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진짜 현실을 알려드릴게요(ft.김효지 대표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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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에서는 가장 걱정을 하는
것이 이러한 가격들을 살만한
미국인들이 과연 얼마가 되느냐 이것이
어느 정도까지 내려가지 않고서는 기존
주택이 마켓에 풀리는 거 자체는 어느
정도 한견에 있을 것이다 미비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음악]
있어요 오늘부터 사야 되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에 김효지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실제로 지금 저 애틀란타는 조지아주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집이 많이
지어지고 있는 상황인가요 집이 많이
지어지고 있다고 말을 할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봤었을
때 공급이 굉장히 부족한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일선
도시라고 얘기 하죠 주로 그니까
뉴욕이라는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이제 이런 지역에 서는 이미 집값이
너무나 비싼 상태이기 때문에 예
그만큼 주택 구입 비용이 너무나 이제
높아졌아요 금리도 그랬고 그리고
코로나 이후에 집값이 너무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코로나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고의 흐름을 좀
더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했고 그리고
모든 트렌드를 좀 바뀌게 한 하나의
전환점이 됐다고 볼 수가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는 이런 하이브리드 근무방식 원격
근무 재택근무가 이제는 뉴노멀이
되면서 이제 보편화가 됐잖아요 그니까
이제는 고물가 지역에 더 이상 안
살아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좋은 삶을 용이하기 위해서 어 이러한
이선 도시로 아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는 인구의 흐름이 바뀌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됐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는 거죠 아네 그래서 지금
얼마나 화인지 좀 궁금해서 그니까 뭐
아까 말한 그 좀 구도심 쪽은
부동산이 안 좋다라고 얘기하는데
아니다 선벨트 쪽 지금 부동산 시장은
되게 좋다네 이제 이런 얘기가 들려서
지금 얼마나 좋은지 좀 분위기를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 가장 그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두 가지로 볼 수가
있겠죠 어 미국은 2010년도 이후로
공급이 현격하게 부족한 상태에서
지금까지 왔어요 그리고 코로나 시기에
저금리 시대 있었단 말이에요 예 그래
그때 당시에 거의 뭐 금리 자체가
3% 있어요 그니까 그때 집을 구입한
사람들이나 또는 그 전에 이자가 좀
더 높아졌을 때 집들에 샀던 사람들이
이런 저금리 때 재융자를 해서 이자를
낮춰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기존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 지금 갖고 있는
모게지를 우리가 계산했을 때 금리
자체를 에지로 한 3.7% 정도로
갖고 있다고 보실 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 금리로 따지면 더블이 되니까
이사를 안 가는 거죠 그래서 완전히
그 라긴 효과라 그래서 묶여 있어요
내놓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는 기존
주택이 안 나다 보니까 공급량이
마켓에 나오지 않는 거죠 그럼 신규
주택이 늘어야 되잖아요 근데 신규
주택 자체도 속도가 그렇게 빨리
늘지는 못하는 이유가음 어 첫 번째는
뭐냐면은 우리가 그 다 겪었던
일이잖아요 그 코로나 때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라도 궁금한
문제 이제 그런 것음 많이
완화됐습니다 불구하고 코로나 전의
상태로 돌아가지는 완전히 못했거든요
두 번째 집을 지을 만한 사람들이
많지가 않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런
문제로 인해서 신규 주택이 시장에
나오는 어 그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어 대부분이
생각할 때 어 그럼 금리가 높으니까
어 수요도 많이 줄어들지 않았느냐
그러면 충분히 공급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전히 수요 보다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격이
유일하게 미국에서 완만하게 오르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이런
고물가 지역 저물가 지역을 따져
봤었을 때 어
전반적으로 인구 유입이 많이 일어나는
곳 예 그쪽은 수요가 당연히 어떻게
돼요
증가하나요 그러니까는 일선도시
뉴욕이라 캘리포니아 있는 도시들에서
인구가 자꾸 빠져버리게 됩니까 그
인구들이 이선 도시로 가잖아요
그러면은 시장의 수요로 더해지자아요
예 그리고 공급 자체는 그렇게 빨리
늘어나지 않잖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기존 주택은 고정 효과에 묶여 있고
신규 주택이 아무리 빨리 나온다
하더라도 증가하는 수요를 아직까지
맞출 수가 없으니까 가격이 올라가는
경량이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일부
지역은 가격이 어느 정도 또 내리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나 조지아 뿐만이
아니라 미국 전체로 봤 때는 공급이
아직도 부족한 상황이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어요 아 그래서 우리가 그
코로나 때 어 사실 엄청나게 그 많은
분들이 어 주택을 구입하기
시작했었지아요 그래서 그때 미국
자체에서 심각한 공급 문제가 있었는데
560만 채가 부족한 상황으로
갔었는데 현재를 보면 공급은 조금
이제 늘어났죠 그런데 현재를 기준으로
해도 아 아직 220만 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보실 수가 있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는
그러한 주택 가격 그리고 임대료 주택
임대료 그러한 어 것들이 아직까지 어
우리가 원하는 그러한 레이스로
내려가지를 못하니까 인플레이션율
자체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조지아주
개념으로 봤을 때 주택이 그러면
신규로 나오는 주택 가격도 계속
올라가고 있겠네요 신규 판매 가격도네
신규 주택도 어 결론적으로는 아주
완만하게 어 올라간다고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그 유지된
상태에서 아주 완만하게 올라간다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게 대략적으로
좀 감을 못 잡아서 그런데 집 가격이
얼마 정도 하는지 좀 감을 좀 잡고
싶거든요 뭐 집마다 가격이 너무
달라서 뭐라고 못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미국에서
드라마에서 보는 집도 있잖아요네
잔디밭 조금 있고 그리고 뭐 목조로
지어서 한 1 2층 있고 뭐 수영장
있고 없고 차이가 많이 차 차이
나나요 뭐 그 정도 집이면 어느 정도
생각해야 돼요 아 고물가 지역하고 좀
저물까 얘기 좀 틀리긴 해요 근데
우리가 그 미국 전체로에서 그 미디언
하우스 그 가격을 이제 비교를 해
보면은 한 40만 불에서 42만 불
정도를 잡으시면 되는 거음
네 중보다 조 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조자 기준으로 하면은 대가 37만 불
우리 돈으로 한 5억 정도 5억 조금
넘겠다 그죠네 그 정도면은 지금
말씀하신 수영장도 있어요 수영장은 그
집 안에는 없고요 커뮤니티에 커뮤티
예 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 그렇게
있고 그 방이 몇 개 정도가대 방은
보통 세 개에서네 개고 욕실은 두 개
반 미국 뉴스에서 맨날 나오는게
상업용 부동산 위험하다 위험하다 지금
1년 넘게 나오고 있거든요 보면은
샌프란시스코는 제가 직접 갔다 와
보니까 이해가 됐어요 아 저런네
그리고 뉴욕도가 보니까 옛날 건물들이
이게 좀 구형 건물들이 좀 문제가
있더라고요 뉴욕 같은 경우는 그러면
지금 텍사스나 애틀란타 이쪽은 어떤
상황이에요 상업용 부동산들은 상업용
부동산 자체가 사실 어 좀 리스크가
있다 이제 보통 그렇게들 보 가 되어
있고 데이터가 나와 있잖아요 어
그런데 그 문제를 우리가 좀 돌이켜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싶어요 왜냐면은 가장 기초적인
그 공실이 그든 기초적인게 그 공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그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의 흐름이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장 공실이 큰게이 뉴욕에
있는 맨하탄 예 거기에는 오피스
빌딩이 든요 예 그게 가장 크고 어
그리고 그고 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매점 인구가 바뀌었기 때문인
거거든요 예 그런 반면에 또 생각해야
되는게 뭐냐면은 이런 산업용 부동산
예 그런 쪽은 또 의외로 어 상당히
괜찮아요 그리고 거주용 부동산 또
괜찮아요 그러면 가장 상업용 부동산
중에서 문제가 큰게 바로 오피스 예
유형이거나 근무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으로 인해서 오피스에 굳이
어 우리가 왕래를 하면서 전통적인
근무 방식으로 가는 시대가 어느정도
바뀌었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연적인 어 그러한 트렌드 변화로
인해서 공실이 증가한 것도 있고요
인구가 이제는 고물가 지역에서 저물가
적으로 빠질 수가 있잖아요 왜냐면은
그런 금무 형태가 바뀌었기 때문에 예
그렇기 때문에 인구가 유출되는
지역일수록 공실이 좀 더 크다고 보
수가 있 그래서 보통 우리가 사업용
부동산의 어떤 위기다 하는 거를
봤었을 때 가장 많이 보는게 그
오피스 건물인데 그 오피스 건물이
미국에서 상업용 부동산 유형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20% 넘어요 많은
비용을 차지를 한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출을 준 은행들이 대부분이
그 커뮤니티 뱅크 지역에 있는
로컬들이 많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말하면 중소 은행들이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이제 부시를 우리가 좀 더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 거기에 대한
리스크를 좀 더 생각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요 아 그런데 아까 그
말씀하신 대로 어 지금 현재 텍사스나
조자은 어떠한가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한마디로 얘기하면요 우리가
그 트렌드 자체가 코로나 이후에
예전에는 콜 마켓이었다은 지금은 서브
마켓이에요 인구가 외곽으로 퍼졌어요
자 그리고 1선 도시에서 2선 도시로
나갔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인구가
바뀌다 보니까 부동산의 대한 유형별
가치가 달라졌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오피스는 당연히
다운타운 근처 있는데 있잖아요
그런데는 어 오히려 공실이 좀 더 었
라고 보실 수가 있겠죠 근데 그거는
왜 그런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콜
마켓이 아니라 서브 마켓이라서 외거
퍼졌기 때문에 그러면은 다운타운에서
외곽에 있는 지역은 오히려 공실이
거의 적어요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러면은 어 그 주
자체에서 또는 카운티 자체에서 많이
생각하는게 뭐냐면은 거주용 부동산이
굉장히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오피스를 전용을 해요음 그래서 저
소득자들의 임대 주택으로음 어 일단은
그 임대를 줘 버리죠 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금 활발하게 이미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는 거고 그리고
굉장히 또 두드러진 변화가 뭐냐면은
우리가 쇼핑 센터라 그러잖아요 예
소매점이 이렇게 많은 데가 이렇게
있는데 그런데 인구가 코어 마켓이
아니라 서브 마켓이니 희한한 현상에
나타난게 중앙 에 있는 그니까 리즈나
몰이라 그래요 그니까 백화점처럼는 거
그런데는 거의 문을 많이 닫았어요 어
예 그리고 뭐 몇십년 동안 이런
브랜드 이런 회사의 소매점들이 다
문을 닫았고 그럼 그들이 어디로 갔냐
외곽에 있는 쇼핑 센터로 빠져버렸어요
아 그러니까 외곽에 있는 쇼핑센터는
오히려 공실이 없어요 그리고 어
가격이 역사상으로 최대치로 올랐어요
그때가 언제냐 2023년도
네 그러니까는 어떤
지역에서는 위기 근데 어떤 지역도
기회가 되는 거죠음 그러니까 이것이
확연하게 그 편차가 크게 이제 바뀌고
있는 거예요 그러 가장 근본적인 건
뭐냐 인구가 어디로 흘려 따라서
이러한 부동산에 대한 유형에 대한
가치가 많이 바뀌었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고요 자 그리고 산업용 부동산
중에서 물류창고 아 그렇죠 좋죠 예
예 물류 창고도 밸류가 상당히
올라서요 예 그래서 어 우리가 그것도
코로나 이후에 어 보통 온라인 쇼핑
때문에 일어난 변화자아요 그 변화로
인해서 부동산의 유형이 또 바뀌어
버렸어요 그래서 물류창고가 너무
족하니까 물류창고를 많이 짓기
시작했죠 예 그러면서 물류창고의 대학
공급이 좀 늘었어요 예 그래서 가치
평가를 우리가 많이 하거든요 그 밸류
측정을 한다고요 예 그런데 어 제가
센 루이스 연방 준비 제도에서 그
나온 어떤 데이터를 봤었어요 연주에서
나온 데이터를 봤는데 불류 창고의
밸류 아 그리고 거지 부동산의 어 그
밸류가 지난 코로나 동안에 엄청 많이
뛰어요 예 그리고 그 이후로 해서 그
물량이 많이 공급이 됐죠 특히 아파트
물량 그러니까는 한국은 아파트 하면은
소유자아요 그렇죠 그죠 근데 미국은
아파트는 다 임대해요 저가형도 있고
또 아파트도 있고 다 틀려요 그래서
너무 많이 부족하니까 이제 아파트를
많이 지었죠 그래서 아파트 물량도 좀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아파트의
가격이나 임대료 특히 아파트의
임대료도 엄청 올랐잖아요 코로나
시기에 올랐는데 그 오르는 상승폭이
좀 둔화가 됐죠 그만큼 공급이
풀렸으니까 자 근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게 뭐냐면은 어 가치가
올랐기 때문에 그 가치
상승폭이 작아졌다 상승
폭 올라 자체가 갑자기 내려가지는
않는다 이제 그렇게 우리가 현할 수는
있을 거예요 예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임대라 그리고 주택의 가치
상승 폭을 감안했을 때 사실
미국에서는 가장 걱정을 하는 것이 어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예 그 어한
이러한 가격들을 살 만한 미국인들이
과연 얼마가 되느냐 사실 이제 그게
문제거든요 아 예 자꾸 높아지고
내려와야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받고 있는 웨이지 자체가 그만큼
비례에서 올라가진 않았고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어떻게 이제 극복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들이 지금 이제
많이 나오고 있는 중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쪽 조지아주 같은 경우는
렌트비도 안 떨어지고 계속 지금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 거죠 예
일부지역은 조 도 어 또 일본 지역은
조금 완만하게 오르고 그니까
전반적으로는 지금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그 정도까지 내리지는 못하고
있는 이제 그런 실정이라고 보실 수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왜 주택
가격은 안 떨어지고 트 렌트비는 왜
안 떨어지느냐라고 했는데 방금
말씀해주신 대로 기존에 저렴했던 그
모기지 받았던 사람들은 락을 걸어
버렸고 신규 수요만 가지고 해야
되니까 주택 가격이 안 떨어지는 거고
렌트비 안 떨어지는 것도 그런 거
연관 있는 거예요 예 임대 주택이
아직도 수요에 비해서 부족한 편이죠네
항상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움직이니까요 예 그럼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직까지도 뭔가 주택
가격이 뚝 떨어지거나 렌트비가 뚝
떨어질 만한 기미가 보이진 않는다
지금 저희가 봤었을 때는요 전문가들의
어떤 데이터를 봤었을 때는 그 길게
가면은
2030년까지 예 봐야 된다는 거고요
예 좀 더 짧으면 2028년까지 어
예지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금리가 어 이제는 좀 하반기 때 올해
하반기는 내린다 이런 기대들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내린다
하더라도 이것이 격하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상태로 내려가는게
아니라면 약간의 영향은 있으나 갑자기
매물이 쏟아지거나 그러한 경우는 사실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점점 이제 너무 비싸지니까 특히
강남으로 봤을 때 이럴 바에야 그냥
계속 성장하는 그냥 미국에 투자해
버리잖아 그니까 한국 주식 투자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최근들어서 미국
주식으로 많이 넘어갔어요 맞아요 그까
부동산 개념도 왜 우리가 계속 여기서
해야 돼 그냥 미국에 투자하는게 낫지
않겠어라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날 거
같아서 생각해 보니까 지금 되게 머리
좋은 사람들은 먼저 넘어가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실제로
그런가요 지금 실제로 그래요 예
그래서 제가 그 한국 고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시는 국제
투자자분들은 그 2007년부터
있었어요 그때 2006년도에 해외 그
투자 자유화가 되었잖아요 그니까 그때
당시에 그 2007년도 하더라도 정말
소수의 사람들이었고 이제 그러다가
코로나 이후에 급격하게 어 많이
늘었는데요 최근에 국제
투자자의 그 수가 좀 더 많이
늘었어요 한국을 포함하지만 사실
한국은 국제 투자자의 리스트 속에
들어 있지를 않아요 유감스럽게 예
그래서 국제 투자자로서 가장 많이 그
투자를 하는 국가가 중국이고 예
그리고 멕시코 예 뭐 그다음에 인도도
있고요 이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
제가 거기 그거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뭐냐면은 대한민국은 사실
이런
경제적으로 굉장히 강한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그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이 굉장히 떨어진다는 걸 상당히
많이 느꼈어요 예 그래서 어 이제는
우리도 이런 리스크를 분산할 줄
알아야 되고 그리고 이런 투자의
포트폴리오를 좀 다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미국 주식이 대한민국에
알려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었어요 꽤
걸렸죠네 그런데 지금 미국 주식은 좀
더 안정적이다 하는 그러한 인식들을
갖고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하는
거잖아요음 저는 미국 부동산도 이제는
이런 투자 포트폴리오 속에 하나로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이유가 좀 더 안정적인 투자일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는 이러한 그
리스크를 분산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또 그 방편으로서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영역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이유가요 보통 미국에는 외국인 그
부동산 투자 협회라는게 있어서 어
그런 데이터를 계속 보잖아요 그러면
한해 한해 국제 투자자들이 이
미국부자 투자를 했었을 때의 어 그
이유에 대해서이 조사를 한게 있어요
어 가장 많은 국제 투자자들이 미국의
투자를 하는 경우가 첫 번째가 격
자국의 경제나 정치에 불완전할 때
그때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한다
그러거든요 그래서 특히 중국 사람들의
돈이 미국 많이 들어와요 그죠 예
그러니까 그만큼 어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함인 거거든요 이제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 봐야 되고 인도 사람들은
이러한 국민소득이 많이 이제
증가를함으로써 예 그거를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또 미국을 선호한다는 건데
그럼 그런 국제 투자자들이 왜 그렇게
미국을 선호하는가 대한 설문 조사를
한게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설문
조사를 한 거에 대해서 나온게 어
강력한 정부 그다음에 강력한 세금
혜택 안정적인 그 경제 그리고 기축
통화인 US 달러 그리 자녀의 미래
이런 이유로 해서 미국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거거든요음 예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그
부동산하면 대부분 많이 생각하는게 꼭
지역에 내가 익숙해야 된다 이제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 그 부동산의 투자 자체도
이제 수익성에 기출을 주다 보니까 어
이제는 이런 그 수익성을 충분히
비교해서 우리가 주식과 부동산을
비교를 했었을 때 부동산은 유형
자산이자아요 근데 사실 주식 같은
경우는 무형 자산인데 우리가 과감하게
또 해요 근데 대부분의 그 유형
자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내가
언젠가는 여행을 가거나 하면 볼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좀 더 마음
놓고 투자를 하는 성향이 있는 걸로
바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대한민국도 그러한 투자의 어떤
마인드라는 또 보는 시각 자체도 조금
폭로게 바뀔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러면 금리나
이제 미국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하기 직전인데 금리나 시기로
들어가면은 미국 부동산은 더 오를
거라 보세요 어 제가 데이터를 좀
많이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
실질적으로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금리가 어느 정도는 내리겠죠 그러나
코로나 시기에 기존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대부분 받았던 금
이가 에버리지 3.7% 맞아요 예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자가
30년 고정인 경우 한 6.8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것이 뭐
6% 된다
5.88% 된다 하더라도 라기 라이다
그렇죠 미비하게 움직이겠죠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은 그러나 이것이 어느
정도까지 내려가지 않고서는 어 기존
주택이 마켓에 풀리는 거 자체는 어느
정도 한음 다 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면 신규 주택이 그만큼 또
따라줘야 된다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실수요자들 예 실수요자들 같은
경우에는 집을 사고 싶어도 지금 못
샀던 사람들이 많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데가 또
이러한 정물과 지역이에요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계시는 분들은 주택을
구입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아예
거기서는 주택을 구입하지 않고 특히
이런 mg 세대들은 조지 않한 텍사
스에 투자를 하는 거죠 그리고 본인은
거기서 사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 그니까 집은 텍사스에서 사 놓고
여기서는 렌탈로 좀 버티고 휴가때
그냥 여기 와서 좀 놀다가고 예
그래서 왜냐면은 가만히 있으면 돈의
가지 계속 내려가니까 자살 투자
하잖아요 그러니까는 그 자산이 자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이제 미래의
어떤 가치를 생각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 자체가 지금
금리도 사실 좀 내려야 되는 거고
그리고 주택 구입 비용이 그만 절감이
되는거다 보니까 이제 그런 문제들이
있는데 아 미국에서는 이런 공급이
부족한 상태 너무나 긴 시간으로 왔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미국 사람들이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그러한
보유량이 상당히 지금 작아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퍼센 따졌을 때 코로나
전만 하더라도 미국인들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퍼센티지가 69%
있어요음 그러다가 코로나 지나면
64% 지금 59% 그 외국인들이
사고 미국인들이 렌탈 임차인이 된다는
얘기네요 대부분이 임차인이 될 수밖에
없다 예 그만큼 주택 구입을 하기가
힘든 조건을 갖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이 지금 비난 그니까 비판을
많이 하는게 미국은 현재 세입자
국가로 전략하고 있는가 어 그런 한
그 내용의 길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 지난 3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어떤 그 연설이 있었어요 연설을
하는 자리에서 바이드 대통령께서
얘기를 하는데 미국은 현재 성격과
공급난에 처 있다음 우리가 이러한
공급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짓고 또
짓고 또 지어라 이런 연설이
있었거든요 아 그래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이제는 스테이트 별로 그리고
지방 자치적으로 어 이러한 그
거주용으로 된 그 허가권의 있어서
상당히 완화시키고 있어요 음 그리고
이런 고물가 지역 이미 형성된 지역
특히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뉴욕
같은 경우에는 어 이런 멀티패밀리
홈에 대한 허가가 되게까 들어왔어요
예 왜냐면 땅이 좁아요 일단 그리고
멀티패밀리 지으려고 신규가 들어가려고
하면 주민들이 반대를 하거든요 예
집값이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근데
그러한 부분들을 좀 더 완화적으로
가자 이제 이런 쪽으로 좀 가고
있어요 그래서 어 아마 그런 것들이
조금 더 그 많이 풀렸을 때음 그때는
사실 그 어블 한 가격선을 어느 정도
대는고 시점에서 어 사실 가격이 좀
정상화되지 않느냐 이제 그렇게 보고
있는 거죠 어 자꾸 듣고 보니까 좀
부동산 투자도 조금씩 하고 싶어는데
그거는 제가 저 2부에서 이야기하도록
할테니까 계속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Oh
[음악]
