 거고
2회차에 넣은 돈은 11개월 동안
그리고 마지막 달에 넣은 50만 원은
단 한 달만 은행을 금고에 머무르자
아 그래서 은행 입장에서는 각 회차에
넣는 돈에 대해서 이자를 다 다르게
줘 첫 달에 넣은 50만 원은 연
5% 금리 100% 다 주고 마지막
달에 넣은 50만 원은 단 한 달만
은행 금고에 머물렀으니 연 5%
12만큼만 이자를 쳐 줘 숫자만 봤을
때는 적금 연 5% 짜리가 예금 연
3% 짜리보다 유리해 보였지만 결과는
다르게 나오게 되는 거지 요게
상품마다 기간마다 그리고 세금을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 다르게
나올 수가 있으니까 네이버에서 무조건
금리 계산기 두드려 가지고 비교를
해보고 가입하는 거를 추천을 할게
실제로 내가 은행에서 근무를 할 때
고객이 어려운 개념의 상품들을 막
물어보길래 정말 내가 핏대를 세용
하면서 이건 이렇고요 저건 저렇고
이런 단점이 있고 이런 장점이 있어요
쭉 설명을 했는데 대화를 나눠 보니까
저축 자체의 경험이 거의 없는 사회
초년생이었던 거야 그런 너희들에게는
어려운 어려운 상품들 어려운 개념의
뭐 3대장이 5 대장이 다 필요 없어
적금 예금부터 일단 시작을 했으면
좋겠어 자 그리고 3대장 중에 두
번째 주머니는 바로 MMF CMA
파킹 통장이 세 가지야이 세 가지를
한 주머니에 담아서 얘기를 해 줄게
세 가지 상품의 공통점은 매일 이자를
준다는 거야 너희한테 가장 익숙한
거는 아마 파킹 통장을 텐데 파킹
통장은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거
생긴지가 얼마 안 된 가장 동생이고이
MMF CMA 원조격이 그래서 보통은
약간 우리 선배들 어르신 분들께서는
비상금 통장 매일이자 쌓이는
통장이라고 하면은 보통은 MMF
CMA 떠올렸었어 내가 은행 다닐
때도 그랬고 토스뱅크의 통장이라 혹은
카카오 뱅크의 세이프 박스 요런
것들이 가장 익숙할 거잖아 요런
것들처럼 하루만 맡겨 두어도 이자가
쌓이고 일반적인 입출금
통장보관 저축은행권 서 고객을 좀
많이 끌어 먹으려고 이자를 입출금
통장에다 더 얹어 주는 데서 시작이
됐는데 뭐 요즘은 그냥 이금 용권
아니라고 하더라도 시중 은행에서도
파킹 동장 되게 많이 내놓고 있으니까
우리는 활용을 하면 되고 그렇다면
너희한테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이
MMF CMA 뭐냐 나한테 조금 더
익숙한 거를 굳이 꼽자면 나는 MMF
조금 더 익숙해 가입을 할 수 있는
곳 자체가 다르거든 mmaf n
은행에서 주로 가입을 할 수 있고
CMA 증권사 그리고 종금 사이에서
주로 가입을 할 수가 있어 너희한테는
종금사 개념이 좀 익숙하지 않을테니까
오늘 여기에서는 증권사의 통장
이라고만 정리를 할게이 두 가지
중에서 내가 왜 MMF 더 익숙하면
은행에서 만들 수 있는 통장이자 아
머니 마켓 펀드의 약자인데 요거는
이름의 펀드가 들어가 있으니까 펀드
있지 펀드는 원금 밀린 거 아니야
이거 위험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보통의 펀드는 그런데
MMF 같은 경우에는 우량 채권 채권
중에서도 손실 위험이 거의 없고
만기가 1년 이내로 남은 거
안전하면서도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는 안정성도 안 그래도
가뜩이나 높은데 금방 만기가 되는
거니까 돈을 잃을 위험이 더더욱이
적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겠지 그래서
투자를 하는 거는 맞기는 맞는데
원금을 잃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이
MMF 가지고 투자를 한다라고 표현을
하지 않을만큼 MMF 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고 이자는 쏠쏠하게
챙길 수 있는 런 상품이지 CMA
비슷하거든 그런데 CMA 어디서
가입할 수 있느냐 증권사에서 가입할
수 있어 증권사에서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통장 요렇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 아마 주식 투자를 좀 해봤다
하는 친구들은 거의 다 CMA 통장
가지고 있을 거야 CMA 물론 그
내부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기는 한데
기본적인 골자는 우리가 CMA
통장에다 돈을 넣어두면 증권사가 우리
돈을 가지고 운용을 하는 거야 투자를
해 가지고 거기서 수익이 나면은 그걸
1을 해가지고 우리 우리에게도 소액이
들어오는 거지 MF CMA 파킹
통장에 각각 장단점이 있기는 하거든
근데 MMF 같은 경우에는 체크 카드
발행이 불가능하고 CMA 파킹 통장
같은 경우에는 체크카드 발행이 가능해
그래서 나는 체크카드 무조건 있어야
돼 하는 친구들은 MMF 조금 어려울
거 같고 나는 아무리 안정적으로 굴려
준다고 해도 증권사는 아직 좀 친하지
않은데 하는 친구들은 파킹 통장이나
MMF 활용을 하면 될 거 같아 파킹
통장이 사실 예전 같지가 않거든
이자가 좀 많이 적어졌어요 요즘에는
다시이 파킹 통장보관 CMA MMF이
수익률을 위해서 다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더라고 글 같은
것들을 쭉 보니까 카카오뱅크의 세이프
박스랑 예금이란 적금 중에서 뭐가 더
유리해요 혹은 세이프 박스랑 MMF
CMA 중에서 뭐가 더 유리해요
이렇게 비교를 하는 경우가 되게 더
많더라고 세이프 박스랑 예금 적금이랑
그 나는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 3대장을 꼽았는데 첫 번째
주머니랑 두 번째 주머니를 따로 담았
아아 예금 적금 따로 담고 세이프
박스가 같은 파킹 통장 MMF CMA
따로 남았잖아 아예 비교 대상이 아닌
거인 거야 파킹 통장들이 아무리
입출금 통장보관 얹어 준다고 하더라도
보통 적금 예금만 이자를 얹어 줄
수는 없는 거거든 파행 통장은 말
그대로 잠깐 놔둘 돈 혹은 어디에
써야 될지 지금 당장은 애매하지만 곧
사용이 돼야 될 돈 그런 돈들을
세이프 박스 같은 파킹 통장에 넣는
거고 파킹 통장이랑 MMF CMA
비교할 수는 있겠지 그것들은 방금
내가 얘기를 한 것처럼 체크카드 가
내가 필요한지 필요 없는지 그리고
내가 주로 사용하는 곳이 은행인지
증권사인 금리에 따라서 어디가 더
금리를 지금 현재 많이 쳐 주는지
요런 것들을 비교를 하게 되면 내가
어디를 선택하게 될지 딱 답이
나오겠지 세 번째 주머니는 바로 청약
동장이 내 채널에서는 청약 통장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거든 나도
저축을 열심히 하고 있고이 청약
통장이 가점 중에서 청약 가액
기간이라고 해서 청약 통장을 얼마나
오래 갖고 있었냐 이거를 따지는 가점
항목도 있고 그리고 청약이 제도
자체의 분위기가 청약 통장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고 있었느냐 이거를
동점자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봐주는
분위기로 내용들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뭐 나중에 진짜 생각이 없으면
해지를 하더라도 일단 나는 하루라도
먼저 만들어 놓는게 청약 통장에서는
최대로 이득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 시간은 내가 막 마음대로
당길 수 있는게 아니니까 일단 가입을
해 주는 거지 기존에는 청약 통장은
무조건 10만 원씩 저축을 해야
돼라고 많이들 들어봤지 근데 이제
9월부터는 25만 원으로 바뀌거든요
너희가 운동 선수라고 생각을 해 봐
너희한테 기회가 무제한으로 주어지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다섯 번만
주어진다면 너희는이 다섯 번을 내
운동 실력이 진짜 최대로 꽉 찼을 때
제대로 준비가 됐을 때이 다섯 번의
기회를 시도를 해 보려고 하겠지
뛰어넘을 자신도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로 이걸 도전을 하겠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기회인데 아니겠지 청약
인정 금액 역시 너희가 그 회차에
최대 인정 금액을 꽉 채워 가지고
저축을 하지 않으면 너희가 운동 선수
로서 실력이 잘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걸 뛰어 넘겠다고 도전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야 돈이 없다고 2만
원씩 3만 원씩 넣지 말고 그냥
입출금 통장에 혹은 파킹 통장에
25만 원 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25만 원 한번 저축하고 이런 식으로
최대 인정 금액을 채워 가지고
저축하는요 습관을 꼭 드렸으면 좋겠어
우리가 재테크라고 해서 저축이라고
해서 무조건 상품 하나만 선택해야
된다는 법 있는 거 아니잖아 기왕이면
오늘 내가 알려준 3대장을 골고루
하나 정도씩은 입을 해가지고이
재테크가 누구를 위한 건지에 대해서
계속인지를 했으면 좋겠어 성실함 그
중에서도 똑똑한 성실함은 너희를
그리고 우리를 절대 배신하지 않아 할
수 있어 자 그럼 우리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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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